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프로 님 가난한 자영업자 친해지지
말라는 말이 무슨 말씀이세요 말
그대로 가난한 자영업자 친해지면 어
안 된다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이게 뭐 어떻게 들으면은 기분이 나쁜
사장님들이 있을 수 있는데 다 똑같은
자영업자는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물론 이거를 편가르기를 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가난한 자영업자는 실질적으로 뭐 돈이
없다거나 아니면 장사를 잘 못
한다거나 그리고 뭐 장사해도 크게
나중에 성과를 보지 못하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고 가난하다는게 이게 보통
사람들은 그냥 돈이 없거나 약간 좀
그런 거에 있어서 좀 가난이라는
키워드를 좀 대입을 하잖아요 저는
그런 실질적인 현금이나 어떤 그런 뭐
매출 사업적인 부분보다 마음적으로
가난한 분들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어떤
의미인지 이해는 좀 되세요 조금 더
설명을 해 주셨어요 이런 거죠 제가
자영업자분들을 좀 많이 만나다 보니까
지금까지 만나신 분들만 한 4 5천명
되거든요 그리고 매달 한 100명
정도는 또 만나고 있고 실제로 이제
세미나도 하고 뭐 개별로 매장 방문도
하고 뭐 교육 같은 거 진행하면서도
꽤 많이 만나는데 실제로 마음이
가난한 자영업자분들은 무언가를 교육을
하거나 코칭을 해도 제가 만약에
100개를 이야기하면 하나가 그분한테
들어가는 것도 힘들어요 저는이 분들이
가난하다는 거예요 왜 그런가 하면
이분들 초롱선 같은 벽이 있어요 그
반면에이 마음이 가난하지 않은
자영업자분들 그런 분들은 교육을
하거나 어떤 대화를 하거나 이분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제가 한 가지만
얘기해도 두 가지 세 가지네 가지를
다 끄집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계세요
근데 실제로 그런 분들이 장사도
잘하고 사업도 잘 하세요 이게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그 가난한 자영업자의 어떤
그 특정 키워드는 재산이나 어떤
사업적인 측면이 아니라 마음가짐의
가난함이 표현하는게 맞겠죠 피디 님은
이렇게 저하고 이제 이런 콘텐츠를
만드시면서 또 자영업자분들도 많이
똑같이 만나고 인터뷰도 진행하고
하면서 어떤 걸 좀 최근에 좀 많이
느끼셨어요 어 제가 느꼈던 거는
아무래도 이제 조금 넓게 하시고
성공하신 분들 이제 그러신 분들은
조금 받아들이는 자세도 굉장히 이제
겸하게 받아들이시고 또 여러 가지
측면에서 되게 행동력 있이 도전을
하시려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셨고
그리고 이제 좀 자신만의 기준이 되는
어떤 매뉴얼이 던가 이런 기준을
정확히 세워 가지고 정확히 자신의
방향성을 갖고 나아가는 그런 분들이
조금 많으셨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모임을 하거나 아니면 어떤
분을 만나서 인터뷰를 찍거나 콘텐츠
촬영할 때 이제 피디님도 같이 항상
동행을 하시니까 많이 느끼셨을 텐데
그런 모임들을 가면 그분들 그리는
무언가의 알 수 없는 커넥션이 있어요
그러니까 서로를 응원해 주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겠다라는 마음가짐을 항상
가지고 만나고 모임을 을 하고 같이
식사 자리를 하거나 술자리를 하더라도
그런게 있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은
실제로 좀 가난한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런 것보다는 오히려
조금 더 시기하거나 질투하거나 아니면
내가 조금 더 우월하다는 거를
과시하기 위한 그런 마음가짐을 가진
상태로 저를 대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실제 모임 같은 걸 갔을 때도
유독 그렇게 행동하고 어투에서 그런게
좀 표현이 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실질적 으로는 장사도
잘하시고 뭐 재산도 많으시고 뭐
성공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분들도 가난한 자영업자로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전에 한번 제가
어떤 모임의 초대를 받아서 갔어요 그
모임이 어느 한 동네에 자영업자분들
한 15명 정도가 이제 가입되어 있는
그런 어떤 모임이었는데 그분들이 장사
공부를 하기 위해서 만든 모임이었고
거기에서 저를 좀 초대를 해 주셔
가지고 감사히도 같이 이제 식사를
하고 이제 술도 한 잔 하는 그 그런
자리였는데 그런 자리에 갔다가 제가
엄청나게 크게 실망을 하고 돌아왔는데
일단은 술을 드시기 전에는 괜찮았어요
술을 드시기 전에는 괜찮았는데 술을
드시고 나서 이제 그 동네에서 어느
정도 조금 이제 장사도 잘하시고 그
동네에서는 거의 이제 1등 2등이라고
하실 수 있는 그 사장님이 조금씩
저한테 이렇게 툭툭 이제 던지시고
말씀을 저는 뭐 그런 거 있어서 너무
익숙하다 보니까 그냥 좀 잘 받아서
좀 답변도 또 제대로 해 드리고 또
도와드릴게 있으면 좀 말씀 도
드리고자 그렇게 좀 했는데 그분이
나중에는 술을 좀 많이 드시고 나서
좀 과격한 얘기들을 저한테 많이
했어요 뭐 예를 들자면 이런 거죠 야
네가 뭐 그렇게 많이 알아 네가
나보다 뭐 경험이 많아 그 반말은
아니었는데 엄청 세게 말씀 하셨어요
술취 하어 주변의 사람들이 그분을
엄청 말리고 그리고 어 제가 뭐 사실
뭐 잘났다고 제가 막 유튜브 하면서
막 이런 걸 하는 건 아니고 어쨌든
저는 어느 정도는 그래도 제가 이런
관련 사업을 하고 있지만 도와드 고
싶은 마음이 사실상 어떻게 보면 더
크거든요 근데 그분께서는 오래전부터
이제 저에 대한 악감정을 조금씩 쌓아
놓고 계셨던 거겠죠 그러니까 악감정이
하긴 그렇고 약간의 열등감이 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나중에는 그분하고
이제 만나서 한번 더 어 식사를
하면서 그분한테 사과도 받고 지금은
이제 제가 뭐 연락도 주고받는 그뒤로
이제 만난 적은 없지만 저는 그런
분들 이제 다시는 잘 안 만나거든요
어쨌든 좋은 관계를 유지 는 하고
있는데 아마 본인이 거론된다는 걸
아마 모를 수도 있어요 그분도 그냥
겉으로는 저한테 약간 사과를 하는 척
했지만 그 뒤로는 제 콘텐츠도 안
보시고 어쨌든 1년이 진짜 한 번
연락할까 말까 한 그런 사이거
그러니까 서로 응어리는 풀었다고
하지만 대외적으로 푼 거지 아마
아직도 열등감을 가지고 계실 수도
있어요 그니까 그런 분들이 저는
가난하다고 표현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장사를 하다 보면 제가 늘
드리는 말씀이 제가 쓴 책에도 그런
내용이 나오거든요 제가 이제 세 번째
쓴 책에 그 처음 하는 장사 공부라는
책이 이제 제가 세 번째 쓴 책인데
그 책은 장사에 대한 어떤 스킬이나
기술보다는 장사를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어 장사를 할 때 좀 더 잘할 수
있는 지혜에 대해서 좀 담은 어떤
그런 책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5년
동안 이런 콘텐츠도 만들고 많은
분들한테 코칭 컨설팅 또 브랜드를
여러 개를 만들면서 쌓아왔던 그런
어떤 노하우 중에서도 스킬들도 물론
포함이 되어 있지만 좀 더 이런
장사에 대한 관점을 지혜로 로서
어떻게 좀 승화시키고 책으로서
그분들한테 어떻게 좀 도움을 줄까
싶어 가지고 그런 것들 좀 함축한
내용들이라 말이에요 그래서 그 책에
나온 어떤 핵심적인 내용 중에 하나가
자영업은 오픈 비즈니스 든요 그 오픈
비즈니스다 보니까이 사람의 어떤
능력이나 실력이나 그리고 부의 가치를
내가 측정을 할 수 있어요 어느
정도인지 예를 들자면 장사가 잘되는
집인지 안 되는 집인지 다 눈에 뻔히
보인단 말이에요 요즘에는 어떤 사이트
뭐 오픈업 이라든지 아니면 상권
정보라든가 봐도 매출 같은 것도 다
유출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실제 같은
동네 있는 매장 들이면이 매장이
장사가 안 되는지 잘 되는지 다 볼
수가 있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조금씩 열등감을 쌓아 나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단 그렇게 열등감을
쌓아 놓다 보면 겉으로는 친해도
속으로는이 사람을 약간 시기하고
질투하고 저기에 손님이 많으면은 좀
짜증나고 나보다 못 하는 것 같은데
장사 더 잘되고 나보다 돈도 더 잘
벌고 막 좋은 차 타고 이러면은 저
사람이 싫어지거나 동등한 레벨인 거
같은데 저 사람이 더 잘 나가는 걸
보면은 특히나 자영업에서 오픈
비즈니스다 보니까 훨씬 더 그
열등감이 커져요 근데 그게 이런
유튜브를 보면서 저한테 그런 감정들이
쌓여 나갔던 거죠 그래서 저는 어
그런 분들한테 꼭 드리고 싶은 얘기가
열등감은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
물론 열등감이 없는 존재는 없는데이
열등감을 경쟁력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꼭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열등감이 생기는 존재가 있으면 그
존재를 일단은 야 됩니다 계속 보면
안 돼요 계속 관심을 들고 보면 안
돼요 그래서 제 채널을 구독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혹시나 뭐 저를 보고
약간 열등감이 생기시는 분들 있으면
구독을 이제 해제하시면게 맞고 그리고
마이하나 동네에서 장사를 하실 때 어
내가 열등감을 느끼는 존재들이 있다
하시면 그 사람에 대한 어떤 관심을
끊는게 가장 첫 번째예요 이걸 아무리
내가 수용을 하려고 해도 열등감이
생기는 그 이상 그 수용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그래서이 가난한
자영업자들 과 친해지지 말라는 말의
어떤 결정적인 의미는 그게 재산상의
가난함이 어떤 사업적인 측면의
가난함다는 마음적으로 병든
자영업자분들 그런 분들을 포용하는 건
괜찮은데 친해지다 보면 나도 같이 물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하고 같이
있다 보면 서로가 서로에게만 의지를
하려고 하고 외부에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즉 어
외부로 나가서 좀 더 성장하고 레벨이
있는 자영업자들과 친해져야지 나도
비슷 비슷한 길을 갈 수 있는데이
안에서만 노는 거죠 쉽게 얘기하면
좌정관천 사자성어 뭐 약간 우물
안에서 하늘을 본다 약간 이런 뜻인데
하늘이 넓은 줄을 모르는 거죠 딱요
사이즈로만 바라본다는 거예요 그니까
그런 분들을 저는 이제 가능하다라고
표현을 하는 거고 그런 분들하고 사실
크게 친해져 봐야 뭐 우리가 농담
따먹기 하거나 아니면 진짜 장사
끝나고 그냥 술이나 매일 마시고 뭐
한 탄만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모임
커뮤니티 사실 필요할 수 있겠죠
하지만 그게 결코 큰 도움은 되지
못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어쨌든 제 채널을 구독하시는 분들은
대부분이 다 마음이 다 부자이신
분들이 많아요 댓글들 써 주시는
글들이나이 좋아요 눌러 주시는 거
보면은 되게 아량 있고 또 좀 더
발전하고 싶어서 이런 채널들을 보는
거거든요 사실 제 채널 재미가
없거든요 예 재미가 없어요 다 이런
장사 얘기만 하고 비즈니스 얘기만
하니까 재미가 없을 수 있는데 제가
또 그렇다고 막 나와서 뭐 개그를
치거나 코믹적으로 막 뭐 뭐 하는게
아니잖아요 지금도 뭐 하려다가 지금
아무것도 못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이 채널을 꾸준히 보신다는 거는
자기 발전을 위해서 계속 노력하신다는
거고 그래서 제 채널 구독자분들은
어쨌든 마음이 좀 부자이신 분들이
훨씬 더 많다라는 거 그런 걸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그런
부자인 마음을 가지시고 제 채널
끝까지 좀 봐 주시면 좀 감사하다는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끝으로 제가 아까 전에 제 책
이야기도 좀 잠깐 말씀드렸는데 어
처음 하는 장사 공부 제 세 번째
책이 벌써 4세에 들어갔습니다 아
그래서 벌써 책이 출간한지 한 두 달
정도 되고 나서 사세를 찍었기 때문에
다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마음이 부자이신 분들이 제
책도 좀 사 보셨으면 좋겠고 제
채널도 끝까지 구독하셔서 좋은
콘텐츠로 서로 같이 여러분들 그리고
저 같이 성장하는 그런 장사 생활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럼 거프 이만
들어갈게요 감사합니다 많이 파세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