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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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23.
0:00 ~ 13:58 하마스 리더 사망
13:58 ~ 18:56 눈에 보이는 하마스는 이제 다 사라졌는데...
18:56 ~ UN이 말하는 해법
어렵고 딱딱한 경제,시사,금융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
세번째 주제는 이스라엘의 출구 전략은 있는가 라는 주제를 갖고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과연 이 전쟁을 끝낼 전략은 있는가?
아까 전에 젤렌스키는 다섯가지 승리, 빅토리 플랜을 보여줬죠?
물론 현실 가능성이 있냐 없냐를 떠나서
젤렌스키는 우크란의 출구 전략을 얘기했습니다.
그럼 이스라엘은 출구 전략이 있냐?
지금 이 얘기를 드린 이유는 바로 또 지난주에
하마스 지도자인 야히야 시나르가 사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10월 17일 이스라엘군은 작전 중에
야히야 시나르, 시나르라고 할게요.
시나르는 누구냐?
하마스의 주요 리더고, 지금은 하마스의 최고 지도자고
2014년 10월 이스라엘에 대한 기습 공격
넘어가서 이스라엘 사람들 죽였던 하마스가
이거를 기획한 최고 설계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참고로 이 시나르라는 인물은
1962년 가자지구의 난민 캠프에서 태어났어요.
태어날 때부터 이미 이스라엘에 있는 시오니스트
그러니까 이스라엘 99파의 갱단에 쫓겨서
태어날 때부터 이스라엘에 쫓기는 난민이었어요.
가족 전체가
그러니까 아예 태생이 반 이스라엘일 수밖에 없는 사람
시오니스트 갱단의 가족이 쫓기는 난민 상태로
태어난 그런 인물이기 때문에
그래서 평생을 이스라엘에 대한 적귀심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데
1980년대 본인이 20대, 30대 때는
이스라엘과 협력한 자들을 고문하고 살해하는
거의 뭐 도살자죠?
뭐 그런 킬러로 명성을 쌓았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포로주를 생매장하거나
참수하거나 이런 잔인한 걸로
굉장히 유명세를 얻었던 그런 인물이에요.
그러다가 이스라엘 군에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습니다.
종신형을 선고받은 인물이 어떻게 지금 나와있냐?
이스라엘 감옥에 안 들어간 거 아니냐?
감옥에 들어가 있었어요.
몇 년을 들어가 있었냐?
저 시나르란 인물이
22년을 잡혀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감옥에서 22년간 지내면서
히브리어를 배우고 이스라엘 서적, 신문, 책도 썼어요.
그 안에서
내가 이스라엘을 왜 공격해야 되고
이스라엘을 왜 적대시해야 되는지 책도 쓴 인물이에요.
복수하겠다고 22년간 감옥에서 복수의 칼날을
가른 그런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무시무시한데
근데 이런 인물이 왜 풀려났냐?
얼핏 봐도 무시무시한 인물인데
2011년에 이스라엘이 자국민을 구출하기 위해서
1대 1,000포로 교환을 합니다.
한 명이 굉장히 중요한 인물이었나 봐요.
이때 풀려났던 팔레스타인 수감자 1,000명 중에
가장 저명한 이상
이 사람 반드시 포함되어야 된다.
그 사람이 복수의 화신 시나리오였습니다.
표정만 보더라도
이 인상
와...
살벌하죠?
인상만 보더라도
화가 가득 난 그런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시나리가 의외로 출소된 이후에는
유화적인 모습을 보였어요.
하마스는 비폭력 저항으로 향하는 중이다.
우리는 폭력을 벌이겠다.
새로운 전쟁은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
이런 말을 했어요.
야, 그래서 사람이 많이 바뀌었구나.
많이 유화적이 됐구나.
평화를 얘기했고
갈등을 피하자.
이렇게 주장을 했던 사람입니다.
나온 다음에는.
하지만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단 한 번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언론이고 뭐고 모습을 안 보였어요.
지금 이게 마지막 영상이라고 하는데
터널 내 이동 영상이라고 하는데
어딘가로 저 깊은 터널 어디로
없어지는 모습만 보이고
1년 넘게 이 신화를 찾고 있는데
이스라엘이 가자를 거의 점령했잖아요.
못 찾았어요.
그래서 이스라엘군은
잡힐 때까지 추적을 할 거고
반드시 죽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찾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하도 못 찾으니까
2023년에
이게 10월인가? 12월인가? 그렇죠?
신화를 한테 40만 달러 현상금을 걸었어요.
찾으면 40만 달러 현상금을 줄게.
자, 그런데
그냥 못 찾고 있었는데
어떻게 찾았냐?
이런 뭐 삐삐폭탄 테러
아니면 벙커버스터
이런 최첨단 기술과 무기를 사용해서
신화를 찾았냐?
못 찾았어요.
온갖 기술을 다 동원했는데 없어.
삐삐도 사용 안 하고
전자기기 자체를 사용을 안 했대.
인편을 통해서만 말을 전달할 뿐
어디 있는지가 완전히 비밀이고
전자기기 자체를 사용 안 했기 때문에
전혀 못 찾았습니다.
자, 그런데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지난주에 죽었죠.
최후를 맞이했는데
이스라엘 특수부대나 모든 요원들은
신화를 수색에 실패했다고 전해집니다.
그런데
고병 장교들을 훈련시키는 교육부대가 있었대요.
이들이 이번에 신화를 사살에 성공했는데
아니, 교육부대가 왜
어떻게 신화를 죽일 수 있었냐?
평상시에는 후방에서
장교들을 훈련시키는 교육대대인데
전시가 되니까
앞에 나가서 싸우는 거 말고 순찰 업무
자기들이 점령한데
순찰 돌면서
게릴라들 등장하면 이제 게들하고 싸우는
평상시에는 교육
전시에는 순찰로 투입
순찰을 하고 있었는데
텅 빈 줄 알았던 건물에서
3명의 무장 세력이 나오는 걸 발견했다고 합니다.
2명이 1명을 보호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그런데 직후에 교전이 벌어졌고
이들이 쫙 터져서 건물로 들어가더라.
그리고 1명이 홀로
다른 건물로 도망을 치니까
이스라엘군이 따라 들어가면 위험하잖아요.
건물이니까 뭐
폭탄이 설치될 수도 있을 수도 있고
함정일 수도 있고
부비트랩일 수도 있으니까
해당 건물에 박격포를 쐈어.
들어가기 무섭잖아.
건물에 들어가기 무서우니까
멀리서 박격포를 쐈어.
그리고 드론을 보냈습니다.
그게 굉장히 유명한 장면인데요.
그 드론 장면
이스라엘군이 이걸 공개했어요.
뭐 사람 죽거나 그런 장면은 아니에요.
드론이 날아오는 거야.
여기 뭐 있나? 이러고
들어가서
이렇게 보고 있는데
여기
한 인물이
앉아있죠.
아직 죽은 거 아닙니다.
앉아서 쳐다보는데
부상을 당했는지
어떻게 됐는지 모르는데 계속 쳐다보죠.
그렇게 쳐다보다가
여기 무슨 막대기 같은 걸 들고
이거를 드론에 던져요.
이렇게 던졌습니다. 막대기를.
근데 보셔서 알겠지만
저 인물이 얼굴을
칭칭칭칭 뭘로 감고 있잖아요.
얼굴이 안 보여요.
그래서 누군지를 몰랐어.
처음에는 이 이스라엘 군들도
게릴라의 한 명
드론에 찍힌
하마스 뭐
어떤 인물 중에 한 명
이렇게만 앉아있었죠.
드론을 발견하고
막대기를 드론에 날리니까
이스라엘 군사들이 어떻게 했냐
들어가서 얘를 잡았냐
그렇게 안 하고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건물에 들어가면
어떤 공격을 받을지 모르니까
해당 건물을
박격포를 쏴버렸어.
발포를 했는데
무시무시한 놈들이에요.
물론 그렇지.
자기가 드론이 무서우니까
뭐 이런 거 쐈겠지.
이렇게 해서
빵! 쐈단 말이에요.
근데 건물이
빡! 터져가지고
건물이 무너졌어요.
그리고 건물이 무너진 다음에도
그날에
그 건물에 접근을 안 했다고 그럽니다.
누가 있을지 모르니까
다음 날에 가자.
그래서 부위 트랩의 가능성 고려하고
암습에 대비해서
그날은 가지 않고
그 다음날
자기들이
쐈으니까
어떻게 됐는지 보려고
부서진 건물에
진입을 했는데
해당 건물에 진입한 다음에
잔해에 묻힌 시신이 발견됐어요.
그래서 넘어가려고 그랬는데
문제는 얼굴이
이 시나르와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진짜 그 사람인가
진짜 시나르인가를
DNA
치아
지문
이런 포렌식 검사를 하고
목요일날
엊그제
저녁에
오피셜로 발표를 합니다.
네타냐후가
시나르가 사살되었음을
공식 발표한다.
이게 굉장히 좀
잔인한 모습까지
애들이 공개를 했는데
거기까지 보여드릴 필요 없고
요롷게
다 가렸어요.
부서진
건물 잔해에 깔려있는
시나르의 마지막 모습을
또 이스라엘이 공개했습니다.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사망한 채 발견이 됐다.
그래서 아까 전에
보여드린 대로
순찰 업무를 담당했던
군인들은
40만 달러
5억 원을
한번 받겠죠.
받게 되는 걸로
알려져 있죠.
물론
현재까지도 미스터리는
아니 하마스의 지도자 경호가
왜 이렇게 허술했냐.
저 지하 깊은 데서
경호부대와 다니던지
인지를 인간망패로
삼고 다니던지 했는데
그냥 아무것도 없이
3명이 나왔다가
2명은 도망가고
자기 혼자
저렇게 앉아있다가
박혁포 공격받고
죽었다는 건데
경호부대도 없고
인간망패도 없고
왜 그렇게 허술했는지는
아직도 미스터리라고 합니다.
하마스는 처음에는
죽은 게 시나르가 아니다
라고 부정을 했지만
이스라엘의 DNA 검사
결과 발표가 나온 다음에
하마스도 시나르의 사망을
인정했습니다.
10월 18일
시나르가 죽었다.
하지만
하마스는 지도자들이
암살될 때마다
오히려 더 강력해지고 있다
라고 얘기를 했고요.
이란 같은 경우도
시나르의 죽음을
순교라고 얘기했습니다.
전투 중 사망했다.
시나르의 죽음이
더 많은 하마스 전사들의
저항력을 강화시킬 것이다.
네타냐오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오늘
악마는
큰 타격을 입었다.
시나르 사살은
하마스하고 펼친
전쟁 이후로
이스라엘의
최대의 성과다.
이제
하마스도
끝이다.
시나르의 죽음으로
하마스 이후에
새로운 날의
첫날이라는 거죠.
하마스 이후에
첫날이 시작됐다.
그러면서
사실상
하마스의 붕괴를
선언한 것과
비슷한 얘기를 했는데
이거 보자마자
미국은 곧바로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이
시나르를 사살한 것은
세기의 좋은 일이다.
왜냐?
생각해봐요.
하마스가 붕괴됐다며.
시나르가 죽었어.
사실상
시나르가 없는
하마스가 없는
첫날이 시작됐다.
라고 네타냐오가
얘기를 하는 거니까
야 그러면
원하는 목적을
달성했잖아.
그럼 전쟁이
끝난 거 아니냐?
뭐 엑시트 플랜이고
나발이고 필요 없이
하마스가
정리가 됐어.
사실상
점령도 했어.
그럼 전쟁이
끝나는 거잖아.
세기의 좋은 일이다.
발표를 했고
백악관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이스라엘 친구들아
축하한다.
오늘은 마치
2011년에
미국이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것과
똑같이
세기에
아니면
미국 전역에
안도감을
주는
그런 날이다.
서방 지도자들도
대부분
비슷한데
예를 들면
시나르의 죽음은
정의를
회복한 일이다.
캐나다 총리.
테러 통치의
종식을 의미한다.
나는
이스라엘 희생자들과
함께한다.
영국 시나르의 죽음을
추모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서방 지도자들도
전부 다 축하하는 멘트를
하나씩 날렸는데
이유는 있어요.
개인이 죽고
물론 여러분
축하할
뭐 그런 건
아니라고 할 수도 있는데
전부 다 이걸 생각하는 겁니다.
하마스가 붕괴되었으니까
전쟁이 끝난 거 아니다.
이제 시나르가 죽었어.
하마스의 주요 의상 결정자가
죽었어.
그리고 대부분
하마스의 지도자들이
다 죽었어요.
남아있는 사람이 없어.
그러면 이제 이스라엘은
결정할 수 있다.
점령도 다 했잖아.
끝낼지 안 끝낼지를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고
이스라엘은
이 전쟁을
멈출 수 있어.
얼마나 더
지속하고 싶은가.
바이든도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시나르가 살아있다는 게
협상의 가장 큰 장애물이었는데
시나르가 죽었다.
이제
이 전쟁을
끝낼 때다.
It's time이 왔다.
해리스도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마침내
가하자 전쟁을
끝낼 기회가 왔다.
마크롱은
시나르의 사망은
이 전쟁의
터닝 포인트.
전환점이다.
기회가 왔을 때
하마스의 최고 지도자가
죽은 이 순간
이 지긋지긋한 전쟁을
빨리
끝내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사실은
이거는 뭐
전세계 거의 모든 지도자들이
비슷하게 얘기했는데
심지어 트럼프도
전쟁이 끝날 기를 요구했습니다.
전쟁은 빨리 끝내야 된다.
네타냐호는 이제
승리를 선언하고
승리했잖아.
사실 승리했지.
승리의 조건이
뭔지가 애매해서 그렇지
승리는 했지.
싸우는 사람도 없고 이제
가냐는 사실상
평정을 했는데
더 이상 희생을 멈춰라.
트럼프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내가
놀라운 계획인데요.
트럼프는
부동산 업자예요.
우리나라
여의도에도
트럼프 월드 타워 있죠?
아파트 아파트
대전인가 대구에도 있죠 그거?
트럼프는 부동산 업자이기 때문에
이거 잘만 하면은
해안가
근데 솔직히
누가 가겠냐 싶긴 해.
목숨 걸고 가야 될 것 같은데
평화가 정착을 되면
그러면 다 즐거운 거 아니냐.
가자지구는
모나코보다 더 나을 수 있다.
이 지역은 지중해에서
위치가 좋아.
물도 좋아.
따뜻해.
최고야.
가깝잖아.
이탈리아하고도 가깝고
중동하고도 가깝고
유럽의 접점 같은 게 있기 때문에
아 좋아좋아좋아.
그리고
트럼프 사위도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가자지구 해안 부지는
잘만 만들면
진짜 가치가 있어.
역시 부동산 전문가죠.
개발하자.
그만하고
라고 얘기를 했죠.
그리고 사실은
이스라엘 여론도
전쟁을 끝내야 된다는 응답이 한 53%.
끝내면 안 된다가 36%라고 합니다.
근데 이스라엘 사람도 독한 게
아랍계를 빼고
유대계만 물어보면
45대 43으로
전쟁 지속 여론이 더 높아요.
독한 민족이야.
그 정도 싸웠으면 됐지.
지금 4만 명 이상을 죽였다 그러는데
45대 43으로
유대계만 물어보면
전쟁을 해야 된다는
여론이 더 높다고 합니다.
하여튼 그래도 여론도
어쨌건 전쟁용식을 요구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그동안 얘기를 안 했지만
이스라엘도
엄청난 전쟁 비용을 썼습니다.
지금 얼마를 썼다고 나오냐면
90조 원 정도가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연말까지
올해 연말까지
각종 전쟁 비용 90조 원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스라엘 GDP의 12%입니다.
1.2%도 엄청난데
12%에요.
그거를 뭐
생산성 있는데 쓴 것도 아니고
그냥 미사일로 날려버린 거예요.
자신들의 GDP의 12%를
날려버렸다고 할 수도 있고요.
당연하겠지만
해외로 자금들이 엄청나게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말을 안 하지만
인력도 엄청나게 빠져나갔어요.
이스라엘인들이라고
다 군대를 가고 싶다고 그러지 않아.
군인으로 갈 수 있는 청년들 빠져나가죠.
사업하는 사람들 다 빠져나가죠.
자금도 다 빠져나갔어요.
돈이 계속 빠져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이스라엘은 못 사는 나라였냐
이스라엘은 굉장히 성장 속도가 좋았던 나라죠.
스타트업의 천국
뭐 세계적인 스타트업들이
다 이스라엘에서 등장한다
이런 말이 있을 정도로
해외의 투자 자본들이 쫙 들어오는
게다가 요즘이
뭐 AI네
하여튼 이런 최신 스타트업들이 있기 때문에
글로벌 자금들이 막 쏠렸었는데
전년 대비 29%가 감소했다.
지금 2024년
이스라엘의 예상 성장률은
1%대로 떨어졌습니다.
옛날에 3% 이상
4%대로 유지했던 게 이스라엘이에요.
야 근데 그렇게 전쟁을 했는데도 성장을 하네?
대단하긴 하다.
이게 대단하긴 하지만
성장률도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스라엘 국민들도 힘들죠.
이제 그만하자.
이 정도 했으면 됐다.
스톱더워 전쟁을 멈춰라.
자 그러면
하마스 지도자 죽였고요.
미국도 이제 그만할 수 있다고 그러고요.
서구 모든 나라들도 너희가 이겼어.
적의 지도자를 죽였어.
됐지?
전쟁 끝났지?
오케이.
그럼 이스라엘 국민들도 이제 힘들어.
뭐 성장도 못하고 다 힘드니까 그만하자.
이겼잖아.
네타냐후가 뭐라고 얘기했냐?
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왜?
도대체 왜?
악마는 큰 타격을 입었지만
우리 앞에 놓인 과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과제가 뭔데?
하마스의 인질로 남은 101명이 모두 풀려날 때까지
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99명이 풀려나도
2명 남았어.
100명 풀려나면 1명 남았어.
1명의 생사는 모르겠지만 어딘가에 있을 것 같아.
라는 얘기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는데
아니 자기들이 카자흐스탄을 점령하고 있는데
지하 어딘가에 뭐 아직도 갇혀있다는 거죠.
돌아가셨을 수도 있고
이들이 풀려날 때까지 전쟁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아니
전쟁을 멈추고 찾아.
전쟁 대산도 없구만.
다 밀어버려가지고.
전쟁을 멈추고 거기 들어가서
순찰하면서 찾으면 되잖아.
아하.
그리고
네타냐후 내각의 주요 인사들도
전쟁 종식은 아직 안된다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지도자들이 전쟁 종식
그만하라고 얘기하는 것은
나쁜 짓이다.
비난했어요.
하마스가 완전히 파괴될 때까지 전쟁은 멈출 수 없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하마스가 완전히 파괴될 수가
있습니까?
아니 그 얘기를 하는 게
누구를 죽여야 하마스가 완전히 사라지는 거냐.
누구를 죽여야.
오사마 빛난 애들 죽이면 테러리스트들이 사라지냐.
지금 4만 명이 넘는 사람을 죽이고
뭐 하마스의 주요 지도자를 다 죽였어.
그런다고 하마스가 사라지냐.
저항 세력이 사라질 거냐.
현재까지 가자지구에서 방금 말씀드렸지만
4만 명이 넘게 죽었는데
팔레스타인 인구가 몇 명이냐.
14만 명이냐.
40만 명이냐.
550만입니다.
550만.
320만 명이 서한지구와 예루살렘에 살고 있고
가자지구에만 210만 명이 살고 있어요.
210만 명.
이걸 몇 명을 죽여야
지금까지 4만을 죽였는데 아직 승리가 안 됐다 그러면
참고로 이스라엘 인구는 800만 명을 넘습니다.
팔레스타인 인구도 500만 명을 넘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둘 다 뭐 100만 안 되게 뭐 몇십만 명
아이 1940년대는 이렇게 시작했다가
200, 100 들어가더니 지금은 둘 다 인구가 엄청나게 늘었어요.
이스라엘 인구는 왜 이렇게 빨리 늘었냐.
일단 아랍인들이 많이 들어왔고
해외에 있던 유대인들도 많이 들어왔고
그리고 이스라엘이 추산율이 높죠.
엄청 높아요.
3가까이 돼요.
왜냐면
레다시컬드에 나왔던 초정통 유대지 하레디
낳을 때까지 낳는다.
평균 추산률이 6이 넘어요.
이대로 가면 하레디가 이스라엘 인구의 20% 넘어갈 게
얼마 안 남았죠.
자 그렇기 때문에
CNN도 그렇고 다 이 얘기를 합니다.
이스라엘은 출구 전략이 있냐.
미래 계획이 있냐.
이 전쟁을 도대체 어떻게 하면 끝내는 거냐.
다 이기고 다 죽였는데
1번 하마스 제거, 2번 인질 구출.
근데 하마스는 구심점이 없어요.
뭐를 해야 하마스를 제거하는 거냐.
CNN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하마스는 다 죽였는데
하마스 제거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냐.
이스라엘이 얘기했듯이 완전한 하마스 제거.
힘들죠.
왜냐면
팔레스타인인들 그 자체잖아.
팔레스타인의 정치 조직이죠.
테러 조직이기도 하지만.
팔레스타인인들이 만든 정치 조직을
그럼 이거 죽인다고 그러면
아무런 정치 조직 없이 그냥 있겠냐.
또 다른 뭘 만들겠지.
뭐 다마스를 만들건
뭐 롤렉스를 만들건
뭐 그죠.
다마스를 만들건
뭐 만들텐데
팔레스타인들 그 자체를
없앨 수 있냐.
어떻게 할 건데.
CNN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번 전쟁으로
4만 명의 팔레스타인을 죽이고
1만 7천명의 고아를 만들었다.
1만 7천명의 고아가
20대, 10대, 30대가 되면
미국과 이스라엘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할까.
슈나르는 어떻게 하마스도가 되었냐.
아까 얘기 드렸지만
1962년
이스라엘 9국 갱단
시오니스트 갱단에 쫓겨서
퇴원할 때부터 난민이었어.
퇴원할 때부터 이스라엘 시오니스트 갱단이 날 쫓아와.
근데 이제 퇴원한 애들은
퇴원할 때 엄마 아빠가
이스라엘을 죽였어.
1만 7천명.
이 고아들이 등장을 할 텐데
하마스를 없앨 수 있냐.
물론 그럼 이스라엘은 전쟁을 왜 지속하냐라고 얘기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첫 번째
하마스에 대한 복수는
아직도 많은 이스라엘인들이
지지하는 정책이다.
인기가 있다.
이스라엘 대중은 여전히
고복 모드.
자기들도 1,200명이 죽었잖아요.
그걸 복수해야 된다는
고복심이 아직 남아있고
그러면 네타냐후는
결국 가자지구와 팔레스타인을 어떻게 만들고 싶어하냐.
너희들의 미래 계획은 뭐야.
이렇게 얘기합니다.
완전한 비무장화.
가자지구나 서한지구.
완전한 비무장화.
팔레스타인들의 무기를 전부 내려놔.
그리고 이집트와 남쪽 국경지대 폐쇄.
왜냐면 거기서 자꾸 테롤스트리트 들어와.
거기 완전 막아.
근데
가자지구는
이스라엘 쪽도 엄청난 벽으로 다 막았어요.
그레이트 월로 막아놨어.
근데 남쪽까지 막으면
그리고 무기를 내려놓고 있으면
거의 210만이 삽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라는 말인지.
그리고 가자지구의 행정 교육 시스템을
완전 이스라엘식으로 바뀌어서
교육을 통해서 뭔가 장기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건데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다 그게 자기들을 위한
평화 정체인 것 같긴 한데
그렇다고 평화가 될까?
가자지구를 완전하게 폐쇄시키고
무기를 놓고
교육으로 평화가 올 수 있냐.
많은 국가들이 말하고
또 유행이 말하는
평화해법은 있습니다.
이거 되게 오래됐어요.
1940년대부터 얘기되고
60년대 실제로 실행되려고 그랬고
그거 뭐냐?
팔레스타인과 분리하라는 거.
일명 두 국가의 결책.
너무 유명하죠?
팔레스타인과
따로 살아.
따로 왜 자꾸 한 나라에서
자기들이 장벽치고
그 안에서 200만, 500만 명을
분리해서 여기 막고 저기 막고
정치가들이 등장을 해서
이스라엘 적대시하면 쳐들어가고 그러지 말고
따로 살아라.
두 국가의 결책.
그냥 따로 분리독립해.
팔레스타의 분리독립을 인정해라.
아주 오래된 얘기입니다.
이번 2024년에도 유엔이 얘기했어요.
투표에도 붙였습니다.
어떻게 됐냐?
143대9 나왔어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고
분리독립하자가
유엔에서 143대9 나왔어요.
물론 무협회도 있었는데
기권을 하거나
거의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합니다.
파란색, 녹색.
인정 안 하는 데도 있어.
어디냐?
미국, 서유럽
그리고 역시
오커스 동맹이라고 하는
호주, 뉴질랜드.
요쪽.
서구 유럽을 중심으로 한
그쪽만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 안 하는데
아! 그리고
한국, 일본.
한국, 일본은...
그쵸. 한국, 일본도 저쪽이니까.
한국,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구가
저 두 국가 해결법에
아직은 찬성을 안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이스라엘이 반대를 합니다.
팔레스타인 국가로 절대 인정할 수 없고
분리독립 시켜줄 수 없다.
그리고 저걸 인정하는 국가들을
되게 비난하고 협박을 해요.
팔레스타인 국가로 인정하는 국가는
그 대가를 치를 것이다.
저 얘기를 지금 갑자기 갖고 온 이유가 있어요.
왜냐하면
하마스하고 전쟁을 하니까
하마스가 이걸 노려든지 모르겠지만
많은 국가들이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문제 해법을 생각하기 시작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따로 사는 것밖에 방법이 없는 것 같거든?
그래서 2014년 5월에
아일랜드, 스페인, 노르웨이가
팔레스타인 국가로 인정하는 발표랍니다.
유럽 3개국은 중동의 지속적인 평화를 위해서
두 국가를 만드는 걸 찬성한다.
팔레스타인 분리독립 시켜라.
그때 이스라엘이 즉각
요 3개국의 대사를 소환하면서
엄청나게 반발을 하는데
요 3개국.
아일랜드, 스페인, 노르웨이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사이먼 해리스 아일랜드 총리인데
오늘 우리 3개국은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한다.
왜냐?
올바른 일을 하기엔 잘못된 때란 없고
두 국가 해결책을 평화 과정의 일부로 생각한다.
이젠 평화를 향해 가야지
니들 언제까지 한 지붕 두 가족도 아니고
그렇게 맨날 싸울래?
무기 내려놓는다고 평화가 오겠냐?
노르웨이 총리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두 국가 해법 없이는 중동에는 평화가 없을 것이다.
따로 살아.
따로 살면 되잖아.
팔레스타인이 지금 이스라엘에 차지하고 있는 땅을 다 달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살고 있는 데서 벽을 치고
그냥 각자 다른 나라로 하자는 건데
왜 안 하냐?
중동에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따로 살아야 된다고 얘기를 했고요.
스페인 총리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 결정은 이스라엘 민족이나 유대인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하마스에게 유리한 것도 아니다.
공존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거다.
500만 명을 죽여서 거기가 평화가 올 수 있겠냐?
지금 현재 많은 서구 국가들이 약간 바뀌고 있는 것 같은데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팔레스타인 국가를 아직 인정 안 하고 있어요, 프랑스는.
국가를 인정하는 것은 프랑스에게 금기는 아니다.
자, 그런데
이거 팔레스타인 쪽 의견이기도 합니다.
지금 있는 거 국가로 살자.
이스라엘에 반대하죠.
유엔이 말하는 기본적인 골자는
여기가 서한지구, 가자지구
이 두 개를 팔레스타인 국 만들고
가운데를 이스라엘 국 하고
여기 예루살렘을 각자 조금씩 나눠서
각자의 수도로 삼자라는 게 기본 골자죠.
아주 옛날, 처음에 47년부터 나왔던 골자인데
문제는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시간을 끌면 끌수록 영토가 늘어나요.
47년, 67년, 2005년
지금은 더 심해졌습니다.
시간을 끌면 끌수록 팔레스타인 영토가 줄어.
점점점점
그리고 최근에는 저 서한지구라고 얘기하는
이스라엘 동쪽, 요르단강 서쪽
서한지구도 이 갈색이 이스라엘 정착촌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이 계속 들어가서 정착을 해요.
그리고 팔레스타인을 계속 몰아넣어, 밀어.
그래갖고 지금 녹색 부분이 엄청 줄었죠.
그리고 이스라엘은 기본적으로 예루살렘을 분리할 수 없는
자신들만의 수도로 생각을 해요.
양보할 수 없는 걸 생각하기 때문에
그거를 안 해주죠.
여러 가지 이유도 있지만
자기들의 신이 약속한 자기들만의 땅이라고 생각을 하고
쟤네들이 떠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엄청나게 반달하기 때문에 이 안이 통과가 안 되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팔레스타인 인구가 500만인데
자신들의 땅을 늘리고
하마스를 완전히 무장해제시킨다고
이들이 사라지겠냐.
파이낸셜 타임즈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네타냐후 내각의 주요 극우 인사들은
전쟁을 그만두는 걸 중단했는데
너 권력 유지하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냐.
전쟁 끝나면 니들 감옥 아니요?
라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얘기했는데
저는 잘 모르겠고요.
하여튼 이런 상황입니다.
아까 전에 치나르가 죽었다 그러는데
유엔은 치나르의 사망을 축하하지 않았어요.
각 서구의 나라들이
악마가 죽었다 이러면서 전부 다 축하한다.
유엔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스라엘군이 유엔기지에 발포했다.
이건 범죄행위다.
이스라엘군 그만해라.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뭐라고 얘기했냐.
유엔 사무총장은 지구상에서
가장 무의미하고 매정한 공인이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된다.
유엔은 지금 당장 이란을 비난하고
이란의 미사일 발사를 비난해야지
어떻게 너희들이
치나르 사망에 축하도 하지 않냐.
그래서 놀랍게도 이스라엘이 얼마 전에 뭘 했냐.
유엔 사무총장을 페르소나 논그라타
그 유명한 외교적 기피 인물로 지정했습니다.
이게 뭐냐면
서로 외교 관계 중에
페르소나 논그라타를 지정하면
저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외교적 인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소리예요.
입국이 안 돼.
우리나라로는 못 들어와.
대한민국이 페르소나 논그라타를 지정하면
대한민국이 기피하는 인물이야.
저 사람은 외교적으로는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없어.
근데 유엔 사무총장을
대단한 나라입니다.
깡따구하단 대단한데
유엔 사무총장을 외교적 기피 인물로
지정을 했죠.
그러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반 이스라엘 정책을 주도하는 인물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을 비판하지 않는 인물
시나리오의 사망을 축하하지 않는 인물이
유엔 사무총장에서 얘기한 게
이스라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결론적으로
이스라엘의 방법이 됐건
두 국가의 이론이 됐건
이 전쟁의 출구 전략은 존재하냐
이스라엘식의 출구 전략은 과연
항구적인 평화를 의미하는가
무조건 항복하고 무기를 버린다 그래서
부모를 잃은 17,000명의 고아들
500만 명이 살고 있는 이 지역에
자기들이 원하는
그런 나라만을 설립할 수 있겠냐
아니면 따로 사는 게 낫겠냐
이거에 대해서 고민하는
그런 시기가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