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크게 오를 섹터 5가지 "트럼프 정책 수혜" / 일본 금리인상하면, 엔케리트레이드 발 폭락장 또 올까? |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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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2. 31.
연준의 금리 인하와 BOJ의 금리 인상이 맞물리는 그 구간이 될 걸로 보고 있고요.
이 5가지 대상들은 사실 지금도 늦지 않았기 때문에
일단 내년은 저는 5회라는 퓨어들을 먼저 얘기를 해드립니다.
트럼프 2.0 시대, 가장 정책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은
12월 BOJ에서 일단 금리 동결이 나왔습니다.
그 전까지는 뭐 여석시나 인상해가지고
또 앤케리 트레이드 뭐 이야기 나오면서
또 금융시장에 충격받는 거 아니냐 했는데
다행히 동결론은 끝났습니다만
일본 내에서도 인플레이션이 만만치 않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다음번엔 또 어떻게 될 것이냐.
하여튼 계속 이쪽도 고민이 많은 것 같아요.
네, BOJ는 금리 인상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2025년도에는 분기별로 한 번씩 정도는
충분히 금리 인상을 단행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은 다른 타국과 통화정책과
구분을 좀 할 필요는 있습니다.
과거 30년 넘게 잃어버린 일본의 상황 하에서
경제 상황이 비정상적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비전통적인 통화정책을 써왔던 상황입니다.
근데 최근 일본 경제가 디플레이션을 탈피하면서
정상적인 경제 상황 하에 놓여있기 때문에
일본 중앙은행 역시 금리 인상과 같은
통화정책 정상화 행보를 밟으려고 하는 겁니다.
다만 올해 금리 인상이 7월에 이루어지고 나서
연속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한 이유들은
대내 요인들이 상당히 큽니다.
왜냐하면 7월 금리 인상 이후에
이시바 내각이 출범을 했는데 난항을 좀 겪었고
이로 인해서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하려고 하는
이시바 총리의 생각들이 일본은행이
발맞춰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동의로 작용했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하지 못했던 상황이죠.
하지만 7월 금리 인상 이후에
BOJ가 인식하고 있는 일본 경제, 물가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7월에 금리 인상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 금리는 여전히 마이너스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하더라도
일본의 가계, 기업이 잘 버텨줄 여력이 있다고
일본은행은 상당히 강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12월에도 금리 인상을 하고 싶었지만
12월 같은 경우에는 우선적으로는 대요인
달러 강세라는 부분들을 좀 염두에 둘 필요가 있었고
또 대내적으로는 N달러 한율 역시 변동성이 좀 컸던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
일단 금리 동결을 좀 했던 걸로 좀 보고 있지만
일단 내년 1월 정도 되면 금리 인상 행보를
밟아 나갈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N화 강세를 염두에 두고 또 일본 증시 역시
상승이 제한되거나 하방 압력이 커지는 형태의 흐름들이
내년도 상반기 때 좀 이어질 여지가 있다고
그렇게 좀 판단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또 지난 8월 달에 있었던 그 증시 폭락 상황
N캐리 트레이딩에 대한 두려움, 공포
이런 게 다시 또 부각이 되는 건가요?
N캐리 트레이드 자금의 정확한 데이터 추천은 없습니다.
시장에서 가늠을 할 뿐이고요.
그래서 저는 N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움직였다라는
쪽은 아니고요.
아직은 N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움직이기에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다는 쪽의 의견을 좀 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제가 그렇게 얘기해드리는 이유는
2024년도 8월 초 금융시장 혼란이 일어났을 때
N화가 강세를 보였던 거는
단순하게 그때 당시 미국 경기침체 분위기가 고조됐기 때문에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하면서
달러 강세, N화 강세가 나타났을 뿐입니다.
이 정도로 의미를 두시는 게 맞아요.
그리고 8월 초 N화가 강세를 보였던
그 전 보름 정향을 놓고 온다고 하면
N화 비상업적 순배수 포지션이
급증했던 모습이 나타났기 때문에
N화 강세가 그렇게 가파르게 나타났던 겁니다.
사실 N캐리 트레이드라는 거는
저리에 N화를 가지고 대출을 받아서
더 높은 금리를 주는 타국의 상품에 투자를 해가지고
수익률을 얻는 자금을 얘기를 하는데
단적으로 2024년도 12월에
미국제 10연물 금리가 4.5 정도 되잖아요.
근데 지금 현재 일본의 10연물 국제 금리는
1%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갭이 3.5% 정도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N캐리 자금들이 일본으로 다시 들어오기에는
그 동인이 약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N캐리 트레이드 자금을 추적을 할 때
N화 비상업적 포지션에 대한 자금들도
일부 염두에 두시고 있는데
저는 사실 그걸 좀 배제하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N캐리 트레이드 자금이라는 거는
결국 글로벌 은행들이 일본 내 지사를 통해서
N화 대출에 대한 자금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좀 보셔야 되고요.
또 일본 국민들이 대외 투자를 할 때
그 자금 동향을 우선적으로 보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근데 N캐리 트레이드 자금들을 놓고 봤을 때
사실은 일본인들의 대외 투자는
장기성 자금들이 상당히 짙어요.
그러다 보니까 단순하게 일일적으로 움직이는
한율이나 금리 변화에 따라서 자금들이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N캐리 트레이드 자금들이
움직이는 시점은 2025년도 상반기 정도
특히 연준의 금리 인하와
BOJ의 금리 인상이 맞물리는 그 구간이
댓글로 좀 보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N캐리 트레이드라는 자금들이
움직이는 시점 자체는 이러한 얘기들이 나왔을 때
보통 4개 분기, 5개 분기 뒤에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2024년도 8월 초 N캐리 트레이드 자금에 대한
시장의 여론들이 커졌던 걸 염두에 둔다고 보더라도
N캐리 트레이드 자금들이 움직이는 시점 자체는
빨라야 내년 3분기 정도 늦어야
내년 4분기 정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N캐리 트레이드 자금들이
2025년도 상반기 때 움직일 여력은
2024년도보다 커지긴 하지만
설령 움직인다고 하더라도
일본 애안시장이나 일본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은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이제 트럼프 이익이 앞으로 한 20며칠 남았죠?
어떻습니까?
되면 이제까지의 기대감 때문에 올랐던 미국 증시도 그렇고
여러 섹터, 이러한 것들이
암호화폐도 그렇고요.
비트코인들.
이제는 좀 세론 뉴스처럼 오히려 경곡점이 좀 올 수 있다.
이런 의견들이 많던데요.
저는 반대로 오히려 말씀해주신 상품들이
더 올라갈 여지가 크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시작하게 된다고 하면
2기 행정부처럼 경기 부양에 초점을 두면서
기업 실적 증가와 증시에 도움이 된다는
그 평가가 상당히 만연해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1월 22일 트럼프 취임 전후
트럼프가 정책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섹터들은
우상한 여지가 있을 걸로 보고 있고요.
저는 미국 섹터 내에서 옥석 가르기를 한다고 하면
크게 세 가지 키워드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전통 제조업, 두 번째는 규제 안화,
세 번째는 전략 산업을 얘기해드리고 있는데
전통 제조업은 그동안 신흥국의 주력 산업들이
이제는 미국 산업으로 옮겨간다는
그 의미가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결국 미국의 모든 정책들을 미국 산업과
미국 기업에 주겠다는 게 공통 분모입니다.
그래서 자동차, 철강, 에너지, 화학, 기계
이런 전통 제조업들이 정책적인 수혜를 받을
여지가 있다고 얘기해드리고 있고요.
규제 안화 측면에서는 도드 프랭크법
폐지 여지가 있기 때문에 미국 내 로컬 은행들의
수익성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어서
은행들 좀 좋지 않을까 얘기해드리고 있고
전략 산업으로 놓고 온다고 하면 AI, 반도체,
바이오 의약품 얘기해드리고 있고요.
이 전략 산업들은 트럼프가 당선되면
부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고 대부분이
그렇게 보시는데 AI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AI 산업 성장을 위한 행정명령을 공포하기도 했고요.
지금 바이든 행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반도체 지원법은 실상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기획하고 입안했던 게 바이든 행정부 때
실행되고 있는 겁니다.
아마 트럼프가 취임하게 된다고 하면
반도체 지원법 2를 추진할 여적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관심 있게 좀 보셔야 되고요.
바이오 의약품은 약가이나 특히 자국 내
이런 필수제에 대한 자국 내 공급막 구축에 대해서
상당 부분 트럼프가 강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바이오 의약품이 또 수혜를 받을 여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얘기해드리면 양자 컴퓨터.
기존에 바이든의 전략 산업이라고 하면 AI 반도체였거든요.
그래서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어떤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양자 컴퓨터를 정책적으로 지원할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가상 자산이 2,900% 가까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2기 시작되면 가상 자산, 비트코인 가격 역시
직권 내내 계속 올라갈 여지가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던 AI, 반도체, 바이오 의약품,
양자 컴퓨터, 가상 자산 이 5가지 대상들은
사실 지금도 늦지 않았기 때문에
꾸준하게 적립하는 형태로 사업 모아가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지금 그렇다면 트럼프 리스크라고 표현하는
여기에 포함되는 불확실성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 거죠?
아무래도 간세 부과한다는 게 시장에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나타나고 있는 달러 강세 역시
그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달러 강세, 이로 인한 신흥국의 대응이 취약하다는 것을
2024년 12월, 지금 현재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과거에는 연준이 금리 인하를 단행하게 되면
다시 신흥국 통화 관련해서 절하됐던 부분들이 절상으로 바뀌고
또 유출됐던 자금들이 유입되는 형태로 바뀌는 걸 염두에 두고
연준의 금리 인하 시기 때는 신흥국 투자가 좋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으셨겠지만
이 공식이 좀 많이 깨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트럼프가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실질적으로 내년 4분기 정도 간세 부과가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사실 이 부분이 미국이 아닌 국가들, 특히 신흥국에게는
이협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고
한국 역시 수출을 주력으로 하는 대표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2024년도보다는 2025년도 수출 증가율이 둔화될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신흥국의 이협으로 작용하는 부분들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렇다면 내년, 어쨌든 트럼프 집권 2기 시작이 되면서
세계 질서가 다시 또 미국을 중심으로 강하게 뭉쳐질 것이다
라는 의견들이 대부분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여기에 반발하는 중국이나 러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어떤 블록화가 진행이 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거든요.
하지만 어쨌든 미국 향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니야, 빌류체인으로.
이런 의견들이 많은 것 같아요.
예전에는 경제적 공생관계라고 해서
중국이 제조를 도맡고 소비는 미국이 도맡는 형태였기 때문에
전 세계 모두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메커니즘이 작동을 했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후부터는 이 공식이 깨졌기 때문에
앞으로는 미국이 제조하고 소비하는 형태로 갈 여지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미국은 자국 내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정책 지원을
할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미국 아닌 국가들의 대표 산업들과 기업들은
이제는 미국 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형태로 바꿔나갈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게 앞으로 우리가 고민을 해봐야 되는 하나의 트렌드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과거 냉전 시대 때는 G2가 미국과 서론이었고요.
프라자 합의 전까지는 미국과 일본.
프라자 합의 이후부터는 미국과 중국이 세계 패권을 두고 싸워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이 구도를 놓고 의견들이 다분한데
저는 미국 주도에 유럽과 서방국 중심의 한 진영이 묶어지고
또 중국 주도에 러시아와 북한이 참여하는 한 진영이
또 한편으로는 축을 이루면서
이 두 가지 축이 앞으로 세계 패권을 두고
진영으로 좀 움직일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신냉전 시대를 염두에 둔 투자든 고민들을 좀 많이 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 관점에서 놓고 온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투자가 수익률을 높였는데
앞으로도 좀 진리로 작용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소위 신냉전이 시작이 되는 건데
그렇다면 경제 관련해서도 이제까지와 좀 다른 어떤 형태의 현상들이 벌어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가정이긴 하지만
이제는 미국 우방국들 중심에 해당되는 국가들 성장은
담보가 될 수 있는 여력들은 있지만 거기서 벗겨나는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성장이 정체될 여지가 있지 않으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예를 들자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그동안 실익을 좀 봐왔던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는 좀 선택을 해야 되는 시기에 접어들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도 정치적으로는 미국, 경제적으로는 중국으로 치우치면서
그동안 어떻게 보면 운이 좋아서 성장을 안정적으로 해왔던 그 바탕이 됐지만
이제는 중국과 미국이 선택을 강요하기 시작을 할 겁니다.
그래서 어느 쪽에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한국을 비롯한 동일한 처지에 놓여있는 국가들의 경로들이 좀 달라질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두 진영 사이의 어떤 선택이라는 부분들이
생각을 해봐야 되는 하나의 과제로 좀 남겨지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고요.
내년 전체적으로 보면 이 금융시장 내에서는 결국 미국 중심의 물가 지표 자체가
만약에 전월과 비교해서 둔화되는 흐름들이 정체되거나
오히려 전월보다 올라가는 흐름들이 한계분기 정도 지속된다고 하면
연준의 통화 정책이 또 속도 조절을 보일 수 있다는 견해들이 높아질 여지가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한 노이즈들이 내년도 경제를 두고 생각해 볼 수 있는 하나의 하두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내년도 경제 키워드, 어떻게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 내년은 저는 5회라는 키워드를 먼저 얘기를 해드리고 싶은데요.
이거는 앞서서 얘기를 해드렸지만
결국 지금 전 세계적으로 금융 완화와 관련된 정책들이 시중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이엄 자산 가격들이 올라가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연준이 만약에 금리이나 속도 조절에 들어가게 된다고 하면
주변국들이 이와 동일한 형태로 경로를 밟아야 할 여지가 있기 때문에
저는 물가를 해석하는 시장의 오해들이 내년에 부각될 수 있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서서도 얘기해드렸지만
일단 지금 미국 같은 경우에는 물가 안정 목표 2%에 거의 부합을 하는 물가 수준을 고려한다고 하면
물가가 올라가는 오름폭이 둔화된다고 하더라도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기조 자체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된다는 걸 염두에 둔다고 하면
연준조차도 트럼프 행정부를 맞이해서 금리나 속도 조절을 할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까 유망 섹터들 좀 얘기해주셨긴 했는데
내년도 주요 어떤 예상되는 주도 섹터 어디로 보시는지 한 번 더 정리해주시죠.
기존 주도주에서 바뀔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섹터로 염두에 둔다고 하면 커뮤니케이션, IT, 경기소비제 그리고 힐스케어까지
눈여겨보시면 좋을 걸로 좀 보고 있고요.
내년의 시적 측면에서 좀 차별화될 수 있는 포인트는
그동안 시적이 상당히 부진했던 에너지, 소재, 산업재가 기조효과로 인해서
2025년도에는 전년과 비교했을 때 시적이 튀는 모습들이 나타날 겁니다.
그래서 이를 놓고 좀 투자를 하려고 하는 투자자분들이
관심을 가질 여지는 있다라고 생각해요.
다만 저는 2024년도에도 성장주들 그리고 이런 커뮤니케이션, IT
해당되는 섹터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는 소외됐던 시크리컬이나 중소형주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의견들이 부각됐던 시점이 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면 다 이례적으로 끝났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도 보면 많이 오르긴 했었지만
커뮤니케이션, IT, 경기소비제 그리고 힐스케어 같은 섹터들이
유망할 걸로 좀 보고 있고요.
트럼프 2.0 시대 가장 정책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은
전략산업, AI, 반도체, 바이오의약품
그리고 양자컴퓨터, 가상자산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기회는 여전히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경기학장이 끝나는 그 시점
저는 2027년 6월 정도로 보고 있는데
전후로 약간 시차는 존재할 여지는 있지만
그를 염두에 두고 꾸준하게 투자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네, 투자하시는 분들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대신증권 문남중 수석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좋은 인사이트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