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년 만에 바뀐 청약 통장, 깰까 말까? 중학생도 이해하는 청약통장 사용법

김짠부
72 팔로워
6 비디오 조회수·2024. 11. 26.
무주택자여도, 집 살 돈이 없어도! 내 집 마련이 목표라면 꼭 보세요! 청약의 모든 프로세스 총정리 해봤습니다😘
국토부 홈페이지 https://www.molit.go.kr/portal.do
청약홈 홈페이지 https://www.applyhome.co.kr/co/coa/selectMainView.do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zzan.boo
문의 👉🏻 [email protected]
여러분 이게 얼마만에 바뀐 건지 아세요?
무려 41년 만에 25만 원까지 상향이 된 겁니다.
첫 번째, 아직 청약 통장이 없는 찐짜니.
당장 넣을 돈 없어져요.
가입 기간은 계속 카운트 되고 있으니까
얼른, 얼른 만드세요.
제가 아이유님을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아이유님의 콘서트가 새 아파트라고 가정을 해볼게요.
콘서트 우선 예매권이 떴어.
이게 뭘까요?
바로 청약 통장입니다.
두 유형이 회사 보시다시피
중요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좀 달라요.
그리고 민영주 쪽에서 중요한 건
딱 한 꾸준한가? 바로 한방인데요.
근데 여러분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안 돼.
진짜 끝까지 한번 들어보세요.
김짬부!
짠하! 안녕하세요. 짠수님 부자들 김짬부입니다.
여러분, 나라에서 청약 통장에 진짜 큰 변화를 줬어요.
11월 1일부터 청약 통장 월납인정 금액이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올라간대요.
뭐야? 뭔데? 좋은 거야?
그래서 나 매달 얼마씩 넣으면 돼?
이런 생각 드실 것 같은데
올해 청약 통장이 정말 여러모로 좀 핫한 것 같아요.
이 청약에 대해서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또 저처럼 약간 좀 답답했던 분들을 위해서
오늘 제가 정말 딱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주택 청약.
청약 통장이 뭔지부터
청약 통장에 가입을 왜 해야 되는지
뭐가 좋은 건지
그리고 이번에 바뀐 월 납입금 상향이 왜 중요한 건지
오늘 영상에서
납입금이라는 키워드 하나만 이해해도
정말 90% 다 이해한 거거든요.
정말 지구에서 제일 쉽게 한번 설명해드릴 테니까
같이 가보시죠.
그래서 한 달에 얼마씩 넣으라는 거냐.
일단 요게 제일 궁금하고
조금 답답하실 것 같아서 바로 말씀드릴게요.
청약 통장에 넣는 돈은 크게 두 가지예요.
예치금과 납입금.
오늘 영상에서 요것만 기억하셔도 정말 되는 거거든요.
예치금은 청약 통장에 들어있는 총 금액을 예치금이라고 합니다.
자이나 헬스테이트 같은 것들을
민영아파트라고 하는데
요런 것들에 청약을 넣을 때
지역과 아파트 크기에 따라서
일정 금액 이상의 돈이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얼마가 필요한지 이렇게 표로 한번 확인을 해볼게요.
요렇게 보다시피 서울에 25평 이하 아파트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든다 하면은
내 청약 통장에 300만 원이 들어있으면 되는 거겠죠.
오케이. 그럼 예치금은 이제 이해가 됐고
납입금은 뭐냐.
이렇게 기억하시면 돼요.
납입 인정금.
너 인정?
어 인정.
여러분이 한 번에 50만 원을 넣어도
한 달에 인정?
되는 금액은 정해져 있어요.
2024년 11월부터는
이 인정되는 월 납입금이
한 달에 최대 25만 원이 된 겁니다.
그동안은 월 납입 인정 금액이 최대 10만 원이었어요.
여러분 이게 얼마만에 바뀐 건지 아세요?
무려 41년 만에 25만 원까지 상향이 된 겁니다.
그럼 월 납입 인정 금액이 커진 게
어떻게 좋은 거지?
약간 이런 생각이 드실 것 같아요.
여기 청약 통장을 만들어서
매달 꼬박꼬박 납부하는
훌륭한 두 사람이 있다고 쳐볼게요.
짱구와 우리 남편 최군.
두 사람의 총 납입금이 600만 원이라고 봤을 때
매달 10만 원씩 납입한 최군은
이 금액을 만들기 위해서 5년을 썼겠죠?
매달 25만 원씩 납입한 짬부는
이 금액을 만들기 위해 2년을 쓴 거예요.
그러니까 같은 금액을 쌓으면서
짬부는 3년을 단축시킨 거예요.
저축 기간이 길어질수록
단축되는 시간의 폭도 점점 커지겠죠?
시간을 단축해서 점수를 최대한 빨리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이 월 납입 인정 금액의 최대치인
25만 원씩 넣어야 유리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제가 한번 퀴즈를 내볼게요.
짬부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30만 원씩 청약 통장에 적응했다고 쳐볼게요.
그러면 2024년 12월 기준
짬부의 예치금과 총 납입금은 얼마일까요?
정답은 예치금은 360만 원
총 납입금은 150만 원입니다.
이렇게 표에서 보다시피
내가 아무리 30만 원씩 넣었어도
납입 인정금이 10만 원이었고
11월부터 25만 원이 됐기 때문에
입금액과 인정 금액은 달라지는 거죠.
그래서 11월과 12월부터는 25만 원씩 입금이 되기 때문에
총 납입금, 즉 납입 인정금은
150만 원이 되는 겁니다.
두 번째, 맞춤형 납입 솔루션
여기까지 설명 듣고도
그래서 어쩌라는 건지 라는 생각이 들까 봐
4가지로 약간 MBTI 분류하듯이
딱 분류해서 가져왔습니다.
찐짜니들에겐 다정한 맞춤형 납입 솔루션 드러납니다.
첫 번째, 아직 청약통장이 없는 찐짜니
당장 넣을 돈 없어져
가입 기간은 계속 카운트 되고 있으니까
얼른, 얼른 만드세요.
예전에 ISA 설명할 때도
일단 만들어라
어쨌든 3년은 카운팅 된다고 했었는데
이건 똑같습니다.
일단 은행 모바일 앱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으니까
일단 청약통장은 없다, 빨리 만드세요.
두 번째, 매달 얼마씩 넣을지 고민된다
하시는 분들은 여유가 된다면
빠른 만점 인정 통장을 위해서
월 최대 인정금액이 25만 원을 추천드려요.
세 번째, 청약통장은 있지만
매달 넣을 돈이 좀 부족하다 하시는 분들은
25만 원이 아니어도 돼요.
그러니까 25만 원 때문에 굳이
나 나중에 하려면서
나중에 하는 것보다
일단 2만 원씩이라도 넣는 게
훨씬 훨씬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네 번째, 나는 청약 이미 잘 넣고 있었어요.
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2024년 11월 분의 납입금액을
25만 원 밑으로 미리 넣은 분들도 분명 있을 거예요.
그런 분들은 신분즉 딱 하나 챙겨가지고요.
청약통장을 내가 가입한 은행이 있겠죠?
그 은행에 방문해서
내 상황을 말하고
저 25만 원으로 올리고 싶습니다.
바로 이제 처리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만 19세에서 만 34세 미만의
무주택 청년을 해답하는 사람.
네, 이분들을 일단 축하드립니다.
혜택이 더 빵빵한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제가 저번에도 설명드렸었는데
그걸로 이제 빨리
네, 빨리 전환하셔가지고
우대 이후로 목돈 더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
자세한 가입 조건이나 가입 방식은
국토부 홈페이지 주소를
더보기란에 달아둘 테니까
그걸로 이제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 청약 납부 꿀팁.
이거는 제가 좀 빠르게 설명을 드릴게요.
일단 여러분 은행 어플에서
자동이체 무조건 해주세요.
이거 토스든 내가 쓰는 주거래 은행이든 들어가서
자동이체 검색 후에
청약통장으로 자동이체 설정
이거 하시면 되고요.
매달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금액만큼 넣을 수 있고
중간에 이제 납부 금액도 조정 가능합니다.
10만 원에서
나비 금액이 2,250,000원으로 올랐을 때는
이제 금액을 조정해 놔야겠죠?
그리고 두 번째 꿀팁은
내 청약통장의 모든 것은
이 청약콤에서 확인이 가능해요.
그래서 청약콤 들어가셔서
청약 자격 확인 들어가시고
청약통장 그리고 조회하기 누르면은
지금 내 청약통장이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왔는지
빠르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 그리고 이제 네 번째
그래서 도대체 청약이 뭐냐
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주택청약이 뭔지부터
한번 정리해볼게요.
주택 뭐죠?
새 아파트를 의미해요.
그리고 청약은
요청과 약속을 한 글자씩 따온 말이에요.
요청의 청, 약속의 약
새 아파트 신청권
새 아파트를 요청하고
신청할 수 있는 권리가
바로 주택청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새 아파트 신청권 얻었을 때
필요한 실물 티켓이 있는데요.
그게 바로 청약통장입니다.
요게 실물 티켓이 돼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청약통장은
입장 대기 티켓 같은 거죠.
저는 청약통장이 마치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우선 예매권처럼 느껴졌어요.
특정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구매하려고 할 때
팬클럽 회원들에게 좀 더 저렴하게
먼저 신청할 수 있는
우선 예매권이 주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콘서트 우선 예매권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일 먼저 팬클럽 회원이 되어야겠죠.
회원 안에서도 등급이 높은 회원들에게
우선 예매권이 먼저 주어질 거고요.
그럼 회원 등급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마도 팬클럽 가입비 납입 여부
전기 회비, 납입금, 납입 횟수 등등에 따라서
결정이 되겠죠.
이걸 제가 한번 청약통장에 대입을 해볼게요.
제가 아이유님을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아이유님의 콘서트가
새 아파트라고 가정을 해볼게요.
콘서트 우선 예매권이 떴어.
이게 뭘까요?
바로 청약통장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유애나 카페에
가입했다고 생각을 해볼게요.
그럼 그게 뭘까?
청약통장은 개선한 겁니다.
그리고 팬클럽 가입 기간이 있겠죠.
이게 바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그리고 팬클럽 가입비가
바로 예치금이라는 게 되겠죠.
팬클럽 전기 회비가 만약에 있다면
이게 바로 청약통장에서는
납입금, 매달 내가 내는 납입금이 되겠죠.
이제 청약통장의 개념이
청약 콘서트라고 생각하니까
좀 더 이제 확 이해 좀 되지 않으시나요?
자 그러면 좀 더 깊게 들어가 볼게요.
청약에서 다룬 아파트의 종류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나 공공기관에서 만드는
LH, SH가 붙은 국민주택과
민간기업이 만드는
자이, 힐스테이트 이런 이름들 다 들어보셨죠?
그러니까 브랜드가 붙은 게 바로 민영주택입니다.
가격은 상대적으로 국민주택이 저렴하고
두 유형이 회사 보시다시피
중요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좀 달라요.
국민주택에서 돋보이는 건 바로
오래오래, 꾸준함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가입기간 중요하고요.
두 번째로 납입금 중요하고요.
세 번째, 납입 횟수 중요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 번에 천만 원을 입금해버린다고 했을 때
청약이 당첨되는 게 아니라는 거죠.
더 오래, 꾸준히, 매달 최대로 인정되는
25만 원씩 넣어야 유리해지는 겁니다.
그리고 민영주택에서 중요한 건
어떤 꾸준함과 바로 한방인데요.
첫 번째, 가입기간 중요하고요.
두 번째, 예측은 중요합니다.
국민주택처럼 지역별로
최소한의 가입기간을 충족하되
내가 신청하고 싶은 아파트의
입주자 모집 공고일부터
하루 전에만 예치금이 들어만 있으면 돼요.
예치금은 납입금과 달리
입주자 모집 공고가 뜨기 하루 전에
한 번에 입금해도 상관없다는 거죠.
여기서 주의할 거는
국민주택도 민영주택도
가입기간을 잘 챙겨야 된다는 거예요.
1순위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지역별 가입기간과
예치금을 제가 아래 표에 쫙 둘 테니까
이거 캡처해놓으시고 꼭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최소한의 1순위의 자격을 갖추고 나서
갓점제를 적용하는 건데요.
첫 번째로 무주택기간이에요.
이게 기간에 따라서 2점에서 32점까지 되고요.
그 다음에 만 30세부터 카운팅이 되고
그 전에 결혼했다면
혼인신고부터 카운팅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건 바로
부양가족수인데요.
가족 1명당 5점이 되고
35점이 만점이에요.
그러니까 최대 7명까지 카운팅이 되는 거죠.
세 번째는 청약통장 가입기간입니다.
이건 바로 17점 만점인데요.
만 15년 이상 기준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빨리 만들어야겠죠.
민영주택은 갓점 때문에
나이 많고 가입기간 긴 게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하실 텐데
갓점제 말고 추첨제 비중으로
선정하는 비율이 더 오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똑똑하게
청약통장을 잘 지켜봐야 되는 이유입니다.
생애 최초 청년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자
중소기업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공급도 있고
간혹 국민주택은 별로 안 할 거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번에 LH가 서울 동접구
수방사 부지에 공급하는
국민주택 특별공급
본청약 경쟁률 혹시 아시나요?
557 대 1이었습니다.
557 대 1
그러니까 여러분
이게 다 정보가 돈인 거예요.
뭐 이걸 무조건 해라
이런 게 아니고요.
이렇게 아는 분들은
벌써 이렇게 다 신청하고 있었다는 거죠.
그리고 다섯 번째
청약통장을 무조건 지켜야 되는 이유
절대 깨면 안 되는 이유
알려드릴게요.
저도 이번에 이런 것들을
공부해보면서 좀 반성한 포인트인데요.
사실 제가 어느 순간부터
청약을 좀 놓기 시작했어요.
근데 여러분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안 돼.
진짜 끝까지 한번 들어보세요.
첫 번째
0점 짜도 내 집 마련 가능합니다.
이게 여러분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추첨제를 노리면 돼요.
갓점이 없어도 내 집 마련 가능합니다.
정부가 갓점 낮은 청년들과
무주택자들을 위해서
추첨제 비중을 높여놨거든요.
보통 청약 후 3년 정도 시간이 지나야
입주가 가능한데
입주할 때
나머지 잔금을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되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서
이제 또 도움될 게 바로
이 생애 최초 대출
그리고 서민 실수요 대출인데
제가 다음 영상에서
한번 제대로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금리가 계속 오르는 저축
여러분 원래 청약통제에는
금리가 2.05에서 2.8% 정도 했었거든요.
근데 2024년 9월 23일 이후로
최대 3.1%까지 올랐어요.
무려 0.3%가 인상이 된 거죠.
22년 11월에 0.3% 올리고
23년 8월에 0.7% 올리고
그리고 이제 올해 24년에
0.3% 인상했으니까
이번 정부에서만
심지어 제가 아까 설명드린
이 무주택 청년 대상으로 만든
청년 주택 드림 청약통장은
최대 4.5%라고 하니까
제가 늘 말하죠
4.5% 어디서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가입 조건이 된다 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드림통장으로 바꾸셔야 됩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막아놨던
현역 장병도 이제는 가입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나라 지켜주시는 군인분들
꼭 이걸로 가입하시면 될 것 같아요.
심지어 집을 살 때
디딤돌 대출을 하게 되실 경우에는
대출금의 이자를
0.3%에서 0.5% 깎아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축할 때는 이율을 높여주고
집 살 때는 대출 이율을 깎아주고
정말 청약은 여러모로
국가가 밀어주는 게 맞다.
그리고 절대 깨면 안 되는 이유 세 번째
급할 때 대출이 가능합니다.
제 친구가
플러스 저도 예전에 쌍수하겠다고
청약을 한 번 깬 적이 있었는데
이게 여러분
대부분 다시 만든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저처럼 나의 어떤
단순 소비를 위해서 깨는 건
절대 아니겠지만
진짜 급한 상황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여러분
대출이 됩니다.
청약통장을 담보로
청약통장 금액의 95%
예를 들어서 내가 청약통장에
천만 원이 있다.
그러면은 950만 원을
대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냥 5분 컷으로
그리고 심지어 청약담보대출은
DSR과 전혀 무관하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대출에 영향을 안 줘요.
그러니까 돈이 급할 때는
이걸 깰 생각하지 마시고
이 안에서 대출 받는 걸 추천을 드립니다.
그리고 네 번째
나의 유산이 될 수 있다.
내 생전에
어차피 청약 당첨 안 되나
어차피 돈 없고
답변을 내지 말아야 할 생각 없어.
이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여러분
안 돼 안 돼
그런 생각 마세요.
미래의 자식이 소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내가 쌓인 시간들
그리고 그 돈들
가입기간
나비꼬 이런 것들 있잖아요.
이런 것들이 훗날
우리 가족에게
만점짜리 청약통장을
이렇게 제가 물려줄 수 있다는 거예요.
나 꽤 괜찮은 유산 갖고 있을지도
청약통장이 지금은
주택청약종합저축
하나로 통일됐는데
예전에 종류가 되게 많았어요.
이게 너무 헷갈리다 보니까
이제 2015년 9월에
거의 이제 9년 전에
주택종류와 면적 상관없이
모든 아파트 청약이 가능한
주택청약종합저축
요게 이제 생긴 건데요.
2015년 9월 이전에 있었던
청약구금 청약저축
청약예금통장인 분들은
살아있을 때
내가 이제 죽지 않아도
살아있을 때도
심지어 증여가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공제!
뺀다는 거예요.
소득을 빼서
세금을 계산하겠다라는 뜻인 거죠.
실제 소득보다
300만 원 적게 소득을 잡으면
세금도 그만큼 덜어지잖아요.
우리가 이제 법만큼 결국 내는 거니까
소득공제 조건 두 가지에 해당되는 분들은
꼭 이 세금혜택까지
잘 챙겨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첫 번째
연소득 7천만 원 이하인 근로자
두 번째 무주택자
정말 꼭꼭꼭
체크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오늘은 청약통장
나비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제가 이 영상을 준비하면서 든 생각은
아 이 청약통장이
매달 이 돈으로 쓰는
편지 같다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내 집 마련이란 답장이 올 때까지
열심히 우리 청약이라는 편지를
써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청약통장에 대해서
긍정적인 분도 있고
부정적인 분들도 있지만
일단 저는 이제
초초초 안정지향형으로서
미래에 내가 그 콘서트를
너무 들어가고 싶은데
못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저는 너무 억울할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찐짱이들도
오늘 영상 보고 느낀 점
혹은 이런 부분이 좋았다
하는 걸 댓글로 남겨주면
다섯 분을 추첨해서
따뜻한 커피 마실 수 있게
커피 쿠폰 보내드릴게요.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