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도 반한 김예지…연기 도전도 조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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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21.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세계의 시선을 받으며
월드스타로 떠오른 사격 은메달리스트
김예지가 훈련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연기 등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겠다는 호부를 밝혔습니다 지난
달 28일 열린 파리 올림픽 격
공기권총 10m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예진은 이후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지난 5월 열린 월드컵
경기에서 25m 권총 세개 신기록을
세운 뒤에 시크한 표정으로 총을
내려놓는 영상이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엑 소유주 일론 머스크도 김 예지를
향해 따로 연기할 필요가 없다 액션
영화에 캐스팅 하자는 댓글을 남겨
세계적인 화제가 됐습니다 당시엔
사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던 김예진은
올림픽 이후엔 심경의 변화를
보였는데요 지난 19일 엔터테이너
매니지먼트사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고 같은 날 명품
브랜드 루이비 통의 화보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도 전했습니다 그리고
20일 전남나주 전남 국제 사격장에서
열린 제 54회 봉안기 전국 사격
대회에 나서며 올림픽 이후 첫 국내
대회에 출전한 김예진은 우리 선수들은
올림픽 메달을 따도 반짝 인기다
시간이 지나면 내 이름도 곧 잊혀질
것이라며 방송 출연과 광고 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면 사격을 입지
않고 기억해 줄 것 같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훈련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 연기도 마찬가지다 말 말했습니다
그러나 김예진은 사격이 최우선인 것도
분명히 했습니다 제 목표는 내년 세계
선수권 대회 2년 비 아시안 게임이다
밝히며 그리고 4년 뒤 LA
올림픽에서 매번 나를 뛰어넘는 것이다
내 목표는 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4년 뒤 LA 올림픽에서의 금메달과
연기등 새로운 영역 도전이란 두 가지
목표를 조준한 김예지가 두 개의 관역
모두 명중시키는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