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찬성, 배신자 낙인찍힌 김상욱 1인 시위 현장 “선배님 죄송합니다“

파이낸셜뉴스 tv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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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14.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그래요. 죄송합니다.
내일 표글때까지 이러고 있으면 조금 마음 움직이지 않을까 불쌍해 보여서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를 드려야 되고 사죄는 말이 아닌 행동이어야 되고
특히 오늘 분위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기회에 닿는대로 또 선배님들 국민 의원님들께 의견을 말씀을 드리고
좀 분위기를 탄생적으로 조금이라도 더 가게 하기 위해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해서 내일 표글시까지 계속 여기서 의원님들께 인사드리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