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로드 ep-02] 현시점 국내에서 가장 핫한 닭 바베큐, 남영탉

MOONTS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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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0길 12 1층 남영탉
[음악]
현시각 대한민국에서 가장 힙한 닭
바베큐 남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문입니다 자 오늘은 어
바베큐로드 제 2화로 닭 바베큐를
소개시켜 드릴 건데요 오늘은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셰프님의 업장에
왔 입니다 바로 남영타 있니다 저는
남영타 오준 타이라고 하고요 이제
남영타이어 장작구이 통닭 집인데 그냥
장작구이 통락 mas 파는게 아니라
이제 컨셉별로 저희가 이제
나라별이름 있던 작가님들의 이런
색깔을 입혀 가지고 소스나 고명도
더해 가는 그런 좀 특별한 장작구이
통닭을 판매하는 것이고요 사이드
메뉴도 이제 뭐 닭의 특수 부위나
내장 같은 걸 이용해 가지고 만드는
요리들도 많아서 전체적으로 보시면은
이제 닭 전문 요리 점이라고 봐주시면
돼 거같습니다네 그럼 오늘 하루 신세
좀 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음악]
들어가시죠네 일단 기본적으로 그 저희
장작구이 통닭에 전부 다 이제
들어가는 밥인데 지금 쌀을 저희가 다
준비를 해 놨거든요 저희가 불려 놨던
건표고 이제 다 이렇게 드시기 편하게
썰어 놓은 거고요 초리조가 들어가는데
초리 저도이 정도로 썰어 가지고 이제
중간중간 밥 드실 때 씹히 수 있게
준비를 해 놨고 그다음에 뭐 이거는
국간장 그다음에 약간의 매콤함을 주기
위한 고추
이름 그다음에 저희가 맨날 장작구이
기계에다 닭을 굽다 보니까 기름이
나오잖아요 그거를 이제 아주 곱게
걸러 가지고 이렇게 준비해 놓은 이제
닭 기름을 넣고요 기름을 밥 질 때
왜 넣냐고 여쭤 보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는데 그 밥을 짓는 과정에 이제
기름이 다 밥을 하나하나에 다 스며
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윤기가 더 흐르고 볶음밥을 할 때는
이제 하날 하날 이이 기본적인 코팅이
돼 있으니까 그게 이제 더 잘
볶아지고 하고 맛도 더 좋다고 해
가지고 저는 이렇게 세 가지 종류
섞어서 넣고
[음악]
있습니다 이걸 너무 많이 섞으면 또
찰 저지고기압
잘 섞어 주시면 됩니다
이제 저희가 매일매일 닭을 이제
새벽에 배송을 받고 있는데 보시면은
이제 다른 일반 육계와 다르게 가슴이
좀 더 얇고요 다리가 좀 더 큰
친구를 쓰고 있는데 이거는 소유에
백이라는 친구인데 얘도 6개나 다름
없는 친구지만 이제 보통 백수에 많이
쓰 있는 그런 닭이라 보시면 되고요
실제로 저희가 이제 소금 염지하는
방식을 사용해 가지고 저희 거래처에
문의를 해놔서 레시피대로 이제 소금
염지를 해가지고 저희는 매일매일 받고
있고요 내장을 항상 다 빼서 주시기는
하지만 이제 안쪽에 보시면은 약간의
그 내장 잔여물 같은게 있거든요 뼈에
박혀 있는 친구들까지 다 안 빼어 와
가지고 저희가 매일매일 한 마리씩 다
빼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장을
안쪽에 다 세척을 했잖아요 이제 그
공간에다가 아까 말씀드린 이제 건표고
초조 밥이랑 이거는 저희가 통마늘을
기름에 이제 꽁 피를 한 건데
기본적으로 모든 통닭에이 밥과이 마늘
공피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에 이렇게 채운 다음에 이제
다리를 꼬아 줄 건데요 이제 이쪽에
보이시는 이제 막이라는 부위가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거
처음에 하실 때 껍질 쪽에만 넣으셔야
이게 왜 찢어지고 하고 이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좀 더
안쪽에 만지시면 근막이 느껴지거든요
그쪽에다가 칼집을 넣으시면 되고요
칼집을 넣고 손가락을 넣어서 공간을
만들어 주신 다음에 다리를 살짝 뒤로
넣으면서 이렇게 넣어 주시면
되거든요 이렇게 면 한쪽이
들어가잖아요 그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근막 쪽 위에다가 칼집을 넣고
손가락으로 공간을 확보해 놓으신
다음에이 꼬았던 밑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넣으시면 다리가 꼬아져이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해주셔야 될
작업이 날개를 걸어 주셔야 되는데
뒤에다가 어깨다 이렇게 넣어 주시면
돼요 그 이게 알맞게 딱 고정이
되어서 나중에 꼬챙이에 꽂았을 때
얘네 돌아가도 이제 안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이제 닭을 꽂을 거 건데요
이게 보이시는게 이제 닭 고정 핀인데
약간 이런 식으로 넣어 가지고 닭 한
마리 이렇게 고정을 시켜 주는 거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악]
이거는 지금 꽂 주면은 얼마나
돌려요네 한 한시간 정도 돌린다
보시면 되고요 장작이 가운데만
있잖아요네 저희가 막 전체적으로 다
펼쳐서 해봤는데 열이 오른쪽이 앞쪽이
제일 세고 오히려 가운데가 좀
약하더라도 아이 넣으면은 끝에 애들만
있고 가운데들이 덜 리어 가지고 저
아예 그냥 가운데만 몰아 가지고 그냥
일정하게 다 동시에 익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장작 냄새 맡으니까
좋네요 오랜만에 맡아야 좋지 않아요
맞아 오랜만에 맡아야 좋
저 이렇게 주문이
들어오면은 저희가 일단은 토치를 먼저
항상 한 번씩 하는데요 굽자마자
무조건 다 바로바로 나가지 않아서
그때그때 이제 한 번 더 해줌으로써
눅눅해져 있을 수도 있는 껍질이 더
바삭해지고 좀 약간의 불맛도 더
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보시다시피 좀 더 바삭해지고 그래서
그다음에 동양 타를 이제 할 때는
준비해 놓은 이제 칠초 소스인데 위에
뿌려주고요 이제 전체적으로 덮히게 끔
소스를 올려 준 다음에 마늘이랑
양파랑 건고추 같은 거 넣고 만든
플레이크 이거를 마지막에 위에 한 번
더 뿌려서 마무리해 주면 저희가 오픈
초반 때부터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있는 동타기 이제 완성입니다
[음악]
뭐 하나씩 다 설명을 먼저 해
드릴까요네 동양 타인데이 뭐 7리
오일이랑 중국 국초 같은게 들어가 제
홍콩에 있을 때 제일 좋아하던 소스를
이제 여기서 만들어서 닭이랑 이제
접목을 시켜 본 거고요 이거는 마크
닭인데 이제 마크라는 일본 작가가
대리 아기 소스를 좋아해서 그걸
베이스로 해서 이제 타코 아기처럼
만든 닭이고 소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다 찍어 먹는 소스가 여섯
가지가 있는데 이쪽 하얀빛 띄고
있는게 이제 트러플
마요네즈고추장 만들어서 이제
마요네즈랑 섞은 흑초 마요네즈 그다음
간장이랑 발사믹 섞어서 이제 조린
간장 발사믹 소스 이거는 이제
피넛버터 소스고우 소스 그다음에
우메보시 소스입니다 저는 사실 이걸
이미 먹어봤지만 지금 보고 있으까
계속 꼴딱꼴딱 침이 넘어가서 빨리
먹어 봐야겠습니다 저
이렇게해서 밥이 딱 들어가 있죠 이거
좀 더 맛있게 드시는 방법이 이쪽
뒤쪽에 보시면은 많은 분들이 놓치시는
부분이 있는데 저이 꼬리 부분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걸 기점으로
등껍질 보통 이거까지 잘 안 발라
드시는데 이거 발라 내요
껍질을 싸 먹을 수 있게 되거든요 오
여기에다가 제 발라놨던
꿀이랑 마늘
피랑 밥이랑
해 가지고
그거를 사서 먹으면 치킨 쓰시 그대로
드셔세요
먹습니다음 이거는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맛이죠
끝났다네
와 자 한
보이시다네 됐습니다 좋았어요 와 단하
짠
와음 저의 텍사스 바베큐도 그냥
먹었을 때는 물리고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아 이걸 어떤 소스랑 같이
먹어야 정말 더 맛있어 질까 이런 걸
늘 고민하는데 여기는 일반적으로 흔한
닭
바베큐에서 조금 더 다양한 소스들이
들어가서 훨씬 요리로 지나해 버린
그런 닭 바베큐라 사람들이 먹었을 때
딱 아 이거 그냥 직관적으로 아 그냥
맛있다 이런 생 생각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진짜 나타고
좋아 감사합니다이 토마토는 뭐 하는
거예요 아까 전에 그 피클을 하셨다고
했는데 껍질을 다 벗겨낸 다음에 이제
뭐 정향이 이제 뭐 간장 같은거나
이런 피클을 좀 주스를 만들어 가지고
통으로 절인 다음에 썰어서 위에 이제
보이는 연두 색깔 같은 거는 페스토랑
사워크림 같은 거 섞 패스토 크림이고
조그마한이 알맹이들이 나중에 씹으시면
오독오독 하실 텐데 그번 통들 깨로
만든 피카리 음 와이 완전 리프레시이
반번 싹 씻기는 거 지금 오목이
피클네네 오이랑네 목이 버섯 이어
이게 진짜 맛있어요 이게 저는
여기에서 필수로 하나는 꼭 시키면서
먹어야 될 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거랑 닭개장 있잖아 닭개장 탑
계장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다 어
맞아요 맞아요 그럼 말 나온 기
게장도 한번 먹어 준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거는 그냥 육개장 사발면
이용해 가지고 만든 요인인데 좀 똥냥
페이스랑 뭐 레몬 그라스 이제 닭살
같은게 들어가 있어요네네 라임 딱
따서 버리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내일 넣어야 됩니다음 그래야지 맛이
조금씩 계속 우러나기 때문에 고수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사실 안
넣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
개인적으로 그냥 맞아요 드실 거면
이거를 꼭 넣어서 드시는 거
추천드립니다서 주세요
[음악]
와 전가 집게 자주 먹습니다 그게
아니면
먹겠습니다 술 안
먹는데도 해장되는 그런 느낌 술
내려가자 아 끝났다
[음악]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