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상상초월 호재 터졌다" 엔비디아 제치고 전세계 1위 등극한다 (김영웅 대표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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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상상초월 호재 터졌다" 엔비디아 제치고 전세계 1위 등극한다 (김영웅 대표 / 3부)
✔ 본 영상은 11월 1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김영웅 대표님 채널을 소개 합니다 :)
📌 https://vo.la/OcDupp
🌕 신민철 작가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
📌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 https://bit.ly/3YEG4HB
00:00 인트로
00:15 테슬라 전망
05:44 일론머스크 영향력
11:00 테슬라 주가 전망
15:20 관심 가져야 할 업종
23:24 한국 증시 전망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3YHI3pwJmhE
📌 https://youtu.be/aFz9WIBYxuE
#김영웅 #테슬라 #트럼프수혜주 #주식전망 #주가전망 #트럼프당선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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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장님 그러면 이제 엔비디아도 오르고 테슬라도 언급해 주셨는데
진짜 테슬라가 폭등을 했잖아요.
네 폭등 중입니다.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테슬라 한번 본격적으로 요즘 분위기 진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테슬라가 이제 트럼프 당선이 확정되고
첫날 14% 급등하고요.
그 다음날 2.9% 상승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지난 9월날 또 8% 급등하더니
어제 8.9% 또 오른거야.
난리가 난거죠.
그 큰 주식이.
트럼프 당선 확정된 이후 39% 급등을 했어요.
거의 40%죠.
순식간에.
당선되면 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라든지 각종 이제
그 증권사에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목표주가를 당선 직후에
265달러에서 350달러로 상장 조정 됐는데
지금은 340 몇 달러야.
이것도 다 됐어 이제.
다 됐고.
그리고 각 증권사에서 목표주가를 계속 올리고 있고요.
외두부시 증권의 대나의부주 이 사람이 이제
테슬라에 대해서 좀 진심인 애널리스트인데
이 사람이 이제 cnbc 거기 방송에 나와서
당선이 확정된 날 인터뷰에서
테슬라 시가총액이
조만간에 1.5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했다.
근데 지금 1조 1000달러인가 그래요.
벌써 올라가지고.
그때보다 벌써 한 40% 올랐으니까요.
1.5조 달러가 얼마 안 남은 거야.
1조 5천억 달러가 얼마 안 남은 거죠.
그래서 cnbc에서 이제 대나의부주의
인터뷰 내용을 간략하게 몇 가지 요약을 하자면
첫째는 이제 트럼프 재선이
테슬라 같은 대형 기술 기업
테슬라뿐만 아니고 빅테커 기업들이죠.
각종 주재화하고 세금 공제혜택 등으로 인해서
주가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거지 자명하고
특히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빠른 성장 확률이 매우 높을 거니까
주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두 번째는 이제 자율주행의 가속화
민주당에서 이걸 계속 안다리를 건 거예요.
안다리를 걸고 나니까
트럼프 행정부에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주재를 완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테슬라의 로보텍시와 같은 프로젝트가
그럼 2, 3년 안에 현실화 될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러니까 테슬라 경쟁사보다 자율주행 기술이
더 빠르게 상용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서
일론 머스크가 꿈꿔온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의 꿈이 예상보다 빨리 이루어지게 된다는 거죠.
자율주행에 대해서 몇 길로 잠깐 세자면
웨이모라고 있잖아요.
몇 년째 자율주행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라이다를 장착한 건데
라이다를 장착하면 자율주행 택시가
차량 생산 가격이 싸도 1억 원이야.
그런데 테슬라는 카메라 비전형 자율주행을 하면
얘는 차량 가격을 3만 달러 미만으로 만든다잖아요.
차량 가격이 대중화가 될 수 없는 거야.
웨이모랑 라이다를 장착을 하면.
그런데 일론 머스크 얘기는 간단해요.
우리 인간은 눈으로 보고 운전하지 않냐?
테슬라 차량도 카메라면 충분하다.
비오는 날 흐린 날 어떡할 거야?
비오고 흐린 날 인간들도 서행하면서 운전하지 않냐?
대답이 명쾌합니다.
몇 길로 셌는데요.
어쨌든 테슬라가 꿈꿔온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의 꿈이
예상보다 빨리 올 걸로 그렇게 되나 예상을 했고요.
세 번째는 일론 머스크의 발언권이 강화될 거란 거죠.
트럼프 행정부에서 효율성 위원회 위원장을
일론 머스크가 맡을 확률이 높아졌잖아요.
본인도 맡는다고 하고 트럼프도 맡긴다고 했으니까
그렇게 되면 이제 테슬라뿐만 아니라
빅테크기업의 전반적인 규제가 확 줄어들 것 같고요.
테슬라와 같은 혁신적인 기업들이 앞으로 더 유리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그렇게 기대가 되거든요.
제가 오늘 유튜브를 봤는데
거기에 스페이스X를 바다에서 착륙하고 있는데
그 승인을 요청을 했다니만
행정부 담당자가 그러더래요.
거기 바다 이외에 스페이스X가 로켓 펠컨 9이 다시 착륙하게 될 때
상어에 미치는 생태계의 영향력을 분석해서
연구를 해서 첨부해라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알았다고 인상 쓰이지만 어떻게 하라는데
승인을 받으려니까 그걸 했다는 거야.
그러면 고래한테 미치는 영향을 또 해오라는 거야.
이런 미친 짓을 하라는 거지.
물론 그게 뭐 유튜브에서 본 건데
진짜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는데
행정부 행정인들이 그렇게 한다는 거지.
규제를 하기 위해서는 온갖 핑계를 다 대고 이유를 다 대는 거지.
처음부터 그럼 생태계에 미치는 고래나 상어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서를 내라고 하면 되잖아요.
하나씩 하나씩 한다는 거지.
이것 때문에 열이 받은 거야.
열이 받으니까 트럼프한테 올인을 한 건데
어쨌든 데나이브는 마지막으로
투자에 매우 긍정적이라는 거예요.
데나이브가 자신이 만든 투자자들 대부분이
트럼프 정책이 테슬라 자율주행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고
특히 자율주행 풀세프트라인 fsd가 가속화된다면
테슬라의 가치가 단기간에 몇 조 단위로 성장할 것으로
그렇게 보여진다는 거죠.
어쨌든 단 4일 만에 1조 1000달러 까지 올라섰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자율주행 저가형 차량
그다음에 옵티머스 로봇 현장 투입 등이 실현되면
주가는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뛰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일론 머스크가 이번에 진짜
트럼프 옆에서 거의 트럼프랑 똑같이
진짜 동일인물이라 할 정도로
엄청나게 활동을 했잖아요.
그래서 선출되지 않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스트롱맨이다
이런 얘기까지도 붙었는데
일론 머스크의 영향력은 앞으로 계속 지속된다고 보시는 건가요
가장 강력하지 않을까요
경제 부분에서 당연히 정치적인 영향력은
당연히 트럼프가 가지고 있겠지만
일단 규제 효율성 이런 거에 대해서
푸는 데는 트럼프한테 정권을 줄 것으로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대통령 선거에 온몸을 던져서
발로 뛰고 돈을 뿌리고
결국 트럼프 압도적으로 당선시키는데
일론 머스크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긴 합니다.
트럼프는 거기다가 정부 효율성 위원회 위원장으로
일론 머스크를 앉힌다고 하고
일론 머스크도 앉겠다고 하고
이에 따라서 기업과 정부 그리고 글로벌 정부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권력의 최정점에
일론 머스크가 서 있다는 그런 평가를 나오고 있거든요.
정치적 권력은 당연히 트럼프가 주도권을 쥐고 있을 것 같고요.
하지만 경제 전반의 권력이 특히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는 데 있어서
정부 정책이 좀 느리잖아요.
각종 규제나 이런 것들이.
그걸 협박하는데 인공지능, 전기차, 자율주행, 우주탐험
로봇의 생산 라인 참여 이런 새로운 분야에 있어서
정부의 각종 규제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것이 한 번에 해결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됩니다.
또 일론 머스크 본인 스스로가
규제를 철폐하거나 완화할 수 있는 자리까지 올랐다고 보고 있으니까요.
다음은 이번 선거 이후 일론 머스크의 언론 권력이 커졌거든요.
처음에 트위터 인수할 때 이거 왜 인수하는 거야?
미친 거 아니야? 이렇게 했잖아요.
일론 머스크 스스로도 그랬잖아요.
자기가 미친 거 같다고?
트위터 인수 대근때문에 테슬라 주식 팔아서 테슬라 주식 폭락하고
지금 보니까 그게 신의 한 수였던 거야.
트럼프를 당선시키는데 트위터 만한 게 없는 거지.
그래서 트위터한테 트위터에서 글을 올리면서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이용자들한테 여러분들이 이제 미디어라고 스스로
그렇게 하면서 이제 그의 지지층에 힘을 줄여주기도 했고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팟캐스트의 친구들과 협력해서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의 입지를 확보하기도 하고
본인들의 실적 발표하면 팟캐스트에서 그냥 출연해서
막 얘기해버리잖아요. 트위터 팟캐스트에서
방송 안 나가고.
그게 사람들이 간식 갖고 몰릴 수밖에 없는 거죠.
이제 이렇게 되면 이제 머스크가 선거에 뛰어들고
트럼프와 밀접한 관련을 맺었고 또 스킨십도 하고
공화당 후원자로 돈도 막 엄청나게 뿌리고
그렇게 해서 이제 팩 정치활동위원회에 거액을 기부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 영향력은 이제는 아무도 어떻게 할 줄 모르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을 확인하는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4분 동안 일론 머스크에서 칭찬을 했어요.
천재라는 거예요. 이 사람은 천재야 천재.
우리는 새로운 천재를 맞이했다고 이렇게 극찬을 하는 그런
그런 관련된 연설을 저도 보고
그걸 또 정리해서 워런티브에 번역해서 올리기도 했었거든요.
자막 따라서. 어쨌든 일론 머스크는 단순한 사업가를 넘어서
미국과 세계를 거대한 정치적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이미지 2개가 이 이미지 2개가 뭐를 의미하냐면
트위터가 파란색 트위터잖아요.
X 폭스 뉴스를 팜플릿 정도로
템플릿 정도로 올라탔다는 거지.
이제 폭스 뉴스따위도 경쟁이 안 된다는 거야 트위터에.
그 다음에 재밌는 게 뭐죠. 페이스북 마크 저거 보고 하고
페이스북의 공동 창업자가 헤리스한테 몰빵한 거야 이번에.
그래가지고 지난번에 일론 머스크가 마크 저거 보고 하던
당신 그러다가 감옥 갈 수도 있어 뭐 그래가지고 마크 저거 보고
저거 사과하기도 하고 그런 사례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채찍빗대한테 그림 그려달라고 한 거야.
야 트위터가 폭스 뉴스를
움켜쥐고 부수고 있는 그림을 그려줘 이렇게 그려준 거고
옆에 그림은 야 백인 60대 백인 남성이 하얀 백발의 백인 남성이
페이스북을 후풀면 페이스북이
날아가는 그림을 그려준 거야 채찍빗대가.
과거를 돌이켜보니까 트위터 살 때도
비싸다고 얘기하고 고용 막 해고 그거 하는 것도
8천명 중에 6천명 해고 구조조정 2천명 하기로 했어.
와 근데 그때 정말 욕 많이 먹었잖아요.
많이 먹었죠.
근데 이게 불과 진짜 시간이 이렇게 지나니까 이게 완전 뒤집어지네요 해석이.
그때 잘못한 게 지금 최고의 수가 친이한수가 된 거지.
잘 되는 집은 뭘 해도 잘 돼.
놀라운 일입니다.
그러니까 그때 그거를 해서 또 미래를 보고 만약 투자했다면 더 큰 수익을 벌었을 거고요.
그렇게 이제 미래를 읽어야 되는 거군요.
대단한 예기력인 것 같아요.
일론 버섯 하나.
그 원장님 테슬라 아까 이제 엔비디아 텐베거 그거 나왔을 때 질문 가볍게 드리긴 했었는데
한번 다시 한번 질문드리면 테슬라는 앞으로 엔비디아급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일단은요.
먼저 이제 그 아크인베스트먼트 캐시우드의 분석을 좀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먼트에서 분석자료를 낼 때 먼저 거기 메가팩의 에너지 부분도 빼고
옵티머스 로봇에 대한 부분도 빼고 오로지 자율주행으로 인한 예상 매출을 가지고
주가를 2029년까지 테슬라 주가를 2600달러로 예상을 했거든요.
2600달러면 불과 얼마 전에 2500달러였으니까 그때 따지면 10배.
지금은 10배가 안 되겠지만 10배를 예상을 했었어요.
근데 거기에 메가팩 관련된
ES에서 전력 저장장치잖아요.
태양광으로 발전을 하고 나면 그거를 전력 저장을 하는 메가팩 부분에서 매출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요.
자동차 산업의 성장률보다 더 많이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박인 거는 옵티머스 로봇이야 이게.
로봇이 뭐냐면 이번에 위로부터 발표를 했잖아요.
집에서 서빙하는 로봇들, 애들 캐하는 로봇, 청소하는 로봇을 보여주고
직접 로봇이 다수의 사람들 속에 섞여서 사람들하고 대화를 했다는 거야.
이건 놀라운 발전이거든요 사실은.
만약에 문제가 발생하면 큰일이 나잖아요.
근데 그게 다 어느정도 해결됐으니까 그 많은 인파들 속에서 옵티머스 로봇을 풀어놓은 거잖아요.
거기서 바텐더도 하고 춤도 추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 옵티머스 로봇을 전세계 인구가 우리 70억 명인가 이렇게 있는데
그중에 노동인구를 계산을 하면 그보다 한 3분의 1 정도 될 거잖아요.
3분의 1 되는데 연봉이 큰 사람도 있지만 나이가 어린 사람이나 후진국이랄 때는 연봉이 작잖아요.
그래서 1인당 연봉을 500달러인가 이걸로 계산을 해서 추정한 게 전세계 인건비가 3경원 정도 된다는 거야.
전세계 1년 인건비가 그게 로봇이 완전히 대체가 된다면
그게 그대로 매출이 일어난다면 그렇다면 지금 주가는 얼마까지 올라야 되냐는 거지.
지금 이제 1조 1000달러인데 1000억 달러인데 1조인데 지금보다 2, 30배 이상 올라가야 된다는 거죠.
어마어마하네요.
지금 주가는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 주가는.
당연히 엔비디아를 훨씬 뛰어넘을 거로 그렇게 예상합니다.
그러니까 옵티머스 로봇까지만 하면 이번에 2세대 3세대 옵티머스 로봇이 얼마 전에 공개됐는데 굉장히 세련됐고 일도 잘하고요.
걸음걸이도 잘하고 걔가 혼자 스스로 충전돼.
배터리가 부족하면 벽에 충전기 들어가서 서서 충전하고 쉬지도 않고 와서 또 바로 일해.
그 다음에 놀라운 게 뭐냐면 자율주행이 로봇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로봇 하나가 새로운 공간이 있죠.
공간을 안 가본 데를 돌아다니면서 학습을 할 거 아니에요.
지역이라든지 뭐가 뭐가 있고 뭐가 있고 그러면 그 근처에 있는 옵티머스를 다른 로봇들 수십 대 한 대 수백 대 한 대 업그레이드 시켜주면 다 똑같이 학습하는 게 된다는 거지.
테슬라 자율주행이 그거거든요.
자동차가 돌아다니면서 주행 정보를 모아서 도조컴퓨터 슈퍼컴퓨터에 보내면 그걸 분석해서 그 근방에 있는 모든 테슬라 차량한테 업그레이드 해주면 어떤 부분에 공사 중이고 어떤 부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학습한 자율주행에 가서 수수료 그 근처 가서 대입한다는 거지.
이런 건 아무것도 따라올 수 없는.
그래서 뭐 테슬라 주가는 제가 볼 때 얼마나 갈 거냐 이거는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2600달러 갈 거냐 이거 자체도 무의미할 것 같아요.
모른다는 거지.
왜?
지금부터는 미증류라고 그러잖아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길을 가야 되거든 얘가.
우리가 로봇이 서빙하는 거 로봇 생산 라인에서 쭉 서서 이런 거 살아보지 않았잖아요.
이게 얼마만큼 가치를 가질지는 정말 모를 겁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훨씬 많이 상승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됩니다.
트럼프 시대에 그러면 지금 이렇게 테슬라까지 정리를 해 주셨고 트럼프 2.0의 시대를 저희가 맞이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이거 외에 관심 업종과 멀리해야 될 업종 이런 걸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일단은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에 합정되고 윤 대통령하고 지난 7일 날 통화를 했는데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세계적인 군함과 선박 건조 능력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미국에 있는 선박들이 군함들이 닳고 그런데 수리할 곳이 없고 수리할 기술도 없다.
이런 대마로 유지 보수 장비 관련된 분야에서 한국과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가 있다.
이 말 한마디에 조선주가 엄청나게 급등을 했었거든요.
급등하다 오늘은 또 주춤하더라고요.
어쨌든 급등하던 조선주가 주춤했으니까 좀 며칠 기다렸다가 다시 올라가면 그때 또 다시 편의회 하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트럼프 행정부에서 신재생에너지 지원을 폐지한다고 했잖아요.
야 그거 다 사기야.
신재생에너지 그런 거 지구는 원래 뜨거워졌다 식었다 그러는 거야.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거 아세요?
지중해가 지금까지 17번 바짝 말랐다가 물이 찼다는 반복인데요.
지중해가 물이 한 번 바짝 마를 때 7m 정도의 소금층이 쌓인대요.
7m 17번이니까 70m에 7x7이 49 100m 이상의 소금층이 쌓여있는 거지.
근데 소금층이 말라들 때는 빙하기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빙하가 엄청 커지면 해수면이 낮아지고 해수면이 낮아지면서 지중해가 마르는 거야.
근데 해빙기가 와서 남극과 북극에 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이 높아질 때 그때 물이 다시 차는 거지.
지금 물이 차고 있는 중인 거야.
그래서 온도가 많이 뜨거운 거지.
근데 인간들이 교만하게 우리 인간들 때문에 지구 온도가 뜨거워진다고 탄소 배출권 때문에 이렇게 된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야.
원래 지구는 17번 지중해가 바짝 말랐다 물이 찼다를 반복했다는 거는 훨씬 뜨거워졌다 식었다를 여러 번 반복했다는 뜻이거든요.
근데 인간은 인간 때문인 줄 알아.
왜? 지금 당장 불편하잖아.
당장 지구 기온이 올라가니까 가뭄도 많이 들고 엘리뉴엘 현상이라고 그러죠.
가뭄도 많이 들고 폭우도 오고 폭우가 올 때는 폭우가 오고 가뭄도는 지금 엄청난 역사적 가뭄도 들고 그러니까 그 모든 것이 인간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원래 지구가 뜨거워졌다 식었다 한다는 거지.
근데 트럼프가 그 얘기를 한 거예요.
원래 그런 거야.
그래서 친환경 에너지 필요없어.
석유자원 원유 석유 계속 더 어때 이렇게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그래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지원을 축소를 하게 되면 일반 전력이 필요하니까 원전이 더 필요해진다는 거죠.
원자력 발전소가 더 필요해질 것 같고요.
그래서 원전과 전력 관련 테마주가 관심을 가져야 될 거고.
그다음에 러시아하고 오크라인의 전쟁.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하루 만에 종결시킨다.
물론 이게 정치적인 수사를 이해를 해야 되거든요.
말꾼이 잡는 사람들은 하루 만에 전쟁을 종료시킨 다음에 정치적인 수사잖아요.
어쨌든 지금 당장 오크라인에도 긴장하고 있고요.
유럽 나토 쪽에서 바이든 정부에서 인기가 끝나기 전에 빨리 오크라인에 전쟁 지원하는 걸 통과시켜야 된다.
대규모 빠르게 많이 지원해야 된다.
이렇게 트럼프가 취임하기 전에 그걸 결정해야 된다고 읍소하고 있고 그러고 있거든요.
어쨌든 빠른 시일 내에 휴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으니까 휴전 관련되면 재건 관련주.
재건 관련주의 가장 대표적인 게 HD 현대 건설기계.
HD 현대 건설기계는 오크라인의 대사가 충중강 5성인가에 있는 HD 현대 건설기계에 방문했고
지난번에 오크라인에 가서 중장비를 지원했었거든요.
그 다음에 HD 현대 인프라코, 진성TC, 미국의 캐터필러 이런 거에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케어 보조금 지급하는 것도 이것도 잘못됐다는 거야.
의료보험 미가입하면 벌금 부과하는 거 필요 없다는 거지.
보험료 인하를 통한 의료비 지출 감소를 주장하는데
여기 관련된 의료 관련된 서비스가 되면 제약조가 한동안 강세해 보일 것 같기도 하고요.
또 방산주, 각 국가는 알아서 방화해. 우리가 왜 가서 도와줘야 돼?
트럼프 대통령이 약간 이상한 게 우리나라에서 미군이 주둔하고
독일의 미군이 주둔하는 게 한국을 위해서 주둔하고 독일을 위해서 주둔한다고 해서 착각해.
그건 아니죠. 자기들의 역량적 라운드를 지키기 위해서 미군이 주둔하는 거지
단순히 한국만 지키려고 주둔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은 장사꾼이야. 장사꾼도 사실은 약간 양아치 장사꾼에 가까워서
무조건 무역 적자 나오면 안 되고 흑자 나와야 되고
미국은 달러를 전세계 널리 쓰게 하면 할수록 미국의 영향력이 커지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무역 흑자를 보면 안 되고 적자를 봐야 돼.
적자를 볼수록 달러가 널리 퍼지는 거야. 이 자체의 개념이 없는 것 같아요.
뭐 그런 것 때문에 답답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긴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감축법, 반도체 지원법, 군사비 주둔 이건 철수시킨다는 거지.
철수한다고 하면 좋다 하잖아. 그렇게 우리 핵무기 만들겠다는 거지.
우리가 기술력이 6개월이면 만든다고 합니다.
우리 플로톤도 충분히 갖고 있고 6개월이면 핵무기 만든대요.
실제 사용할 수 있을 정도. 현무나 중장거리 로켓도 있기 때문에
어쨌든 각국에서 방위 관련된 지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서
방산주가 좀 관심이 있을 것 같고
피해야 될 업종은 다들 아시겠지만
인플레이션 감축법, 반도체 지원법 등 축소 폐지 이런 것 때문에
전기차 2차전지 관련주, 반도체 관련주 한 대 약세를 볼 걸로 보이는데
최근 며칠 동안 반도체가 엄청나게 하락하고 있어서
좀 안타깝습니다. 2차전지 엄청나게 하락하다가
오늘은 테슬라가 워낙 강세를 띄우니까 2차전지는 강세를 보이고 있더라고요.
결국은 돌아설 수 있을까요? 2차전지나 반도체가요?
제가 두 달 전에 여기 출연했을 때 사실 2차전지에 대해서는
결단을 내리셔야 될 때가 됐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반등은 나올 수 있는데 원래 그 고점까지는 못 간다는 거지.
그거는 그때가 이상현상이었다는 거지.
그런데 거기다 대고 문제는 이제 에코프로를 예를 들면
에코프로가 물론 주식 분할을 했지만 당시 주식 분할하기 전에
에코프로가 100만 원 넘어가고 150만 원 갔을 때
천만 원 간다고 누군가가 막 부채질을 했잖아요.
그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게. 그 가격은 절대 못 간다는 거지.
지금 너무 많이 내렸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 반등이 30%가 나올지 50%가 나올지 그건 알 수는 없지만
하지만 원래대로 가기는 어렵다.
그래서 2차전지가 하시는 분들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기준금리 인하를 0.6% 예상대로 인하를 했고
파올 의장한테 트럼프가 우리 트럼프가 앉은 사람이거든요. 파올 의장을.
제닛 옐럴 의장을 쫓아내고 말 잘 듣는 변호사 출신이에요. 이 사람이.
파올 의장한테 저러고 허수아비처럼 앉으려고 했는데
내용은 이제 자리가 살아남는데 이 사람이 제 역할을 하더라.
그래서 기자가 질문을 했어.
트럼프가 퇴임 요청을 하면 퇴임할 거냐. 노. 단칼에. 독립기구거든요.
임명은 대통령이 임명을 하지만 의사결정이나 이런 건 독립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원장님 저희 코스피와 코스닥 연일 약세가 이어지고 있잖아요.
삼성전자는 거의 뭐 5만 5천 원?
5만 4천 원이요. 오늘 보고 왔어요.
어제까지 5만 5천 원이었는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리 정신은요.
코스피가 트럼프 당선이 확정된 이후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요.
대규모 간세 부과하고 각종 보조금 축소.
그래서 우리가 수출 우정용 경제잖아요.
그제 수출 우정용 경제인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게 반도체였어요. 반도체.
반도체가 가장 큰 비중이 컸는데 반도체가 삼성전자가 매구를 못 치면서
HBM3에서 실기를 좀 놓치기도 하고
그 다음에 파운더리 업해서도 컬컴이 삼성전자인데 수십 년 동안 파운더리 생산을 의뢰를 했었는데
그걸 TSMC로 바뀌고 오르면서 삼성전자가 안전이 굉장히 어려워지면서
반도체 자체가 어려워지니까 우리 코스피 증시가 어렵죠.
삼성전자는 거의 20일째 거의 외국인의 순매도, 동반매도 중이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어렵고 이게 언제 돌아올 거냐 판단이 조금 애매합니다.
물론 많이 내리면 하락을 멈추고 일시적으로는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겠지만
계속 상승할 거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요.
2차전지 관련주 역시 마찬가지거든요.
반도체 배터리 관련돼서 문제가 좀 되고 있는데
2차전지 관련주는 전기차 보조금을 안 주면 아무래도 전기차 판매는 줄어들 거고
줄어들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안 그래도 최근에 LG NET 솔루션이 급등 중에 있거든요.
스페이스X의 배터리를 LG NET 솔루션에 의뢰를 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스페이스X에서 펠컨9이나 오주선에 쓰는 전기 배터리는
자체 생산한 걸 썼대요.
굉장히 고열에도 버텨야 되고 압력에도 버텨야 되고 추위에도 버텨야 되고
오주로 쏘아 올리니까 무게도 가벼워야 되고
그래서 굉장히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것 같은데
그래도 LG NET 솔루션이 그 태도로 통과한 걸로 보여져서
한동안 LG NET 솔루션이 급등하고 있어서 이걸 전환점으로 해서
LG NET 솔루션을 필두로 해서 2차전지 관련주 반등하지 않을까
기대는 해보긴 하는데 일단은 요원하고 좀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면 원장님 1억 원이 있다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시겠어요?
저한테 1억 원이 있다면 일단 해외 주식을 60% 정도
지난번에 5대 5였다고 그러죠? 60% 해외 주식을
요즘 다 미국 주식으로 떠나고 있잖아요.
엄청 멀리네요.
네. 우리 증시가. 그런데 저는 그걸 5년 전부터 떠들었어요.
내가 가진 자산의 30에서 50%는 무조건 달러로 된 미국 주식을 보유해야 된다.
이 소리를 5년 전부터 학원에서 내내 떠들었거든요.
어쨌든 60% 정도 하고 국내 주식의 40% 투자를 한다고 치면
해외 주식의 60% 중에 절반은 일단 테슬라를 사야 될 것 같고요.
급등 중이긴 한데 몇 번 나눠서 사야 되겠죠.
그 다음에 나머지는 나스닥 100 ETF인 QQQ,
S&P 500 지수의 ETF인 스파이프 이런 것들을 각 10% 정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새로운 종목을 제가 들고 나왔는데
다비치 로봇 수술 관련돼서 로봇 수술을 하잖아요.
수술을 할 때 구멍을 뚫어서 의사가 고글을 쓰고 손으로 로봇으로 수술을 하면
얘가 구멍 뚫는 게 작으니까 보통 개복 수술에 비해서
이염도 작고 출혈도 작고 그러니까 회복도 빠른 거야.
로봇 수술인데 그런데 문제는 얘 보급률이 4%, 5%밖에 안 돼요.
최근에 인트리티브 서치카라는 종목이 TV에도 나오고 그랬었나 보다.
제가 쓴 책에 있는 거거든요.
2022년도 쓴 책에 있는데 얘가 그 뒤로 많이 올랐는데 앞으로
로봇 수술이 지금 5%밖에 안 되는데 얘가 최소한 절반은 갈 거야. 절반은.
그럼 이건 성장할 면이 무지무지 높은 종목이라는 거지.
그 다음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위해서 공격용 드론 얘기가 있었잖아요.
공격용 드론. 드론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잖아요. 전투용에서.
공격용 드론 만드는 회사가 에어로 바이러먼트라고 있어요.
제가 피커 현재 코드 이름을 아부아부라고 해서
avab에서 아부아부라고 맨날 발음을 하는데
우리 수강생들 다 아부아부 이러고 다니고 있어.
어쨌든 에어로 바이러먼트 아부아부도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최근 실전에 투입되고 있는 무인 전투기 발키리라고 있어요.
얘가 랩터22하고 실제 공중훈련다고 그러고 있거든요.
이걸 성장하는 업체가 크라토스 디펜스인데
이것도 전차 무인 전투기가 점점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혹시 나중에 기회가 있다면
좀 더 상세히 설명드릴 기회가 있다면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종목 언급하는 정도로 이 정도면 마치겠습니다.
대표님 너무 감사드리고 끝으로 저희 웅달책방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웅달책방 시청자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사랑 덕분에 또 나왔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 대표님께서 저를 적극적으로 밀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송구할 따름입니다.
또 제가 유튜브 채널 월엔TV를 운영 중에 있는데
최근에 테슬라 영상만 계속 올리고 있으니까
먼저 오신 분들도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댓글을 남기시고 있거든요.
아직도 오시 방문하지 않으신 분들은 월엔TV로 오셔서 방문하셔서
테슬라에 관련된 내용 꼭 실시간으로 본인들이 정보를 접하시기 바랍니다.
좋아요 구독 알람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 제1호 증권학원인 월엔증권학원에
김용호 원장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유익한 인사이트 많이 나눠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