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일본의 추가금리인상을 막으려고 할 겁니다(ft.잭슨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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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블랙 먼데이 만든 원인 중에
하나가 일본의 금리 인상이라는 거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죠 일본이 애나
투기 세력 때문에 피로도가 쌓여
있었거든요이 국채 금리 인상을 하는
것도 효과가 없었었나 떨어지니까 그
그걸 가지고 엔캐리 트레이드가
유행하면서 계속 애화가 빠져나가고
달러 강세 엔화 약세가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60nc
벌어졌었던이 두고볼 수 없는
상황이었던 거고 일본 은행이 달러를
계속 풀어도 소용이 없었어요 수십조에
달러를 계속 풀어 되는데 그래서
애나가 떨어지다 보니까 안 되겠다
결국 마지막 남은 카드를 쓴 거죠
그게 금리 인상이었습니다 그때 일본
전문가들조차도 금리 인상을 할지
몰랐는데 금리 인상을 하니까 애화
약세에서 순식간에 강세로 바뀌었죠
그러면서 패닉 셀이 던져졌던 거고
엔케리 썼던 세력들이 급하게 감서
주식을 다 팔았죠 우치다 부총재가
시장에 영향을 주는 금리 인상은 안
하겠다 이렇게 달랐죠 그러면서 n
매도가 급감을 했고요 한데 이상한
점이 하나는 의다 총재가 금리 인상
발언하고 나서 우에다 총재가 회수하지
않고 왜 우치다 부총재가 가 이런
발언을 했을까 한 명은 매파 한 명은
비둘기파 역할을 맡아서 했다는 거죠
교란 작전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제가 생각하는 거는 우회 단은
계속 매파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 우치
단은 비둘기적 있 발언을 하는 사람
그렇게 해서 서로 협공이 들어가는
거죠 시장을 망가지지 않게 하면서
애화 환율만 올리겠다 이런 의도가
아닐까 어쨌든 우치다 발언 이후에
시장은 안정감을 찾고 빠르게 회복을
했어요 하락의 이유랑 반등의 이유가이
변동폭을 설명하기에는 좀 부족한데
1987년 블랙몬 데에서도 날수 수
없는 이유로 하루에 22% 급락을
합니다 알고리즘 매매 영향으로
추정되고 있거든요 이번 증시도
알고리즘 매매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상승으로 쏠린 분위기에서
하락을 제공하는 원인이 나오게 되면은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큰 폭기
하락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를
경고했지 근데 시대가 계속 이렇게
바뀌고 있어요 etf 시장은 커지고
AI 매매 많아지고 있고 파생이 현물
시장에다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증시도 금요일 옵션 만 개만
되면 주가가 이상한 움직임을 보일
정도예요 이런 상황에서 투기 세력은
어떤 냄새를 맡았는지 이번에는 엔화
강세에 배팅을 걸었어요 저들이 엔화
강세에 돈을 건 거는 엔화가 강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우리가 모르는 데이터 중에
하나가 엔캐리 트레이드 물량인데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더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투기 세력들은 대략적으로 알고
있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그들이
포지션을 반대로 바꿨습니다 그
이야기는 무언가 느낌게 있지 않는가
그래서 우리도 그들의 변화에 좀 예의
주시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는 기시다 총리가 연임을
포기했습니다 9월까지만 하고 새로운
총리에 등장을 하는데 자민당 지지율이
37% 현재 19% 아지 반토막이
났어요 과거 아베도 지지율이 급락할
때 총리를 교체하면서 반등을 꾀한
적이 있기 때문에 자민당의 지지율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 기시다 총리가
내려온다고 볼 수 있거든요 하필
중요한 이벤트를 많이 남겨 둔
시점에서 새로운 총리가 나오게 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가 코가 피고 그러면
일본도 그거에 맞게 정책을 짜야
되겠죠 인플레는 지금 높아요 물가로
실질 임금이 줄었고 국민들 불만 만은
가득합니다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은
지지율이 오르기 어려울 거예요 비자금
스캔들도 애매하게 덮었고 총리가
나가면서 악재들을 다 끌고 나가고
그런데 총리가 바뀐다 하더라도 해결될
수 없는 문제 중에 하나가 방금 말한
실질 임금 문제거든요 결국은 엔화를
강세로 만들어야지만 해결이 되고
지지율이 오를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은 국민들은 불평등하다 공정하지
못한 세상이다 느끼겠죠 자민당이
얼마나 후 달렸는지 알 수 있는
지표가 실질 임금인요 실질 임금이
26개월 연속 감소하다가 27개월 일
만에 증가세로 전환했어요 퍼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조작에
가깝죠 보너스를 6월에 지급한
사업장이 작년보다 늘었어요 보너스
때문에 실질 임금이 오른 것처럼 눈속
힘이었을까 있습니다 그만큼 엔저로
인해서 수입물가가 오르고 인플레가
발생하면서 실질 임금이 줄어드는
가난해지는 경험을 국민들이 했고 먹고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기시다 지지율이
바닥에 났죠 반면에 일본 증시는 사상
최고치 부동산 폭등 수출기업 호항
자본가들을 위한 정책을 펼친 겁니다
그럼 지지율이 반등할려 면은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써야 되겠죠 서민을 위한
정책에서 제일 좋은 거는 물가를 잡는
거예요 물가를 잡으려면 긴축을 하든
금리 인상을 해야 됩니다 미국 눈치를
보면서 참을 것이냐 아니면 본인들
지지율이 박살나는 걸 맡기 위해서
시도를 할 것이냐 선택을 해야 되겠죠
자민당 내에서 새로운 후보는 이제
자민 당에서 나오겠죠 기시다 반대되는
정책을 해야 지지율을 올릴 수 있는데
아무래도 아베나 기시다 좀 반대되는
인물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봅니다
똑같이 엔저 수출 기업 위주 물가
방치이 정책을 한다면은 는 누가 총리
되어도 지지율을 못 올리겠죠 그러면
또 얼마 안 가서 또 총리를 바꿔야
될 수도 있어요 현재 자민당 지지율을
보면은 이시바 전 간사장이 20%
Pro 가장 높거든요 근데 자민당
내에서 세력을 규합할 수 있는 이물은
아니에요 젊은 피도 있어요 고이즈미
아시죠 고이즈미 전총리 찬남 고이즈미
신자로 18% 지지율이 나이가 젊은데
40대거상 인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경제 위기를 극복할 만한
커리어가 없다라는게 단점이죠 전에
환경 상이었습니다 여성 주자인
다카이치 지지율이 13% 고노 다로가
88% 가장 먼저 출마를 밝혔고
킹메이커의 이제 아소 다로 부총재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얘기하면은 저는 고노 다로가 유력해
보이긴 하는데 아직까지 강력한 대세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정책이 기존
압의 기시다 반대 포지션을 취해야
된다 이런 점들을 고려해야 됩니다
과거처럼 돈 뿌리는 시대는 끝났죠
아베노믹스 이제 그거 끝났고 이제
돈을 거두고 물가를 잡는 시대로
바뀌었는데 일본이 이걸 할 수
있는가가 좀 걱정이 돼요 일본
입장에서는 물가 잡는 정책 을 수십년
만에 해봅니다 그동안 돈을 뿌려도
뿌려도 디플레이션이 걸렸던 나라에서
물가를 잡는다는 계산을 해 본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 돈을
뿌리는 정책 위주로 시스템이 다 되어
있습니다 잃어버린 30년 이전에 긴축
경험을 해본 관료가 아마 행정부에
남아 있지 않을 거예요 다 은퇴를
했겠죠 그러면은 물가를 어떻게 잡는
거야 물가를 잡았을 때 어떤 문제점이
나오지 우리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지 이런게 준비가 안 된 상태일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8월 5일 날
증시 쇼크를 몰았던 우에다 총재가
이제 23일 의회에서 금 금리 인상
배경을 설명하는데요 우에다 총제 7월
31일 발언을 생각해 보면은 자신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올바른
판단이었다고 생각하는 듯해요 일본을
위해서는 그게 저도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리를 올려도 경기는 위축되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고 금리 인상을
결정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보는데
그게 좀 애매할 수가 있겠죠 실제로
금리 인상을 하지 않았다면 n 달러가
170을 돌파했 있죠 외한 방어에
수십조를 또 투입해도 효과가 없었을
겁니다 우에다 총재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정당하다 생각하고 추가 금리
인상도 고려한다는 말이 나 보면은
시장은 캐리 청산 공포를 또 느낄
수가 있습니다 우에다 총제 발언
나오고 이제 그날 잭슨홀 미팅이 바로
열려요 여기서 파월 의장이 발언을
하는데 금리 인하에 대한 필요성을
말할 가능성이 있겠죠 그러면은 일본은
금리를 올리고 미국은 금리를 내립니다
스프레드 간격이 좁아지기 시작해요
엔캐리 청산에 대한 수요가 또
늘어나게 되는 거죠 엔화는 빠르게
강세가 되겠죠 과거 수준으로 향해
가는데 엔화가 너무 빠르게 강세로
돌아가는 것도 좋지 않다라는 거를
이번에 일본이 느꼈거든요 서서히
올려야 됩니다 근데 그렇게서 서히
올리는 방식을 일본이 능수능란하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우치다 부총재는
이런 걸 두려워해서 시장을 안정화를
더 중요시하는 금리 발언을 했었고
에다는 아니다 인상을 해야 된다라는
또 목표성능 있었고 서로 지금 역할이
다르거든요이 간극에 따라서 시장의
변동성을 줄 수도 있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당장 추가 금리
인상 어려울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일본의 cpi 보면은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의
문제지 서서히 잡혀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금리 인상과 별개로 물가가
잡혀가고 있잖아요 그렇다 치더라도
과거에 일본 수준에서는 지금 말도 안
되는 거죠 일본의 물가 상승률은 0%
있었는데 2%는 거는 아직까지도
높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볼 수 없는 거죠
그리고 일본의 금리인상이 환투기
세력을 잡는게 목적이었던 거지 물가
자체를 뭐 강하게 빠르게 내리기
위해서는 아니지 않았을까 싶거든요
해지 펀드들이 애화 강세에 배팅을
한만큼 금리 인상의 주 목적까지
달성을 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일본
증시는 상처를 회복했는데 상황상
일본이 추가 금리 인상을 하기
어렵다라고 본 거겠죠 그런데 해지
펀드들이 애화 상승에 배팅을 한
이유는 또 뭘까요 서서히 애화 상승을
본 건지 아니면 급격한 애화 상승을
보고 배팅을 한 건지 알 수가 없는데
단순히 달러 약세로 인해서 엔화가
강세로 가는 거를 예상한거다 아니면은
일본이 예상 못한 추가 금리 인상을
더 할 것이다라고 보고 배팅을 한거다
여러 가지 추측을 해봐야 됩니다
환투기 세력 애들이 대한민국을 IMF
Pro 만들었을 정도로 굉장히 잔혹한
세력이든 그렇기 때문에이 세력들이
투기하는 모습들을 잘 보고 판단도
해야 됩니다 일본이 3월 달에
0.1% 금리를 올렸어요 그리고
7월이 돼서 0.25% 올렸습니다
4개월 만에 또 올렸어요 그러면
7월에서 4개월 뒤면은 11월입니다
0.5까지 올리지 말라는 법도 없어요
그러면서 경제 물가 전망치가 실현되면
정책 금리를 계속 올릴 거라고 말을
합니다 이번에 일본 cpi 서서히
떨어지는 추세지만 2.6% 아직 높은
상태고 금리 인상 없이 그냥
기다리에게는 새로운 총리가 부임해지지
지율 반등에 도움이 안 되겠죠 너무
늦게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일본
은행이 독립적인 판단을 할 가능성도
봐야 됩니다 마침 2분기 GDP
전년대비 3.1% 증가하면서 뜨거운
경기를 보여줬거든요 우에다 입장에서는
금리 인상 발언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에요 일본의 한 정책 위원은
1% 아지 금리를 올려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 현재 0.25% 세 번
정도의 금리 인상을 더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우에나 총재가 이런
발언을 하느냐 아니냐가 엔화에 많은
영향을 줄 거고 발언을 한다면은
엔화가 급격히 강세로 돌아서겠소
물가도 빠르게 잡을 수 있겠지만
부작용도 나올 수 있습니다 저번에
주가가 떨어진다던가 이런 우려도
있겠죠 그렇지 않고 비둘기적 있
발언을 한다면은 애나는 다시 약세로
돌아서는데 일본 입장에서 주 목적이
애나 방어했던만큼 비둘기적 있 발언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예상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파월이 어떤
발언을 하느냐에 따라서 시장이 요동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게 이제 금요일
날 벌어질 일이니까 다음 주 증시에
영향을 줄 거고 이번 주까지는 크게
영향을 줄 만한 것들은 없거든요
지금은 이거를 보면서 긴장하는
분위기로 한 주가 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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