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핵 전쟁 협박, 커지는 3차 세계 대전 가능성? / 우크라 장거리 미사일로 러 본토 강타! 미국은 왜 확전을 원할까?ㅣ한국국방연구원 명예 연구위원 진재일 교수

815머니톡
154 팔로워
3 비디오 조회수·2024. 11. 20.
👉출연 신청, 광고&협업 문의 [email protected]
👉815머니톡 자료 다운로드 https://cafe.naver.com/815moneytalk
--------------------------
0:00 한국국방연구원 명예연구위원 진재일 교수 (2024년 11월 20일 오후 1시 30분 촬영)
0:35 바이든, 러시아 본토 공격에 미사일 제한 해제 정확한 내용은?
7:42 해당 미사일의 작동구조는?
13:55 북한군 파병이 결정적 요소였나?
러우전쟁
네어컨을 맹비난하고 핵전쟁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트럼프와 협의된 건 아닌 게 분명한 거죠, 이 정도면.
북한군 파병은 좀 미안한 이야기지만 증거가 없습니다.
네, 오늘 모신 분은 한국국방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이시죠?
진재일 교수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지금 바이든의 퇴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여러 결정들 때문에
지금 많은 분들이 좀 혼란스러워하고 있어요.
빨리 전쟁이 끝날 것을 유도할 줄 알았는데
지금 자꾸 강성 조치를 취하고 있거든요.
일단 러시아 본토 공격이 가능한 미사일 제한 해제,
그 무기를 공급을 했잖아요, 승인을 했죠.
그래서 그걸 받자마자 또 본토에다 쏴버렸고요, 젤렌스키는.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이 내용을?
네, 일단 현재까지로는 지난 일요일,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날
뉴욕타임즈에서 보도를 했고요.
그리고 보도 내용을 보면 크루스크 지역에서
러시아군과 북한군을 향해서 사용할 수 있게 승인했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되는 무기는 에이테킴스 미사일 하나고요.
그리고 출처는 익명의 고위관리 두 명이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미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아무 이야기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게 맞다, 틀리다, 아예 이야기가 아니군요.
NCND죠. NCND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기존의 입장을 보면 이게 두 달 전에 9월 13일에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9월 13일에 영국의 신임 키어머스 타모 총리가
러시아 내 스톰새도 미사일, 영국제 미사일입니다.
이걸로 공격할 수 있는 표적들 목록을 가지고 백악관을 방문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그 소식이 전해지니까 그 전날 상태배처를 보려고 해서
푸틴이 인터뷰를 했는데 그 내용이
나토가 러시아에 대해서 전쟁을 선포하는 것이라고 규정을 했고요.
그리고 미사일의 작동 원리에 대해서 매우 상시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핵 보유국, 나토 국가를 의미하는 것이죠.
핵 보유국이 그 요원과 군인이 작동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서
이건 직접 무기를 그냥 주는 게 아니고
여기 와서 운영하는 것이다.
아, 미군 자체가?
네, 미군이 쓸 수밖에 없는 것을 의미하고
그래서 당연히 대응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걸 받아서 유엔 주재 러시아 대사가 같은 내용을 이야기했고요.
같은 날도 주미 러시아 대사, 이분은 지금은 초치돼서
러시아로 돌아갔다가 지금은 은퇴한 상태인데
이분이 그때 당시에 사실이다.
그러니까 미국이 대서양을 넘어서 숨을 수가 없다.
이 전쟁은 핵전쟁이 될 것이고 미국의 표적이 포함된다.
이렇게 분명히 선언했어요.
그래서 주호 바이든이 스타모 총리와 회담을 하면서
그걸 취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스타모 총리는 빈손으로 귀국했죠.
그걸 콜드 샤워라 그러는데 그렇게 표현이 돼 있고요.
바이든이 취소를 한 이유는 미 국방부가 반대했다.
이건 공식적인 게 아니고 소문으로 드는 건데요.
미국이 기술이 들어간 무기가 러시아를 공격할 때
푸틴은 경고를 했고 실제로 우리는 완전 파괴에 직면한다.
우리가 아직 핵전쟁을 준비할 때에 있는 상태가 아니다.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그럽니다.
그게 설득력인 이유가 뭔가니까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거든요.
신임 연구총리가 백악관에 가서 대통령을 만날 때
사전에 의제를 확정하지 않고 가지는 않습니다.
다 확정해 놓고 가는 거죠.
실제로는 밑에서 다 이야기해 놓고 가서
의례적인 것만 남아 있는데 거기서 취소가 됐거든요.
그전에 인풋이 들어간 거죠.
그렇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 뒤로 논의가 일단 됐고
일단 러시아 입장은 변화가 없는데
젤렌스키는 계속 요구를 하고 있었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기가 굉장히 또 미묘한데
바이든하고 트럼프가 미팅을 했어요.
두 시간 동안 이야기를 했는데
그다음 날은 바이든이 페로로 가서
아펙 정상회담을 했고요.
이어서 브라질 아마존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언언을 하고 성인한다 이게
바이든의 결정 가능성이 상당히 낮은데
오늘 아침에 장거리 미사일 사용 성인 여부에 대해서
기자회견에서 바이든이 아무 대답을 안 했어요.
아직까지 공식적으로는 아무것도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트럼프와 협의를 했을까?
협의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하다고 보는 것이고요.
그 이유는 두 시간 동안 이야기했는데
트럼프는 처음에 축하 인사 빼놓고
그다음에 정부 이전 잘 될 것이다 지원해주겠다 해놓고
두 시간 동안 트럼프 이야기만 듣고 말았거든요.
그러니까 실제로 협의가 된 것은 아니겠죠.
그리고 뉴스가 나온 직후에
트럼프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바이든이 3차 대전에 방아쇠를 당긴다고
바로 트위터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엊그제 트럼프가 대국민 성명을 냈는데
조금 이따 그걸 제가 요약해 설명드릴 건데
레어콘을 맹비난하고 핵전쟁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와 협의된 건 아닌 게 분명한 거죠.
이 정도면.
그리고 영국 프랑스는 9월 이후 계속
성인은 안 해줬지만 그걸 쓰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1차 대전 종전기념일 날 만나서
스타모 총리하고 프랑스의 마크론 대통령하고 만나서
우크라이나 협상을 위해서 미사일 사용을 지지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미국이 성인하지 않으면 쓸 수가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미국 방부가 확실히 반대 의사를 표현한 걸로 보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결정권을 가진 당사자들이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유럽 각국의 반응들을 보면
미국 정부가 통보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유럽의 처음에는 축하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이후 톤 다운을 했는데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 그리고 프랑스의 러피가로에서
이 NIT 인용 기사를 보도했다가 내렸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는 뭐겠습니까?
기사를 올려놓고 각국의 총리하고 대통령실에 물어봤겠죠.
거기서 답받은 게 없으니까 그냥 내린 거겠죠.
그래서 대통령과 총리는 각각 ncnd로 나가고 있고요.
모든 정부는 ncnd입니다.
그리고 보도만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공식적인 결정인 가능성이 좀 적다고 봐야죠.
일단 이런 상태에서
그런데 다음 나오는 뉴스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 폰트로크 미사일을 쐈다.
이런 뉴스가 좀 나왔고.
그런데 이 미사일의 작동 구조를 보면
지금 말이 됐던 것은 에이테킴스가 있지만
실제로 스톰쉐도우나 스카프.
스카프 이즈는 프랑스제인데 스톰쉐도우 같은 겁니다.
공동으로 개발한 거고 이름만 다른 거고요.
그다음에 독일에서 거부하고 있는 타우러스
그리고 미국에서 같은 종류인데 제슴이라는 미사일이 있습니다.
이 표에 보시면 그걸 정리해놨는데
각 국가가 있고요.
그리고 각각 사거리가 있고
에이테킴스는 지대지이고 탄도미사일이고
나머지 미사일은 공대지 미사일입니다.
공대지 미사일이라는 것은 항공기에서부터 발사거리가 있으니까
항공기가 가는 거리에 더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거리가 조금 넓을 수도 있고
어쩌면 방공망 때문에 못 가면
거리가 짧아질 수도 있고 이런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항법이 관승항법 GPS 털콤
지형대조항법이거든요.
이걸 쓰려면 미국 기술이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세 가지 중에서
INS는 독립항법이기 때문에 스스로 갈 수 있지만
GPS는 미국의 GPS나 유럽의 갈릴레오나
거기에서 군용코드, 해킹 방지를 위한 군용코드가 있거든요.
그걸 이제 암호를 장립해야 됩니다.
암호를 디그립팅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장립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털콤을 하려면 표적이나
표적을 경유하는 지점에 대한 실시간 지리정보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위성에서 따로 다운받거든요.
이 위성 정보가 1급 비밀 그리고 1급 비밀도 좀 더합니다.
TK라고 해서 탈란트 키홀 위성에서 하는구나.
또 대부분 로폰이라 해서 외국에 공개하지 않는 정보이기 때문에
이 정보 취급을 위해서도 일단 필요하고요.
그리고 시설보다는 시설에 때릴 수도 있지만
주로 주요 자산에 때리기 때문에
미사일이라든지 항공기가 있다든지
이번에 한 것처럼 단역구를 때린다든지 이런 걸 하기 때문에
실제로 움직이는 자산의 위치에 대해서 실시간 정보가 필요한데
위성 정보를 받아가지고 그걸 가지고 여기 미사일에 장립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필요하고요.
이게 왜 필요한가 하니까 방공자산들이 막 움직이거든요.
방공자산들의 표적을 지으면 바로 가는 게 아니고
방공망을 회피해서 가도록 기동합니다.
그래서 방공자산들이 실제 위치를 알아야지
알고리즘이 작동하거든요.
그래서 위성 정보가 없으면 움직이지 못하죠.
그러니까 영국과 프랑스가 이것에 대해서 성인을 요청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이걸 움직이려면 우크라이나 단독 운영은 불가하고
미국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푸틴이 한 말이 정확하게 사실인 것이죠.
그런 측면입니다.
그다음에 이 미사일이 어느 정도 역량이 있느냐
그림을 보시면 러시아에서 스스로 분석해놓은 것입니다.
사거리가 세 가지 수단에 대해서 에이텍김스나 스톰새도나
GMRS를 가지고 거리를 표현했는데
사실은 사거리 300km로 러시아에는 의미 있는 공격이 불가능합니다.
러시아가 시간 되면 11시간 되거든요.
이쪽 곳이 아침, 저녁, 저녁 그런 상황이죠.
그리고 공대공 미사일이 주부인데요.
공대공 미사일이나 에이텍김스 정도의 속도를 가진
전술탄도미사일에 대해서 러시아 방공망이 쉽게 요격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큰 의미가 없고요.
그리고 이미 300km 바깥으로 러시아 항공기를 오래전에 이동했습니다.
그러니까 우크라이나에 활공폭탄이나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이런 항공기들을 이미 옮겨놨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고요.
그리고 이 무기들도 이미 사용했어요.
러시아가 장악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4개 지역
헤르소니나 자포로지아나 돈바스 지역에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게임 체인지가 될 수 없고요.
이미 미국 방장관도 전항을 바꿀 수 없다고 선언했고
그리고 독일의 총리가 피스토리우스가
타루스를 제공하지 않는 이유를 똑같이 같은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300km 안에 있는 표적 중에서
눈에 띄는 표적은 쿨스코인 원전입니다.
원전을 만약 우크라이나가 자기가 스스로 한다면
원전을 폭발할 수 있거든요.
그럼 방사능 물질이 러시아에 광범위하게 퍼지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게 핵 공격을 보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경우에는 워싱턴, 뉴욕, 로스앤젤레스가
타격 대상이 되죠.
젤레스키가 그런 결정을 할까봐
타격이 저거밖에 없으니 300km 안에는.
실제로 의미 있는 타격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 말고는 게임 체인지가 될 수가 없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이거는 이제 그런 게 대객합니다.
그래서 푸틴은 이 미사일이 발사되거나 들어왔을 때는
우크라이나 단독이 아니라 그 뒤에서 미국이 됐든
유럽이 지원해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핵 교율이 교정을 해서
비핵국가라 하더라도 핵국가가 도와줬기 때문에
핵 공격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렇게 강하게 논리적으로 얘기를 하는 거군요.
자기들대로는.
그런데 이렇게 여러 가지 이유,
무기를 지원하는 이유를 설명해주셨는데
일각에서는 또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북한군이 파병이 됐고
이곳이 10만 명이 넘을 수도 있다.
지금 만 몇천 명에서 10만 명이 넘을 수도 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런 북한군 파병 때문에 이런 결정을 한 거 아니냐.
그들을 공격하거나 더 이상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협박용으로.
이런 얘기도 있던데요.
네. 북한군 파병은 좀 미안한 이야기지만
그 증거가 없습니다.
아직까지 지금 나온 지까지 한 달이 넘었는데요.
우리 국정원에서 발표한 게 10월 18일이 있기 때문에
한 달이 지났는데 아직 증거가 없고요.
그 클수그에 북한군이 필요가 없는 이유가
일단 러시아가 병력이 부족하지 않아요.
지금이요?
네. 병력이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부족하고요.
러시아군은 징집병을 쓰지 않고 계약병만 씁니다.
용병?
용병이 아니고 계약병.
그러니까 전문 병사가 계약을 해서
계약병만 전투에 참여하고요.
그냥 징집병은 다른 일을 시킵니다.
후방에서 지원 업무.
그래서 벨라루스가 러시아랑 가장 가깝지 않습니까?
북한보다 훨씬 가깝죠.
벨라루스 병력 하나도 안 씁니다.
그런데 뭔데서 북한군을 쓴다는 것도 말이 좀 안 되고요.
가장 큰 문제가 러시아는 북한군은 러시아랑
연합작전을 수행할 능력이 없습니다.
워낙 발달된 군대니까 러시아가
북한군이 들어와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고요.
10화의 해사를, 무엇보다 말도 안 통하고 여러 가지 어렵고요.
중요한 것은 병력이 얼마나 중요하냐인데
지금 러시아는 2년 반째 소모전을 하고 있거든요.
소모전에서는 병력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손실 교환비가 중요합니다.
적보다 내가 얼마나 희생을 적게 당하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한데
지금 나온 정보로 보면 7대 1 내지 10대 1이다.
우크라이나 병사가 7명이나 10명 죽을 때
러시아 병이 1명 죽는다. 그 정도입니다.
지금 일각에서 나오고 지난번 나오니까
러시아 병사 4상자가 70만 될 거다.
이런 뉴스도 나오던데요.
그런 뉴스도 있겠죠.
지금은 전쟁 시기니까 온갖 뉴스가 나옵니다.
오히려 얼마 전에 시체 교환을 했거든요.
15대 1이었어요.
우크라이나 군이.
우크라이나 군과 러시아 군은 15배가 많았어요.
교환한 시체만큼.
그리고 그림피스에서 우크라이나에
묘지에 너무 많이 수용을 해서
독이 강물에 퍼진다고 경고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우리가 뉴스로 판단하는
우리도 프라파겐도 중간에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아니다보고
더 이상 중요한 것은
푸틴의 체면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북한의 지원을 받고 나면
나중에 북한에 돌려줘야 되잖아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책임보험을 파는데
나중에 북한에 도와줘야 될 때
한반도에 전쟁이 났을 때
10배, 20배, 100배 이렇게
러시아가 피해를 갈 수가 있거든요.
그걸 그렇게 할 수가 없고
가장 법적인 근거가 없어요.
북한 투입을.
북미 간의 조약을 맺었지 않습니까?
6월에 와서.
그런데 그 비준을 지난 11월 11일자로
서명해서 발령했어요.
국정원이 발표한 것보다
3, 4주 전에 투입했다는 이야기인데
그게 좀 말이 안 되죠.
어쨌든 저는 이게 파병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미국의 에어컨의 술수에
말려든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투자하시는 분들이니까
시청자들이 약간 작전도 하시니까
이런 내용에 대해서 수용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지금 우리가 그런 시각을 갖고 있는 것은
미국의 언론 플레이나
그들의 바라는 방향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는 것으로
우리 교수님은 생각하시는군요.
미국에서는 아직 한 번도
북한군 파병에 대해서 확인해 준 적이 없습니다.
뉴스에서는 많이 파병한 것 같은데.
물어보면 확인 안 해줘요.
그런데 뉴스에 나온 걸 가지고
기정사실화를 해버리죠.
자세히 보면 책임지는 일을 한 쪽은
그라이나 말고 우리 국정원밖에 없습니다.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죠.
오늘도 보니까 뉴스에서
국정원에서 러시아 공수여단에서
그리고 해병대에서 이쪽 배속이 돼서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발표를 하긴 했습니다만
증거를 확인해야 된다.
그 정보를 취재할 능력이 없을 거죠.
사람을 보낼 수도 없고.
어쨌든 제가 국정원에 한 걸 챌린지하지는 않고요.
그런 정보가 있다고 하지만
우리가 판단해야 되는 거죠.
그게 사실인가.
그렇다면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이것이 결국 장거리 미사일,
이것을 공급했다 하더라도
이것이 어떤 게임 체인저가 될 수는 없다.
단지 아까 이야기하신 몇 가지
미국의 의도를 테스트해보는 것일 뿐이다.
어쨌든 러시아 푸틴은 과하게 반응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이 좀 더 확전으로 가는 거 아니냐.
핵 얘기까지 나오고 있으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그러다가 괜히 유럽까지 참전하고
진짜 제3차 세계대전으로 가는 거 아니냐.
일단 굉장히 위험한 사실입니다.
트럼프가 며칠 전에 한 이야기가 있는데요.
그 이야기가 상당히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는 건데요.
일단 역사상 세계대전에 가장 근접해 있다는 것이고요.
그리고 우크라이나의 대리전이 계속되면서
세계대전의 위험을 감수해야 되는 상황인데
적대행위를 당장 중단해야 되고
네어콘이나 세계주의자 기득권을 해체해야 되고
딥스테이트를 해체하고 자기가
일단 국방부, 국무부, 정보기관을 재구성하겠다.
그리고 나토에 대해서도 재평가를 하겠다.
러시아가 위협이라는 거짓말로 세계전쟁을 유도한다.
차기 미국 대통령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전에 엄모로운 수준에 머무는 게 아니고요.
사실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죠.
그리고 서구 문명에 대한 가장 큰 위협은 러시아가 아니고 미국이다.
미국 대통령이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미국을 극혐하는 우리나라의 대표들이 가장 세계평화의 위협이다.
그리고 세계주의자들은 미국의 힘이나 피나 재산을 이용해
낭비해서 해외 괴물과 유령을 쫓는 반면에
국내에 일으킨 혼란에 대해서 우리의 주의를 분산시키려 한다.
이 세력이 중국이나 러시아보다 미국에 훨씬 더 큰 피해를 주고 있다.
그러니까 이게 내부의 적을 규정을 하고 전 세계에 선포를 해버린 거예요.
부패하고 병들고 한 기득권을 쫓아내는 게 내 과제다.
그러니까 이게 그냥 우리끼리 엄모로운 차원에서 떠들던 이야기가 아니죠.
지금 차기 대통령이, 60일 후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선언한 거니까.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반하는 사람들이 입장이 굉장히 곤란하다.
우리 정부도 포함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서방 사람들이 굉장히 위험해진 거죠.
그렇다면 이것이 어떻게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마무리가 될 것으로 보시나요?
지금 많은 분들은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좀 빠르게 휴전이 될 것으로 기대했고
그러다 이제 바이든이 지금 뭔가 강성 조치를 취하면서
이것도 어떻게 되나 많이들 불안해하고 있긴 한데요.
그렇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기 때문에 분명히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는
큰 도움이 되는 건 분명합니다.
일단 정권이 바뀌었으니까 다른 시도를 해볼 수 있는 여유 공간이 생긴 거죠.
그런데 이제 2년 반 사이에 바뀐 게 뭔가요?
땅 위에 현실이 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러시아가 여러 개를 장악하고 있고
엄청나게 우크라이나가 파괴가 많이 된 상태고요.
사상자가 되게 많고.
이런 상황이 정리가 되는 게 쉽지가 않은 거죠.
그래서 이걸 할 때 지금 협상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협상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종전을 하려면.
그런데 그 협상을 하려면 어쨌든 상대에 대해서 어느 정도까지는
이제 조건이 수렴을 해야 되는데 러시아 조건은 명확합니다.
이스탄불에서 2022년 3, 4월에 일단 우크라이나가 서명했던
그 조건에다가 그 사이에 바뀌었던 현실을 반영하겠다.
우크라이나의 조건은 더 명확합니다. 협상 불가다.
그러니까 협상을 제안하면 일단 반역죄로 잡아갑니다.
잡혀갔어요, 벌써.
우크라이나 국민들 가운데서 그러면.
정치인 가운데서도 국회의원 중에 협상을 제안했다가 잡혀갔고요.
그리고 공식적인 협상 조건은 1991년의 영토.
그러니까 지금 장악한 4개의 영토하고 크림반도까지 다 물러가면
그때 협상을 하겠다는 거죠.
그러니까 물러주는 것을 약속하는 게 아니고
다 나가고 난 다음에 협상하겠다는 거예요.
협상 안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가장 큰 문제가 신뢰의 문제가 있습니다.
협상을 하면 두 나라까지끼리 협상해봐야 다시 어길 거 아닙니까?
그럼 누가 보증을 해줘야 되는데
민스커 협정을 하면 맺었거든요, 2014년도에.
그게 노르망 디포먼스로 맺었어요.
그때 당시에는 우크라이나하고 톰바스 자치정부 간에 맺었고요.
양쪽에 프랑스하고 독일이 보증을 썼고
이중에 러시아하고 벨라루스가 보증을 썼는데
아무것도 안 지켰어요.
그 조건이 뭐였는가 하니까.
일단 러시아어를 사용 금지시킨 것을 그렇게 하지 말고
차별을 금지하고 주민들한테 투표도 하고 하자고 해서 안 했거든요.
지금 젤렌스키는 그걸 하겠다고 해서 당선된 사람입니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출신이 아니고 러시아 출신이거든요.
우크라이나 말을 못해요.
그래서 대통령 선거 나오면서 우크라이나 말을 배운다고 엄청 노력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뭐가 문제가 됐는가 하니까
한 1년 반 전에 당시 독일 총통이었던 앙겔라 메르케리
그때 민스커 협정은 지키려고 맺은 게 아니고
우크라이나 군이 너무 딸려서 성장할 시간을 주려고
그러니까 푸틴이 속은 거죠.
그러니까 푸틴은 누가 협상을 하든지 믿을 수가 없는 거죠.
지금 터키에서 여러분 중재를 시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중재해 주는 건 고마운데 제대로 확인하고 중재를 해라.
이렇게 한 소리를 먹고 지금 터키에서는 더 이상 중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협상 상대도 없고 대상도 없기 때문에 굉장히 힘들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이 부분을 구축하는데 굉장히 시간이 걸릴 거다.
신뢰가 거의 제로 상태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쉽게 트럼프라 나선다 하더라도 쉽게 휴전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휴전을 하려고 해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많이 걸릴 것이다.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