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지도에서 없애버리겠다" 2달 안에 모든 게 뒤집어진다. 이스라엘-이란 전쟁 이렇게 된다 (박현도 교수, 유로메나연구소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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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지도에서 없애버리겠다" 2달 안에 모든 게 뒤집어진다. 이스라엘-이란 전쟁 이렇게 된다 (박현도 교수, 유로메나연구소 / 4부)
✔ 본 영상은 10월 1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박현도 교수 님의 책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을 소개 합니다 :)
📌 책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5319226
00:15 이스라엘 vs 이란 전쟁에 이르는 이유와 초강경 발언 "이스라엘 지도에서 없애버리겠다"
11:48 이스라엘이 이란, 하마스, 헤즈볼라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이스라엘의 고민
17:07 미국 대선과 이스라엘의 선택으로 중동 평화 찾아올 수 있을까?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박현도 교수 (이스라엘 건국사) - https://youtu.be/m8D0YzZKHlM
📌 성일광 교수 (이스라엘-이란 전쟁) - https://youtu.be/TqIdJ6RGhYY
[박현도 교수]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대우교수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법무부 국가정황정보 자문위원
저서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
#이슬람 #이스라엘하마스 #중동전쟁이유 #테러 #팔레스타인 #하마스이스라엘 #박현도 #중동전쟁
#이란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 #팔레비왕조 #호메이니 #이란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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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이스라엘이랑 서로 공통의 이익을 가져가면서
이라크도 패고 원연도 뿌시고
근데 지금처럼 막 서로 테러 조직을 이란이 지원하고
이스라엘이 서로 공격하고 암살하고
이런 과정은 지금까지 없었잖아요.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양국의 사이가 나빠지는데
양국의 사이가 갈라지기 시작한 특징이 82년입니다.
82년에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침공하거든요.
레바논 침공하는데 그 남부지역에
이스라엘과 바로 붙어있는 레바논 남부지역에 피에로가 주로 있었어요.
피에로가 있고 거기가 또 시아파 지역이에요.
그리고 당시 레바논은 내전 중이었어요.
내전 중이어서 이란도 내전에서 자신들이 지지하는 세력을 위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군대를 파견하거나 해보려고 했는데
상황이 생각하고 있는 중에 이스라엘이 갑자기 침략을 하니까
그때 이스라엘에 저항하는 군대를 만들어야겠다.
레바논에서 자생적으로.
그래서 당시 주 시리아의 이란 대사가 생각을 했던 대로
이란이 만든 조직이 있죠.
그러니까 헤즈볼라의 시작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 82년.
82년부터 85년이 숨겨진 시기에는 헤즈볼라가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85년에 본격적으로 발전하거든요.
양국은 그때부터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제어 장치를
레바논에서 만들기 시작했죠.
교수님 궁금한게 아무리 같은 시합하라고 해도
사실 남의 나라잖아요.
레바논은 이란 입장에서.
근데 왜 그쪽에 헤즈볼라 쪽에 작은 무기 지원하면서
이스라엘을 견제하게 이런 작업을 하는 건가요?
그 나라가 정상적인 국가면 쉽지 않겠죠.
이런 얘기 하면 콩가루 국가여서 그래요.
아 이란이?
아니요.
이스라엘이?
레바논이.
아 레바논이 당하는 그 주체가?
네 레바논이.
왜냐면 레바논이 나는 레바논 사람이니까
한 나라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적었고
셋으로 나눠져 있었거든요.
크게는 무슬림, 크리스탄.
더 크게는 순리무슬림, 시아무슬림, 크리스탄.
이렇게 나눠진 나라다 보니까
그때 당시 내전 중이었어요.
서로서로 죽이고 하고 있었을 때 내전이에요.
75년부터 90년까지 15년 동안 내전했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봐보세요.
이스라엘이 비행기를 가서 때려도 아무것도 못하잖아요.
국가가 정상이 아니니까.
그래서 지금 그런 얘기가 난 게
나중에 레바논 우리가 한번 해야 됩니다.
아 레바논 제가 강의를 한번 할게요.
그래서 이제 이란이 여기서 시작을 한 거고
그럼 이란이는 이런 얘기를 하죠.
아니 왜 나무나라를 가가지고
나무와 싸우든 말든.
말든 그거 왜 하냐.
그런데 이란의 혁명의 구호가요.
이슬람 혁명의 구호가
억압받는 자.
억압받는 자 해방이거든요.
억압받는 자의 해방?
네. 그래서 이란에선
왕의 억압을 받았던 사람을 해방시켰잖아요.
어 그쵸.
이슬람 혁명 성공했잖아요.
그럼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혁명을 수출하는 거예요.
아 그렇구나.
혁명을 하니까 가장 지금 혁명에
이란 눈에 딱 꽂힌 사람들이 누구예요?
팔레스타인입니다.
아 억압받고 있다.
네 팔레스타인에서 해방시켜야겠다.
그러면 이들을 억압하는 시온주의 정권.
이걸 무너뜨려야겠다.
아 그렇게 연결되는 거군요.
그렇게 된 거예요.
아 그러면은 이스라엘이나 이란의 양국이
돌이킬 수 없는 간을 건너는 것 같은데.
예 그래도 그때는 괜찮았어요.
아 그래요?
그때까지도 괜찮아요.
참을만 했어요 아직은?
예 참을만 했죠.
그런데 어디서 이제 진짜 문제가 터지느냐.
2002년입니다.
이야 생각보다 얼마 안 됐네요.
네 2002년에
이란이 핵 개발을 하고 있다라는 첩보가 들어왔고
그거를 2002년에 모사드가 그걸 파악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당시 모사드가 누구한테 정보를 주냐면
해외 반이란 체제 인사들 있잖아요.
어 반이란 체제인사.
네 이란을 무너뜨려야 된다고 생각하는 이란 사람들 반정본 인사들.
거기한테 줘가지고 2002년에
그거를 기자회견으로 발표를 해요.
거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의 싸움이 시작된 거예요.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이란 핵 개발은 참을 수가 없는 거거든요.
용납이 안 돼요.
더군다나 당시 이란 대통령이 뭐라고 그랬는지 아세요?
지도자들의 말이 중요한데
아니 나는 이스라엘 싫어.
뭐 이런 말을 할 수 있죠.
근데 그것도 할 필요도 없어요.
말 안 해도 다 아는데.
근데 뭐라고 그랬냐면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겠다고 그랬어요.
아 진짜요?
이란 대통령이?
안 해도 될 말.
그러면 이스라엘은?
자기가 말하면 속은 시원할 수 있죠.
듣는 사람은 와 그래 이스라엘 없애자고 그러지만
이스라엘 입장에서 봐봐요.
쟤는 지금 전쟁하겠다는 소리지.
그러니까 이제 이란에 대해서 좋은 생각을 더 가질 수가 없죠.
거기다가 핵을 가져?
핵을 가지면 진짜 날릴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이스라엘은 핵은 중동에서 우리만 있어야 돼.
다른 나라 있으면 안 돼.
우리는 핵을 갖는 건 누구 공격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마지막 우리 보류야.
다 덤벼들면 우리는 그거 가지고 싸울 수밖에 없어.
그래서 갖고 있는데
이란이 가지면 우리 아무 의미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란 건 없어야지.
그러니까 이라크의 시설도 없앴고
나중에 보면 시리아 시설도 없앤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란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문제가 됩니다.
와 그러면 진짜로 약간은 이해가 되는 게
우리도 지금 북한에 김정은이 막 핵미사일 가지고
불바다 만들겠다 하니까 충격이 큰 건데
충격이 컸다가 지금 우리는 하려면 해봐라.
우리도 막 반격한다 이러고 있잖아.
우리는 거의 만성이 돼가지고
아유 좀 미친놈 헛소리한다 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란은 그 당시에 대통령은 개혁파 대통령이긴 했어요.
그런데 이제 안 되죠.
이미 핵문제가 되면서 핵문제가 불거졌을 때
이란 대통령은 최강경파 대통령이었거든요.
최강경파.
그러면 이스라엘은 핵개발을 막아야 될 거 아닙니까?
네네.
그래서 암살도 하고
별 짓 다 했죠.
아시다시피 신문에 나오는 거
과학자들 암살
그다음에 책임자 암살
파크리자대 이런 사람들 다 암살
모사드가 다 작동을 한 거죠.
모사드 애들이 뛴다면
모사드와 연결된 이란 내 반체제 인사들이 한 거겠죠.
스파이들이.
그러면 또 이란 입장에서는
또 우리나라 과학자들을 막
쟤네들이 죽인다 하면
또 감정이 안 좋아질 거고
그런데 이란은 많이 참았죠.
많이 참았습니다.
그리고 과학자들 5명 죽은 거는
사실은 이란이 지금 국제사회에서 열받는 건데
아니 IAEA에서
야 니네 비밀을 지켜줄 테니까
니네 지금 핵 개발하는 과학자들
관계된 사람들 명단을 달라고 그랬는데
이란에서 안 주다가
거기서 뭐 지켜준다고 주셨는데
그 사람들 다 죽은 거예요.
야 이거 조금 좀 그러네요.
그러니까 이란에서는
심지어 국제사회가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IAEA 사찰 잘 받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란은 우리는 핵 개발은
이란의 핵 개발은 언제 시작하냐면
70년대 시작했어요.
미국이 도와서 시작한 거예요.
혁명 전에.
네 혁명 전에.
혁명 전에.
그러다가 전쟁 때문에 하지 못하고 있다가
그리고 사실은 이란에서
핵 개발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시점이
한 점이 있습니다.
이랍하고 전쟁할 때.
아 80년 80년대.
그런데 그 당시에 호메인이가 뭐라고 그랬냐면
그런 짓 하지 말아라.
그래서 거기서 끝난 겁니다.
왜냐하면 호메인이 생각도 그렇지만
대량 산사할 무기는
이슬람에 어긋난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저는 호메인이는 진심이었다고 생각해요.
진심이었다고.
또 종교적인 광신이
그런 쪽으로 연결될 수 있겠군요.
네 연결될 수 있었죠.
그래서 이란은 공식적으로
그래서 지금 최고 지도자는 그 얘기하는데
최근 최고 지도자는 말을 바꿨어요.
그러니까 이슬람에서
이슬람에서 대량 산사할 무기는 금지지만
그렇지만 무슬림들이 고난을 받을 때
그러니까 이란의 입장이 바뀌었는데요.
이란의 굉장히 높은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냐면
최근에 핵무기는 대량 산사할 무기이기 때문에
이슬람에 어긋나지만
만약에 무슬림들이 안전에 위험이 생기고
어려움이 생기면 고려할 수 있다.
그럼 쓸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만들 수 있다는 얘기죠.
지금은 만들기 직전 상태까지만 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핵을 만들려면
우라늄 농축을 해서 재료를
100% 농축을 해서 재료를
물질을 얻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핵물질을 얻었잖아요.
그럼 거기서 폭탄을 만드는 것도 시간이 걸려요.
과학자들은 1년, 2년 걸릴 수 있다 얘기를 하는데
이란은 지금 농축이 80%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근데 말이 80이지 90까지 더 해요.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란이 핵물질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은
말이 계속 바뀌었는데
그건 미국에서 나오는 얘기가
제가 1년 전에 10일 남았다고 했거든요.
그럼 10일 10일 다 됐지.
1년 전에 10일 남았다고 했으니까
만들 수 있는 거죠.
능력이 돼요.
지금 능력이 됩니다.
핵문턱 국가예요.
핵문턱이다.
그러면 교수님 2004년에 핵개발하면서 양국 안 좋아지고
2002년부터
20년 지났잖아요.
근데 왜 갑자기 지금
이스라엘과 이란이
하루 이틀 그런 것도 아닌데
헤즈볼라 지원한 거 하루 이틀도 아닌데
왜냐하면 하마스가 치고 들어왔잖아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하마스로 막는 게 문제가 큰 문제는 아니다.
하마스가 이스라엘, 이란에 지원을 받고
물론 이번에 이스라엘은 분명히 얘기합니다.
하마스가 단독 공격했다고 얘기를 해요.
이란이 개입되지는 않았지만
근데 궁극적으로 그 다음날부터
헤즈볼라도 하마스를 엄호하는
계속 공격을 했잖아요.
계속 이어질 거라는 거죠.
네타냐고 정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이건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아니라
이스라엘과 경국의 궁극적으로
하마스라든지 헤즈볼라, 후티, 시리아,
이라크의 친시아파
민병대를 좌지우지 않은
이란의 영향력을 없애지 않으면
이스라엘의 안보는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이틀을 궁극적으로
이란의 영향력이 없는 중독
그걸 만들고 싶은 거죠.
그럼 이란이 실제로 그런 반군단체들을
무기나 자금을 지원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사주를 하는 건 맞나요?
사주는 안 할 수 있지만
이들 단체들은 전부 다 반 이스라엘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고 있죠.
직접적으로 공격하라고는 안 해도
그렇게 무기 주면 당연히 할 거니까
아니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이란이 원할 때
버튼 누르면 공격하는 게 아니라
얘네들도 자기 나름 논리가 있고
상황이 있으니까
그렇지만 이란의 말을 경청을 하죠.
영향력이 있는 건 확실하네요.
영향력이 있죠.
영향력이 없으면 무기나 돈을 주겠습니까.
그러면 현실적으로 이스라엘은
이번 기회에 이런 단체들에 지원을 하는
반 이스라엘 세력을 싹 쓸어버리고 싶어 하는데요.
지난번에 나와 주셔서 얘기하셨을 때
현실적으로 안 된다고 하셨잖아요.
현실적으로 이스라엘이
미국의 도움 없이는 하긴 어려워요.
지금 폭격을 성공하고 하는 거는
왜냐하면 무장조직기라는 게
비행기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일방적으로 당할 수밖에 없죠.
이란하고 싸우면 또 다른 싸움이거든요.
미국이 개입하지 않으면 싸움하기 어렵죠.
아니 거리도 멀잖아요.
멀죠.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세력들은
어느 정도 타격을 줄 수 있지만
타격을 주고 상당히
반 이스라엘 싸움 능력을
배터리 100% 충전된 걸로
20, 30까지 내릴 수 있지만
다시 충전할 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그러면 결국은 이스라엘은
아무리 이번에 신와르 하마스 1인자 제거해도
결국에도 누군가가 대체돼서
몇 년 지나고 테러할 거예요.
다시 충전해요.
우리 배터리 빠지면 다시 충전돼요.
시간이 걸릴 뿐이에요.
그래서 궁극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팔레스타인 문제가 해결돼요.
팔레스타인 문제도 결국은 돌아다녀요.
결국은 그 문제니까요.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하기 전에는
이 문제 해결 안 돼요.
이스라엘이 전향적인 사고를 해야 돼요.
이스라엘 대통령은 팔레스타인 문제보다는
먼저 이걸 정리하고
나중에 팔레스타인 문제를 하겠다고 그러는데
팔레스타인 문제를 정리하면
다른 건 자연스럽게 많이 정리돼요.
근데 그걸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숙제를 해야 될 건 안 하고
맨 다른 짓을 하고 있어요.
이게 나 숙제하는 거다.
결국은 이거 하면 다 된 거다 하는데
이거 하면 다 되지 않아요.
이거 숙제는 남아있어요.
실제로 이란을 무력으로 정복해서
끊어낼 정도의 능력은 없으니까
무력으로 정복할 수 없죠.
그날 어떻게 정복을 합니까? 현실적으로
아니요. 군대도 안 돼요.
군대도 안 되네.
이란이 더 센가요?
이란이 지상력이 더 세죠.
근데 이란도 지상력을 끌고 가서
거기까지 집어넣기가 어려워서 그러죠.
서로 공중전이에요.
그냥 서로 폭격하고 미사일 쏘고
공중전이에요.
그럼 크게 변하는 건 없잖아요.
변하는 건 없죠. 현재로서는
변하는 건 없고
석유시설이나 핵시설 쏴가지고
아니 뭐 핵시설이라고 그러겠지만
석유시설 쏘면 우리 큰일 납니다.
전 세계가 다 큰일 나요.
그러니까 이란은, 이스라엘은
핵시설 때리면 그것도 또 위험하잖아요.
핵시설 때리면 어떤 현상이 생기겠어요?
그럼 이란이 열받잖아요.
그럼 이란은 MPT 체제 안에 들어와 있거든요.
핵확산금지조약
핵확산금지조약이 들어와 있는데
나 나갈래. 할 수 있잖아요.
그럼 더 제어가 안 되네.
더 제어가 안 되죠.
지금은 안에서 있으니까 제어가 되잖아요.
미국이 그걸 무서워하는 거예요.
원유를 때리면요.
전 세계는 이스라엘, 에이씨 이게 되죠.
이제 경제 좀 한번 회복해 보려고 하는데
네. 전 세계가 다 난리나죠.
왜냐면 이란도 가만히 안 있을 거니까.
이란은 뭐라고 하냐면
이스라엘이 너 나 만약에 정유 때려?
오케이. 그럼 나 주변 나라 다 때릴 거야.
주변에?
아랍국가들.
아니, 아랍국가 무슨 짓입니까?
그러니까 하지 말라니까.
아, 그러니까
이스라엘 너네가 우리 정유시설 공격해요.
우리는 주변 아랍국가 정유시설을 공격해서
석유...
당연히 너를 공격하고 주변 국가들 다 공격할 거야.
그럼 육가 망쳐서 세계가 다 고통받게 하고
결국 너가 욕먹게 할 거야.
베란코야. 베란코 전쟁이야.
아, 그 정도군요. 지금 상황이.
그럼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방송 접으셔야 돼.
우리 유튜브 못해.
유튜브 못해요.
야, 이게...
야, 이번 그럼 이스라엘 공격이 진짜 중요하네요.
그러니까 이번에 이스라엘이 공격을 할 거긴 할 건데
이제 걱정이 되는 게
지난번 4월처럼
이란이 아유, 별거 아니네?
라고 할 정도만 한다면 괜찮은데
어, 이 새끼들 봐라.
이 정도 되면 이란이
내가 분명히 얘기했지.
너 조금이라도 때리면 나 때린다고 그랬는데
내가 살짝 때리면 내가 참아주려고 하는데
참을 수 있는 게 아니야.
그 때리면, 일 안 때리면
이스라엘이 가만히 이래들 아니잖아요, 또.
그렇죠. 이스라엘도.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스라엘이 공격은 거의 확실한데
얼만큼 하느냐가 문제죠.
그러면 이스라엘에서 요번 보복을
좀 참아볼 수는 없는 상황인가요?
참았으면 제일 좋겠어요.
근데 지금 뜸을 들이고 있는 이유는
왜 이렇게 뜸을 들이나 했어요.
저는 속죄의 날 단식 끝난 저녁부터는
언제든지 때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지금 나오는 이야기는 총알이 부족해요.
총알이, 이스라엘이요?
그러니까 미사일이 날라오면
요격하는 미사일을 쏘잖아요.
아이언돔이라든지
이지스함, 미국도 그렇고
그게 부족하대요.
방어용 미사일이요?
방어용, 부족해서
때리는 게 문제 아니라
다시 또 쳐맞았을 때 막을
미국도 지금 그래서 고민이고
우리가 이란 공격했는데
이란이 우리를 또 몇백 발 쏘면
그때 막을 게 없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24시간 가동하고 있다는데
그게 쉽지 않답니다.
그래서 지금 시간을 끌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교수님, 저희 끝으로
마지막 질문 하나 드려볼게요.
이스라엘, 이란의 분쟁
어쩌면 세계 경제가 무너질 수 있는 전쟁이
단기간에 앞으로 평화롭게 해결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단기간 평화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이스라엘이 이란이 별 신경 안 쓸 정도로만 때리려면 때려라.
그거 아니면 그 다음은 말 못하겠어요.
그 다음은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4월달처럼 그냥 아유 뭐 장난이네 이란이 그랬잖아요.
물론 장난은 아니었어요.
그 정도는 참을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게 그 넘어가면 이거 문제입니다.
지금 키는 이스라엘이 쥐고 있어요.
키는 이스라엘이 쥐고 있습니다.
공격 안 하면 제일 좋고
그런데 대선에 영향을 주지 않는 때 쏘겠다고 했거든요.
그럼 뭐 이달 말 안
아니면 대선 끝난다면서 오는 건 별 의미가 없을 테고
모르겠어요. 언제 쏠지
그럼 미국이 말려도 안 뜯나요?
아우 미국이 이번에 한마디 하긴 했죠.
가자 지역 인도적 지원 막으면 제지하겠다고
무기 안 주겠다고 그러니까
지금 조금 이스라엘이 쉽게 말하면 깨갱 했는데
아휴 그런데 네타냐호 깨갱하는 사람 아니니까
결론도 돌고 돌아서 지난 번 교수님 인터뷰처럼
이스라엘에서 네타냐호 정권을 이스라엘 국민들이 어떻게
해야만 조금 뭔가 바뀌고 해법이 보일 수 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라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다.
교수님 오늘도 긴 시간 동안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셨는데요.
끝으로 저희 웅장책방 시청자 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네 사실은 저나 성 교수라든지 얘기를 하면서
제일 싫어하는 질문이 언제 때릴 거냐
그런 거거든요.
그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요.
저희가 맞을 수가 없어요.
저희가 뭐 공격하는 사람도 아니고
막는 사람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냥 큰 흐름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큰 제목으로 이해해 주시고요.
가끔 유튜브 만드신 분들이 제목을 이상하게 붙여 가지고
방송도 보지 않고 욕부터 단 사람들이 있어요.
웅장책방에는 그런 분이 없으시라고 믿고 있습니다.
약간 뜨끔하긴 하는데
그 썸네일은 조금 과상이 있기 마련이니까
항상 내용을
깜짝 놀랐어요.
근데 진짜 심각한 거는
썸네일 말 보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맞아요. 많은 분들이 그러세요.
어디 방송에서는 썸네일 갖고 와 가지고
교수라는 게 있다고 얘기한다고
막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썸네일은 교수님이 정하시는 게 아니니까요.
비판은 양해해 주시고요.
교수님 또 다음에 모셔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모셔서
다음에는 이집트나
아까 얘기하셨던 레바노
이스라엘 주변국들의 역사를
같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