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진짜 의도를 생각해봤습니다(ft.이란핵)

Jun's economy lab
231 팔로워
#주식 #투자 #나스닥#미국주식#코스피
더 많은 정보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있습니다.
링크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moneydo/juningu
*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외국만 나오면은 계속 막 사태들이
벌어지고 있어 가지고 뭐 영상을 안
찍을 수가 없어요 뭐 장비 자체가지
좋은 환경도 아니고 소원도 좀
들어오는데 뭐 영상을 좀 간단하게
찍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평소에는
자막을 다는데 달지 못하는 점도 좀
양해 부탁드리고요 어제 밤에 찍으려고
하다가 괜히 또 찍으면 공포를
유발하는 거 같아서 어느 정도
진정되고 나서 영상을 찍어야 되겠다
싶어서 저도 지금 아침이 돼서
찍거든요
뭐 어젯 밤부터 설마설마 했던 건데
결국 미국이 이란이 탄도 미사일을 쏠
거 같아라는 징후를 보내 줬었고
이란에서 이스라엘에서는 아이 그럴 리
없어라고 하지만 결국은 들어왔고
그리고 이스라엘도 모르지 않았을 거라
생각하는게 러시아에서 탄도미사일 천기
넘는 거를 이란이
가져왔단다 써먹으려고 러시아한류
왔겠어요 쏠려고 했겠죠 결국은
이스라엘이 그 알면서도 약간 페이크를
친 거 아닌가 결국은 쐈고
이스라엘에서 아이언이 아이언돔 말고
사드를 썼겠죠 고고도에서 사드를
때리고 이제 뭐 하면서 방어를 했는데
그래도 계속 타격을 받은 것들이 있고
이제 그게 공군 기지다 뭐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 거기서 뭐
비행기가 뭐 피해를 받니 안 받니
이거는 알 수 없는 정보였다 거고
이제 그런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러면서
증시가 어제 뭐 휘청했다 올랐다
휘청했다 올랐다 하는데 경기 지표들
자체는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요 그
주식에서 볼 때 어 기업에 직접적으로
다이렉트로 꽂아버리는게 뭐 어떻게
보면은 우리 정맥 주사라 봐야 되겠죠
바로 그 효과를 볼 수 있는 거는
기업의 실적이고 그다음으로 간접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게 이제 경기
지표들 있니다 고용이라는 소비라는 뭐
리라가 이런
것들인데 나쁘지 않았어요 나쁜 표랑
좋은 지표가 섞여 있었고 그냥 결국
결론적으로 말하면 고용이 서서히
냉각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이거를 연
경이다 아직 이거를 확실하게 구분 수
없지만 어쨌든 고용이 냉각되고 있는
중이다 거고 이제 나중에는 이제 그
문제가 되겠죠 어느 지점에 왔을 때는
정말 연준이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거 맞아 요렇게 살짝 도려내는게 맞아
이거에 대한 좀 이제 고민들이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아직까지는 내려가는
중이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연주에서도 해결할 수 있다라 이제
말을 하고 있는 거고 자 이제
그다음에 나오는 지표들은 뭐냐면은
경기 경기 지표라 기업의 실적과
상관이 없는이 진짜 좀 더 바깥의
이벤트들 대표적으로 전생 같은
경우 이란과 이제 이스라엘 사이에서
무어가 낫다 칩시다 근데 그게 과연
정말 어 어떤 물건을 팔고 사고 팔고
소비를 하는데 영향을 줄 것인가
아닌가 안 줄 확률이 상당히 높죠
왜냐면 그런 와중에서 유조선이 흘러
간다던가 물동량이 흘러가는데 타격을
주거나 막히거나 하는 일이 없으면
상관이 없는 거 겁니다 근데 이제이란
같은 경우는 국이고 실제로 이제
나중에 하고 나면은 제재를 좀 하겠죠
뭐 이제 이제 석유를 파는 루트가 또
다시 또 막혀 버리고 이제 이런
일들에 대해서 유가가 약간 올랐 약간
올랐는데 한 3% 올라서 70달러
정도 됐어요 그 정도 정도로는 뭐
우리가 생각하는 아주 우려까지 오지
않은 거고 약간의 그냥 어떤 반응만
한 거 같다라고 볼 수 있고 그런
우려가 없다라고 하면은 이스라엘과
이란이 얼마든지 싸우는 거 자체에서
석유에 석유 해운을 건들지 않는다는
선에서는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러시아랑
우크라이나가 전쟁하는 것도 어떤
산업에 영향을 주긴 했지만 증시 전체
영향을 준 건 아니었거든요 일시적으로
내렸다 올라왔거든요 실제로 예전에
프랑스가 세계 2차대전 때 독일한테
점령 당하기 전까지도 증시가 계속
올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
자체가 막 엄청난 우려야 이렇게 이제
볼 수 없는 거예요 다만 전쟁이
진행되는 각도를 보면서 어 이게
결국은 유가까지 건들 수도 있겠네
예전에 1차 오일쇼크 때처럼 뭐
중동이 이런 식으로 뭐 약간
서구에게 어떤 액션을 취할 수도
있겠네 그러면 경기에 심각한 유발을
당할 수도 있겠네 뭐 이런 것들이
나와야 증시에 쇼크가 오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이 하는
행동을 보면은 어 진짜 의도를 좀 생
해봤어요 중요한 거는 이게 아니라
지금부터 하마스터 시작해서 지금
지상군이 레바논으로 들어갔죠 헤즈볼라
싸우고 후티 군한테 미사일 날려 격
미사일 보내 가지고 요격하고 그다음에
이란이 결국은 참전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어
놨습니다 결국은 이란이 목표였다 봐요
이란의 어떤 것을 목표를 할 것인가
제가 생각하는 거는 어 핵입니다
중동에서 핵을 가 그 공식이든
공식이든 가지고 있는 국가는
이스라엘이이란 밖에 없고 이란은
지금이 초창기 때문에 어 핵의 숫자가
많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이 핵 시설만
파괴를 해 버리면은 이란은 다시 핵을
재건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그러면 그 한동안은 뭐
최소한 10년에서 20년까지 다시
중동에서 어 이스라엘 외에는 핵을
가진 나라가 없게 됩니다 그거를 가장
바라는 나라가 어딜까 겠죠 그러
이스라엘이 총대를 매고 내가 내가 다
한번 해볼테니까 사우디는 참전하지
말고 뒤로 빠져 있어라고 하면서
본인이 이제 하는 거죠 하마스 같은
경우는 하마스가 먼저 건드렸는데
이거를 이제 빌미로 생각해
보니까이 이참에 아예 그냥 다 끝내
버려야 되겠다 생각한 거 같아요 어
이스라엘의 움직임을 보면은 예전에 저
이용한 박사님도 오셔서 이야기해
주셨고 이랬는데 저는 그분을 되게
좋아하는게 러시아 때도 도 거의 다
맞췄어요 그리고 이번에도 맞췄습니다
어 이렇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이스라엘은 전쟁을 하다 보면은 어떤
변수가 나올지 모른다 처음에는 한대
두대 약속 대련을 하다가 이제 예
열받아 버리면서 그냥 막 때린다는
거죠 그이란 입장에서도 이번 전쟁에
절대 참여하면 안 되라는 거를 알고
있고 이스라엘은 그걸 어떻게서든
끌어내려고 하는 거죠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칠 때까지 만해도 이란이
최대한 신사적으로 참았어요 근데 이제
헤즈볼라 후는 후티 방구는 다릅니다
얘네들은 그냥 이란의 해외 지사인
거예요 해외 지점들이 여기를 이제
건드려서 손발을 잘라버리고 나면은
이란이 중동에서 판을 흔들 수 있는
어 세력들이 없어져요 그리고 이제
이란이 여기서 가만히 있으면 이제
어떤 세력들이 내가 두드려 봤는데
도와주지도 않는 본사를 믿겠어요
그러면 이제 앞으로이 는 중동에서
고립될 수밖에 없겠죠 한마디로 지금
뭐 몰아 몰아서 친 겁니다 그 이란이
도저히 안 할 수 없게 그럼이란
입장에서는 쥐여 짜서 한 방법이
미사일을 날려서 항의를 하는 건데 그
항의하는 것조차도 그렇게 어 제가
봤을 때는 아주 적극적으로 때린 건
아니에요 그러면은 이제 이스라엘이
이번에 그 미사일 날린 거를 핑계로
또 반격을 한다 했으니까 이번
반에서는 이란을 아주 제대로 끌어내는
전략을 쓸 것 같 같습니다
어 이스라엘을 보면 어떤 느낌이냐면
영화 중에서 조닉이라는 영화가 있어요
조닉 원투쓰 있는데 자기 강아지를
죽인 것 때문에 뭐 결국은 그
카르텔을 다 끝내 버리잖아요 혼자서
실제로는 그 강아지가 단순 강아지가
아니라 아내가 사망하면서 줬던
강아지였다 건데 이제 그거를 무참히
죽이면서 이제 이렇게 된 일인데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절대 타협이나
어떤 협상이 없을 거라 봐요 이번에는
진전 끝을 내야 되는게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원하는 거는 이란의
핵시설을 파괴하는 까지다 봅니다
왜냐면 트럼프 때는 그거를 해주지
않으면 고립을 시키겠다 해가지고 묶어
놨었는데 바이든은 핵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뭐 이제 열어 주겠다라고
하는데 그때 유가가 치솟 으니까
우선은 먼저 열어주면서 서서히 대화를
하려 했었는데 그게 실패하면서 이란의
숨통은 터주고 결국 어은 만드는 걸
막
그러면서 바이든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게 아닌가 너희들이 미국이
그렇게 무능하게 외할 거면은 내가
직접 무력으로 해결할 게라고 하면서
지금은 두드린 일이 아닌가 그리고 어
이란이란 여기서 멈추려고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설계한 거 자체가 그
끝까지 가려는 의도가 아닐까 렇게
봤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이제
전쟁이라는게 조금 더 규모가 올라갈
수도 있죠 왜냐면 딱 원했던게 핵시설
딱 파괴하려고 했는데 핵이 한인지 지
파괴를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되는지 알 수도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란이 더 다른 더 큰 보복을
할 수 있는 거고이란 입장에서는
이거를 무조건 보호하려고 하는 곳인데
이거를 방어하기 위해서 이러면 절대
안 되라고 하면서 더 강한 어떤 걸
할 수도 있고 이란이라는 나라의
지형을 보면은 어 핵시설을 숨기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그 산악지형으로
돼 있습니다 우리가 뭐 이하면
사막으로
생각하는데이 이란의 사막 지형도 있죠
근데 이란에 보면 산악 지형이 굉장히
험준하고 때문에 외부 세력들이
지상군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곳이
아니에요 그리고 그 산악지형 골짜기
곳곳마다 핵시설을 숨겨 놓으면은
미사일이 날라온다 하더라도 이거를
파괴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근데 이번에
어 이스라엘이 보여줬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그 헤즈볼라 수장 죽일
때 여기서 벙커 스터를 하나 때려
가지고 여기를 1층을 파괴한 다음에요
틈으로 또 집어넣어서 뚫고 또
집어넣어서 뚫고 하면서 막 뚫고
나가서 결국은 파괴 했단 말이에요 그
이스라엘의 능력이 이거를 파괴할
능력은 된다라고 보지만 지형적으로는
굉장히 까다롭다 어떤 느낌이냐면 탑건
2 매버릭이 영화가 있었어요 이제
톰크루즈가 몰고 갈 때 막 협곡을
다니면서 하잖아요 저는 그게 이라이라
봅니다 그니까 이란의 핵시설을
파괴하는 거를 어 F 155기 있나요
F 166기 있나요 그 보잉사 거로
그 구형 기종으로 했잖아요 그거를
보여주면서 아 미국은 미 미국은 구형
전투기가 가지고도 어 험준한 지형에서
핵시설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라는 거를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화라 보거든요 그게
이란을 대상으로 했던 메시지가 아닌가
근데 그거를 이번에 이스라엘이 진짜로
실행해 버리려고 하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조금
시장이 좀 커지 좀 전쟁의 상황이
커지게 되면은 증시가 움직일 수
있는데 우리가 봐야 되는 거는 석유를
건드는 행동이냐 그리고 해운의 위협이
가느냐 물론 이제 후티 쪽에서
계속 뭐 이제 뭐 미사일을 공격해서
뭐 그쪽 지나가는 것들에 대한 위협을
할 수는 있는데 어이란 같은
경우도이란 앞에 있는 바다로 상당히
많은 유소소 절반 가까이 흘러갈
거예요 거기를 공격할 수도 있는데
그런 우려가 없다라고 하면은 그게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요소는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 이거를 너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