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또 배신당한 '이 사람들' 시리아에서 기막힌 세력 다툼 시작된다. 중동에 큰 폭탄이 던져졌다 (박현도 교수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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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또 배신당한 '이 사람들' 시리아에서 기막힌 세력 다툼 시작된다. 중동에 큰 폭탄이 던져졌다 (박현도 교수 / 4부)
✔ 본 영상은 12월 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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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제2의 이스라엘을 꿈꾸는 쿠르드족과 끓임없이 이용하는 미국, 터키, 강대국들
06:39 중동이 다른 나라와 섞이지 않는 이유와 미개한 여성할례 악습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이춘근 - https://youtu.be/gZuTvrbnvNk
📌 이춘근 - https://youtu.be/jwEKYr5Rj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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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아까 시리아 얘기할 때
반군족의 쿠르드족도
굉장히 큰 지분을 갖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IS 격퇴할 때 열심히 싸웠고
미국이 뭔가 자치권을 줄 수도 있으니까
근데 결론만 말하면 쿠르드족은
3천만 명이 넘는 인구를 갖고 있어도 그냥
내 나라 없이 떠도는 민족 아닙니까?
가장 지금 성공적으로 안착한 곳이
이라크의 쿠르드 자치 지역이죠.
쿠르드 자치 정부가 정부를
국가를 세우려고 그랬는데
그러는 바람에 독립선언이 무선이 돼서
지금 자치 정부로만 남아 있는데
현재로서는 가장 성공한 지역이고요.
이 자치 정부가 있다 보니까
이쪽으로 사람들이 아래밀 쪽으로 많이 와요.
그래서 시리아 쪽에서도 많이 와서
보통 우리가 500만이라고 얘기했는데
800만까지 늘었고
그리고 이제 쿠르드가 어려운 점이
내 나라에 걸쳐서 산다는 것도 어렵고요.
그 다음에 쿠르드어로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져 있어요.
그런데 이 세 개가 서로 잘 통하지는 않아요.
서로 바이링궐 교육을
이중 교육을 지금 이라크 지역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시리아와 트리케가 같은 언어문화권이고요.
이라크와 이란이 같은 언어문화권이고요.
또 이란의 안쪽에 보면
그들만 사는 파울러반이라고 해서
쿠르드어가 따로 있는데
쿠르드어가 보통 우리가 세 개로 얘기를 하거든요.
쿠르만지가 가장 많이 쓰여요.
쿠르만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트리케하고 시리아 쪽
그 다음에 소란이라는 게 있어요.
소란이는 보통 이란과 이라크 쪽에서 쓰거든요.
그리고 이란 쪽에서 다른 쪽으로 하면
패라반이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패라반이 가장 적은 수국
그러니까 이제 소란이하고 쿠르만지가
잘 안 통할 때가 있어서
이라크에서 지금 이중 교육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언어도 좀 조정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문화적으로 보면
문화 언어적으로 보면
쿠르드인들이 이란, 이라크가 친하고
시리아, 트리케가 친해요.
그러니까 이제 에르두안 정부에서는 신경 쓰이죠.
특히 시리아 쪽에 친하니까.
그런데 또 재미있는 건
에르두안 정부가 트리케, 에르두안 정부가
어디에 또 많이 서로 차이가 좋냐면
이라크의 쿠르드 자체 정부하고는 사이가 좋아요.
좀 복잡하죠.
교수님 그러면 또 지금 말씀을 들어보면
과거에 이스라엘이
나라 없는 민족으로 몇천 년 떠돌면서
이스라엘 자리 잡으면서 중동이 어지러워졌는데
어떻게 보면
지금 쿠르드 쪽도 같은 논리로
이라크 자체 정부 쪽에 국가를 세워서
그냥 그쪽이 다 모여서 살면
트리케에도 괜찮고
다 좋은 거 아닙니까? 주변국도
쿠르드 사람들이 서로 오랫동안 떨어져 살다 보니까
이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제가 꽤 10년 전쯤에
이라크의 쿠르드 정부 사람들이 왔었을 때
오프 더 레코드식의 회의를 했는데
그때 제가 물어봤거든요.
독립 가능성이 있느냐.
쿠르드인들이 전부 다 모여서
그랬더니 그 얘기는 지금 할 때는 아니고
지금 쿠르드인들이 얘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거는
좀 슬픈 얘기입니다.
살아남아야 한다.
어떻게 해서든지 살아남아야 한다.
너무 슬프더라고요.
국가 만들고 얘기할 때가 아니다.
네. 지금 각자가 다 살아남아서
살아남아야지 나중에 국가라도 만들지
지금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근데 교수님 쿠르드족이 과거
트리키에서 특히 박해를 많이 받는다고 듣긴 했지만
트리키에서만 박해받은 거 아니에요.
딴 데서도 많이 받는다.
시리아에서도 그렇고요.
이라크에서도 그렇고
이란이 그나마 좀 나아요.
근데 이란에서도 쿠르드 사람들은
제대로 대응 못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나마 나은 편인데
그래도 구성원으로 인정을 해주지만
국민으로는 인정을 해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국민으로는 인정을 하는데
언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재례보고 있죠.
그거 왜 그 말씀이냐.
근데 왜 이렇게 박해하고 무시하고
사별하고 그러는 건가요?
그러니까요.
제가 그래서 하는 얘기가
팔레스타인만 문제가 심각한 게 아니다.
각 지역의 언어가 달라서
그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 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는 오랫동안
언어를 지키는 거
우리 말이라는 거
특히 일본의 신민지비 받으면서
우리가 뼈지락이 느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는 모든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독립할 수 있는 거를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각 국가들마다
그러한 소수 언어를 쓰는 사람의
다수가 있는데
그걸 독립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게 중독인 문제예요, 실질적으로.
쿠르드인만 문제되는 거 아닙니다.
팔레스타인만 문제되는 거 아니에요.
그건 또 소수민족이 엄청...
네. 예를 들면
이란과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걸쳐서 살고 있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늘 하는 얘기 중에 하나인데
팔레스타인 문제만 심각한 건 아니다.
쿠르드인도 먼저 심각하고
그리고 이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에
걸쳐서 사는
주로 파키스탄에 많긴 한데
팔로치, 팔로치스탄, 팔로치 사람들
팔로치어를 쓰거든요.
이 사람들은 자기 독립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데 교수님, 이런 소수민족 다 독립시켜주면
지도가 엉망이 되고
다들 국력이 빠져나가니까 싫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자기 나라들 조금이라도
나가는 걸 싫어하는 거죠.
중국도 마찬가지고요.
중국도 어떻게 했었는지 독립 안 시키려고 그러잖아요.
미국 이런 데?
네.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걸 굳이 싫다는데
데리고 살면서
데리고 사는 것도 잘 있는 것도 아니고
맨날 때리고
우리하고 동화되라고 그러고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배운 민주주의
인권 이런 거하고 좀 어긋나고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언어를 쓰는 사람들
독립하고 싶은 사람들
독립해주는 게 맞는데
각 국가들마다 국가적인 국익이나 이런 것 때문에
이해관계 때문에 못하는 거죠.
미국은 갈등은 있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잘 동화도 되고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어떤 그런 기치할에
이게 좀 융합이 되는 시간이 지날수록
아랍분들, 중동분들은
유럽을 간다든가 다른 나라 가면
이게 그쪽 나라랑 섞이지 않는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도
오해일까요? 제 생각이
그런 문제가 가장 많은 종교가
유대교와 이슬람교입니다.
그리고 인도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힌두교도 그렇고
특별히 자신들의 음식법 같은 게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불편하게
주변 사람들이 같이 살면서 생각하는 거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별거 아닌데
문제는 사람들이 걱정하는 거는
하도 이슬람 근무주의자들의 뒤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어느 정도 힘이 세고 그러면
권력을 잡아서 자기 걸 강제할까 봐
그래서 민주주의 교육이 필요한 거죠.
가끔 영국 이런데 보면
무슬림분들이 단체로 영국여성 강간하고
아니면 무슬림 샤리아 경찰
이런 거 자기 마음대로 하고
그런 게 보도될 때마다 거부감이 심해지는 거예요.
숫자가 모이면 위험하다.
그렇지. 많이 그렇게 생각을 하죠.
걱정이 되는 걸 생각하고
한국 사회에서도 그러한 공포로 가는 걸
전혀 이해 못하는 거 아닙니다.
이해하죠. 이해하고
그런데 한 가지 제가 꼭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나라 아니에요.
호락호락한 나라 아니고요.
그다음에 꾸준하게 우리가 어느 정보가 들어섰던 간에
보수든 진보라고 하든
난민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해요.
저는 우리 국민들이
그건 너무 걱정 안 해도 되겠다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난민이라는 것은 온다고 다 받아주는 거 아니거든요.
우리는 분명히 난민법이 국제법 속에서
난민으로 인정한 사람만 난민이에요.
우리는 철저하게 이력을 가려서
테러리스트 이런 거 다 엄격하게 하고 있고요.
다만 우리의 문제는 난민 심사를 떨어지면
그냥 몇 번까지 안 된다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난민법이 무한정으로 할 수 있게 해놨어요.
계속 국내에 체류는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신청을 하면은
난민 신청 상태에서는 못 쫓아내니까
그래서 국회에서 바꿔줘야 되는데
인권자체라든지 국제사회에서는
그게 제대로 된 법이다 하고
지금 못 바꾸게 하려고 그러고
아니 신청을 해서 판단은 우리가 하는 거지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난민법에 대한 어느 정보가 들었을던 간에
굉장히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난민 심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럼 반대로 교수님 이렇게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들어온 무슬림 계열분들이 계실 텐데
우리나라의 어떤 정서적으로 잘 안 맞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저는 항상 우리 용달 책방을 통해서
제가 얘기를 하고 싶은 거는
저는 제 지론인데요.
모든 무슬림이 그런 건 아닙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크리스찬들이 굉장히 다양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무슬림도 굉장히 다양해요.
근데 보편적으로 봤을 때
제가 두 가지를 항상 걱정을 하고 있는 게
첫 번째로는 근친혼.
우리는 8촌까지 안 되잖아요.
저는 이걸 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바꾸지 말고.
그런데 무슬림들은 보통 사촌끼리 결혼하거든요.
그래서 무슬림들이 사촌끼리 결혼해 들어온 사람들은
막을 수는 없다고 하지만
혹시 한국에서 그런 일이 없도록.
왜냐하면 제가 읽은 보고서에 따르면
벌써 10년은 됐습니다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아이들 중에서
20%가 유전적 기형이에요.
너무 근친혼을 해서 가까운...
가까운 끼리 결혼을 해서 좋은 거 아닙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제가 좀 우리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막아야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여성 한례.
여성 한례가 이슬람의 관습은 아니에요.
이슬람이 이전부터 있었던 관습이에요.
클레오파트라 수술이라고도 얘기도 합니다.
아프리카 쪽에서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묘하게 이슬람 쪽으로까지 연결이 돼요.
그래서 사실은 이걸 참 얘기하기 되게 싫어하는 건데요.
무슬림들은 저는 대놓고 얘기합니다.
어찌됐든 우리나라를 위해서라도 얘기를 해야 되니까
이집트가 굉장히 많이 합니다.
보통 영어로 FGM이라고 그래요.
FGM. F는 Female Genital Mutilation.
여성 성기 절단이에요.
그걸 왜 하는 겁니까?
그게 이제 클레오파트라 수술이라고 할 정도로
이슬람이 이전부터 오랫동안 여성들 사이에서 해왔던 건데
그게 뭐를 하냐면
금전으로 여성의 성감을 제거하는 거예요.
여성은 성감을 제거를 해서
클리토리스라고 하잖아요.
클리토리스의 상처를 내가 잘라내는 거거든요.
심할 때는 더 큰 부위를.
그런데 그게 아프리카에서 있으면서
언제 세계적인 문제가 됐냐면
2000년대 초든가요. 1990년대 말이던가
아프리카에서 한 여성이 거기에다가 죽을 뻔한 여성이 도망 나와서
유럽에서 고발을 했어요.
그래서 WHO가 나서서 세상에 이런 일이.
그래서 전 세계에 FGM은 안 된다고 강력히 요청을 했고 WHO에서.
그래서 거기에 가장 충실하게 딸들어온 나라가
이집트 같은 나라인데
이집트 여성이 한 90%가 그걸 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못하게 했어요.
그걸 무슬림들이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예언자 말씀에 살살 잘라라.
그게 남편에게도 좋은 거다.
그런 말이 있는 거로 봐서
이건 이슬람에서 해야 되는 거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학자들은 웃기지 마라.
그거 거짓말이다.
그게 예언자 말은 아니다.
그래서 팽팽히 맞서는 것 중에 하나거든요.
찬성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그렇게 하려고.
그런데 이집트에서 90%가 넘어요.
그 하는율이.
그래서 그걸 조사를 했는데
거기서 여성들이
오히려 여성들이 안 하는 걸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다 여자들이 이걸 하는데
그리고 심지어는 이런 얘기도 해요.
그게 약간의 돌출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남편과 사랑을 할 때
남편의 몸에 그게 닿으면 남편이 일찍 죽는다.
뭐 이런 얘기까지.
온갖 미신까지 다 포함돼서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방송 보시는 분들은
구글 같은 데서 FGM을 쳐보시면
WHO 이런 데에서 지도를 그려놨어요.
어느 나라에서 얼만큼 하고 있는지.
그런데 동남아시아에서는
어느 나라가 많이 하는지 아세요?
인도네시아.
그래서 제가 걱정하는 거는
국내에서 이러한 인식이 없어서
제가 이 얘기를 계속 한 10년째 해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계몽이 좀 있어야 돼요.
우리나라에서는 안 된다는 걸 얘기를 해줘야 되고
우리나라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거나 그러진 않아요?
제가 알고 있는 건 그런 조항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니 이건 여성 인권은
그러니까 제가 걱정하는 건
이미 한 사람이 들어오는 걸 어떻게 막아요?
그걸 막을 수는 없겠죠?
신체검사 하는 건 아니니까.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런 일이 있어서 안 되는 얘기죠.
그리고 한국 사람으로 됐을 때
그거 해서는 안 된다.
이거는 여성에 대한 심각한
보통 어린아이들 때 하거든요.
우리 옛날에 폭염수술 많이 했던 그런
제가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제가 공부를 할 때 90년대에
제가 굉장히 친하게 지내던 인도네시아 친구가 있었어요.
그 딸아이하고 제 딸아이하고 동갑이어서
같이 많이 놀았어요.
그런데 이제 한국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때 아이들 데리고 놀러 가면
맥도날드 같은 데 들어가면
아이들 놀이터가 있고
기다리고 이렇게 하는데
제가 이제 그거 읽어가지고 이 친구한테
이 친구는 엘리트 중에 엘리트거든요.
그 얘기를 했더니
혹시 아이샤는 안 했지?
딸이 아이샤였거든요.
왜 그래 얘가 말을 못하는 거야 나한테
한 거예요. 한 거
어렸을 때
내가 그래서 너무 충격을 먹어가지고
그때부터 제가 이걸로 공부를 했어요.
정말 그게 너무 충격을 먹어가지고
그래서 여성들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하는
남성에 개입하지 않고
그런데 이게 악습이죠.
이런 것들은 전세계적으로 없어져야 되는데
아프리카 국가들
그 다음에 인도랜시아가 많아요.
그게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어떤 그런 문화적인 거고
이슬람에서 시작된
무슬림에서 시작된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자꾸
코란에서 어떤 구조를 갖고 왔을까
아니 코란에는 없어요.
코란에는 그런 거 없어요.
그러면 이거는
예언자 전승에 있다는 얘기예요.
예언자 말에
그런데 그게 그 말이
반대하는 사람들은
그건 거짓말이다.
그런데 이제 지키려는 사람은
근거로 막 자꾸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없어지기가 쉽지 않은 게
여러분 우리가
제가 항상 이런 얘기했는데요.
70년대에 박정희 대통령 당시
그 정부에서
국민의뢰준칙이라고 그런 걸 만들어서
경조사 문화 이런 걸
바꿔보려고 많이 했었거든요.
쉽게 안 바뀝니다.
굉장히 오래 걸렸고요.
그리고 근대화한다면서
설날을 없애서
신정이라는 걸 다 바꾸라고 했잖아요.
어떻게 됐습니까
다시 그냥 설날 돌아갔어요.
쉽지 않아요.
계속적으로 계몬과 교육이 있어야 되는데
다른 나라가 어떻게 하는 걸
네가 뭐 오지랖 넣게 그러느냐
그런 게 아니라
저는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적어도 그런 일이 없어야 되니까
그건 어느 정도 좀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겠고
이 방송을 보시는 분 중에서
정부의 관계자가 있으시다면
내가 그렇게 얘기해도 안 되는데
웅달체방에서 얘기하면
좀 들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아니 그리고 저는 이게 되게 중요하다고 보는 게
교수님 앞으로 우리나라가
인구 감소 문제 때문에
이민도 좀 많이 받게 될 것 같은데
이런 거를 우리 국민분들이 다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숫자가 늘어났을 때
야 이 무슬림들 이렇게 문제가 있다 하면
대다수의 무슬림들은 그러진 않는데
저는 중요한 생각에 대다수가 아니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고
그게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걸 원천 찾아낸다.
그 교육을 시켜서
제가 이 얘기를 관계된 분들한테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여성단체분들이 좀 이런 거 나눠주면 감사하겠는데
근데 이게 쉽지가 않기는 해요.
이해는 하는데
알고는 좀 있어야 되겠다.
교수님 이렇게 또 저희가 오늘
시리아를 중심으로 한
중동 이야기를 많이 나눠봤는데요.
사실 오늘 교수님하고 저는
레바논 이야기 해보려고 했잖아요.
헤즈볼라가
레바논, 헤즈볼라, 이집트 이런 얘기하는 게 있었죠.
근데 지금 시리아가 터져가지고
오늘 이게 급하니까 먼저 했는데
다음번에 좀 모시고
레바논 이야기 해보도록 할게요.
마지막으로 웅달챗발 시청자 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웅달챗발 아주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열심히 봐주시고요.
제가 오늘 말씀드린 거
한 번 고시봐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박현두 교수님과
인터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