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8 학교, 학원 가기 싫다는 아이의 진짜 속마음 01:56 “엄마도 공부 못했잖아!“ 대드는 아이 밥상머리 교육시키는 법 04:38 자녀가 사춘기가 되어서도 권위를 잃지 않는 부모 특징 06:35 10대가 가장 싫어하는 부모님의 ‘3가지’ 말투 09:53 무리짓는 아이들 사이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12:54 자녀의 일탈을 목격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할 것 13:51 말 잘 듣는 모범생 아이가 불안을 느끼게 되는 과정
※ 본 영상은 건강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로서 의학적인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청소년기 때 겉으로는 막 내 잘났다
그러고 부모도 막 무시하고 많은
부모님들이 내 지시를 따라 이렇게
하는 태도가 권위를 세운다고
생각하시는데 완전히 반대입니다 이런
얘기들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훨씬 더 부모님이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어요 학건 가기 싫다고 하는 말들이
공부하기 싫다고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로부터 나오는 작은
비명이다 이렇게 생각할 때도 있어요
사실은요 나이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이렇게 들리는 경우
저는 외래에서 꽤 많이 보거든요
부모님께 제가 그건 번역을 해 드려요
어머님 좋은 학원 좋은 선생님을
연결해 주시는 좋은 의도로 해주시는
건 너무 좋은 일인데 아이는 그걸
감당하기에는 지금 압박감이 너무 큰
거 같네요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정말 좋은 학원이라면 그 학원을 가는
대신에 다른 활동을 좀 줄여 줄 수
있는게 그걸 같이 병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릴
때가 있거든요 실제로 많은 경우에는
시간적 압박감이 우리 청소년들은 정말
바빠요 진짜로 바빠요 학교 수업
끝나자마자 저녁 식사도 제대 못 하고
불리하게 학원 가야 되고 학원 끝나고
집에 오면 과제 해서 갖고 갈 거
챙겨야 되고 그다음날 학교 준비해야
되고 이런 시간적 압박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사실은 압박을
받고 싶어 하지 않잖아요 자유롭고
싶어 하잖아요 그러니까 틱 장애라는
병이 있는데요 자기도 모르게 자기
어깨가 들썩들썩하고 눈을 깜빡깜빡하고
하는 병이 있어요 운동 조절 발달의
문제인데 틱장애를 아 시키는 가장
대표적인 요인이 압박감이 든요
틱장애가 초등학교 때 심해지는
친구들을 이렇게 보면 공부 부담이 확
늘어나는 어떤 특정 시기에 나타나요
그것도 그 아이가 표현은 못 하지만
엄마는 학원 가기 싫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틱 증상의 악화로 그러니까
부모님은 너 공부해야 되는데 왜 싫어
해가 아니라 싫어라고 말하는 거의
뒤쪽에 있는 아이의 고통과 압박감과
비명 소리를 들어 주시면
좋겠다 부모의 잔소리에 이렇게 반응을
했다는 건 이미 약간 아이가 상당한
분노 그리고 좌절 그로 인한 부모 탓
이렇게 좀 시작이 된 거거든요
아이한테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는 건
권위를 더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 말을 들었을 때 부모님이
당장 느끼는 감정은 기분 나쁜 감정이
드시겠지만 부모님도 청소년 아이를
대할 때는 스스로의 조절 능력에 대한
연습을 많이 하셔야 됩니다 대게
청소년기 자녀를든 부모님의 나이는
30대 후반에서 40대 정도가 되는
나이이고 되게 그러면 이제 갱년기의
초기 단계나 위축감이 공허감을 느끼실
때거든요 근데 믿었던 아드님 따님한테
이런 얘기를 탁 들으면 부모도 똑같이
좌절감을 느끼고 분노를 느끼고 아이에
대한 미운 마음이 생겨요 그 감정을
느끼는 거 자체는 절대로 나쁜게
아닙니다 당연한 반응이에요 그거는요
대신에 그 감정을 느끼셨을 때 어떤
행동을 아이한테 할 거냐는 부모가
선택을 하셔야 됩니다 그 선택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달려 있어요
평소에 좋은 관계를 맺고 농담도
잘하고 하고 서로 이런 부모님이라면
어 너 나 공부 못하는 거 어떻게
알았니 뭐 나 수학은 정말 염병이
있어 뭐 이제 이렇게 넘어갈 수도
있어요 실제로요 거꾸로 그래 마주
아빠가 옛날에 수학을 못 해서 지금
손해를 많이 보고 있는데 너는 그런
손해 안 봤으면 좋겠다 아빠가 옛날에
이렇게 해봤는데 잘 안 됐었거든요
아빠한테 알려주면 연결해서 도와줄 수
있게 한번 해 볼게 뭐 이런 정도로
또 대화를 이끌어 갈 수도 있겠죠 한
가지만 지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즉각적인 반응을 하지는 마시라 그
부정적인 마음 자체를 확 드러내는 꿈
생각할 기회를 갖고 재 우리 아이와
나와의 관계를 생각하시면서 아이한테
도움되는 쪽에 멘트를 행동을 부모님이
선택하시면 좋겠다 그러려면 이런 말
듣자마자 행동하시는 것보다는 못들은
척하고 지나가셨다 나중에 얘기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못들은 척하기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부모님이 아이랑
소통할 때 그러면서 나중에 그걸 다뤄
주면 되거든요 10분 20분 한시간
두시간 있다가 그래서 부모님의 역할을
너무 이렇게 막 다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부모님도 사람이고
부모님도 성장 중에 있는 분 이고요
부모님도 지금 인생을 배워 가는
중이시 아아 그러니까 함께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저는 딱 맞을 거 같아요
내가 조금 더 배운 사람이고 조금 더
경험한 사람이니까이 지혜는 알려주고
싶어 하는 건 알려 주시고 내가 아직
배우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하고 아이가
더 경험 많이 한 거는 배우셔야죠
게임이나 디지털 세상에 대한 것들은
배우셔야 돼요 부모님들이 이제는
그러면 훨씬 더 아이도 엄마 아빠한테
뭔가를 가르쳐 주면서 건강한 소통
방식을 아이가 배워요 와 우리 엄마
아빠는 나를 파트너로 인정해 주는구나
툭 터져 있는 마음 너무 멋있다
이렇게 생각해요 진짜로요 그래서
부모님이 그런 관계를 잘 만들어
가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청소년기
아이들과의 대화의 핵심은 부모님의
여유가 동반돼야 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내가 권위를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내 지시를 따라 이렇게
하는게 맞아 이렇게 하는 태도가 내
권위를 세운다고 생각하시는데 완전히
반대입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권위적인
태도를 취하시는 과정을 반복하게 되면
아이는 그걸 권위라고 생각하지 지
않고 내 마음도 몰라주고 사실은
나한테 해 줄 조언도 없는 거고
아무것도 몰라 이렇게 낙인이 찍힐
수도 있어요 청소년들 고의 대화는
이렇게 지시적인 상황이 되시면 안
돼요 가능하면 왜냐하면 청소년 친구들
자신들이 권력을 얻고 싶어하고 우의에
쓰고 싶어 하고 강해지고 싶어 하고
그런 아이들한테 짧게 명령하고
간단하게 물어보고 끝내고 자기 얘기만
하고 듣는 행동을 하지 않으시고
이러는 건 좋지 않아요 바쁜 때
식탁에서 어떤 얘기를 한다 그 자체를
좀 피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천천히 천천히 아이가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셔야 돼요 그러고
나서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 번
정도는 해 주시고 그리고 선택지를
보여 주시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네가 할 수 있는게 있는데 어떤게
좋을지는 네가 한번 생각해 봐라 내일
주말에 다시 한번 편하게 얘기 한번
해 보자 이렇게 해서 대화를 연결할
수 있게 한 번에 끝나는 대화는
없잖아요 그니까 오늘은 영어 수학
내일은 국어 이렇게 하는게 아니거든요
그 아가 공부에 어려움이 있다면 그
어려움이 있는 과목들을 꾸준하게 봐
주셔야 돼요 영어가 어렵다 아이의
영어 학습 태도가 어떤 건가 영어에서
어려운 부분이 문법인강 회화가 이런
것들을 다 보시려면 대화가 이렇게
이어져야 됩니다 한 번의 대화가
아니라 한 번 얘기하고 그럼 생각해
보자 하고 이틀 뒤에 한번 더 주말에
한 번 더 이러면서 그러면서 같이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들이
필요하거든요 그게 핵심입니다 그러면
훨씬 더 부모님이 권위를 인정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눈높이를 아이한테 맞춰
주고 부모가 경험한 좋은 경험들을
아이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 과정 자체가 사실은
엄청난 권위를
준다 세 가지 범주가 있을 것 같아요
하나는 아이를 특정 프레임에 딱
가두는 말이 제일 좋지 않은 거
같아요 물론 그걸 의도적으로 하시는게
아니라 화가 나시니 가기도 모르게
말이 툭 튀어나오는 거죠 그래서 너는
참 되먹지 못한 아이다 너는 앞날이
깜깜할 것 같다 이런 얘기가
순간적으로 나올 수가 있어요
청소년기는 정말 많은 변화가 있는
시기이고 특히 초기 중학교 1년
3학년 때 아이들의 행동은 뇌의
기능적인 변화나 또 친구들로부터의
압력이나 또 약간 튀고 싶어 하는
청소기 초기의 특성상 부정적인
행동이나 이런 걸 할 가능성이 사실은
많아요 상대적으로 근데 그런 상황을
부모님께서 한두 번 경험하시고
아이한테 프레임을 딱 씌우는 말들을
하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물론
그런 상황이 된 거를 추스릴 순
없거든요 아이는 크게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거를
부모님이 그냥 지나가시면 전 안
된다고 생각해요 반드시 사과를 하셔야
야 돼요 그런 말이 내가 의도하지
않았는데 내 감정 조절이 안 돼서
나온 것 이틀 뒤가 됐건 또는 일주일
뒤가 됐건 한 달 뒤가 됐건 그걸
깨달으신 순간에는 아이한테 진지하게
대화를 청하 미안하다 말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너에 대해서 모든 걸 다
해 주고 싶고 네가 정말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엄마
아빠는 다 너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이런 말씀들을 같이 병행해 주시면
좋겠죠 그리고 자꾸 태도로 문제
삼으시는 부모님들이 많으세요 대화를
하기 전 네 똑바로 앉아라 왜 껌을
심느냐에 쳐다보지 말아라 이거 지금
부모님들의 주관적인 말씀이든 아이는
그런 의도가 전혀 없는 경우도 많아요
그냥 좀 피곤하니까 그리고 청소년기가
되면 운동 조절 기능이 초반에 좀
익숙해져요 아이들이요 그런 걸 가지고
자꾸 트집을 잡으면서 태도를 문제
삼으면 대화의 소통이 딱 막혀
버립니다 그니까 대화를 막아 버리는
권위적이거나 부정적인 멘트들은 좀
줄이시는게 좋겠다 그다음에 또 하나가
아이의 장점을 인정해 주지 않으시는
거예요 청소년기 친구들이라 말로
칭찬을 너무너무 갈구하는 나이입니다
부모님들이 보기에는 부모하고 대화도
피하는 거 같고 같이 밥 먹자 그래도
따로 먹겠다 그러고 일요일 날 같이
여행 가자 그래도 아유 난 친구들하고
놀러 갈 거야 그러니까 야 얘가
우리들하고 대화하고 이런 소통하고
하는 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구나
하다 보니 칭찬할 거리가 생겨도
충분하게 칭찬을 안 해 주세요 그렇게
하시는 건 청소년기 아 애들이 속으로
바라는 것이 얼마나 강렬한지 모르시는
겁니다 청소 연기를 슈도 인디
디펜던트 피리어드 말을 저희가 써요
가짜 독립시기 겉으로는 막 내 잘났다
그러고 부모도 막 무시하고 이런 얘기
하지만 부모한테 갈구하고 있습니다
사랑도 갈구하고 인정도 갈구하고 내가
잘될 거라는 거에 대한 믿음도 갈구
해요 왜 아이가 불안정하니 사실
마음속은 그래서 인정과 칭찬을 충분히
해 주십시오 조금만 잘해도 야 정말
기대보다 너무 잘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뭔가 하면 와 네가
친구들을 위해서 또동 생을 위해서
우리 가족을 위해서 이렇게 좋은 일을
했구나 너무 고맙다 엄마 좀 사실
힘들었는데 그동안에 네가 이렇게
도와주니까 엄마도 너무 힘이 난다
이런 얘기들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후회하는 건 그 세 번째도 제가
약했어요 저도 아이들을 너무 많이
칭찬하면 너무 큰 자신감이 돼서
성장에 대한 욕구가 좀 줄어들까 뭐
이런 쓸데없는 걱정하면서 칭찬을 제가
적게 해준 그런 걸 제가 지금
후회합니다 청소기가 되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관심 흥미 관계 모든 거의
무게 중심이 부모하고 사랑에서
우정이라고 하는 이런 걸로 이제
이동이 시작되는 굉장히 건강한 사회와
과정 중에 하나거든요 꼭 필요한
문제는 전두엽의 기능 발달에 어려움이
있고 동시에 미그 달라의 예민성이
증가되는 과정을 같이 겪는
아이들끼리의 무리가 이제 생기게 되면
그 안에는 그런 조절이 더 잘 안
되는 아이들도 있고 또는 아이들간의
관계가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도
생깁니다 특히 서열 에 대한 의식이
굉장히 강해지는 때예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 막 3청사 4총사로 막
몰려다니고 즐겁게 평등하게 놀던
아이들이 중학교 증 되면은 그 안에서
우두머리가 생기고 서포터가 생기고
따라다니는 팔로워가 생겨요 그러면서
또 우전 관계 유지가 돼요 근데 그게
이제 안정적으로 가면 괜찮은데 그
안에서 폭력적인 관계를 통해서
우두머리가 괴롭히기 시작한다지만
마음에 안 드는 일이 하나 생겨서
얘는 안 되겠다 우두머리가 그 아이를
배제시켜 버려서 따돌림을 시키기
시작하면 그게 합격 폭력의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가장 좋은게 아이들과의
건강한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주는 거예요 대표적인게
운동이에요 축구 시합 편 자서 근데
그 편을 자꾸 교체해 줘야죠 함께
운동하면서 경쟁하고 협동하기 아 이게
우리가 경쟁해 누굴 이길 수 있는게
아니라 협동을 할 수 있어야지만 누굴
이길 수 있구나 내가이 약자 아이를
도와줘서이 아이가 어느 정도 기능을
할 수 있게 잘 해 주면 훨씬 우리
팀이 유리해지고 내가 이길 수 있는
거가 되는구나 이걸 깨달을 수 있게
해 주는게 그런 확동 들이에요 그
과정들을 잘해 주시면 학교 폭력 하지
말아라 약자를 도와줘야 된다라는 걸
말로 해 주지 않아도 느낍니다 그리고
공익이라고 하는 거 함께 도와주는
작업이라는게 나라고 하는 존재의
생존과 발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돼요 그걸 부모님이 다 할 순
없어요 그거는 학교 교육 과정 아이가
경험하는 여러 가지 활동들의 경험들이
잘 녹아 있고 부모님이 거기에 이제
적절하게 조언과 지지를 해 주시고
그런 좋은 그룹들을 찾아갈 수 있게
격려해 주시고 도와 주셔야죠 내
아이가 따돌림의 대상이 돼서 고통을
느낀다거나 학교 폭력에 피해자가 됐다
그럼 부모님 직접적으로 도와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아이에 대한 옹호를
학교 선생님들과 소통하시면서 충분히
해 줄 수 있도록 당부하시고 과정을
또 지켜보셔야 되고요 아이에게도 관계
속에서 경험한 거는 너의 문제만이
절대 아니라는 거를 아이한테 알려
줘서 아이가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보는
거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트라우마를
가능하면 줄일 수 있도록 해 주는
작업들 그리고 그 아이의 정서적인
위기를 경험한다면 적극적인 치료
연결을 또 부모님은 해 주셔야 됩니다
그걸 그냥 소통을 통해서만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전문가 만나고 좋은
상담자들 만날 수 있게 도와주시는
역할 이런 역할이 또 뒤에 따라가야죠
청소년 시기는 자기 주변 어른들의
생활 이런 거를 방하고 테스트해 보고
하는 시기예요 담배피는 가족이나
사람들을 만나서 저건 뭘까라는
호기심이 생기고 나도 한 번 정도
실험을 해 볼까 이런 식이거든요
그니까 그런 맥락에서 진행되는 거라면
부모님께서 그거의 위해성을 제대로
이제 알려 주려고 하셔야죠 대부분의
상황은 그게 또 다른 또래 그룹들
연결되 있는 경우도 가끔 있어서 또래
그룹으로부터 아이를 또 보호해 주는
역할도 일정 정도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가볍게 넘어가면
되겠다 나도 옛날에 그랬으니까 이렇게
넘어가시는 건 조 조금 저는 맞진
않다고 생각해요 출 담배는 사실은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이나 청소년기의
여러 가지 뇌 발달에도 부정적인
여향을 너무 많이 미치거든요 신체
발달 포함해서요 그러기 때문에 그게
얼마나 위해가 있는지에 대한 교육들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에
연계도 해 주시고 할 수 있는
도움들을 최대한 많이 주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박이라는 것이 청소년기 때
확 올라와요 강박은 완벽 주의하고
통합니다 그리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두 가지인데 이게 너무
지나친 거거든요 너무 완벽주의적인
생각이 들어서 안 챙겨도 되는 거를
막 챙기다 보니까 챙겨야 될 걸
놓치는 그리고 너무 잘하고 싶어
가지고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
이상의 거를 하려고 하다가 좌절하고
실패하면서 더 불안이 높아지는 거이
과정이 겹친 것이 이제 강박이 든요
근데 그게 진짜 강박 장애라고 하는
병이 되면 그건 반드시 치료 해 줘야
됩니다 하지만 청소년기 때 일반적으로
증가되는 강박은 성장에 대한 욕구에
그리고 자기 가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 그요 무대 위에서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 거 같은
느낌을 청소년들은 평소에도 갖고
있어요 그걸 오디언스 트란 말을
쓰는데요 자기를 주변 사람들이
의식하고 쳐다본다는 생각들을 굉장히
많이 해요 실제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상황인데도 그럼 왜 그런 생각을 할까
청소년들이 뇌발달의 특성도 관련되고
또하는 정체성의 탐색과 관련돼
가정에서는 이제 충분히 인정을 받았고
근데 그걸로 만족할 수 없어요
사회에서 집단에서 또래관계 관계
안에서 내가 하는 어떤 활동의 장에서
잘하는 사람 되고 싶다 거예요 그거에
대한 욕구가 강할수록 의식을 많이
하게 돼 있어 저 사람은 내 행동을
어떻게 볼까 그게 강박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강박이라는 현상을 기능적인
문제가 일어날 정도로 심각하면 치료를
해 줘야 되지만이 사람으로 하여금 더
잘하려는 동기 준비를 더 잘하고 더
칭찬받고 싶고 그걸 통해서 내 강점을
드러내는데 도움이 되는 쪽으로
작용하는 강박이라는 그걸 밀어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 사람이 고통받지
않는 수준 안에서 그래서 나쁘게 보지
마세요 오히려 아이가 발전하고
싶어하는 욕구의 좋은 부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부모님이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불안해서 진짜 너무 힘들어할 정도가
되면 그건 치료 해 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