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경제 '공멸' 직전이다" 이스라엘 vs 이란 전쟁 '이렇게' 된다 (성일광 교수, 유로메나연구소 /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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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경제 '멸망' 직전이다" 이스라엘 vs 이란 전쟁 '이렇게' 된다 (성일광 교수, 유로메나연구소 / 풀버전)
✔ 본 영상은 10월 16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00:15 이란 이스라엘 전쟁이 불러올 파장. 주변 중동 국가 '공멸'이다.
14:23 5차 중동전쟁 일어날 가능성은? 누구도 장담 못 한다. 유가폭등, 전세계 경제 초토화 된다
21:34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해 노력했던 시기의 네타냐후 총리
26:13 정권유지 권력욕을 위해 이스라엘 안보를 망치기 시작한 네타냐후
29:21 이스라엘-팔레스타인(하마스) 평화가 오지 못한 이유. 미국도 손놓았다
30:37 이스라엘의 평화, 결국 팔레스타인 온건파를 지원해야 가능하다.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박현도 - https://youtu.be/m8D0YzZKHlM
📌 박현도 - https://youtu.be/5GdK1CkIu74
#이슬람 #이스라엘하마스 #중동전쟁이유 #테러 #팔레스타인 #하마스이스라엘 #성일광 #중동전쟁 #이란 #이스라엘 #네타냐후 #
[성일광 교수]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대우교수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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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 하마스 분쟁과 중동의 지정학적 이슈에 대한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희 웅덜 책방 첫 출연이신데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강대 유로매너 연구소에서 현대중동 가르치고 또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성일광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 이스라엘 하마스가 이 두 분쟁으로 어떻게 보면 전쟁이 시작이 됐는데
최근에 헤즈볼라 그 다음에 이란까지 전쟁이 확전이 되는 것 같아요.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이스라엘이 보복을 한다고 하는데
어떤 식의 보복을 예상을 하시나요?
이스라엘이 보복 공격이요?
일단 뭐 며칠 전까지만 해도 사실 안개 속이었습니다.
도대체 이스라엘이 어디를 공격할지.
가장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게 정유시설을 공격할지
아니면 원전 핵시설을 정말 때릴지 그게 가장 걱정거리였는데
일단 워싱턴포스트지에서 보도가 났었죠.
7주 만에 나타냐고 총리하고 바이든 대통령이 전화통화를 했고
그 통화에서 나타냐고 총리가 일단 우리는
그 두 개는 하지 않는 걸로 하겠다.
그러면 남은 시설은 군사시설이나 다른 정보부 시설
이런 것들 중심으로 되지 않을까라는 보도가 났어요.
보도가 나자마자 또 나타냐고 총리,
총리실에서는 우리 약속한 거 없다.
또 연막 작전 들어가는 거죠.
그러니까 뭐라고 그러죠?
정확하게 입장을 밝히지 않는 그런 자세를 취하면서
그렇게 하는 이유는 국내적인 반발이 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또 나타냐고 연정에는 구급화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달래기 위해서
아마 그런 연막 작전을 쓰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 그러면 또 말씀해 주신 게
이란의 정유시설, 석유시설이나 핵개발시설을 공격하는 거는
약간 좀 레드라인 넘는 거다 그런 건가요 이게?
그렇죠. 레드라인이 난 게 꼭 이란에 대한 레드라인일 수도 있지만
이게 국제사회에 일으킬 파장이 너무 크거든요.
특히 핵시설 같은 경우는 사실 핵시설이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이란 전역에 거의 퍼져 있기 때문에
그거를 한두 개만 때린다고 해서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다른 핵시설에서 얼마든지 이란이 마음만 먹으면
핵무기 개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사회로서는 본인이 원하는 그런 효과를 낼 수도 없는뿐더러
그리고 또 기술적인 문제도 사실 얘기가 계속되고 있죠.
과연 100m 이상 지하를 뚫을 수 있는 벙커 버스터를 가지고 있냐.
그게 또 문제이긴 합니다.
왜냐하면 해즈볼라 핫산 나사랄라를
베이를드 남부에서 암살할 때 사용했던 거는
한 20m 정도거든요.
그런 벙커 버스터랑 100m 이상 되는 벙커 버스터랑 또 다르기 때문에
이게 미국이 지금 이사회를 제공을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할 수는 없고요.
작년에 한 15,000발의 벙커 버스터를 이사회에게 제공을 한 걸로 모두가 난바했습니다.
근데 어떤 종류의 벙커 버스터를 줬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는 알 수가 없죠.
그 정도 깊이가 되는지는...
그러니까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 기술적인 문제도 좀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일단 그거는 좀 어렵고.
그다음에 파장은 또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 그거는 안 된다.
이미 벌써 일찌감치 어깃장을 놨습니다.
그다음에 원전 시설 또 때리면 이달이 또 그랬잖아요.
우리 때리면 가만 안 있겠다.
우리 혼자만은 죽는다.
다 같이 죽자, 물귀신 작전.
주변에 있는 걸프 국가의 원전 시설 우리 가만두지 않겠다.
쿠웨이트, 바레인, 사우디, UAE.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공멸이죠, 사실은.
그러고 나면 육가가 어떻게 될까요?
엄청나게 시설지 않나요?
육가, 아마 우리는 생전에 한 번도 보지 못한.
생랄 따로 하는 거예요, 진짜?
우리 상상은 완전히 펄쩍 뛰어넘는 그런 육가.
하여튼 그런 육가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공멸이거든요.
경제가 완전 세계적으로 다 바뀌고.
그렇죠, 이스라엘만 망하면 우리와 상관없죠.
그런데 다 공멸하자는 거냐.
그런 측면에서 나타나는 총력 부담이 크다.
그래서 아마 그렇게 결정했을 수도 있고.
최근에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요격 미사일 탄약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최근에 사드를 배치했다는 얘기 나오잖아요.
이스라엘 쪽에 사드를 줬다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나오고 있는데
한 가지 가장 유력한 설이 이스라엘이 지금
다윗의 데이빗 슬링, 중고도 방어체계 미사일이죠.
이런 게 지금 탄약이 없대요.
미사일이 너무 많이 써서.
그런데 그걸 생산하는 게 24시간 공장을 돌리고 있는데
그래도 부족할 정도다.
생산량이 못 따라가는 거군요.
못 따라가죠.
왜냐하면 4월에 많이 썼죠.
그다음에 10월에 또 썼죠.
그다음에 예멘이 쏘면 그것도 마치느라 또 썼죠.
헤즈블루가 가끔씩 이라크나 이쪽에서 쏴야 될 거 쏘면 또 썼죠.
쓰기만 했지 생산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그런 상황에서 미국이 이스라엘에게 해 줄 수 있는 걸
사드까지 배치해 주면서 사드도 미국이
많이 없잖아요.
자기한테도 중요한 건데 그걸 직접 군인들 100명까지
붙여주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군인들까지
파견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이라서 이스라엘은 지금
엄청 잘 나간다고 생각했겠죠, 본인이.
그래서 항상 잘 나갈 때 조심해야 한다.
이스라엘이 너무 잘 나갔어요.
막 여기도 치고 이라크도 치고 예멘도 치고
헤즈블루 치고
마치 슈퍼맨처럼 날아다니지 않았습니까?
그러다가 지금 갑자기 싫다니.
벌써 지금 미국이 그러고 있는데
이런 게 복합적으로 좀 작용하지 않았을까
저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미국 대선도 있고 또 사드 배치해 주면서
그냥 공짜로 다 해 주는 건 없잖아요, 국제정치에.
그러면 교수님은
이스라엘이 이란에 확전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시설은 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시나요?
저는 그렇게 보이지만
이란은 또 이렇게 이미 얘기를 했어요.
어디를 때리는지 가네.
아무리 네가
이 정도는 우리가 수위를 정말 낮춘 거야.
너 걱정 안 해도 돼.
라는 수준의 공격을 하더라도
우리는 무조건 보복하겠다.
왜?
근데 이란이 먼저 쏜 거 아닙니까, 사실 교수님?
이란이 먼저 쐈는데
이스라엘이 먼저 하산나살라를 죽였고
이스라엘 한이에를 테네에서 죽였잖아요.
이란은 두 번 참았다, 이거예요.
이란은 우리 영토에 쏜 건 아니라도
너네가 사실 먼저 한 거야.
그렇죠.
계산이 다르군요, 생각이.
이란은 사실 세 번을 참았어요.
하산나살라라가 죽을 때
옆에 또 혁민수비대 사령관이 또 하나 죽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세 번을 참고
이제 겨우 한 번 때린 거다.
그런데 네가 조금 맞았다고
이란은 네가 참아라, 이러고 있는 상황이죠.
그럼 이스라엘은 또 반대로 생각할 거 아니에요, 자르기?
이스라엘은 지금 안 쏠 수가 없어요.
안 쏠 수가 없네요.
안 쏠 수가 없어요.
쏘지 않으면 이스라엘은 안 되는 상황이에요.
왜냐하면 이란이 4월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는 한 200여 발의 탄도미사일을 쐈어요.
그게 이스라엘 본통 공격을 그렇게 했는데
이스라엘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러면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이스라엘이 쫄았다, 겁먹었다.
그러면 그게 뭘 시사할까?
다른 이란이 키우는 대리 조직들이 봤을 때
야, 이스라엘 180발 두드려 맞고도
방어도 못하고 공격도 못한다.
복북도 못하네?
이런 잘못된 신호를 보낼 수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특히 중동과 같은 정글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면 국물도 없습니다.
그냥 먹히거든요.
그러니까 이스라엘로서는 최소한의
우리 그냥 가만히 있을 수 없다.
뭐라도 하나 쏴야 돼요.
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죠.
그런데 쏘면 이란은 가만히 안 있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의 가장 큰 걱정은
말씀드리자면, 정리를 해서 말씀드리면
이스라엘은 안 쏠 수는 없거든요.
쏴요.
지금으로서는 가장 유력한 게 군사시설을 쏘겠죠.
거기에 대해서 이란이 대응할 거냐 안 할 거냐
이게 문제예요.
이란이 말만 하고 한 번 참을 것이냐.
그럼 진짜 말대로 또 쏘면
이제 진짜 확전 분위기로 더 크게 가는 거네요.
그렇죠. 4월처럼 이란이 좀 참아주면
4월에 이스라엘이 보복 공격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최소한의 보복 공격을 했죠.
방공망 좀 때리고 이렇게 했는데
이란이 누가 했는지 모르겠다.
소행을 모르겠다.
이러면서 슬쩍 넘어갔잖아요.
슬금슬쩍 슬그머니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나와줘야 한다는 거죠,
이번에도.
어떻게 보면 짜고 치는.
어찌 보면 짜고 치는 고소득인데
과연 이스라엘이 군사시설을
한두 개만 때릴 것인지.
또 군사시설이 많이 있는데
한 대여섯 개만, 열 개만 이렇게 때리는데
과연 이란이 전략적 인내로
이걸 또 참아낼 수 있을지.
그게 저는 관건이라고 봅니다.
이게 참 복잡하네요.
세법이 복잡해요.
교수님 그러면 보복을 하냐 마냐도
어떤 결정이 있겠지만
할 수 있냐 없냐도 사실 중요한 거 아닙니까?
이란이요?
그렇죠. 이란이나 이스라엘, 서로.
그런데 최근에 보면
이라크의 푸아드 후세인 외무장관은
이란으로 확산하는 중동전쟁에 반대한다면서
이스라엘이 미사일이나 전투기를 이용해서
이라크 영공을 지나 이란을 폭격하는 걸
용납할 수 없다.
이라크 영공을 못 지나면
보복 공격을 못 하는 거 아닙니까?
다들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죠.
사우디도 안 된다. 유에도 안 된다.
이미 이란이 지금 엄포를 낳아가지고
너네 막 이번 공격에
이스라엘 전투기 날아가게 열면
영공을 열어주면 우리 가만 안 있겠다.
그래서 지금 뭐 다들 쫄아있죠.
사실 걸프 국가들은.
이거 했다가 나중에 이란이 진짜 원유시설 쏘고
이러면 파국이잖아요.
그런 상황이고 이라크가 안 된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스라엘이 남은 마지막 선택지, 터키.
요르단. 근데 요르단도 협박을 받았거든요.
이란한테. 그러면 남은 거는
아제르바이잔이에요.
아제르바이잔에서 바로 넘어갈 수 있지 않냐.
국경이 바로 이란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제르바이잔이 원래 이스라엘하고 되게 친해요.
이스라엘이 상당히 군사 지원도 많이 해줬고
그다음에 아제르바이잔이 또
이란하고도 별로 사이가 안 좋죠.
사이가 좋아지고 싶었으나
아제르바이잔이 먼저 이스라엘하고 친하다 보니까
이란은 아제르바이잔이 이제 눈에 가시죠.
그리고 대이란 공작을 많이 한
그 모사드의 주요 출발지가
저는 아제르바이잔이 아닌가.
그렇게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아제르바이잔에서
혹시 전투기가 날아갈 수도 있지 않냐.
근데 전투기만 생각하시면 안 돼요.
탄도미사일이 있습니다.
미사일이 그죠.
연공을 통해서 미사일이 이렇게 날아갈 수 있는 거죠.
근데 뭐 미사일까지 날아가는 거는
뭐 이란이 뭐라 그럴 수는 없잖아요.
그럼 날아가는 미사일을 요격해 주리?
이스라엘이 내가 반대했는데 쐈어.
그거는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탄도미사일이 또 있기 때문에
벙커 버스터를 쏠 수는 없지만
군사기지를 쏘는 데는 공격하는 데는
탄도미사일이 작용을 할 수가 있죠.
F-35를 꼭 고를 필요는 없다.
그럼 전투기 폭격은 주변의 걸프 국가도
이거는 이란의 협박이 부담되지만
탄도미사일은 쟤네가 쐈는데
내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
약간 좀 서로 무마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네요.
근데 이제 탄도미사일로는
그렇게 정밀한 작전을 하기는 조금 어렵죠.
그러니까 아무래도 F-35가 날아가야
좀 자기들이 원하는 곳을 때릴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뭐 F-35가 갈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쓸 수도 있다.
그럼 어디로 갈지는 모르겠으나
어떤 국가랑 잘 얘기가 돼서
복합적으로 두 개를 다 쓸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게
미사일 국방부 장관이
이번 우리가 공격을 하면
이란이 깜짝 놀랄 거다 그랬어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어떤 그런 거라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게 의미하는 바가 뭔지를 잘 모르겠어요.
도대체 그냥 한번 해본 말인지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냥 우리 강력한 저항을 한다.
당연히 모든 국방 장관은 공격하기 전에
강력하게 공격한다고 얘기하는 것인데
왜 그게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게
놀랄 것이라는 그런 부가적인
추가적인 설명을 달아서
이게 해즈볼라 삐삐폭탄 있잖아요.
그런 방식의 어떤 핵시설을
이미 터뜨릴 수 있는 모든 장치를
폭약을 다 설치해놨거나
아니면 사이버 공격으로 터질 수 있는
준비가 다 돼 있지 않냐 혹시?
누르면 그냥 터지는
터지게 이미
그런 방식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상상을 해봤어요.
왜냐하면 얘네들이 무슨 짓을 할지 잘 모르니까
우리의 상상을 항상 벗어나니까
삐삐폭탄은 아무도 예상 못했죠?
아무도 예상 못했습니다.
그러면 교수님 아무리 그래도
이스라엘과 이란은
지도상으로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잖아요.
만약에 이스라엘이 쏘고
이란도 못 참고 쏘고
하면서 5차 중동전쟁 가더라도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지상군이 결국 들어가야 전쟁이 끝날 텐데
공군이나 미사일만으로
하면 전쟁이 되는 건가요 사실?
전쟁이 가능할 수는 있죠.
지상군은 안 들어가죠.
지상군은 들어갈 수가 없고
다만 이란의 대리 조직들이
레바논이나 시리아나 이라크에서
들어갈 수는 있어요.
어디를 통해서 들어가냐
시리아에서는 레바논을 건너가서
레바논 북부에서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이라크에서는
요르단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어요.
요르단 국경이 길잖아요.
요르단 간 계곡 쪽
거기에 지금 이스라엘은 이미 공개를 했습니다.
이란이 요르단을 계속 흔들고 있다.
그러면 이란은 하마스나 헤즈볼라 같은
이런 대리 조직들을 이용해서
이스라엘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지상군으로.
그럼 반대로 이스라엘은 이란을
그런 확실한 공격은 할 수 없는 거 아닌가요?
이스라엘은 일단 탄도미사일하고 전투기가 있고
그다음에 이스라엘은 기존에 해왔던 방식이 있죠.
이란 내의 소수민족들, 크루트나
아니면 다른 토르키만이나 빨루치나
이란의 소수민족들 이용해서
사부타지를 많이 했잖아요.
그런 사부타지 방식으로 또
이란의 주요 전략시설을 공격, 폭격
폭탄을 터뜨릴 수도 있죠.
교수님 앞으로 이스라엘, 이란의 분쟁 상황이
정말 5차 중동 전쟁을 갈지
아니면 좀 장기화 될지 빨리 끝날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저는 그렇게 빨리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5차 중동 전쟁이라 하면
4차까지는 이스라엘하고 아랍국가 간의 전쟁이었잖아요.
그런데 5차는 이제 이스라엘하고 이란 간의 전쟁이거든요.
이스라엘하고 이란이나 이란 대리 조직
이스라엘 대에는 미국이 있고
그다음에 이란 대에는 러시아나 중국 정도가 있는 것이고
그런 방식으로 지금 진영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초면전이나 하면 사실은 별들의 전쟁밖에 없죠.
계속해서 로켓과 미사일을 쏘는 거고
이스라엘은 그것을 막거나
아니면 또 이스라엘은 같이 쏘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은 전투기가 날아갈 것이고
이란은 공군력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전투기를 날려보내기는 어려울 것이고
그런 방식으로 되는데
문제는 이제 그러면 이런 초면전이 날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 어느 정도 하다가
미사일 없으면 끝나겠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렇게 끝날 수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
최악의 경우를 상정해 봅시다.
예를 들어서 이란이 탄도미사일 많이 쐈는데
요격을 많이 못 시켰어요.
저런 10월 1일날도 한 30몇 발을 요격을 못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공군기지가 타격을 입었고
기지가 많이 부서지기도 했는데
그게 잘못돼서 테라비브라 인구가 많은 지역에
탄도미사일이 떨어진다.
그래서 또 잘못돼서 이스라엘 국민들이 100명
그러면 이스라엘이 가진 선택지는 뭐가 있을까요?
참을 수는 없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참을 수는 없고 민간인이 그렇게 많이 죽었다.
이스라엘은 해결같은 나라 아닌가?
그러니까 그게 이제 무서운 거죠.
전면전이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것처럼
저러고 나면 알겠지.
창과 방패 쏘면 또 맞고
적당히 이렇게 한두 번 하고
그러면 저도 그렇게 되면 좋습니다.
그렇게 되는 게 사실 이상적이죠.
근데 변수라는 게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통제된
지금 방금 미국이 계속 양측을 압박을 하고
외교적 압박을 하니까
통제전 방식이 어떤 주거공방전이면
그럴 가능성이 없는데
그게 안 통하고 정말 통제를 벗어나서
니 죽고 나 죽자 이런 식으로
막 쏘고 랜덤으로 그냥 이제 몰라 다 쏴.
이렇게 되면 파국으로 갈 수 있죠.
이런도 핵폭탄을 가졌을 수도 있고
혹은 단기간에 제조할 능력도 있는 나라 아닌가?
가지진 않았어요.
가지지 않은 것으로 보이고
마음만 먹으면 핵탄두를 만들 수 있죠.
그럼 또 이제 그런 상황이 오면
쟤들이 먼저 쏘고 우리가 쏠 수 있고
아니요. 핵탄두를 만든다고 해서
바로 쏠 수 있지는 않습니다.
핵탄두를 탄착을 해서
쏘는 미사일을 이렇게 만들어서 올리는데
그거 최소 1년에서 1년 반 걸려요.
그럼 어떻게 보면 그 핵이라는 카드는
이스라엘만 주는 건가요?
이스라엘만 가지고 있죠.
그러면 이게 참 핵무기라는 게
박 교수님 불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전까지만 해도
핵은 실질적으로 쓸 수 없는 무기다.
그런 전략적인 상징이었는데
푸틴이 그거 협박하면서
이거 진짜 쏘는 거 아니야 이랬는데
러시아라서 그런 거였는데
지금 이스라엘은 서방 쪽
이스라엘은 본인이 아직까지 핵을 쓰겠다는
얘기는 한 적이 없어요.
아직까지는 없다고?
없는데 물론 아시다시피
핵을 쓰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한 번도
자기가 핵이 있다고 얘기하지도 않았고
이스라엘은 NPT 가입도 안 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핵이 있다는 게
공개적으로 핵 쓰겠다.
그다음에 핵이 있는 걸 확인을 해주면
외교적으로 큰 문제가 생기죠.
왜냐하면 미국도 처지가 곤란.
미국도 그러면 이중 잣대 아니냐.
맨날 지금 이란 핵 개발 못하게 해놓고
이스라엘 핵 개발하는 거 알고 있고
지금 계속 봐주고 있지 않냐.
그런데 왜 이제 와서 지금
모든 국가들은 다 문제 삼을 거예요.
봐라. 이스라엘 핵 가지고 있지 않냐.
그럼 미국 뭐 했냐.
NPT 가입 시켰냐.
그럼 아무것도 안 한 거
왜 우리한테만 엄격한 기준을 대냐.
상당한 외교적 파장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으로서도 상당히 쉽지 않습니다.
쓰기가 쉽지는 않아요.
아주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은데
아시다시피 미사일에는 눈이 없기 때문에
혹시나 이스라엘이 큰 피해를 입었을 경우
이스라엘이 지금 사실 많이 트라우마로
어떻게 정상적이라고 보기 어렵잖아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걱정을 하는 거죠.
또 그리고 실제 쏘지 않더라도
쏠 수도 있다라는 그런 분위기가 되면
세계 경제가 굉장히 흔들릴 것 같거든요.
그렇죠. 그럼 심리적으로 상당히
이거는 뭐 지금 우리가 받는 어떤
육가 압력보다 또 다른 상황이 될 수 있어요.
육가 오르는 거랑 핵무기를 쓸 수 있다는 건
다른 얘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경제적 파급 효과가
모르겠습니다. 상상을 안 해봐서.
근데 저는 그까지는 아직 갈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아닌 것 같다.
저희가 또 경제 채널이니까
이걸 잘 이어서 생각해 보도록 하고요.
그리고 교수님 또 이어서 저희가 이제
네타냐후라는 총리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이제 결국에는
지금 이스라엘 쪽 상황을 보다 보면
네타냐후 총리가 키인 것 같아요.
이 사람이 굉장히 중요한 결정을 하는 것 같은데
이분이 명과 암, 공과가 있는 분으로 보이거든요.
네타냐후 총리는 어떤 사람이고
과거 중동전쟁에서 어떤 입장을 취해왔나요?
네타냐후 총리 정말 좀 문제적인 분이죠.
지금 문제적인 분입니다, 사실.
이번, 그러니까 작년부터 사실 문제가 커졌고
작년 이전까지만 해도 좀 과욕이 있다.
너무 권력용이 좀 심하다.
그 정도까지 이제 생각을 했고
파급 효과가 국내에만 미치고
외국에는, 외교 정책이나 이쪽에는
국제정책에는 그다지 파급 효과를 미치지 않았죠.
그런데 작년에 10월에 전쟁이 나고 나서부터
네타냐후 총리는 사실 전체 지금 어려워진
중동 정세의 핵심에 지금 있는 인물이고
어찌 보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그러니까 중동 지역을 안정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키를,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이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지금 본인이 정치적 입지,
그다음에 당내에서 입지,
그다음에 연립정부라는 독특한 이스라엘 내각제에서
전쟁을 끝내면 연정을 탈퇴하겠다라는
이제 99파들의 협박에 지금 납치가 되어서
끌려가는 게 아닐까, 그런 의심을 받고 있어서.
그래서 원래는 네타냐후 총리가 우파이긴 하죠.
왜냐하면 리쿠드당을 이끌어왔고
리쿠드당은 아시다시피 이스라엘에서
미국의 공화당 같은 당이거든요.
우파 정당이라서 팔레스타인 문제나
이스라엘 평화협상 문제에 있어서
상당히 강경한 입장을 많이 보여요.
그런 당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타냐후가
1998년으로, 97년으로 돌아가시면
우리가 오스로 협정이라고 잘 아시죠?
1993년에 이스라엘하고 팔레스타인하고
평화협정을 맺어서 결국 5년 안에
팔레스타인 독립국가를 세워주기로
합의한 것이 오스로 협정입니다.
거기서 그럼 지켰으면 평화롭게 살자.
그렇죠.
그게 그대로 지켰으면 사실 93년에서
5년을 더하면 얼마입니까?
98년이나 99년에 팔레스타인 국가가
세워졌었어야죠.
그게 로드맵을 이행하는 데 실패를 하면서
사실 오스로가 지금은 100이 되지 않았냐.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상당히 어려워진 상황이고요.
그런 상황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97년 본인이 총리였을 때
오스로 합의를 하나 찍힌 게 있어요.
그러니까 헤브론이라는 도시,
예루살렘 남쪽에 있는 웨스트 뱅크
헤브론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스라엘 군이 철수하는 데
본인이 합의를 했어요.
그러니까 그 당시만 해도 본인도
그때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밀려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그런 합의를 이행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처음부터 절대 안 돼.
강경, 팔레스타인은 꺼내지도 마.
이런 인물이 아니었다는 거죠.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지나면서
네타냐후 총리도 내가 팔레스타인 문제에 있어서
좀 양보를 하고 미국의 압박에 굴복을 하니까
총리가 안 되더라.
정권 유지가 안 되더라.
그러니까 이런 방식으로 가서는
나는 장기 논란하기 힘들겠구나.
그러면서 이 사람이 본인이 계속
이제는 팔레스타인 측하고는 좀 거리가 멀어진
중동평화협상과는 거리가 멀어지면서
왜냐하면 본인을 지지해 주는 우파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입할 문제에 관심이 없고
계속해서 그냥 현상 유지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네타냐후 총리가 아마 거기서 교훈을 얻은 다음에
2000년대 이후부터 계속해서
나는 더 이상 팔레스타인 문제에
크게 입할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겠다.
그다음에 미국이 계속 압박하면 계속 변명하고
도망가고 피해가고 요리 빠지고 조리 빠지고
계속 빠지는 전략을 썼어요.
그러다 보니까 정권 유지는 오래 했는데
결국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문제의 해결에는
계속 뒤로 미루게 되고 해결이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오늘까지 지금까지
입할 문제가 사실 해결이 안 된 부분
어느 부분에 책임을 져야 할 부분도 상당히 많이 있다.
네타냐후 총리가.
왜냐하면 본인이 16년 이상을 총리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최장수 총리입니다.
그러면 본인이 적극적으로 이 문제가 해결 안 되면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제대로 굴러가기 어렵다.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계속 욕을 먹을 수밖에 없다.
본인이 더 잘 알잖아요.
네타냐후 똑똑한 사람이거든요.
그렇다면 본인이 욕을 먹더라도 이 문제를 내가
총대를 메고 적극적으로 풀어보겠다는
어떤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기보다는
정권 유지에만 관심을 보이고
거기에만 집중하다 보니
입할 문제를 너무 등한시했어요.
그러면서 현상에 와 있다는 것이고
그래서 네타냐후 총리가 사실은
초기에는 그러지 않았으나
입할 문제를 그렇게 다루면서 어려워졌고
특히 또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문제가 어려워진 측면은
2005년에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철수를 합니다.
가자지구에서 이미 2005년에 가자지구에는 아무도 없어요.
이스라엘 군이 다 철수를 하면서
사실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원하는 게
요노단강 서항과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우는 걸 원한 거였어요.
그러면 두 개 다 이스라엘이 철수를 해야 되죠.
그런데 일단 가자지구는 2005년에 철수를 했어요.
그때 아리아 샤론이라는 다른 리쿠드당 출신의
총리가 철수를 했는데
그 이후에 하마스가 거기를 2007년에 무력으로
차질을 해버립니다. 가자지구는.
거기에 옹금파 피에로나 파타기나는
옹금파 팔레스타인 정파를 몰아 내버려요.
그러니까 본인이 무력으로 거기를 차질해버립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로서는 우리가 가자지구를 철수하지 않았냐.
너희가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우기 위해서
우리가 테스트를 한번 해봤는데
가자지구 철수했는데 우리가 얻은 건 뭐냐.
하마스다. 그리고 하마스가 계속해서 이스라엘 지역으로
카삼 로켓을 쏘지 않았냐.
이러면서 이스라엘의 여론 자체도 사실 2005년 이후에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문제에 조금 관심을 덜 가질 수밖에 없게 됐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스라엘에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문제의 해결은 어렵구나.
그러니까 그냥 우리가 테러만 많이 안 나고
우리 경제만 잘 되고 우리만 잘 먹고 잘 사면 된다라는
생각이 퍼지면서 이스라엘 여론 자체가
상당히 많이 우쪽으로 갔습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자파 노동당이 있죠.
미국의 민주당과 같은 노동당이 질이 멸렬했어요.
그러니까 여론 자체가 사실 많이 오른쪽으로 기울어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러면 결국에는 네타냐후 총리를 지지하는
어떤 국민 여론과 리크루당의 입장은
팔레스타인 국가를 세우는 걸 막는 게 목적인 건가요?
현재로는 그렇게 보입니다.
현재로는 그렇게 보이고
거기에 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미국이죠.
그럼 미국은 잘 오설루 협정 맺으면서 해보려고 했죠?
해보려고 했죠.
그런데 그 이후에 미국의 대통령들이 들어온 대통령들이 아무것도 안 했어요.
오바마가 뭘 해보려고 했었죠.
오바마 임기 1기에 4년 동안 해보려고 하다가 실패했거든요.
그다음에 오바마가 이제 학을 떼면서
나는 더 이상 이파리 문제는
나의 노력과 에너지가 그냥 아깝게 버려지는 것은
나는 용납할 수 없다.
그리고 이 다음 문제에 집중하게 되죠.
이파리 문제를 버리고
그러면서 2015년에 이란 해가비를 이끌어내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돈 되는 거 한다.
뽀대나는 거 한다.
이건 돈 잘 되지도 않고
안 되고 시간만 들고 돈만 들고 에너지만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후에 미국 대통령들이 사실 이파리 문제에
사실 바이든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이든은 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그렇군요.
바이든은 기사 보니까 내가 이 세상에 너한테 얼마나 잘해준다 이런 얘기도
이건 전쟁이 났을 때 잘해줬죠.
전쟁 전에 바이든이 해결하기 위해서 바이든이 한 게 뭐였습니까?
전략적 인내.
오바마도 전략적 인내 한반도에서 전략적 인내라는 용어를 많이 썼는데
똑같아요. 아무것도 한 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국도 관심없어.
이스라엘 국민들도 관심없어.
그리고 나타니아도 온고파 파타 이라는 정파를 안 도와줬어요.
오히려 외교적으로 고립시키고
줘야 될 돈도 안 주고
오히려 하마스를 더 키워준 측면이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사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거의 뭐 제로였다.
그러면서 그러면 팔레스타인과의 평화협상이 진전이 없으면요.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누구를 지지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마스를 지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외교적으로 해결되는 그런 어떤 최소한 희망 고문이라도 해야
이쪽에다 표를 주지 그것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는데
그러면 대안이 없잖아요.
그러면 싸움 잘하는 하마스가 낫네.
부패한 파타 보다는 싸움 잘하는 하마스가 낫네.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수님 이게 저희가 박현두 교수님 모시고 사실 이 얘기를 하면서
그거는 제가 배웠거든요.
저희 시청자분들이
팔레스타인 피에로가 해방기구 우슬루 협정 알았다 이 아저씨 때 이후로
이게 잘 못하니까 온건파 파타가 있고
하마스가 나왔는데 하마스가 무장투쟁 가자지구를 먹었다 이렇게 갈라줬거든요.
근데 네타냐후 총리가 하마스를 지원해야지 팔레스타인 독립이 아니고
자기들끼리 싸우니까 약간 그런 측면이 있다고 하시던데요.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실제로.
그게 이제 네타냐후 총리의 실기죠.
사실은.
엄청난 실기죠.
왜냐하면 온건파 마크무드 아빠스 를 계속해서 고립시켜야 이스라엘
쪽이나 유럽에서 왜 평화협상 안 하냐 이렇게 물어보면 평화협상
할 상대가 없습니다.
카운터파트가 없습니다.
제 여론조사 하면요 하마스보다 안 나와요.
그다음에 지금 부패 혐의 많아요 .
그다음에 이스라엘에 대해서 맨날 욕만 해요.
우리가 어떤 저런 사람과 평화협상 을 논의하겠습니까 라고 변명을
될 수 있는 거죠.
그러면서 계속 약화를 시킨 거예요 .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상대적으로 하마스는 영향력이 더 커질 수밖에
없죠.
이쪽은 이스라엘한테 외교적으로 고립되고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으니까 팔레스타인 국민들조차도 하마스가 낫네.
그게 사실 네타냐후 작전이었어요 .
그거 쓰다가 지금 댐통당한 거죠 .
너무 하마스가 커진 거군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렇게 계속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계속 차일피일 미루
면 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돼요.
그리고 네타냐후 독트리니 원하는 건 팔레스타인 문제를 제일 끝에
해결하자.
아랍국가들과 먼저 평화를 하자 .
관계정상화를 하자.
그래서 2020년에 아브라함 협정을 통해서 ua와 관계정상화했죠.
그리고 사우디랑 하려고 했잖아요 .
작년 10월까지.
그다음에 하마스 공격 때문에 힘들어 진 상황인데.
그러니까 네타냐후는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은 아랍국가가 평화하면
나중에 해결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러다가 지금 댐통 걸린 겁니다.
그럼 어떻게 보면 내부의 가장 큰 적과의 해결을 하는 게 아니라 주변
을 다 큰형님들 평화협정하면 이쪽은 힘이 약하니까 우리가 그냥 안 만들어질
수도 있고.
그러니까 아랍국가들이 다 하고 나면 아랍국가들이 해법을 진의
마음대로 정하는 거야.
팔레스타인 우리가 이렇게 해서 해줄 테니까 이거 받아.
이렇게 가자는 거죠.
선택권을 줄이고 아랍국가들과 팔레스타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를 우리가 논의할게.
그러니까 우리가 주는 걸 그냥 받아.
이스라엘과 아랍국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맞춰질 거 아닙니까
그렇죠.
팔레스타인 분들은 자기 마음에 안 들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작전을 썼는데 지금 그게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지금
태클이 완전 걸렸다.
그게 깨진 거군요.
지금 이야기.
그런데 교수님 또 한편으로는 제가 이스라엘 편을 드는 건 아니고 좀
이해라기보다는 그쪽 국민들이 왜 현상유족은 이팔문지를 뒤로
미룬지를 한번 생각을 해봤는데 오슬로 협정 맺고 네타냐가 좀 이행
정도 했다고 했잖아요.
가자지구에서 군대 철수하고.
그런데 거기를 하마스가 먹어버리 니까 합법적인 투표로 그럼 소한
지구도 군대 빼면 완전 하마스 세상 되는 거 아니냐.
그렇죠.
그것도 맞는 말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스라엘이 걱정하는 부분도 충분히 일리가 있죠.
충분히 일리가 있습니다.
그거 그냥 이스라엘의 점령을 연구하기 위한 변명으로 그냥 하는 말은 아니에요
.
분명히 충분히 그 부분도.
왜냐하면 하마스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하마스가 가자지구에 있지
않거든요.
요론당 정상안에도 이미 하마스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마스를 잡지 못하면 사실 요론당 정상안도 하마스가
점령할 수도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이스라엘이 요론당 정상안에서 만약에 철수를 한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나 온고파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맡겨
놓으면 나중에 자기들끼리 싸움 해 가지고 가자처럼 또 싸움에
져 가지고 하마스가 요론당 정상안 을 차지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걱정이 근거가 전혀 없다고 는 할 수 없으나 그것도 걱정이야
.
그것도 걱정이야.
그런 모든 게 걱정인데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할 수는 없잖아요
.
해결책을 찾아야죠.
해결책을 찾아야 되는데 해결책 을 찾지 않는 게 문제죠.
그럼 왜 요론당 정상안에서 하마스 의 세력을 줄이려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온고파에 힘을 실어주면 되잖아요.
무기도 많이 주고 그거 안 하잖아요 .
그러니까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
그러니까 지금 국제사회에서는 말로는 그런 핑계를 대지만 결국
은 그냥 해결의지가 없는 거 아니야 .
그렇게밖에 해석이 안 돼요.
분명히 답은 나와있다.
요론당 정상안에서 하마스의 영향력 이나 다른 무장조직 이스라엘에
저항하려는 무장조직의 힘을 약화 시키려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가 운영하고 있는 군이나 경찰병력 에 힘을 실어줘야 될 거 아니에요
.
그런데 그걸 안 실어주면서 왜 요론당 정상안은 망했냐.
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때문이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는 거예요.
이스라엘 네가 힘을 안 실어주지 않았냐.
그게 문제라는 거죠 저는.
교수님 그런데 또 오슬로 협정을 체결했던 이스라엘의 이삿그라빈
그분이 이스라엘에서 암살당했다고 들었어요.
1995년.
교수님 이게 팔레스타인하고 평화협정 했다고 암살당한 거잖아요.
교수님 그렇죠.
교수님 그러면 네타냐호 입장에서는 국민들이 이거 그냥 내 정권이 날라
간 건 문제가 아니고 쟤네랑 친하게 지금 죽을 수도 있다.
그럴 수도 있긴 한데 그런데 암살 이 그렇게 쉽게 일어난 것 같지는
않고 제가 볼 때는 본인의 권력 욕 이 있어요.
권력 욕이 있고 어마어마합니다.
권력 욕이.
그렇군요.
그러면 교수님 저희 이어서 이란 과 관련돼서 네타냐호의 또 다른
목적인 이란의 핵개발 저지 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