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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란이 만약에 우리의 정유시설을 공격한다면
주변의 아랍국가들도 정유시설도 같이 공격하겠다.
미국이 2016년부터 2026년까지
해마다 이스라엘에 주기로 한 군사원조비가 있거든요.
우리 돈은 5조입니다.
네, 오늘 모신 분은 서강대학교 유로메나 연구소 박현도 교수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지금 이스라엘 관련해서 나오는 신문기사들 제목을 보니까
폭주하는 이스라엘, 못 말리는 이스라엘
지금 분위기가 이런 것 같습니다.
근데 또 갑자기 레바논의 유엔평화유지군 공격을 했다 해가지고
또 유엔 여러 나라들에서 지금 이탈리아부터 시작해가지고
막 항의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건 또 어떤 얘기입니까?
그러니까 레바논의 유엔평화유지군이 있거든요.
우리 동맹부대가 거기에 가 있는데요.
지금 이스라엘의 가장 큰 문제는
자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유엔평화유지군 사이로 끼어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유엔평화유지군이 장갑차나 이런 게 움직이잖아요.
그럼 그 사이로 끼어들어가가지고
유엔평화유지군인 것처럼 해요.
그러면 헬스폴라나 공격 못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엔평화유지군을 공격할 수 없으니까요.
그렇죠. 그러면 진짜 세계를 상대로
그런 일을 지금 이스라엘이 하고 있고요.
또 유엔평화유지군이 주둔하고 있는 기지 근처에 주둔을 해요.
이게 뭐냐면 자신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국제평화군도 자기네들이 다 이용할 수 있다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지금 총체적으로 문제입니다.
총체적으로 지금 말 그대로 질주를 하고 있거든요.
폭주를 하고 있는데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는 거죠.
만약에 반대의 입장에서 헬스폴라가 유엔평화유지군에 있다면
그 사이에 있다면 이스라엘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말이 안 돼요.
그래서 탱크로 두 발을 발사해가지고 두 명이 다쳤다.
그런데 피해 규모를 보니까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말씀하신 대로 상징적인 의미가
그럼요. 유엔평화유지군이죠.
이스라엘은 자기네가 의도된 거 아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겠지만
항상 평화유지군이 지금 쉽게 말하면 분쟁을 조종하고
평화유지군은 누구 편도 아니거든요.
평화유지군이 항상 그 얘기합니다.
우리는 이스라엘군과 헬스폴라의 위법한 상황들을 잡아내고
그걸 못하게 하는 게 평화유지군의 임무인데
이거를 자꾸만 평화유지군의 작전을 어렵게 만들거나
힘들게 만드는 것은 이스라엘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이죠.
헬스폴라도 해서는 안 되는 일이고.
하여튼 지금 헬스폴라 쪽에서는
조건 없는 협상, 휴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스라엘에서 좀 거부하는 것 같아요.
이게 끝날 것 같지 않은 분위기인데요.
이스라엘은 휴전만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이유가 있을까요?
이스라엘의 지금 목적은요.
제가 이 말씀을 꼭 드려야 되겠는데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국경을 우리가 블루라인이라고 하거든요.
블루라인에서 이스라엘의 주민들이 5km 안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이
헬스폴라의 공격으로 6만 명이 지금 피난간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6만 명을 다시 재정착시켜야 되는 게
국가에서의 임무라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지금 헬스폴라에 요구하는 것은
포성을 멈추라는 것을 넘어서서
너희들 레바논 남부 쪽에서 위로 올라가라.
위가 어디냐면 리타니강이거든요.
리타니강까지 올라가라.
보통 짧은 데는 굉장히 짧기도 하지만
보통은 20에서 40km 사이가 그 공간을 비우라는 거예요.
그건 안전하다는 거죠.
헬스폴라도 쉬아파 주민들이 거기에 살고 있고
쉬아파 주민들도 이스라엘이 공격을 하기 전부터
많이 피난가 있는 상태였거든요.
헬스폴라는 그런데 여기에 많은 기지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건 비현실적이라고 움직이지 않거든요.
이스라엘이 헬스폴라를 위로 밀어붙이겠다는 겁니다.
지금 해조로가 활동하고 있는 그 지역의 땅을 우리가 활용을 해야겠다.
비무장지도로 만들어야겠다.
그래서 너희들 올라가라.
올라갈 때까지는 안 할 거예요.
만약에 헬스폴라가 우리 올라갈 테니까
그만하자고 했었으면 휴전을 받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일단 휴전하고 논의해보자고 하면 절대 안 받습니다.
헬스폴라는 왜 못 올라가느냐.
그러면 패배를 시인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뭐냐면
이거는 우리 언론에서도 지적을 안 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처음 세우려고 꿈틀댔었을 때
1차 세계대전이 끝난 다음에
그 평화회담을 1919년에 파리에서 했거든요.
파리 강화회담 또는 파리 평화회담으로는
헤드하임이라고 그러는데요.
그때 시운주의자의 대표격으로
이스라엘에서 후에 대통령이 된 와이즈만.
아세톤 만든 사람입니다.
그래요?
네, 아세톤 만든 사람.
그리고 나중에 총리가 된 벤 그리온.
이 두 사람이 나와서
그 당시에 이스라엘이 생각하는 지도를 그렸어요.
그 지도에 지금의 이스라엘이 요구하는 레바논 남부가 포함돼 있습니다.
레바논 남부는 이스라엘을 받아야 된다.
그런데 그걸 왜 못 받았냐면
당시 프랑스와 영국이 1916년에 서로 밀약을 했을 때
여기는 프랑스가 갖기로 한 땅입니다.
레바논을 주기로 한 땅이에요.
그래서 그걸 결국 이루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나오는 얘기가 두 가지 의무가 있습니다.
하나는 말은 지금 해스블라를 위로 올리려고 하는 거는
아주 좋은 기회니까 그건데
궁극적으로 보면 레바논 남부를 이스라엘이 자기의 땅으로 인식을 한다.
그리고 리타니강이 굉장히 수온이 풍부하거든요.
그 강에 수온을 쓰고 싶어 한다.
수온?
수원이요, 물.
아, 수원, 물.
사막 지대니까 또.
네, 물이 많이 필요하니까요.
그래서 이 두 가지 의무서를 같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현실성이 없는 게 아니라
지금 그쪽 지도를
레바논 남부의 지도의 지명들이 있잖아요.
그걸 히브리어로 바꾼 지도들이 막 움직이고 돌아다니거든요.
그게 만든 건지 진짜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로 지금 SNS 상에서는
그러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네, 지금 나오는 뉴스 보니까
바이든 쪽에서는 협상이 될 것처럼
아니면 또 공격 지역
지금 이제 레바논에 대한 공격, 지상군 공격
임박했다, 그 할 때, 보복을 할 때는
같이 할 것이다, 여러 가지 얘기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제 바이든도 잘 모르는 것 같은 분위기가...
바이든 말은 그냥 아무도 안 들어요.
에탄야구가 안 들어요.
그리고 이스라엘이 제한 전쟁이라고 했거든요.
제한적 전쟁, 리미티드 워라고 했고요.
미국도 리미티드 워, 이스라엘이 리미티드 워 한다고 그랬는데
그런데 저는 한 마디 꼭 참가하고 싶은 게
리미티드 워라면 제한 전쟁으로
레바논 남부에 있는 헤즈볼라의 기지만 부순다 그러면
이해를 가겠어요.
그런데 레바논 주민의 3분의 1이
지금 국민의 3분의 1이 이주를 떠나는 상황을
우리가 이걸 리미티드 워라고 해야 될까?
저는 이건 말장난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레바논 너머로 완전히 장악하려고 하는
이스라엘이 장악하려고 하는 의도를 분명히 보이고 있어요.
지금 헤즈볼라, 또 이란의 혁명수비대
그리고 모사드, 하여튼 아주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이 기관들, 단체들, 왜 이렇게 싸우게 됐을까?
서로 증오하고 있을까에 대한 기본 원인을 찾아보면
어떻게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원제를 따진다면 유럽인들입니다.
유럽인들이 유대인들과 같이 살기 어려우니까
또는 싫으니까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유럽 밖에서
사는 것을 응원한 거죠.
그래서 제가 아주 독자분들께 간단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그냥 다른 역사들이 필요 없고요.
1897년에 시혼주의자협회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그때 오스트리아에 있던 유대인들이
지금의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가서 보고 옵니다.
그때 이들이 남긴 말이 역사적 진위에 대해서 말이 많아요.
이 사람들이 이 말을 했다 안 했다 해서 말이 많은데
이 사람들이 말이 계속 회자가 되거든요.
신부는 아름다우나 다른 남자의 품에 안겼네.
우리가 가고 싶은 팔레스타인 땅은 굉장히 아름다운 곳인데
이미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는 거죠.
이게 신 문제고요.
이스라엘 최초의 여성 총리이자
지금 현재 유일한 여성 총리였던 골다 메이르가
그 말을 받아서 뭐라고 그러는지 아세요?
뭐라고 했습니까?
신랑이 약해서 신부를 뺏어올 수 있었다는 사실에
하느님께 매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이게 팔레스타인 문제의 본질입니다.
팔레스타인들이 정착해서 살고 있는 그곳을
이스라엘이 들어가서 자기네 나라로 만든 거니까
헤즈볼라는 어떤 단체고
어떤 이유로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는 거죠?
헤즈볼라는요.
이게 꾸란에 나오는 말인데요.
알라의 사람들, 알라의 당이라는 뜻이고요.
1982년에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과 대치하고 있던 피에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를 소탕하기 위해서
레바논을 침공하거든요.
이때 결성된 레바논의 쉬아파 무장조직입니다.
이걸 누가 만들었냐면 이란이 만들었습니다.
이란이 만들었고요.
82년부터 만들어서 공식적으로 출범은 85년에 하거든요.
그래서 이란이 만든 레바논 내의 쉬아파 무장조직인데
이들의 목표는 반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 해방입니다.
목표가 아주 분명하군요.
이스라엘과 접대할 수밖에 없는.
네, 접대할 수밖에 없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이란이 1982년부터 이 조직을 만들고
후원하고 키웠기 때문에 흔히들 그런 얘기를 하죠.
왕관의 보석이다.
보석 없는 왕관 보셨어요?
그렇죠. 보석이 있어요. 왕관까지.
이란이 가장 아끼는 조직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헤즈볼라 공격을 했는데
갑자기 이란혁명군 장군이 죽었다는 등 이런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왜냐하면 이란의 혁명수비대 해외 공작부대가 있거든요.
레바논과 시리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군들이 나와 있고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그게 눈에 가시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다 제거하려고요.
그러니까 헤즈볼라와 이란은 그냥 하나로 보겠군요.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그렇죠. 하나로 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스라엘에
지난번에 이란이 보복미사일 180발 발사...
180발인가요? 그렇게 발사했다고?
180... 한 발이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거에 대한 보복을 하겠다고 공언을 해왔었는데
핵시설을 타격할 것이냐, 원유시설을 공격할 것이냐 말이 많았거든요.
어떻게 흘러가고 있습니까?
사실은 1대1 대응에 따라서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에 대해서 다 공격을 하겠다는 얘기거든요.
미국도 1대1 얘기를 했고요.
그런데 미국은 핵시설과 정유시설을 하지 말라고
이스라엘에게 계속 압력을 넣고 있는데
이스라엘이 말을 안 들을 거예요.
세계 경제의 흐름이 또 이상해질 수 있으니까...
제가 봤을 때 미국이 세계 경제의 흐름을 생각하는 것 같지는 않고요.
지금 대선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자기 대선 때문에...
그런데 정유시설을 공격할 가능성을 분명히 이야기를 했고요.
이스라엘은 핵시설도 분명히 얘기를 했는데
미국이 하지 말라고 하니까 안 하는 것 같지만
그건 모릅니다.
미국이 원하는 대로 절대 움직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낙관론적인 그리고 많은 기대가 담겨있는
희망 섞인 말은 우리가 기대해서는 안 되고요.
정유시설을 공격한다면 대표적으로 두 곳이 떠오르거든요.
아바단 정유시설과 이란의 굉장히 큰 정유시설이고요.
그리고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카르그라고 섬이 하나 있거든요.
페르시아만 호르모셉에서 북쪽으로 한 2, 300km 정도 올라가면
있는데 거기가 정유터미널이에요.
그러니까 생산된 석유를 거기에 비축해 놓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석유를 수출하거든요.
저장 능력이 최대 2000만 배럴이고요.
그리고 하루에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500만 배럴 정도 됩니다.
그런데 거기를 공격을 하면 말할 것도 없죠.
그럼 또 이란이 가만히 있지 않겠죠?
가만히 있지 않아서 지금 이란이
만약에 우리의 정유시설을 공격한다면
주변의 아랍 국가들도 정유시설도 같이 공격하겠다.
아, 이스라엘에게 보복하는 게 아니라?
이스라엘도 당연히 보복을 하고요.
보복을 하고 그리고 주변의 시설까지 우리가 가만두지 않겠다.
그래서 처음에 나왔던 얘기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엔비레이트, 쿠웨이트바레인, 아제르바이전
다 석유 나오는 국가들이잖아요.
여기 가만두지 않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건들지 마.
건들면 전 세계 경제가 문제가 될 거야.
이 얘기가 되고요.
이스라엘이 또 이란의 핵시설을 때릴 수가 있거든요.
제가 군사 지식이 많이 모자라서
저는 벙커 버스터를 이스라엘이 확보로 하지 못하고 있고
미국이 줘야만 가능하다고 봤어요.
그런데 제가 어저께 군사 전문가를 만났는데
물어봤더니 이미 이스라엘이 작년 말에
1,500발에 가까운 벙커 버스터를 갖고 지고 있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는 미국이 막는다고 해서
안 준다고 해서 아무 문제가 없대요.
이스라엘은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이란의 핵시설이 지하에 있는데
지하 쪽이 산악지대가 석회암 지역이어서
그렇게 단단한 지역도 아니고
그래서 벙커 버스터를 5발에서 10발 정도 떨어뜨리면
더 할 것도 없이 아마 자체적으로 붕괴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핵시설 공격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건 또 모르겠습니다.
핵시설이 아니더라도 석유시설 같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런 주요한
이란의 생명줄 같은 곳들을 건드렸다가는
파장이 진짜 만만치 않겠네요.
그러니까 이란도 지금 뭐라고 얘기하고 있냐면
만약에 우리를 건드리면
너희들은 우리 정유시설이나 때린다고 하면
괜찮다. 우리 여러 군데 있다.
다 때리기 어려울 거고요.
그런데 너희들은 작은 나라 아니냐.
작은 나라에서 너네 발전소 3개 정도밖에 없고
너네 전부 다 우리가 이번에 제대로 꽂을 수 있다.
그러니까 이번에 많은 부분에서
사람들이 이란의 미사일 능력이 별로다 얘기하는데
그게 별로가 아니라
이게 진짜 무서운 건데요.
직접적으로 완전히 완파할 수 있는 부분에
보내지 않고 그 옆으로 보냈어요.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시위용으로.
그리고 몇 군데 군사기지들은 때렸는데
그게 더 무섭다는 거죠. 사실은.
그래서 그 다음 나올 거는
그 다음을 기대하라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이스라엘한테 그 얘기를 했고
이스라엘이 어떤 결정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시각 어저께 목요일이죠.
목요일 저녁 이스라엘 시각으로 내각이 모였거든요.
내각이 모여서 공격에 대한 결정을 한다고 그랬는데
결정을 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언론 보도로 나오는 거 보면
결론에 대해서 공표하지 않았거든요. 아직은.
그래서 언제 공격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가장 가능성 있는 시간은
이스라엘 시간으로 11일 밤이거든요.
왜냐하면 11일 일몰 때까지
이스라엘은 속제의 날 단식을 해요.
10일 저녁부터 11일 저녁까지요.
그러면 우리 시간으로 그 이후부터는
이스라엘이 공격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시각으로 따지면
우리 6시간 차이나니까 12일 되는 시간.
그때부터 자정 이후부터는 공격 타임이 가능한 시간이죠.
우리한테는 새벽에 들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도 그러겠네요.
하여튼 이란도 계속해서
아까도 주변 국가 파괴하겠다고 얘기했지만
이스라엘을 도우면
그래서 아랍국가도 이스라엘 전투기 날아갈 거면
이게 협박으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게
지금 걱정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랍국가들은 지금 발빠르게 움직이면서
연공 열어주지 않겠다.
그리고 공격하지 말라고
계속 휴전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이스라엘이 연공을 막는다고
그래서 그런다고 하더라도
방법이 없는 건 아니죠.
다른 방법을 쓰겠죠.
그리고 지금 나오는 얘기가
예리고 3, 제리코 3라고 그러는데
그 미사일을 탄도미사일을 테헤란 쪽으로
테헤란에 있는 핵량수비대 기지에
꽂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와서
아무튼 군사기지 공격은 확실할 것 같아요.
여기서 정유시설과 핵시설을 하느냐 안 하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불안한 거죠.
지금 이란하고 미국이 비밀회담에 돌입했다고요?
계속적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란이 조건을 제시를 하고 있고
미국도 계속 얘기를 하고 있을 텐데요.
그런데 문제는
미국이 이스라엘을 막을 수 있느냐 이거죠.
지금까지 하는 거 보면
미국이 전혀 못 막았거든요.
이번에도 저는 크게 미국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참 애매한 게
지금 나오는 이야기로는
2조, 24조
미국이 24조의 군비를 이스라엘에 지원해줬다.
이런 뉴스도 나오잖아요.
지원이라는 걸 나중에 어떤 식으로 돌려받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수십조를 도와주고 있는 건데
그런데 영향력을 못 끼친다는 게 참 어이가 없는데요.
그렇죠.
그러니까 하지 말라고 하니까 무기는 다 주잖아요.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그러니까 하지 말라고 협상하는 게 아니라
딱 무기를 끊어버리면
이스라엘도 어쩔 수 없을 것 같은데.
네. 그런데 이미 비축했기 때문에 쓸 거고요.
이왕 말씀하셨으니까
미국이 2016년부터 2026년까지
해마다 이스라엘에 주기로 한 군사 원조비가 있거든요.
38억 달러입니다. 매년.
우리 돈은 5조입니다.
엄청나네요.
그리고 아랍국가 중에서는
이집트가 1년에 13만억 달러씩 받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돈은 2조 좀 넘겠죠.
이스라엘은 기본적으로 5조 원을 미국으로 받는데
거기에 플러스 지금 전쟁비를 더 받고 있는 거죠.
그리고 또 잡히지 않는 금액들이 또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미국이 어마어마하게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있는 거죠.
참 대선을 위해서도 좀 막아야 될 것 같은데
어쨌건 지금 1년 동안 팔레스타인 전쟁 통해서
지금 팔레스타인들이 4만 명이 넘게 죽었다고.
이게 미국 이라크 전쟁 때보다도 더 많은 숫자가
단시 일내에 발생했다.
이런 기사들이 좀 나오던데
결국 미국의 어떤 선거 때문에라도 막고 싶지만
결국은 막지 못하는 걸로 흘러갈 수밖에 없을까요?
미국 민주당이 사실은 네타냐호 총리는
전쟁이 시작할 때부터 이 전쟁이 1년 갈 수 있다고 얘기를 했고요.
그 당시의 1년이라는 시점은 미국 대선까지 생각을 한 거거든요.
대선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 겁니다.
네타냐호 총리는 대선을 최대한 활용해서
이스라엘이 미국으로부터 받아낼 수 있는 걸 다 받아내야겠다.
근데 이게 갑작스럽게 생긴 게 아니고
네타냐호 총리가 그 전부터 했던 얘기입니다.
미국이라는 존재는 이스라엘 국익을 위해서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된다는.
네타냐호 총리는 그걸 공개적으로 얘기했었어요.
참 피가 섞인 나라도 아닌데.
왜 그런 생각을 할까?
미국에 있는 이스라엘 로비 힘이 있어야 되잖아요.
유대인들의 힘.
그러니까 유대인들이라고 하면 모든 유대인들이
다 한마디로 도매가로 넘어가고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로비.
이스라엘의 로비.
이스라엘 로비에는 반드시 유대인들만 있는 게 아니고요.
미국의 크리스찬들도 이스라엘 로비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미어시아의 고수가 어떻게 얘기했냐면
그분이 그 책을 썼는데 그분이 이런 얘기를 해요.
저는 그게 가장 잘 와닿았어요.
미국 총기 사고 많이 나잖아요.
총기 사고 많이 날 때마다 전 세계가 다
미국 왜 그러냐고 그러고 미국 내에서도
총기 규제해야 된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 나오는 얘기가 한 20년 넘었습니다.
총기 규제가 안 되는 이유가
미국에 총기 로비협회가 있기 때문에 그러잖아요.
그 로비협회 힘이 세기 때문에 못하는 거고요.
그 마찬가지로 이스라엘과의
이스라엘이 미국의 국익이 어긋날 때마다
미국이 외교 정책을 다른 걸로 선택하면 되는데
그걸 왜 못하느냐.
그건 이스라엘 로비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미국의 가장 큰 문제다.
이스라엘 로비가 미국 외교 정책이
제대로 가지 못하게 하는 아주 해악을 끼치고 있다.
그래서 이스라엘 로비가 문제가 되는 거죠.
참 그 로비...
다른 나라들도 독일도 여러 가지로 비판을 하면서도
결국 나오는 얘기는 이스라엘의 무기 지원을 계속하겠다.
계속 이런 발표들을 하니까
왜 서방세계는 이스라엘이 계속 끌려다닐까.
이번에 처음으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국에 아주 얘기를 했죠.
이스라엘이 무기 주지 말아라.
그런데 저는 그것도 왜 이 시점에서
프랑스가 이 말을 했을까.
생각을 해보면요.
좀 순수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요.
레바논이 프랑스에 그하게 식민지였습니다.
레바논이 공격을 당하니까
프랑스가 한마디 한 거죠.
자기의 국익이 걸려있으니까.
팔레스타인 공격할 땐 가만히 있다가.
그렇죠. 모든 나라들이 국익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고요.
유럽은 혼연일체가 돼서
그동안 계속 이스라엘의 가자 공습을 눈감아 봤죠.
그렇다면 아까 이스라엘은 미국 대선을 이용해서
철저히 받아낼 것을 받아내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받아내려는 것이 결국은
아까 말씀하신 레바논 남부 그쪽을 그렇게 만드는 거.
최대한 지금 대선 기간 동안을 최대한 활용을 해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이스라엘 안보에 필요한 부분들을
확보하겠다는 거죠.
그런데 그 부분이 항상 미국과 일치하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미국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이
우리가 원하는 걸 이 대선 기간에 하겠다.
그리고 그게 가장 잘 들어가는 게 현재 레바논 정상이죠.
그런데 이렇게 하면 지금 경제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잖아요.
경제 성장률이 하향하고 있고
그다음에 국가 부채도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죠.
전쟁을 하니까 어쩔 수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부분은 별로 고민을 안 하나 봐요.
그거 고민했으면 전쟁 못 했을 겁니다.
지금 그거는 일단은 뒷전에 있고요.
닥공입니다. 닥치고 공격.
그게 내산 야후 총리는 거칠 게 없어요.
어차피 2026년까지는 총리직에 본인이 스스로 내려오거나
아니면 탄핵을 당하기 전에는 있는 거니까, 총리가요.
내각제라는 것은 원래 인기가 떨어지면
다시 해산을 하고 총선을 해야 하는데
그럴 필요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지금 이란과 헤스볼라를 공격할 때마다
점수는 더 올라가서 인기는 더 올라가고 있으니까요.
이게 참 정치인들이 중요한데
지금 무디스에서 이스라엘의 신용등급을 두 번째로 하향했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전쟁 비용이 91조를 넘게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 더 증가할 텐데
나중에 전쟁 끝나도 이거 다 정리하려면
이스라엘도 머리 아플 텐데 국민들이 거기까지는 생각 안 하나 봐요.
지금 그런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만약에 그런 생각했으면 전쟁 미리 접었겠죠.
이스라엘은 주변 국가의 문제들,
생존 문제로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모양이네요.
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전비가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것은
네바논과 이란과 하면 더 올라갈 거거든요.
그런데 네타냐후 총리는 네바논과 이란은
여론 지지도가 올라가는 치트키예요.
그러니까 공격하면 할수록 올라가는데요.
그렇다면 지금 가자지구의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가자지구 상황은 비참하죠.
4만 1천 명이 죽었고
건물이 66%, 거의 70%가 파괴됐고
사람이 살 수가 없는 식수 문제가 생기고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다 제거하는 것도 어려워요.
사우디아라비아가 하는 얘기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이스라엘과 수교를 하지 않겠다는 거고
그리고 재건에도 나서지 않겠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재건에서 나서서 재건을 했는데
또 부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는 아예 팔레스타인 문제가 해결된 다음에
수교를 하고 사우디가 재건하도 재건을 하지
지금은 안 하겠다는 거거든요.
지금 현재로서는 어떤 나라도 재건 작업에
쉽게 뛰어들 수 없을 거예요.
그렇겠네요.
어쩔 수 없이 바로 싸움 나면 금방 녹아질 텐데.
그래서 가자지구는 지금 최악의 상황이고요.
더 비극적인 것은
네타냐후 총리도 전쟁 이후의 가자에 대해서
계획이 없어요.
이걸 계속 군에서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요합 갈란트 국방장관도 계속
총리와 싸우고 있는 것도 바로 그 부분이에요.
그다음에 플랜이 뭐냐.
가자 전쟁을 끝내고 어떻게 할 것이냐
그 플랜이 뭐냐 없어요.
그게 지금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끔 이스라엘 국민들도
데모를 하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비토가 일어나고 있다.
얘기를 들으면서 국민의 여론에 의해서
멈출 수 있는 가능성도 생각해봤는데
지금 다시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다니까
그것도 이제 난망해졌네요.
그러니까 네타냐후 총리한테 전쟁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가자에서는 아무리 정가를 올려도
그냥 그건 당연히 당신이 해야 될 일이라고 국민들이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 왜 인지를 굳혀 못하느냐
오히려 비판을 받고 있죠.
가자 갖고는 인기가 올라가지 않는데
헤즈볼라를 때리고 이란을 때리면 인기가 올라가요.
그래서 지금 의석수도 더 늘었어요.
그래요?
연정에 참가하는 소수당이 또 생겼어요.
120석이 총의석이고
61석이 여당을 만들 수 있는 거거든요.
지금 68석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니 전쟁이 스톱이 될 만한
주변 여건이 별로 없네요.
네. 그래서 대선이 끝나야 하고요.
비극적인 얘기지만 미국 대선이 끝나야
어느 정도 과닥이 잡힐 것 같아요.
지금은 선거 기간이라서
트럼프도 그렇고 하리스도 그렇고
이렇게 싫은 소리를 잘 못해요.
트럼프는...
아예 좋은 소리만 하죠.
네타냐호에게 좋은 소리만 하죠.
네타냐호가 트럼프를 대통령 당선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충분히 그게 가능할 수 있는 게
현 상황이 트럼프에게 유리하니까요.
그런데 이스라엘이 강하긴 강한가 봐요.
주변국하고 지금 싸우고 있는 전선이
여러 개라면서요.
강한 거는 강한 건데
가장 결정적인 차이가
결국에는 공군력입니다.
공군력.
헨스블라 공군 없죠.
네바논도 공군 약하죠. 이란도 공군이 약하거든요.
모든 주변 국가들이 공군력이
이스라엘에 상대가 안 돼요.
그러니
현재 싸우고 있는
전선만 해도
가자, 서한, 네바논, 시리아, 예멘, 이라크, 이란
7개 전선이라고.
그렇죠. 그런데 그 7개 전선이
국가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란만 국가예요.
다 무장조직이에요.
무장조직이니까 무장조직에 무슨 비행기가 있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국가 대 국가 대 싸움은 아닌데
국가 대 국가 대 싸움을 해도
이스라엘이 압도적인 전력을 갖고 있는 게
다른 건 다 필요 없어요. 공군력.
공군력을 이스라엘 공군력을
이길 수 있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말씀하신 대로 미국 대선까지
그때까지는 계속 강대강으로
갈 수밖에 없다.
저는 이스라엘이
대선까지 공격을 멈추지 않을 거고요.
대선이 끝나도
새로운 대통령이 들어서더라도
계속 이스라엘의 공격은 계속될 가능성이
있는데요.
지금 당장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게
중동의 확전이잖아요.
모차중동전쟁.
이게 이란에 대한 석유시설이라던가
세게 공격했을 때
이란이 하는 행위들로 인해서
다시 그렇게 확전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만약에 이스라엘이
이번에 공격을 하는데
이란이 참지 못하고 또
공격을 하면
또 이스라엘이 찬물나라는
아니거든요.
그러면 계속적으로
확전될 가능성이 있겠지만
전면전이라는 것은 될 수가 없어요.
전면이 되려면
양쪽의 지상군이 움직여야 하거든요.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지상군으로
보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계속 공습이나
공습과 미사일로 공격이 될 것 같은데요.
계속 가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세계 경제가 걸려있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좀 잔인한 얘기지만
석유자원 없는 곳이라면
싸우든 말든 전세계에 관심이 없잖아요.
놔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여기 석유가 너무 많이 걸려있기 때문에
그걸 막고 싶은 거죠.
전체의 해가.
그렇죠.
일단 가장 모든 걱정은
오히려 지금 보시면
이란의 핵시설 때리는 것보다
세계 경제가 더 벌벌 떨고 있는 건
정유시설이거든요.
그리고 핵시설을 만약에
이스라엘이 공격한다면
국제정치의 질서가 변화할 가능성이
뭐가 있냐면
아마도 이란이
핵비확산 조치
있지 않습니까. MPT.
북한처럼 탈퇴할 가능성이 있죠.
미국이 그걸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란도 이미 지금 핵무기가 있지 않나요?
아니요. 핵무기는 아직 없습니다.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은 돼 있는데. 그런데 또 어떤 분들은
이미 만들어놨다고 하는데 이미 만들지를 못했을 거예요.
왜냐하면 계속 사찰을 받았기 때문에.
굉장히 심하게
사찰을 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이스라엘이
핵시설을 공격하면
또 어디서 이란이
핵프로그램을 가동할지 모르니까
그래서 전부 다 MPT.
미국은 이스라엘이
공격하지 말라고 하면서
만약에 이스라엘이
너희들이 공격하면 이란이
MPT 탈퇴할지 모른다면서
말리고 있거든요.
그런 상황입니다.
역시
답이 없네요.
답은 있겠죠.
그런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유일하게 이스라엘을
막을 수 있는 미국인데 미국도
이스라엘을 못 막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20조 지원하는 그것만
스톱이 돼도
24조만 스톱이 돼도 되는데
그것조차 할 수 없는
미국의 입장이라는 게
그러니 누가
손을 댈 수 있겠어요?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의
행사가 마무리되는
오늘 자정
이후로 D-Day가 들어갈 수 있겠네요.
속제날 단식
행사가 끝나면
종교행사가 끝나면.
어디를 공격하게 될 것인가
그거에 따라서 이란은 어떤 대응을 할 것인가
계속 뉴스를 보면서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이제까지
서강대 유로매너연구소 박현도
교수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리나는 우리에게는 기회입니다.
돈을 벌 수 있는 기회죠.
우리 포트폴리오에는 변화되는
주도주를 가지고 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주도주 같은 경우가
천차만별로 왔다 갔다
하는데 실제 이게
우리 포트에 가지고 올 수 있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기초 VOD 강의가 먼저 진행되고요.
주 이후에
라이브를 통해서 변화되는 시장에서
바로 수익을 볼 수 있게
종목들을 추려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함께 돈을 벌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저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