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대신 출근하는 베이징의 크리스마스…번화가도 한산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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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비디오 조회수·2024. 12. 27.
중국은 종교적 의미가 있는 서양
명절이라 해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날은
공일이 아니고 대부분 다 출근을 하죠
그런데 지금 중국은 내수 경기가 또
꽁꽁 얼어붙은 상태죠 굳이
크리스마스를 따지지 않는다 해도 들듯
연말 분위기는 거의 느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베이징에서 김한준 특이
전해왔습니다 음식점들이 몰려 있는
베이징의 한 거리입니다 사람이 가장
몰려야 하는 크리스마스 2
렁 크리스마스 당일인 늘도 상은
합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에는
트리가 장식 있었지만 분위기는 평소와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베이징 최대 번화가인
살리에 나와 있는데요 오가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위지 않는건 중국선
크리스마스가 휴일이 아니기 때입니다
종교적인 의미가 있는 서의 명절은
기념하지 않기 때문에 학생들은
평소처럼 학교로 나갔고 직장인들은
회사로
출근했습니다 실제로 한산 번화가에
비해 대기업
지하식당가 회사 신분증을 목에건
점심식사를 하러 나온 회사원들로습니다
문제는 크리스마스를 의식하지 않더라도
지갑을 열어야 할 연말 소비 시즌
분위기가 글이 좋지 못하다는 점입니다
중국정부는 내년에 사상 최대규모인
3조 이안 우리돈 약 598조 원에
특별 국채를 발행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지만 내수 경기가
살아날지 회의적인 시각도 적지
않습니다 베이징에서 MBN 뉴스
김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