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6 구독자 인사 00:28 “말하지 않는 것도 거짓말” 우리가 몰랐던 거짓말의 유형 01:39 상대방의 거짓말을 알아챌 수 있는 ‘3가지’ 핵심 단서 03:28 “똑똑한 게 아닙니다” 습관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들의 특징 05:13 사기꾼들이 거짓말에 중독되는 과정 06:59 사기꾼들이 어려워하고 함부로 못하는 사람 특징 09:17 범죄자들이 거짓말로 사람의 정신을 지배하는 방법 12:18 뇌과학으로 증명된 사람의 성격이 형성되는 과정 14:33 자식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부모의 행동
사기 범죄를 하는 자들은 동상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나는 너희들하고 구류가
달라 내가 남을 속였다고 하는 우월감
하루 새끼 먹듯이 계속 거짓말 하는
거죠 지능이 높다라고 해서 무조건
거짓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 인사이드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오윤성 교수입니다 범죄학 범죄 심리학
등 형사학 관련 과목을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만약에이 물건을 훔쳤냐라고
했을 때 훔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요라고 얘기하는 것은
전형적인 거짓말입니다 그나 일반적으로
이렇게 단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사실들 속에
치명적인 거짓말을 집어넣는 것이죠
이것을 우리가 이제 혼합 형이다
얘기를 하고요 또 하나는 중요한
사실을 빠뜨리거나 방향을 다르게
설명을함으로써 혼동을 일으키게 하는
그런 형태의 거짓말도 있습니다 또한
선의의 거짓말도 있죠 또 방어적
거짓말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예컨데
아들이 죄를 졌는데 현재 자기 집에
숨어 있는 그런 상황이죠 그 상황에서
여기 온 적이 없다라는 거 부모의
거짓말 그리고 이제 공격적인 거짓말은
적극적으로 자기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이런 거짓말 등등 몸으로
하는 거짓말도 있죠 차를 뒤에서 어떤
사람이 부딪혔는데 목이 아플 정도는
아니지만 목 뒤를 잡고 차에서
내린다던 하는 이렇게 몸을 하는
거짓말 등 거짓말에는 굉장히 다양한
거짓말들이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인류가 자신의 내면에 있는 모든 것을
그대로 드러내 보였을 때 비난받을 수
있는 또는 공격받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인류는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도록 세팅이 되어 있는
그런 동물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면 점차적으로
난다라고 하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러나
이제 우리가 거짓말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야 할 그럴
사항에서는 사람이 얘기를 할 때
아이컨택 즉 눈과 눈을 마주친다는
거예요 사실 인간의 심리를 몸을 열고
심장을 봄으로써 심리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그 사람의 행동을 통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추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눈을 통해서 진심 또는
본심이 드러날 수 있는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거짓말 하는 사람들은 아주
숙달된 사람을 제외하고는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손을
이용을 해서 자신의 얼굴을 만지는
행동들을 해요 코를 만든다든지 턱을
이렇게 된다든가이 얼굴이라고 하는
것이 입의 모양이라는 눈빛이라 그가
표정이라 그가 이런 것들이 그대로
남에게 노출될 수 있는 그런 유일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얼굴 쪽을 손을
이용을 해서 뭐 가린다는 뭐
그렇게함으로써 시선을 약간 약간 다른
쪽으로 돌린다던지 하는 그런 여러
가지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구체적인 표현을 하지 않는다는
거죠 나는 그 물건을 훔치지 않았어
나는 그 사람을 때리지 않았어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보다는 마치 제 3자의
표현을 빌러서 그 물건을 훔칠 사람이
있겠어요 라든지 자기 자신을 거기
개입을 시키지 않고 제 3자의
관점에서 다른 사람의 행동을 설명하는
그런 합법을 쓴다는 거죠 가장
근본적인 것은 말이라고 하는 것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자파라 그러죠 즉 있는 사실에
대해서 그대로 얘기를 한다면 기억이
제대로 나지 않는다든가 해서 약간의
착오라는 오차가 있을 수는 있지만
엄격한 의미에서의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당시 사항에 대한 여러 가지
스토리를 자기 스스로 창조를 하는
그런 작업입니다 그래서 지능이 상당히
뭐 높아야 된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우리가 주의를 해야 될
것이 범죄학적 측면에서는 범죄
지능이라는 것이 있어요 즉 다시
말해서 지능이 높다라고 해서 무조건
거짓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그
거짓말을 하게 되는 가장 근본적인
배경에는 그 사람이 성장 과정에서
어떤 도덕적인 기준을 가지고 있느냐
그래서 이제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제대로 된 부모들은 모음도 보이고
거짓말 해서는 안 된다라는 얘기를
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이 세상에 모든 것을 전부
다 진실만을 얘기한다면 과연이 세상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예 근데
자기 직장 상사가 있는데 그 상사가
오늘 입고 온 새로운 옷이 있어요 또
머리를 새로 했어요 그럼 그 사람의
속마음은 이쁘게 보이고 멋있게 보이고
하려고 하는 것을 모든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단 말이죠 근데 자기가 봤을
때 그 머리도 별로 마음에 들지 않고
복장도 촌스럽게 이럴데 없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과연 거기에서 옷 누가
골라 주셨습니까 이건 정말
최악인데라는 얘기를 고 과연 할
사람이 있을까요 그래서 인간은
적절하게 크게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그 범위 내에서 약간의 화이트
라이를 감미하다 하는 것이 이미
알려진 정설입니다
우리가 거짓말을 할 때 통상적으로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감정이 크게
한 세 가지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첫째는 두려움입니다 내가 거짓말 하고
있기 때문에 발각이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떻게이 수습을 할 것인가라고
하는 그 두려움 또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배웠는데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서 본인이
느낄 수 있는 그런 어떤 죄책감 세
번째는 상당히 특이한데요 그런
거짓말을 해서 상대가 쉽게 쉽게
넘어갔을 때 내가 남을 속였다고 하는
우월감 이러 것들이 있습니다 자
그런데 거짓말을 점차적으로 하게 되면
일상화가 되는 것이죠 범죄를 처음
저지르는 것이 굉장히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번 범죄를 저지르게 되면
자신을 합류하는 거죠 합려를 해서
어느 정도 이것이 일상화가 된다면
그야말로 하루 새끼 먹듯이 계속
거짓말 하는 거죠 그런데 그것을
통해서 남을 속이고 또 어떤 식으로
그 사람을 조종할 것인지 또는 그
사람의 금전을 어떻게 하면 갈취할
것인가 하는 등등의 범죄와 결부해서
거짓말이 진화 발전해 나간다면 앞에서
말씀드렸던 두려움이라 그가 죄책감은
굉장히 적어지고 상대를 속였다고 하는
심적인 우월감 쾌감 이런 것들이 훨씬
더 늘어나게 됩니다 이예 근데 사기
범죄를 하는 자들은 강절도 든가 대인
범죄를 하는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통상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나는
너희들하고 부류가 달라 나는 머리를
사용을 하고 너희들이 밤에 잠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서 경찰에게 쫓기고
하는 그런 것보다는 우리는 앉아서
수백배 수천 배의 이익을 볼 수
있다라고 하는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것이죠 자기 범죄는 피해자에
대해서 넘 한테만 가능한 것이다 내가
특별히 기회를 준다 뭐 예를 들어서
은행 이자가 어느 정도 돼 있는데
그거보다도 뭐 한 10배 이상을
주겠다 라든지 뭐 이런 등등의 여러
가지 어떤 미끼를 던지는 것이죠
그러기 때문에이 사기범죄 피해자 같은
경우는 본인이 보고 듣고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자기는 믿는다라고 하는
소위 확정 편양 경이 많단 말이죠
물론 그 이전 단계에서 사기범이 여러
가지 피해자로 하여금 심리적인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거짓말로 이루어진
증거들을 많이 내밉니다 예컨데 이자라
그가 이것을 많이 주겠다라고 하면
처음에 한 몇 달 동안은 거기에
맞춰서 이자를 많이 줘요 그래서 1년
정도만 되면 원금이 회수가 되고
그래서 이제 가까운 사람들 형제라는
부모라 그가 친척이라 그가 이런
사람들의 돈까지 전부 다 끌고 오게
해요 그리고 이제 결정적으로 돈이
어느 정도 사기범의 소나기에 들어갔을
때 그 그때 모든 것을 정리를 하고
잠적을 해 버리는 것이죠 그런 것들이
사기 범죄에 있어서의 패턴이라고 봤을
때 사기 범죄의 피해자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나는 좀 더 금전적인
이득을 얻고 싶다 그래서 저 사람과의
인간적인 관계를 좋게 하고 내가
성의를 보여야 되겠다라고 하는 이런
심리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기범들 또는이 거짓말 장애들이
얘기를 해도 먹혀들어가지 않는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은 일단 그런
것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아 정말 좋은 땅이 있다라고 하면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아 그 좋은
것이 있으면 가까운 분들 형제라는
친한 친구라던 그런 분들에게 권유를
하세요 이렇게 얘기를 하게 되면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별로 매력적인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또 귀가 얇다는
표현이 있죠 그까 누가이 얘기를 하게
되면 금방 솔깃하게 알아듣는 거죠
그것은 뭐냐면 항상 내면적인 심리의
저변에는 뭔가 어떤 기회가 오면은
대박을 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상당히 쉽게
믿기에 걸려들게 되죠 그래서 흔들리지
않는 사람 별로 욕심이 없는 사람 또
여건도 안 되는 사람 이런 사람들
같은 경우는 사실이 사기범들의 주요
표적이 될 수가
없습니다 겁을 주는 거죠 두려움을
자극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아
내가이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으려면
이분게 내가 의지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여기에 대한 예를 저는 종교 사기를
드는데요 종교라고 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죠 그리고 인간의 미래는 늘
불확실한 겁니다 예를 들어서 갑자기
어디서 사고가 나서 많은 사람들이
죽기도 하고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죠
그렇기 때문에 종교 사기라고 하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구수 하게 되면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구지비 국까지 해 가지고 돈을
더 벌 필요가 있을까 동기 부여가
약합니다 근데 네가 이번에 이것을
하지 않으면 너의 사랑하는 자식이
잘못될 것이다 이거는 임팩트가 훨씬
크죠 그러면 두꺼웠던 귀가 확
얇아집니다 인간이 원실 때부터 가지고
있던 미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
그것을 자극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제
거기에다가 열 번 20번을 했는데 한
번 정도가 제대로 딱 들어 맞았을 때
그때는 완전히 그 종교 사기범의 영역
속에 들어갑니다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10년 심지어는 3
40년을 끌면서 영혼 자체가
피폐해지는 그런 상황으로 간다는
것이죠 그다음 번부터는 돈을 가져와라
또 여기 와서 뭐 일을 해라 내밑에서
몇 년 동안 심부름을 해라 전혀
거부감이 없이 오히려 그 피해자 같은
경우는 오히려 거기 있는 기간 동안에
더 행복하다라고 본인이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사기에 있어서의
모든 기본은 전부 다 거짓말인데 종교
사기 같은 경우는 겉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권위가 있는 것같이 보이고 또
뭔가 거기에 에 따라서 환경이라 그가
상황들을 굉장히 엄숙하게 만들어 놓고
그런 식으로 이제 끌고 나감으로써
피해자들이 다른 생각을 전혀 할 수
없도록고 하는 장기적인 측면에
있어서의 거짓말의 연속이라고 보는
거죠 그리고 이제 종교 사기에 걸려들
사람이 나중에 그 종교에 오랫동안
몸을 담그고 있으면 사실은 그 자체가
전부다 허구이고 거짓말이면 불구하고
세나가 되어왔기 때문에 그 거짓말을
본인이 확실하게 믿는 겁니다 그러니까
소위 신념화 되는 것이죠 전체적으로
보면 이게 분명히 거짓말인데 본인은
그걸 거짓말이라고 생각 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주의 있는 사람들에게
사이비 종교를 전파를 할 때 본인은
확신을 가지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통상 이제 사이비 종교에서 빠져나오는
사람들이 나중에 아 이건 정말
잘못됐다라고 이제 본인이 깨우쳤을
때야 비로소 이제 거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것이죠 그러나 이제 그렇게
빠져나오는 사람들은 소수고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실은 거기서
빠져나와서 새로운 세상을 접한다고
하는 그 사실 자체가 두려울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은 거기에 있는 것이
오히려 더 마음이 편하고 또는 주의
사람들을 좀 더 많이 끌어 넣음으로써
자기가 속해 있는 세상 그 범위를 좀
더 확장시키려고 하는 그런 욕구가
훨씬 더 강하다라는
것이죠 서양에서는 빈 섭한
이론이라는게 있습니다 라틴어 하브라
라사라 하는데 백지 상태라는 거죠
범죄 생물학에 서 한 30년 40년
전만 하더라도 인간은 백지 상태로
태어나는데 거기에다 그립을 그린
사람에 따라서 훌륭하 게도 되고 아주
학대나 이런 걸 받게 되면 뭐
범죄자도 되고 이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그것이 최근에 들어서 뇌
과학이라고 하는 학문이 발달함에
따라서 태어날 때에 있어서의 모든
사람들의 본성이 동일한 백지 상태가
아니다라고 하는 것이 이미 밝혀졌죠
부모 또는 그 위에대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경험 사람들과의 관계
학건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유전자의
일정 부분 입력이 된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지만 공평하지
않다는 거예요 인간이 태어날 때
로또를 몇 장을 사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지금 2024년에 태어날 수도
있고 한참 전쟁이 벌어지는 그
와중에서 태어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시대에 어떤 나라에 어떤 지역에
어떤 사항에서 태어나느냐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여기서 나오는 것이 유전이나
양육이 하는 것이죠 사실은 유전 같은
경우도 남성의 정자와 여성의 난자가
결합을 할 때 발생될 수 있는 그
확률이 1조분의 1이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형제
자매들이 하더라도 개인의 어떤
특성이라든가 성격 이런 것들이 다
다를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은 인정하고
들어가야 될 부분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런 것을 선택을 하는 것은
자발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거는 선택되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그것을 유전
소진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어머니
뱃속에 있는 그 열 달 동안에
어머니가 평온한 상태 있는지 불안한
상태에 있는지 또는 뭐 술을 마시는지
마약을 하는지 담배를 피는지 이런
외부적인 여건에 따라서 선천 소질이
만들어지는 것이고요 그리고 이제 그
만들어진 선천 소질에가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주의 사람들과의
교류 통해서 최종적으로 획득
[음악]
소질이라곤 한다면 저는 부모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하나 들어보죠
남자 아이들 같은 경우는 어릴 때부터
자기 아버지로부터의 어떤 인정을 받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의식을 합니다
아버지와는 경쟁 상대이기도 하지만
자기보다는 더 힘이 센
마초기질 존재로부터 자기는 뭔가 가
인정을 받아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심리이다 집의 아이가 지나가다가
전기를 이용해서 하는 들 일이 있는데
그것을 작업을 하다가 어떤 사람들이
놔두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는 거죠
그걸 보니까 어 내가 만약에 주워서
아버지한테 갖다 주면은 아버지가 나를
어 너 참 잘했다라고 얘기를들을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그걸 들고 집을 갔습니다 그때 대단히
도덕적인 아버지 같은 경우는 마구
하를냅니다 넌 도둑이야 너왜 이걸
가지고 왔어 이렇게 하면은 그 아이는
대단한 그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는 아버지에게 진실을
얘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것은 또
다르게 거짓말을 시작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계기를 만들어 주는 거죠
또 하나는 이걸 네가 가져왔을 때
혹시 주위에 본 사람 있어 없는데요
어 그럼 됐다라고 하는 것도 아 우리
아버지는 내가 이것을 가져와서 제시를
했을 때 본 사람이 없다면 가져와도
된다라고 하는 잘못된 기준을 제시를
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른들이 이제 보게 되면 다 알 수
있죠 아이 아이가 어떤 심리에서 이걸
가져왔고 또 그것이 거기에 떨어져
있는 것은 추정컨데 누가 작업을
하다가 놔두고 간 것이다 그랬을 때는
설명을 하는 겁니다 아버지가 봤을
때는 그것이 땅에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아마 어떤 분이 작업을 하고
식사를 하러고 간 거 같은데 그리고
난 뒤에 네가 가서 그것을 갖다 놓고
와라고 시키면 안 됩니다 같이 가야
돼요 아이가 점차적으로 성장을 해
나가는 그 과정에서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부모가 어떤 반응 즉 a 아고
하는 반응 B고 하는 반응 C고 하는
반응에 따라서 그 아이가 거짓말이라
그가 진실이라 그가 하는 이런 것에
대한 나름대로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늘 부모들은 그것에 대해서
깨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그냥
단순히 야 너 거짓말하면 안 돼 너
거짓말하면 혼나는 거야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굉장히 그 피상적인
지시에 불과하죠 아이들은 어 거짓말
하면 안 돼 근데 어떨 때는 내가
거짓말 해야 될 때도 있어 그럼
어떻게 되지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선의의 거짓말
자기가 자기 속마음을 그대로 얘기하지
않는 것 이런 것과 이런 것에
있어서의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라고 하는 그런 것들을
언연 중에 지속적으로 아이들에게
얘기를 해 주는 것이 아이들이
점차적으로 잘하면서 자기 스스로
내면에 도덕적인 기준을 만들고이
상황에서는 내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과 연관해서 대단히
좋은 지침을 줄 수 있는 그런 그
방법입니다 프로이드가 얘기하는 그런
범죄와 관련된 것 중에서이 심리적인
결정론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모든
행동에는 거기에 대한 그 원인과
결과가 있다 그래서 이제이 프로이드가
주장을 한 것 중에서 부모의 도덕적
선이라고 하는 것은 부모가 어떤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행동하는가
아이들이 보면서 그것을 선이다 그래고
얘기를 하는 것이고 부모는 이것은 안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부모의
도덕적 악이라고 규정짓는 그런 행동에
대해서 양심이라는 것이 등장하게 되고
그 양심의 가책이 것 때문에 행동이
제어가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이
아이들에 대한 부모의 반응이라고 하는
것은 정교해야 되고 세심해야 되고
그것이 과정 자체가 전부 다이 생략이
되어 버린다면 정말 공부가 잘하는
그런 사람이 되었을지라도 인간으로서의
필요한 어떤 인성이라는 이런 것들이
제대로 채워지지 못한다라고 하는 그
사실에 대해서 우리 부모님들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들은 C들은 두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본대로 합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