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5 자기소개 00:36 일본 금리 인상 이야기 나오는 이유 02:57 일본 금리 인상과 세계 주식 - 블랙 먼데이, 엔 캐리 트레이드 06:26 트럼프의 미국 엔저 용납 하지 않는 이유 - 제2의 플라자 합의? 07:38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18:10 일본의 금리와 경제
웅달책방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 번 제가 출연했습니다.
또 최근에 일본에 변화도 있고 미국에도 변화도 있고
여러 가지 변화가 있으니까
오늘 또 거기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늘역전TV도 찾아와 주셔서 구독,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환율 문제도 있고 해서
일본하고 미국과의 관계가 지금 상당히 복잡하게 돌아가는데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트럼프 대통령은 강달러 엔저를 용인할 수 없다.
약한 엔은 용납이 안 되니까
대통령이 되면 엔고로 가도록
이게 과거에 어떻게 보면 플라자 합의 때 엔이 너무 싸다.
그래서 지금 보면 미국에 일본 자동차
특히 도요타 자동차가 많이 팔리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미국의 자동차는 사실 일본에 그렇게 크게 안 팔리고 있으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아마 트럼프 대통령은
그게 다 엔저로 인해서 그렇게 수입 수출에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으니까
명목으로는 분명히 엔저를 용인하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런데 이제 또 하나 우리가 살펴봐야 될 게 뭐냐면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게
관세를 10에서 20% 정도 올리겠다.
중국도 한 60% 올리겠다.
이제 그렇게 관세를 올리게 되면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학자들 대부분의 분석가들이 하는 얘기가
관세를 올리게 되면 미국의 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물가가 올라가게 되면 어떡합니까
지금 현재 미국이 금리를 연말에 또 내린다.
그렇게 얘기하다가 그게 쑥 들어갔어요.
그렇게 보면 미국의 금리가 내려가지 않게 되면
엔저로 가는 하나의 동력이 될 수 있단 말이죠.
왜냐 금리 차가 많으니까.
그러니까 엔저로 가게 되면 일본은행 총재 입장에서는
엔저가 지금 여러 가지로 국내에서 상당히 인기가 없는 부분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엔고를 위해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단 말이죠.
일본 입장에서는.
그래서 12월 달에는 금리를 올리지 않을까 하는 얘기들이 꽤 있고
지금 어떤 의미에서는 금리를 올리는 게
그렇게 급하게 올릴 건 아니지 않느냐
내년 초로 넘어가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고
그래서 딱히 12월이 될지 1월이 될 지는 의견이 좀 분분하다.
그 정도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금리를 얼마나 올릴지가 또 관심이 되는데
0.25를 올릴지
지난번에 0.1에서 0.25를 올렸으니까 실질적으로는 0.15를 올렸단 말이에요.
0.15%를 올렸는데 일주일도 안 돼가지고 주식이 폭락을 하고
전 세계가 엄청나게 요동을 쳤죠.
그래서 일본은행 총재도 그렇게 금리 올린 거에 대해서
시장에 제대로 메시지를 안 준 상태에서 올린 거에 대해서
사죄의 발언까지도 하고
그러고 나서 또 바로 부총재가 당분간 금리 올릴 상황이 아닌 것 같다.
이렇게까지 얘기했단 말이에요.
7월 31일 날.
그러고 나서 이시바시게르가 총리가 되고 나서
총재로 선출되자마자 바로 엔고로 확 갔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이시바시게르 총리는
아베 총리의 2차원 금리 완화 정책을 계속 비판해왔고
아베노믹스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비판해왔으니까
그리고 그래서 2차원 금리 완화 정책은 이제 그만하고
금리 정상화로 가야 된다.
금리 정상화.
그런 차원에서는 금리를 올려야 된다.
이런 뉘앙스로 쭉 그동안 비판해왔단 말이에요.
그런 이시바 총리가 총리가 되자마자 엔고로 확 갔다고요.
그리고 주식이 폭락하니까
그때도 한 2000 가까이, 1800에서 2000 가까이
갑자기 폭락했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시바 총리 입장에서도
당분간은 금리 올릴 상황이 아닌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굳이 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보면 이시바시게르 총리가
그동안 자기가 주장해왔던 주장들과는 다른 얘기를 많이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시바시게르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보면 이번에 금리 올리는 것도
사실 이시바시게르 총리 입장에서는
만약에 금리를 올려가지고 또 주식이 폭락한다.
그렇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지금 위태위태한데
리더십이 앞으로 얼마나 갈까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또 금리를 올려서 주식이 폭락한다.
이런 사항이 발생하게 되면 이시바시게르 총리는
상당히 정치적으로 위험할 거란 말이죠.
그런 측면에서 보면 자민당 정치권, 특히 이시바 총리의 입장에서는
금리를 당분간 안 올렸으면 좋겠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12월에 금리를 올리기는
조금 빠르지 않나 하는 감은 있어요. 제 느낌은.
그래서 내년 1월쯤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러는데 이렇게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
만약에 미국에서 경기가 좋아져서
또 금리를 내릴 수가 없는 상황이 되고
그래서 또 금리를 더 올리게 된다.
이렇게 되면 또 엔제로 갈 가능성이 많으니까
그렇게 되면 일본 언행 총리의 입장에서는
금리를 안 올릴 수가 없다.
이렇게 서로 연동이 돼가지고
미국의 상황하고 상당히 밀접히 연동시켜서
우리가 인식을 해야 되니까
좀 지켜볼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트럼프가 엔저는 용의 못하겠다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일본 제품들이 미국에 많이 수출이 되니까
그게 결국은 엔저 때문에 경쟁력이 있어서
일본 제품들이 미국으로 쏟아들어오는 거 아니냐.
그렇게 인식하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임명되고 난 다음에는
엔저를 용의 못하겠다 했던 부분을 어떻게 할 거냐.
그런 부분에서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무역 적자가 많은 국가들한테서 나오고 있는데
그게 다 결국은 미국을 호구로 보는 거 아니냐 해서
전 세계의 관세를 10%에서 20% 올리겠다 하는 얘기가
결국 가격 경쟁력이 있어가지고
미국의 강달러로 인해서 가격 경쟁력에서 떨어지니까
그런 의미에서 일본에는 엔저를 용의 못하겠다
이런 명락의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피해라는 거는 구체적으로 얘기한다면
일본 제품들이 많이 미국에 쏟아들어오는데
미국 제품은 일본에 그렇게 많이 수출이 안 된다.
그러니까 무역 적자가 많이 생긴다.
그게 피해를 보는 거죠.
장기화된다고 많이들 얘기를 합니다.
보면 일본이 지금 여러 가지로 전문가들이 하는 얘기들을 들어보면요.
지금 일본이 4년 연속 경쟁력에서 옛날에는 1위여서
지금 38위로 전락했다.
30, 50클럽, 3만 달러, 5천만이 넘는 인구, 가진 7개국
여기에서 IMD 국제 경쟁 순위를 보게 되면
미국이 12위고 한국이 20위예요.
그리고 독일이 24, 영국 쭉 내려와서 일본이 38위입니다.
이런 경쟁력이 되다 보니까 일본이 이렇게 경쟁력이 자꾸 떨어지는 이유는 모르겠어요.
경제적으로 성장 국면이라기보다는 침체 국면이 계속 이어지고 하니까
상대적으로 계속 경쟁력이 떨어지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게 본다면 일본이 앞으로도 특별히 좋아질 것 같은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여기도 보면 일본의 GDP가 2026년 독일에게도 뒤쳐진다.
2026년에 독일에게 뒤쳐진다고 했는데 원래 벌써 이미 독일한테 뒤쳐졌어요.
그리고 얼마 안 있으면 또 인도한테 뒤쳐진다.
또 좀 있으면 인도네시아한테도 뒤쳐진다.
그렇게 해서 지금 일본의 국제 GDP 순위도 지금 현재 4위잖아요.
미국, 중국, 독일, 그 다음에 일본인데
앞으로 인도나 인도네시아가 일본을 넘어갈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니까 일본이 계속 여기도 순위를 보게 되면
한국이 벌써 여기 일본을 넘어갔어요.
1인당 GDP 순위에서.
그런데 보세요. 일본이 1인당 GDP는 계속 아래로 내려가는 그래프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1인당 GDP가 미국을 일로 했을 때의 비율이
이게 85년도 법원경제 때는 거의 1.5 정도였는데
그러니까 미국의 1.5배였다고요.
그러다가 지금 얼마입니까?
이게 지금 쭉 내려와서 0.4 수준까지 내려왔어요.
어마어마하게 줄어들었죠.
이런 식으로 지금 일본이 계속 통계치를 보게 되면 좋은 게 별로 없습니다.
영국 GDP의 추이도 역시 마찬가지로 보세요.
계속 이렇게 팽선을 그리잖아요.
이렇게 팽선을 그리는데 이 팽선이 앞으로 갑자기 올라갈 기미는
글쎄요. 특별히 뭔가 보이는 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얘기까지 나오냐니까
일본은 개발도상국화가 멈추지 않는다.
세계로부터 아프리카 수준으로 싼 국가 취급받는 관광입국의 말로
뭐 이런 글들이 나옵니다.
이게 뭘 말하냐.
지금 현재 일본에 관광객들이 그렇게 많이 쏟아져들어오는데
그걸로 인해서 엄청나게 돈을 많이 벌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게 그렇게 많은 돈을 버는 건 아니라는 겁니다.
그게 일단 싸니까 많이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지금 이 가격 자체가
동남아 수준, 지금 아프리카 수준이라고 했잖아요.
가격이.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보호가치가 그렇게 많이 높아지지 않는다.
그래서 작년에 순수익이 3조 5천억엔 정도 벌었다 그래요.
3조 5천억 정도 가지고는 일본의 여러 가지 경제적인 어떤 수치 같은 걸 볼 때
그렇게 큰 돈은 아니라고 봐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간다 전 재무관, 전 재무관이 간다가 누구냐 하면
최근에 엔즈가 계속되니까 정부가 개입을 했죠.
개입을 해가지고 NR을 사면서 달러를 팔고 NR을 사면서 조정을 했단 말이에요.
그걸 담당했던 사람이 간다 전 재무관이에요.
이 사람이 아주 상당히 유명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최근에 퇴직을 하고 다른 ABD 국제기구 총재 후보로 지원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그렇게 거기에 후보로 가면서 한 얘기가 이겁니다.
일본은 더 이상 대국이 아니다.
그래서 국제기구에 들어가더라도 공헌하려고 하는 의지와 능력이 있는가가 중요하지
간다 전 재무관이 일본에서 출연하니까 일본이 굉장히 대국이니까
뭔가 프리미엄이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보는 시각에 대해서 경계를 하는 거죠.
일본은 이미 대국이 아니다.
그래서 자기가 여기에서 후보로서 선출이 되려면 공헌할 의지와 능력이 있는가를 굉장히 강하게 어필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한 거죠.
이거 대회 직접 투자를 한 번 보면요.
일본이 지금 왜 일본이 경제가 어렵냐 어렵냐 하면
이 그래퍼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국내 기업에는 투자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요.
2020년에 100원을 놓고 보면 2022년 22년이 지났는데 지금도 거의 118%
그러니까 1년에 0. 몇%밖에 투자가 안 늘어났다는 거예요.
22년 동안에 18% 늘어났으니까 0.8% 정도씩 늘어났나 그 정도 평균 치면
그리고 돈이 그럼 다 어디로 가느냐 일본이 돈이 없는 건 아닌데
전부 해외 투자로 다 나오고 그랬어요.
그게 해외가 850% 증가했다는 거죠.
일본은 18% 증가하는 동안 22년 동안.
그러니까 어떤 인상을 얘기하냐면
일본의 돈이 그러면 경상 수지로 보게 되면 일본이 전체적으로 흑자를 남겼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실제로 일본의 현금 벌음으로 보게 되면
해외에 투자했던 돈이 국내로 다 안 들어오는 거예요.
3분의 1 들어온다.
반 밖에 안 들어온다 이런 얘기가 했는데
그렇게 되니까 일본 국내에 돈이 안 도는 거예요.
해외 나간 돈은 사실은 해외에서 계속 거기서 다시 재투자되고 이러니까
이게 과연 일본 경제에 의미 있는 돈이냐 했을 때 별로 의미가 없는 돈이에요.
왜 그 나라 투자는 그 나라에게는 부하치를 높여주고 거기서 세금도 내고 하니까
오히려 거기에 공헌하는 분이 거기에서 또 투자를 하게 되면
거기 공장의 직원들을 현지 직원들을 채용하고 그럴 거 아니겠어요 대부분이.
그러면 그 나라의 GDP 공헌에 도움이 돼도 일본에는 별로 도움이 안 된다 얘기예요.
그런데 실제로 경상 수지에는 해외에서 번 돈으로 계산이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해외에서 보면 일본을 잘 모르는 해외에서 보면
일본은 계속 흑자지 않냐.
흑자니까 NG로 가는 게 이상하다고 볼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해외 나간 돈이 거기서 달러로 벌겠죠.
그 돈이 국내로 들어와서 그 달러로 N화를 바꿔서 국내에 지불한다든가 해서
그렇게 해서 N화가 필요해서 N화를 다 바꾸면
그 번 돈이 다 N화로 환전이 되면 N고로 가겠는데
이게 돈이 들어와서 환전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현금 플로우를 봤을 때는 일본의 입장에서는 적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구조적인 문제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그래프를 보면 외화인체로 현지에서 재투자되는 경향이 이렇게 큽니다.
이걸 보면 투자는 이렇게 계속 늘어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얘기까지 있었습니다.
그게 뭐냐 했더니 이 투자에 대해서 대외직접투자 잔고
그리고 일본의 대외 다른 나라에서 일본에 투자하는 거 그 금액을 봤더니
이 그래프를 보게 되면 대외직접투자 잔고가 gdpp 국제 비교를 딱 보니까
이게 일본이에요. 196이잖아요.
북한이 195이에요.
이게 쇼킹하죠.
이게 엉끝하도에서 2022년도 일본의 대외직접투자 액수가 이렇게 나왔다는 겁니다.
이게 뭘 말하느냐 일본의 국내 시장에 매력이 없다는 거죠.
매력이 없으니까 일본의 해외에 나왔던 기업이 거기서 돈을 많이 벌어도
이게 N주로 되면 사실 국내로 많이 돌아올 거다 그런 분석들도 있었어요.
근데 지금 거의 안 돌아옵니다.
그게 왜 그러냐.
일본 국내 시장이 별로 매력이 없다는 거예요.
수요가 창출이 안 된다는 겁니다.
그게 일본의 여러 가지 구조적으로 디플레이션이 쉽게 탈출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보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30년 내에서 특별히 새로운 좋은 재료가 있어
가지고 곧 탈출할 것 같다 그런 어떤 통계치 같은 건 별로 안 보이는
거죠.
이런 걸 보게 되면.
그런 의미에서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이 계속 이어져서 40년이 될
가능성도 있다.
그런 얘기들도 꽤 많이 나오고 있어요.
자 이것도 하나 볼까요.
명목 민간설비투자의 추이를 보게 되면 이 많은 나라들이 이렇게
오른쪽으로 급경선을 이루면서 이렇게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는데
일본만 보세요.
일본만 오히려 고무줄처럼 쭉 늘어 쳐졌다가 조금 이렇게 올라가는
것 같은데 이게 결국은 평균을 내보면 거의 일직선이라는 평행선
이라는 겁니다.
투자가.
명목 정부투자의 추이도 오히려 보면 이렇게 조금 올랐다가 오히려
내려왔죠.
주요국가의 민간 부분 연구자 수를 봐도 이게 일본이 제일 밑에 있죠
.
일본은 거의 밑에 바닥을 기잖아요 .
그런데 한국 보세요.
한국은 완전히 가파른 경사로 이렇게 올라가고 있잖아요.
연구자 수가.
중국도 많이 늘어나는데 그러니까 일본의 주변에 보면 한국이나 중국
이나 대만은 상당히 많이 발전하고 있어요.
계속.
특히 중국은 급속도로 발전했다 최근에 좀 비껏한 부분이 있는데
.
부동산 문제로.
그렇지만 어쨌든 여러 가지 통계치를 보면 투자 같은 거 지금 중국 투자
는 조금 멈칫하고 빠져나간다는 부분도 있는데 어쨌든 한국이나
이런 통계치를 보게 되면 2022년도 까지 통계치를 보게 되면 일본은
완전히 제자리에 멈춰있는데 한국 이나 중국이나 다른 나라들을 보면
상당히 그래도 투자가 계속 올라 가고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일본이 얼마나 현재 상황이 안 좋은가를 알 수 있다는
거죠.
그동안 일본은 어쨌든 2차원 금융 완화 정책으로 돈을 마구 찍어냈어요
.
마구 찍어내다 보니까 찍어낼 때 결국은 일본 정부가 국채를 계속
발행하면서 그 국채가 발행을 했는데 해외에서 사야 되잖아요 많은 데서
.
사려면 이게 금리가 높아야지 살 거 아니에요.
그런데 금리가 높으면 이자 지불 할 돈이 엄청나게 나올 거잖아요
.
그러니까 일본 정부는 금리를 눌렀다 고요.
누르다 보니까 어떻게 돼요 해외에서 사지 않겠죠.
그럼 누가 사나요 결국은 일본은행 이 다 사기 시작한 거죠.
금리가 낮으니까 해외에서는 사지 않는다.
시중에서도 사지 않을 거고 그러니까 금리를 낮추기 위해서도 그렇고
그렇게 해서 일본은행이 일본 정부가 발행한 국채를 엄청 샀는데 그게
지금까지 발행한 국채의 54% 55% 가까이 될 거예요 원래 정도로 보면
.
그래서 이 부분을 안고 있는 상태에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1% 금리 올리
면요 28조엔 정도의 이자를 내야 돼요.
안고 있는 국채가 너무 커 가지고 .
그러다 보니까 금리를 쉽게 올리 지 못했어요 그동안.
그랬는데 금리를 계속 못 올리고 그동안 마이너스 금리도 하고 0%
에서 0.1% 여기에서 머물렀단 말이죠 .
그러다 보니까 이게 풀린 돈은 많고 금리는 못 올리고 미국 금리는 계속
올라가고 그러다 보니까 엔저로 쫙 간 거 아닙니까 엔저로 쫙 가니까
이게 1달러당 105엔 110엔 하던 게 한 2년 사이에 162엔까지 갔단 말
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일본은행 입장 에서도 얘들을 계속 놔둘 수는
없고 일본 정부 입장에서도 그러다 보니까 지난번에 정치가들이 엔
문제가 있다.
일반 국민들도 불만이 엄청났고 그래서 지난번에 금리를 올린 거란
말이에요.
그것도 0.1에서 0.25로 올렸으니까 0.15로 올렸단 말이에요.
그랬는데 어땠어요 지난번에 그렇게 올리고 나니까 그냥 한 5일 만에
그냥 완전히 주식이 폭락을 했 잖아요.
그만큼 민감하다는 거죠.
일본에 금리를 올린다는 게 왜 그러냐 하니까 얘기했듯이 2차원
돈을 엄청 풀었는데 그동안 금리가 0%대가 거의 2 30인 가까이 이어졌
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랄까 전세계 어느 정도 일본의 금리는 0%라는 게 하나의
상식선에서 굳어져 있다가 이게 갑자기 올라가니까 그 충격파가
큰 거죠.
그전에도 조금씩 조금씩 오르고 내리고 오르락내리고 했으면 그런
충격이 안 갔을 거예요.
그런데 일본의 금리는 항상 0%라는 인식에 거의 고착화되어 있는 그런
상태에서 그것도 사실은 그 당시에 올린다는 게 그렇게 올리려고 생각을
안 했던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급작스럽게 올린 부분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0.15%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거의 4000포인트
가량 한순간에 금락을 해버리니까 전세계가 발칵 뒤집혀졌죠.
어쨌든 그런 경험이 있잖아요.
그게 언제입니까 8월 초잖아요.
8 9 10 11 4개월 지났는데 지금 이제 또 다시 금리를 많이 올릴 수 있을까
그게 대해서 내가 볼 때는 상당히 불확실성이 많아서 되게 신중하게
아마 금리 인상에 대해서 접근할 거라고 봅니다.
일본 정부의 입장에서.
그렇게 보면 단기적으로는 아까 얘기했듯이 12월 달에 얼마쯤 올릴
수도 있겠다.
아니면 내년 1월 달에 좀 올릴 수도 있겠다.
왜냐하면 지금 이시바시게르 총리 는 2차원 금리 완화 정책을 계속
비판해왔던 사람이란 말이에요 .
그러면 이제 2차원 금리 완화 정책 을 철회를 하고 정상적인 금리
인식으로 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금리가 1.5% 2% 가까이
가야지 정상이 아닌가 이렇게 인식하는 시장의 분석 같은 것도 나오니까
그때까지 올라가려면 조금씩 조금씩 올려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올리면 뭐가 가장 문제냐 니까 올리면 지금도 경기가 좋지
않는데 금리를 올리게 되면 어떻게 돼요 시중에 수요가 줄어들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경기가 오히려 또 하락할 가능성이 많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쉽게 금리를 못 올릴 거다 그렇게 보는 거죠
.
그게 이제 어떤 맥락에서 그러냐 하면 돈을 빌려서 자기 주택을
지은 사람들은 변동금리에다가 돈을 빌렸단 말이에요.
이게 금리가 올라가는 순간 이자 지불해도 돈이 많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러면 회사 다니는 직장인들은 그 금리 오른 만큼 돈을 갚아 나가
야 되니까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 겠죠.
경기가 다운될 가능성이 많잖아요 .
그것도 그렇고 또 일본은행이 안고 있는 채권 국채 여기에 대한 이자
지불 이 금액도 늘어나고 이런 차원에서 본다면 여러 가지로 경기가 다운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일본의 경기가 정말 살아나야 금리도 조금씩
올릴 수 있는데 경기가 살아나서 물가가 조금씩 올라가고 해야 금리도
올릴 수 있는데 이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다지 그게 긍정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1%까지 올리기 도 나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