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도 놀란 '가수 인간실격'의 밤낮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단 한 가지의 방법...

요정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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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야 우리 자주 보자 너 재밌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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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하이라이트
01:03 오프닝
03:22 가던말던 입장
24:29 정화 입장
40:23 하만카돈 - Home Sweet Home 가창
43:38 쿠키 영상
#카더가든 #가던말던 #하만카돈
그 음악의 시대가 아니라 거 내가 막
이런 말하는 건 나 이렇게 단정
단 아 근데 저 좋아요 저는이 이게
이게 제가 추구하는
앞으로의 뉴
[음악]
[음악]
미디어거점학교 못해 왜냐면 저희
채널에 성향이 있으니까 성향이 변태
성향이야 맞저 나 공연해 저희
드러머가 거기 드러머 진짜네 그 얘기
들었어요 그럼 걔가 마스터야 아니
아니죠 아니죠 마스터는 따로 있을
거예 누구야 마스터 아 맞아 그걸
내가 확인을 안 했네 근데 그거
형님은 형님은 그걸 왜
확인하세 다음 메뉴나 주세요
빨리 잘란다
잘란다 생각하니까 음악을 안
[음악]
[박수]
챙겼구요 아십니까 요정 재영의 정재
영입니다 요정식 탁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인사해 인사해 벌써 오늘 요정 식탁이
이제 거의 1년이 돼 가는 거
같습니다 1년이 정말 어떻게
갔는지 진짜 순식간에 간 거 같기도
하고 무엇을 해야 하나 너무 고민하며
지냈던 시간이었던 거 같은데 또 많은
분들이 이렇게 사랑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어떤 분들이 요즘
그런 얘기를 쓰셨더라구요 왜 음악하는
사람들 안 불러요 왜 연기하시는
분들만 불러요 그래서 어 그랬네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주에 계신 분들이
TV 뭐 이런 거 하는 친구들이
없습니다 다 나이들이 지긋해 가지고
이게 이제 뭐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모르고 오늘은 오랜만에 그래서
음악하는 친구들을 좀 불러봤어 습니다
제가 너무 어
좋아하는 근데 잘 기억이 나지 않는
킨더가
된 인간 실격 결초보은 1리 일비
아무거나 갖다 붙일 수 있는 어
어떻게 보면 무형의 존재 같은 또이
친구의 존재를 굉장히 또 흥미로워
하시는 제 친구 엄정아 씨라 함께 예
불렀습니다 그 친구도 할 얘기가 좀
있다고 하니까 할얘기 있는 친구들이
또 어떤 이야기들을 또 뮤지션들의
얘기 조금 다릅니다 예 좀 거친
듯하지만 이 솔직한 예 음악인
선후배를 모시고 한번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음식은 제 갑자기
요즘 계속이 음식이 떠올라서 어이
음식을 해봐야지 이쪽이 너무 조명이
떨어지지네 이제 그것도지가 않네요 예
그래서이 음식이 요즘 계속 생각이
나서 마침 오늘 예 기회가 됐네요
나바
다라는 나바 다니라고 해서 양고기
스튜 예 프랑스식 양고기 스튜를
준비해 봤는데 양고기 좋 하시는
분들은 아마 쫓아 보셔도 굉장히
호평을 받으실 수 있는 그런 요리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새우
샐러드 아마 여러분들도 겨울에 지금쯤
요렇게 약간 으슬으슬 추울 때 스튜
너무 좋잖아요 함께 드셔도 굉장히
좋을 것
[음악]
같습니다 어 왔다 헤드바 누가 왔어
누가
왔어
가아 벌써 말투가
달라요 있어 형 뭘 가드 나예요 아
빨리 들어와 왜 늦구
[음악]
날리야
안녕하십니까 저 카메라를 아 카메라를
좋아해요 아 이런 거 아니죠 근데
저는 항상이 카메라를
좋아해서 너무 많 많아 보이지 않고
카메라 어 괜찮아요 정도 제가 하는
유튜브에 비해서는 조금 많긴 하죠 아
우리 지금 최대로 들어온 거야 아
정말요 어 왜냐면 슈퍼스타 온다고
해서 저요 어 너 야 너 인기 좋던데
저요 근데 그래도 여기 계속 나오셨던
분들에 비하면 아니야 너 우리가 지금
노리고 있는 그 전략이 너를
좋아하더라고 아 그래요 어어 20살
그 이상한
애들 그런 애들 있죠 예 그런 애들
좀 끌어오시면 좋아요 얘네들 약간 좀
남 조롱하는 거 좋아하고 아 그니까
사실은 이게 시작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거냐면 포에서 터 시작된 얘기야 7포
페스티벌에서 니 공을 내가 형이 처음
봤지 맞아요 맞아요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거야 그죠
[음악]
어 그 페스티벌 한시간 그게 딱
적당했어요 저경 이적으로 이어지는 그
라인업이 딱 적당해 뭐가 한 시간씩
보면 되는 애들이 그든 그죠 아니
심지어 저기 형이랑 기아 형 안
보라고
하셨잖아요 야 넌 언제 하니 저 제일
먼저 합니다 야 그럼 너 끝나고 넌
나랑 따로 봐 그 형들 공연 볼 건데
그걸 왜 봐 이래서 그래 근데
보시더라고요 결국은 또 줄 아세요
저한테 아까 전화오셔서 야 너 며칠
끝나 저 혼자 공연 보려고 그걸 왜
봐 그걸 왜 봐 근데 그런 거 보면서
내가 그날 이제 네가 그랬잖아 형 저
나가고 싶어요 그랬잖아 형 나가고
싶어요라고 말한 사람이 처음이었던
거야 당연히 난 너무 좋지 내주에
음악하는 애들은 다 까탈스러운
애들밖에
없잖아 그 뭐 제가 근데 거기 동감
하면은 야 너 지금 누구랑 했어 아
그죠 까탈스러운 분들이 너무 많죠
형님 주변에는 죄다 까탈스러운 분들
밖에 없어요 제가 봤을 때는 어떻게
그분들 틈
박원서 사실은 기아랑 너랑 나랑 진짜
자주 봤잖아 그렇죠 자주 봤는데 내
무슨 생각을 했냐면 어 내가 너에
대해서 잘 모르는 거 같은 거야
왜냐면 너랑 만났나 늘 어 치야
그래서 막상 너랑 음악 얘기를 깊게
해보거나 그런 적이 별로 없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 잘됐다 오늘
사람들도 네가 누군지 잘 모르잖아
그렇죠 어 너 별명이 도대체 몇개니
그죠 그런 거 말고는 사실 진짜 저를
잘 모르죠 그래 어디서 그런 얘기
별로 안 해봤지 사실 했는데 관심이
없어요 사람들이 그냥 떠드는거나 뭐
관심 있지
얘기를 하죠 당연히 저도 제 얘기를
하는데 관심이 없어요 내 이름은
카더가든 유튜브 하고 있잖아 그 지금
되게 반응 좋던데네 저희 조용하게
그냥 맞는 사람들끼리 이렇게 조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반응이 너무
좋고 또 사람들이 너의 그런 모습들
엉뚱한 모습 뭐 이런 모습 너무
좋아하잖아 근데 사실은 음악은 또
전만 돼요 그렇죠 음악은 좀
섹시하죠 왜 이래 어디까지 가거 야
진짜예요도 따뜻한 것도 있고 그렇죠
너는 근데 라코이 발라더 저 그냥
가요 가요 가수 아 그 우리 다 가요
가수지 라커는 아닌 거 같아요 근데
락 음악을 추구를 하는데 어쨌든
말씀하신 대로 밴드 구성으로 계속
공연을 하고 음반 작업을 하니까
굳이굳이 장르를 나누자면 모던 록에
가깝지 않나 모던록네 모던록의 형태를
갖고 있는 그 포에서 딱 얘네 밴
라이브를 처음 듣는데 딱 소리를
듣는데 이런 말도 좀 구태의연한 약간
아 우리나라에도 이런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있구나 왜 그러세요 갑자기 형님 오늘
이거
뭐 아 이제 적응해 볼게요 알겠습니다
원래 제가 어디 정도냐면 강한 좀
있어 버려 술 먹다 물려요
여기를 근데 갑자기 이런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아 많아요 역사적으로
아니 근데 너 말하는 목소리랑
노래하는 목소리는 굉장히 다르잖아
지금 근데 내가 딱 듣는데 우와 어
진짜 독보적이 하다이 목소리의
[음악]
컬러가요 정도 말하려고 요거 좀
부담스럽니 아니요 좋아요어요 정도는
해줘 근데 이제 형님이 처음으로 이제
그런 걸 해주시니까 가 아 되게
좋았어 되게 좋고 그다음에 딱 또
물론 그날 목소리가 좀 쉬었어 맞아요
맞아 그래 내가 너한테 없어 나가냐고
그랬잖아
요즘이 우리 때는 없어라는게 뭐냐면
반무대 bmd 반 우리 때는
밤무대가수 저는 그게 부러워요 지금도
있었다면 돈을 긁어 먹을 수 있을
텐데 낮에도 뛰고 밤에도
뛰고 하루에 한 탕 밖에 못한다는게
아쉽죠 근데 그 그런 네가 지금
추구하고 있는 그런 밴드 사운드에
장 필요 없는 거아 근데 너의
성처럼 화성이 너무 좋은 거야 그니까
사실은 배운 성이야 아 그래요 그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 변성 화들을 굉장히
많이 쓰고 락밴드
치고는 기아는
단하아 그래서 이런 코드를 도대체
어디서 배웠어라고 싶을 정도의 그
단순함의 기아의 그 철학이라면 너는
발라드에 가깝거든요
하는 연주자들의 영향도 있는 거
같아요 중에 특히 건반치는 형 어어
그 형이 또 실제로 또 형님을 되게
좋아하기도 하고 피아노를 되게 잘
치는 사람이에요 그 형이 그냥 진행을
시키면 제가 그 위에 멜로디를 얹어서
노래를 완성시키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느낀 곡들은 아마 그
형이 그렇게 코드를 짜고 제가
멜로디를 간 노래들은 그러니까 굉장히
작업의 방법이 다양하거나 근데 뭐
코드일 수도 있지만 멜로디가 굉장히
클래시컬 하거든네 멜로디
어 도약도 많고 약간 가요곡
이라기보다는 성악 곡에 가까운 클래식
곡에 가까운 어 그래요 어 그러니까
락 베이스의 패턴 그니까 패턴 어 뭐
한네 가지 코드로
[음악]
돌려막는 아 돌려막기가 뭐 어땠어요
이게 너무 그렇게 너무 검열을 세게
안하셔도 되 굉장히 그 락 베이스의
어떤 코드 진행에 멜로디는 굉장히
클래식한 거예요 도약도 많고 근데
약간 이게 외국에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들 인터뷰에 그까 이런게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 중에
한 명이 나는 어렸을 때 락
떡이었다 MTV 틀어져 있어 가지고
팝도 엄청 많이 들었다 저도 근데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 이제 아버지가
웨스트 라이프부터 변진석 그다음에 그
당시에 이제 팝 히트곡들 모아놓은 그
아 맥스라는 그 음반이 있었어요 그런
것들이 어렸을 때 남아 있지
않나 섞는 거 같아요 나 그게 뭐가
중요해 음악적인 양들이 하나로 한대일
필요도 없고 그럼요 옛날에 우리는
라크 니면 맞고 아 맞는 건 아니고
락하는 형들은 락하는 형들 그리 있고
발라드는 발라들 그리 있고 막
그랬었어 그니까요 이게 사실 장르로
사람 따지는 거 좀 저는 좀 무식한
이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그런 사람
싫어해요 그리고 저는 왜냐면 제가
그런 사람 중에 누가 있니 제가 친한
친구 중에 지금은 많이 고쳤는데데
어차피이 시청자분들 잘 모르실 텐데
공제 인간이 밴드라 하는 친구 없어요
베이스치는
지라고 친구 아주 지독한
사람이었어 노래 별로라고 저 사람도
싫어하고 막 이런 어 그건 나랑
비슷하네 걔랑 그러니까 이제
악질이 저는 이제 그런 건 없거든요
음악하고 사람은 좀 다르다 그리고
무악 뭐 뭐다 근데 그래서 기아랑
나랑 술 마시에 대해서 예를 불러내면
기아가 항상 널 불러냈어 그죠 그때
나는 네가 두루두루 속해 있는지도
몰라서 그때 이미 속해 있었던 거니
네네네 형님 때는죠 어어 그러면
기아를 만나고 두루두루 해 들어간
거야 아니면 두루두루 들어가서 개를
만난 거거 동시요 들어가면서 대표님이
이제 저는 알고 있었으니까 왜냐면
기아영 때문에 온 거예요 저는 왜
그죠 저도 이제 이제는 잘 모르겠어요
요새 요새는 고등학 걔가 그 정도
아니잖아 고등학교 때부터 엄청
좋아해가지고 제가 기 아 맞아 너
문신 색이고 막 이랬다 그러지 않았어
어디에 이거
[음악]
앨범 아 이제 창피해 좀 가리고 다녀
다른 거라고 하죠 나뭇 잎이라고 해
원래 심장인데 제가 문신 소개 잠깐
해드려요 제가 이쪽에 보시면 이제
이봉원 형님하고 박미선
누님이 아니라 사실 코
형제인데 코엔 형제라고 말하기에 좀
귀찮잖아요 귀찮으니까 어 뭐 이게 또
만약에 제가 또 관심 있는 이성이랑
있다 그 뭐 이거 문신 뭐예요 아
이거 이봉원 씨랑 박민 씨 이러면
아닌 거 알잖아 그분도 그니까
자연스럽게 위트도 있고 이렇게네 어
그다음에 이거도 영화 마지막
장면이에요 그 바스타즈 마지막에
이렇게 이렇게 야 너도 영화 꿈나무
있네 영화 되게 좋아하고 땐 그런게
왜 진짜 이런 취향을 가진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이걸 뭐 키네 뭐라
그러지 시네 키즈 어 어 몰라요 그래
뭐예요 신네 다들 아는 척만하고
모르네
주저하
아 진짜 그때 집이 제가 지난번에
왔을때 느꼈는데 짜 집이 너무
예쁩니다 이게 뒤에 테라스도 있잖아요
어 여기가 좋은 집인데
진짜 야 너네 집 완전 이상 방송에서
봤는데 완전 성공한 사람 성공한
미션처럼 그런 찰데 저도 좋은데
여기는 테라스 같은게 있잖아 그럼
네가 좀 일 더 해야지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반 무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자신 있는데 진짜 야 아직 넌
창하 아 아직 아직 창하 그럼 여기
새우 새우랑 예 멋있겠다 어 먹어
봐봐 어떤
[음악]
맛인지음
어때 맛고 진실의눈
피차네 넌 제일 좋아하는게
라면이잖아네데 혼자 있을 때는 배충
먹어서 그런데 이게 누구랑 먹을 때는
맛있는 거 그지 먹어요 우린 맨날
맛집을 다니긴 했어 예 홍대 맛집을
다 다녔으니까 왜냐면 제가 형님들 좋
하잖아요 기아 형이랑 형님이랑 저기
형님데 형님들이 워낙 미시가 하시니까
세 분 다 맛없는 거를 먹었던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좀 짜증내는 사람들
이제 맛 없는 거
먹으면네 장기
아씨 저기 형님은 좀 수더분 하신 거
같아요 그냥 뭐 맛있네 이러는데
기형은 진짜 되게
아쉬워요 아 이거 이걸로 배를
채웠다는게 맛없는 거 먹었을 경우에는
진짜 난 두루두루 다 친 하거든 같이
홍대 다니고 막 애들도 거기서 막
음악하는 친구들 소개받고 막 인사하고
저는 형님이 그런 친구들하고 너무
서스름없이 잘 대화하시고 노시는 거
보고 저 처음에는 형님 되게 어려워
했거든요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막 그
연예인들 가득찬 생일 파티짜리 막
이런데 제가 한남동 거기 유엔
빌리지를 제가 처음가 본 거예요
가는데 막 강민경 있고 종신 형님도
계시고 막 기라성 같은 형님들 다
계시고 되게 어려웠었는데 되게 편하게
해주셔 가지고 아 사람 다네 난 너무
난 너랑 제비다방 다니고 이런게 너무
좋았어 그니까 나는 사실 그런게 훨씬
더 편하고 사람들이 날 좀 좀
까탈스럽다고 생각을 하잖아 근데 조금
까탈스럽긴 하시지
않나요 아 그때 뭐였지 뭐 되게
마음에 안 드셔 가지고 되게 길게
얘기하신게 있었는데 제가 뭐 저한테
계속 뭔가를 얘기하셨어요 야 이거 짜
제 뭐 이거 지금 이게 상황이 이게
마음에 안 드시는데 저는
거의 자는 상황이라 아 예 그렇죠
엉망이네요
그리고 진짜 홍대나 연희동 걸어
다니실 때 되게 편해 보이셨던게 시
저 기아 형이랑 저기 형이랑 저녁
먹고 2차 이동하는데 버스 전기장에
앉아서 그냥 앉아 계셨잖아요 어
그러니까 저기 형님이 그냥 더야 돼
그냥 두는게 더 나아 이래서 근데
그게 너무 나는 왜 친구들이랑 있으면
약간 용감해지는 거 있잖아 너네 있을
때 그래 그래서 너네 요번에 갔을
때도 같이 음악 듣고 했던게 음악의
시대가 조금 아니잖아 사실 기아도요
조금요 밑 세대라고 했는데 넘고 다음
세대 니까 너희들이 생각하는 음악에
대한 얘기들 듣거나 아니면 그렇게
자연스러운 거 보면 너무 행복한 거야
같이 그런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게
음악의 시대가 아니라 건 내가 막
이런 말하는 건 나 이렇게
단정 아 근데 전 좋아요 저는이 이게
이게 제가 추구하는
앞으로의 뉴
[웃음]
미디어거점학교
근데 그런 것들이네 음악에 잘
묻어나는 거 같아네 음악 들으면 약간
소년미가 묻어나 그도 아이 같은음
그니까 결국 사람들에게 다 들려 주고
싶지 않은 들키고 싶지 않은 나의
모습을 간춘 막상 너는 되게 나와서
막 험하게 얘기하고 하지만요 안에는
되게 어 요만한 상처받기
쉬운 에고를 가진 사람 같이 느껴져
제가 가사를 보면 특히나 최근에는
그거를 되게 받아들이 이고 난
이후에는 되게 좋아졌어요 어 겉으로
너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반대된
행동을 굳이 할 필요는 없다 어 근데
요새는 그래 되게 편해요 그 이런
촬영할 때 특히나 어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그렇게 대답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게 방영될 때 예를
들어서 어떤 식으로 뭘 물어봤을 때
그런 식의 대답을 했어 그 가장 되게
대표적인 뭐 별명 이거 솔직히 저
재미 없거든요 별명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그냥 뭐 그것 때문에 뭐 화재도
되고 이런게 뭐 관심이 감사하죠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걸
말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는게 개
짜증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부터
물어보 아 재미없죠 본인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간 그 속도 편하고 뭔가 촬영을 했을
때 후회가 안 남는 거예요 그 지금
제가 하는 유튜브가 그 그래요 딱 제
생각을 말하는 거는 제가 자르 거
거의 없어요 솔직히 막 그냥 사회
현상 같은 것도 저는 그냥 얘기해요
조심해 근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저한테
관심이
없어요 사람들은 바쁘더라고요 이게
거의 동엽이가 얘기하는 건데 신동엽이
어 그래요 어 사람들은 형 형한테 그
관심
없어 이런 근데 그걸 우리는 하나하나
하고 하게 좀 예민한 사람들이어서
음악하면서 예민하고 막 이래서 그
하나하나에 되게 신경 쓰잖아 사셨던
시대가 또 그런 시 시대가 있었잖아요
맞 근데 지금 널 보면 되게 잘
자연스럽고 자유로워 보이는데 심지어
네가 내가 지금 얘기한 너의 그 여린
부분들을 이제 대놓고 얘기할 수
있다면 그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널
좋아하는 거 같아 뭔가 그전에 좀
가식적이고 발라드 아니면 음악하는
사람들이 가졌던 어떤 그런
조심스러움을 그죠 뭐 어때 그 네가
잘 보면 약간 깡패 얼굴이 있어 잘
보면이 아니에요 그냥 있어요 이렇게
하면은 게 하면 돼요 그냥 우 근데
너 원래 음악 하려고 했던 건
아니라면 그죠 아예 아니죠 그러면
바로 졸업하고 군대 가서 군대를
갔다가 저 인천 출신인데 저희 동네는
대학교 안 가면 선택지가 별게
없었어요 식당 알바 같은 거 하거나
중고차 단지 크게 있어서 중고차를
하거나 콜센터가 크게 있어서 콜센터를
하거나 공장 다니거나 뭐 요런 것
중에 하난데 근데 갔다 와서 이제
콜센터를 다니고 이렇게 하다가
어쩌다가 제가 그냥 취미로 이렇게
녹음 같은 거 해 놓은 거를
얘 첫 제 첫 음반을 제작해 주신
분이 있어요 래퍼 주석 씨라고 그분이
우연 참께 제 노래를 들어 가지고
앨범을 내주신 거예요 그분이 처음에
그러다가 이제 저는 조금 더
장르적으로 활동 방향이나 좀 이제
가고 싶은데 그때 지금 저희 대표님
만난 거죠 오을 만나게 되면서음 근데
오혁이 설득하는 것보다는 장기화가
있다는게 좀 어 전기와 얼굴들이
있다고 그러면 가야지 약간 이렇게
저는 기타를 중학교때 는데 언제 써
먹었냐면 여자애들 맞아 거기서부터
시작이야 음악은 음악 악기를 배운다는
건 그니까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고
그래서 그게 원동력이 된 경우도 많지
그게 좀 자연스러운 거 같아 그
자연스럽게 됐고 자연스럽게 가수가
됐고 좋은 사무실을 오이랑 사실 카도
가든도 오역이 저조 때네 맞아요 걔
왜 그랬대 그런 이름은 그렇게 아니
차종원 예쁘잖아 근데 정 어 정원이란
다 혁이의 문제로 하기에는 그 당시
저도 문제예요 걔가 하라는 말을 다
들었어요 그때 걔 무한도전 할더라
아이 멍청이 멍충이가 아니야 그 그
당시 무한도전 모르세요 아 알지
그전에 누가 만하니 아 그
알죠 그래서 제가 약간 지금도
좋아하는 거예요 형님 무한도전 나오셔
가지고 그거 아니었으면 조금이 새끼
깡패처럼 쳐다보고 막 이랬 아 이분
뭐 하시는 분이지 약간 이럴을 수도
[음악]
있는데
그래서 혁이랑 친해지게 된 거고 근데
걔는 말이 없잖아 뭘로 소통을
하니 말을 할 줄은 알아요 말을 못
하는 애는
아니고 자기가 뭐 필요한게 있으면
말을 하겠죠 아 그래 그 사무실에서도
그렇게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
그러더라고 근데 자기가 원하는 거
원하는 거 있으면 한대요 어 그니까
옛날에 왕 같은
거죠 지미 나는 이걸
하겠다
알았나 아니 뭐 그렇다는 건 추측해
보면 아 재밌어 그 뭔가 어 조금
색깔이 다른 거 같으면서 그 사무실에
또 컬러가 굉장히 좋은 거 같고 근데
네가 갔는데 거기가 기아가 있었잖아
근데 네가 정말이 문신을 할 정도로
좋아했던 형인데 그 형이랑 너무 술을
먹는다고 좀 주위해 뭐라고 그러거나
그런 건 없었어 아 부러워 했죠 제
친구들은 오 왜냐면은 그 제가 많이
또 거드 먹고
걸었죠 그런 거 있잖아요 어떻게 얘
야 장기야 씨 어때요 아
기아영 잘해 줘 사람 좋더라 약간 어
사람 좋더라 정도 그런 거 되게 되게
처음에 신기해서 되게 거들먹 많이
걸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 당시 제가
빈진호 형 노래 피처링 하게 됐는데
너무 큰 일이잖아요 너무 신나잖아요
너무 거들먹 거린 거야 어떻게 그
데모 버전 그리고 그 형이 그거 어디
가서 들려주지 말라
그랬어요 당연히 안 되죠 왜 들려줘
갈매
내가 어떻게 참아요 그거를 내
목소리랑 그 사람 목소리가 붙어
있는데 친구 들려주고 계속
[음악]
들려주고 그 정도로 그때
저는 잘되고 싶은 마음 이런 거보다는
신기한게 좀 많았었죠 같이 작업하고
그런 네가 막 대비하고 나서 사람들이
알아봐주고 막 이런 것도 있었고
알아보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1등한
거 근데 막 일부러 그때 막 외출하고
그랬다는 소리도 있잖아 너 방 방송
나오 막 아 그럼요 머리를 그 머
머리를 그 제 올백 머리였는데 그거
해야
알아보니까 생각해 보세요 그 당시
저를 만났던 여자 친구 입장을 생각해
보세요 남자 친구가 맨날 올백머리
하고 다 얼마나 곤욕이 그 당시
만나던
여자친구랑함은 이제 지금은 아니죠
아니야 그래서 요번 가사가 이렇게 좀
슬프니 이번
이번 음반 가사 어를 보셨어요 어
사실은네 그런 저는 원래 예전 연애를
많이 쓰기 때문에 지나간 거를 써
그럼요 그 너도 일
헤어지고
어 막 영감이 안 떨어서 헤어지고 막
그런 짓 하니
아니 누가 그런 짓을
해요 그니까 난는 안 해 이런 건 안
해 이런 건 이래서 안 해 이런 건
이래서 안 해 이런 건 뭐 이런데
어떻게 보면 너는 그런게 너무
자연스러운 거야 이거에 힘든 애가 또
온다 응
[음악]
응 어 너무 오랜만에 뵙는데 저거
뭐야 뭔가 이게 이걸 여기 올려놔야
되나
아 너 최근내 어 나 이거 뭐야
마야 수퍼는 나 스퍼 못 데려왔어
데려온다고 그랬어 바로 오느라고 아
잘했어 아무것도 빈손으로 왔 잘 너무
잘했어
안녕하세요 안녕 반가워
킨더조이 별명 이거 솔직히 저 재미
없거든요 요즘 얘가 너무 잘 나가잖아
그니까 킨더조이 뭐 가던 팔던 왓더도
있지 않냐 왓더 퍽은 없어요 그런 건
없어요 내 글자도 아니잖아요 나 왜
그래서 왜 저기랑 장기하랑 나 대구
공연한 다음날 얘네가 포에서 공연을
하길래 거길 쫓아가서 술 그렇게 근데
자기 공연 아닐 때 가서 술마시게 제
밌 너무 좋지 너무 즐거운 거야 이게
남의 찍 가서 그냥 그게 제일 재밌어
근데 얘 노래가 그렇게 슬프더라 너무
슬퍼 그 너무 아름다워 목 그래 너무
아름다 너무 아름답잖아 근데 얘 요즘
하는 짓 봐 그래서 유튜브에서 나와서
왜 그러냐고 내가 지금 그걸 혼내려고
듣다가 지금 얘 근데 너의 영향을
받은 거 아니야 아 업지 하나 있어요
살짝 요새는 있어요 아 저렇게 하고
음악해 되는구나 야 저렇게 해도 크게
문제 안 되네 어 생각해 보니까
심지어 유명한데 저렇게 해도 심지어
뭐 좋다 막 이러면서 누나가 이렇게
계시면은 제가 시켜요 시키는 대로
얘기하시는 거예요 근데 소개팅에 여기
남자 두 명이 있어요 그거를 이제
하는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그럼 나 가서 나도 소개팅하면 되는
거 아니야 어 하고 싶으세요 저
저희는 너무 좋죠 야 맞아 야 맞아
왜 우리 안 불러 하고 아니 완전
완전 좋죠 저희는 일딴 유튜브에
나보고 싶어 초대를 못 해 근데 저도
저도 그 성향이에요 이렇게 부르기가
좀 미안해서 왜냐면 저희 채널이
성향이 있으니까 성향이 변태
성향이야 변태 성향이 없진
않아요 근데 뭐 그렇진
않고 아 정아 너 얘기해야지 너
공연한다고 오늘 내가 너 나오라는
얘기한 거 있잖아 맞아 나
공연해
몇 년만이지 아 저희 드러머가 거기
드러머 진짜네 그 얘기 들었어요 그해
어어 야 잘하라 그래 나 잘하라고
했지 어 아니 나만 잘하면 돼
진짜 긴 그럼 걔가 마스터야 아니
아니죠 마스터는 따로 있을 거예
누구야 마스터 아 맞아 그걸 내가
확인을 안 했네 근데 그거 형님은
형님은 그걸 왜
확인하세요 다음 메뉴나
주세요 잘한다 잘한다 아 생각하면
음악을 안 챙겼구요 된다 내가 보러
가야지 아예 잘하라고 할게요 제하는
건 아닌데 재영이가 12월 31일 날
게스트로 나와준다고 했어 절대로 못
바꿔 이건 편집도 안 돼 12월
31일 날 부산에 가는 거야 안 가래
만아 뭐해 야 너 확인해보겠습니다 어
우리 가자 진짜 어 나 지금 한 명
모자라 게스트가
가스
몇 년 만에 지금 콘서트를 다시
하시는 나 거의 횟수로 치면은 20
3년 그 이게 왜 왜 정말 더 멋있는
일이냐면 이게 언제 또 있을지 모르는
일이야 이게 뭐냐면 맞아 이거 언제
할지 모르지이 여가수들의 무대는
화려한 모습을 공연해서 보여주기
위해서
진짜 투입되는 인원들 이런게 많으니까
사실은 여가수가 어렵 여가수가 그런
공연장에서 뭘 하기가 너무 근데
생각해봐라 엄청하는 히트곡 중에 스
30곡이 들어간다고 생각해 봐 30곡
다 알아음 전국민이 아닌 노래 그니까
사실 이거 가지고 이야기를 짠다면
굉장히 좋을 거 같고 근데 어떤
게스트를 해야 돼 나는 완전
클래시컬 너 나와 가지고 그날 우리
새잖아 12월 31일이 아아 그 완전
네가 웃음을 책임져 줘야
돼 그러면 다른 분이 날 것 같은데요
웃음이면 아니 제형이 되게
웃겨 그러면 기타리스트를 데려가야
되겠다 어 멋있다 너는 누구 데려올
거야 기하라 그래 뭐 누 기야 장기야
장기야 부모님 데고 할까요 부모님
이혼하셔서 근데 같이 못
하요 괜찮으시면 엄정한 운님 때문에
다시 두 분이 그렇지 오랜만에 뵐
수는 있겠 그 근데 부모님은 날
좋아하실거 아 당연히 좋아하시겠죠
갑기 아 근데 아 맞다 이거 제가
오늘 오신다는 얘기 듣고 이거
말씀드리려는데 별건 아닌데 닥터 차정
숙이라 드라마 있었잖아요 저 사실
고모한테 컸거든요 큰 고모한테 큰고모
성함이 차정숙 여세요 저희 고모가
말투가 좀 특이하신 문자 말투가 진짜
이상하세요 무슨 말을 하시고 싶은지
모르겠는 말투 쓰시는데 닥터 차정숙
봤냐 이러는
거예요 아 사실 몰라요 왜 어
엄정화가 나오는 드라마인데 이름 참
잘
지었다 근 그 문자를 받은 저는 아예
무슨 소린지 모르겠 왜냐면 고모
이름이 성미 정
님이라는 거를 순간 까먹었어요 그래서
정숙이 뭔데 이러다가 아 머 이름이
정이구 이래서 아 예 예 예 그
고모님도 모셔와 고모님이 고모님은
정말 좋아하실
거예요 형님 저 사실 저한테 처음에
이거 섭외 하실 때도 요정 이거 여기
내 유튜브 나와 그리고 너 비비랑
같이 나와 아니야 비비랑 아니야 비비
비비가 왜 그날 우리가 그날 공연 때
말했는데 비비랑 형 같이 나갈 거
네가 그랬잖아 아 제가 그런 말을
했나요 어 비비
불러 아 뭐 그 한번 형이랑 만난
적이 있어 그래서 얘가 비비 하냐
그해서 어 뭐 괜찮데 알았다 그래서
곽튜브 데리고 나온다 그랬다 그
곽튜브 아 그러니까 봐봐 곽튜브
데리고 나온다 그랬는데 못 나오데
그래서 얘보고 얘가 나한테 어 어제
그저께 갑자기 전화해가지고 튜브가 안
된다 그랬다서 그랬어 나보고 타라는
거야 오늘 교회 간다는 거 야 교회
필요 없고 공연 와서 뭘 교회 런
교회가 중요한 거 아닌가요 나 오늘
예배 가려고 그랬거든 아 화요일 아
그렇죠 아 근데 이번에 공연하는 거
조금 더 많이 알리고 잘 될 거
같은데요 공연은 그냥 아니
근데게 여기 안
나와도 아 근데 아 아니 근데 아니야
티켓이 아직 안 나갔다고 아이 공연은
정말 매번 하던 사람들이 잘 되는 거
같아 근데 이걸 23년에 벽을
한꺼번에 하기에는 정말 더 많이 리고
근데 사실 내가 어떤 면에서는 그
콘서트를 한다고 이제 결정을 하고
약간 그래도 어느
정도는 공 그 오픈하는 날 그래도 좀
거의 반 이상은 나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어렵더라고 아니요 그게
조금 그니까 영화를 하는 거와 또
이제 자기 공연을 하는 일은 그니까
그래서 아 제 영화 뭐 이제 뭐 내가
뭐 조금 실망하더라도 근데 그거는 어
정말 실망할 일이 전혀 아니다 내가
그런 얘기 했잖아
정말 왜냐면 기운이 쏙 빠지잖아 그
좀 속 이상하고 약간 음악하는 사람도
음악을 내가 잘못하고 있나 뭐 이런
생각도 하면 되게 여러 가지 어
쓸데없는 생각들이 있는데 그때 자리를
탁 털어야 되더라고 나는 제작년에
그때 소극 장표가 한꺼번에 다 난
쏠다 당연히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더라고 그게 근데 공연을 내가 거의
한 5년 8년 만에 하는 거였거든
근데 이건 뭐냐면 그때 내가 느꼈던게
공연을 늘 기다려 주고 있지 않아
사람들은 그니까 우리는 그 시간이
금방 갔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은 어떤
애 어떤 애 보면 초등학생 애가
대학교 가는 시기이기도 하고 정말
다른 일이고 우리가 그렇게 자신만만해
할 일이 아니라 더 노력해서 근데
사람들이 나 맨날 어 공연했어요 이런
거야 그러니까 안 알리고 이런 것도
우리 책임이 그나라는 생각이 들고
나이들면 정말 섭섭해 하면 안 돼
진짜 섭섭하다 그래 섭섭하지 안다
알아 아니 그래가지고 바로 그날 너랑
이제 재영이랑 통화하고 나서 재영이가
그건 아니야 네가 그렇게 생각할게
아니라 너 알려야 돼 사람들이 몰라
그래서 영철이한테 밤에 전화하고 막
재석이한테 전화하고 막 출연시켜
달라고 아니 근데 그게 그 여기 쫓아
왔잖아 왜냐면 그게 너무너무 당연한
일을 우 너무 당연한 고 받아들이는
거 같아 우리가 정말 공연할 때 그거
알리는 것도 우리 의무라고 생각을
하고 너의 공연이 쌓여야 그걸 보러
오는 거 같거든 내도 그 진짜 수많은
나 얘보고 없어 다니니 그랬잖아 얘가
정말 페스티발을 수많은 페스티발
수많은 공연들 수많은 대학 축제 이런
걸 한 번도 하셨대 어느 다른 근데
얘는 그렇게 해야 돼 근데 저는 한참
그럴 때 얘는 한참 그럴
때야 너 누구 편을 드는 거야 아 왜
편을 왜 나세요 근데 아니 여기 아니
정원이는 진짜 지금 막 진짜이 나이에
그리고 이제 정원이의 음악을 막 학
사람들이 너무 사랑해 주고 있으니까
엄청 막 지금 뭐 우리 때 생각해 봐
우리 얼마나 바빴나 난는 안 바빴어
그리고 저희 세대한테 너무 이게 어
딱 특별한 그 한국에는 정말 많이
없는 가요의 디바이저 영화의 디바인게
이제 저는 이제 샬롯 갱스부르 굉장히
좋아하는데 샬롯 갱스부르 음반도 되게
멋지고 배우로서도 되게 멋지잖아요
그래서 그런 특별한 이미지가
계시니까 근 뭐 이번 공연은 그냥 그
이번 공연은 안 됐구나 하시고
내년에는 어 음반 그니까 아직
음악하는 모습이 많이 요새 좀 안
보여서 어색해서 그런 거지 저희
세대나 그 밑에까지 너무 이게
강인하게 이미지가 잡혀 있으셔서 지금
너의 레인지는 세계
최고야 차정숙 씨
서부터 어 정말 꼬맹이들 그 고대에서
했던 아이들까지 다 아는 거니까
그거에 어떻게 셀링을 하고 어떻게
공연을 보러오고 쉽게끔 하면 되는
문제지 막 네가 의기소침해져 있고
그럴 일은 아니라고 나으면서 말대로
요번에 좀 안 됐으면 다음에 더 하면
되지라고 으쌰으쌰 이제 수장이 돼야
된다 그랬잖아네 공연팀을
이끄는 계속 들으면서
허탈한게 공연 티켓이 안 나갔다고
하시길래 공연장이 어까 속
학생체육관 얼마 안 가셨어도 올림픽
홀보다 많이 나갔을 것 같은데요 제가
봤을 때는 학생 체육관이 엄청 아니
학생 체육 한 3천석 엄청
크잖아요 거기서 이틀이 아아 그리고
대구 어디죠 엑스포 엑스포 엄청
크잖아요 완전 크지 나는 근데 공연을
그렇게 크게 안 해봤어 나도 사실
커서 안 나가는 것처럼 보이시는 거지
되게 많이 나갔을 걸요 아마 확인해
보시면 지금 우리가 너무 재밌는
얘기하는게 우리는 이제 우리의 생각에
변화가 필요한 일 들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고 얘는 또 얘네가 봤을 때
근데 보니까 형님이 확실히 되게
있으시네요 뭐 뭐이 다음 챕터로
넘어가기
위한 대화
마무리를 갑자기 막 야 너네 회사에는
난 당연히 좋아지 이러다 갑짜기
우리가
참 지금 우리가 너무 재밌는
얘기하는게 우리는 이제 우리의 생각의
변화가 필요한 일들에 대한 얘기를
하나고 사실 우리에 대해서 얘가
생각하는 이야기를데 들리 이게 제
정리하고 끝냈으면 좋겠는 거야 예
끝내야죠 야 밥을 잠깐만 해야 돼
아니 그래서 오늘 사실 유튜브 너
이렇게 먹을게 없어 애 이렇게 동생을
불러 놓고 아니 아니 아니 이제
샐러드 먹었고 근데 오늘 좀 짜다
그래 아 어떡 조금 많이 넣지 짜다
짜 좀 짜지 그지 아 저는 사실
맛있었는데 그냥 괜히 짜다고 하고
싶어요 아 아니 아까 새우 하나만
먹어봤어 짜더라 어 짜더라
하더라고
전 눈님이 재밌으시다
됩니다 그렇게라도 사람들이 그걸로
재밌어 하면 저는 되게 짜증난다
그랬어 카 아니 진짜
[웃음]
미안해 나는 카덕 요즘 정원이가
마음을 되게 열었다고 생각했거든
그니까 그니까 나 예복은 우리가
배워야 된다니까 우린 서로 이런 왜
얘 유튜브 나가서 이렇게 활동하 아니
원래 얘는 이런 사람이었나 맞아 아데
이렇게 완벽하게 다 보여주진 않았
말씀드려도 되나요 제가 왜 유튜브나
이런 데서 말을 이렇게 많이 하고
하는게 저는 이제 얼굴을 좀 늦게
천천히 한 10년 정도 걸려서 이제
좀 알리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도
만약에 좀 빨리 스타가 됐으면 별 말
안 했을 것 같아요 별로 안 나갔을
것 같아요 아무데나 귀찮았어 근데
이제 뭐 알려야 되겠다는 어떤 그런
그런게 있으니까 좀 했던 거지 만약에
제가 좀 약간 벼락스타가 됐다 근데
너 벼락스타
아니야 저 10정도 어
저 근데 살진 너 앨범 나오자마자
너무너무 좋았는데 맞아 그사 모든
애들이 다 너의 음악을 듣고 있었단
말이야 그때 아 그래요
어디서요
집에서 언제인지 확실히 얘기해야지
12월 9일 10일 잠시 학생 체육관
23일 대구 엑스포 31일 부산
백스코 여러분 근데 진짜 너무 재밌는
공연이 될 거예요 9111 저 LG
아트 센터에서 공연하는데 거긴 안
오셔도 돼요 이거이 유튜브 제목으로
넣어
줘 앞에 썸네일 저 그럼 새우 먹어도
되 그러
새우 아 내가너무
그지 오뚜기 밥이에요 어 나 오뚜기가
좋더라 뚜 뚜 이산으로 가면
뚜뚜뚜뚜
안녕 잘 가요
고마웠어요 야 근데 정말 오늘의
주제는 그거였어 사실 우리가 뭐 야
우리가 뭐 얘를 뭐 어떻게 해주냐 얘
너무 잘하고 있는 거 우리가 뭘 해
주려고는 뭐는 거 선배들은 왜 약간
그런 뭐 후배음 단 그런 거 없고 너
너무 잘하고 있고 멋있어 오늘 난
대화를 이렇게 한 거는 처음이잖아 처
처음입니다 그니까 너무 되게 뭔가
이렇게 딱 직접적이고 되게 좋아 그까
그 뭐 이렇게 돌려가지고 뭐 선배님이
막 이런 거 안 하고 그 되게
지적으로 딱 얘기해 줘서 그런 말들이
나도 오늘 되게 여러 군데에서 되게
다시 생각하게 됐어 막상 너를 위로해
준게 없다 미안하다 예 뭐 위로 바
들어온 거 전 아까 말씀드렸잖아요이
앵글에 제가 있는게
좋아요 그러면 만약에 뭐 어떤 사람들
너 정재영 씨랑 엄정아 씨랑 같이
유튜브 나왔더라 아 정아누나
알지 누나가 나 좋
이런 약간 그런 제 어떤 그게대 너무
좋 근데 정원아 나도 그래 나도 나
카도간 하고 친해 하면 맞 그런
마음이야 아 진짜요 전 너무 좋죠
너무 좋아 너 노래 살짝
가능하겠습니까 아 근데 이저 완전
저건데 지금 앞에만 불러 올라가면
불지 마 앞에만게 정화가 듣고
싶어네
[음악]
발걸음을
세며 비좁고 먹이
벽지를지나
핸들을 잡으면 멍을 친 마음에 지금
버리고고
[음악]
있는지 아니 이 어딜
가려고
했던가요
소파와 고양인 어느새 섬을
이루어
밀어둔
고민을 고요의
마주하곤 빈잔을 가득히
채웠고 아마 조 면 잠들
[음악]
거예요 점점 눈이 감겨 때 불 컥 준
마음에
미안하다 말해볼
걸 좀 더
예기해 볼
걸 그냥 하나
볼걸 셋 넷
[박수]
[음악]
하루 끝에
서서 나 친문을 열
때
[음악]
오
[음악]
어 이거 이렇게 치니까 너무 멋있는
[음악]
노래네요 아 이게 이렇게 쳐
주시니까 어 멋있다
멋가 얘 소리 되게 아니 어떻게
소리가 여기서부터 이렇게 나지 안
좋아가지고 아 지금 목이 저기
성대결절이 근데 진짜 좋은 거
얘 이렇게 올리면서 나와 어 맞아 야
막상 안 높네 뭐 할 수 있을 거
같네 아이 별로 안 높아요 았어 쉬고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야 기아는 역시
전화가 안 하니 이제 이거 끝나면 올
거야 아 이따지 끝났으려나
[웃음]
너지 기아는 뭐해 모르죠 야 한번
전화해 봐 봐 기아가 31일날 뭐
하냐고 전화해 봐 기하셔야 대요
응 자기 노래하는 사람 많지 않은데
이거 송 이거 송창식
님이야
진심이냐 이거 자기 이외에는
아무한테도 크게 관심이
없으시네요 장기하 씨 웬만하면 전화
되게 빨리 받으세요 야 얘 자기
알아서 잘 피하네 아 근데 작업하고
있 수도 있겠다 요새 영화 음악
때문에 계속 기 기아는 너무 좋아하지
막 깨춤을 기아 보고 싶다 기 아한테
아웃된 거
같아 너지금 막 이거이 쓴 거
아니야지
지히
11처럼
[웃음]
[음악]
정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