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그릴의 가격대는 상당히 높지만 그만큼 열손실이 적어 높은 퀄리티의 바베큐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두꺼운 이중 세라믹 구조로 한번 열을 먹으면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대신 단점이라면 그만큼 무겁기 때문에 한자리에 고정해두고 사용하셔야합니다. 한번 열이 오르면 온도가 떨어지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처음 온도 설정을 높게하면 원하는 온도로 떨어지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추천온도는 110~120도 사이로 120도 이상 높이는걸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문츠리뷰 시리즈 첫번째 카마도 스타일 그릴입니다. 최근 영상 공지했다시피 문츠의 리뷰 시리즈는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바베큐 관련 장비를 직접 써보고 느낀점을 리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영상에 등장하는 해당 제품 또는 관련 제품을 구독자님들께 무료로 나눔하는 시리즈입니다. (특정 상황에 따라 나눔이 불가능한 회차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독특한 장비가 있거나 관련 장비 협찬해주실 대표님! [email protected]로 연락 바랍니다. 광고비 안주셔도 되고 협찬 제품 1개만 주시면 구독자님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또는 개인인데 장비 대여나 사용방법을 저와 함께 나누고싶은 분들도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음악]
으
으
으 으
[음악]
자 이거는 미기 지지 라는 글인데요
아내를 보여드릴께요
일단 이렇게 그릴이 있구요
그릴 내무부 에 한국에서도 가마에
이렇게 뭐 항아리 같은걸 꾸어 내
잖아요 똑같습니다 이게 세라믹 인데
여기에 두꺼운 이정도 두께의 세라믹
1층으로 두충 두개가 있어요
그리고 이거는 수 빠지 제 바지
여기에서 수십 구워져서 뭐 제 들이
떨어지면 은 예 뭐요 밑으로 총수
하면 됩니다
깨 닫으면 은 위의 댐퍼 로 조절하고
여기도 공기 구멍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국장 님들께 데리
어
보내드릴 그릴이 요 글인데 요거 도
위에 보시면 은 그대로 뎀 똑같이
있고
앞에도 똑같이 공기구멍이 꼼
여시면 은 똑같이 그 릴링을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뭐 대단한 뭐 훈연 이런
것보다는 수술을 넣고 직화로 꾸면서
그때그때 스테이크를 이렇게 두꺼워 3
그 같은 거고 굽기 좋을 거에요
이렇게 밑에 직화로 꼽으면서 닫아서
훈연 향을 입힌 l 그런 리버스 c
어 링 또 5분의 효과를 같이 낼 수
있는 그런 조금 귀여운 그런 그래요
정도는 뭐 차 트렁크에 쉽고 다닐 수
있으니까
또 보시고 내가 이걸 받고 싶다
나 이런거 한번 그걸로 만들어 볼게
구워 볼게
괴롭게 좀 댓글 어필 해주시면 은 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눈치입니다 자 오늘은 제가
이 첫 번째 그릴 리뷰 시리즈 로 뒤
뒤지지 라는 그릴을 제가 한번 소개해
드릴 건데요 웨버 같은 경우나 먹고
벗으 이런 그릴은 철판 때 기자나
이철 판때기 가 아니고 말그대로 감아
방식으로 항아리처럼 제작되어 있는
세라믹 입니다 지금 말하는 오늘 이
시간에 이걸 처음 다루 거든요 제가
이거를 그냥 쓰면 안된다고 하고 한번
내부를 태워 줘야 된다고 해서 지금
이거 를 태우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거의 뭐 하니 170 60 이렇게
되고 있는데
3개 태우고 있구요 여기 보시면 이건
그냥 일반적인 우리가 밥 외교 때
많이 쓰는 브리켓 요건은 수시에 요수
요 브리켓 까 수술 조금 섞어서
착하기 쉽게
좀 불을 붙여 봤는데
그래도 이게 초반에 불 붙이는 작업이
좀 오래걸립니다 불 피우게 외부
보다는 시간이 훨씬 더 관리나 최소
30분은 준비해야 된다
자 제가 이제 1시간 정도 충분히
태운 것 같아서
이제 온도를 줄일 건데요 땐 또는
천천히
공기가 통하는 구멍을 조절해서 이
댐퍼 로
온도를 천천히 떨어뜨리게 습니다 2위
쪽에서도 공기 구멍을 어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요렇게 는 뭐 구멍이 뚫려있는
버전이고
공기를 완전히 제어하려면 은 뭐
이렇게 어 공기 구멍을 조절을 하면서
열을 떨어뜨려서 제가 원한 온도 부터
꾸준히 가면 되는데 그래도 처음부터
불을 피워서 시작하는 방식을 보여
드려야 되기 때문에 저는 여기 있는
걸 다시 다 꺼냈다가 다시 새롭게
시작한 것 부터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걸 꺼내고 있는데
튀게 보니 얼마나 좋냐 며 는 이
사건 했는데도
어여 기 손을 이렇게 놓으면 머무
뜨거워서 꺼내기 힘들 3초 삼겹살
수준으로 다 익을 것 같아요 어 진짜
드럽다 자 이거는
쓰시구요
비장 산입니다 부장 파의
이게 장점이 오래 지속되는 거니까 꼭
그럼 그릴에 정말 잘 맞을 수도
있겠다 싶어 가지고 자비 장판으로
한번 세팅해서
해볼 거구요 비장탄 만으로는 추측이
가 분명히 힘들기 때문에
베리 캐 슬 같이 활용해 가지고
불을 붙이게 씁니다
자의 스스로 많은 훈연 향이 나 그런
향 들을 깊이 기는 힘들어요
말 그대로 그냥 10권이 라서 여기서
뭐 참나무 향이 올라오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쓸 수 있었을 때는 그래서
이런
이건희 커리 고요 레버 에서 파는
쿼리 청 큰데
또는 요거를
옅게 이렇게 넣어두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이 안에 들어가 낸 악세사리 중요한데
리플렉터 라고
이제 열기가
이 글이 완 있으면 열기와 책방으로
올라오니까 이 플렉스터 가
맞은 역할을 하구요 이 그립 의 가장
큰 장점
2장 주 이상 단 점 까진 아니고
당연히 주의 사항은
제가 아까 전에 여기 한번 태우고
시작하기 위해서 거의 300도 까지
올렸었는데 안에 처음에 있었던 스 슨
1 2 3 개 람 여기 반개 정도
사실상
보면은 다 불이 안 붙은 거예요 얘가
지금 열을 먹은 상태라 가지고
15분이 넘게 지났는데도 열이 안
떨어집니다 또한 리플렉트 올리고 바로
보기 를 극도로 하겠습니다
아 아 뜨거
그리고 e 플레 털의 올리는 순간
아마 바로 열이 어느 정도 줄어
될거고 오늘의 처음부터 끝까지
뭐 사가 지수도 뭐든 스 프 레 칭
이남 앞이 아무것도 안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이 여기 3d 를 부어 볼 거에요
5
자 지금 보시면은 제가 아까 넣어
놨던 p 커리 청크 가 이제 수 3
의 열외 받아가지고 때란 스모크 가
나오는 거구요
아래쪽은
이렇게 공기가 들어가지 많은
완전 풀 개방은 아니고 이렇게 동체가
제가 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이제 이걸로 너무 뜨겁다
아니면은 열이 좀 공기를 받아야
되겠다 하면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계속 가보겠습니다
어떻게 거라
떴어요 왜
컸어요
아아아 자 지금 이제 135 더 로
맞춰 줬구요 이제 주권 돌을 125
에서 135 정도로 왔다갔다
유지하면서 맞춰 줄 건데 댐퍼를
조금씩 닫고 열면서 조절하면 되고
이것도 뜨거우니까 장갑끼고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어 중요한 게 제가
금방 한번 열다가 살짝 당했는데 열기
라는 게 엄청 확
압력이 있는 것처럼 꾹 모여 있거든요
3 그를 그냥 확 열면 은 그런
열기와 연기가 얼굴을 팍 때를 어 트
림 이란걸 해줘야 되요 완벽하게 확
열기 전에 미리 한번 이렇게 살짝
열어 준
방방 살짝 열어 주고 그 다음에
이렇게 열어주며 는 뭐 뜨거운 연기
나 여기 화한 때리는데
제가 좀전에 이렇게 그냥 확 열었던
이 열기가 얼굴 확 치더라구요
죽을 정도는 아니었는데 앗뜨거 이정돈
됩니다 이제 진행 상태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전에는 말했듯이 트림 살짝 한번
하고 그 다음에 요로케
지금 보시면은 앞에 앞쪽에 뼈 수축이
어 잘 일어나고 있구요 지금 겉이
많이 드라이 해 보이지만
이게 70도 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은
다시 육즙이 밖으로 나오면서 촉촉해
보이기 시작할 거에요 현재까지 진행
상태는 매우 좋습니다
10대 트 링
한번 주고 그다음에 여세요
요렇게
지금 아주 잘 나오고 있죠 잘 나오고
있는데도
자 문제점이 뭐냐면 은 지금 밑에
끌고 있는 걸 보면 알겠지만 제가
한번
2 리플렉터 자체가 달구어져 서 밑에
가시 열이 많이 돼요 온도가 조금
뜨거운 원래라면 리플렉터 가 뜨거운
열이 못 올라오게 그래서 바베큐가
장시간 국 더라도 아래를 사지 않게
해준 역할을 하는데 제가 왔을 때
친구는 어야 깐 오프셋 스모커 처럼
조금 더 낮은 온도로 가야 됩니다
최소 110도 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천천히 120도 로 올리는거 가 가장
좋을 것 같고 초반에는 무조건
110도 로 가다가 최소 두 3시간
뒤에 120도 로 올리셔야 처음부터
135도 로 가시면 너무 뜨거울 것
같아요
지금 2시간 반 인데 뭐 76 또
이게 말이 안되거든요 사실 자 이제
3시간째 인데 아마 아까 전에 70도
초반 중반 때라서
이제 싸면 될 것 같습니다
5
여기에 홍도 체크를 해 볼게요
아까 70 모로 6 보였는데 지금은
뭐 거의 80가지 간 곳도 있고 또
붙여 페이퍼 위에 올려서 랩핑을 해
주겠습니다
[박수]
556
으 다시 가서 마지막 94도 5도
정도 까지 올리겠습니다
자 이제 총 5시간 정도가 지났구요
4시간 한 50분 정도 지났습니다
온도는 다 대구 지금 이게 이게
서서히 내려가고 있는 중이라서 지금부
숍 90도 였어요 온도는 그리로
온도는 90도 있고
떨어지고 있는 중이라 가지고 그냥
나도 쓰니까
이미 온도는 어구 16동 96도
정도까지 찍혔고
보시면은
또 접해 이 판에
자 이런 6 즉
[박수]
어느
너무 들어서 뼈가 빠져요
와
[음악]
그래서 반면 한번 짤라 보겠습니다
이에 스모크 리 좀 나왔을지
궁금하네요 너무 뜨거워서
5 에 나왔어요
제가 너무 빠르게 익어서 어 스모크
링 2 좀 잘 나왔을까
좀 걱정했는데 스모크 링 은 정말 잘
나왔습니다
이렇게
업의 소스 살짝 짜 가지고
[음악]
어 29
유기에 파도
아
좀 끝났다
너 기똥차게 한번 뭐 보겠습니다
와
[박수]
그걸 진짜로
이다 필요가 없는 이다
이가 필요가 없어 그냥 쭉 몽땅 격
tea
아 와 아 아 밤 봅니다
이제 끝났습니다 이거와 이거는 뭐
잇몸도 없어도 이거는 그냥 뼈 반
있어도 분야에 해서 배울 거야
음 그래서
예 4 비밀인데
사실 남산타워 뷰 거든요 잠산 타워
르
비통 참이다 이거 여기 뭐 한 삼촌은
내면은 제가 올려 보내 드릴께요
그리고 요 바로 밑에는 이오리 12월
5월 1일에 오픈 했구요 뒤 똥차 젊
제가 또 가게 위치 선정은 기똥차게
씁니다
남 상처에 한번
5 취업 있습니다
5
으
[음악]
아 암흑기로 정복했다는 거래 들라면
연관돼 되지 않겠습니까
봐 중인
여러분 바베큐 하셨잖아요 으
펌 하멜 완전 고무하는
자 이런 분들 한테는 추천드릴께요 이
빛 egg 그릴은
어 일단은 뭐 다른 외 버그 일들도
그렇지만은
움직일 일이 없어야 돼요 최 서 성인
3명 은 들어야 됩니다
숯 아까 처음에 보면 몇 개 없습니다
그걸로 지금 5시간 정도 나무 문제
없을 정도로 이 보온성이 어마
무시합니다 가격대가 분명히 싸진
않아요 왜 뭐 그래 뭐
업그레이드하면서 3 내게 살 돈으로
또 큰맘먹고 한번 치르 시 면은
요걸로 는 웬만한 악의 다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vct 프레드
포크 스페어 립 뭐 치킨 이든 뭐든
상상하시는 모든 바베큐가 다 가능할
것 같고
이것은 한국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요건은 바로 교환 이던 as 건쉽
그외
가능하시고 성능 면으로는 정말
압도적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초록색
말고도 빨간색 약간 비비드한 컬러
드릴로 정말 많은데 어제가 이번에
보내드릴 그릴은 앞서 보여드렸던
13인치 13인치 그리고 어 그걸로
이제 또 나는 이런거 해보고 싶고
저런거 해보고 싶다 라는 댓글을 달아
주시 위하는 제가 요거를 구독자
님들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