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20 부잣집에서 태어났어도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특징 04:38 내 아이를 ‘정서적 금수저’로 만드는 부모의 행동 07:11 부모 자식 간 한순간에 원수 되는 최악의 대화법 08:53 자녀를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시키는 건강한 훈육법 - 1 10:32 자녀를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시키는 건강한 훈육법 - 2 11:23 자녀를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시키는 건강한 훈육법 - 3 13:52 오히려 자녀의 자존감을 갉아먹는 ‘나쁜 칭찬’ 15:01 아이에게 욱했을 때 현명하게 감정을 다스리는 법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멀어지는
대화 원수되는 대화로 반응을 하는데
그러면 아이는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되고
부모들이 자녀에게 줘야 할 첫 번째
중요한 요소 이것을 주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 흔히 쓰는 말 중에
금수저라는 말이 있죠 주로 경제적인
금수저를 얘기를 하는데요 경제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정서적으로 얼마나 풍요롭게 넉넉하게
행복하게 어렸을 때 구축 받았는가
그것이 정서적 금수저라고 할 수가
있고요 아동기 부정적 경험이라는 것은
영어로는 에이스라고 하는데요
adverse childhood
experiences 아는 겁니다
미국에서 수십만 명을 대상으로 30년
가까이 연구를 해봤더니 아동기 때
부정적 경험을 한 것이 뇌발달 뿐만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서 건강 교우 문제
화업 성적 그 밖에 삶의 질 심지어는
수명에 아지도 영향을 미친다는 강대한
연구 결과입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아동기 부정적 경험에 해당되는가
일단 아동기 하면 0세부터 만 18세
까지를 뜻하는 것이고요 그때까지 어떤
부정적 경험인가 하면은요 열 가지
항목으로 찾았습니다 그 중에 다섯
가지가 가정 환경인데 첫 번째가
부모의 불화 또 별거 그니까 별거
중에는 정말 이혼하기 전 단계로
별거하는 것도 있지만 장거리 부부
맞벌이 부부 그런 것도 아이들에게는
굉장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고
하거든요 두 번째가 아이들이 한
부모가 한 부모를 폭력하는 것을
목격하는 것 이것도 해당이 된다고
해요 직접 부모한테 맞지 않아도
부모가 서로 다투고 특히 폭력이 되는
걸 목격하는 것도 굉장한 드라마가
되고 세 번째가 가족 중에 중동
문제가 있을 때 대개는 뭐 술 문제
혹은 도박 밖에 여러 가지 그 중동
문제가 있을 때 해당이 되고요네
번째는 엄마의 산후 우울증을 포함한
여러 가지 정신 건강의 문제도
들어가는데요 아주 심하게는 뭐
조현병이 그지 조울증 이런 것도 나올
수 있겠지만 산호 우울증도 간단히 볼
문제가 아닌 거가 그것이 간난 하기의
경우에는 상당한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는 거죠 다섯 번째가 가족 중에
누가 갑자기 사망하시고 혹은 수감되는
거 이것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세계가
학대에 해당이 되는데요 첫 번째가
신체적 학대 뭐 때리고 발로 차고
하는 거겠죠 두 번째가 심리적 언어적
학대라고 해서 누군가 비교를 하거나
뭐 너 같은게 왜 태어났느냐에
번째가 성적 학대인요 이거는 꼭
부모가 아니라 하더라도 뭐 이웃
집이나 혹은 친척 혹은 뭐 선생님 뭐
이런 사람들한테 당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래서 이것도 사실 간과할 일은
아니죠 그 나머지 두 개가 방치에
해당이 되는 건데요 신체 신체적인
방치 즉 안 먹이고 안 씻기고 안
지기고 예방 주사 안 맞춰 주고 하는
것도 신체적 방치에 해당되지만 더
심각하게 깊은 후유증을 남기는 것은
정서적 방치라고 해서 아이가 놀라거나
무섭거나 화나거나 슬프거나 할 때
아이를 정서적으로 잘 돌봐 주지
못하는 것 이것을 정서적 방치라고
하고이 또한 심각한 후유증을 남긴다고
해요 여기에 해당되는 것이 한 개면
h 점수 1 두 개면 2 세 개면 3
이렇게 되는데 에 점수 4점 되더라도
나중에 컸을 때 술 중독에 빠질
확률이 7.3배 근데에 점수가 5점만
되더라도 이런 거 플러스 나이가
50이 넘어도 만성적으로 우울할
확률이 100%랍니다 그래서 항
우울증을 계속 먹게 된다든지에 점수가
6점 이상이 되면 예후는 훨씬 더
나쁜데요 자해나 자살 시도를 할
확률이 무려 5,000배 가량 더
기하급수로 늘어간다 그래요 아이들은
역류하기 때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체계가
형성되거나 전에 혹은 형성되는 과정에
아이가 감당하기 어려운 부부
싸움이라는 방치라고 학대를 당하게
되면이 축이 굉장히 허약하게 됩니다
스트레스 반응 체계의 축이 허약하게
되면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되고 감정
조절 충동 조절을 잘 못하고 그렇게
되면 또래 관계가 어려워지고 공격적인
혹은 도피적인 행동으로 나오 오다가
건강 문제 심지어는 수명에 아지
평생에 걸쳐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아동기 부정적 경험 연구의 결과입니다
알버트 페소 교수님이라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
가족 치료를 하신 분이에요 그분이
부모들이 자녀에게 줘야 할 첫 번째
중요한 요소가 복음 자리를 마련해
주라라 거거든요 그 복음 자리라는 건
뭐냐 하면 가정에서 네가 어떠 어떠한
존재다 호적에도 올리고 이름도 지어
주고 하는 것들이 다 존재의 사회적인
혹은 상징적인 복음 자리인데 이것을
주지 못하는 것이 저는 가장 큰
비극이라까 고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럼 존재 복음자리가 안 되는 거
예를 들어서 원하지 않는 뭐
헤어지려고 하는데 아이가 생겼다든지
그랬을 때이 아이는 이미 엄마
뱃속에서부터 거부당하고 혹은
배척당하는 그런 것들을 혈류로
에너지적으로 느낀다고 하거든요 그리고
태어나 나서도 우리가 부모님들이 하는
말씀이 있죠 아들 나려고 했는데
딸이났다 이런 식으로 너는 원치
않았던 자녀다 이런 거는 아이들에게
세상에 자기의 존재라는 것을
뿌리내리지 못하게 정말 싹둑 자르는
굉장히 좋지 않은 말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잘하는 과정에서도 남과
비교한다는 왜 누구만 못하냐 너는
필요 없다 너는 쓸모 없다 혹 너는
못났다 그리고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힘들다 이런 이야기들이 다 아이에게
굉장히 큰 상처와 고통을 주는 그런
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굉장히 아주
미묘한 차이죠 큰 차이가 없는 거
같은데 그런데 그것을 듣는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두 말이 굉장히 다르게
들립니다 예를 들어서 아우 엄마가
너랑 같이 많이 놀아 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유 엄마가 네가 원하는
장난감 사 주지 못해서 미안해 이런
식으로 얘기를들을 때 아이들은 원래
아이들이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요 아 나 때문에 엄마 가 혹은
아빠가 힘들어 하는구나 죄책감을 가질
수가 있어요 혹은 엄마가 이렇게
힘들면 혹시라도 나를 미워하거나
버리지 않을까 이런 불안감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안하다라는 말은
아이에게 부담감과 불안감을 주는 그런
표현이 될 수 있고요 반대로 같은
상황인데 엄마가 네가 원하는 걸 사
주지 못했는데도 이렇게 잘 참아 주고
다음번 생일까지 기다려 준다고 하니까
참 고마워 이런 식으로 고맙다고
표현을 해 주면은 아이는 뭔가 자기가
좀 뿌듯하고 좋은 일을 한 거 같고
무엇보다도 부모가 자기를 좋아한다
소중하게 여긴다는 거가 느껴지니까
자신감과 자부심이 생기게 되겠죠
부모와 자녀의 상호작용을 보게 되면
아주 가난하기 때도 그렇지만 대화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돼서도 대부분의
경우 아이들이 어떤 표현을 뭐
표정으로 하던 말로 하던 그런 표현을
했을 때 많은 경우 부모들이 그것을
간과하거나 혹은 놓쳐 버린다고
하거든요 이것이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로 해당이 되는 멀어지는
대화가 되는 거예요 얼굴을 찡그리거나
뭔가 표현을 했는데 그거 상관없이
숙제해라 학원 갔니 공부해라 이런
식으로 한다면 아이들은 자기가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겠죠 그리고
그거보다 더 나쁜 것은 이제 아이들이
그런 표현을 했을 때 소위 말하는
원수되는 대화라고 해서 너는 맨날
징징대냐 어 한 번도 엄마 말도 안
듣고 너는 맨날 거짓말만 하고 이런
식으로 비난을 하거나 혹은 뭐 조롱을
하거나 이렇게 되게 되면 아이들은
부모와 관계를 쌓는 거를 두려워하거나
싫어하게 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많은
경우에 다섯 살 미만의 아이가 한
방에 부모와 같이 있을 때 말을 거는
시도를 평균 1분의 세번 정도
한답니다 그러면 한 시간에는 평균
180분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놀랍게도 관찰을 해 보면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아이들이 하는 말에
다가가는 대화보다는 멀어지는 대화
원수되는 대화로 반응을 하는데 이런
얘기를 자 고 듣다 보면 아이들은
점점 부모가 자기를 싫어한다 혹은
미워한다 혹은 자기는 쓸모없는 존재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마음의 문을 닫게
됩니다 그러다가 이제 사춘기가 되면
이게 이제 폭발 될 수도 있죠 그래서
우리가 대화하는 패턴을 유심히
살펴보고 거기에서 내가 혹시라도
아이와 지금 멀어지는 대화 원수되는
대화를 하고 있지 않은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근육도 효과가 있는 방법이
있고 역효과를내는 방식이 있는데 첫
번째로 훈육이라는 뭔가 잘못하고 났을
때 그것을 뭐 지도하거나 꾸지람하는
것을 훈육이라는 그런 일을 벌어지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시켜 주는 거 이런
것도 훈육의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제 아이들이
시간 관념 없이 계속해서 휴대 전화를
들여 본다고 할 때 부모님은 점점
화가 나니까 그걸 확 뺏는 경우도
있죠 이럴 경우에 아이는 그때 그
느끼는 분노 좌절감 짜증 이런 것들을
를 굉장히 나쁜 행동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요 뭐 막말을 한다든지
아니면 막 이제 화를 낸다든지 그랬을
때 그거를 야단치는 것은 사실은
효과적인 훈육법이 아닌 거죠 그런데
만약에 그런 상황이라고 할 때 그리고
아이는 이제 30분 뒤에 학교를 가야
된다든지 그런 상황이라면 부모가 미리
자 30분 후에는 우리가 어디어디 갈
거니까 30분 안에 꺼주면 좋겠다
이렇게 한번 얘기를 해 놓고 그러고
난 다음에 한 15분 전에 한 번 더
얘기를 해 주고요 그리고 한 5분
전에 5분 남았는데 정리를 하고 이제
갈 준비하자 이렇게 몇 번만 얘기를
해 주면 아이가 듣는 둥 많은 둥
하지만 마음에 대비가 되게 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자 이제 끊고
학교를 가자 혹은 수영장 가자 이렇게
하게 되면은 아이가 그렇게 막 격하고
아주 짜증에 섞인 그런 아주 막말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을 많이 줄일
수가 있어요 그런 것은 우리가 아주
좋은 훈육법 하나죠 그래서 그런 격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사전에 우리가
준비를 시켜 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고요 또 그다음에 만약에
부득이하게 그 아이가 실수를 했거나
혹은 정말 나쁜 행동을 했다 했을
때도 우리가 더 중요한 것은 그걸
아이에 대한 인신 공격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너는 어떻게 도대체
돼지우리 같이 이게 방이 이게 뭐냐
뭐 이런 식으로 인격에 대해서 혹은
행동에 대해서 지적을 하게 되면
아이는 자기가 정말 돼지 같은
사람이고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자기
인격에 대한 모욕으로 느끼게 되 면서
부정적인 자상을 갖게 됩니다 그럴 때
방이 많이 어질러 있네 뭐 옷장
만이라도 혹은 책상만이라도 좀 정리를
하면 어떨까 이런 정도로 그 상황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보여주고 같이 한다면 아이들은 아
실수를 하더라도 빨리 수습을 하거나
다음에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을 해야지 이렇게 생각이 되면서
정말 올바른 훈육이 되겠죠
궁극적으로는 아이가 바람직한 행동을
하는 거가 목표 있지만이 순서를 조금
다르게 해야 된다는 것
왜냐하면 아이들이 어떤 행동을 보일
때는 그 행동 저변에 있는 감정이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감정을 만약에
간과하거나 무시하고 행동만 얘기하게
되면 아이들은 자기의 인격이라는 혹은
자기 자신을 야단맞고 혹은 거부당하고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볼게요 일곱살 된 허준이라는 아이가
갑자기 막 소리를 지르고 때리 쓰고
울거나 할 때 그건 행동이 아아 그
행동에 대해서 부모가 시끄러 조용히해
라든지 아니면 저기 가서 생각하는
의자에 가서 앉아 이렇게 만약에
지시를 한다면 아이는 되게 더 좋지
않은 행동을 표현하게 돼요 뭐 예를
들어서 뭐 중얼중얼 한다든지 고래고래
소리를 치거나 아니면 뭐 물건을
던지거나 하면서 지금 자신의 감정
상태를 더 격한 행동으로 보이게
되거든요 자 같은 상황에서 감정을
먼저 살펴본다는 거죠 얘가 뭔가
소리를 들고 이랬을 때 서준이가 뭔가
많이 화가 난 거 같은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엄마한테 얘기해 줄 수
있을까 이렇게 좀 차분하게 감정에
대해서 먼저 살펴 주게 되면 물론
처음에는 얘가 감정이 그렇다고 해서
사그라들지 않으니까 뭐라 뭐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렇지만 아이는 엄마의
차분한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흥분을 가라앉혀 가지고 동생이 내가
그린 그림을 찢었다 이런 얘기를 하면
아이고 그런 일이 있었구나 정말 화가
났겠네 먼저 감정을 이해해 준다는
거죠 그러고 난 다음에 만약에 그런
일이 정말 있었다면 공감까지 해 주면
더 좋겠죠 엄마도 어렸을 때 엄마가
그린 콩순이 그림을 동생이 찢었을때
진짜 화가 났었거든요
아이는 아 내가 이런 상황에서 이런
감정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구나
그리고 엄마도 그런 감정이 들었었구요
어떤 유대감이나 안도감이 들게 돼요
그리고 난 다음에 다음에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 위해서 어떡하면 좋을까
이렇게 해서 이제 행동으로 우리가
이끌어 주게 되거든 든요 그러면 뭐
아이가 진짜 놀랍게도 동생이 그려
달라 그럴 때 한 장 그려 줄래요
아니면 같이 그릴래요 뭐 이런 식으로
해결책을 스스로 내기도 하고 또는
이제 부모가 이렇게 선택을 주게
한다든지 해서 이끌어 줄 수가 있죠
그래서 결과는 아주 다른 이쪽은
관계가 망가지고 이쪽은 관계가 점점
더 친밀해지고 돈독해지고 되는 다른
결과를 얻게 됩니다 예 요즘 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면서
칭찬을 난발 하는데요 사실은 그것은
오히려 역효과를내는 경우가 많아요
역효과를내는 그런 칭찬은 뭐냐면 네가
최고야 네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
천재네 이런 식으로 어떤 성격 혹은
능력 이런 것들을 우리가 막 이렇게
추켜 올려 주는 거 이것은 사실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부담감을 줍니다
예를 들어서 나는 동생이 이쁠 때도
있지만 싫을 때도 있고 귀찮을 때도
있고 근데 네가 천사고 착하고 이렇게
얘기를 듣는 순간에 나 아니야 그렇지
않아요 하는 걸 아이는 그냥 행동으로
보일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뭔가
칭찬을 할 때는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 혹은 노력한
과정에 대해서 알아주고 기뻐해 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두시간 세 시간
간은 자동차 여행에서 동생과 잘
놀아줘서 고마워 이렇게 구체적인
행동으로 너 천사야 이렇게 얘기하는
거랑은 굉장히 느낌이 다르죠
구체적으로 노력이나 과정에 대해서
얘기를 하게 되면 이것은 격려가 되고
지지가 되고 하면서 더 해보고 싶은
용 기도 생기게
되겠죠 두 가지로 해야 되는데 일단
욱하는 감정이 일어났다 치면 조금
차분해졌다 무엇을 그렇게 격했다 뭐가
화가 났을까 그러면 찬찬히 사실
되돌아보면 어릴 때부터 형성돼 왔던
그런 가시관 가정 교육 뭐 이런 것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받았던
상처가 갑자기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가 감정에 대한
감정 초감정 메타 모션이라 하는데요
그런 것을 좀 알아보는 시간이나
여유를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근데
그거는 조금 그 폭풍이 지나가고 나서
혼자 있을 때 자기가 자기를 돌아볼
때 하는 거고 당장 그 자리에서는
이렇게 할 수도 없고 또 해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하냐면 먼저 내가 우버로 하지 않도록
심호흡을 하는 겁니다 심장에 집중해서
천천히 고르게 약 5초 동안 숨
들이마시고 또 천천히 고르게 약 5초
동안 호흡을 내보내는 거 이런 심장
집중 호흡을 한 두 세 번 처음에는
한 다섯 번 정도는 해야 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자주 하게 되면 두 번
혹은 한 번 반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제가 15초에 마력이 하거든요
들이마시고 내시고 또 한번 들이마시는
사이에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말
빠져나가게 되면서 약간 차분해지고
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너라는 공격
대신에 엄마는 혹은 아빠는 이런 이런
상황에 이렇게 느끼니까 이렇게 해좀
좋겠어 이렇게 좀 차분하게 부드럽게
얘기를 하게 되면 아이에게 정말 큰
상처를 주지 않고도 부모가 자기를
통제하고 차분함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아이에게 보여 주고 또 그것이
아이에게도 차분함에 도달하는데 아주
큰 역할 모델을 하게 되죠 그렇게
되게 되면 둘이 대화가 조금 더
쉬워질 겁니다 그런데 사실 또
여기에도 문제가 있는데 호흡도 잘 안
될 수도 있지만 더군다나 그것을 나전
법으로 표현하기 어려울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더 빨리 자기가 차분하게
안정을 찾는 방법 중에 하나가
있는데요 시간이 있을 때 아예 장점을
적어서 어딘가 눈에 띄기 쉬운
곳에다가 두고 그런 상황이 있을 때
장점 한번 쭉 훑어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고요 더 좋은 것은
휴대전화 초기 화면이나 혹은 컴퓨터
초기 화면에 대게는 우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사진이나 장면 그런
것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꼭 아이가
아니라도 좋으니까 내가이 모습 혹은이
상황의 장면을 보게 되면 빨리 마음이
편안해진다 혹은 입가의 미소가
떼어지기 된다라는 걸 한 가지 이상의
레퍼토리를 갖고 계셔 보세요 그래서
많이 화가 났을 때 즉 스트레스가 확
올라갔을 때 호흡을 하면서 그
장면이나 사진을 보게 되면 놀랍게도
심장은 아주 규칙적으로 종합적으로
띄게 되면서 빨리 스트레스가 감소되고
긍정 호르몬 활력 호르몬이 나온다고
하거든요 이것도 자꾸 연습을 하게
되면 한 30초 1분 안에 굉장히
빨리 자기 중심을 찾고 차분하게
아이와 대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연습을 하시고 그런
상황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빨리
보는 거 이런 것을 빠른 정합이
하거든요 정합을 빨리 회복하는 거
심장 호흡하는 거 그리고 좋은 거
긍정적인 거 떠올리는 거 그거를 한번
연습해 보시면 많이 도움이 될
[음악]
겁니다 a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