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교수님 이상한게 팔레비 왕조때 친서방 친이스라엘이었고 경지도 발전하고 저도 사진 봤거든요 여자분도 미니스커트 입고 테라룸 완전 진짜 발전 됐나봐요
이런사람들 남자도 잘생기고 여자도 멋있어요
되게 잘 살았잖아요 근데 왜 이슬람혁명 호메인이 어떻게 뒤집어 국민들이 만족을 안했나요?
사실은 팔레비 왕의 실정이 좀 있었어요 그리고 실정이라기보다도 어떤 면에서는요 어쩌면 혁명이 날 수 밖에 없는 단계였을지 몰라요
국민소득이 1963년부터 피를 흘리지 않는 혁명이라고 해서 백색혁명이라는걸 하거든요
백색혁명을 했을때 이란의 국민소득이 1인당 200달러 정도 됐습니다
높지는 않죠 우리가 높지 않다고 할 말이 없죠 왜냐하면 더 낮았었으니까
그런데 1970년 후 정도 되면 75년 76년 되면 이란의 국민소득이 얼마인지 아세요?
2000달러 정도 됐어요
10배 성장
그러면 정치학자들이 하는 말이 2000달러는 혁명의 지수래요
2000달러 정도 되면 뭐가 생기냐면 빈부차가 생기죠
그리고 왕은 빨리 더 앞으로 가고 싶으니까 이런거에요 우리 더 가야되니까 자유 좀 희생하자
정치적 자유 이런것도 안주고 그러니까 여기서 분노가 생긴거고
그러다가 엄밀히 따지면 이란이 쇠속정에서 공화정으로 바뀌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나라가 있어요
영국은 아니겠죠?
미국이에요
미국이요?
미국이 바보짓을 합니다 미국이 당시 왕을 싫어했어요
팔레비요? 말 잘듣고 잘하잖아요
네 잘했는데 팔레비가 육가를 올려달라고 계속
1973년에 제4차 중동전쟁 나면서 육가가 확 오르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총 4배까지 올랐으니까
그러니까 미국이 육가를 통제를 하고 싶어 했던거에요
그래서 페르시아 당시 황제 이런 환자가 그렇게 요구를 했는데도 육가를 계속 누르려고 했고
결국에는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묶개를 통해서
이신전심 육가를 못올리게 막으면서 이라는 계획을 세워놨잖아요
옹달채빵도 뭐하려고 계획을 다 세워놨는데 갑자기 시청료가 뚝 떨어졌어
그럼 할 수 없잖아요
이란이 그런 상황이 된거에요
그러니까 이제 난리가 난거죠 이란 국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하면서
그러면서 혁명이 난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란 혁명에 중요한 역할을 한 나라는 미국이다
그때 미국은 이스라엘이 제4차 중동전쟁 지난번에 배웠던 그걸 하고 있으니까
전쟁이 끝난 다음에도 계속 역파가 있으니까
우리는 육가를 더 올려야 된다고 했었을 때 미국은 계속 막았거든요
지금 세계 경제 어려워 아직 전쟁의 역파에서 벗어난거 아니야
그리고 계속 이란 왕을 견제를 했거든요
그 당시에 미국 정부 내에서 이란 왕에 대한 비토가 굉장히 심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이란 국민들 입장에선
세계 경제를 위해서 너네의 가장 중요한 수출원인 석유를 희생해서 너네가 힘들어라 이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거기다가 이제 이란에서는 왕도 싫은데 호메인이라는 존재를 알았죠
그런데 왜 미국이 그런 선택을 했느냐
사실 미국의 선택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미국이 호메인을 문제없다고 생각한 이유가 뭘까요
이렇게 될 줄 모르고 했겠지만 더 중요한 건 그 사람들한테 이건 생각 못했겠지만
이 사람들한테 중요한 건 딱 한 가지입니다 당시에
당시가 시대 상황을 보시면
시대상 그때 방공
소련은 싫어
냉전 시대잖아요
누가 더 빨갱이 더 잘 잡겠느냐
호메인은 잘 잡을 거 아니에요
그 무엇보다도
이슬람으로서 그냥 뭐
이슬람은 공산당 싫어하니까
신을 믿지 않으니까 다른 힘을 다 떠나서
신을 믿지 않으면 다 때려 넣어야지
그래서 문제없다고 봤어요
그게 또 역시 그 이면에 또 있군요
그리고 미국은 그 뒤에서 몰래 몰래 자금을 냈죠
호메인족 사람들한테
잘 뒤집어서
호메인이가 몰랐겠지만
호메인이 집근 사람들은
그 돈이 어디서 온지도 모르고 받았겠지만
그게 다 미국 CIA 자금이었어요
공작금들이었던 거죠
그리고 79년에 정권이 넘어갑니다
그러면 이란 국민들은 호메인이가 말하는
이제 세속에서 무슬림 신정국가잖아요
저는 이거 또 말하면 좀 그러긴 한데
이란 국민이 과연 자신들이 혁명을 한 다음에
어떤 체제가 올 거를 알았을까
저는 몰랐다고 생각합니다
아 정말요
그 사람들한테 필요했던 건 뭐냐면
샤가 왕이 너무 독재적이다
아 너무 독재적이다
민주적인 거 필요했고요
그래서 부조리하고
너무 독재적인 정권을
박박 오고 싶다는 연령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거기에 가장 열심히
거기서 싸움을 몰고 있었던 호메인이 옹을
우리는 그 당시에 옹이라고 불렀거든요
할아버지 옹이라고 그러잖아요
호메인이 옹을 지지를 한 거죠
그럼 그 당시에 처음에 호메인이가 지지를 받을 때는
지금처럼 자유를 탄압하고
아니요 사람들이 그건 몰랐을 거예요
왜냐하면 호메인이 옹은 이미
호메인이 옹은 어떤 사람이냐면
이란에서 너무 반대를 하니까
이 사람은 63년부터 대놓고 반대를 하니까
이란 정부에서 저 죽이자고 그랬어요
저 죽여야 된다
사형시켜야 된다 그러는데
그때 당시 정보부장이
아니 사형시키면 더 시끄러워진다
내보내자
그래서 해외로 쫓아낸 거예요
해외로 계속 쫓아내고 살았었고
사람들은 하나의 독재에 대해
저항하는 상징이 됐잖아요
약간 민주화 투사
그렇죠
그런데 호메인이 옹은
자기가 외국에서 망명생활을 하면서
이란이라는 나라는 어떻게 바뀌어야 된다고
책을 썼었어요
그게 지금 이란의 통치체제의 핵심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책을 읽은 사람이 거의 없어요
왜냐하면 이란에 들어오면 금서가 되잖아요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은
정부 관계자는 읽은 사람들이 있잖아요
읽은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이게 무슨 중세로 돌아가냐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고 그랬었을 책이에요
국민들은 그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몰랐겠죠
그럼 어떻게 보면
그 위험한 사상자
자유를 억압하는 이분의 생각은 모른 채
민주화 투사라는 이미지만 보고 좋아하는
그리고 이슬람 사람들은
그 무엇보다도 당시 샤가
이슬람을 탈암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이슬람적 가치를 너무 무시하고
세속이 너무 심하다
그러니까 종교를 너무 밟아버리니까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로서
뭐 하는 짓이냐
정상으로 가야겠다는 그런 생각도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복합적으로 했고
그리고 결국에 혁명에는
이게 호메이니옹만 혁명한 건 아니거든요
거기에는 사회주의자들도 있고
세속주의자들도 있고
다 혁명 같이 한 거예요
그래서 정권을 넘겨뜨렸는데
가장 조직이 잘 되어 있었고
사람들에게 호소력이 있었던 그룹이
바로 호메이니옹이 이끄는 이슬람 그룹이었고
그래서 거기서 정권을 잡은 거죠
아니 그럼 정권은 호메이니옹이 잡고
평화롭게 민주화하고 발달하면 좋은데
왜 갑자기 무슨 반 미 반 이스라엘
여자들 다 뒤집어씌워
왜 그런 거니까
현상적인 것만 보지 마시고
혁명이 된 다음에 이란 사람들이
자기의 어떻게 나라를 새로 만들어갈 것인가
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바로 전쟁 들어가잖아요
미국이 저 새끼들 보니까 안되겠어
내가 생각 잘못한 것 같아
그래서 당시 옆에 있던 이라크의 사당 호세인한테
너 가서 저 새끼들 좀 패봐
아 이란 이라크 전쟁
미국이 막 밀어가지고
그게 80년대에 있었던 거야?
80년에서 88년
그래서 80년에 전쟁할 때
금방 끝날 거라고 생각했어요
당연히 이라크 군대 세고
이란은 지금 정신없이 날아오니까
그런데 게임이 안 됐죠
결국에는 못 이겼죠
8년 전쟁 끝내고 끝났고
사당 호세인의 힘도 다 빠지고
이란의 힘도 다 빠지고
나라를 새롭게 할 틈도 없이
그렇게 돼가지고
이란이 혁명에서 생각한 거
18년 정도 됐으면
여러 가지 생각이 있었을 텐데
그런 생각 하나도 없고
외적이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안에서 뭘 할 수 있는 게 별로 시간이 없었어요
제가 굳이 얘기를 해준다면
약간은 조금은 이해되는 부분이 있네요
우리가 어떤 식으로 갈지 생각 전에
쳐들어오니까
88년 나라가 다 엉망이 됐잖아요
지금 이란의 혁명수비대가
다 경제를 장악하고 있다고
군대가 그러면 되냐고
외국에서 많이 그러지만
그게 결국에는 8년 전쟁의 여파예요
88년 나라에서 다 망가졌잖아요
이란이 다 망가졌습니다
뭘 해야 되는데
기업도 없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때 당시에
지금의 중도개혁파들이
가장 좋아하고 인기가 많았다는
라프산 잔이 대통령이거든요
그 사람이 군인한테
군대한테
원래 아시다시피
군대라는 게 가장 효율적인 조직이에요
당시 군대 혁명수비대에
공병들한테
국가재건작업을 좀 해봐라
우리나라도
경북 오뚜루건서라고 할 때
공병들 목적이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거기서부터 혁명수비대가
군대 조직을 넘어서서
경제조직으로 발전하게 된 거죠
그게 정확히 전쟁의 여파예요
그러면 교수님
이렇게 전쟁하고 그럴 때
이란의 절친이었던 이스라엘은
도와주거나
아니면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거나
이스라엘과의 관계는 그때는 어땠나요?
이스라엘은요
이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했어요
그렇죠
옛날에도 도와줬고
메시아 얘기도 하고
그리고 또 이스라엘은
이라크 전쟁에서 원하는 게 하나 있죠
이스라엘이 제일 찝찝하게 생각했던 애가
이란이 아니라 이라크였어요
서둘러서요
이 새끼 힘을 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렇죠
이란은 이스라엘 중에서 멀리 있고
이라크가 붙어있잖아요
아니요 아니요
이라크도 멀긴 하지만
이란보다는 가깝죠
이라크가 너무 강하니까
세니까 얘가
그리고 핵야혹도 있었고
당시에 이라크가 오씨락이라고
원전을 지고 있었거든요
프랑스의 도움으로
미국이 반대했는데 프랑스가 도와주고 있었어요
원전을 짓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라크의 힘을 빼고 싶은 게 목적이었고
그다음에 그 원전을 깨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란이 지면 안 되잖아요
이란한테 무기됐습니다 몰래
그러니까 이란은 그 무기가
이스라엘에서 들어오는 거 몰랐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스라엘이 다 무기를 짓는 거예요
이란은 안 그래도 무기 없는데
이게 또 그런 도움이 있었군요
네 네
그리고 더 한 도움은 뭔지 아세요?
이란도 이라크가 핵까진 걸 안 좋아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란도 거기를 떼줬어요
오씨락 원전을
근데 정확하게 맞지도 못하고 그러니까
그 대신 그 정보를
이스라엘이 준 거예요
그 사진 찍고 그래가지고 정보를 줘서
여기가 그 문 터트리라고
그래서 결국에는 그거를 이스라엘이 깨잖아요
이스라엘이 깹니다
근데 이스라엘이 깬 게
결국 또 이란 도움이 뭐냐면
원래 미국이 이란에게 비행기를 팔기로 돼 있었거든요
최신 전투기를
근데 이란이 혁명나니까 못 가잖아요
그게 이스라엘로 간 거예요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꽁
꽁 먹고 알 먹고인가요?
그래서 이라크의 원전이
작동 중인 원전이 깨졌어요
아 그럼 되게 피해가 심각하겠네요
그래 폭파됐죠
그래서 이라크의 핵 개발 야심고로 끝난 겁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상대 국가의 원전을 깬 경험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도
네타냐후가 핵실산다 하니까
미국이 야 이 새끼들 이거 진짜 할지도 몰라
경력이 있어
경력이 있어 두 번이나 했어
시리아도 때렸고
시리아의 원자로도 때렸잖아요
그래서 시리아의 원자로가 영변하고 비슷하다
그래서 시리아, 이란, 북한
아 맞아요 맞아요
이게 이스라엘은 얘네들이 특징이 뭐냐면
미리 안 가르쳐줘요
몰래 하는구나
먼저 한 다음에 작전 시작한 다음에 알려주거나
더 이상 못될 때
미국에서도 말할 수 없고
이번에도 그럴까 봐 걱정하는 거죠
그래서 이게 그냥 말만 하다 끝나는 게 아니라
확전될 수 있다는 게 불안하니까
지금까지 얘기 들어보면
이란이 뒤집어졌지만
아직까지는 좋아요
아직까지는 이스라엘이랑 서로 공통의 이익을 가져가면서
이라크도 패고 원전도 부수고
근데 지금처럼
서로 테러 조직을 이란이 지원하고
이스라엘이 서로 공격하고 암살하고
이런 과정은 지금까지 없었잖아요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양국의 사이가 나빠요
양국의 사이가 갈라지기 시작한 특징이 82년입니다
82년에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침공하거든요
레바논 침공하는데 그 남부지역에
이스라엘과 바로 붙어있는 레바논 남부지역에
피에로가 주로 있었어요
피에로가 있고 거기가 또 시아파 지역이에요
아 시아파
네 그리고 당시 레바논은 내전 중이었어요
내전 중이어서
이란도 내전에서 자신들이 지지하는 세력을 위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군대를 파견하거나 해보려고 했는데
상황이 생각하고 있는 중에
이스라엘이 갑자기 침략을 하니까
그때 이스라엘에 저항하는 군대를 만들어야겠다
레바논에서 자생적으로
그래서 당시 주 시리아의 이란 대사가
생각을 했던 대로 이란이 만든 조직이 있죠
헤즈볼라
그러니까 헤즈볼라의 시작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 82년
그래서 82년부터 85년이 숨겨진 시기에는
헤즈볼라가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85년에 본격적으로 발전하거든요
양국은 그때부터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제어 장치를
레바논에서 만들기 시작했죠
교수님 궁금한 게
아무리 같은 시합하라고 해도
사실 남의 나라잖아요 레바논은
이란 입장에서는
근데 왜 그쪽에 헤즈볼라 쪽에 작은 무기 지원하면서
이스라엘을 견제하게 이런 작업을 하는 건가요?
그 나라가 정상적인 국가면 쉽지 않겠죠
콩가루 국가여서 그래요
아 이란이
아니요 레바논이
아 레바논이 당하는 그 주체가
왜냐면 레바논이
나는 레바논 사람이니까 한 나라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적었고
셋으로 나눠져 있었거든요
크게는 무슬림, 크리스탄
더 크게는
순리 무슬림, 시아 무슬림, 크리스탄
이렇게 나눠진 나라다 보니까
그때 당시 내전 중이었어요
서로서로 죽이고 하고 있었을 때 내전이예요
75년부터 90년까지 15년 동안 내전을 했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봐보세요
이스라엘이 비행기를 가서 때려도
아무것도 못하잖아요
국가가 정상이 아니니까
그래서 지금 그런 얘기가 난 게
나중에 레바논 우리가 한번 해야 됩니다
아 레바논 제가 강의를 한번 할게요
그래서 이제 이란이 여기서 시작을 한 거고
그럼 이란은 이러면
아니 왜 나는 남의 나라를 가가지고
그런데 이란의 혁명의 구호가요
이슬람 혁명의 구호가
억압받는 자
억압받는 자 해방이거든요
억압받는 자의 해방?
네 그래서 이란에선
왕의 억압을 받았던 사람을 해방시켰잖아요
이슬람 혁명 성공했잖아요
그럼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혁명을 수출합니다
혁명을 하니까 가장 지금 혁명에
이란 눈에 딱 꽂힌 사람들이
팔레스타인입니다
팔레스타인을 해방시켜야겠다
그러면 이들을 억압하는 시원주의 정권
이걸 무너뜨려야겠다
그렇게 연결되는 거군요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이나 이란의 양국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거 같은데
그래도 그때는 괜찮았어요
그때까지도 괜찮아요
참을만 했어요 아직은
참을만 했죠
그런데 어디서 이제 진짜 문제가 터지느냐
2002년입니다
생각보다 얼마 안 됐네요
2002년에 이란이 핵 개발을 하고 있다는
첩보가 들어왔고
2002년에 모사드가 그걸 파악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당시 모사드가 누구한테 정보를 주냐면
해외 반이란 체제 인사들 있잖아요
반이란 체제인사
이란을 무너뜨려야 된다고 생각하는
이란 사람들 반정본 인사들
거기한테 줘가지고
2002년에 그걸 기자회견으로 발표를 해요
거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의 싸움이 시작된 거예요
이스라엘이 이란 핵 개발은 참을 수가 없는 거거든요
용납이 안 돼요
더군다나 당시 이란 대통령이 뭐라고 그랬는지 아세요?
지도자들의 말이 중요한데
아니 나는 이스라엘 싫어
뭐 이런 말을 할 수 있죠
그런데 그것도 할 필요도 없어요
말 안 해도 다 아는데
뭐라고 그랬냐면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없애버리겠다고 그랬어요
진짜요?
이란 대통령이?
안 해도 될 말
그러면
자기가 말하면 속은 시원할 수 있죠
듣는 사람은
그래 이스라엘 없애자고 그러지만
이스라엘 입장에서 봐봐요
쟤는 지금 전쟁하겠다는 소리지
그러니까 이제
이란에 대해서 좋은 생각을 더 가질 수가 없죠
거기다가 핵을 가져?
핵을 가지면 진짜 날릴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이스라엘은 핵은 중동에서 우리만 있어야 돼
다른 나라 있으면 안 돼
우리는 핵을 갖는 건
누구 공격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마지막 보류야
다 덤벼들면
우리는 그거 가지고 싸울 수밖에 없어
그래서 갖고 있는데
이란이 가지면
우리 아무 의미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란 건 없애야지
그러니까 이라크의 시설도 없앴고
나중에 보면 시리아 시설도 없앤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란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문제가 됩니다
와 그러면
진짜로 약간은 이해가 되는 게
우리도 지금 북한에 김정은이
핵미사일 가지고
불바다 만들겠다 하니까
충격이 큰 건데
충격이 컸다가
지금 우리는 하려면 해봐라
우리도 막 반격했다 이러고 있잖아
우리는 거의 만성이 돼가지고
아유 좀 미친놈 헛소리한다
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란은 그 당시에 대통령은
개혁파 대통령이긴 했어요
그런데 이제
안 되죠
이미 핵문제가 되면서
핵문제가 불거졌을 때
이란 대통령은 최강경파 대통령이었거든요
최강경파
그러면 이스라엘은
핵개발을 막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암살도 하고
변짓 다 했죠
아시다시피 신문에 나오는 거
과학자들 암살
책임자 암살
파크리사대
이런 사람들 다 암살
모사드가 다 작동을 한 거죠
모사드 애들이 뛴다면
모사드와 연결된
이란 내 반체제 인사들이 한 거겠죠
스파이들이
그러면 또 이란 입장에서는
우리나라 과학자들을
막 쟤네들이 죽인다 하면
감정이 또 안 좋아질 거고
그런데 이란은 많이 참았죠
많이 참았습니다
그리고
과학자들 5명 죽은 거는
사실은 이란이 지금
국제사회에서 열받는 건데
아니
IAEA에서
야 너네 비밀을 지켜줄 테니까
너네
핵개발하는 과학자들
관계된 사람들
명단을 달라고 그랬는데
이란에서 안 줬다가
거기서 지켜준다고 해서 줬는데
그 사람들 다 죽은 거예요
아
야
이거 조금
좀 그러네요
이란에서는 심지어
국제사회가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IAEA 사찰 잘 받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란은 우리는
핵개발은
이란의 핵개발은
언제 시작했는지
70년대 시작했어요
미국이 도와서 시작한 거예요
오
혁명 전에
네
혁명 전에
예
그러다가
전쟁 때문에
하지 못하고 있다가
그리고 사실은
이란에서
핵개발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시점이
한 점이 있습니다
이랍하고 전쟁할 때
아
80년 80년대
그렇죠
예
그런데 그 당시에 호메인이가
뭐라고 그랬냐면
그런 짓 하지 말아라
그래서 이제 거기서 끝난 겁니다
왜냐하면
호메인이 생각도 그렇지만
대량산살 무기는
이슬람이 어긋난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호메인이는
그 진심이었다고 생각해요
아
진심이었다고
네
종교적인 그런 관신이
그런 쪽으로 연결될 수도 있고요
네
연결될 수 있었죠
그래서 이란은 공식적으로
그래서 지금 최고 지도자
그 얘기하는데
최근 최고 지도자는 말을 바꿨어요
그러니까 이슬람에서
이슬람에서
대량산살 무기는 금지지만
그렇지만
무슬림들이 고난을 받을 때
그러니까 이란의 입장이 바뀌었는데요
이란의 이제
굉장히 높은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냐면
최근에 핵무기는
대량산살 무기이기 때문에
이슬람이 어긋나지만
만약에 무슬림들이
안전에 위험이 생기고
어려움이 생기면
고려할 수 있다
아
그럼 쓸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만들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만들 수 있다
지금은 만들기 직전 상태까지만 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핵을 만들려면
우라늄 농축을 해서
재료를 100% 농축을 해서
재료를
물질을 얻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핵물질을 얻었잖아요
그럼 거기서
폭탄을 만드는 것도 시간이 걸려요
뭐 과학자들은 1년
뭐 2년 걸릴 수 있다
얘기를 하는데
이란은 지금 농축이
80%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근데 말이 80이지
90까지 더 해요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란이
핵물질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은
말이 계속 바뀌었는데
그건 미국에서 나오는 얘기가
제가 1년 전에
그게 10일 남았다고 했거든요
그럼 10일 다 됐지 뭐
1년에 10일 남았다고 했으니까
만들 수 있는 거죠
능력이 돼요
지금 능력이 됩니다
핵문턱 국가예요
핵문턱이다
네
그러면 교수님 지금 2004년에
핵개발하면서 양국 안 좋아지고
2002년
2002년부터?
20년 지났잖아요
근데 왜 갑자기 지금
이스라엘과 이란이
하루 이틀 그런 것도 아닌데
왜냐하면
하마스가 치고 들어왔잖아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하마스로 막는 게
문제가 큰 문제는 아니다
하마스가 이스라엘
이란에 지원을 받고
물론 이번에
이스라엘은 분명히 얘기합니다
하마스가 단독 공격했다고 얘기를 해요
이란이 개입되지는 않았지만
근데 궁극적으로
그 다음날부터
헤즈벌라도
하마스를 엄호하는
계속 공격을 했잖아요
계속 이어질 거라는 거죠
네타냐후 정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이건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아니라
이스라엘과 경국의 궁극적으로
하마스라든지
헤즈벌라
후티
시리아
이라크의
치아파
민병대를
좌지우지 않은
이란의
영향력을 없애지 않으면
이스라엘의 안보는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이 틀을
궁극적으로
이란의 영향력이 없는 중독
그걸 만들고 싶은 거죠
그럼 이란이 실제로
그런 반군단체들을
무기나 자금을 지원해서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사주를 하는 건 맞나요?
사주는
안 할 수 있지만
이들 단체들은
전부 다 반이스라엘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고 있죠
직접적으로 공격하라고는 안 해도
그렇게 무기 주면
당연히 할 거니까
아니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이란이 원할 때
버튼 누르면
공격하는 게 아니라
얘네들도 자기 나름
논리가 있고
상황이 있으니까
그렇지만
이란의 말을
경청을 하죠
영향력이 있는 건 확실하니까
영향력이 있죠
영향력이 없으면
무기 주겠어요
무기나 돈을 주겠습니까
그러면
현실적으로
이스라엘은
이번 기회에
이런 단체들에
지원을 하는
반이스라엘
세력을
싹 쓸어버리고 싶어
하는데요
대통령님
지난번에 나와 주셔서
얘기하셨을 때
현실적으로
안 된다고 하셨잖아요
현실적으로
이스라엘이
미국의 도움 없이는
하긴 어려워요
지금 폭격을 성공하고
하는 거는
왜냐면
무장 조직기라는 게
비행기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일방적으로
당할 수밖에 없죠
이란하고 싸우면
또 다른 싸움이거든요
미국이 개입하지 않으면
싸움하기 어렵죠
아니 거리도 멀잖아요
멀죠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세력들은
어느 정도
타격을 줄 수 있지만
타격을 주고
서로
상당히
반 이스라엘
싸움 능력을
배터리 100% 충전된 걸로
20, 30까지 내릴 수 있지만
다시 충전할 거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그러면 결국은
진짜 지금
이스라엘은 아무리
이번에 신와르
하마스 1인자
제거해도
결국에도
누군가가
대피해서
몇 년 지나도
테러할 거예요
다시 충전해요
우리 배터리
빠지면
다시 충전하면
충전돼요
시간이 걸릴 뿐이에요
그래서
궁극적으로
이스라엘이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팔레스타인 문제가 해결이 돼요
팔레스타인 문제도
결국은 돌아다녀요
결국엔 그 문제라니까요
팔레스타인 문제 해결하기 전에는
이 문제 해결 안 돼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전향적인 사고를 해야 돼요
이스라엘 대통령 총리는
팔레스타인 문제보다는
먼저 이걸 정리하고
나중에 팔레스타인 문제를
하겠다고 그러는데
팔레스타인 문제를
정리하면
다른 건
자연스럽게 많이 정리돼요
근데 그걸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숙제를 해야 될 건
안 하고
맨 다른 짓 하고 있어
지금
이게 난 숙제하는 거다
결국엔
이거 하면
다 된 거다
하는데
이거 하면
다 되지 않아요
숙제는
남아있어요
실제로
이란을 무력으로
정복해서
끊어낼 정도의
능력은 없으니까
무력으로 정복할 수 없죠
그럼 어떻게
정복을 합니까
현실적으로
군대도 안 돼요
군대도 안 되네
이란이 더 센가요?
이란이
지상력이 더 세죠
근데 이란도
지상력을
끌고 가서
거기까지 집어넣기 어려워서
서로 공중전이에요
그냥 서로
폭격하고 미사일 쏘고
공중전이에요
그럼 크게
변하는 건 없잖아요
변하는 건 없죠
현재로서는
변하는 건 없고
당연히
석유시설이나
핵시설 쏴가지고
핵시설이나
석유시설 쏘면
큰일 납니다
전 세계가
다 큰일 나요
그러니까
이란은
이스라엘은
핵시설 때리면
그것도
위험하잖아요
핵시설 때리면
어떤 현상이 생기겠어요
그럼 이란이
열받잖아요
그럼 이란은
MPT 체제 안에
들어와 있거든요
네
핵확산금지조약
핵확산금지조약이
들어와 있는데
나 나갈래
할 수 있잖아요
그럼 더 제어가 안 되네
더 제어가 안 되죠
지금은
아래에서 있으니까
제어가 되잖아요
미국이
그걸 무서워하는 거예요
원유를 때리면
전 세계는
이스라엘
이게 되죠
이제 경제
좀 회복해 보려고 하는데
전 세계가
다 난리나죠
왜냐면 이란도
가만히 안 있을 거니까
이란은
뭐라고 하냐면
이스라엘이
너 나 만약에
정유 때려?
오케이
그럼 나 주변 나라
다 때릴 거야
주변에
아랍국가들
아니 아랍국가
무슨 짓입니까
그러니까 하지 말라니까
아 그러니까
이스라엘 너네가
우리 정유시설 공격해요
우리는
주변 아랍국가
정유시설을 공격해서
당연히 너를 공격하고
주변 국가도 다 공격할 거야
그럼 육가 망쳐서
세계계가
다 고통받게 하고
결국 너가 욕먹게 할 거야
베란코야
베란코 전쟁이
그 정도군요
지금 상황이
그냥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방송 접으셔야 돼
우리 유튜브 못해
유튜브 못해요
이야
이게
이번 그럼
이스라엘 공격이
진짜 중요하네요
그러니까 이번에
이스라엘이 공격을
할 거긴 할 건데
이제 걱정이 되는 게
지난번 4월처럼
이란이
아유
별거 아니네
라고 할 정도만
한다면 괜찮은데
어
이 새끼들 봐라
이 정도 되면
이란이
나
너 또 맞아보여
내가 분명히
얘기했지
너 조금이라도 때리면
나 때린다고 그랬는데
내가 살짝 때리면
내가 그래도
참아주려고 하는데
참을 수 있는 게 아니야
그 때리면은
이란 때리면은
이스라엘이
가만히 이래들
아니잖아요 또
그치 이스라엘도
네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스라엘이 공격은
거의 확실한데
얼만큼 하느냐가
이제 문제야
그러면 이스라엘에서
요거
보복을 좀
참아볼 수는 없는
상황인가요
참았으면
제일 좋겠어요
네
저는
그
속죄의 날 단식 끝난
저녁부터는
언제든지 때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지금 나오는
이야기는
총알이 부족해요
총알이
이스라엘이요
네
그러니까
그
미사일이 날아오면
요격하는 미사일
쏘잖아요
방어용
아이언돔
아이언돔이라든지
뭐 이지스함
미국도 그렇고
그게
부족하대요
방어용 미사일
방어용
예
방어용
부족해서
때리는 게 문제아니라
다시
또 쳐맞았을 때
막을
아
미국도 지금 그래서
고민이고
예 그래서
우리가 이란 공격했는데
이란이 우리한테
또 막 몇백발 쏘면
그때 막을 게 없다
네
그래서 지금 열심히 뭐
24시간 가동하고 있다는데
그게 쉽지가 않답니다
그래서 지금
시간을 끌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교수님 그럼
저희 또 끝으로
마지막 질문 하나
드려볼게요
이스라엘
이란의 이
분쟁
네
어쩌면
정말 세계 경제가 무너질 수 있는
이 전쟁이
좀 단기간에
앞으로 좀 평화롭게
좀 해결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단기간 평화는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이스라엘이
이란이
별 신경 안 쓸 정도로만
때리려면 때려라
아
그거 아니면
그 다음은 이제
말 못하겠어요
아
그 다음은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4월달처럼 그냥
아유 뭐 장난이네
이란이 그랬잖아요
물론 장난은 아니었어요
그 정도는 참을 수 있다고 했는데
이게 그 넘어가면
아 이거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키는
이스라엘이 지고 있어요
키는 이스라엘이 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공격 안 하면 제일 좋고
그렇죠
그런데
대선에 영향을 주지 않는
때
쏘겠다고 그랬거든요
네
그럼 뭐
이달 말 안
아니면
대선 끝난 다음에 쏘는 건
별 의미가 없을 테고
예
모르겠어요
언제 쏠지
미국이 말려도 안 뜯나요
아우
두 사람
미국이
미국이 이번에 한마디 하긴 했죠
가자지역 인도적 지원 막으면
제지하겠다고
무기 안 주겠다고 그러니까
지금 조금
이스라엘이 쉽게 말하면
깨갱 했는데
아휴
그런데
네타냐호 깽깽한 사람 아니니까
그럼 결론도 돌고 돌아서
지난번 교수님 인터뷰처럼
이스라엘에서 네타냐호 정권을
이스라엘 국민들이 어떻게
해야만 조금 뭔가 이렇게 바뀌고
해법이 보일 수 있다
그렇죠
그런데 지금 현재로서는 안 됩니다
아하
네
알겠습니다
교수님 오늘도 긴 시간 동안
이렇게 인사이트 많이 나눠 주셨는데요
네
끝으로 저희 옹달책방 시청자 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네
사실은
저나 뭐 성 교수라든지
이 얘기를 하면서
제일 싫어하는 질문이
언제 때릴 거냐 그런 거거든요
그런 거 좀
그런 거 신경 쓰지 마시고요
저희가 맞을 수가 없어요
저희가 뭐
공격하는 사람도 아니고
막는 사람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냥 큰 흐름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큰 제목으로 이해해 주시고요
가끔 이 유튜브 만드신 분들이
제목을 이상하게 붙여가지고
방송도 보지 않고
욕부터 단 사람들이 있어요
예
옹달책방에는 그런 분이 없으시라고
믿고 있습니다
네 약간 뜨끔하긴 하는데
그 썸네일은 조금 이제
과상이 있지 마려우니까
항상 내용을
깜짝 놀랐어요
내가 다 이런 말 안 했는데
하하
하하하
근데 진짜 심각한 거는
썸네일 말 보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맞아요 많은 분들이 그러세요
예
어디 방송에서는
그 썸네일 갖고 와가지고
교수라는 게 이따구로 얘기한다고
막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렇죠
썸네일은 교수님이 정하시는 게 아니니까요
비판은 양해해 주시고
교수님 또 다음에 또 모셔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모셔서
다음에는 이집트나
아까 얘기하셨잖아요
레바논
이스라엘 주변국들의 역사를
같이 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