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앵과 뉴스터디] "판결이 성경도 아니고"… 이재명 '위증교사죄' 마지막 재판에서 무슨 일?

채널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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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의
2002년 ‘검사 사칭’ 사건이
22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2018년 ‘허위사실 공표’
선거법 위반 재판 때,
2002년 ‘검사 사칭’ 사건 관련
거짓 증언을 시켰다고
2023년 기소된 ‘위증교사’ 혐의까지.
검찰은 이재명 대표가
위증 시켰다는 게 명백하다!
이 대표 측은
위증도, 교사도 없었다!
양측은 곧 1심 선고를 내릴
재판부 앞에서 자신들의 주장을
4단계로 나눠서 설명했습니다.
각각의 4단계 빌드업.
과연 어느 쪽 주장이
더 견고한지
함께 판단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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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동정민 기자·김정연 작가
연출: 황진선PD
편집: 박현아‧허수연PD
#이재명 #위증교사죄 #1심선고 #검사 #검찰 #검사사칭 #허위사실 #선거법위반 #동앵과뉴스터디 #동앵 #동정민 #채널A
[음악]
[박수]
[음악]
안녕하세요 동행관 뉴스터디 동정민
앵커입니다 박사님들 어서 오십시오 자
공직 선거법 어 위반 혐의 조금 알만
했더니 또 다른 지금 혐의가 상당히
주목받고 있죠 바로 위증교사입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자 검찰이
이번에 징역 3년 구경했어요 공직
선거법 위반에 대해선 징역 2년을
구형했는데 그보다 더 높게 구형을
했습니다이 일심이 바로 11월
25일에 선고가납니다 이것 역시
금고용 이상 나오면 이재명 대표는
다음 대선에 출마할 수 없습니다 그
마지막 결심 공판 마지막 재판 얘기를
어 제가 정리를 해 드릴 텐데 워낙
또 이게 센 혐이다 보니까 자 검찰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측 아주 치열하게
마지막 재판에서 맞섰습니다 왜 일심
선고를 눈앞에 두고 판사가 이제
판결을 내려야 되잖아요 유죄냐 무죄냐
진짜 징역 3년까지 갈 것이냐 자
양측에 이번에 논리 대결이 아주
치열했습니다 이거은 역사가 길어요
제가 설명을 드리겠지만 2002년부터
시작된 히스토리에 따른 지금 파급
효과들을 다뤄야 하기 때문에 하나하나
논리 빌드업이 어떻게 돼 가느냐이
논리가 신성이 있느냐를 두고 판사가
판결해야
되거든요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검찰과 이재명 대표가
하나하나하나 빌드업을 해 갑니다 그
결론은 완전히 상반된 결론이죠 이재명
대표 위증으로 교사도 없었다는 거고
검찰은 명백한 위증 교사라는 겁니다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빌드업을 어떻게
해가는지 제가 정리를 해 드릴 겁니다
그 재판 마지막 날 벌어진 일이에요
여러분이 들어보시고 여러분이 판사라면
어떤 빌드업이 더 그럴 듯해 보이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동투
뉴 자이 사건은 박사님들
2002년부터 시작해서 쭉 진행된
거라 한번 정리를 하고 넘어갈게요
여러분들 이해를 어 쉽게 도을 수
있더라고 왜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양측의 4단계 빌드업을 쫓아가려면이
히스토리를 아셔야 합니다 세 가지 세
번의 시점을 여러분이 기억하시면
됩니다 2002년 2018년 그리고
작년
2023년 자 2002년에 벌어지는
사건입니다이 사건을 내 다 후폭풍도
예유 알고 보면 자 2002년 5월
10일 이재명 대표의 당시 성남시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에 한 명이
찾아옵니다 바로 kbs 추적 60분
최초로 PD 이때가 어떤 때냐 당시
성남시장은 김병양 성남
시장이었는데이 최초로 피디가 추장
60분 뭘 추적하고 있었냐면 파크뷰
특해 분양 의혹 이걸지 취재하고
있었는데 무슨 내용이냐 그요 당시에
파크 뷰라는 아파트를
짓는데이 아파트를 증축 높게 지을 수
있도록 김병양 성남시장이 허가를 해
주는 대가로 부당한 돈을 받았다이
파크뷰 의욕을 지금 최초로 피디가
추적을 하고 있었고 그 내용을 당시에
성남시의 어 지역 여러 시민 단체
활동을 하고 있던 이재명 변호사가
이권을 이제 같이 파이 는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어
상황에서 둘이 만난 겁니다 근데 무슨
일이 있었냐면 이때 최초로 피디가이
김병양 성남 시장에게 취재를 해야
되는데 취재가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어 같의 앉은 자리에서
최초로 피디가 검사를 4층에서 취재를
합니다 수원 직원서
검사이고 어 어쨌든 그래서 검사 칭
혐의로 두 사람이 기소가 돼요 함께
여기는 공모한 혐의로 그래서 두 사람
모두 유죄 판결을 받습니다 한때는
구속되기도 합니다 두 사람이 자
이재명 변호사는 벌금 150만 원 어
처분을 받고 전과가 생긴 거예요
전과가 그래서 지금도 정과 조회하면
이건이 나옵니다 자 2002년 사건
기억나시죠 그니까 이거는 최종 판결
땅 땅 땅 유죄로 판결이 난 거예요
검사 사칭이 있었다 그리고 함께했다
이재명 변호사도 그런데이 내용이
2018년 이때가 언제냐면 이재명
대표가 성남시장을 두 번 하고 경기
도지사 출마했을 그 당시 선거 때
TV 토론회를 하는데요이 내용이
나옵니다 왜냐면 상대 후보가 공격을
한 거예요 이권을 갖고 왜냐면 전과
당시 김영환 후보가 지금
충북지사 검사를 사칭한 적이
있습니까라고 했더니 이재명 당시
후보가 뭐라고 대답을 하냐면 제가
한게 아니고 PD 4층을 하는데
도와줬다는 누명을 썼습니다 얘기해요
그러면 정의를 위해 하신 일이에요
그랬더니 저는 보복을 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검찰 입장에서 검찰이
이걸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를 하는데 왜 아니
이미 2002년이 당시에 당시에 검사
사칭이 있었고 함께했다고 최종 판결
땅땅땅 난 건데 무슨 누명 을 썼다는
거고 무슨 보복을 당했다는 거냐
이거는 당선 되려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 이렇게 지금 기소를 해요
당시에 그런데 이건에 대해서 최종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이납니다 자 이재명 대표는 그
당시에도 뭐라고 주장을 했었냐 men
내가 이때 유죄를 받긴 했지만 사실
당시에 김병양 성남시장이 최초로
피디가 소속되어 있는 KBS 측과
짜고 채피 디는 고소를 취하해 주는
대신에 나를 주범으로 몰아가서 그니까
정치적으로 김병양 성남시장과 당시에도
이재명 지사는 정치의 꿈이 있었으니까
주범으로 몰아가려고 KBS 피디와
짰다 그래서 내가 누명을 썼다라고
실제로 재판에서 얘기를 합니다 어
재판부는 당시에이 누명이라고 한 거는
사실을 얘기한게 아니라 의견을 얘기한
거니까 이걸로 하기까지 좀 그렇다라고
해서 무죄 판결을 내요
자 그래 2018년에 살았어요 근데
2023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면
검찰이 이재명 대표를 위증교사 혐의로
기소한 거예요 무슨 말이냐이
재판 이재명 대표가 무죄를 선고받은이
재판 때 위증 교사 건이 있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이에요
위증 김진성이 아는 옛날 김병양
성남시장의 비서에게 위증 거짓말로
증언을 해 달라고 교사 시켰다는
거예요네 실제로이 재판에서 김진성
씨가 이재명 후보측이 신청한 증인의
명단으로 해서 재판장에 나와서 증언을
했고 어쨌건 결과는 무죄 받아
냈거든요 자 그런데 김진성 씨가
사실은 내가 그때 위증을 한게 맞
다고 자백을 합니다 그러면서 위증
교사 혐의로 기소가 된 상황이에요
이건 지금 제가 말씀드렸죠 자 지금
바탕에 두고 4단계 빌드업을 양측에서
시작합니다 동투
더뉴 자 제가 딱 가운데 설게요
박사님들 가운데 서겠습니다 전
중립적이다 1단계 양쪽에 1단계
빌드부터 이제 시작하는 겁니다
박사님들 저희 키즈도 있죠 잘
들어보셔야 맞추실 수 있습니다 자
1단계 누구의 1단계부터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마지막 재판에서 판사를
향해 시작한 1단계 빌드업
시작하겠습니다 2002년 당시에 검사
4층으로 제가 유죄를 받은 판결은
억울하다는 거예요 일단 일단 자기는
억울하다 왜
억울하냐 자 아까 제가 설명드렸습니다
2002년 5월 10일에 KBS
최초로 피디가 와서 이재명 변호사와
함께 검사 사칭을 했다 이때 당시에
실제로는 어떤 일이 있었냐면 이재명
대표가 설명을 하는 거예요 자
그날 최초로 피디가 제 사무실에
인터뷰하러 와요 그런데 저를 만나기
이미 그 전부터 사무실 들어오기 전에
여러 차례 검찰 청이라고 수원 지검을
4층에서 전화를 하다가 통화가 잘 안
된 상황에서 저희 사무실에 들어온
거예요 무슨 말이에요 제가 검사
사칭을 시키라고 한게 하라고 한게
아니라 이미 절 만나기 전에 최초로
피디가 들어오면서 검사 사칭을 하고
있었는데 하려고 했는데 통화가 안 됐
했던 상황에서 들어왔다는 거예요 자
제가 다른 재판을 끝나고 오전 11시
27분 정도에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채피디 마주 앉았어요 자기는
그때 당시에 이건 관해서 그 인터뷰
잠깐 해 주려고 만났다는 거예요 그때
최피디 테 음성 메시지가 왔어요 어떤
메시지 김병양 성남시장 쪽에서
메시지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하고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음성 메시지를
확인하고는 방송 카메라에 선을
연결해서 녹음을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더니 김병 시장하고 통화를
했어요 아 저는 제 재판
준비하느라고 다른 자기 여기 이제
전화를 막 하고 녹음을 하니까 자기는
옆에 책상에 앉아서 다른 재판 준비를
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30여분
동안 최초로 피디가
통화했는데 아주 짧게 1분 정도 제
기억으로는 한 두 번 정도 그냥 무슨
얘기를 하나 전 들었고 저는 제의를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옆에 책상에
앉아서 그리고 끝났다는 거예요 그날은
그러고 나선 추정 60분이이 내용을
보도를 했는데 별로 반응이 없었고
그런데 제가 최초로 테이 파일을
받아서 기자 회견을 했더니 이게 무슨
얘기냐면 자 추정 60분이 나가고
나서 당시에 시민단체 변호사 역할을
했던 이재명 대표가 파크 뷰에 대해서
의욕을 제기하는 기자 회견을 엽니다
그때
피디가 녹음파일 내용을 바탕으로
기자회견을 하거든요 그 내용이에요
그랬더니 가만히 있던 김병양 시장
측이 나를 피하고 묶어서 검사사칭
공범으로 어 고소를 했어요 그래서가
유죄를 받은 겁니다 사실은 저는 검사
사칭을 시킨 적이 없습니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 1단계 빌드업입니다
그랬더니 검사가 물어봅니다 자 그럼
이거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검사
사칭 이건에 가담하지 않았는데
억울하게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하시는
거죠 이재명 대표가 여전히 그렇죠
이걸 왜 물어봤을까 자 검사
입장에서는 판사님 이재명 대표는
판결도 무시합니다 아 유제 판결 최종
땅땅땅 났는데 사법부의 판결을 지금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라고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거예요 자 기본적으로 지금
판사의 마음을 사야 됩니다 그죠 데
판사 입장에서는 아 사법부가 최종이
진실을 가리는 최종의 최후의 보인데
그 최후에서이 사람 검사사칭 했다고
이미 다른 판사가 판결 내렸는데
그거를 부정하려고 하면 판사
입장에서는 별로 좋아하지 않겠죠 그죠
사법부를 지금 불신하는 거니까 자
그거를 검사가 이게 파고 드는 겁니다
자 그러면서 검사가 이야기를 하는
거죠 자 이거 거짓말입니다 왜 자
이미 이때 당시에 검사 사칭으로
판결난 이유가 있겠죠 자 그때 당시에
뭐라고 판결 문이 나왔냐면 판결문
내용을 보면 내용이 완전 달라요이
지금 이재명 대표 하는 얘기랑 최초로
피디가 처음에 와서 검찰 청이라고
전화를 해 볼까요 물었다는 겁니다
이건 최초로 피디의 진술도 있었고
있고 당시에 이제 이게 받아들여진
거죠 지금 이재명 대표는 나를 만나기
전에 이미 검사 사칭을 하려고 전화를
막 걸었다고 했잖아요 그게 아니라
검찰이라고 전화 한번 해 볼까요
상의한 거예요 그더 이재명 변호사가
그렇게 해보죠 그럼 통화가 지
않을까요 적극적으로 권유를 했다는
겁니다 오히려 최초로 피디가 아
괜찮을까요 걱정을 했더니 아 별일이
있겠어요 그렇게 하면 연결될 것
같은데요 계속 부추겼다는 거예요 혹시
수원지검에 경상도 말을 쓰는 검사 중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피디가 막
경상도 말을 썼나 보죠 지금 검사로
칭해야 되니까 그랬더니 이재명
변호사가 아 수원 지검에 서모 검사가
있는데 아 시장도 그 이름 되면 알
겁니다서 검사라고 사칭 고 코치를
해줬다는 거죠 지금이 판결 때에
따르면
그래서 최초로 피디가 전화를 한
거예요 수원지검 서검
사입니다 제가 조사하는 참고인이
시장님께서 홍회장이 홍회장이 뭐냐면
그 파크뷰 사업을 버리는 그 건설사
홍회장 은갈치를 받았고 골프를 쳤다고
진술 하는데 확인을 받고 싶어서
전화했습니다 자이 통화를 할 때 같이
들었다는 거예요 이재명 변호사가 당시
변호사가 같이 들으면서 이게 뭐라고
써 있죠 지금 은갈치 써 있죠 지금
통화하면서 은갈치 얘기를 하잖아요
이재명 변호사가 옆에 앉아서 은갈치
매목 아지 보여주면서 이렇게 자세하게
코치를 해 줬다 이건 검사 사칭
공범이다라고 얘기를 해서 유죄판결을
실제로 받았거든요 그니까 검사는
이거이 부인하는 겁니까라고 지금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 이재명 대표는
억울하다고 얘기를 합니다 자 이날
그니까 지금 위진 교사 이번 마지막
재판에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아니
제가 은갈치를 써 줬다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그냥 옆에 있었던 거예요
저는 우리 사무실은 있었으니까 옆에
있었던 건 맞아요 그러면 내가
방조했다 정도는 모르겠지만 왜냐면
막진 않았으니까 검사 사칭하고 있는
걸 하시면 안 됩니다 하고 한 건
아니니까 방조 정도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제가 공동정범 공동으로 했다는
얘기가 됩니까 자 검사가 다시
물어봅니다 그러면 지금 당신은 대법원
판결도 인정할 수 없다는 겁니까 자
이재명 대표가 답답해 합니다 억울해요
아 제가 인정을 안 할 수는 없죠
저도 대한민국 국민이 어떻게 대법원
판결을 아 인정하지 않겠습니까 판결은
존중하지만
검사님 판결이 진리를 쓰는 성경은
아니지 않습니까 억울하다는 말도 제가
못합니까 전 억울합니다 자 여기
1단계 지금 서로 양측에 다른
빌드업이 시작됐죠 2단계 넘어갑니다
자 2단계 빌드업 시작합니다 이제
민주당 대표는 당시에 KBS 김병양
성남시장이 이재명 모리를 했다고
주장합니다 검사는 검찰 2단계는 그런
모리가 없었다고 얘기를 하고요이
빌드업이 왜 중요하느냐
자 지금 우리가 어디서 있는지를 계속
잘 봐야 됩니다 박사님들 그죠 지금
우리는 뭘 보고 있죠 위증 교사
혐의를 보고 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위증을 시켰다는 거예요 언제
지금 언제 얘기하고 있는 거죠
2018년 재판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자 2018년 재판 자잘 쫓아
오세요 2018년 재판 왜 걸렸죠
이것 때문에 걸렸죠 그죠 자 경기지사
후보 때 지금 2002년에 유죄 판결
받아놓고 누명을 썼다고 그래서 검찰은
거짓말을 했다는 거잖아요 보복을
당했다고 그래서 거짓말이라는 거잖아요
당시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왜
이런기를 했냐면 재판 무슨기를 하냐면
나는 씨에 검사 사칭을 안
했는데 김병양
성남시장이 KBS 그 최초로 피디가
있었던 KBS 짜고 피디는 고소를
취하해 주는 대신에 둘이 짜고 나를
내가 사칭한 걸로 몰아간 사건이다
지금 주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어게 맞다라고 지금 가는 겁니다 지금
자 왜냐면 지금
2018년 재판 당시에 자신의
정당성을 지금 입증해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자 왜냐면 그래야 그래야
위증을 조사할 필요가 없었다가
되잖아요 그죠 내 말이 틀렸으면 뭔가
거짓말을 하기 위해서 위증을 시켜야
되죠 근데 내 말이 맞아 원래 제
주장은 사실이에요 그럼 굳이 위증을
교사할인 맞다고 지금 다시 주장을
하는 겁니다 이번 재판 때 그래서
이번 사건 복잡해 보이는 겁니다 이건
지금 이재명 대표의 변호인이 한
얘기입니다 이재명 대표가 직접한
얘기는 아니고 언제 이번 위증교사
재판 마지막 날에 자 2002년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자이 최초 피디가
검사 사칭 고소당하고 검찰 추석
전날에 이재명 그 당시 변호사에게
나는 끝까지 부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자백하면 회사에 잘릴 수
있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러더니 주말 지나고 갑자기 자백을
하더라는 겁니다 그때 어떤 소문이
들려왔 스의 기자가 통화로 이재명
변호사가 자신에게 검사사칭 코칭을
했다 식으로 가려고 한다 그니까
이재명 변호사에게 뒤집어 씌우려고
한다라고 통화로 알려 주더라는 거예요
이모 기자가 당시에 KBS 이재명
대표를 뭔가 구속하고 싶은 이유는
없지만 검사와 김병양 성남시장은 서로
이해가 맞았어요 검사는 그때도 이재명
변사가 별로 안 좋아했고 김병 성
시장은 정치적인 나이 벌이니까
자 최피디 입장에서도 본인의 책임이
줄어들 수 있으니까 이해가 있을 수
있겠죠 자 KBS 이런 수상은 행동은
다른 세 사람 검사 김병양 채피
디에도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최초로 피디는 법정에서
김병양 성남시장이 본인의 고소 취소를
약속했다고 했습니다 자 그러면 피고인
이재명 변호사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아 진짜 고소를 취소했다면 김병양
성남시장은 왜 채피디 고소를 취소했을
그럼 뭘 대가로 해 줬을까
아이 수상한 행동들이 이런 이런
대가로 이루어졌겠지 경험 측상
합리적인 추론을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이재명 모리를 당시에 두 쪽에서
했다는 합리적인 추론을 했을 수
있었다 김병양 시장이 최초로게 고소
취소를 약속하면서 피고인 이재명
변호사를 구속시키고 하고 그래서
최초로 피디와 다른 사람이 거짓말을
했고 그래서 본인이 누명을 썼다고
충분히 의심할 만한 사유로 보인다
무슨 말이에요이 토론회 때 벌어졌던
거는 허위 사실이 아니었다 2018년
당시에 이재명 대표는 충분히
이렇게 의심할 만 했다 위증을 시킬
필요가 없었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 검찰은 뭐라고 하냐 다
거짓말이라는
겁니다 이재명 대표도 이런 이재명
모리가 없었다는 걸 알고 있었을거다
왜냐 자
왜냐 당시에 검찰이 조사를 해보니까
이렇다는 거예요 자 이런 소문이
들었고 그죠 들려왔고 이런 통화가
통화를 했고 이런 얘기잖아요 지금
이재명 대표 얘기는 그런데 당시에
KBS 국장 추정 60분 PD KBS
노조 국장 등 모두를
취재해보니 회유를 하거나 김병양
시장과 협의를 하라는 말을 들어본적도
없다고 증언을 했고 지금 이재명
급한이
기자도이 기자도 피고인 이재명
대표에서 제출한 녹지를 다 읽어보더니
아 나는 그런 통화를 하진 이런 통화
이런 통화는 안 했을 것 같다고
했는데요 그 그까 보니까 검사가
보기엔 실제로 이재명 대표가이 기자와
통화를 하긴 한 건지 그조차
의심스럽다 왜이 여섯 명이 다 이런
일이 없었다고 얘기를하는데 그럼 이여
명은 다 위증을 한 건가 대체 이재명
몰리를 했다고 했는데 이재명 몰리를
한 증거가 1도 없다는 거예요 검찰이
조사를 해 보니까 그니까 이재명
주범으로 몰기 위해서 고소 치하를
협의한 사실이 없고 그러니까 이건
뭐냐 본인의 죄를 은폐하려고 허구
만들어낸 얘기다 지금 검찰 쪽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뭐야 만들어는 얘기로 재판을 해야
되니까 위증을 시킬 수밖에 없겠죠이
빌드업을 해가는 거예요 검찰 쪽에서는
자 이거가 좀 결정적일 수도 있어
보이는데요 검찰 쪽에서 내민 건 하나
더 보겠습니다 실제로 그러면 이재명
몰리를 하기 위해서 그럼 최초로
피디의 고소를 취했냐 아 실제로는
고소를 취 안 했다는 거예요 최초로
피디에 대해서 그리고는 오히려 이재명
변호사 고소를 취하했다는 겁니다 아
이거는 비스와 김병양 측이 이재명
모리를 하려고 한 협의 자체가
없었다는 거 아니냐 최초로 피디는
결국 고소 치하를 안 했다는 겁니다
이해되셨나요 전 중립을 지켜야 되는데
자 가운데입니다 자 1단계 2단계
왔서 이제 본질로 들어갑니다 자이
재판 지금 무슨 재판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위증 교사를 한 적이 있느냐
없느냐를 갖고 지금 붙어 있는 거죠
그 본질로 갑니다 자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위증 교사를 위증을 시킨 적이
없다라는 김진성게 증인에게
사실대로 증언할 거를 부탁했다 검찰은
무슨 소리 세뇌시켰다 자 여기서
시작을 하죠 그러면 왜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는 2018년에 김진에게
연락을 했느냐 이재명 대표 뭐라고
얘기하는지
들어보겠습니다 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거예요 당시에 2018년
얘기죠 그 위증을 시켰다고 하는
2018년 본인이 지금음 허위 사실
공의로 재판을 된 거예요 그때 내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요 야 우리 사회의 기득권
세력인 검찰 언론 권력 나는 동네에서
열심히 깨끗한 세상 만들어 보려고 한
사람이었는데 이런 사람 잡아서 구속
시켜서 이들의 사용을 챙기려는게 내가
억울해 나 유죄 받았잖아요 그죠
억울해 2002년에 유죄 받은게
그래서 아 이번을 기회로 사용하자
2018년에 나의 누명을 벗자 자
당시 변호인들은 아우 이 사람한테
뭐하러 전화하냐고 반대를 했어요
하지만 자 내가 보니까이 김진성 안
됐어 로코로 살아가는 것도 좀 보기
안쓰럽고 일종의 업보 같기도 하고 자
지금은 내가이이 사람과 좀 관계도
개선되고 또 들어보니까이 사람이
모셨던 그 김병양 시장이 몇 년 전에
사망을 했어 그래서 내가 전화를 한번
한 거예요 그리고 나도 생각해 보니까
아니 내가 잊지도 않은 과장된 말로
평생 전과자 소리 듣고 그 본인도
그때 당시에 토론했던 공격 당한 거
아닙니까 그죠 정가 있잖아요 이렇게
그것도 우아한 정가도 아니고 검사를
사칭했다는이 자존심이 상하는 비난을
받냐 이번 기회 한번
밝혀보자 생각으로 김진성 이게 전화를
했다는 겁니다 그러고는 내가 뭐라고
얘기를 했느냐 혹시 그때 일이 기억
나느냐 있는 대로만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는데 무슨 이게 위증을 교사
있다는 거냐는 거예요 자 검찰
쪽에서는 잡나 왜 전화 있겠어요 자
수년 만에 연락을 한 거예요 김진성게
왜 전했을까 본인이 당시의 경기도
지사였다 그러면 김진성 입장에선 전화
왔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이런
센 사람이 전화와서 도움을 달라고
하니까 오 무서워 위세 등으로 인해서
김진성은 우호적인 답변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을거다 자 있는 그대로
했다고요 이재명은 김진성의 기억을
확인하려는게 아니라 기억이 안 난다는
김에게 이게 사실이야라고 해서 계속
그에 맞춰서 얘기를 해달라고 해
본인이 원하는 답이 나오지 않자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해주면 되지 위증을
사주에 허위증언을 교사한 겁니다 자
이재명은 계속해서 검찰도 그렇고
KBS 그렇고 성남시도 그렇고 전부
다 나에게 덮어 씌워야 하는
사건이라고 반복적으로 주입을 해 대화
내용을 보면 김진성이 어떻게 알고
있나 물어본 내용은 없어 그냥 이재명
가 일방적으로 주입식으로 설명만 해
그러고 나서는 김진성은 이번 재판에서
뭐라고 하냐면요 검사 입장에서는
김진성이 자백을 합니다 그러면서 지금
위증교사 혐의가 성립이 되는 건데
뭐라고 하냐면 나는 사실 뭘 뭐 최
뭐야 채피디 고소를 취소해 주는
대가로 뭐 베스와 김병양 성남시장이
야합하고 이런 건 난 전혀 몰랐어요
그 이재명 지사가 맞다고 하니까 맞는
줄로만 알고 내가 당시 18년에
증언했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때 당시에 이런 주입식 주입식
설명이 효과를 발휘한 거예요 당시에
위증을 조사해서 그게 먹힌 거예요라고
지금 빌드업을 하는
겁니다 자 그러면 마지막 4단계
빌드업 갑니다 자 마지막 4단계가
박사님들 가장 중요합니다 왜냐면이
빌드업의 가장 결정타는 뭐예요 자
지금 다시 가봅시다 지금 2002년
2018년
2023년 세 단계로 나누다 보니까
여러분 헷 실 수 있어서 제가 오늘은
조금 천천히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데
자 2002년 건 이제 잊어버리세요
2018년 때 지금 벌어진 일을
가지고 2023년에 지금 위증 교사
혐의로 지금 건 거잖아요 지금 저희가
보고 있는 건 마지막 지금 이번 주에
벌어진 마지막 재판 때에 지금 양쪽이
붙은 내용을 지금 설명을 드리고
있는데 요때 지금 뭘 갖고 지금
붙어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2018년 재판 때 위증이 있었냐
없었냐
이걸 이재명 대표가 위증을 시켰냐 안
시켰냐 요걸 갖고 지금 이번에 싸우고
있는 거잖아요 자 그러면 보십시오
위증을 교사 했어요 자 그럼 검찰의
논리는 뭐냐면 위증을 교사를 해서
무죄를 받았다는 거예요 야 이러니까
이건 진짜 심각한 위증 교사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 이재명 대표는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저는 위증을
시킨 적이 없습니다 그 왜냐면요
여러분 보십시오 그죠 당시에 그
증언이 저의 무죄에 영향을 준게
없습니다 왜 김진성은 제가 바라는
말을 안 했거든요 그
재판에서 제가 위증을 시켰으면
김진성은 제가 원하는 얘기를
해줬어야지 근데 그걸 안 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근데 위증을 조사했던
겁니까 자 완전히 다르죠 같은 재판을
두고도 자 그럼 이재명 대표 4단계
빌더 보겠습니다 자 저는 김진성
비서관이 어느 정도는 진실을 얘기해
줄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객관적으로 설명을 하고 별론 요지서
보여주고 설명도 했는데 그 다시
전화를 했더니 아 기억이 안 난다는
거예요 아휴 기억이 안 난다는데 뭐라
그럽니까 더 이상 뭘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자 그거 혹시 기회가 되면
당신이 증인을 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뭐 여러 가지 전에들은
얘기 뭐 캠프 분위기 이런 상황이라도
좀 얘기를 해주면 좋겠다라는 생각
정도 했다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당시에 본인의 변호사가 직접 김진성
씨와 전화로 물었다는 거예요 야
진짜 당시에 이재명 주범으로 몰기
위해서 협이 있지 않았어요
덮어씌우기라고 드리려고 전화를 했는데
뭐라고 했냐면 김진성이 그건 아니라고
사실상 부인을 했어요 그래서 증거로서
가치가 없었습니다 그다 보니까 다
분사는 뭐하로 김진성은 증인 신청하니
아니라는데라고 했어요 그래도 법정에서
선수하고 선수라는게 뭐예요 어 위증을
하면 처벌 받겠다 선서 하잖아요 그죠
법정에서 증인들이 그리고 증언하면
무서워서라도 사실을 조금이라도
얘기하지 않겠냐 이런 기대가 있어서
제가 우겨서 김진성은 증인으로
신청해서 신문을 했어요 하지만
김진성은 법정에서 아이고 김병양
성남시장은 그런 이재명 몰의 하려고
베스와 뭐 야합하고 그런 협의할
인품의 분이 분이 아니다라고 부인을
해서 하나마나한 증언이 됐습니다 자
결과적으로는 저는 김진성게 베스와
김병양 성남시장간에 무슨 협의 합의
논의가 있고 이재명 주범으로 몰아서
책임을 몰려고 했던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김지성은 끝까지 거부를 했어요
그래서 그 증언은 나의이 무죄 판결에
당시 무죄 판결에 아무런 영향을 못
끼쳤습니다 얘기를 합니다 참 검찰은
말도 안 된다 얘기를니다 당시에 무죄
받았던 그 재판 때 보면 이재명
변호인이 작성한 의견서에는 쟁점
부분에서 김진성의 그
증언을 유일한 증거를 제시해요
구체적으로 보면 김진성은 뭐라고
증언을 했냐면 당시에 김병양 성남
시장은 이재명 변호사의 활동을
저지하기 위해서 고소를 결심했다고
적었어요 그 김병양 당시 시장의
정당한 고소까지 마치 김진성은 부당한
소처럼 기재를 했다는 겁니다 여기
의견서를 보니까 그 보면 최초로 PD
고소를 취하면 이재명 대표가 불리해질
거라고 KBS 협의를 했고 그걸
김병양 시장으로부터 들었다라고
진술했다는 거예요 김진성이 지금
김진성은 누구예요 당시 김병양
성남시장의
비서였다 내가 김병 시장으로부터
이재명로부터 김병 시장이 이재명에게
불리하게 하려고 협의 는걸 들었다라고
증거를 했다는 거예요
진수를 본인이 아니라고 했다는 이재명
대표의이 말 자체가 거짓말이라고 지금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까 이재명 대표가 그 김진성
씨와 통화할 때 그 위증을 조사했다고
하는 그 통화를 보면 이런 말을
하거든요 아 들었다고 해주면 되지 뭐
김진성이 잘 기억이 안 난다고 하니까
자이 말 그대 이재명 대표가 시킨
그대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김정부
직접 들었다 들었다고 해주면 되지
뭐라는 얘기를 받아서 들었다고 했고
그거를 이재명 대표는 당시에 무죄
주장으로 활용한 겁니다 김진성은
이재명을 당시에 주범으로 모는 분위가
있었고 KBS 김병양 사이에 이재명을
주범으로 몰면 최초로 피디를 고소
취할 거라는 합의가 있었고 그에 따라
최초가 허위 지수한 거예요라고
2018년 때 김진성이 증수를 했다는
거예요 그게 유일한 증거로 김진성
증언을 활용했고 그래서 무죄를
받았는데 이게 아무런 도움이 안
됐다는 거예요 이재명은 당시에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판결문을 보면
누명을 썼다는 건 억울하다는 입장
표명이다라고 해서 실제로 무죄를
받았는데 그 억울하단 이유를 뒷받침할
유일한 증거가 김진성의 그 증언이었다
거예요 어떤 증언 이재명 대표가
위증을 시킨 당시에이 위징이
아니었다면 이재명 대표와 본인은
누명을 썼다는 건 아예 설명조차 안
되는 그래서 결과가 달라졌을 당시에
무죄가 아니라 유죄를 받았을 거야 자
이렇게 지금 검찰은 주장를 하는
겁니다 동투
더뉴 자 박사님들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혐의인 판사가 일심
선고 11월 25일에 내릴 겁니다 그
전에 마지막으로 양측 얘기를들은
거예요 양측은 4단계로 빌드업을
했습니다 그죠 이재명 민주당 대표측은
2002년에 내가 검사 사칭으로
유죄판결 받은 거 자체가 억울하고 자
그때 당시에 비스와 김병장이 이재명
모이에서 내가 유죄를 받은 거고
그래서 누명을 썼다는 당시 2018년
경기지사 토론의 발로는 허위 사실을
얘기한게 아니고 진실이었고 그래서
나는 그 당시에 김진성게 그런 얘기를
사실적으로 증언해 달라고 부탁을 한
것 맞으나 위증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얘기해 달라고 했고 그런데 그 증언은
별로 나에게는 효과가 없는 증언이
이었다 나는 위증 교사를 할 이유도
그리고 실제로 한 적도
없다 검찰은 이재명 대표는 이미
2002년에 검사 사칭으로 유죄를
판결을
받았는데 받아 놓고도 그거를 부인하고
마치 자기가 누명을 쓴 것처럼
몰아갔고 그런 거짓말을 2018년에
토론회 하다 보니까 선거법 허위 사실
공표로 걸렸고 그런 거짓말이 드러나는
걸 막기 위해서 김진에게 위증을
시켰고 그 위증이 2018년 재판때
먹혀서 무죄를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명백한 위증 교사가 있었습니다 와우
어떻게 이렇게 다를까요이 완전히 다른
4단계 빌드업을 보고 지금 판사는
둘중에 한쪽 손을 들어 줘야 하는
거예요 자 빌드업 논리는 세워졌어요
그럼 그 논리에 만약 증거를 돼야죠
자 내일 시간에 알아볼 그 두 중거
검찰은 이재명 대표와 당시 김진성
인간의 위증을 교사하는 그 녹취가
있습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이재명
대표측은 당시에 우리가 위증을
조사하지 않았다는 걸 증거할 김진성
이재명 변호인 간의 녹취를 새로인할
처음 공개합니다 마지막 재판때요 내용
그니까 증거이 빌드업을 증명할 양쪽의
증거를 내일이 시간에 전해 드릴
겁니다 그와 동시에 검찰의 최후 의견
이재명 대표의 최후 진술 내용까지
마지막으로이 위증교사 파이널 정리해
보겠습니다 내일 것 딱 보시면
여러분이 판사라면 이거다라고 얘기하실
수 있을 겁니다 퀴즈 나갑니다 퀴즈
나갑니다 뉴스터디 213회 퀴즈 자
11월 25일 1심 선고를 앞둔
이재명 대표의 위증교사 재판 자
그러면이 위증교사 재판은 과거의
유죄를 받은 어떤 사건에 대해서 지금
위증을 조사했다는 걸까요 1번
음주운전 2번 돈봉투 사건 3번 검사
사칭 사건 자 아 저와 공부하셨으면
쉽게 맞추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답이 유튜브 영상 밑에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제가 다섯 분 추첨해서 어
맛있는 커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한데 궁금한 이슈도 댓글로 남겨
주시면 또 그분에게도 선물
드리겠습니다 아시죠 평일 호 7시에
뉴스 a 주말 오 3시엔 동행과
뉴스터디 오늘 순서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들 어서 오십시오 퀴즈 정답
나갑니다 자 211회
퀴즈였다 대표 그 선거 때 대선 때
국토부가 협박해서 백현동 용도 명령
해줬다이 발언 관련해서 검찰이
거짓말이라고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내놓은 증거가 아닌 것은 1번 국토부
공문 2번 공무원들 진술 3번 정진상
자백 와 이거 안 보셨으면 헷갈리실
것 같은데 두구두구두구 정답 3번
정진 상신 자백한 적이 없습니다네
아니라고 얘기해 했고요 바람의
12방향 님 맞춰주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자 참 강의를 듣다가 머리가
터진 줄 아셨대요 얽히고 설키고
이재명 대표 사건들은 위로와 같다고
합니다 아 그래야 또 우리 박사님들
똑똑한 걸 또 자랑하실 수 있죠
어려운 문제를 맞추셔야 여러분 우등생
되시는 겁니다 자 저에게 머릿속으로
어떻게 더 많은 걸 요하게 정리 수
백해 주신다고대 박사님 리스펙합니다
목진유 님 지니 님 당선되셨습니다
3번이요 자 아 지금 공부한 팩트
그대로 적용된 판결이 나오면
스트레스제로 라이프가 되실 것
같다는데음 무죄를 생각하신 걸까요
유죄를 생각하신 걸까요 안 적어
주셨습니다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감창
님 3번 맞춰주셨는데요 아 요즘 2%
저도 사실 좀 봤는데 흑백 요리사
근데 저희 뉴 스터디가
만고 감사합니다
네자 김정원님 3번
맞춰주셨습니다 리얼한 설명과 박사님들
생각에 맞게 해설에 정말 고생이 많
즘 저희가 200회 집으로 박사님 정
있잖아요 이제 많이 퍼졌어요 댓글
보면 여러분들 박사님 박사님 많이
합니다 잘지은 거 같아요 여러분들
아님이 이저 이슈를
물어서 면 모든 알 수 있다고
알려주요 감사합니다네 같이 박사님
이제 대에 하셨네요 화천 보람님
당첨되셨습니다 자 아 이분은
16년간의 군생활을 9월 30일자로
마무리하고 전역하게 되셨다요
민간인으로 새롭게 출발하지만 고생하는
우리 군인들과 제복입은 공무원들
응원해주세요 아 진짜 저희 제복 입은
분들 저희가
널도 또 하고 있고요 10월 1일
국부의 날 맞춰서 강철 부대가 또
시작했습니다 강철부대 W 여군
특집으로 1회 나왔는데 너무
재밌어요네 많이들 시청해 주시고 저희
채널에도 군인과 공무원들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따끈따끈한 뉴스 해설
매주 보고 계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자 많은 분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음 당첨되신
분들은 아시죠 이제 채널에 뉴스
유튜브 채널 들어가셔서 커뮤니티
찾아가시면 네 정답자 나와 계시고
어떻게 선물 받으신지 나와 있습니다
자 꼭 선물 받아 가시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학생님들 안녕히
계세요
[음악]
[박수]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