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독재 정부 하루아침에 붕괴됐다" 테러 후원하던 이란 쫄딱 망했다. 이스라엘이 완전 승리했다 (박현도 교수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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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독재 정부 하루아침에 붕괴됐다" 테러 후원하던 이란 쫄딱 망했다. 이스라엘이 완전 승리했다 (박현도 교수 / 2부)
✔ 본 영상은 12월 9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강환국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트럼프와 함께하는 알트코인 대폭등 - https://bit.ly/3CRGv9a
📌비트코인 폭발적 상승에 올라타라 - https://bit.ly/4g9aB6i
00:00 인트로
00:15 시리아의 정권
06:26 시리아와 미국
10:04 시리아와 아랍
14:09 이란과 이스라엘 전쟁
16:39 중동 전쟁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이춘근 - https://youtu.be/gZuTvrbnvNk
📌 이춘근 - https://youtu.be/jwEKYr5Rj4k
#박현도 #시리아붕괴 #중동전쟁 #이스라엘 #이란 #이스라엘전쟁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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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정권을 완전히 잡았다고 할 수는 없고요.
일단 주도세력이 됐어요.
이제부터는 전국민회의가 열리겠죠.
여러 가지 지분을 다 요구할 거 아닙니까.
나도 싸웠는데 나 총 맞았어. 받지 뭐 이런 여러 가지 그룹이 있잖아요.
그래서 벌써 지금 벌써 지금 둘이 여러 그룹들이 싸우고 있다는 얘기가 있어요.
총질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어요.
어제까지는 아싸들 쫓아내기 위해서 같이 총을 쐈는데 한 곳을
이제는 총을 너도 맞아볼래 하고 있는 거죠.
파워 쉐딩을 해야 되는데 파워 파이팅을 하고 있어요.
그럼 내전이 날 수 있는 건가요?
과거 시기까지는 아니더라도 혼란기를 거칠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지금 강대국들이 주변에 그 지역의 강대국들이 뒤에서 조종을 할 것 같아요.
가장 지분을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트리키에죠.
러시아도 절대 안 빠질 거고 이란도 안 빠질 거고 주변에 이라크도 있고요.
주로 아랍국가들도 있겠죠.
아랍연맹이 아마 집단적으로 들어가는데 거기에 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이런 나라들이 중심이 되겠죠.
그러면 교수님 이게 나라가 왜 이렇게 외세들한테 이렇게 휘둘리고
그래도 이게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평화로운 민주정이 됐으면 하는데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는 건가요?
시리아가 참 안타까운 게 시리아를 가본 사람은 저도 가봤습니다만
가본 사람은 항상 하는 얘기였어요.
캬 겁났다.
그리고 우리가 시리아에 사는 아랍어가 굉장히 깨끗하고 듣기 좋고
그것도 좀 그런 게 있군요.
아름다워요.
가장 표준 아랍어에 가까운 발음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시리아 아랍어를 방언으로도 많이 사람들이 채택해서 배우고 싶은데
그동안 못 갔죠.
왜냐하면 전쟁이 나고 있었으니까.
그리고 시리아라는 나라는요.
전국민들이 거의 많은 무슬림들이 많지만 일단 크리스찬들도 10% 있고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찬들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게 이슬람의 무슬림들이 정복하기 전에 오랫동안 그리스, 로마
사람이 산 문화가 어마하게 오래된 곳입니다. 시리아는.
아주 오래된 곳 중에 하나예요.
문화의 귀감이 아름다운 거고 볼 게 많은 지역이에요.
사람들도 선하고.
그런데 독재를 하면서 시리아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하나도 제대로 발휘 못한 거죠.
50년 동안.
다만 다행인 것은 독재를 하는 동안이라도 그래도 이들이 세속주의를 채택했기 때문에
이슬람주의의 반응을 많이 막아오는 것도 사실이에요.
시리아 정부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주로 이슬람을 이름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이 사람들이 볼 때는 극단주의자니까 이들 감옥에 많이 가두고 했었죠.
그래서 시리아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보면 세속적인 것에 훨씬 더 마음이 많이 가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독재자가 가서 좋긴 한데
들어온 애들이 색깔이 믿어도 되나? 이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중동 쪽의 역사 보면 아프리카도 그렇지만
군사독재자들이 시민들 탄압할 때는 참 나쁘다 그랬는데
그 사람들 떠나고 나니까 더 큰 혼란 오는 경우도 많았잖아요.
극단주의자들이 항상 실패를 해서 그러거든요.
줄란 같은 경우에 이 친구를 얼마나 믿어야 될지 모르겠는데
한 가지 확실한 것은 IS가 계속적으로 같이 가자고 했었을 때도 거절했었고요.
그리고 알카이다하고도 거기서 파생된 그룹이지만 거기서 나왔다고 그러고
지금 HTS는 어느 조직에도 속해 있는 거 아니다. 독립적이고
그다음에 지금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얘네들 또 IS처럼 이슬람 세계를 재건을 꿈꾸고 그런 거 한 거 아니냐.
그리고 사실 줄란이가 첫 일성 중에 하나가 이슬람 공동체라는 얘기를 써서
얘 또 시리아만 아니고 이슬람 공동체 이런 얘기하는 거 보면
또 주변까지 다 퍼지려고 그런 거 아니냐 그랬는데
그동안 알카이다나 IS하고 손을 선절한 것 중에 하나가
이들은 너무나 큰 공동체를 얘기하는데
자기는 시리아에만 집중하겠다. 시리아 해방이 자기 목적이다 그랬으니까
그렇다면 조금 믿을 수가 있을까 하면서도 항상
탈레반도 그랬었어. 그러니까 지금 전부 다들 이렇게 쳐다보고 있는 겁니다.
실제로 신문 뉴스를 봤더니 여성분들의 히잡 요구도 완화하고
또 이슬람 경찰 이런 거 유법 안 지키고 국가의 법에 의한 처벌이 아닌
그런 것도 완화하겠다고 하고 뭔가 유아적 제스처를 하는데
그러니까 지가 통치하던 지역에서는 그렇게 했거든요.
시리아는 원래 그런 나라 아니에요. 시리아는 히잡 안 쓴다고 잡아가는 거 아니에요.
그 나라는 그런 나라 아닙니다. 원래.
원래 안 하는 거 그냥 안 하는 거군요.
네. 근데 지가 본인들이 다스렸던 지역이 있잖아요. 이들립이라는 지역이 있거든요.
거기서 그런 짓을 한 거죠. 그러니까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항상은 하지만 제가 탈레반에 대해서 누가 저보고 나쁜 얘기를
너무 탈레반 싫어하는 거 아니냐고 그러는데 아니 탈레반 하려고 공부한 것도 아니고
저한테 탈레반의 입장이 뭐냐고 그랬을 때 저는 한마디 했습니다.
저는 제 입장은 그래요. 똥개가 똥을 못 끊는다.
그러면 지금 여기도 지금 이쪽이 탈레반이나 IS랑 선을 끊었다고 하지만
과거에는 그쪽을 연계했던 전적도 있고
최근에 이들립에서도 계속적으로 약간 거칠게 주민들을
그러니까 주민들이 알레포가 함락됐을 때 정부군이 순순히 물러났거든요.
주민들이 뭘 걱정하느냐. 이거 괜찮은가? 이거 괜찮은가? 얘네들 이걸 걱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기독교인들도 10%가 있다고 했잖아요. 시리아에서.
그런데 오늘 당선자들 현재 전 대통령이 될 트럼프는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시리아가 엉망이지만 미국과는 관련이 없다.
맞아요. 트럼프는 관심 안 할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그러면 지금 군대를 안...
지금 미국은 오늘 바이든은 그런 얘기했어요. 바이든은 군대 뺀다는 얘기 안 했거든요.
미국인이 어디에 군대가 있는지 아세요? 미국이 지금 지원하는 건 딱 두 곳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이번에 했었을 때 우리는 시리아 사태에 전혀 관점 안 할 건데
다만 IS가 또 나올지 모르니까 지금 크루드 지역 있잖아요.
크루드인들이 자취하고 있는 지역. 그 지역은 우리가 돕겠다고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지지는 표명을 했어요. 우리는 거기만 신경 쓰겠다.
왜냐하면 거기에 IS 범죄자들을 가둬놓은 감옥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미국 정부는 어디를 장악하고 있냐면 이라크에서 시리아 넘어오는 길목에
탄프라는 지역이 있는데 거기에 석유도 나오고 거기에 석유를 빼면서
거기를 길목을 지키고 있어요. 한 900명 정도의 미군이 있습니다.
소수지만 있군요.
네, 있어요. 그런데 그걸 뺀다는 얘기는 안 했어요. 바이든 대통령도 그걸 뺀다는 얘기는 안 하더라고요.
트럼프 대통령도 시리아와 우리가 관계없다고. 사실은 그게 맞아요.
시리아와 우리가 관계없다고 얘기를 하는 게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맞아요.
그러면 일단 미국은 여기 관여 안 할 거 아닙니까, 교수님?
안 할 거라고 보이죠. 그렇지만 완전히 안 할 수가 없는 게
이스라엘한테는 시리아가 굉장히 중요한 곳이거든요.
이스라엘도 지금 계속 시리아를 쳐다보는 게 정권이 박해서 좋기는 한데
쟤들 믿을 수 있나?
그렇죠.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어쨌든 아사드 정권은 레바논의 해지볼라한테
이란이 무기 지원해주면 잘 협조하던 나쁜 놈들이었던 거죠.
그런데 그게 없어졌으니까 좋은데
통제할 수 있으니까 좋을 것 같은데
친 이스라엘인지 또 다른 테러 국가일지 모르니까 그런 건가요?
그러니까 극단주의 이스라엘이라고 하면 반 미 반 이스라엘이 될 거 아닙니까?
보통 이란이 떠오르죠.
이란과 친하지는 않겠지만 이스라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있잖아요.
더군다나 이스라엘 대표가 줄란이라고 하잖아요.
줄란이라는 게 어딘지를 얘기했냐면 골란.
이스라엘은 골란 출신이에요.
그런데 지금 미스레일이 거기 점령해서 가져간 건가요?
67년부터 거기 출신입니다.
그런데 다만 중동 지역에서는 극단주의자들에 대해서
조금 우리가 보는 것과 다른 게 있어요.
극단주의자라고 하면 이슬람은 얘기하잖아요.
그럼 이슬람을, 무슬리들을 못 살기 위해서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을 당연히 싫어할 거 아니에요?
겉으로는 그렇게 얘기하는데 한 번도 싸운 적이 없어요.
이스라엘을 공격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현지에 있는 사람들은
쟤네들은 혹시 모사드 애들이 옷을 갈아입은 거 아니야?
약간 공작한 거 아닌가? 이스라엘이.
그런 얘기를 하는 얘기가 있는 게
가끔 저도 그게 맞나? 할 때가 있는 게
얘네들이 너무 말과는 달리
이스라엘과
그런데 현재 이스라엘은 오늘도 나오는 얘기가
일단은 이스라엘 정보부에서도
이렇게 빨리 쉽게 끝낼 줄을 상상을 초월했고요.
그러고 나서 걱정이 되는 게
아싸들은 가서 좋긴 한데
얘네들의 성량을 가늠하기가 어렵다.
그럼 교수님 만약에 새로 바뀐 시리아가
반 이스라엘 쪽으로 만약에
아무거나 쉽지는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그러려면
군력이, 군사력이 이스라엘과 하늘과 땅 차이기 때문에
바보 같은 짓이죠.
지금 이스라엘에다가 뭘 한다는 얘기는
그래서 아마도 시간을 끌고
만약에 반 이스라엘 정책을 한다면
시간을 끌고 하겠죠.
지금 당장 하기에는
지금 정부도 제대로 구성도 안 됐는데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요.
그게 상황입니다.
그러면 교수님 또 우리가 이 얘기의 출발점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아르헨티나에
더 나아가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이란
이게 다 연결되는 건데
이란 입장에서는 지금
헤즈볼라, 레바논 쪽으로 가는 루트가 끊긴 거잖아요.
최대의 패자는 이란입니다.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을
2023년 10월 7일에 시작했었을 때
이스라엘이 항상 하는 얘기가 있죠.
우리는 하마스하고만 싸우는 전선 하나가 있는 게 아니라
7개가 있다고 했어요.
가사에 하마스 있죠.
유르단강 서한 지역에 이슬람 지하들이란 애들이 있어요.
둘 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다고 얘기하죠.
예멘의 후티방운이 있죠.
이란이 지원하죠.
이스라엘 북부에 레바논,
레바논 남부에 헤즈볼라 있죠.
이란이 제일 아끼는 애들이죠.
그리고 시리아 있죠.
시리아의 친이란 시아파는 몇 명 돼 있죠.
그다음에 이라크 있죠.
그다음에 이란까지 7개잖아요.
그중에서 이란에 직접 지원을 받았던
하마스와 이슬람 지하들은 어느 정도 눌러놨고
전선 하나 지웠고
헤즈볼라 지웠죠.
그렇죠.
시리아 지웠죠.
시리아가 커요.
이란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손실이에요.
그러면 이스라엘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전쟁을 승리로 가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 이라크와 예멘과 이란만 남은 거죠.
그래서 네타냐후 총리가 올 9월 23일에
유엔총회에서 축복의 지도, 저주의 지도 했었을 때
이란의 영향력이 없는 지도를 축복의 지도라고 했잖아요.
영향력이 시리아에서는 빠졌죠.
왜냐하면 시리아에 새로 들어온 정권이
이란을 좋아할 리가 없어요.
그건 확실해요.
그게 또 나중에 적에 적은 동지 이렇게 안 되는 건가요?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모르죠.
새로 들어설 시리아 정보는
아랍 국가들과 친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아랍 국가들의 지원이 필요하고.
그래서 아랍 국가들의 꿈 중에 하나가
이란한테 항상 하던 얘기가 그거예요.
너랑 좀 잘 지내는 건 좋은데
너 좀 우리 동네에서 설레발 치지 마시지.
너 아랍어 쓰는 애들 아니잖아.
너랑 같이 우리 여행도 가고 싶어.
고속도로를 가다가.
너 봐라.
갑자기 급정거하고 끼어들고 난리 쳐서
우리가 가다가 못 가겠다.
그냥 너네 동네에서 잘 있고
우리 아랍은 잘 있고 친하게 지내면 돼.
왜 자꾸 전쟁이 설치냐.
그러니까 국가 대 국가를 룰을 지켜서 가자.
제가 올해 아랍 친구들한테 들은 얘기거든요.
아랍이 원하는 건 이란한테
정상국가 이란과 같이 가는 거야.
그럼 정상국가 이란과 같이 한다는 얘기는
이란이 비정상적으로 하고 있는
주변의 대리 조직들.
특히 아랍 지역에서 이라크까지 포함해서
정리 좀 하고 하지 말지.
지원하지 말지.
그러면 같이 갈 수 있는 거죠.
그러면 그중에 하나 큰 그림이 시리아가.
사실은 시리아와 아랍 국가들 사이가 안 좋았어요.
아랍어를 같이 쓰고 서로 통역이 필요 없이
얘기할 수 있는 이 나라들이
오히려 시리아가 아랍 형제들보다는
이란과 더 친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끝났잖아요.
그럼 시리아는 오롯이 다시 아랍 품에 들었으면
이란은 남은 건 이라크 밖에 없죠.
그러면 이란은 지금 레바논 괴물,
해즈볼러 괴물을 지원해서 시리아도 뺏겼고
이제 이라크만 남았는데
그럼 이거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이란이 결국은 패배하는 그림 아닌가요?
현재는 패배했다고 봐야죠.
굉장히 큰 패착이죠.
그런데 이게 이란의 입장에서도
이란의 보수파나 강경파들은 쓰리겠지만
이란의 정상화를 요구했던
개혁적인 사람들이나 개혁적인 파들의 국민들은
진작 이랬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계속적으로 이란이 돈이 많지도 않은데
그 돈의 상당부분을 국민한테 쓸 돈을
해외 조직들을 지원하는 데 썼잖아요.
그게 화나는 거죠.
우리나라 발전하기도 바빠 죽겠네.
먼저 발전하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
내심 잘 됐다고 하는 사람도 꽤 많을 거고요.
그리고 한 가지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해줘야 될 게
그럼 이란은 반드시 이스라엘을 치기 위해서
그렇게 주변에 많은 대리조직을 주면서
공격을 했을까?
그러니까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이란의 노력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전략적인 측면에서 보면
이란이 본토를 공격받지 않기 위해서
미리 앞으로 나가서 전장터를 만들어놓는 겁니다.
약간 우리 옛날에 임진왜란 때
명나라가 우리 조선 도와줄 때
일본 애들이 명나라 본토를 조선에서 막자
이런 개념인가요?
그렇죠.
약간 만충지 만들어 놓은
제가 웅달책방하고 싸우는데
웅달책방이 저하고 싸움을 못 움직이게
공격받지 않게
미리 밖에서 먼저 설레발 쳐가지고
문제를 일으켜 놓는 거예요.
그럼 다른 사람들은
지금 웅달책방을 쳐들어갈 정신이 없어.
당장 거기서 정리해야지.
거기 해야 되니까.
그래서 그게 보통 우리가
시아초슨단의 목적 중에 하나가
전략적 목적이라고 보기도 해요.
단순히 무슨 혁명, 해방 아니면
이슬람 형제 이게 아니고
그게 조금 더 맞는 말 같아요.
안 그러면 테란이 직접 공격받을 수 있거든요.
그렇죠.
이스라엘이나 이쪽이 다 주변하고 잘 지내게 되면
이란만 정리하면 되겠네.
그렇죠.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러려고
그래서 그게 이란이 반드시
팔레스타인 문제만은 아니라
전선을 바깥으로 해놔야지
그 전선의 싸움이라고
이란을 때릴 생각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군요.
교수님 그러면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개입 안 한다.
러시아와 코로나 전쟁도 24시간에 종결하고
전 세계 전쟁
특히 미국의 국익에 크게 관련 없는 거
전쟁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이번에 UN대사분인가요?
이스라엘 대사 지명된 분을 보니까
완전 친 이스라엘 파더라고요.
맞아요.
그래서 이스라엘에 힘을 실어주는 것 같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은.
그럼 중동 쪽은 이스라엘 중심으로
전쟁이 종전 혹은 휴전 국면으로 가게 될까요?
아마도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싫어하니까
하마스 전쟁도 곧 마무리되겠죠.
네타나 총리에게 1월 20일까지는
전쟁 그만하라고 했으니까.
일단은 좀 잦아들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스라엘로서 얻은 게 많아요.
얻은 게 많죠.
그러니까 지금 이스라엘로서는
전선을 3개나 정리했죠.
4개네요.
시리아까지.
시리아까지 이제 더 이상
헬스골라가 무기를 움직이기 어려운 거고
그리고 새로운 정권에도 분명히 얘기를 했거든요.
그전에 아사드에게도 분명히 얘기했어요.
아사드한테 헬스골라의 무기에 가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불장난하지 말으라고 얘기를 한 거죠.
그리고 그 말한 지 불과 3일 만에
알레포가 넘어갔잖아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국가의 방어에 중요하기 때문에
시리아를 공격을 했는데
또 음모론자들은 이스라엘이
자기 극단주의자들을 이용해서
후원해서 시리아를 넘겼다고 하지만
그건 약간은 너무 많이 나간 것 같고
다만 확실한 건 이스라엘이
시리아와 레바논 사이의 길목을 무너뜨리면서
헬스골라가 더 이상
시리아 정부구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근거가 사라져버렸고요.
그리고 결국은 간접적으로 돕게 되는 건데
이스라엘이 지금 극단주의자들이 계속 남진하면서
다마스커스가 내려갈 동안 뭐를 했냐면
시리아 정부의 무기거나 공장들을 공격했어요.
그 이유는 방군을 도와주는 것보다는
그 무기들이 방군으로 들어갈까 봐
그러니까 양수 두 가지 일이 다 되는 거죠.
얘네도 못 갚게 하고
못 갚게 하고 그다음에 정부군한테도 타격을 주고
박사님 저희 이어서 시리아 사태가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이 나아가서
우리나라 전세의 경제라든가
우리나라 국익에 미칠 영향을 조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