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쉬쉬하고 있다" 가급적 현금 '여기로' 옮겨라. 사상 초유의 경제위기 온다 (김경록 고문 / 풀버전)

웅달 책방
185 팔로워
🌕 "모두가 쉬쉬하고 있다" 가급적 현금 '여기로' 옮겨라. 사상 초유의 경제위기 온다 (김경록 고문 / 풀버전)
✔ 본 영상은 11월 18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홍익희 교수님의 신간, "모든 돈의 미래 비트코인"을 소개합니다 :)
📌 교보문고 - https://bit.ly/48PojZJ
00:00 인트로
00:14 트럼프 당선 이후 변화될 세계 경제와 투자 아이디어
09:49 역사상 최고점 뚫은 미국 주식이 무너진다? 채권 시장은 경고음을 보내고 있다
13:47 25년 미국 경제, 주식 전망
17:47 중국 관세 60% 부과로 인한 미국 경제 예
21:16 제도권 자산이 거의 확실해진 비트코인
22:52 비트코인 본위제 가능성
30:24 비트코인에 대한 태도가 바뀐 트럼프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l_fTtZhFLYg
📌 https://youtu.be/f8_y0NC1laA
#김경록 #금리인하 #미국 #미국주식 #트럼프 #트럼프관련주 #비트코인 #미국경제 #웅달책방
※ 출연자에 대한 비난, 욕설, 비속어 등을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연 신청 / 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오늘은 김경록 고문님을 모시고
세계 경제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문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고문님 트럼프 2기 시대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 관세도 10% 올리겠다고 하고
중국에는 60% 관세를 부여한다고 하면서
이거 보호무역주의로
전 세계가 변화하는 거 아니냐
이런 염려가 있는데 트럼프 2기의 세계 경제가
어떻게 좀 변하게 될까
저는 한마디로 불확실성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네 불확실성 그게 이제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일단 좋을지 나쁠지 그 자체에 대한 불확실성이
되게 큰 것 같습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고요
그중에 아마 제가 제일 큰 부분은
이 부분이 사실은
지금 오늘 말씀드릴 것 중에서도
중요한 거니까 이렇게 토크를 하시면서
질문도 하시고 하면서 그냥 뒷 질문하고
같이 이어가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세계 경제가 보시면 참 지금 재미있습니다
제일 첫 번째로 이제 재미있는 게 뭐냐 하면은
트럼프가 되기 전부터
미국 금리는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10년물 금리가 올랐어요
지금 4.4% 정도 돼 있고
우리나라보다 거의 한 1.5%포인트 정도
금리가 높죠 그렇죠 높은데
이제 그전부터 이제 금리가
저점에서 더 떨어지느니
어떠느냐 하는데 슬금슬금 오르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한 80bp나 올랐을까요
그 정도 올랐습니다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것을
조금 우려하기 시작한 것이고요
그다음에 무엇보다 이제 트럼프가 되고 나서도
또 오르고 해서 그런데 이제 재미있는 것은
트럼프가 되고 나서 주가는 더 올랐습니다
그렇죠 금리도 오르고
저는 이제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이
서로 다른 신호를 내고 있습니다
채권 시장은 이제 인플레이션도
아직 완전히 안정화된 것 같지 않고
내년에 이제 재정 문제라든지
국가 부채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걸려 있지 않습니까
미국은 계속 지금 해만 되면
부채 한도 이거 가지고
한 번씩 시끄럽고 그러는데요
그래서 이런 문제 때문에 이제 채권 시장은
그렇게 금리가 뚝 떨어질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하는데 채권 금리가
이 정도 오르는 것 같으면은
미국 주식 가격은 떨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이제 주식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거든요
둘 중 하나가 이제 잘못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의 경험상으로는
보통 결국은 채권 시장이 옳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주식시장의 채권 시장을
따라가지 않을까 하는데
이게 첫 번째 이제 불균형입니다
일단 이제 트럼프 랠리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요
일단 소득세 법인세도 낮추고 하면은
딱 그 정도 한 단계 점프를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이제 불확실성이 있고요
그거는 이제 각 시장에서
다르게 신호를 보낸 겁니다
채권 시장은 불화도 안 좋을 것 같은데
이러는 거고 주식시장은 좋을 것 같은데
이런 것이죠
그중에 저는 이제 채권시장 쪽을
따라가지 않을까 하는 것이고요
또 하나는 이제
저는 이전부터 그 생각을 했었는데
한 작년 전부터 생각을 했었는데요
글로벌 임밸런스입니다
이제 글로벌의 g2 국가라 하면은
명실공히 미국하고 중국인데요
이 두 나라가 지금 저는
불균형이 꽤 크다는 것인데
첫 번째 불균형이 현재 통화에 관한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미국의 달러 인덱스나
기타 통화 대비해서 미국 달러는 최고입니다
제일 왕초이죠
우리나라 통화에서도 다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피아트마니 소위 말해
이제 지폐로 발행한 통화 중에서는
제일 왕초인데
그런데 이제 달러에 대체되는 자산 하면은
그게 금 그다음에 이제 비트코인
그다음에 이제 물가가
일종의 실물의 패키지라고 보면요
물가가 올랐다는 것도
달러 대비 달러가 약세가
되었다는 거하고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를 보면
특히 금값은 많이 올랐고
비트코인도 이제 그런 부분이 그렇게 본다면은
야 이게 달러라는 통화가
다른 통화들 대비해서는 강세인데
달러에 대체되는 자산 대비해서는 약세이구나
그 이유가 이제
달러를 너무 많이 발행했기 때문이죠
사실은 그래서 이제 트럼프 같은 경우에
엘론 모스크를 이제 정부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그쪽을 맡으라고 할 정도로
이제 좀 미국의 부채도 줄여보겠다
이런 것들인데요
그래서 이제 이게 달러를
너무 과다 발행한 것들에
부작용이 안 나타났어요
지금은 물가 약간 오르고
자산 가격은 막 올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이제 부작용이 있고요
인밸런스죠
하여튼 그다음에 이제 저는
무엇보다 가장 큰 임밸런스의
근본적인 원인은 중국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듯이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는
한 10% 이제 보호 관세 하는데
중국에 대해서는 최대 한 60%까지
하겠다는 건데
왜 그럴까 하는 것이죠
언제 지금은 이제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미국이 중국과의 경쟁에서 중국을 이길 수 있는
가장 지금 아킬레스건이 어디냐 그렇게 한다면은
중국이 해외로 물건을
수출하는 걸 막는 것입니다
그걸 막아버리면 중국은 소위 말해
폭삭 망한다기보다는요
아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합니다
중국이 10월달 같은 경우에도
거의 1천억 달러 가까운
그런 이제 무역수지 흑자를 내고 그러는데요
미국 대미만 하더라도
300억 달러 넘을 겁니다
그런데 중국은 아시다시피
우회로 미국 수출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멕시코 베트남 다 우회로 수출하고 하니까요
그러면은 이제 중국의 인밸런스는 뭐냐 하면은
요즘에 이제 그런 이야기들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자체적으로 소비가 너무 적습니다
전체 GDP에서 35에서 40% 정도
사이가 소비이기 때문에요
결국 자기들이 성장을 하려면은
이제 투자도 하고
건설 투자 소비 이런 것들을 해서
성장을 하려면은
건설 투자 설비 투자를 해야 되고요
근데 소비가 많이 받쳐줘야
성장을 하는 데 유리할 텐데
이 비중은 낮으니까
할 수 없이 건설 투자와
설비 투자를 많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타겟을 한
그때 5% 정도 성장률 타깃을 하니까
그러니까 그때 이제 건설 투자 많이 했다가
부동산 내려앉았고
그다음에 이제 설비 투자 많이 한 결과가
요즘 보고 있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철강 가격 떨어졌죠
우리나라 화학 쪽이 어렵죠
그다음에 각종 소비재 제품들
완전히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싼 값으로
이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이제 중국이 결국
저는 이제 두 가지 길이 있다고 보는데요
이러나 저러나 우리나라는 별로 안 좋습니다
중국이 이제 미국을 통해서
이렇게 물건을 팔면서 성장을 하게 되면은
그렇게 보면 괜찮겠는데
하여튼 미국이 이제 보관세로
이 가장 핵심적인 것을
이제 블라킹을 하게 됩니다
많이 맞게 되겠죠
그렇게 되면은 이제 중국이
주변국들의 이제 물건을
또 많이 팔려고 그럴 거고요
그러면은 중국이 주변국들의 물건을 팔면은
주변국들의 제조업이 팍삭 망하게 되고
주변국들의 물건을 못 팔고
완전히 블라킹을 대서
중국 내에서 과다 생산이 되면은
중국 경제가 폭삭 내려앉았습니다
그렇죠 중국이 지금 디플레이션이
유독 다른 나라와 달리
자기들만 디플레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인데요
이 물건이 수출되는 거를 더 막아버리게 되면은
진짜로 그거는 이제 디플레이션과
초과 공급으로 인해서
중국 경제는 어려워집니다
그러면은 중국 경제가 어려워지면
우리나라에 좋을 거 없어요
그다음에 중국이 다른 나라의 물건을
팔아서 살아난다면은
우리나라 중소 제조업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더 안 좋겠죠
계도국이게 베트남이고 이런 나라들 중
제조업들도 다 망합니다
자칫하면 그래서 저는 이 중국의 인밸런스가
이전부터 저는 사실은 좀 걱정이었어
그래서 이제 중국도
소비 비중을 50%로 높인다고 그랬는데
그걸 못 했습니다
더 낮아져 버렸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결국은
이제 트럼프나 미국 행정부는 보면 알죠
사실은 저 물건 못 오게 막으면은
저거는 완전히 스스로 성장률이 뚝 떨어지고
어려워지겠구나 하는 걸 딱 보면 아니까요
중국도 당연히 알고 있을 거고
그래서 이게 저는 두 번째 인밸런스
그래서 미국이 이제 관세를 강하게 때릴 텐데
그러면은 미국으로 들어오는
제품의 가격이 어떻게 될 거냐
중국은 환율을 낮추겠죠
위환화 환율을 낮추고 이전에도 그랬었습니다
환율을 낮추게 될 거고요
그러면 우리나라 같은 주변국 통화 환율에
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너무 불확실해요
저는 그래서 트럼프 이후에
그 불확실성의 근저가 어디 있냐
아까 말씀드린 이제 g2 2개가
각각 다 하나는
달러 통화를 너무 많이 발행했다
두 번째는 중국 경제 자체가 임밸런스라는 것
거기에다가 여기에 대해서
이제 트럼프가 적당하게 대처를 하면 되는데
아주 강하게 대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이게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혹시 미국이
이제 경기 후퇴에 접어든다
그러면은 불확실성이
2중 3중 콤보로 일어나 버려가지고요
그래서 저는 트럼프 행정부에 들어와서는
이 불확실성이
저는 가장 지금 사실은 지금도 불확실해요
어디로 튈지 하는 부분 그 근저의 원인은
g2에 있기는 한데요
하여튼 그 와중에서
그게 좀 더 확대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문님 말씀하신 것처럼
국채 10년물 금리 쪽에서는 고문님이 말씀하신
그런 시각이 강하게 반영이 돼서
이 금리가 올라가는 것 같은데
주식이나 비트코인 측은 지금 사상 최고치로
급등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과거 역사를 볼 때
닷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처럼
미국 주식이 한 1~2년 뒤면
좀 폭락하지 않을까
이런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거든요
그 걱정은 조금 그전부터도 좀 하긴 했었는데요
2년 뒤까지 볼 필요 없이
저는 내년이 관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국의 그런 문제
이런 것들이 다 한꺼번에
이제 나타날 수 있는 시기 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이 경기 후퇴에 들어가는 것도
이제 일어날 수 있는 시기고 하기 때문에
저는 내년 상반기 이내에도
충분히 그런 신호에 직면할 수 있고
다만 이제 미국은 재미있는 게
이번에 통화는 많이 풀었는데
미국은 그 돈들이 혁신 기술 기업들이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가계부채는 줄였어
그래서 미국이 의외로 생각보다는
조금 건전한 경제 구조 모습이고요
오히려 경제 구조로 따지자면
이제 중국이 더 불안정합니다
우리도 불안정하고
우리는 과거에 한 5년 동안에
대출을 많이 늘렸는데
그 말은 통화를 늘렸다는 것이거든요
근데 그중에 상당 부분이
부동산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그 돈이
여하튼 주식시장에 버블이 생기든 말든
기술 기업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들어가면은 좀 괜찮은데요
부동산 쪽으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하여튼 그건 차치하고요
미국이 이제 향후에 내년에 이제 경기 후퇴기
지금 금리도 높은
그다음에 물가도 완전히 안정되지 못했거든요
미국이 물가에 대해서
완전히 마음을 놓는 수준이면
거의 2% 밑으로 떨어져야 됩니다
물가 상승률이 그 정도 되어야
이제 안착되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은
이제 여전히 물가에 대한 불안감은
내년에도 계속 나옵니다
거기다가 파워를 교체를 했다
강제로 그러면은 더욱더 시장은 불안하게
이제 생각할 부분이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은
이제 채권 금리 같은 경우에도 그러고 나서
이제 그런 부분을
일정 부분 좀 반영했다고 보고
그렇게 이제 내년에 그래서 이제 경기 후퇴
이렇게 금리가 높고 그다음에 강달러고
그래서 미국의 경기 후퇴 부분이
좀 우려되었어요
그래서 오늘도 누가 어떤 질문을 하셨는데
최근 금리가 이렇게 올랐는데
내년에도 이게 채권을 지금 사도 되느냐 했는데
저도 지금 모르죠
제가 채권 매니저 떠난 지가 오래된
근데 내년에는 우리가 생각지도 않은
그런 국면들이 충분히 벌어질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경기가 조금 더 급하게
후퇴를 한다든지
미국 경기도요
그러면 금리도 이제 급하게 떨어져야 돼
저는 그런 부분의 일들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게 아닌가 싶고요
그다음에 이제 그렇게 되면
이제 주가도 당연히 경착륙하다시피
좀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때 이제 70년대
금태환 이런 것들하고
좀 비교하시고 그러시는데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조금 비슷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금태환 중재하면서
금 가격이 많이 올랐고
이번에는 달러를 이제 많이 발행하면서
비트코인하고 이제 금 가격이 많이 올랐고
그다음에 그때 70년대 물가가 많이 올랐고
지금은 지금도 이제 소비자 물가가 좀 오르고
60년대에 주가가 한참 올랐고
지금도 이제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고
동일한데요
그래서 이제 그런 상황은 좀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비슷하게 보이는데
그거는 이제 억지로 기업 맞췄다고
볼 수 있고요
그것보다 그냥 이 자체 현상만으로 본다면은
지금 저는 하여튼 그런 불확실성이 있을 때는
무조건 저는 관망하는 것
이렇게 적극 투자하는 것보다는 관망하는 것이
이것도 저것도 참 이게 전망을 하기 어렵다
관망을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렇게 봅니다
참 어려운 시기인 것 같습니다
고문님 그럼 결국에는
이제 미국의 통화 정책 재정 정책에 따라서
또 전문가분들도 의견이
약간 갈리시는 것 같아요
미국에 인플레이션이 오신다는 분이 있는 반면에
무슨 소리야 디플레이션이 올 거야
트럼프는 인플레를 용납하지 않을까
이런 의견이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디플레이션이 올 가능성은 별로 없고요
그거 이제 트럼프가 하는 것은
유가를 떨어뜨려가지고
이제 그러면 물가도 떨어지고 할 테니까
이제 좀 그런 부분에 이제 정책을 통해서
전쟁도 끝나게 되고 하면은
이제 그런 부분 자신이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제 금리도 낮추고
그러면 그러면은 이제 주식 시장도 좋아지죠
사실은 그게 이제 지금
트럼프 레리고 시장에서 보고 있는 것인데요
근데 이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그런 부분 유가 하나 정도로 가지고
쉽게 안착될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여러분들이 아마 작년에도 그랬고
미국의 패드나 하여튼 중앙은행에서 보는
자기들이 생각하는
소비자 물가가 안착되었다 하려면은
2% 밑으로는 내려가야 돼
우리나라는 2% 밑으로 한번 내려갔는데요
근데 미국은 최근에도 10월 달인가요
조금 올랐지 않습니까
내려가기는커녕 물론 추세적으로는 내려갈 텐데요
완전히 그렇게 안착하는 모습은
안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저렇게
통화도 많이 풀고 한 상황에서
디플레이션은 아직은 생각할
계제가 아닌 것 같고요
내년 후반이나 후내년 가면은
그것도 아직 확실치는 않고
오히려 미국은 아직도 세계 경제는
인플레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는 것이고
원래 기저 효과 때문에 물가가 한 번 오르면
그다음은 떨어집니다
그런데 그다음이 이제 또 문제입니다
이제 기저 효과로 또 좀 떨어졌는데
그다음은 조금만 오르면
물가 상승률이 확 높아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민감한 상황이
이제 내년 후내년에 오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인플레이션에 관해서는
아직은 마음 놓을 계제는 못 된다는 것이고요
다만 디플레이션은 중국은
지금도 이제 디플레이션인데
중국발 디플레이션이 과연 세계를
덮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사실은
오히려 미국 내에서 일어나는 부분보다는요
중국의 디플레이션이 다른 나라에
전염될 수 있을까
저는 이 부분이 좀 걱정인데
지금까지는 아직 중국에 주로 한정되어 있고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트럼프가 관세율까지 높이게 되면은
미국으로 들어오는 제품의 가격이
오르게 되니까요
위안화를 아무리 약세로 시킨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가격이 오르게 될 겁니다
그래서 유가 떨어지고 하면은
어느 정도 상쇄되는 정도 수준이지
이게 미국 경우에 디플레이션이나
물가를 떨어뜨린 요인은
작용을 안 할 것 같고요
중국은 여전히 저는 초과 공급 내지는
디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게 세계를 이제
전염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부분은
내년 정도 가봐야 알 것 같고요
아직은 뭐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관세율까지 높이면
또 이제 물건 가격이 좀 올라가게 되니까요
그 부분을 조금 중국발 디플레이션을
막을 수 있는 것들이
그게 미국의 사실은
관세율 높이는 거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념을 조금 차단하지 않을까
현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중국이 스스로 어려워지는 게
저는 제일 사실은 우려되는 바이고요
그러면은 세계 경제는 혼자 독야청청 못 삽니다
그 중국이라는 나라가 구매력 기준에서
미국보다 훨씬 GDP가 훨씬은 아니고요
미국보다 큰 수준인데
이 나라가 갑자기 이제 성장이
다운이 되게 된다 하면은
그 나라에 수출을 하는 나라들
원자재를 수출하는 나라들
우리나라 다 마찬가지로 영향을 받기 마련이고요
미국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사실은
이게 저는 너무 불안하게 얽혀 있다는 것이
불확실성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역시 불확실성이군요
네 너무 불확실합니다
사실은 어머니 그럼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물품의 60% 관세
이렇게 많이 높이게 되면
미국이 중국에서
수입하는 물건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럼 수입 물가가 높아지면
당연히 판매 가격도 높아져서
이거 결국에는 미국에
인플레이션 오는 거 아니냐
또 감세해 주고 이러면은 채권 많이 발행하고
이러다 보면은 인플레이션 오는 거 아니냐
그런 염려도 있거든요
근데 트럼프가 아시다시피
미국에 대통령으로 당선될 정도이고
평생에 이제 비즈니스를 한 사람이고 해서요
그렇게 바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고
스트롱맨이긴 한데
예를 들어 이제 그런 부분을
생각을 관세를 높이면
미국으로 들어오면 물가가 오르는 거 다 압니다
그렇죠 다 알고 있고 자기의 지지 기반인
블루칼라들이 어려워질 거라는 거
그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세금을 깎는다든지
하는 이런 부분으로
이제 대응을 하려고 그러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강달러인 것입니다
자기들이 강달러를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나 이런 나라에서 달러 대비해서
자기 통화를 약세로 만들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래서 이제 미국도 지금 이제 환율
조작 지정국을 정해놓고 하는데요
그러면은 이제 달러 대비해서
들어오는 달러 표시를 하면은
가격이 그거보다는 조금 낮아질 거고
그럼에도 이제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제 거기에 대응하는 부분이
유가를 떨어뜨리 그다음에 이제
세금을 그러면 깎겠다
그럼 세금을 깎게 되면은
이게 재정 적자를 통해서 일어나는데
그래서 엘론머스크를 갖다 놓고
세금을 깎아도 되게끔 정부를 만들어라
효율적으로 이런 것이
트럼프의 생각하는 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생각 없이 하시진 않겠죠
예 그런데 이제 그게 세계 경제
미국 경제만으로도 큰 규모이고
세계 경제는 서로 이렇게 상호작용을 하고
또 연결돼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미 사실은 트럼프가 들어오고 나서
제일 위험한 나라들이 보면은
대만이나 멕시코 이런 나라들입니다
이런 나라들이 멕시코 같은 경우는
우회 수출을 통해서
중국 제품이 많이 들어오게 되었으니까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지금은 이제 여러 다른 나라들의
이제 불확실성이나
트럼프의 이제 그런 부분들이 되고는 있는데요
하여튼 저도 물가가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리라고 보는 방향은
일단은 아닐 것 같습니다
에 베스트 제일 좋아도
그러지는 않을 것 같고요
그 압력은 저렇게 관세율을 올린다고 하면은
있을 수밖에 없고요
그게 지금 지표로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채권 금리입니다
10년짜리 미국 채권 금리가 안 떨어지고
계속 지금 4 4 정도에서
지금 왔다 갔다 하는 이유가
그런 거라고 보실 것 같습니다
이게 더 올라간다면 이제 채권 금리는
그렇다고 더 많이는 안 오를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채권 시장에서 금리가 저렇게 오르고
저러면은 경기 둔화에 대해서
이제 우려하기 시작하거든요
그러면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이런 것들이
두 개의 이제 신호가
같이 이제 상쇄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금리에서
저는 쉽게 오르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근데 그때는 그전에는
3.6 3.72까지 여기까지 떨어졌는데
그런 부분이 이제 내년 가면은
가능성은 있을 것 같아
아직은 고문님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에
가장 특이할 만한 점이
비트코인의 급등인 것 같아요
트럼프는 미국이 비트코인 자녀 물량을
모두 채굴할 것이고
전략 비축 자산으로 삼을 것이다라고 했는데요
비트코인 이제는 제도권 자산으로
좀 명백하게 편입이 된다라고 봐도 될까요
명백하게 편입
이미 ETF도 이제 비트코인 ETF도 나왔고
그다음에 전략자산 이야기도 나오고
미국의 중앙은행도 이제 그런 부분을
이미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이미 논의가 좀 되어 왔고
진행되어 왔는데
이제 트럼프가 그걸 좀 더 빠른 속도로
강력하게 이제 진행을 하는 것이고요
기본적으로 이게
공식적인 제도권 자산으로 되려면
그런 이제 인프라가 많이 갖춰져야 됩니다
예를 들어 인프라라는 게
비트코인을 통해서 내가 거래도 되고
결제도 되는 것이 훨씬 편리하게 될 수 있다
그렇게 해야 이제 비트코인의
본질적인 가치가 생깁니다
그러지 않고 미래에 대한 희망만으로
가지고 있으면 언제든지 급락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인데요
예를 들어 충분히 비트코인을 들고
내가 미국 가서도 결제도 다 하고
그렇게 된다면은 이제 이게
어느 정도 편입이 될 텐데요
아직은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이것은 정부가 정책적으로 할 부분은 아닌데
제도권으로 들어올 수 있으려면은
그런 부분의 인프라가 갖춰져야 된다는
무조건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기본적인 욕구는
사람들에게 조금 보편적으로
퍼지기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이제 뒤에 좀 이루어져야 될 부분인가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그렇군요
고문님 그러면은 지금 얘기해 주신 것처럼
미국 부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데
지금 와서 30년 이거 거둘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과거 역사를 좀 공부를 해 보니까
어떤 한 제국의 국방비보다
그 제국이 부채를 갚는 이자가 더 커졌을 때
흔히들 제국이 무너져 내려간다고 하는데
미국이 비트코인 다수를 만약에 선점을 하면
이거 가격 10배 100배 이렇게 올려버리면
과거 금본위제처럼 비트코인의 달러가
연동되는 혹은 페트로 달러처럼
석유의 달러가 연동되는 것처럼
비트코인 본위제로
부채 극복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러려면은 이제 비트코인이
사람들에게 널리 쓰여야지
그래야 비트코인이 가격
그 자체의 본질 가치를 좀 가지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 금이라는 것은
그건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의 욕망입니다
근데 그래서 금과 비트코인을
지금 비교한다는 것은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시스템이고요
그건 수천 년 동안 사람들이
돈으로 사용하던 것을
잠시 이제 불안 지폐를 가지고
태안을 안 해주겠다 해서 한 것인데
그래도 사람들은 금에 대한 욕망이
계속 생길 정도로
금이라는 것은 강력한 것입니다
비트코인이 그런 금의 역할을
이 정도 수준으로서는 저는 절대 못 해주고요
어느 정도 그런 역할을 하려면은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을 가져가 가지고
다른 것들로 다
은행에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고도
다 송금도 되고 이런 것들이 다 가능해지면
이 시스템 자체가 사실은
본질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저는 가능성은 있다고 보아
사람들이 얼마나 널리
그래서 이제 usdt도 나오고 하면서
비트코인을 사실은 받쳐주는 거예요
이거에 가치의 변동을
이제 좀 안정시켜주는 것이 스테이블 코인이고
이런 것인데 이런 것들이 아직은 제가 보기로는
일종의 국가가 운영하는
불안 지폐 시스템에 비해서는
너무 시스템이 아직은 취약합니다
국가가 운영하는 불안 지폐 시스템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이나 이런 것들에
디지털 시스템이 대단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요
국가가 운영하는 디지털 온라인 시스템은
이미 퍼펙트하게 잘 깔려 있습니다
사실은요 그 부분을 통해서
저게 이제 가치를 가지는 것이
그 비트코인도 그 정도 그다음에
다른 스테이블 코인이나 이런 것도요
그런 정도의 어느 정도 좀
인프라를 갖춰야 되죠
그게 이제 사람들이
널리 받아들일 것인지 말 것인지
이게 이제 돈의 문제인데요
돈의 제일 중요한 특징은
사람들이 널리 받아주기로
합의를 해야 되는 것인데
그 부분은 아직은 저는 진척이 그렇게
많이는 안 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고문님 그럼 이제 너무 너무 이상적으로
나간 얘기 말고
조금 현실적으로 질문드려볼게요
미국은 지금 국채나
이제 부채를 계속 발행을 해야 되는데
결국에는 누군가 사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안 그러면 이자율이 계속 올라갈 테니까
과거에는 중국이 많이 사줬는데
지금 이제 중국도 팔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전통 자산이 주식이나 부동산은
이미 달러를 너무 많이 유동성을 흡수해서
가격이 높기 때문에
이 비트코인이 어떻게 보면 좀 신생으로 좀
달러 흡수할 수 있는 자산 아니냐
그래서 미국이 굳이 이거를
좀 이렇게 없애버리거나
견제하기보다는
미국 입장에서도 이걸 같이 가는 게
달러 패권에 유리한 거 아니냐
이런 의견은 어떻게 보시는지 예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그런 부분은 가져가고
그다음에 이제 이 부분에 인프라가 갖춰질수록
가치가 이제 안정화되고 높아지겠죠
그래서 그 부분은 이제 민간에서
어떻게 이제 사람들이 이루어질지 하는 부분을
봐야 되는 것이고요
그게 미국이 전략적 자산이나
이런 거 목적으로 좀 가진다고 작정을 하더라도
미래의 전체적인 인프라를
자기들이 다 전망한 것도 아니고
자기들도 리스크에 대한 해지를 하는 겁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은
이것들이 서로 같이 보완 역할을
대체 역할을 해줄 수 있겠구나 하는 것으로
이제 가지는 것이고 미래에 어떻게 변화할지는
자네들도 모르는 것이죠
근데 이제 미국 경우에
아까 이제 말씀하신 재정 적자를 가져가면은
누가 국채를 사주느냐 중앙은행이 사면 됩니다
그게 이제 달러 발행하는 것이죠
달러 발행해 그러면은
이제 달러 가치가 약해지면은
그래서 이제 코인을 가지고 하고 하는 것들이
이제 좀 이렇게 하나로 연결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군비하고
이제 부채에 대한 이자 이런 부분인데요
그거는 이제 과거의 이전에
금본위 제도의 시스템일 때의 이야기들이고요
그때는 전비 조달을 하더라도
국가가 화폐를 발행할 수 없으니까
그때는 이제 금을 빌려와야 되는 것이죠
부자들한테 그래서 이제 전쟁을 수행하고
이런 부분이었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폴크르구만이 자기 이제 논문에서
이미 밝힌 바가 있는데요
미국이 1980년대 이미 재정 적자하고
경상수지 적자가 무지 커지면서
쌍둥이 적자가 되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이제 미국이 망한다고 그러고
일본한테 따라잡힌다고 하고 할 때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제 플라자 합의도 하고 하면서
이제 뒤엎게 되는데요
결국은 이제 미국의 부채의 지속 가능성은
미국의 실질 성장률하고요
미국의 금리의 차이 크기입니다
실질성장률이라는 것은
국가가 자기가 갚을 수 있는
어떤 세금의 증가 속도라고 보면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자는 자기가 지불해야 되는 것인데
이자율이 실질 성장률보다 높아지면
그게 부담스럽게 되는 것이고
실질 성장률보다 실질 이자율이 낮으면은
부채가 많아도 견딜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제 성장률과
이자율의 크기 문제
그게 사실은 부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
더 큰 부분이고요
그리고 미국의 부채는 아직
그렇게 크게 일반적으로 기축 통화로서
부채를 가지고 있는 부채 비율하고요
기축도가가 아닌 나라가 가지고
있는 부채 비율하고는
절대적으로 비교가 안 됩니다
아시다시피 그 나라들은
여차하면은 그래 난발하지는 않겠지만은
중앙은행이 그냥 사도 되는 거예요
재정 적자에 대해서 그거는 이제 통화 난발이죠
그게 이제 극단적으로 그런 방법까지 가능하고
그다음에 성장률을 일으킬 수 있으면은
우리가 재정 적자나 부채에 대해서
항상 우려를 하는데
그게 제일 우려를 하는 이유는
국가가 재정 적자를 해서
비효율적인데 투자를 하기 때문이
근데 그게 성장률을 높일 수 있다면은
나중에 재정 적자나 부채 부분이 해소가 됩니다
80년대 미국이 이루어왔던
무지막지한 이제 재정 적자가
90년대에 들어오면서
그때 이제 성장을 하게 되면서
그 재정 적자 부분이
갑자기 어느 소리 소문 없이
그 부분이 사라졌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 부채나 재정 적자가
물론 지금 많아요
그거는 이제 코로나19의 영향도 있고
그다음에 소위 말해 민주당 정부 바이든 정부의
그런 이제 일종의 정책적 스탠스죠
거기는 재정 지출을 많이 하고
큰 정부를 지향하니까요
그래서 그때 이제 일어났던 부분인 것이고
이제 트럼프 들어와서는 작은 정부를 지향하면서
이제 그런 부분도 이제 좀 줄여 나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는 있지만
이것이 미국이 기축 통화를 가지고
이게 부채로 인해서 엄청나게 큰 문제가 된다
그 정도까지는 생각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고문님 그러면 4년 전에는
비트코인이 이제 달러 패권을 위협한다고
이제 배척하던 게 트럼프의 입장이었는데요
이번에 당선되고 나서
조금 이렇게 입스텐스가 반대가 된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
그러니까요
그게 이제 제일 큰 거로써는
이제 트럼프가 공격하기도 좋기도 한데
바이든 행정부 때 한마디로
코로나19의 영향이 일단 컸습니다
컸는데 거기에 덧붙여서
이제 정부 지출들을 많이 하고
재정 적자가 많이 생기고
그다음에 미국의 통화를
이제 긴축을 해야 되는데
하긴 했습니다마는
통화는 여전히 이제 많이 발행되었습니다
그래서 4~5년 전에 비해서
지금은 이제 달러의 발행이라든지
그다음에 달러에 대한 이제
다른 통화 대비해서는
강 달러긴 한데 물가를 보시면 아실 수 있고
금 가격 대비해서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야 이거 금도 좀 가지고 있어야지
이게 달러만 믿을 수가 없겠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런 면에서 이제 자기들의 기축 동화가
약간 이렇게 흔들리게 되면은 하는데
그런 거 중에 이제 하나가 예전 같으면
이제 금을 가지고 있었을 텐데요
하기야 금을 가지고 있었어도
그걸 퇴환해주진 않으니까
사실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없고요
현재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을
이제 중앙은행이나 정부가 갖고 있으면은
그나마 이제 달러에 대해서
좀 이렇게 사람들이 신뢰성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것 때문에 스탠스가 좀 바뀌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한마디로 달러 패권 시대가 간다
이렇게 보았다기보다는요
달러 패권 시대의 변동성에 대해서 해지를 한다
이렇게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미국 세누리지는 어마어마해요
사실은 달러 발행한다는
세뉴리지 이걸 포기를 하고
비트코인을 갖는 것이 더 이득이 된다 아니에요
그게 아니고 자기들은 저 달러를 계속
기축 통화의 패권을 가지고 있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저걸 계속 유지해 나갈 텐데 혹 만일의 경우에
생각지도 않은 사태들이 발생할 때
그냥 헤지용으로 가질 수 있는 것
그래서 이제 일종의 전략적 헤지용 자산
이렇게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