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락장에서 돈 잃고 불안하시다면, 딱 4주만 따라해 보세요! 투자의 자신감이 다시 회복 됩니다! / 주식 중독 자가 진단 법ㅣ박종석 정신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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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5.
건강한 에너지와 도파민이 나와야
우리가 건강한 멘탈을 가질 수 있는
그 셋업 준비 과정을 우리가 얻을 수 있게 되는 거죠.
너무 내 환경이나 내 지금 상황이나 내 능력에 비해서
너무 과도한 걸 원하면
불안과 초조함만 생깁니다.
네, 오늘 모신 분은 정신과 의사시죠?
박종석 원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자, 많은 분들 다 아시겠지만
우리 박종석 원장님도
주식 투자로 깡통도 차보고
그러다가 또 직장에서 해고도 당하고
아주 주식 투자하면서
정말 파란만장한 경험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더욱이 그렇게 힘들어하시는 분들의 심리를
잘 이해하지 않으실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자, 지금 한국 증시가 상당히 안 좋아요.
근데 미국 증시는 너무 좋아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돈 벌었다 하는 분들이
막 약올리면서 아직도 국장에 있냐
그러니까 더 화가 나고 약오르고
그러면서도 가기에는 뭔가 무섭고
너무 많이 울었다 싶어서
이러한 불안정한 심리 상태에서
되게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분들 어떻게 위로를 좀 해드릴 수 있을까요?
그런 분들이 요새 병원에 너무 많이 찾아오세요.
그래요?
사실 이게 상대적 박탈감이나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은 이렇게 잘하고 있는데
어떤 국장에 약간 비유중이 많은 분들은
지금 굉장히 우울하시고
어떻게 보면 불안감도 많이 느끼시고
심한 경우에는 공황증상 이런 것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진짜 주식하다가 공황증세가 생겼다
이런 분들이 좀 있던데
이 공황증세가 어떤 겁니까?
사실 공황증세라는 게 많이들 알고 있으시겠지만
별 거 아닙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어요.
내가 산 주식이 하한가 간다, 폭락한다
그러면 시야가 흐릿해지면서 손이 떨리고
심장이 막 미친 듯이 뛰고
숨을 못 쉬겠고 이런 증상이 생기잖아요.
기절할 것 같고 죽을 것 같고
이런 과도한 공포와 불안으로 인해서
내 몸의 신체적 통제권을 잃어버리는 현상
그거를 공황증상이라고 합니다.
그렇군요. 경험자들, 연예인들 가운데서
그런 분들 이야기하는 거 보면
정말 힘든가 봐요. 사람 만나는 것도 힘들고
사회생활 자체가 힘든 것처럼 이야기들을 하던데요.
그렇죠. 이 공황증상이 생기면
자기 자신에 대한 어떤 통제권을 잃기 때문에
자존감도 무너지고요. 우울해질 수 있고요.
대인관계가 굉장히 무섭고 위축되고 단절돼요.
그러니까 내가 하는 일이나 어떤 사회생활에도
악영향을 많이 미치죠.
네, 그렇군요.
자, 이러한 것들 일단 좀 어떻게
내가 안 좋은 상황으로 간다 하더라도
예방할 수 있을까?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비록 돈을 잃어도 건강은 잃지 말자.
사실 공황장애가 왔을 때
특히 투자 공황장애가 왔을 때
전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해드려요.
굉장히 지금 멘탈이 불안정하고
사실 우리 뇌의 편대체라는 기관이
불안과 분노, 스스로에 대한 자체
어떤 이런 놀라운, 부정적인 트라우마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럴 때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대부분 잘못할 확률이 높아요.
전두엽의 어떤 판단력이나
인지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저는 이럴 때는 무조건 차라리
매매나 이런 걸 하지 말고
손 씻기를 하거나 세수를 하라고 합니다.
아, 그래요?
우리 몸의 피부에 차가운 물이 닿으면
위주신경이 자극되면서
편도체의 불안을 떨어뜨려요.
그리고 한 템포 오리를 쉬게 해줍니다.
그래서 조금 안심할 수 있게 해요.
그래서 이런 손 씻기, 세수, 샤워할 수 있으면 더 좋고요.
이런 것들을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공황증상이나 발작이 왔을 때
투자 쪽으로 왔을 때
또 두 번째로 제가 추천해드리는 게
밥을 먹으라고 그래요.
뇌가 굉장히 불안해지고
쪼그라들고 판단력이 흐려졌을 때는
포도당이 진짜 시급하거든요.
그럴 때 탄수화물이나 포도당
어떤 뭐 수분 보충을 해주면
뇌가 조금 더 건강하게 판단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공황장애 왔을 때
사실 밥을 먹기가 좀 쉽지 않아요.
이미 식욕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사탕이나 초콜릿
이런 걸 입에 물고
약간 쉬는 게 좋습니다.
그럼 굉장히 도움이 되고요.
또 어떤 분들의 경우에는
향기, 후각 자극이 굉장히
뇌에 빨리 도달하거든요.
뭐 시각, 청각, 촉각
이런 것보다 후각이
뇌에 훨씬 더 빨리 흡수가 되기 때문에
향수나 디퓨저로
나를 조금 안정시키는 향을 맡으면
어떤 공황증상의 불안을
조금 이렇게
조절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렇군요.
지금 화병
화방에 걸려서 내가 죽게 생겼다.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특히 이번에
비상계엄이 있었을 때
그때 갑자기 비트코인 관련된
코인들이 폭락하면서
거기서 뭔지 몰라요.
너무 무서워가지고 던졌다.
그래서 손실이 커졌다.
이런 얘기하는 분들도 있고
그 이후에 빠진
주식의 변동성
여기에서 공포에 매도한 분들
또 손실이 커졌다 해가지고
원망이 커지는 거예요.
이건 내 탓이 아닌데 이러면서
그러다 보니까 화병이
자꾸 생기는데 하면서
토로하시는 분들이
댓글을 보니까 많더라고요.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사실 화병이라고 하는 거는
신체적 우울증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으로 나오는
우울증이라고 보시면 되죠.
숨쉬기 힘들고 화가 나고
그리고 가슴이 되게 답답해요.
명치가 걸려서 안 넘어가는
안 넘어가는 내 안의
응어리를 뭐냐?
분노거든요.
분노가 소화가 안 된 겁니다.
분노를 소화시키는 방법이 중요하죠.
사실 화병이란
자체가 우리나라에만 있는
개념이에요.
이걸 세계적인
진단 기준에 등장한 것도
우리나라 교수님과 의사들이고
어떻게 보면 공황장애와
우울증의 교집합적으로
있는 게 화병인데
이런 경우에는
두 달 정도는 투자를 아예 쉬어야 됩니다.
그래요?
4주 동안은 회복기간,
4주 동안은 준비기간
이렇게 투자를 쉬면서
현업이나 본업에
집중을 하면서 자기의
내적 성장에 집중을 하고
내가 상처받은 트라우마로부터
자신을 돌보고
안전망을 구축하는 게 중요해요.
그렇군요.
아까 공황장애
화병도 그렇겠습니다만
심리적으로 불안했을 때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몇 가지 방법들을 이야기해 주셨잖아요.
그런데
그러한 것들을
시도하는 분들은 그나마 괜찮은데
이게 심해진
상황에서는
아무것도 할 의욕 자체가 안 생긴다.
이걸 우울증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공황증상이 딱 한 번
나타났다고 해서
딱 한 번 있거나
한 달에 한 번, 두 번
지켜봅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고
외부 환경에 의해서 분노와 우울감이
계속 촉발되고 자극될 수 있어요.
지금 같은 상황도 그렇죠.
이런 경우에는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집니다.
사실 이런
사회적 불안
이런 것들은
일종의 전염병 같아요.
의심과 불안이 생기고
그게
망상으로 확장될 수가 있죠.
의심과 불안이 점점 심해지면
대인관계가 단절되고 믿지 못하게 되고
이러면
사람이 굉장히 재앙적이고 부정적인
인지를 하면서 파국적 사고를 해요.
우리나라 이제 망한다.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미국장으로
도망가야 된다. 우리나라는 침몰한다.
이런 식의 얘기를 부정적인
미래관들을 되게 부정적으로
편향이 많이 됩니다.
사실 이런 거를 막기 위해서는
우리가
사실 이런 사회적 불안과 전염병의
어떤 환경을
불과 몇 년 전에 경험을 해봤어요.
코로나 때 그랬죠.
이럴 때는
내가 지금 불안하고
상처받았고
뭔가 면역력이
부족한 상태라는 걸 내가 인정을 해야 돼요.
그리고 외부와의
단절하라는 게 아니라
약간은 거리를 둬야 됩니다.
어떻게 보면 나의
어떤 건강한 내적 성장에 집중을
하면서 나와 내 가족의
안정만부터 확립을 하고
타인과 나의 경계를
세우는 게 되게 중요해요. 왜냐하면
백신을 맞기 전에 우리가
전염병이 외부에 있는데 소통을
하게 되면 내가 더 우울해지고
더 불안해지고 점점 더
안 좋아지잖아요.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지금 멘탈이
이렇게 많이 무너진 상태에서 불안과
조급함 아니면 어떤 포모주군이나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미국장으로 돈 버는데 나도 올라타야겠다.
이런 마음으로는 두 번 세 번
2차적으로 실패할 확률이 더 커요.
이럴 때일수록 충분히
스스로에 대해서 면역력을 높이면서
백신을 맞으면서 내적 성장에
먼저 집중을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건강한 해결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네. 사실
주식투자. 물론
요새 한국장은 단기 트레이딩으로 해야 한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늘어나긴 했어요.
혼자 하는
기본적으로 외로운 거잖아요.
그리고 짧든 길든
뭔가 계속해서 어떤
어려운 고비들이 다가오고
자기가 결정을 해야 되는
책임을 져야 되는 순간들이 다가오고
어떻습니까?
이러한 상황에서
마인드가 컨트롤이 잘 돼야 되는데
멘탈이 강해야 되는데
멘탈이 약한 분들이 있단 말이죠.
이런 분들 어떻게
스스로 노력을 해서 강화시킬 수 있을까요?
저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말씀드려요.
누구나 아는 거지만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거.
건강한 마음가짐을
위해서는
사실 건강한 일상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사,
건강한 수면, 운동
이 세 가지가 중요해요.
왜 이 세 가지가 중요하냐?
우리가 매일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뇌의 어떤 멘탈을 더 확장하고
마인드셋을 더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매일
반복해서 하는 루틴의
건강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식사를 해야 되고
건강한 수면을 잘 자야 되고
그리고 운동을 해서
뇌의 어떤 인지능력을
끌어올려야 건강한 도파민이 나옵니다.
중독적인 도파민, 왜곡된
도파민이 아니라 건강한 에너지와
도파민이 나와야
건강한 멘탈을 가질 수 있는
셋업 준비 과정을
우리가 얻을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왜냐하면
입은 손실을
바로 만회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또 이 주식을 사거나
조기에 투자를 하면
금방 회복이 될 것 같은
생각도 들기도 하고
이런 것들 때문에 계속해서
매매를 반복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중독이라고 봐야 됩니까?
중독이라고 봐야죠. 그럴 때는 쉬워야 돼요.
왜냐하면 그게 쉽지는 않아요.
중독이라는 것에 대한 관성이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딱 그거입니다.
방금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게
제가 비유를 하자면 이거예요.
100m 달리기를 내가 했는데
한 15초 나왔어요. 그런데 기록이 마음에 안 들어요.
바로 100m를 뛴다고
기록이 단축이 될까요?
아닙니다. 충분히
건강을 유지하고 쉬고 휴식하고
충분히 몇 시간 후에
혹은 다음날 다시
재도전을 해야 기록이 단축되고
더 좋은 기록이 나올 확률이 높은데
내가 초조하고 불안한 걸
인지하지 못한 채 계속 이걸 트라이만 하면
100m 달리기를 예를 들어서
안 쉬고 10번, 20번 반복한다고
칩시다. 점점 더 기록이
안 좋아지겠죠. 그렇죠. 저는 주식매매도
똑같다고 봅니다. 건강한 멘탈과
투자에 대한 어떤 면역력,
회복력, 자존감이 없이는
계속해서 시도해봤자
수능 모의고사, 그러니까
기본이 없이 모의고사만 한 100번
본다고 수능 성적이 오르는 건 아니잖아요.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어떤
텀을 두는 게
가장 합리적일까요? 내가 예를 들어서
손실을 봤어요. 커요.
그렇다면 내가
이걸 다시 복구해야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정말 적극적으로
매매가 되든 투자를
하든 이러한 행위를
언제 시작하는 게 나을까?
어느 정도의 텀을 두고 시작하는 게 나을까?
뭐 좀 있나요?
객관적인 데이터 같은 게?
딱 두 달입니다.
회복기의 4주,
준비기의 4주.
저희 뇌가 한 사이클 도는데 14일 2주
걸립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떤
우울감이나 어떤 트라우마나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지속이
거의 한 2주 정도가 공통적이거든요.
인간의 감정이라는 거는
아무리 긍정적이고
아무리 부정적인 것도
사실 14일 이상은 잘 가지 않아요.
데이터가 농구 논문도 있고요.
근데 이게 사라지기 전에
안 좋은 일이 더 중첩되고
스택이 쌓이고 이렇게 되면
아주 늘어나는 거죠.
사실 우리가 그렇게 요새 이슈가 되고 있는
공황장애나 우울증도
사실 2주 이상 가지 않아요.
2주 동안 충분히 휴식하고
충분히 회복하면 얼마든지 회복이 되는데
계속 그 사이에
무언가를 조급해서 시도하고 실패하다 보니까
우울감이 중첩되는 거죠.
4주 동안은
확실히 회복하고 그 사이에
뭐를 해야 되냐?
건강한 식사, 수면
되게 중요합니다.
근데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 건 절대 아니에요.
그렇죠.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
더 생각하게 되고
속이 쓰리고
힘들어하는 그래서 잠 못 자는 분들도 많긴 하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사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좋은 사이클
선순환을 만들어야 됩니다.
잠을 잘 못 자는 이유가
국장하고 미장하고 코인하고
이 세계를 다 와서 보면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멈춰야 됩니다.
우선 내가 정신적으로 이렇게
불안정하고 트라우마에 빠지고
공황에 빠졌을 때는 우선 매매를 멈추고
주식에서 좀 멀어지시고요.
제대로 숙면을 취하는 것부터
1번 하십시오.
제대로 숙면을 취하고 다음 날에 아침을 드세요.
아침에 세로토닌이 많은
탄수화물, 콩, 두부, 나토 아니면
요거트 이런 걸 먹어야
그날 잘 자는 거예요. 왜냐하면
아침에 먹은 세로토닌이
그날 멜라토닌으로 바뀌어서
건강한 숙면을 유도해주는 호르몬으로 바뀌거든요.
그래서 잘 자고
잘 먹고 운동 아주 조금
갑자기 몸짱이 되려는 게 아닙니다.
계단 오르기 엄청
운동을 하라고 하면
겨울에 못해요, 추운데 못해요, 미세먼지 때문에
못해요, 자전거 못 타요
다 이렇게 얘기하시잖아요. 이해합니다.
저도 굉장히 게으릅니다.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을 하십시오. 0.1%
하루에 0.1%만
내가 더 건강한 수면
더 건강한 식사, 건강한 운동
이걸로 시작하면
두 달이면
0.1% 복리로 두 달이면 얼마예요?
굉장하지 않습니까? 내가 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회복기 쉬는 기간을
4주, 그다음에
다시 어떻게 내가 투자를 할 것인가
준비하는 게. 그래서
8주 정도로 쉬는 게 낫다.
거래를 하지 않는 게 낫다, 매매를
준비 기간 4주 동안은
시뮬레이션으로 상상 투자만 합니다.
어떤 식으로 자금을 분배하고
포트폴리오를 짜고 내 본업에 조금 더
집중하고 그런 식으로
시뮬레이션만 모의 투자만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돈 벌 확률이 높아집니까?
저는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얘기하는 게 제가 처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때까지 석학과 그룹
당연히
저희 머니토크 투자자
구독자분들은 너무 잘 아시는
피터 린치나
데이비드 카메만 경제학자분들의
저서에 다 나온 얘기입니다.
알겠습니다.
내가 뭔가 지금 돈을 잃고 있고
마음이 초조하다면
지금 무엇던 주식을 통해서 만회할까
이걸 생각할 때가 아니라
그냥 쉬자.
2달이라는 8주라는 기간을
알겠습니다.
어쨌건 지치지 않는, 왜냐면
우리 주식 투자라는 게 한 달에 한 번 하는 게 아니라
꾸준히 계속 하는
거다 보니까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가격의 변동폭을 그냥 가지고
계속 들고 가는 거니까
이 멘탈이 참 강해야 되는데
지속적으로 이 멘탈이
강한 상황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저는 그게 되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욕망의 속도를
조절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아, 내가 목표 수익률
얼마나 돈 벌까에 대한 기대치
이걸 낮추자. 그리고
욕망과 감정, 인지가
조화가 돼야 되거든요.
무슨 말이냐? 내가 욕망은
건물주야. 건물주가 되고 싶은데
아직 내 연봉이나 제 환경이나
제 상황은
건물주가 될 만한 환경이
안 돼요. 근데 너무
내 환경이나 내 지금 상황이나
내 능력에 비해서 너무 과도한 걸
원하면
불안과 초조함만 생깁니다.
그렇지. 내가 예를 들어서
천만원 가지고 하면서
나는 100억 부자가 되고 싶어. 100억을
어떻게 벌지? 이 생각을 하게 되면
이 갭을 따라잡기 위해서
내 CD가 천만원인데
100억을 벌려면 방법은 비트코인 레버리지밖에
없죠. 그러다 보면 해외 선물
투자를 하고 굉장히 고위험
투자, 레버리지 투자
이런 거에만 관심이 생기는 거죠.
그러다 보면 불안하고 초조해지고 악순환이
됩니다. 내 욕망을
분명히 내가 인지하고
그걸 실행시킬 만한 준비가
돼 있느냐. 이런 어떤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계획을 짜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게 만약에
부자가 일어나면 굉장히
포몽즙은 불안감, 초조함만
남게 되는 거죠.
그랬을 때 실수를 하게 되고
돈을 더 크게 잃는 경우가 많죠. 그럼요.
그렇게 되면 이제 빚이 생기고
그럼 대출을 끌어서 쓰고 그럼 영끌을
하게 되고 가족의 돈도 빌리게 되고
그러다 보면 이미 나의
인간관계나 나의 어떤 직업적 기능은
파괴되기 시작합니다.
알겠습니다. 참 이게
우리가 참 이
말대로 해야 된다
생각하는데 이
심리를 거슬린다는 게
참 어려운 거잖아요.
그래서 이 심리를
움직일 수 있다고 하면
돈 벌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참 어렵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돈
벌려면 해야죠.
자 근데
어쨌건 내가 중독이 됐다라고
생각하는 분들
뭔가 계속해서 사고팔고 하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이런 분들
이런 중독성을
어떻게 좀 약화시키거나
아니면 거기서 좀 벗어날 수 있을까
이런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떤 치유책이 있을까요?
사실 이런 투자
우울증, 투자 불안증, 공황장애
투자 중독 빠진 분들한테
4주 쉬라고 하면 못 쉬어요.
그치. 그 안에 더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금단 증상이 생겨서
투자 금단 증상이 생기고
그리고 빨리 이걸 회복하고 빨리 이거를
본전 생각밖에 안 하시거든요. 본전 강박이
또 생기셔서
중독이라는 건 한 번에 끊기가 쉽지 않습니다.
거의 불가능해요.
전두엽과 보상회로의 변형이
이미 생겼습니다. 관성이 생겼기 때문에
뇌의 구조 자체가
중독의 고속도로로 바뀌었어요.
이럴 때는 단계적으로
낮춰야 됩니다. 무슨 말이냐
한 번에 끊자고
이렇게 다짐을 했다 실패를 하면
오히려 더 자기 자책이 되니까
덜 위험한 건강한
중독으로 바꿔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투자 중독, 주식 중독
비트코인 중독한 사람한테 갑자기
명상하라고 하면 못합니다.
앞에서 이게 막 돌아갈 텐데
운동하라고 해도 못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그럴 때는
웹툰을 보라거나
넷플릭스를 보라거나 아니면
맛있는 걸 먹으라거나
재밌는 걸 찾아줘야 돼요.
중독이라는 거 자체가 남들이 못 말리고
어떤 전문가가 얘기해도 잘 안 듣는 이유가
이것보다 재밌는 걸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거기다 꽂히는 겁니다. 집착이고 강박이에요.
그걸 풀어주려면
다른 사람이 의도적으로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더 재밌는 걸
찾을 수 있어야 그 중독이
방향을 바꿉니다. 그래서
그거를 가이드해줘야 돼요.
이것도 한번 추천해보고 이것도 추천해보고
그러니까 주식이
투자 중독, 계속 돈 날리는 사람한테
그러지 마라. 혼낸다. 너 그러면 인생 망한다.
그럼 이혼할 거야. 이런 식으로
잔소리를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차라리 재밌는
유튜브 영상을 주거나
웹툰 링크를 걸어주거나
드라마 보자, 영화 보자, 뮤지컬 보자
이런 식으로 계속 시도를
다른 자극으로 다른 도파민을 줘야 돼요.
그게 될 때까지
해야 됩니다. 결국 도파민의 문제니까
다른 종류의
도파민으로 이거를 채워주자.
덜 위험한 도파민. 덜 위험한
말이 많네요.
근데 진짜 이러한 것들 때문에
우울증까지 가는 분들이
상당하다고 해요. 근데 이 우울증이
상대적인 거잖아요.
이거더라고
우리가 봤을 때는
100억 있던 분이
한 6, 7십억 잃었어.
3, 4십억 남았어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아직도 부자고
얼마든지 저거 가지고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런데
우울증 빠지면서
스스로 무너지는 분들. 이런 분들이
허다하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어요.
이 말씀은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우월감으로
행복해진 사람들은 쉽게 우울해집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를 통해서 내가 저 사람보다 잘났지
앞서나가지. 이런 종류의
쾌감은 굉장히
한시적이고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거든요.
왜냐하면 인간의
행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기의
성장이에요. 그런데 자기의
성장은 내가 스스로 인지하고
내가 스스로 느끼는 예를 들면
운동에서 근육이 잡히고
체력이 늘어난다거나 내가 여러가지
언어를 할 수 있게 된다거나
이런 식의 성장이 굉장히 지속적인
어떤 행복과 쾌감이지
다른 사람보다 나 돈이 많아. 이런 건
굉장히 끝이 뻔히 보이는
불행입니다. 왜냐하면 돈이라는
거는 나보다 내가
10억 부자, 100억 부자, 1000억 부자, 1조 부자
10조 원 부자가 있거든요. 그렇게
비교하다 보면 결코
열등감의 고리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비교라는
것이 나의 성장에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는구나라는 걸 빨리
깨닫는 순서로 행복해지고
성공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참 남하고 비교하지 말자
이게 참 여러가지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어떤 행복원칙인 것 같긴 한데
이게 참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더군다나 뭔가
승부가 걸리는 주식세계에서는
더욱이 그런 것 같은데
저 사람은 비트코인에서
10배를 벌었대, 저 사람은 뭐해서
5배를 벌었대
미국 가서 10배를 벌었대
근데 나는
마이너스 20% 아니면
상대적 박탈감
컨트롤하기가 되게 어려운 것 같은데요
자존감이
사람들이 굉장히 자존감에 대해서
고민도 하고 예전에 이슈가 됐었잖아요
자존감이라는 거는
사실 남과 타인
그리고 외부와의 경계를 의미합니다.
자기에 대한 어떤 인지능력이나
자기에 대한 어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뭘 원하는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런 어떤
비교, 우울감, 열등감에 빠진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행복의 기준은 되게 여러가지고
성공의 기준은 되게 여러가지잖아요
다양한 기회일 수도 있고
다양한 성장일 수도 있고
근데 결국 돈이라는 거는
나와 내 가족에게
다양한 기회와 다양한 시간
그런 여유를 주는 어떤 수단에 불과합니다
근데 돈과 그 숫자에
몰입하는 순간 내 성장은
굉장히 제한적이고 불행해지는 거죠
끝까지 비교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래도 꼭 한가지 제가 팁을 알려드리자면
남의
지금 성공의 아주 일부분을 보고
열등감을 꼭 집어 찾아내려고 하지말고
비교하려면
올바르게 비교하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아 올바로 비교하자
그러니까 비교하지 말자가 아니라 올바로 비교하자
어떻게 해야 올바로 비교하는 거죠?
우리는
열 사람이 있으면 그 열 사람이
전부 다 나한테 나보다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저 사람은 나보다 키가 크고
저 사람은 잘생겼고 저 사람은
돈이 많고 저 사람은 직업이 좋아
저 사람은 좋은 대학을 나왔어
근데 그 모든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요. 그 사람들
나의 어떤 점을 되게 부러워하고
열등감을 느껴요. 그래서
조급해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불안을 느낄 때
그거를 붙잡는 힘이 중요합니다
열등감과 불안
그리고 그게 우울로 가는
단계가 있어요. 상대방이 나보다
잘나 보였을 때 그걸로 확 불안해지죠
그러면 한 일주일만
생각을 해보세요. 바로 우울해지지 말고
불안이라는 건 결국
나를 성장하게 하는 요소거든요. 사실
저도 그래요. 저도
사실 똑같은 제 업계에서
정신과의사에서 저보다
젊고 잘생기고 똑똑하고 이런 후배들이
많지 않습니까? 처음에 되게 초조했어요
나는 쟤들보다
늙었고 슬슬 이제 나이도 먹고
그럼 이제 방송에서 날 불러주지
않겠지. 저 친구들이 나보다 더 잘 나가고
어린데도 돈이 많아
가진 게 너무 많아. 되게 초조했어요
근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비교 대상은
나를 압박하고 공격하고
나를 위험하게 만드는 수단이 아니라
내가 보고 배울 수 있는 성장해줄 수 있는
거울 같은 거에요. 준비물 같은 거에요
도움되는 어떤 수단인 거에요
그 사람을 보고
내가 배울 수 있죠. 내가 부족하다는 걸 알면
이 불안이라는 건
나보고 너 우울해져. 너 진짜
못났으니까. 너 주저앉아. 넌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 비난받아
이런 게 아니라
알림이에요. 신호에요
너 더 성장할 수 있어
너 이런 것만 고치고 얘한테
이걸 배워봐. 너 저 사람한테
이 장점을 훔쳐봐
배워봐. 너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어떤 메신저 같은 거에요
이 불안의 힘을 자기 성장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굉장히
빨리 행복해지고
무서운 속도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런 마음을 먹글려면
일단은
글쎄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내가 상대를 인정해야
되는 것도 좀 필요할 것 같고
내가 더 잘났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 그걸 인정 못하게 되죠
저처럼 인생을 한 번
망해보며
이거 진짜 중요해요. 제가
이런 감정을 주식으로
전재산을 날리기 전까지는 절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을
진짜 오물한 계구처럼 했었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성장에
있어서 넘어지는 과정은 필수에요
근데 지금
어떤 사람들은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실수하지 않고
바로 꼬린지점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거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어떻게 보면 내가 지금
걷는 법을 배우고 뛰는 법을 배우고
이렇게 착실하게 레벨 1에서
99로 가야 되는데 벌써 마음은
시작할 때 날고 싶어 하죠. 우주선 타고
싶어 하죠. 그 마음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실패를 해보고
이거 악담이 아니에요
근데 실패를 통해서
인간은 배웁니다. 잘나갈 땐 절대
방상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저는
제가 지금은 예전에는 실패했는데 지금은 먹고
살만했다. 이렇게 자랑을 하는 게 아니라
제 자존감의
90% 이상은
실패가 주었다고 해도
저는 확신해요
근데 그 실패를 통해서 내 부족한
면을 많이 생각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자존감이
생기나요? 그렇죠
자존감이라는 거는
사전적 의미는
자기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
확신하고 이런 것들인데
자존감이라는 거는
10대, 20대, 30대 때
완성할 수가 없습니다
자존감의 가장 정확한 의미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정확하게 깨닫는 것.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당연히 50살쯤 돼야
완성이 되는 거죠
실패하지 않고 나의 어두운 부분에
대해서 들여다보지 않고
계속 성공했다. 그런 나르시즘에
빠져있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지 못합니다. 인간은
부정적인 상황과 부정적인
일을 겪어야만 자기의 내면이 어떤지
확인하게 돼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겪는다는 게 내면으로
얼마나 성장이 되는데
사실 우리는 그거에 대한 공포가
너무 과하죠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제 이러한
지금 말씀하신 이러한 것들을
기본적으로 이해를 하고
생각하면서
뭔가 우리가 투자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자기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해야 되는데
가끔 보면은
성격이 조급하고
급하고
이렇게 파닥파닥하시는 분들이
장기투자 종목을 가지고 고생하는
경우도 있고
자기 자신을 알아야 되는데
이걸 어떻게 냉정하게
자기를 파악을 하죠?
그러니까 저는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투자를
만약에 굉장히 높은 시드로
예를 들어서
내 재산의 상당 부분을 투자를 하려는 사람은
자기 성격검사
자기 어떤 성향검사부터
꼭 한번 해보시라고 설명을 드려요
내가 불안이나
우울증에 되게 민감한 사람인지
내가 장기투자를 할 만큼
인내심이 높은지 아니면 그게 맞지
자기 자신에 대한 성향이나 성격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투자를
거기에 맞는 방향으로 금을 할 건지
채권을 할 건지 ETF를 할 건지
종목을 한다면
어떤 종목을 할 건지 미국을 할 건지
아니면 선물을 할 건지
이런 식으로 맞춰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그 성향에 따라서
밸런싱과 포트폴리오를 나눠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거는 또
적응을 하고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되니까
주식, 채권
금이나 원유, 선물 이런 것들
나눠서 해야죠
당연히 현금도 갖고 있어야 될 거고요
우리나라분들은 대부분의 재산이 부동산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것도 신경 써서
내가 언제 어디로 이사를 갈지
자녀는 몇 명인지
그리고 내가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애가 고초학교 가서
예를 들어서 좋은 학군으로 이사를 예정하고 있는데
내가 주식을 전부다
종목에 올인해서 단타를 칠 생각을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아내와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
우리가 이사를 어디로 갈 건지
이런 어떤 내 환경적인
가족적인 것까지 다 생각을 해서
어떤 구체적인 플랜을 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내 자신을
정말 제3자가 보듯이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가계부 쓰는 거죠
아 가계부
글쎄요 돈 관리하는 데는 도움이 되겠지만
어떤 면에서 도움이 될까요?
가계부 쓰고 일기 쓰고
그리고 자기의 어떤 이게 돈이라는 게
어떻게 쓰냐에 따라
내가 트래킹을 하다보면
내 어떤 일상이 보입니다
내 습관이 보입니다
내 행동 패턴이 보입니다
내가 어떤 식으로 소비를 하는가
나는 지하철을 타나 버스를 타나
택시를 타나 어떤 식으로 이동하고
어떤 식으로 출퇴근하는가
내 루틴을 아는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가족에게 물어보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나 자신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나 그리고 같이 사는 사람이죠
부인 남편 아니면 아이들
친구들 또 부모님
이런 사람들에게 내가 어떤 사람인지
객관적으로 물어보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어봤다가 솔직하게 얘기해 줘가지고
쌈나는 경우 있지 않아요?
아 그 얘기를 당연히 많이 하세요
그게 뭐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그래 내가 이렇게 새로 리셋하고
리프레스하고 해가지고
내가 새로 시작해야지라는 마음으로
내가 받아들일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다 얘기해봐
근데 기분 나빠지면
이게 그러니까 그런
선생님 저는 계좌가 반토막 나서
절대로 얘기 못합니다
이런 얘기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숨기다 걸리면 계좌가 아니라
가정이 반토막 날 수가 있습니다
꼭 공유하시고 솔직하게 얘기하시고
그게 문제예요
내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에게 오픈 못할 정도로
내가 도파민적 사고
그리고 충동적 사고 도박형 투자를 하고 있다면
이미 내가 잘못된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같이 공유할 수 있어야 되는구나
왜냐면
아내나 남편 가족에게 공유 못할
방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면
이거는 내가 하고 있는 평소의 방식과
뭔가 다른 거예요
보통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식을 시작하는 경우가
친구가 이거 두 배
좋은 소식 소스
찌라시
걔 이걸로 두 배 먹었다
두 배 됐대
무조건 미국 주식 이거 하래
내 환경에서
내가 가장 가까운 사람이
인정하고 납득하지 못하는 주식이
투자 방법이면
이거는 객관성을 잃었다고 보셔야 되는 거죠
네 알겠습니다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투자자로서의 성공한
어떤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오늘 우리 박종석 원장님이
말씀하신 이 전체
이것을 한번 잘 생각해보고
적용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기법도 중요하지만
이 멘탈 관리법 이것도 상당히
그리고 이길 수 밖에 없는
투자 환경 자신의
이런 거를 만드는 것도 상당히
승률을 높이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좋은 인사이트 함께 해주신 박종석 원장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