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런 건 처음 본다" 사상 초유의 경제위기 터진다. 반드시 이렇게 준비하세요 (김경록 고문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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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록 고문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https://vo.la/lrADYe
00:15 한국 경제의 성장은 계속 될까? - 사상 초유의 경제위기가 온
09:30 당신이 가진 자산의 서식지를 옮겨라 - 바로 '이곳'이
19:30 반드시 살아남는 투자의 원칙
🌕 함께 보면 좋을 영상들
📌 이명찬 교수 - https://youtu.be/g-Uk3yjffQY?si=EKWezz_gj_Uh7vqX
"살면서 이런 건 처음 본다" 사상 초유의 경제위기 터진다. 반드시 이렇게 준비하세요 (김경록 고문 / 4부)
#김경록 #미국 #중국 #경기침체 #현금 #경제위기 #IMF #유럽 #일본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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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기에 얼마나 더 건물을 지을
곳이 있을까 얼마나 도로를 더 지을
것이 있을가 옛날에는 도로 짓고
건물만 지어 놓으면은 투자 수익률이
엄청났는데요 이제는 그뭐 건물 하나
더 짓는다고 해서 투자 수익률이
그렇게 높지가 않거든요 어 실제로
우리나라가 자본이 경제성장률에 미친
영향이
1990년대는 어 경제성장률의
3.88% 가져 왔습니다 자본 투자에
대한 것이요 그러니까 이때가 IMF
어떤 것입니다 너무 과다한 투자를
했어 하튼 그래도 자본 투자 성장률이
경세 성장률에서 3.8%은
엄청나거든요 아 지금 이게 0.7%
정도입니다 근데 앞으로 이게 0.4%
정도에서 이제 안 차갑니다 그 과거에
해 경제성장률을 뚝 떨어뜨리게 되죠
그걸 다른 말로 하면은 더 이상
건물을 지울 곳이 없는 것이죠 자본
투자라는 것이에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는 어 인구에 대한 부분인데요
이전에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경제
성장률을 되게 높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인구가 우리나라가 감소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구가 감소하면서 어
우리나라의 경제성을 보면은 지금 이미
인구가 생산 인구가 들어오면서 경제
성장률을 올리는 부분이 이미 지금
0% 있니다 이제 인구의 효과는
없어졌다는 것이고요 2030년대
가면은 - 0.3% 성장률을
까먹습니다 어 그다음에 2040년대
가면은 - 0.7% 더 까먹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두 개 합쳐 봐야
우리나라는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생산성 1%
더한다 하더라도 우리나라가
1960년대 70년대 80년대 동안에
88% 성장을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고도 성장이었던
90년대 들어서면서 성장률이 뚝
떨어지게 하 시작합니다 자본은 막
투자를 했는데 성장률은 뚝 떨어지죠
그 말은 자본의 과잉 투자였다
것입니다 이제 중국이 걱정되는게 그런
부분인 것이죠 성장률은 떨어져야
되는데 자본은 막 투자를 했고이 과잉
투자가 이제 일어날
결과인데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제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30년 동안 보면은 매 5년마다
성장률이 1% 떨어져요음 그러면은
30년 동안 하면은 5 6 3 아 그
5% 하니까 1년 같으면은 2% 그
30년 동안 하면은 6% 떨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8% 6% 보면은
그래서 지금 잠재성장률이 2%
있니다이 잠재성장률이 이제
2040년대 가면 0% Pro
들어갑니다 그리고 2050년대 가면은
이제 마이너스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의 상황으로는 이제 이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이제 어
지금 현재는 한 2% 정도 잠재
성장률이 되는데 곧 이제 1% 되고
이제 0% 대로 접어든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어 성장이 점점
브레이크가 많이 걸리고 있고요
2000년 초반 이때만 하더라도
우리나라가 OECD 국가에 비해서는
잠재 성장률이 한 3% 포인트나
높았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OECD
국가들보다 잠재 성장률이 더
낮아집니다 제가 아까 유럽이나 이런
나라들이 쇠락해 나간다고 그랬는데요
그 나라들보다 잠재 성장률이
현재로서는 의 기 다른 특별한 요인이
없다면은 잠재성장률이 더 낮아진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제 인구가 주로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이
이제 우리나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지금
이제 어 저는 조심해야 될 때이고
변곡점에 왔기 때문에요 어 많은
고민들을 좀 해봐야 될 시기가 아닌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이
웬만큼 받아 가지고는 어차피이 인구
줄어드는 부분을 하지 못합니다 어
그거보다 이제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될 것이 뭐냐면요 방금 이제 질문을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 어 생산
가능 인구라고 경제 활동 인구는
다릅니다 생산가능 인구라는 것은 그냥
15세에서 64세의 인구 숫자를 그냥
생산 가능 인구라고 하는 것이고요
경제 활동 인구는이 사람들 중에
실제로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생산 가능 인구는 적을지라도 일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여전히 경제
성장률은
유지됩니다네 그렇게 보면은 우리나라가
해야 될 것이 한 어 선어 가지
있는데요 그 첫 번째가 이제 젊은
사람들이 어 한 명 하던 일을 두 명
하는 그러니까 한 명이 두 명 목소를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이제는 교육
투자를 정말 어 퀄리티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입니다 예
그러니까 우리가 반도체를 만들다
보니까 석유를 파는 사람들에 비해서
훨씬 어 비싼 가격에 팔 수가
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이제 만들어내는
것이죠 면은 이제 어 그런 인재를
만들어 내야 되고 인재를 만들어
내려면 어 특별한 교육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계속
교육 교육 이야기를 했는데요 어 지금
한걸음도 진보를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이 이제 첫 번째 우리가
우리나라에 이제 젊은 사람들을
키워내는데 있어 가지고 어떻게 혼자서
두명 몫을 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인 것이죠 어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가입니다 우리라는 선진국에 비해서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 여성들
우리나라는 특히 요즘 보면은 교육도
많이 받았거든요 뭐 대단합니다 하여튼
그래서이 인력들을 우리가이 인력들이
30대 40대 50대에도 여전히 노동
시장에 좀 많이 참가할 수 있게
만드는 시스템 그러면은 어 우리나라가
생산 가능 인구는 감수할지 실제 경제
활동에 참가하는 인구가 늘어나면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이 부분 그다음에 세
번째가 이제 그 소위 말해 고령자들
60세를 넘은 사람들이 노동시장에서
많이 퇴장을 하든지 혹은 어 그냥
단순 노동일을 하는데요이 사람들이
지금은 그렇지만 앞으로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다 60대에
접어듭니다이 사람들을 이제 좀 재
교육이나 안 그러면은 어 적절하게
좋은 직장의 매칭을 통해서 좀 부가
가이 높은 곳에서 이제 노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게 하는 것 이런
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은 이제 우리가
많이 제도를 선하고
만들어낸다면 인구가 줄어도
줄어들더라도 우리나라의 성장률을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어려워요 이건
구조적인 부분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게 이제 필요한 교육 계획이라는
것이 하고 노동시장 개혁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제 좀 필요한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말씀하신 어 해외로부터
어 이제 노동인력을 받는 것 이민이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이제 다
다각도로 예를 들어이 만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고요 이미는 또 거기에
대한 부작용도 반드시 따라옵니다 예
지금 유럽 국가나 이런 데서 보시듯이
반드시 따라오기 마련이니까요 그럼
그다음에 재정도 투자되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제 다
감안하면서 결국 이런 한네 가지
방법을 이제 좀 고루고루 잘 활용을
해서 우리나라가 정말이 과제를 잘 어
대처를 하면은 성장률이 생각보다 안
떨어질 수 있고 그 지금대로 간다면
아까처럼 그냥 성장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나라가 한편으로 어 운이
좋은 것 중에 하나이고요 일본은 어
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가 될 때 AI
로봇이 활성화 안 되었어요 일본은
그런데 90년대도 AI AI 로봇을
활성화하려고 엄청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로봇을 90년 초반부터 만들어
내기 시작했어요 계속 로봇들을 이제
돌봄 로봇 무슨 로봇을 만들어
냈는데요 그 노력을 거의 뭐 20년
30년을 했
AI 기술이 못 라준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장난 같은 로봇을 많이 만들고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최근에 이제 AI
이런 것 때문에 일본의 로봇도 이제
성장을 하는데이 소프트웨어가 못
따라왔던 거 그렇죠 예 로봇은 로봇은
소프트웨어가 없으면은 그 장난감입니다
근데 소프트웨어가 뭐가 들어가냐에
따라 장난감이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이
되는데요네 근데 우리나라는 이제
고령사회와 인구가 줄어드는데 어 참
묘하게도 AI 와 로봇 기술이 지금
확 성장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들이
우리나라의 이제 그 생산성을 높여
주는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을 잘
대처를 하면은 우리나라의 저 성장도
조금 막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는
보고 있습니다
아네음 그 뭐 좋은 커멘트 이십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말씀해 주신 뭐
한네 다섯 가지의 이런 솔루션들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하면 지금의 뭐 유럽과
일본처럼
로 지금의 길을 그대로 간다고 하면은
그렇게 되는 것이고요 저성장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뭐 성장률은 떨어질 겁니다
지금도 떨어졌고요 내수 수출의
양극화도 많이 일어나게 될 거고요 자
그러면 이게 이제 어떤 일이 뭘로
연결 될까를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되는데 성장률이 떨어지게 되면은
아무래도 금리도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저금리가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금리가 오면은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는 뭡니까 예금하고
부동산입니다이 두
포트폴리오이론 시기가 오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러면은 예금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는 여기 우리가
먹을 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 거기에서 이제 벗어나야 된다는
것이죠 어떻게 보면은 물가 상승률도
따라잡지 못하는 예금 금리가 나올
수가 있고요 그래서 이제 예금이 것을
탈피해서 가야 됩니다 그럼 뭐 면은
이제 주식이나 부동산과 같은 이제
자본으로 좀 옮겨가야 됩니다 일본이
90년대 2000년대 이미 그런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길로
옮겨가야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내수 부분이 이제 수출과 달리 내수
부분은 저 재 판단으로는 아마 장기
침체에 빠질 것 같습니다 예 수출은
어차피 해외 부분을 확장하고 있는데
국내 부분은 고령화와 인구 축소기
때문에요 예 그래서 내수 부분은
살아나가 쉽지
그러면은 이제 수하고 연결이 많이 되
있는 것이
부동산입니다 부동산은 국제 교제가
아니기
때문에요 그렇게 된다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금 많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 자산의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
예금 그다음에 부동산 그래서 여기서
이제 자산의 서식지를 옮기자는
것입니다 그 첫 번째 옮기는 것이
자본으로 옮기는데 자본으로 옮기도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가장 우량한
것을 가져야 됩니다 그 우량한 본
가지려면 주식 자본이라 하면은 제가
보니까 주식 자본은 뭐가 가장
우량하다 혹시 저 우리 대표님은 어
주식이라 면은 어떤 주식 자본이
세계에서 제일 우량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미국 주식 그중에서
뭐 미국 주식 S500 예 맞습니다
어떤 분은 이제 엔비디아 이런
이야기도 하시는데요 그 종목입니다
그래서 종목은 하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요 그래서
SMP 500은 500개 시가 총액
높은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요 어
다른 것들에 비해서는 훨씬 견고합니다
그래서 저는 SMP 500이 가장
퀄리티가 좋지 않을까 그렇게 보기
때문에 그래서 자본을 가진 언제
예금에서 일정 부분 자본으로 옮겨야
되고 그 자본에서 주식 자본은 그런
식으로 좀 smp 500 지금은
아닌데요 좀
떨어지면 들어가시면 괜찮습니다서 좀
궁금한게 여담이 수 있는데 smp
500 말고 SNP 100 200
이런 건 없나요 아 그것도 뭐 s
5하고 네 어 그다음에는 S 600
그 그러니까 S 500은 대고요
그다음에 중소형주 있고 소형주 있고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s&p 500 정도만 우리나라
기준으로 생각하시지 마십시오 우리나라
기업이
많 그렇나 미국은 500개 기업만
하더라도요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은
아주 좋은 기업들이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워낙 땅이 크기
때문에 산면 그 정도 종목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네 주식은 충분히 분산되는게
중요한데 충분히 과연 어디까지 그렇게
하면은 거의 SM 500 정도까지
분산되는 것이 충분히 분산된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그게 제일 우량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서식지를 옮기는게 그거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서식지는 뭐냐면은
우리나라는 이러나저러나 아무리 여기서
이금을 갖고 공문 연금을 받고
하더라도 다 원표 입니다음 예 그런
면에서 이제 우리나라가 저성장에
접어들게 되면서 어 일본이 한때
880엔지 갔다가 160엔 갔다가
최근에 그랬는데요 어 880엔
160엔 하니까 감이 오지 않지만은
우리 치 자면은 800원 하던 것이
1600원 같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이제 통화도 조금 우량한
통화로 분산을 해야 됩니다 그게 이제
서식지 이동 중에 하나이고요 또 하나
이제 아까 부동산 말씀드렸는데 어
우리나라 개인들이 좋아하는 부동산은
돈이 적다 보니까요 오피스텔이나
상가를 많이 삽니다 근데 성장이
내수가 침체되고 저성장에 들어갈 때는
이것들이 취약점이 것이죠 이게 앞으로
살아날 것이다 날 것이다 하더라도 잘
못 살아나요 어 하여튼 장기 침체
트랩에 빠지면 되게 무서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어 그러면 개인들은
그럼 뭘 사야 된다 말인가 어 그래서
이제 강남 아파트로 몰리고 하는데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가격이 너 뭐 높이
올라갈 리스크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사려면 돈이 얼마나 많이 듭니까 그거
하나 사면 다른 거 아무것도 못
사거든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부동산도 우량한 부동산으로 분산을
해야 됩니다 그게 이제 리치라는 간접
투자를 통해서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어 부동산은 개인들이
그냥 이전에 상가 사고 하던 것에서
어 리처를 통해서 좀 우량한 오피스
어 이런 것들로 해서 좀 분산을 하는
것들이 다양하게
분산하는게 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제가 이제
자산의 서식지가 성장이 멈추는 시대에
들어가면서 예금과 부동산 그 위주에서
갖고 있던 것에서 우리가 어 자본을
어 이제 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smp 500 그다음에 달러 그다음에
리츠 이런 식으로 이제 좀 더 어
서식지를 좀 옮겨가야 된다는 뜻입니다
아 혹시 고무 님께서는 그 신생 자산
비트코인 같은 거 있잖아요 요즘
미국에서는 비트코인 TF 통과시키기도
하고 또 우리나라 국민연금이 뭐
마이크로스트레티지요 그 비트코인만
사는 기업에 한 450억이가 투자도
했다고 신문 기사이 나오더라고요 이런
신생 자산 투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기업이 아마 비트코인을 제일 많이
보유한 기업인 거 같은데요 예 저
예를 들어 비트코인은 왜 살 것
같습니까 수익률이
좋으니까 사람들이 왜 그러니까
수익률이 그 가격이 계속 올라도 살까
하는 부분입니다 언제 새로운 어 화된
시스템이라는 그런 요소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돈 세탁이라는 부분
그다음에 이제제 어 좀 더 우리가 그
하여튼 어두운 시장에 있는 부분
그다음에 어 해외 자기 돈의 불법적
이동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
비트코인이란 것이 이제 그런 소위
말해 국가의 통제를 벗어난다는 점
이런 것뿐만 아니라 또 하나의 점은
이제 미국 달러가 너무 과다하게
발행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제 그 한
40년 전에 문을 쓸 때 했던 주제가
이거하고
비슷했는데요음 뭐냐면 그때 영국에서는
19세기 이런 때 보면은 은행들이
자기의 통화를 발행했습니다 예 그래서
그럴 때 은행 몇 개가 자기의 통화를
발행하던가 하고 영란은행이 독점을
해서 통화를 발행할 때 두 개 어느
경우가 더 통화를 과다하게 발행하는
이거 여기에 관한 것들인데 보면은
독점을 할 때 과다하게 발행합니다
왜냐면은 군 발행할더라면 사람들이
오은 너무 많이 발하네 나 다른
은행의 은행권 살래 이렇게 되기
때문에요 스스로 통제가 되는데
독점에서 면은 독점 발행 경향이
있습니다 그게 지금 달러는 독점이
그래서 저는 이전부터 세계의 기축
통화가 세계가 좀 세개 정도가 딱
정립을 해 있으면은 참 시스템이
안정적일 텐데 지금은 달러가
독점입니다 그래서 달러가 좀 과거
20년 동안 거의 과다하게 계속
발행되어 왔습니다 사실은
대한 불안이 저는 비트코인으로
표출되지 않았나 싶고요 거기에 대한
불안 첫 번째가 금 그다음에 두
번째가 금보다 더 어 좀 더 혹시
안정성을 찾아 더 대체 수단으로
찾은게 이제
비트코인인포 말에 그 나심 탈레브
이야기한 바에 따르면 이제 블랙 소환
같은 상황이죠 예 그런 상황에 대비한
자산으로서 저는 뭐 그 정도 사는
거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예 그 정도는 뭐 그래서
저는 코 자산 자기의 코어 자산은 한
7 80% 정도 코어 자산인데이
자산에는 안 들어가더라도 세틀라이트
자산 소위 말에 어 주변부에 해당되는
자산에는 이런 자산은 저는 들어가도
뭐 된 무방하다고 봅니다 예네 그리고
또 1% 대박이 나도 또 큰 돈에
되니까 그 아까 말씀해 주실 때
리츠나 이런 것들도 그 미국 리츠
쪽을 좀 봐야 되는 걸까요 달러
표시로 돼 있는 아 어 그랬으면
좋겠는데요 아직 미국 리즈에 대한
정보들이 잘 없고 그다음에 우리나라
연금 계좌에서 살려고 그러면요 미국
상장된 것들이 대부분 미국 리저 중에
지소 리입니다 미국 전체 리에 관한
지수를 이제 올려 놓은 것이기
때문에요 미국의 평균적인 지수입니다
그래서 뭐 그런 거 하셔도 되기는
하는데요 아직은 미국 같은 경우에
이제 오피스 같은 경우 공실률이
높아지고 그러는데 우리나라는 뭐
여전히 사실은 재택 거무 안 하니까요
뭐 오피스 같은 경우는 아직은 괜찮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만 우리나라는 이제
쇼핑몰 같은 거는 온라인화 때문에
조금 방향성이 불투명을 하기는 한는데
그 외에 다른 쪽으로 좀 분산하면
우리나라는 땅이 좁기 때문에요 부은
뭐 여전히 저는 그래도 어 소위 말해
그 배당금 받고 임대수익 받는 면에서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요 그런
면에서 저는 뭐 우리나라 위를 해도
지금으로선 충분히 무방한 거 같고
앞으로는 저도 미국이나 일본이나
싱가포르에서 상장되는 리즈를 좀
연구를 해볼 작정입니다 지금은 아직
연구를 안 해서 잘 모르기도 하고
우리나라 리 정도가 그래도
익숙하니까요도 아직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네 책을 보니까 투자 철학에
대해서도 되게 의미심장한 말씀을 좀
해 주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책에서 인생은 랜덤과 같은 패턴이다
그래서 요거는 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하더라고요네 이게 이제 저는 제일
처음에 이제 이걸 주목하게 되었던
것이 교통 사고는 한 사람이 교통
사고를 당할 확률은 랜덤입니다 몰라요
개인이 교통 사과를 당한 거는 진짜
언제 어떻게 당할지 모릅니다 안 당할
수도 있고요 근데 여러분들이
교통사고의 수를 보면은 매년 큰
차이가 안납니다 여러분들이 올해
교통사고 건수를 내년에 그대로 전망을
한다 그러더라도 오차율이 대충 5%
후예요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개인이
교통 사고를 당하는 것은 정말
예측하기 힘든데 왜 집단은 일정한가
하는 것이죠 그 뭐 신이 뭐 뚝 보고
야 너 대충이 정도하고 교통사고
부족하네 너 교통사고 이런 것도
아니거든요 그게 이제 세상에 불가사이
중에 하나입니다 그 세상은 랜덤인데
집단으로 보면은 어 패턴인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이제 저의 삶도
마찬가지로 제 삶이 제가 막 이것저것
해 본다고 했는데 결국 삶의 기착지를
돌아보니까 제 초기에 이렇게 저의
강점이 있었던 대로 또 돌아가는
겁니다 빙 돌아서 결국 그쪽으로
돌아가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보고 아 어 사람은 이게 랜덤은
손오공이 패턴은 부처님 손바닥이
아 그 자본시장의 주식으로 비유해서
본다면 주식의 종목은 정말
랜덤입니다 종목이 정규분포를 안
띄어요 그거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근데 종목들을 다 S 500을 보면은
어 로고 정규분포 그냥 정규분포 생각
하셔도 되는데 정규분포에 가까운
모습을 뛰게 됩니다 신한 거죠
그를 그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이제 어 주식을 한
SNP 시가 총액 순으로 한
500개만 모아 보니까 패턴이
나타나더라는 것이죠 그런데도 여전히
들쑥날쑥 해요 주식 예를 들어 SNP
500 같은 경우라도 2008년
글로벌 금융기기 때는 - 50까지
떨어진 거죠 뭐 엄청난 것입니다 종목
못지 않게요 그런데 이것도 시간을
장기로 두니까 패턴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간이 1년 단위로 두니까
지멋대로 마 + 30 이렇게 가는데요
한 10년 15년을 가두니 이제
마이너스 수익률은 없어지더라 것입니다
이게 패턴화 되는 것이죠 그러면은
투자라는 것은 랜덤이라는 것은 운에
맡기는 것이고요 패턴이라는 것은
일종의 과학의 규칙성에 맡기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투자는 규칙성에
맡겨야 되는데요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어 패턴 하는 방법은 종목을 분산하는
것이고 장기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하면은
500에 장기투자하는 것이고요 그래서
월이 항상 주하는 바가 S 500에
장기 투자라는 이야기입니다이
과학적으로 명확합니다 그서 잘못은
시장이 아니라네 개 있다라고
하셨거든요 건 또 그게 이제 저
주식의 종목이 이렇게 막 그 변하는
걸 보고 야 시장이 뭐 이렇게 엉망이
하는 것인데요 그다음에 주식 률도 -
50% 떨어지고 막 이런 거 보고 야
시장이 진짜 개판이네 하는 데요
시장은 원래 그렇습니다 그게 시장의
본질입니다 근데 거기 내가 이제
어떻게 대응하느냐 문제인 것이죠 그
시장이 그렇게 막 개판으로 변하는데
내가 종목 투자로 단기 투자로 대응을
하는 것은 아 내가 이제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죠 그건 나의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시장은 원래 그래 변하는
것이고요 그래 변하는 것에서 나는
패턴을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그 종목을 분산해야 되고 장기
투자를 해야 되고 하는 제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시장이 뭐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요 시장은 원래 그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와 너무 심장한
말씀 같습니다 이게 제가 이제이
생각을 하게 됐던 것이 이제 알베르
까미의 이야기를 보다 그랬는데요 어
사람들은 감이나 실존 주의자들의
생각은 세상이 부조리하다 것입니다 왜
착한 사람이 고통을 받으며 나쁜
사람들은 뭐 거리며 살고 죽을
때까지도 건강 하 그리고 특히 이제
페스트라는 소설에 보면은 어 저 꼬마
여자애가 왜 저 페스트로 고통을
받느냐 저게 무슨 잘못이 있었어
부조리하다 세상이 부조리하다고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알베르 까미는 재밌는 생각을 했어요
세상이 부조리한게 아니다 세상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 세상을 합리적으로
해석하려는 너희들이 잘못이라는 거죠
세상이 원래 그런 것을 자꾸 자기의
합리적 잣대로 해석하다 보니까
부조리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세상은
원래 그런 것이라는 것이죠 야
그러네요 예 그래서 투자 시장도
바꾼다고 해서 못 바꿉니다 원래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이제 잘 적응을 하는 부분 잘 적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그렇게
봅니다네 아 지금이
말씀은 들었을 때 또 운동도 있지만
계속 좀 곱씹어야 되는 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하여튼 제가
혼자 그래도 독으로
생니다네 그리고 또 종자돈을 만들어
투자한다이 말이 그 종자돈을 만들기
전부터 투자를 해야 된다는 말씀일까
예 근제 종자돈을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어 포장마차 장사를 하겠다
뭐 안 그러면은 스타트업을 하겠다
하면 종자돈을 만드셔야 돼요 예
왜냐면은 자본금을 만드는데 갑자기 내
돈이 사라져 버리면은 여러분들의 큰
비즈니스 플랜이 허해져 버립니다 그런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차근차근 종자돈을
만들어서 이제 투자를 해야 되는데요
그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그냥 생애
전체에 걸쳐서 내 자산을 증식시키고
할 때 그럴 경우에 종자돈이란게 필요
없습니다 처음 작은 돈 시작할 때부터
투자를 하시면 돼요 그런 부분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종자돈이란 생각 때문에
사람들이 어 내가 자산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 괜히 돈 1억 모을 때까지는
예금을 해야지 이거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처음부터 투자를 하는
것이
율음 그리고 또 책에서 집이냐
주식이냐 질문을 주셨거든요 둘 가운데
어떤 우선순위가 있는 걸까요 어 원래
어 주식 집도 은밀하게 자산으로만
본다면 사실은 주식을 우선해야 됩니다
왜냐면 주식의 수익률이 더 높으니까요
근데 집이라는 거는 거에 다른
요인들이 있습니다 예 예를 들어
순수하게 투자재 일뿐만 아니라 가족이
거주하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그런
효능도 무시 못할 것이죠 예를 들어
가족들이 이리저리 이사를 다닌 거하고
한 곳에서 안정되게 거주지를 마련하는
거라는 효도 있는 것이고요 또 하나
이제 주택의 효은 뭐냐면은 우리는
주식을 담로 해서 장기 대출은 못
받습니다 근데 주택을 담부 해서는
20년짜리 장기 대출을 해줘 누가
20년을 우리한테 대출을 해
주겠습니까 근데 주택은 해준다는
것이죠 그게 주택에 투자하는 것
장점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장점은 뭐냐면은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은 가격이 겁 나가면은 놀래서
팔아 버리는데 집을 갖고 있으면은
떨어져도 안 팔아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장기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수익률이 높습니다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이 이제 어 주택을 어
우선적으로 일단 그래서 피트 윈치가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어 주식 투
투자를 하기 전에 우선 내가 내 집이
있는지를 먼저 한번 체크를 해라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주택자산
우리가 말하는 주식 자산 고의 다른
그런 좀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러면은 이제 집값이 이렇게
비싼데 어떻게 하느냐 그런 질문들을
하시는데 현재 너무 우량한 것으로
핵심적으로 치고 들어가려 하시니까
막제 부채도 많이 해야 되고 감당하기
어려운 그러다가 한번 그 집값이 안
오른다든지 떨어지면 그 가족의 삶
전체가 한 20년 이상을 허덕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요 어 어 집을 그냥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사서 이렇게
옮겨가면서 그렇게 해서 자기의 집을
계속 어 크게 만들어 가는 것이 그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리고 또 고모님께서
연금에 대한 또
전문가인데요 연금의 중요성을 이제
말씀해 주셨는데 연금 투자는 우선
반드시 해야 되는 거라고 보시나요
이제 연금 투자라는 것이 이제 연금에
내가 무엇을 담을 것인가 하는
것인데요 국민연금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이 손들 실 필요가 없는
것이고 어 퇴직연금의 DC 나머지
연금 계좌는 다 여러분들이 거기
자산을 여러분들의 의사 결정으로
넣어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여러분들이 예금 자산을 넣을 것인지
투자 자산을 넣을 것인지 그걸
결정하셔야
되는데요 그래서 연금 계좌만 제가
이제 투자자산을 꼭 좀 넣으라고
부탁드리고 싶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어 거의 뭐 같 경우 보면요
거의 주식 자산은 한 10%
정도입니다 너무 적습니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젊은 분들은 꼭 여러분들의
연금 계좌는 어 주식의 비중을 충분히
높여도 괜찮습니다 예 그래서 그래서
연금 연금의 투자라는 뜻이 아니라요
연금 계좌 안에 투자 자산을 가져라
그런 뜻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늘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smp
500 달러표시자산 또 월 100만
원씩 론 이렇게 소득에 늘 때마다
늘려가는 이런 것들을 하면 어 노후가
탄탄해질 수 있겠죠 예 예 저 제 어
마지막으로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이요
또음 오
부회 하여튼 거기도 마찬가지 젊은
사람들이 돈을 빨리 벌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오랜 되게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했는데
이제 우이 거기에 대한 답이 s
500을 하고 그다음에 나머지 시간은
당신 월급을 높이는데 전적으로
투자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월급
높아지면 그걸로 저축액을 늘려서 또
smp 500 사고 그렇게 하면은
된다는 것이고요 이제이 이야기를
했더니 이제 어떤 한 분이 또 어떤
사람은 밤새 그냥 엔비디아 종목 가격
변하는 거 보고 그 투자한다고 막
앉아 있는데요 오랜 법은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밤시 하루 종일 본다고
엔비디아를
사고 높은 가격에 팔고 이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는 푹 자고요 S
500 사놓고 그냥 까먹고 그다음에
나머지는 자기 자신한테 투자해서
자기의 월급을 최대한 높이고 그리고
오랫동안 높은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놓는 것 그것이 자산 증식을
위한 가장 정도의
길이라고집니다 혹시 님 그
살아오시면서 그 이런 기 많이하 아까
주셨을 때 빠른 실에 부자가 되고
싶잖아요 요즘 SNS 보면은 정말
좋은 차 타고 다니고 좋은데 다니고
좋은 거 먹고 이런 것들을 너무 쉽게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것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뭐 이렇게 정신을 조금 지키는
이런 방법 같은게 있을까요 뭐 타고날
수도 있고요 어 여러분들이 결국은
이제 그게 이제 어 뭐 그게 일종의
배움이라는 것입니다 배움이라 것은
뭐냐면은 어 세상을 균형되고
객관적으로 나를 볼 수 있는 있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뭐 결국
여러분들이 이제 균형잡힌 배움을
통해서 가능하고요 그 중에 하나가
예를 들어 이제 그런 걸 중시하는
것이 행동 경제학이 않습니까 사람들은
얼마나 바이어스된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가 하는 부분이거든요 어 그런
바이어스에서 이제 많이 벗어나야
됩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저는
여러분들이 이제 다양한 그게 결국
배움이라는 것이 꼭 무슨 수학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요 우리가 역사를 부
하는 것은 역사를 통해서 균형된
생각을 갖는 것이고 철학을 통해서는
균형된 세계관을 갖는 것이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결국에 이제
문사철이라는 것은 자기의 삶에 있어서
중심을 찾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는 좀 경시할
수가 없고요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의
어떤 주체성 그래서 뭐 아주
옛날이지만 저는 맹자가 했던 이런
이야기가 맹자는 대장부가 뭐냐에
대해서 정의를 합니다 대장
아주 기계가 뛰어나고 이런게 아니라요
자기가 원하는 바를 근하게 밀고
가는데 그러다가 세상의 운세가 쳐
흐름이 쳐지지 못해서 자기가 그
방향이 틀려서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못했다 하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낙담하지 않고 걸어갈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이제 장부라고 했습니다 그
마찬가지 여러분들이
주름이나 다른 사람의 행에 디지 람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죠 그러려면은
여러분들이 균형된 배움을 조금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뭐 좀 이거는 주제넘은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요 예 그래서 문사도 중요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네 그리고 이제 성장이 멈춘
시대의 투자법이 책을 쓰셨는데이 책에
대한 소개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아이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이거는 기본적으로 이제
성장이 멈춘이라는 방점 법이라는 방도
중요합니다 저는 제가 이제 저 강의를
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질문하는 거
중에 어디 책 하나 소개해
주세요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는
아 유튜브에도 다 나오니까 유튜브 뭐
그냥 보시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했는데
유튜브가 좋은 내용들은 다 나오는데
사람들이 이것을 체계적으로 구슬리
말이라도 깨워야 보배라는 것인데 이거
야 됩니다어야 자기의 투자의 체계를
만들 수가 있거든요 그지고
계속 받아들이 가지고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그렇다고 투자론 책은 너무 어렵고
근데 투자론 책은 정말 속되게
이야기했어요 정말 돈 돈 버는 법을
이야기한 책입니다 그런데 대학교에서
교수님들이 가르치다 보니까 이게
어렵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진짜로 이게
돈 버는 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투자론 책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이이 책입니다
그래서 어 학교에 학자나 이런 분들은
지식을 생산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지식을 생산해서 만들어 낸
책이 투자론 책입니다 저는 그 지식을
유통하는 중간 도매상이 그래서
여러분들이 최종 소비자이고 최종
소비자의 구미에 맞게 제가 그 지식을
이렇게 좀 가공했습니다 그래서 좀 어
쉽게 그 지식을 흡수할 수 있도록 좀
가공한 것이이 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끝으로 달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어 또 결국 이제 투자 법이라
하다 보니까 이제 투자 투자에 관한
말로 어 끝을 제가 맺을까 하는데요
어 제가 이제 버튼 말킬이라고 역시
제가 이제 또 존경하는 프린스턴대
교수이자 어 투자 구루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투자란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돈을 버는 법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저는이 정의에서 정말 어 뺄
것도 없고 더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투자를 개인마다 다르게
투자 철학을 가질 수 있지만요 제가
보기로는 가장 일반인들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투자 철학은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돈을 버는 법 어 그
길을 여러분들이 그러시 되면은 어
여러분들이 자산을 어 증식하지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김경혁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사이트 많이
나눠 주셔서 감사해 말씀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