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겠다" 20일 전 떠난 한동훈, 강남 카페서 포착…1월 복귀설 솔솔 [뉴스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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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비디오 조회수·2025. 1. 7.
자 이런
가운데
오랜만에 한동훈 전대표 얘기가
나왔군요 무슨 사진이 공개가 됐는데
이게 뭐 공식적으로 뿌린게
아니라 시민들이 찍은 사진이 공개가
됐다 그래요 화면도 좀 보겠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오늘 어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서 이게 퍼지기 시작했는데 이게
어제라 그래요 어제 일이잖아요 강남에
한 카페 에서 한동은 목격했다는
글들이 올랐는데 사진과 함께 여기가
어디 카페에서 뭐 주문을 하는 거
같죠 뭐 커피를 주문하는 모습인데
이게 뒷모습이 잡혔어요 그고 걸
작성한 사람은 뭐 뭐 표정 이런 걸
뭐 설명했는데 뭐 편안하게 보이고
살이 오른 것 같다 다행이다 작성자가
지휘자 같군요 저렇게 표현을 쓰는 거
보니까 근데 이게 가만히 보니까 지난
달 16일 사퇴했고이
알려진 건데 날짜를 따져 보니까
21일이고 6일 기준 21일 만에
어떤 사진으로 목격담이 나왔다는 건데
그런데요 이렇게 사진으로 뭔가 모습이
공개되는게 한동훈 전대표 이번이 처이
아니에요 총선 참패 뒤에 비대
위원장에서 물러난 뒤 그 이에도 아주
자주 사진이 나왔거든요 한번 비교 좀
해
봤습니다 지난해 총선 패배 후 비대
연장이 사퇴했고 약 한 달 뒤에
도서관 목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서
어디서 봤다 어디서 봤다 길에서 봤다
이런게 나오죠 그런데 요번에는 한
달이 좀 안 됐어요 21일 만에
카페에서 목격담 이렇게 또 사진이
나옵니다 제가 어제 한동군 전대표
측근 한 분의 설명을 들어보니까 뭐
당분간은 원래는 뭐 수도권 이외에
다른 지역에 가서 뭐 행보를 할 수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당분간
지역 횡보는 안 하고 서울에 계속
거다 이런 설명을 좀 듣기 했는데
일단 성시훈 부장 예 한동훈 전
대표가 다시 등장할 수 있는 변곡점은
뭐라고 좀 봐야 됩니까 측근들 얘기는
앞서 1월 중에는 뭔가 활동할 수도
있다는 얘기를 설명했는데 어떤
변곡점이 있어야 등장할 거 아닙니까
변곡점은 명부를 만들기 나름이죠 저는
한동원 대표가 지금 한동원 전 대표가
지금 국민의임이 44명이 대통령을
옹호하다 저렇게 달려가고 이런 방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판단이
되면 빨리 복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복귀하는 방식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과거처럼 저렇게 사진이 찍혀서
뭐 옆모습이 찍히고 뒷모습이 찍히고
이런 정 이런 사진 정치 이미지
정치는 저는 부적절하다고 보고요
저렇게 본인이 아예 그냥 그 윤성열
대통령처럼 요새를 구축해서 안에
들어가서 안 나오면 되는데 그럴 수
없지 않습니까 사실 그렇게 되면
사진이 찍힐 수밖에 없고 지지자가 꽤
많은 팬덤이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그럼 사진이 찍히고 저렇게 노출이 될
거면 차라리 저런 메시지 정치를 하는
것이 맞다 메시지를 내면 적극적으로
내면서 지금에 왜냐면 본음 이이 탄핵
전국에서 탄핵 소추가 통과되는 과정
속에서 분명히 입장을 냈었던게 있고
그 이후에 그 당시만 하더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테임 그 사직 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뭔가 국민의
의원들이 비상 개업은 잘못됐지라는
거에 다 동조하는 분위기였는데 그
이후에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그럴
만도 해지로 갑자기 넘어가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막아 줘야죠 지금 그
비상 경험은 정당 해지로 가면은
글쎄요 뭐 지지율 회복이 어느 정도
이루어질지 모르겠으나 결국 보수의
재건은 전 어려울 거라고 보기 때문에
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를 재건하는데
정말 진심이 이라면 전 지금부터
저렇게 사진이 찍히는 것보다는
메시지를 내면서 적극적으로 나오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준우 위원 저렇게
외부에 외출하게 되면 본인이 아빠
경험이 있었잖아요 사진이 찍히고
알려질 거라는 걸 본인도 알고 있지
않을까요 그럼요 본인이 좀 많이
즐기고 있는 이제 그런 모습 같아요
이게 우연히 우연히 처음 하면
우연이라 할 수 있지만 이제 그게 두
번 반복되면 우연을 가져간 고의가
되겠죠 지금 이런 패턴은 이미 비디
원장 시절부터 나올 때 그때부터
상당히 반복됐고 길거리에서 또는 공공
장소에서 옆에서 몰래 누가 찍는듯한
우연이 찍힌듯한 이제 그런 모습을
보여줬는데 똑같은 패턴을 한번
성공했기 때문에 또 반복한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이미 예구를 한
것처럼 1월 중에 나온다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물러난지 20일도 안
됐습니다 20일 정 됐죠 딱 20일
21일인가 25일쯤 됐어요지 딱
20일 됐는데 그새를 참지를 못하고
이렇게 또다시 몰래 카메라 형식으로
올래 노출되는 모습 보면서 너무 속이
보인다 잠시도이 지는 것을 참을 수
없는 그런 한동훈 대표의 어떤 특성을
좀 보여준 거 같아 가지고요 어 지금
한동훈 대표를 둘러싸고 여러 가지
오해 중에 하나가 오동훈 공조 천년과
가까운 관계 아니냐 그러면서 여러
가지 정치적 해석도 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굳이 한동훈 대표가 자시
등장해 가지고 주목받는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느냐 아마도 현재 대통령
지지다 올라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불편한 심정일 건데 굳이 지금
나와 가서 나와서 어떤 기회를
보겠다는 건지 어떤 계기를 말하겠다는
건지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어 좀
방금 전에 오동훈 공소장 관련된
얘기였는데 그런 얘기를 들으셨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알겠습니다 한동훈 전대표 얘기까지 좀
전해
[음악]
드렸고요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