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버린 미사일이 왜 한국에 있냐” 美 록히드마틴도 포기한 150km 무제한 보복무기 한국이 공개하자 계약서 찢고 현금 입금한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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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최근 폴란드가 보이는 낌새가
이상해졌습니다 한동안 FA 사업을
두고 국정 감사까지 진행해 가며
한국을 쥐잡듯이 잡았으면서 갑자기
순한 양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문제 삼았던 점은 FA 50에 제대로
된 무장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이게
애시당초 억지 있다 보니 자기들도 더
밀어붙일 논리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러더니 오히려 한국에서 FA 50
무장을 사가려고 협상 테이블을 차려
놓은 상태입니다 이들이 또 귀는
밝아서 한국이 미국 조차 개발을
포기한 미사일 개발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기 때문으로
여겨지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한 폴란드 기자는
폴란드군이 한국으로부터 FA 50용
공대지 무장 구매 절차에 돌입했다고
전했습니다 바로 KGB 유도폭탄
키트인데요 FA 50에 그토록 무장을
가지고 걸고 넘어지더니 결국에는 한국
무장에 의지하는 모습입니다 그동안의
방은 결국 정치적인 쇼였다는 것이
증명된 셈인데요 이들이 이렇게
밑바닥이 뻔히 드러나는데도 다시
한국을 찾는 것은 KGB 후속 모델
개발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한국군은 KGB 사업의 성공을
바탕으로 그 성능을 더욱 발전시킨
같힌 KGB 2의 개발을 결정했습니다
조만간에 공식 공개도 예정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기존 KGB 대비 더 다양한
유도 수단을 활용할 수 있고 무장
데이터링크 wdl 지원하는 5세 대급
복합 유도무기 키트로 발전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 KGB 중한 성능을
갖췄으나 500파운드 급 항공 폭탄에
적용할 수 있다는 한계점이
있었습니다이는 한국군이 운용하는
데에는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요
한국 공군이 운용하는 대부분의 항공
폭탄이 500파운드 급이었던
1,000 파운드나 2,000 파운드
급은 운용 가능한 기종이 많지 않아
개발 우선 순위가 밀려 났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처음 개발할 때와는
달리 지금은 한국 방산이 세계적으로
인기가 아주 많아졌죠 수출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또한 그
사이에 KF 21이라는 준수한 국산
전투기 플랫폼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나중에는 500파운드 다 더 무거운
항공 폭탄도 얼마든지 추가 확보하여
운용할 법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한국은 KGB 개승 발전시킨 후속
모델 미사일 체계를 만들기로 한
것인데요 KGB 2는 우선
1000파운드 급을 목표로 개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공군에서는
1000파운드 급 항공 폭탄을 사실상
사용하지 않는 상태인데요 따라서
1000파운드 급 KGB 2는 추출
전용이 될 가능성이 높고 추후
국내외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2,000 파운드 금 역시 개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KGB 2는
2천파운드 급 항공 폭탄에 탑재해
사용 중인 이스라엘제 스파이스 키트를
참고해서 만들어질 예정인데요 스파이스
키트 역시 kg 비와 마찬가지로
무유도 항공 폭탄을 유도 미사일로
바꿔 주는 역할을 하지만 전체적인
성능은 평범한 대신에 2000파운드
급에 대응하는 특수한 형태가 따로
존재한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군은 여기 의 사거리와 관통력을
추가로 늘릴 수 있는 사업 역시 계획
중이라고 하죠이 두 가지를 한 번에
늘리겠다는 발상이 다소 놀라운데 따로
따로 라면 모를까 한 번에 이걸
달성하려면 고려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안 되기 때문입니다 사거리만을
늘리려면 더 많은 날개를 이용해서
활공 거리를 늘릴 수 있고 관통력만을
늘리려면 앞부분에 관통형 탄두를 하나
더 달아서 이중 텐덤 탄두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이 두 가지를
한 번에 해내려면 생각해 봄직한
방법이 거의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추진체를 탑재하는 것이죠 한정적인
시간 동안 가속을 할 수 있도록 로켓
추진체를 뒤에 달아서 활공 중에
분사하여 사거리를 늘리고 목표물 타격
직전에 종말 가속하여 순간 관통력을
늘릴 수 있습니다 물론 단가는 비교적
높아지겠지만 한국은 비슷한 기술을
가성비를 챙겨가며 개발해 본 전적이
있습니다 바로 포탄의 로켓 추진체를
통합한 로켓 보조한 랩입니다 랩탄
역시 발사 후 활공 중에 로켓을
분사해 사정거리를 늘리는 기능이
있는데 K9 자주포로 발사한 일반
고폭탄이 40km 날아가는 반면 랩탄
경우 사전 거리가 무려 1.5배
증가해 60km 날아갈 수 있습니다
단순 폭탄인만큼 가격 역시 과도하게
비싸게 만들 수 없었고 한국은 꾸준한
계량 끝에 가격과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네 탄을 만들 수 있었죠
KGB 2 역시 로켓 추진체를 단다면
비슷한 방식으로 개발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KGB
2는 세계 여러 국가에 존재하는
다양한 항국 폭탄 계조 키트 중에서도
독보적인 스펙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처음 만든
KGB 부터가 미국의 로키드 마틴조차
실용화에 실패했던 프로젝트를 유일하게
한국이 실전 배치까지 성공시킨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도 kg
비와 비슷한 항포 계조 키트 체계가
존재합니다 바로 제이담 이죠 제이은
한차례 성능을 개선한 제이담 2알까지
개발된 상태인데 이들은 여기까지
와서도 kg 비보다 한수 아래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사전
거리가 제담 28km 제담 2알
80km 있데 KGB 경우 100km
사거리를 자랑합니다 또한 제이은요 몇
년간 미국에 의해 우크라이나에
지원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러시아의
GPS 재밍이 본격화되자 명중률이
90% 급감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군용 GPS 체계를 이용함에 불구하고
재민의 몹이 취약하다는 것입니다 이에
우크라이나에서 돈이 아깝다며 재밍이
있는 지역에서의 제이담 운용을
포기했을 지경 인데요 한국이 만든
KGB 경우 처음부터 북한의 GPS
교란을 염두해 두고 만들어져서 한국이
자체 개발한 항재밍 시스템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여기다가 도서 지역
절벽의 갱도를 파고 숨어 있다가
기습을 거는 북한군을 저격하기 위해
몇 차례씩 경로를 비틀 수 있는
성능까지
추가했습니다이를 통해 산 그림자의
뒤에 숨은 적까지도 휘어 들어가서
격파할 수 있죠 심지어 kg 지비는
항공 폭탄을 사용할 수 있는
비행기라면 그 어떤 기종으로도 운용할
수 있다는 엄 엄청난 장점이 있는데요
항전 장비 소프트웨어에 직접적으로
통합할 필요가 없이 조종사가 별도의
터치스크린 장비를 하나 들고 타면
그것만으로 100% 운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냉전 시절 만들어진
구닥다리 F5 F4 운용할 수 있고
심지어는 p3 오라이언이나 pa8
포세이돈과 같은 여객기 기반 초계기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KGB
대부분의 특성에서 제이담 상회하고
있는데은 미국도 과거 이해 한계를
느껴서 개선된 한폭 계조 키트 개발을
추진했던 적이 있습니다 로키드
마틴사가 주도에서 개발하던 haa
wc 일명 롱샤 키트입니다 롱샤
키트의 개발 목표와 개념은 kg 비와
거의 같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장거리
유도 조정 능력 소프트웨어 통합이
필요없는 별도 체에 75km 달하는
긴 사전 거리 등 여러 개선점들이
담과 kg 지비의 차이를 보는 듯하죠
로키드 마티는 이을 90년대 후반경
개발 완료까지 했으나 정작 예산의
문턱은 넘지 못하고 양산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배경에는 경쟁작 제이담
개발한 보잉의 로비가 있었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는데요 결국 미국은
지금까지도 제 이담은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시기로부터 10년이
채 지나지 않아서 그 개발 개념을 본
한국이 롱샷 a 모든 성능을 구현하고
사정거리 등 일부 성능은 더 강화시킨
kg 비를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심지어는 그 성능을 여러
국가에 인정받아 수출까지 하고 있고요
kg 지비는 는 2018년 사우디
아라비아에 처음 수출되었고
2022년에는 태국에 2023년에는
폴란드가 구매해 갔습니다 태국의 경우
한국에서 수입한 t 50th 고등
운연기로 쓰려고 했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을 때는 F15
투하하면서 통합이 필요 없다는 KGB
장점을 잘 보여줬던 바 있습니다
폴란드의 경우 사실 FA 50의 완전
전력화 이후 구매가 예정되어 있었고
따라서 구매 논의도 2025년 12월
말부터 나 시작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 나도 메어 쇼에서
어떻게 구해온 것인지 KGB FA
50f 공대지 무장으로 소개했는데요
FA 50의 인도가 생각보다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 그리고
한국에 대한 공군의 신뢰가 바탕이 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FA 50
도입 자체에 대한 정치적인 논의가
갑자기 크게 붉어지면서 이런 분위기도
사그라드는 했지만 결국에는 도임
논의를 1년이나 먼저 진행하면서 군
내부에 지지가 높다는 것을 확인시켜
줬습니다 원래 계약이나 사업 로드맵과
전혀 다른데도 kg 집이 구매는 그런
계획과는 별개로 추진해도 될만큼 믿고
맡길 수 있는 한국 무기라는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KGB 이처럼 여러
국가에 불티나게 팔리는 것을 보면
롱샷 양산을 포기한 미국 입장에서도
배가 아플 법한데요 한국이
심지어는이를 더욱 발전시킨 KGB
2를 만들어 롱샷조차 훨씬 뛰어넘는
체계를 만들게 될 예정이니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KGB 투하는 별개로
KGB 자체를 항공폭탄 아닌 항공
기회로 개조하는 기술도 연구 중인데요
탄두를 일반 폭탄이 아닌 기회로
변경하고 물에 떨어질 때에 착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입수 직전에
일부러 속도를 줄이는 기술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것이 완성될 경우 공군만
아니라 해군까지 KGB 체계의 손님이
될 수 있는데요 더 많은 수출 실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한국이 KGB 2 개발까지 완료하게
되면 아마도 한폭 계조 키트
분야에서는 따라올 경쟁자가 없는
독보적인 세계 최고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 KGB FA 50의
주력 공대지 공격 수단은 물론 KF
21이 확보하는 최초의 공대지
성능으로도 활용하게 될 것인데요
앞으로도 다양한 개선과 계량이
예정되어 있는만큼 kg 비는 수출은
물론이고 한국의 튼튼한 안보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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