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바뀌지 않으면 모두가 공멸...지지도 10%대

파이낸셜뉴스 tv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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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1. 5.
용산 대통령 씨는 왜 당이 민주당을
공격하고 대통령을 보호해 주지
않느냐고 서원합니다
말이 전도된 주장입니다
실제로는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에 대해
아무리 강력한 비판을 해도 용산발
악제 하나가 터지면 그걸로 모든게
무산되고
맙니다 지난 주말 민주당은 또다시
길거리 장 투쟁을
시 과 연구인이 정체가 불분명한 정치
브로커와 도대체 무슨 대화를
주고받았는지 거기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이제 솔직해져야 됩니다
대통령 지지도가 10% 대로 추락하고
반대가 70% 넘는이 끔찍한 현실을
언제까지 모른채 할 것입니까 용산
대통령 실에서 어떤 악재가 터져
나오든 당정 갈등이
외부에 표출되지 않도록
을 꾹다물고 있으면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까 그거야말로 대통령과 당을 함께
망가뜨린 뒤 정권을 민주당에 헌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것을 정말
모르는 겁니까 아니면 모르지 않는
겁니까 대통령실에 대해 쓴소리를
계속하는 이유는 대통령실이 바뀌지
않으면 모두가 멸하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회피하고 비겁한
변명만을 늘어놓다가 국민들로부터
버림받을 것인지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고 용기를 내서 변화와 쇄신을
해나갈 것인지 이제는 선택해야 됩니다
정권을 재창출할 것입니까 아니면
반납할 것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