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구 전역 공습! 보복 공격 앞둔 이란...임박한 5차 중동전쟁 총정리 [중동사태 특별대담]

파이낸셜뉴스 tv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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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면 이스마엘 한가 레스타인 역사상
가장 민주적으로 치러진 선거에서
국민들이 뽑았던 대표자 있고 그때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총리를
맞습니다이 암살 직총네 근데 이스마
한가 암살 됐을 때 다 하마스
테러리스트 수고 수장 정도로만
이해했지 전직 총리라는 표을 아무도
안 쓰더라고요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동입니다
[음악]
이스라엘 사이에 또 이란의 지원을
받는 무슨 헤즈볼라 아든 예
후티반군이 이런 그 적대 사이에 전년
전히 벌어지는 거 아니냐 지금 이런
우려가 나오고 있고 세계가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동
사태 관련 특별 대담을
진행하겠습니다 제 옆에는 이희수
한양대 명예 교수님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
네 중동 이슬람 관련해 가지고 이렇게
검색을 하면 교수님 뭐뭐 동영상이 쫙
나오더라고요 그만큼
전문가인데 어 먼저 지금 상황 중동
상황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현재까지 이루 뭐 어떤 상황을 좀
간단히 정리를 해 주시면 어떨까요
작년 10월 7일 아시다시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하마스가
전격적으로 이스라엘 본토를 공격했어요
이스라엘 국이 위 최초의대
사건이었죠네 어 그래서 바로 보복으로
이스라엘 네타냐후 정권이 지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전쟁을
지금 11개월째 이제 하고 있고요
그래서 수많은 민간인 희생이 나고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로 명백한
태를 행위였고 국회 사의 비난을
받았지만 그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한 4만 명 가까운
민간인이 희생되고 그중에서 한 70%
여성들이고 아이들이 죽어 나가면서
오히려
제이 반 이스라 바뀌는 그런 상이죠
그 네타냐
정권으로서는이 전쟁 피로도에 빠진
국내 여론을 희석하기 위해서 전쟁을
이제 빨리 끝내야 될 상황에서 잘
알려진 대로 바로 이제 며칠 전에
그이란 대통령 취임 세계에 참석한 그
이스마일 한니 하마 수장을
살함 전혀 새로운 국민에 도달했고
최고 지도자가 명시적으로 이스라엘
본토에 대한 공격 명령을 열렸기
때문에 공격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이것이 이제 차 중동전쟁으로 벌어지지
않나 하는 의리를 낳고 그것이 세계
경제나 또 우리 경제에도 상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네 지금
지역을 하셨지만 어 가자지구 전쟁이
지금 한 10개월 이상을 끌면서
엄청난 민간인 피해가 나고
인도주의적인 위기가
오면서지 국제사회 론이 이스라엘에
약에 지금 작용을 하고 있고 더더구나
지금 이제 휴전협상이 진행 중이잖아요
미국도 그 휴전협상을 지금 계속
추동하고 있고 그런데 하니를 갑자기
뭐 이스라엘과 가까운 것도 아니고
2,000km 떨어진 이란까지 가서
이란에서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암사 하면서 어
이스라엘이 그와 같은 강경책을 쓴
것은 뭡니까 그러니까 휴전협상 같은
건 안 하겠다 전쟁을 더 끌어가야
되겠다 이런 의도라고 보십니까 전쟁을
끌어야 되는게 이제 일차적인 목표
같습니다 뭐 잘 알려진 대로 네타냐
정권이 이제 거구 열림 내각으로 전쟁
직전까지 지지율이 한 20% 대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부패
스캔달이나 세계 서벌 리스크가 이제
걸려 있고요 그런 상황에서 작년
10월 7일 이제 본토가 공격당해 한
1200명의 무관 이스라엘 민간인이
희생됐을 때 그 뭐는 정말 했고 뭐
이스라엘 그 소위 말하는 안보
책임론이 붉어질 때 바로 보복 공격을
했거든요 전쟁 중에는 우리가 장수를
받고 있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나
만약에이 전쟁이 종식된다면 그 모든
전문가들이 일치된 의견이 네타니아
정권의 정치 생명도 같이 끝날 수밖에
없다는 평가인데 그 네타니아
정권으로서는 어떻하든이 전쟁을 오래
끌고 싶어 할 겁니다네 이제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하마스 이제 전쟁을
끝나는 유일한 조건이 하마스 매를
쉬웠는데 하마스는 지금 10개월째
유지되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국내 여론을 적하기 위해서 국제
사회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어 하마스
수장을 일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수장을 이제 암살하는 그제 악수를
두게 된 것 같습니다 그까으로서도 참
뭐 정말 최면이 구회 증가 아닙니까
기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온 축하
사에가 거 혁명 수비대 뭐 이런 바
안가 하면서요 거기서 외국 지도자가
뭐 복사를 당했다 일부에서는 뭐 정밀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얘기도 있고
일부에서는 거기 아예 몇 개월 전부터
폭탄을 설치한게 있었다 원격 조정
폭탄을 그런 얘기도 있고 그런데 그럼
스수 정말 말씀하신 대로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뭔가 지금 분명한 것은 역
공격을 뭐 계획하고 있는 거겠죠
있겠죠 다시 자국의 심장부에서 대통령
지세에 초청한 외국 귀빈을 암살
당했다는 것은 그거는 지옥이지
않습니까 그래서이란 종교 최고
지도자가 이미 명시적으로 이스라엘
본토에 대한 공격을 명령했습니다
이거는 대통령의 보다도 훨씬 상위의
어떤 율법의 책임자이기 때문에이라는
어떤 방식으로든지 공격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이란이 공격한다면 또 이스라이 가만히
있지 않을 거고 그것이 이제
전면전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지금이 시점에서 이스라엘이나
이란이나 미국이나 어떤 나라도 확전을
원하지는 않는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이란의 이제 고민은 확전을 피하면서
어떤 이제 자기의 명분을 세우고
비등하는 국내 여론을 잠들 수 있는
어 이런 카드를 고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현재로서는 이란이 쓸
수 있는 카드는 그렇게 많지 않고요
두번째 이제 중요한 것은 바로 이란의
혁명 수비대 그 정예군 중에 정예군이
있거든요 그
혁명수비대가 직접 관장하는 안가에
안치된 이제 그 외국의 국가 지도자가
암살 당했다는 것은 완전히 이란의
보완이 이스라엘에 의해서 뚫렸다는 걸
의미한다 말이죠 그래서 아마이 사건을
계기로이란 내부에서 전면적인 어떤
정보 시스템의
많은사람들의
처이 지금 수 있어서이 내부 소리가
것 같습니다 그네요 그니까 지금 이제
일부에서 얘기하기는 협상이나 이런 걸
주도하던 그 한일 암살한 것도 그렇고
현재 제시한 새로운 란 대통령은 뭔가
좀 앞으로 미국과 협상하겠다 이런
온건파 그러는데 지금 말씀 들어보면
이스라
의도는이 죽이고 지금 진행 중인 휴진
협상도 무산시키고 이런 것도 어떤
다목적 아니었을까 싶기도 한데요 예
뭐 두 가지 큰 이제 결정적인 요인이
있는 거 같습니다 바로 이스마엘
하니의 하마 수장을 암살하기 바로
일주일 전에 무슨 일이 있었냐 면은
지금 팔레스타인은 양쪽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서안과 이제 가자 직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제 서안은 지금
자체 정부 수도가 있고요 마무 아빠스
대통령이 있고 이제 가자지구에 이제
하마스가 있는데 처음으로 2007년
이후에 14년 만에 이제 갈등 광에
있는 두 조직이 저 그 합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의 14개의
다양한 정파들에게
시민들이 이렇게 죽어 나가고 있는데
우리가 정치 사을 할 때가 아니다
처음으로 이스라엘의 대항에서 단일
대우를 형성했습니다 중국이 중재해
베이징에서 이건 정말 획기적인 이제
연합이 요 그랬을 때 이게
이스라엘에서는 치약의 시나리오죠
디바이드 앤 컨트롤에서 지금 이제 그
스한 지구의 예산을 한 40%
이스라엘이대 돼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자 지구 쪽에서 보면 서한은 이거는
배신자 변질자 아아 그래서 이제 이제
이간질을 시켜 왔는데 이게 연합한다는
것은 정말 감당하기 어려워서 이거
이제 이스마엘 하니를 이제 암살
하면서 그걸 다시 그 구도를 깨려고
하는 목적이 하나였고 이스라엘의
목적이가 문제는 뭐 아시다시피 그
피지 시계안 새로운 개혁과이란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선거 공약이 뭔가
하면은 미국과 협상을 통해서 45년째
지속되고 있는이 경제 제재를
완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 이게
최대의 공약이고 그게 대통령 취임식을
할 때 이스라엘로서는 미국과 이란이
화해 국민으로 들어서서 이게 제재를
푼다는 것은 정말 견딜 수 없는
시나리오입니다 그래서 대통령 시식의
하면서 수장을
암설으로써 이게 지금 혁명 수비대
최고 지도부와 기업과 대통령간의 어떤
정치적 갈등을 유발하는 그런 측면
이게 굉장히 이제 시점이 이제
절묘하게 정해졌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란이 지금 이제
뭐 보복 공격을 공원 안 할 수가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이슬람 협력 기구에 전 세계
무슬림 긴급 회의를 요청했다는 거예요
네 그게 바로 이란의 좀 딜레마적인
상황을 좀 표현하는 건가요 어떤 아랍
국가들이 모여서 무슨 국가들이
모여서 이란의 어떤 입장을 어떻게
지지하고 나올까 그것도 좀 궁금하긴
한데요 뭐 이게 oic고 57개
이슬람 국가가 모여 있는 이슬람권
유이 있습니다 이슬람 협력 기구인데
이거는 이제 이란이 소집을
요청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것은 단순히 두
나라 양자가 의 문제가 아니라 그
팔레스타인 무슬림들이 박해받고
희생당하고 있는 또 우리가 억울하게
공격 당했던 대한 정당한 어떤 방어적
안이기 때문에 이거는 어 여러분
모두가 힘을 합해서 이스라엘에 대항해
달라 하는 그런 하나의 이제 유엔
안부리 결안 같은 걸 이제 도출하기
위해서 회를 소집했던 것 같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 아랍 국가들
사이에서도 이란을 다 지지하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종교적 정파도다고
특히 사우디 이런 왕정 국가들은
이란의 그런 혁명이 자기들한테 불동이
튈까 봐 그걸 제일 경계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 상황에서 어떤 이름
이슬람 국가들 일치된 목소리가 나올
수 있을까요 이번에 만약에 이란이 어
이스라엘 공격하더라도 반드시 사우디
요르단 연공을 통과해야 되기 때문에
그나라의 동의를 얻어야 됩니다 동의를
받지 않고 이란이 막 직접 미사일을
서울 가능성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
요르단과 사우디가이란 미사일을 격할
것음 가 이게 또 우리가 이제 미의
관심이 그러니까 말입니다 지금 이제
얘기하신 것 중에 하나가 기본적으로
이제 뭐 이란이 직접 공격을 않더라도
이른바 대리전으로 말씀하신 레바논의
헤즈볼라 아든 예멘의 후티반군이 이런
사람이 결국 이란의 지원을 받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네 지금까지 쭉 그래
왔고요 지금 이제 우리가 대리인이
말씀하시던 예매의 후티 방군 또
레바논의 해지라이 시리아에 있는이란
민병대 뭐 이런 아주 강력한 세력들이
어 이란의 군사적 후원하에 작동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보다는 훨씬 강력한 공격을 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은 어떤 가시적인
이스라엘의 피해가 검증돼야 이게
소위말 모욕을 당한 이런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국내 여론을 잠지 수
있기 때문에 지난번처럼 어떤 상징적인
공격으로 이제 거쳐서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공격 방식이나 시점을
굉장히 고민 하고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헤즈볼라를 중심으로 동원하고
후디나 그 시리아 이제 제이란
민병대들이 동시다발적인 공격을 해서
이스라엘을 아연도 방어 시스템을
무력화 시키면서 피해를 주고 그러면서
또 이란이 또 본투 공격을 하는
그다음에 이제이 군사 시설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지중의 쪽에 있는
유전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전체 전력의
약 40% 차지하는 핵심 전략 사
이제 그 시설 인데이 지중의 쪽에
있는 가스나 유전 시설를 폭격하는
시나리오가 지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 모든 것은 이스라엘 극도로
자극해서 바로 전면전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걸 전면전을
유발하지 않고 이란의 명분을 세우고
국내 여론을 점지 수 있는
카드가가 그렇게 이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쉽지 않다 한의의 그 암살
났을 때는 마치 이란이 막 금방이라도
당장 이스라엘 공격해서 뭐 전면전도
불사하겠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조금 시간이 걸리고 그런 상황을
보니까 이란도 참 대응을 고심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네요 그죠네
그 과정에서 이제 중국과 러시아 이제
그 외교 청 서기까지 이제 방문 해서
또 이제 미국도 금 본격적으로
개입하고 있고요 그 이란의 이제
전면전을 막아야 됩니다 전면전이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고 특히
11월 미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지금
겨우 트럼프에 의해서 저 해리슨을
해리슨을 중심 민주당이 별를 얻고
있는데이 전쟁이 확정되면 이미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
미국이 이제 자절 요청하고 러시아가
개입하고 중국이 개입하고 이건 아랍
국가가 개입하기 때문에 보보의 강도가
누그러진 거는 사실입니다만 이제 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 같고 그게 이제
이란이 딜레마 같습니다 그것도 참
주목을 해봐야 될 부분인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미국의 대응이 이제 관심
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 지금
조바 된이 굉장히 지금 분노하고
있다는 거고 저는 통화해도 그 한의
암살이 휴전 협상에 도움이 된다
이러니까 헛소리 좀 그만하 할 정도로
두 정상간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그런 용어를 쓰면서 화를 냈다는 건데
이렇게 바이든 대통령이 조금 경하는
것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이 전쟁이
확산되고 중동 사태가 겉잡을수 돼
버리면이 대선에서 좀 민주당이
불리하다고 느끼는 건가요 어떻게
생각하는 신 거예요 그죠 절대적으로
전쟁이 일어나면 이제 불리하죠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도 해결하지
쟁 일어난다면 이거는 글로벌리더십
명을게 되는 거고요 두 번째 이제
미국 입장으로서는 처음에는 하마스가
이스라엘 공격했을 때 테러리스트의
공격으로 전 세계가 일심 단결해
비난했는데 민간인 피해가 커지고 또
이스라엘 탄나 총회가 미국이나 서방의
또 유 안부리 결이나 국제사법 재판소
부도 안 들으면서 독자적인 행동을
쓰니까 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국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게 미국
일반적인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이스라엘
전체를 부리지는 못하지만 네타냐후의
너무나 돌출된 어 이런 반 글로벌
행위에 대해서 지금 바이든 행정부와
네타냐 정는 어느 때보다도 틈이
벌어져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미국의 그 세모 허시
기자가 지적할 수밖에
없는게 이런 종동 상황 특히 네타냐
총 개인적으로 이제 이고 무모한 그런
태도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또 지하도
못했다 결국 바이덴 행정부의 의교
실패 아니냐 이런 얘기를 집는데
그것도 상당히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겠네요 그러면 그렇습니다 이제
이게 바이든이 초기에 이걸 잡지
못했죠 전하라 그다음에 민간인 학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그다음에
이제 라파 지구에 대한 직접 지상군
투입을 를 통해서 피해를 하지 말라는
여러번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단양
총리가 번번히 그걸 거절했으면 자기
행동을 했단 말이죠 이제 그런
면에서이 이번 중동 전쟁에서 미국의
역할은 거의 먹혀들어가지 않고 미국의
평화 중재안이 이스라엘에서 거부
당한다는 그런 면에서 외교 실패하고
지적받을 만하죠 그러니까 대서 미국
대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반대로 또 누가 미국 11월 대선에서
되느냐에 따라서
중동 정세도 크게 영향 받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금 이제 바이든
대통령도 그렇고 또 해리스 부통령도
네타냐후의 그런 일방주의적 행동에
대해서 비판적인 그런 견해를 보이고
있는데 반대로 트럼프 전 대통령은
굉장히 이스라엘의 우호적인 상황이죠
그렇죠 처음에 이제 네타냐 총의는 어
트럼프 당선을 바라고 아마 예정하고
있었을 겁니다 근데 최근에 이제
변수가 생겨서 오히려 트럼프보다
해리슨의 인기가 놀러가면서 이제
새로운 외교관을 아마 짜고 있는 것
같고요 아시다시피 트럼프는 굉장히 친
이스라엘 정책을 쓰고 아브라 협정을
이제 만들었던 마스터 플래너 그니까
이제 트럼프 있지 않습니까 그건 다시
말하면 어 미국은 현재 중동 석유를
한 방울도 수입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50년 동안 원유가 미국의 절대 국이
이었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이제
미국이 이제 중동에 개입할 수밖에
없었는데 석유가 필요 없는 미군
중동을 떠나게 됩니다 중동을 떠났을
때 중동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혼자서 관리하기는 힘듭니다 군대를
빼기 때문에 그래서 트럼프의 최종적
이제 전략은 그 온건 아랍 산유국과
이스라엘 간의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경제 군사 동맹을 만들어 놓고 리모트
컨트롤 하겠다 이게 트럼프의 이제
마스터
플랜이 근데 이제 최근에 이제 하마스
전쟁으로
이제 이스라엘과 사우디 관의 이제
수기 협상이 이제 유보되고 어
오히려이 관계가 이제 이제 깨 깨져
버렸단 말이죠 그래서 이제 그
이스라엘서도 굉장히 큰 손실이 그
트럼프가 되면서 다시 이걸 복원하려고
하는 계획을 세웠는데 만약에 이제
민주당의 해리슨의 대통령이 당선된다면
아군과의 관계에서도 상당히 좀
멀어지는 거고 그런 면에서 이스라엘은
그 대외적으로 대적으로 지금 네다
정권은 지금 고리 무의 상 있는
거죠네 기본적으로 이제 뭐 그야말로
말씀하신 대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제임 당시에 굉장히 친 이스라엘
행보를 보였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대사관을 예루살렘에 옮기는 그런
과감한 행보를 했단 말이죠 트럼프
말씀하신 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 이렇게 뭐 생각하면서 뭐
자금이라는 뭐 아니면 뭐 인력이라
영향력이라 그런 걸 좀 행사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뭐 저 미국 잘
모릅니다만 전통적으로 그 민주당과
공화당 상관없이 모든 미국의 정치
자들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어
유대인들의 협조를 받지 않고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게 미국 정치의 불로
알려져 있거든요 뭐 그런 면에서 친
이스라엘 정책은 공화당이 민주당이나
큰 차이는 이제 없을 것
같고요 다만 최근에 이제 큰 변화는
이게 이제 이스라엘과 이제 타우
정권의 거구 정책과는 좀 분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 내에 지식 있는 유대인
공동체들이 이제 스 이프 운동을
하거든요네 그만해라 네타니아 정권
이러다가는이 홀로코스트의 가치로
우리가 전 세계가 이스라엘의 동정을
하고 이스라엘 보호한다는 글로벌
공감대를 가져왔는데 이제 똑같은
방식으로 수많은 팔레스타인 민간인이
희생 당했을 때 우리 다음 세대들은이
홀로의 가치를 다 까먹게 생겼다
내냐고 당신이 이제 그만해라 그래서
유럽이나 미국에 있는 유대 공동체들이
사실 전쟁 정식이나 휴전을 더 강하게
요구하고 있 있기 때문에 지금 이제
공화당이 미국 대통령 후보들이 어
이스라엘의 반대적 정책은 설수 없지만
어느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서 이게
이제 거구 정책과 일반적으로 이스라엘
보호하는 정책 사에는 상당히 이제
거리나 분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 이런 이제
생각들이 있는 거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뭐 지식인들도 그렇고 학생들도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학교를
점거하면서 그건 그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의 학살
민간인 학살이 그런 거에 대해 굉장히
반대 운동을 많이 피고 있었죠 그런
거 보면 사실은 뭐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내려왔던 어떤 친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피해자다 그래서 우리가 이스라엘을 뭐
심정적으로 뭐든 지원할 수밖에 없다
는 그런 분위기는 전 세계적으로 많이
좀 바뀌고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그게 이제 네타냐후가 사실 가져왔던
가장 큰 국익의 손실이 아닌가 싶고요
무관 민간인들이 이제 지금 4만 명
가고 민간인들이 이제 죽어나가고
그중에 70% 여성과 아이들이 대해서
21세기 문명 세계에서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뭐 그런 면에서 어 사실
미국을 포함한 이제 서방 선진국들도
이제는 그거는 레드라인을 넘었다
그래서 이제 서방 지도자로서는 이제
최초로 이스라엘 네타 총리와 갈란트
국방 장관이 국제사법 재판소로부터
전쟁 범죄로 제포 형장이 이제 발부가
되다는 것은 토요일 사태 이거든요
이거는 사실 이스라엘 치욕적인
일이거든요 물론 이스라엘과 미국이
국제사법 재판서 회원국이 아니기
때문에 이제 강제력은 없다 하더라도
그것이 이제 글로벌 세계에 주는
충격은 큰 거거든요 그러면서 우리가
한 이제 그 의 나쁜
정치인과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어떤
어떤 어떤 생존적 명적 그 구과는
우리가 좀 분해서 들여다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아니 교수님
말씀하시는데 굉장히 좀 크게 들리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말씀하신 국익
훼손이라는 거거든요 이스라엘이 뭐
전쟁을 통해서 계속 성립 존재한
나라고 지금도 이스라엘을 위해서
전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하더라도 결국 그것이 이스라엘 립
자체 정 을 훼손해 버리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 그러니까 네타냐후
본인의 어떤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이와 같이 이스라엘이 네타이 본인이
뭐 이런 정권이 뭐뭐 천년만년 가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짧은 정권에서
정말 이스라엘의 근본적인 국익을
훼손했다 하는 점이 굉장히 지금 크게
들립니다 이게 이스라엘에서 가장 올해
총리라는 사람이잖아요 타냐고 96년에
1990년에 총리라고 중간에 의질이
있었습니다마는 지금 거의 28년째
네
지근 조사면 그 전쟁을 끝내자 않는
여론이 70% 30% 지지율을 갖고
있단 말이죠 그다음에 이제 전쟁 유발
책임이나 국내 사법을 위나 전쟁이
끝내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 네타는
어떻 하든지 전쟁을 오래 끌어가야
되고 개인적인 일는 거죠 가자지구에
대한 전쟁이 종식되더라도 또 레버
있는 해지 블라로 전선을 확산
확산해서 전쟁을 계속 끌어가려고 한단
말이죠 그거는 누구나 다 아는 이제
기본적인 이제 시나리오인데 어떤
개인의 정책의 야망을 위해서 국가
전체의 이익을 이제 손상시키는 것은
정말 나쁜 정 지도자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말입니다 앞으로 뭐
역사가 정말로 그렇게 평가할 수밖에
없는 현재 상황인 거 같습니다네 뭐
우리가 뭐 중동지역의 어떤 직접적인
이해 관계는 없지만 또 없다고도 할
수 없는게 바로 원유가 우리 생명
줄이고 그렇죠 또 뭐 그 지난 그
지난한 홍해 뭐 물류가 또 우리에게
엄청난 어 이해 관계가 있고 또 뭐
중동 전쟁이 만약 발발한다면 또
환율도 우리한테 엄청난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다방면에 얘기 저 우리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우리에게
경은 어떻습니까 뭐 우리가 뭐
미국처럼 직접적인 어떤 뭐
이스라엘이나 중동에 관여할 수 없지만
우리에게 전 다가올 위험 이런 것들을
좀 대비하고 어떤 준비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까
자 우리는 우리에게 중동은 멀지만
사실 생존적 파트너라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닙니다 현재 5천개 이상의
기업이 중동에 진출하고 있고 우리
사업의 원동력인 에너지를 거의
전적으로 중동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정치적으로 봐도 우리는
한미동맹의 득 속에서 미국하고 지하지
않습니까 그 이스라엘도 좋은 관계고
또이란 하고도 외교관계를 수립하 있고
한때 이란의 대장금 6개월 평균
시청률이 90% 될 정도로
그에서 람들이 가장 좋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그
사우디에 사우디 비전 2030에 지금
1조 달러 약 150조 풀려서 인류사
100년이 최대 공사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한 13% 수주를 위 기업이
하고 있습니다데 그런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이나이 홍해 서즈 문화가
봉쇄된다 men 아프리카로 돌아가야
된다면 물류 비용이 30% 늘어나서
우리 수출이나 우리기 직격탄을 맞게
됩니다 그렇다면은 이런 생존적 파트라
한다면이 중동 문제를 제 3자의
방관적 입장에서만 볼게 아닌가 우리가
좀 더 적극적으로 평화 중재자로서
이니셔티브를 질 수는 없을까 뭐
우리가 지구상에 유일하게 분단
국가로서 누구보다도 평화를 갈구하는
나라지 않습니까 그때 되면 우리가
정말 모든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나라에서 평화 중재의 피스 메이커로서
협상자로
어떤 갈등 중재자로서의 이런 외교적인
정책의 패러다임의 전환도 꼭 필요해
보이고 그런 역할을 우리 국제 사이에
책임 있는 론으로 이제는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원대한
말씀이긴 한데 구체적으로 정말 그
어떤 중동의 평화를 가져올 수도록
중재자 역할을 하고 이런 것들을
어떻게 가능할까요
소프트파워 어떻게 좀 평소
하셨으니까 그런쪽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뭐 역량이 좀 어떻게 지금부터
길러야 되나요 어떻게 있다고 보십니까
어떻게 보세요 예를 들면 우리가 이제
이란을
말씀드리면네 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 에미레이트 바레인 오만
쿠웨이트이 여섯 개 나라 서교 나는
날를 우리 gcc 국가라고 그럽니다
우리의 경제적인 협상 파트너이지
않습니까 이게 아랍 여섯 개 유국
인구 다 합해봐야이란 인구 반도
됩니다 이란은
8,500만 가진 세계 3회의 원유
생산국의 세계 제의 천연가스 생산국의
2억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그 농산
자원이 자급자족 되는 나라이고
1200년 페르시아 문명을 가진
역사와 불리가 있는 민족입니다 이걸
이제 어 미국의 경제 제재 속에서 또
미국이 만들어놓는 악의 축 속에서
우리가 똑같이 이란을 악의 축으로
부리고 갈 수 없단 말이죠 만약에 그
제재가 이게 국제
그 연합의 또 국제법의 길이라면
우리가 무조건 따라야 되지만 미국의
이제 일방적인 이제 제재란 말이죠
그렇지만 이제 한미동맹의 틀은
유지하면서도 우리 국익의 입장에서
미국과 다른 정교한 외교적 전략
독자적인 시나리오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그게 좀 이제 우리가 상당히
이제 아쉽고요 그렇다면 그렇다고 해서
미국에 거부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비정치적인 교류 공공
외교라는 문화 라든지 학자들 라든지
이런 문화적인 그 인문적인을 구축하는
것이 또 미국과 이란의 관계가
좋아졌을 때 그 어마어마한 시장을
우리가 갈 수 있는 하부구조를
구축하는 거란 말이죠 그런 준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너무나 국익의
이제
상이고 두 번째는 이게 뭐 우리가
언론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매가 너무 지나치게 미국과 유대
중심의 언론에 몰 있는 네네네 이런
주류 언론에 이렇게 돼 있죠네
그러니까 이제이 하마스 하더라도
미국과 이스라엘에서는 테로 조직이지만
대한민국 정부 하마스를 테로 조직으로
현재 규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
팔레스타인 자체 정부는 어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에서
전 세계 142개 국가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를 국가로 성행했고 유을
제외한 모든 위행 기구의 회원로
가입되 있고 우리와도 외교관계를 맺고
현재 그 웨스트 뱅크에 말라에
대한민국 대사관이 나가 있고 대사
외교관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그랬을 때
어 모든 중동을 바라보는 시선을 어
미국과 유대 중심의 그 언론의
속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좀 독자적인
우리의 시선과 우리의 국익으로
바라봤을 때 조금 다른 보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게 아쉽습니다 예를
들면 이스마엘 하니가 바로 2006년
유 감시에서 치료진 팔레스타인 역사상
가장 민주적으로 치러진 선거에서
국민들이 뽑았던 대표자 있고 그때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의 총리를
맞습니다 이분 암살 당 총 전직
총리네 근데 이스마엘 한해가 암살
됐을 때 다 하마스 테러리스트의 괴
수고 수장 정도로만 이해했지 전직
총리라는 표을 아무도 안 쓰더라고요
이건 너무 지나치는 어떤 어 편파적인
오히려 시각이 아닌가 그래서 우리가
뭐 한미동맹을 부정할 수 없고
중요하지만 정말 다른 시선으로 글로벌
외교와 시장을 다루는 뭐 이런 시선의
변화도 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네
오늘은 중동 문제에 대해서
짚어봤습니다 우리가 늘 중동 얘기할
때는 중동 사태 이런 얘기를 합니다
지금 얘기하신 대로 보면 우리가 그
어떤 일방적인 중동에서 있 벌어진
사태에서 일방적인 렌즈만 가지고
알아보지 말고 훨씬 다양한 어떤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면서 우리의
지경을 넓히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죠
싶습니다네 오늘은 어 현 중동 상황에
대해서 이슬람문화 연구소장 이희수
교수님을 모시고 현시간 얘기
나왔습니다 수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