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라스트 가치 투자자의 조언 올해는 가치주 사야 합니다(ft.김기백 펀드매니저 1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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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이 꺼지고 나서 가치주가 잘된
거는 상식적인 부분인 거 같아요
왜냐면 그만큼 꿈과 희망을 실어서
굉장히 추앙을 받다가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고 하면 투자자들은 실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다시 현실의
눈높이로 돌아와야
[음악]
되거든요 새해가 되고 이제 앞으로의
국내 주식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하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기업 탐방
왕이라고 리 있는 우김 어 펀드
매니저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듣기로는 라스트 가치
투자자라고 여의도에 몇 안남은 가치
투자자라고 들었는데 진짜 그
정도인가요 사실 이제 가치 투자를
표방했던 펀드들이 이제 많은
투자자분들이 좀 사실은 이제 나이가
되셔서 은퇴하신 분들도 계시고 투자의
트렌드가 워낙 많이 바뀌었다 보니까
사실 수익을 내는데 좀 어려움이
있어서 은퇴하신 분들 계신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제 치 주냐
성장 주냐라는 어떤 단어가 주는
2분법적으로 주식을 접근하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이제 시장에서 열광하는
종목보다는 제가 이제 한 땀 한땀
기업 탐방을 다니면서 어 그 종목들이
이제 충분히 시장에서 좀 소외되고
싸졌을 때 사실은 접근을 하는 그
기업의 어떤 기초적인 이익 체력이나
아니면 이제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경쟁 우익 이걸 보고 이제 투자를
하다 보니까 일반적인 어떤 시장의
트렌드를 추종하고 솔님의 어떤 현상을
이용해서 초과 수익을내는 그런 투자를
안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좀 가치
투자 쪽에 좀 더 가깝다라는 평을
들었던 거 같고요 사실 이제 거창하게
소개를 해 주셨지만 어떻게 보면 이제
가치 투자를 뭐 마지막으로 있는 사람
뭐 이런 거보다는 결국에는 이제 또
금융 노가다라고 표현을 할까요 예
많은 기업들을 계속 끊임없이 이제
탐방을 다니면서 투자 기회를 발굴하는
그런 투자자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책을 봤는데 여기
추천사의 앞에 이게 딱 있잖아요
우리나라 같이 투자자들은 다 들어
있더라고요 이름이 어 그래서 면
2분들의 후계자다 예 그죠 길어요
추천사도 잘 짧지 않아요 다들
한국을지 대표 이제 1세대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좀 이제 후배들 중에서
자신들과 비슷한 투자를 이어가는
후배들이 좀 많이 없어졌다 보니까
이제 그런 부분에서 좀 관심을
주셨던게 사실이고요 그렇지만 이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다라는 것을
사실 시장에서 증명해 내면서 지금까지
오고 있습니다 보통은 근데 우리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은 되게 작은
회사들은 없잖아요 그러면 작은
회사까지 다 다니지 사실은 이제
리포트가 안 나오는 회사들 같은
경우에는 어 기업 탐방을 가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을 경우가 많거든요
그만큼 어 정보가 잘 공개되어 있지
않고 그 기업의 특색이나 어떤
특징점들을 모르고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제가 주식을 할 때
성장주 가치주로 나누기보다는 시장에
잘 알려져 있냐 웰 노은 돼 있느냐
아니면 시장이 알려지지 않는 언노운
돼 있느냐 제가 그 기업을 사실 그
기준으로 더 많이 나누는 이유가
그만큼 시장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의 경우에는 그만큼 초과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기회가 있다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일반인들도 기업
탐방을 갈 수가 있어요 아니죠 어
직장을 다니는 본업을 가지신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평일의
시간을 내야 되기 때문에 기업 탐방을
다니시는게 좀 쉽지는 않고요 하지만
개인 투자자분들 중에서도 전업
투자자분들도 계시고 어 시간을 많이
쏟고 계신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요즘에는 탐방 스터디 같은 그룹을
모아서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그렇게
다닐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기업들이
꼭 그 기관 투자자 아니 더라도이
오픈을 해주네요 어 그것은 기업마다
다릅니다 기업 측에서도 인력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간 투자자 이외에 개인
투자도 사실은 받아줄 수 있을만큼
이제 버퍼가 된다고 하면 뭐 개인
투자들 열어 주는 개들도 있고요 이제
그 정도 현실적으로 이제 미팅이
오프라인으로 미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좀 여력이 안 되거나 회사 방침상
기관 투자 중심으로 하는 기업들도
있고요 제가 모신 이유는 제가 느꼈을
때는 기업 탐 방계의 형사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현장을 답방
신 거잖아요 그럼 거기서 질문하는
방법이라든가 기업에 어떤 것들을 이제
파악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너무
잘 아시니까 저희가 좀 많이 노하우를
좀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보셨습니다 어 일단은 이제 기업
탐방을 가기 전에 모두가 열어볼 수
있는 자료는 이제 공시 자료 사업
보고서가 있거든요 어 그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사실 보면 되게 좋은
정보들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 좋은
정보들이 어떻게 보면 어떤 한해의
어떤 사업 보고서만 보는게 아니라
계속 분기별로 사업보고서 나오기
때문에 시간의 연속성을가 가지고
이렇게 쭉 지켜 보면은 사실 이제 그
기업의 어떤 흐름이나 이익 성장에
대한 어떤 포텐셜이 이런 것들이
발견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은 사실 공부를 하고 기업
탐방을 갔었을 경우랑 큰 공부를 하지
않거나 아니면 어 증권사 리포트 뭐
그냥 한 한두 페이지 정도 보고
갔었을 때랑 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고 제가 예전에 어떤 한 기업에 어
기업 탐방을 갔었는데 첫
미팅이었습니다 그든 근데 그 기업
IR 담당자분이 이렇게 물어보셨어요
어 저희 회사를 얼마나 공부를 하고
오신 거냐
을 들었 보통 저는 기업 방을 갈 때
사업보고서 한 5년에서 10년치
정도를 뜯고 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이제 그 과거부터 이렇게
물어보다 보니까 뭐 첫 미팅 가서는
그 기업의 미래를 물어보기 보다는
과거와 현재까지 물어보기만 해도 한두
시간의 기업 미팅 시간이 사실
부족하기 때문에 과거를 파악하고 나서
이제 다음부터 그 기업을 트레킹하면서
어 그 기업이 앞으로 이익성장을
얼만큼 할지 어 사업의 어떤 성장
스토리는 어떻게 그려 나갈지를 이제
지켜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어떤 노력들이 좀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떻게 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사업보고서를 하나하나
다 읽어 볼 수 있을 만한 시간이
되려면 사실은 이제 본업이 있으신
분들은 좀 쉽지는 않은 부분이다
말씀드립니다 그 아 분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무서운
분이네요 10년 전 스토리를
물어보니까 그걸 알고 답을 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그래서
긴장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이제 한번
기업 미팅을 하고 나면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계속 반복해서 미팅을
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겹 탄방
한두 번 가고 나서 그 기업의
스토리에 너무 취해서 이렇게 기대를
했다가 실제로 그 기업이 그만큼의
어떤 성장을 못 보여줬을 때 좀
실망을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만큼
좀 오래 지켜 봤었을 때는 투자를
하면서 실패할 확률을 줄이는 것이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꾸준한 좀
트래킹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직접 기업 탐방을 가셨을 때
중점적으로 보는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이제 기업마다 그 기업이
속해 있는 산업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산업의 특성에 맞게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사실 은 굉장히 파야
되거든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할 수밖에 없고요
특히 이제 사업 보고서를 보고 가기
때문에 그간 예전에 또 다른 어떤
IR 담당자분은 어 사업보고서를 안
보고 온 투자자는 사업보고서에 있는
내용만 얘기를 해 주고 사업보고서를
보고 온 사람한테는 사업보고서에 없는
내용을 얘기해 준다라고 표현하신 분이
계셨어요 그래서 이제 그만큼 사실
이제 어 기업 탐방을 갔었을 때 좀
준비를 얼만큼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고 실제로 가서는 기업 분석이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지만 이게 qp
세
가지거나 파악하면 되는 거라서 계속
그 qpc 대해서 끊이없이 이제
궁금해하면서 사업보고서에 안 나와
있는 것들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다
보면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어떤
경쟁 우의 랄지 그 산업의 어떤
비즈니스 속성 모델 이런 것들이 좀
눈에 밟히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
그렇게 하다가 사업 보고서에는
없었는데 탐방 했을 때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잭팟을 발견한 적도 있으세요
어 이제 흔히 얘기하면 미공개 정보가
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어 쉽게
접하게 되는 경우도 분명히 많이
있고요 예를 들면은 시장에서는 어 그
기업이 지금 뭐 공장 가동률이 굉장히
안 좋은데 제가 갔었을 때는 뭐 공장
가동이 풀로 되고 있다든지 그런
것들을 볼 수 있어서 어떻게 보면
기업 탐방은 이제 크게 두 가지
의미를 가지는 거 같아요 첫 번째로는
그 기업 자체에 대해서 정말 내제적
가치를 어떻게 보면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저희가 수많은 경기 지표들 경제 경제
지표들이 보면 이제 대부분 후행적
이거든요 실업률 같은 경우에도 뭐
실업률이 몇 프로다 이렇게 얘기하면
실제 취업 시장에서 3개월 전 6개월
전의 그것들이 데이터 지표화 돼서
저희가 오듯이 많은 산업의 지표들이
후행성 오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기업
탐방을 좀 부지런히 많이 다니다 보면
그 전에 사실은 산업 지표 어떤 기업
지표들이 나오기 전에 그 어떤
분위기들을 좀 엿볼 수 있는 기회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럼 그때 발견하고
투자해서 가장 많이 올랐던게 몇 배
정도 오르는 경험 아 투자 수익이
과거 사례이기 때문에 과거 사례
중에서는 제가 기억나는 기업으로는
예를 들면 리노공업 같은 어 it
부품 회사고 이제 it 공정 중에서
이제 테스트를 하는 반도체 성능을
테스트하는 테스트 소켓 핀을 만드는
회사인데 어 그 회사 같은 경우에는
제가 2014년도에 어 탐방을
갔었었는데네 그때 당시 때도 근데
사실 몇몇 그 제가 아는 선배 가치
투자자분들이 회사는 진짜
좋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 기업 탐방을
가게 됐는데 그 기업을 갔을 때 정말
인상적인 일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 어
하나는 이제 제가 그 IR 담당자와
공장 투어를 했거든요 투어를 하는데
이제 도중에 아이 담당자가 회사 다른
분한테 이제 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제 공장장이 있가 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다시 미팅룸이
돌아와서 여쭤 보니까 그회사 대표
이사라고 하시는 거예요 근데 막
기계를 하나하나 이렇게 만지고
계셨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좀 인상적인
그런 느낌을 받았고 두 번째로는 그
회사 같은 경우에는 비정규 적이
없습니다 어 보통은 이제 기업이
아무래도 비용 효율화를 위해서 그
회사에 어떤 경비를 쓰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구내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사실은 정규직인 회사는
거의 없거든요 근데 그 회사는 모두가
다 정규직이세요 그 직원들의 충성도가
사실 남다를 수밖에 없고 그렇게
정규직으로 하면 그 비용을 더 많이
쓰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 회사의
영업 이익률은 굉장히 높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어떤 기업의 퀄리티가
굉장히 좋았던 것이 인상적이었던
부분들이 있었죠 그때는 뭐 시가총액이
3천억 4천억 할 때인데 지금은
그거보다 훨씬 더 한 열배 정도 이상
이제 그 기업 가치를 받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글로벌 강소
기업들이 존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한국 기업들에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 글로벌 강소 기업들은 또 꽤
많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만 잘 발굴을
하셔도 투자에는 큰 도움이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보기 전에는 와 진짜이
기업 괜찮은 줄 알았는데 막상 가니까
어 별론데 이런 기업들도 있나요 이제
별로다 그니까 괜찮다라고 여겨지 는
기업들은 이미 재무제표로 그 기업의
훌륭함이 뭐 영업 이익률이 마진이
남다르지 아니면 위기 때도 현금
흐름에 굉장히 뛰어나 달지 이런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사실은 괜찮은
줄 알았는데 갔었을 때 되게 실망한
경우는 크지 않은데 예를 들면 그런
경우들은 있죠 it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기술적으로 기술적 가치가 그
기업의 주가를 결정짓는 경우도 굉장히
많은데 사실은 좀 그 기술적 가치가
좀 부풀려 있다지 이제 경쟁 기업들이
계속 비교해서 질문하고 했었을 때 이
기업이 생각보다 경쟁력이 뛰어나지
않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는 그런
경우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가치
투자만으로 돈을 벌 수 있다라는 걸
정말 말씀드리고 싶었고 또 마지막으로
어떻게 보면 지금 이제 얼마 안 남은
가치 투자자 중에 멸종 위기입니다
지금 멸종위기의 공룡 같습니다
그러면은 2025년에 좀 궁금하잖아요
어떤 해가 될까 이제 그동안은
기술주의 였었어요 미국 주식 특히
그렇죠 올해는 어떻게 될까요 최근
2년 동안 미국 증시가 굉장히
좋았잖아요 사실 그 기간 동안에 한국
증시가 안 좋았기 때문에 사실
투자자들로는 굉장히 좀 더 좀 힘들고
가슴 아픈 그런 순간들도 있었는데요
일단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결국에는 어 2025년부터는 저는
조금은 주의해서 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 이유는 이제 많은
분들이 미국 시장이 비싸긴 하지만
퀄리티가 좋기 때문에 어 우상향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다라고 들 말씀을
하세요 이제 그것들은 사실이죠
미국에는 뭐 빅테라 뛰어난 기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에서는
사실이지만 결국에는 이제 경제가
미국만 좋고 나머지 나라들은 어려운이
시기가 계속 갈 수는 없는 거거든요
경제 순환이라는 것을 감안해 봤었을
때 미국 기업들이 수많은 어떤
제품들을 만들고 서비스를 어 이렇게
제공함에 있어서 그것을 사용하는 것은
글로벌이 때문에 글로벌 수요나 글로벌
경기를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의 사실은 경기가 사실 기초체력
그렇게 좋 은 것은 아닙니다 증시가
많이 옳은 나라들도 있지만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보면 가치와 가격의
괴리가 좀 생긴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2025년도
같은 경우에는 이제 미국도 새정부가
들어서지 않습니까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기 때문에 특히 관세나 금리
같은 부분에서 금융 시장이 좀 싫어할
만한 그런 어떤 움직임들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지난 2년만
편한 시장은 아닐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뭐 AI 관련해서
지금 시장과 해 닷컴버블이 비교하는
그런 시각들도 되게 많잖아요
비슷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저도
주식투자는 2004년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뭐 다컴 보을 때를 제가
직접적으로 경험하진 못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비슷하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결국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인
거 같아요 뭐 예를 들면 법피 지수
같은 거 한 나라의 어떤 전체 시가
총액 대비 그 나라가 그 나라의 국내
총생산 GDP 결국 이제 GDP 대비
그 나라의 주식시장이 얼만큼 비싼가
나타내는 이제 버핏 지수 같은 경우에
목에 차 있는 상황이고 실제로 닷컴
버블 때랑 지금 거의 비슷한 수준에
올라와 있습니다 거의 유일하게 올라와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을 봤었을 때는
조금 부담스러운 것은 맞다 근데
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은 어
사실 그때랑 다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거는 어
빅테크의 이익의 체력 그 회사들의
경쟁력과 이익의 체력이 그때랑은
다르다라고 말씀들을 하세요 그래서 그
부분도 틀린 말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제 결국 AI 반도체라는 것도
언제까지 스 사이클 그 투자로서 그
산업을 일으키는 한계가 있거든요 그
산업 대비 결국에는 수요자들이 많이
생겨서 어떤 제품이나 아니면
서비스들을 이제 이제 소비를 해야
되는 건데 그 부분에서 일반
소비자들이 페이먼트 즉 뭔가 가격을
지불하고 그 서비스를 받고 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사실은 아직까지는 큰
성과가 보이지는 않아요 물론 뭐 뭐
오픈 AI 채집 비트나 이런 것들을
유료로 사용을 하고 있지만 그 정도
사용해서는 여전히 사실 영업적 가
굉장히 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만큼 어떤
서비스들이 나와 줘야 되는데 저는
물론 장기적으로 AI 굉장히 잘 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소비자 수요에 있어서의
캐즘이론 즉 대표적인 지표가
아이잖아요 어 그 기업이 투한 자본
대비 얼만큼 실제 돈을 벌었는 그
RO이가 떨어지는 순간이 면 팩스는
감소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주주 자본주의가
굉장히 잘 정착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의 오이가 떨어진다고 하면은
바로이 사회가 사실은 갈릴 정도로 어
굉장히 좀 크리티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2025년도 터는 미국
기업들의 아이를 좀 잘 살펴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닷컴
보볼 때도 그 이후에 가치 주들이
올랐었죠 아요요 그러면 마찬가지로
2025년 올해 같은 경우에는 또
가치 주들의 성장세도 기대해 봐도
될까요 이제 어떻게면 버블이 꺼지고
나서 가치주가 잘 된 거는 상식적인
부분인 거 같아요 왜냐면 그만큼 꿈과
희망을 실어서 사실 어떤 산업이나
기업들이 이제 굉장히 추앙을 받다가
이제 그런 부분들이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고 하면 투자자들은 실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다시 현실의 눈높이로 돌아와야
되거든요 그 현실의 눈높이로 돌아왔을
때 수입 가치와 자산 가치가 뛰어난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더 좋아 보이는
것은 당연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어떠한 형태로
과거에 뭐 단순히 자산 가치가 많은
기업들이 오를까 이렇게 보기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고요 그 기업은
이익 창출을 해야 되고 성장을 잘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좀 다른
형태로 사실은 좀 오지 않을까
과거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그때 가치 주시다 한번 왔을
때 그때 많이 올랐던 주식들이 주로
어떤 업종들이 있던 거예요 가치주를
이끌었던 거 어 예를 들면
2000년도 때는요 그니까 다컴 버블
이후에 저도 나중에 이제
선배님들로부터 얘기를 들었지만 어
2년 2003년도 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 롯데칠성 이런 기업들이 뭐이
1배가 안 되는 상황이 왔었어요
PBR이 아니라 per 이니까 사실은
per 0.8배 뭐 이런 시절이
있었거든요 그때 사실 그런 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뭐 주가은 뭐 100배 이상씩
오르기도 하고 그런 어떤 소비의
트렌드를 만나고 또 그 이후로는 이제
중국 2000년도 중반 이후부터는
이제 중국 제조업이 전 세계의 어떤
성장 동력을 이끌게 된 면서 중국과
관련 있는 기업들이 많았기 때문에 또
한국 기업들은 중간재를 많이 생산하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에서 이제
굉장히 큰 어떤 수혜를 많이 받았었고
또 2010년도 이후로는 2014
15 그 당시 때 이제 뭐 우선 줄
할지 자산 가치 줄 할지 이런 것들이
또 한번 시세가 크게 움직인 적도
있었고요 그렇지만 이제 저는 좀
이번에는 좀 다른 형태일
것이다라고 보고 있어요 어떤
형태일까요 중국 발은 아닐 거 같고네
제가 생각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코리아 디카운트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한국증시가 저평가돼 있다라는 건
이제는 간단하기도 다 할 것 같습니다
너무 싼데 아무도 안 산다 약간 이런
느낌까지 왔는데요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어요 제 책에서도 설명을 해 놨지만
여러 가지 요인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식 회사에 투자한 주주가
주주로서의 가장 큰 권리는 두
가지거라 가지 뭐 주주권을 있지만 어
크게는 수익 배분에 대한 보장받을
권리 그리고 의사 결정에 대한
의결권에 대한 권리이 두 가지가 큰데
한국은 그 두 가지 모두 주주로서
사실은 가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기업들이 많이 벌어도 배당이나
아니면 자주 소각과 같은 주주 환원을
적조로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지배 주주와 일반 주주의 어떤 이해
관계가 불일치 되면서 주식 회사에
투자했지만 나는 주주로서 가치를 못
받았기 때문에 그 회사의 주식이
저평가 된 거거든요 그리고 의사 결정
같은 경우에도 과거에는 일반
투자자들의 어떤 의사 결정이 되는
경우는 없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크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제 저는 주주환원 시대가 왔다
드디어 이제 한국증시가 사실은
디스카운트를 끝낼 때가 왔다라고지
보고 있어요
[음악]
l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