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만 하는 남자

피지크 왕국- Physique King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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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아프로
박성훈입니다 박성훈 선수 그 대회
경험담에 대해서 얘기 좀 나누고 싶어
가지고 네네 어떤 분인지 그냥
간단하게 과거 이야기랑 조금만 나누고
대회 이야기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이쪽 일 안 하셨다고 원래 회사
다녔다고
하시던데 원래 전공이 또 전자가
가지고 전자 쪽에 회사 다니면 아 운
회면 계속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대표의 자리가 좀 생겨가지고 보디빌딩
선발 전에 이제 나가서 선발이 되면서
회사 다니면서 그냥 아 진짜요 예
지역대 뛰고 막 그렇게 했습니다 경남
미스 남신 거죠 회사는 몇 살 때부터
몇 살까지 다신 거예요 저녁하고
22살부터
20살부터네 한 네살 때까지 그렇게
공대 생기신 거예요 예
근데 갑자기 왜 보디빌딩에 꽂히
가지고 너무 지루하고 맞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없더라고요 예
그 당시에 또 운동이 너무 재밌어져서
과감하게 그냥 전업을 했습니다 아니
저도 원래 공대생이 이제 아 진짜
저랑 약간 비슷한 케이스 그렇죠 저도
원래 계속 운동 취미로 하다가 그
수장공사 인턴 갔다가 한 달 한 달
하고 아씨 이건 도저히 못 해먹겠다
어 바로 그냥 해 생활 진짜 안 맞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저도 아 진짜 너무
답답하고 아 그럼 그때부터 이제
처음에 트레이너 생활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회사 생활 하기 전에 연습생
생활을 좀 해 해보긴 했는데
트레이너로 전향을 하자 해 해서
트레이너 하다 보면 또 이제 센터를
하고 싶은 꿈이 또 생기지 그래서
처음에 이제 투자를 해서 센터를 또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아 그러면
트레이너를 회사 다니기 전이면 살살
때
하셨습 운동을 언제부터 하신 거예요
고등학생 때도 운을 했어요 근데
대학가기 전에 이제 시간이 많으니까
할게
없어가지고 해수장 다니면서 이제
형들한테도 배우고 막 이러다 보니까
거기서부터 이제 운동이 좀 재미
재미를 많이 느꼈었던 거 그러면
군대를 20살 때 가신 거예요 2살
예 살 때 바로 아 살 말쯤에 가셨나
보네요 근데 가기 전에 조금 하다가
조금 하다가 2년하고 바로 와서 회사
다니다가 24살에 맞습니다 아 그
센타는 그러면 몇 년도 쯤에 여신
거예요 28살 때 아 시 4 5년
하신 다음에 예 동업으로 시작을
해가지고 잘돼서 지점이 또 한 개
늘어나면서 잘돼서 이제 또 하나하나씩
이제 또 가지게 되고 아 그럼 처음에
동했다 하나도 해서 그걸 따로따로
하나 했다가 최근에 또 하나더
여셨다고네 또 하나 최근에습니다 아
장사를 잘하시나 보네 아니다 저는 두
번 말아먹었는데 지금 두 개를 하고
먹고 살려고 열심히 아 그렇습니다
그때는 막 그렇게 목표가 있는게
아니고 그스 경남 타이틀을 가진
관장이 되고 싶었다 여기까지 꾸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예 맞습니다 미스터
경남이 타이틀이 최종 목표였고 제일
커보였고 그게 그거 하나만 있으면 너
이제 끝이다 예 생각해 그때 당시에는
진짜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클래식
피지란 종목이 또 갑자기 또 생겼어요
제 체형이나 뭐 제 특성이 좀 잘
맞는 거 같아 가지고 성적이 또 잘
나와서 또 욕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프로 카드에 대한 초대일 나가 보니
어 내가 경쟁력이 좀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으로까지 가봐야겠다네
탱크 코스를 처음에 뛰었는데 거기서
또 오버로 해 가지고 그때 당시에
이제 이진호 선수한테 이제 수업도
받고음 너무나 또 잘 맞아
가지고 아니 어떤 걸 그렇게 잘 해
주신 거죠 아니 보면은 이진호 선수랑
인연 맺 주신 분들이 되게 오래
가더라고요 아 인간미가 좀 있으신 거
같습니다 예 정 예 정도 많으시고
항상 시합장 와서 맨 앞에서 막
응원하고 막 하시던데 맞습니다 제가
항상 촬영하고 있으면 앞을
가리시고 나는 안만 보인다 내 사람만
보인다 좀 이런 느낌이 지더라고요 어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또 많은 사람이
따르는 거겠죠 탱크콥스 뛰고 아마추
올림피아 아지음 했데 아마초
올림피아에서 그때 엄청 많 많았거든요
막 중동 사람들도 막 많이 나오고
김성환 선수 성환 형님도 그때
나왔었거든요 예 그때 처음 뵙고 와
막 감탄하고 있었거든
그 이제 아마초 올림피아에서 제가
이제
미끄러지고음 콜 거의 뭐 세컨 콜에
들어가 가지고 아 진짜요 정하셨는데
예어 뭐지 이거 세컨
처음인데 좀을 갈고 두 달 뒤에 이제
미스터 코리아라는 예 프로콜리 파이가
또 있었거든요 거기서 이제 진짜 죽자
제대로 해보자 그래서 거기서 이제
카드를 딱 획득을 했어 어떻게 그때
프로 됐을 때 기분은 어
어떠셨습니까이 이제 됐다 뭐 이런
거였습니까 아니면 다른게 좀 끌어
오르던 거 그때 이제 모든 걸 다
잃었다 모든 걸 다 잃었다 나 끝났다
예 끝났다 이제 나 이제이 지역에
필요한 타이틀 바다네 보디빌딩의
끝이다라는 뭐 이제 뭐 열심히 일하자
약간 이런 거였고 예이 타이틀로 관장
열심히 하자 열심히하자 레슨이나
열심히 하고 레스도 많이 들어오겠네
뭐 그러고 이제 제가 한 3년 정도
공백이 있었는데 그러니까요 진짜
말하신 대로 하셨어요 타이틀 두 개
따고 선수 안 하시고 예 진짜로 예
그냥 아예 공백이 셨다 만에 일만하고
사실 많이
놀았습니다 지금의 와이프도 만나게
되고음 그 저희 와이프가 또 이진호
선수님의 또 제자 그든 제자길 또
이렇게 만나게
돼가지고 아이 선수 많은 걸
해주시네요 시합 준비했으면 또 잘 못
만났을 건데 그렇죠 그렇죠 예 시기가
또 잘 맞으니까 아 하필 내가 좀
마음을 내려놨을 때 사람 만나게 좋을
때 딱 만나셨네요 예 결혼을 또 하게
돼서 바로 또 아기가 또 바로
가져주고게 키우다 보니까는 두살
되니까는 이제 시합이 좀 생각이
나더라고요 클래식 피지크는 종목
자체가 인기도가 갑자기 엄청
올라갔어요 갑자기 어 나도 클래시
피지크에 잘 맞는
사람인데음 한번 더 이제 보여 줘야
되겠다 그때 당시에 저는 올림피아는
또 생각이 없었어요 뒤돌아 봤을 때
주변에서 이제는 가야지 이제는 가야지
이러다 보니까 저도 약간 그거에 이제
꽂혀 가지고 언젠가부터 어 나
올림피아 가야 되는데 이렇게 돼 버린
거예 아 지금은 그렇게 되신 건네요
데뷔전 때는 그런 생각은 없었다고
절대 없었 예 생 2020년에 몬스터
짐을 첫 데뷔 무대로 나가거든요 어
맞아요 사실 그 등수가 그렇게 잘
나올 생각도 못했 그때 이제 박지원
선수가 1등을 하고 2등을 하셨는데
그때부터 좀 저주가 시작된 거
같은데요 어
맞습니다 근데 그때는 너무 좋았어요
2등 2등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어
내가 3년 공백이 있는데도 이등을
해버리네 약간 이런 느낌 그때 진짜
많이 나왔어 맞아 그리고 또
나오자마자 이슈도 많이 드셨고
포징이나 이런 것 때문에 이슈도 엄청
많이 되셔 가지고 아 그럼 그때 이등
했을 때 그냥 마냥 기분이
좋으셨겠어요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고
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마냥
좋아가지고 즐겼습니다 그때 또 그때
박지훈 선수 처음 무대 같이 섰을
텐데 그때 옆에 봤을 때는 어땠나요
진짜 컸습니다 그때도 예 근데 제훈
프로가 시합장이 그냥 막 서포트 하러
왔을 때도 자주 봤었거든요 아 너무
큰 거예요 플레이 피지크가 아닌데
약간 이런 느낌이었어 그때 당시에도
저는 너무 거의 경량급이었습니다
프로카드 딸 때부터 거의 경량급
이었거든요 그러면 그때 2등 했을 땐
체중이 몇 km 정도 됐어요 70km
가까이 됐던 거 같아 712 아
진짜요 키가 어떻게 돼 있죠 제가
69점 뭐 몇 이렇게 나옵니다 와
근데 체중이 70 와 71 2에 거의
카드 따고 프로쇼 예 프로쇼 뛰고 그
대박 전혀 그렇게 엄청 커 보이셨는데
아이 몸이 좀 비율이 좋으셔 가지고
좀 그렇게 보이시나 보네 그 당시
2등 했을 때는 다음 목표가 좀
생기셨나 아니면 어떻게 2등 했을
때도 이제
일단 기분은 너무 좋았는데 뭐
올림피아 그때도 뭐 생각은 안
했었습니다 사실 그냥 프로 쇼에서
좋은 모습 계속 보여주면서 경쟁력
있는 선수고 포징에 대한 주목을 좀
많이 봤다 보니까 어 내가 또 포징도
잘하네 그때 알았어요 아 그때 처
내가 준비한 것들이 사람들 좋아해
주구나 진짜 쇼를 보여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게 됐어요 그다음 agp
나가신 거죠 예 또 바로 나 두
번째대 3등을 했 3때는 어떠셨어요
그때도 좋았습니다 사실
그때도 그때 이제 순의 방지훈 선수랑
윤수민 선수가 바로 튀 있었거든 예
맞아요 그래서 어 진짜 좋은
사람들인데 내가 또 중수에 또
올라가네 그런 생각도 하고 아 진짜
난이 종목에 맞다 굉장 있다 맞고
다른성 있구나 해외를 많이
나가셨어요죠 세 개가 나가셨던 거
같아요네 그때는 너무 좋았어요 그냥
재밌었어요 아 성적 잘 나오고 또
도고 이러니까 아 세 번째 경기가
코리아프로 코리아프로 예 아 그때가
진짜 좀 많이 아쉬웠거든요
사이즈에 대한 지적을 이제 그때 받게
되면서
예 어 부연 설명을 드리면 이제
코리아 프로 때는 러시아 선수가
1등을 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선수인데 그 선수랑 박성훈 선수랑
권영주 선수 세 명이 이제 계속 탑
3로 3을 좀 펼쳤는데 일단 그분이
진짜 다이어 컨 좀 살벌하게 잡아
왔죠네 맞아요 근데 클래시 피치가
사실 그게 전부가 아니고 체형이나 뭐
그런게 좀 전체적으로 좀 맞아야
되는데 사실 그분이 그런 건 조금 안
맞긴 했는데 저도 그때 직관을
했거든요 agp 직관 했고 그때 2등
했을 때 좀 아쉬운 느낌이 두 번째
2등음 맞아요 예 그때는 좀 약간
아쉬운 생각이 드셨을 것 같아요
어땠어요 그때도 일단은 그때도
좋으셨나요 아 기분은 좋았습니다 일단
이등이 이등 했을 때도 기분 좋았어요
그때까지 예 컨디셔닝이 이런 부분에서
딸리긴 했으니까음 인정을 하고 더
보완해야 될 점들이 생기다 보니까
사이즈에 대한 피드백도 받았고 프로
쇼에서 우승을 하거나 이제 그
이상으로 또 나가려면 증량도 해야 될
거 같고 컨디셔닝도 잡을 정도로 조금
더 노력을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공부가 많이 됐어요 그러면
2022년 코리아프로 때도 체중이
높지 않았겠네요 그때 70 초반
때였어요네 그때도 70 중반이 안
됐습니다 그때도 그 몇 정도 조금을
던 거네요 예 한 1 2km 정도는
올랐던 거 같아요 아 그러면
2023년도 엄청 커지진 거네요
맞아요 23년도 증량이 많이 됐습니다
예전에는 시즌 때만 식단하고 운동을
열심히 했었음 근데 비시즌을
가져봤어요
처음으로 비시즌 때도 식단을 탄수화물
예 잘 이제 넣어가면서 예 식단을
하면서 천천히 이제 예 벌크에 린매스
다이어트까지 이렇게 아 가봤 증이 또
되더라고요 엄청 많이 넣으시죠 한 5
6kg 넣으시죠 않았어요 그때 5
6km 넣은 거 같아 아 23년도
그럼 몇킬로 시험 나가신 거예요 70
후반 정도로 나가신 거예요 예 70
후반 정도 될 아 그러면 중량을 거의
뭐 6km 만이 정도면 하셨겠네요
그죠 자 야 그럼 시즌을 그렇게
보내셨으면 그 결혼한지 얼마 안 되고
애도 있는데 와이프가 싫어하셨고 아
엄청 엄청 싫어했죠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 지금은 이제
제가 좀 잘하려고 노력
있습니다 제가 맛있는 것도 한 번씩
사가고 아
그래요 아 이게 참 쉽지가 않습니다
진짜 이게 보디빌딩이 가족이랑 같이
하는게 참 너무 쉽지가 않아요 신원에
맛있 것도 먹고 막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맞아 애기 보랴 살야
사실 그 쉽지가 않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1년 사이에 몸이 엄청 커지고
좋아지셔서 그 그다음 대회가 이제
23도에 몬스터 짐을 또 한 번더
나가셨어 아 그때 이제 세 번째
이등을 합니다 세 번째
이등 거의 저주에 가까운 세 번째
이등을 하셨는데 그때 이제 1등이
이제 방지훈 선수가 있단 말이죠 그
전 시합 그 전전 시합에서 그 성우
씨가이 이겼던 이제 방지훈 선수랑
붙었는데 지윤이가 갑자기 너무
좋아하죠 가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그전 시합엔 약간 항상 컨디셔닝이
이런게 물찬 느낌이 있었는데 와
그때는 거의 미친듯이 배웠더라 그요
사이즈도 진짜 커지고 맞아요
그날 몸 컨디션이 아 뭐지 할 정도로
진짜 좋아졌어 그 무대 그걸로 또
이제 방진 선수도 엄청나게 유명해졌죠
해외에서도 유명해지고 지금도 끊임없이
뭐 이제 인스타에 그 영상에 돌아고
진짜 그때 살벌 했거든요 갑자기 또
그렇게 돼서 2위를 또 했어요 그때
이위 했을 때 어떠셨어요 아 이번에는
이할 줄 알았거든요 사실은
예 왜냐면 저도 증량이 많이
됐고 피드백 받은 부분에서 아와이
정도면은 충분하겠다 싶었음 싶어서
약간 기대를 조금은 하고 있었어요 예
기대 안 할 수가 없죠 사실 이전에
또 붙어 봤는데 이겼던 선수이고 또
본인은 또 엄청나게 사이즈를 많이
늘렸는데 기대를 안 할 수 없단
말이죠 근데 이제 너무 또 지은이가
엄청 잘 만들어 와 가지고 저도 사실
당연히 놀래긴 했습니다 예 근데 뭐
해볼 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어 또 이게
또 뭐 저지 성향이기도 하고 하니까
예 그리고 제가 사실 로딩이 걸 처음
해 봤었 아 그래요 예 밴딩 로딩이
걸 아 제대로 처음 봤어요 그럼
그전에는 꾸준히 그냥 빼다가 마지막에
뭐 수만 조금고 수금 조절하고 그냥
탄수화물만 조금 먹고 막가는게
다였는데 그 부분에서 이제 컨디셔닝이
조금은 아 덜 잡히 잡혔던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좀 패배의 요인이 된 것도
있 있는 거 같 해서 뭐 이제 다음
경기에서 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자라고 또 생각을 했죠 또
그러면 세 번째 이등 때 문제는
평소보다 좀 날카롭게 컨디션이 좀 안
나왔다네 첫 번째 때는 박재훈 선수가
너무 강했다 이런 느낌이었던 거죠 아
그거는 비비 상대가 아니었던 거
같아요 예 너무 그 너무 차이가 많이
났어요 크기 차이도 많이 났 그때
나이 갭이 이만큼 있어서 너무
당연했다 뭐 지금도 크지만 그렇죠 예
그때 당시에도 박정 프로는
어마어마했습니다 두 번째 러시아
선수랑한테 2등 했을 때는 사이즈가
약간 부족했다 이제 사이즈를 붙여
왔더니 세 번째 이등 때 이제
컨디셔닝이 조금 안 나왔던 거예요
맞아 저한테는 사실 베스트이긴 했어요
그때 코칭을 영범이 형님이
해주셨거든요 로딩이 좀 많이 걸리다
보니까 수분을 마지막에 좀 못
밀어내게 있었던 거 같아요 예 뭐
밴딩로딩 해보시 거 어 가 그래도 좀
맞긴 하던가요 오 훨씬 좀 그렇게
빵빵한 느낌을 처음 느껴봤어 그래요
예 무대 당일에 펌핑을 치는데 예
그냥 빡빡 올라와요 어 빡빡 올라오고
막 그냥 가만 있는데도 막 그 펌핑
치면은 터질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오더라고요 로딩 량은 얼마나 하신
거예요 그때 일요일 시합이었다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이렇게 일요일 4일
동안 한 거죠 일요일 저녁이었습니다
거의 3일하고 밤낮을 정도 하루에 한
쌀밥 기준으로 4km 점점 줄여
나왔어 목요일에 4kg 이상 넣고
금요일에 목요일 하루에 4kg 예
3kg 이상 넣고 토요일에 2kg
이상 넣고 일요일에 1kg 와 4kg
한 5 6000칼로리 되겠는데 예
맞아요 아 그까 이게 생쌀 아니고
이제 조리된 쌀 량을 말씀하신 거
같아요 조리된 4kg 보통 햇 바나
200g이 300 몇칼로리 정도 돼서
4km 이제 한 20분 22분 정도
만 또 넣은게 아니라 바나나랑 아
진짜 예 중간에 또 현미 식빵 막
이런 것들 좀 와 그럼 첫날은 거의
한 6천에서 8천 사이 넣으셨던 것
같거든요 루에 8천 넘은 거 같아
8천에서 많 잡고 진짜 와 진짜 엄청
많이 넣네 그렇게 처음에 봤어요 정크
로딩도 몬짐 때 했었거든요 그때 예
당일은 정크푸드로 갔었는데 뭐
드셨어요 피자랑
햄버거랑데 정크가 좀 안 마지막에 안
맞았던 거 같 그니까 그게 그대로
클린 로딩으로 그대로 갔
네 나왔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이게
또 이제 안 하던 거 갑자기 들어가면
또 속에서 막 소화 이런게 좀 잘 안
봤거든 맞아요 아 근데 이것도 그때
이등 하셨는데 이것도 참 얇구 진게
또 1 2주 뒤에 나간 대회는 대만
대회를 또 받 그때 또 방지현 선수를
이겼어요 이게 참 아 이게 방준 선수
뭐 그때도 이제 컨디션이 좀 왔다
갔다 한 것도 있지만 사실은 따져보면
거의 비슷비슷한 거란 말이죠 충분히
이길 수 있었는데 참 이게 시야 문이
없는게 져서 2등 했는데 누구는
올림피아 하고 그다음 이겼는데 그때
이제 또 박지현 선수가 또 나와가지고
대만선 넘사벽으로 느꼈던 박지원이
나와서 대만을 가져가 버렸어요 참
이쯤 되면 이제 아 진짜 좀 답답하고
어하다 이런 생각도 좀 드셨을 것
같은데 아 맞아요 그때 시합때
어떠셨어요 아 일단 그 해외 선수들도
많이 나왔었거든요 때 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근데
이제 2주 동안 미친듯이 또 제가 할
수 있는 체력을 다 해 가지고 뺐어요
또 예 더 얇게 만들었습니다 스킨을
더 얇게 만들어 가지고 이제는 정크
안 했습니다 그때 크 빼고 로딩 량을
살짝 조절해 가지고 그때도 많이 넣긴
했는데 그때는 이제 다른 이제 빵이나
이런 거 다 빼고 밥이랑 바나나 요런
거 위주로 좀 갔거든요 근데
컨디셔닝이 진짜 잘 나왔어요 그때
그래서 대만 때 너무 잘 나와 가지고
저도 당일에 와 이거 진짜 괜찮다
스킨 느낌도 좋다 이래서
그래도 포스트에 들어가서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일단 지윤이를이긴
거에
대해서 조 이제 거기서 일단 좀
기분이 많이 풀렸고
그래 그 전에 이겼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 맞죠 아 그래도 아직까진 경쟁력
있다
나도 느꼈는데 그 박프로는 그때도
넘사 아 진짜 좋긴
그 약간 그 강도가 뚫고 나오는 그
약간 수분을 밀어내면서 근육이 뚫고
나오는 그 강도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운동 강도에서 약간
나오는 그런 살벌한 컨디션이 있는데
박성훈 선수는 운동을 어떤 식으로
혹시 요즘 파워 빌딩으로 그런 식으로
막 강도 뽑아주기 많이 하잖아요 저도
그렇게도 해보고 세트수 많이
가져가면서 그렇게도 해보고 그냥 여러
가지로 좀 많이 해보고 있어요 요즘에
근데 선배님들이 들으시면 좀 기분이
안 좋으실 수도 있겠죠 나이가 또
저도 이제 어느 정도 쌓이다 보니까
중반이 안 되는 거 같아 그 동 길게
못하겠어요 이때부터 좀 떨어지기
시작하죠 이제 예전에는 짜 힘들어도
참고 막 이약 물고 대보 정신이라고
하죠 그렇게 운동 길게도 해하고 막
세투 수도 엄청 가져가고 유산소 막
좀비처럼 타고 이랬는데 이제는 그냥
시간 정해놓고 아 그죠 그죠 약간 좀
시간 안에서만 좀 열심히 하려고 하고
휴식을 좀 많이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문진 2등 했을 때는
많이 아시긴 했는데 대만에서 사등
하고는 얻어가는 것도 많은 거 같고
기분도 많이 좋았고 내년에는 더 잘할
수 있겠다는 그냥 자신감도 좀 얻었고
사실 그 해외 시합이 처음이었으니까
그죠 그 국내에서 느낄 수 없었던
공부가 엄청 많이 됐거든요 시합을
뛰면서 어떤게 다르던 거요
일은 가 많이 다르고 선수들 자체가
이제 선수층이 해외 선수들이 많다
보니까음 더 열심히 잘해야 되겠다는
끌어오르는 그런게 더 있었고 그리고
또 해외 선수들 사이에서도 퍼스트
콜로 내가 먹히게 먹히는구나네 예
그런 것들도 아직 나는 해외에서도
경쟁력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것도 있었 진짜 더 열심히 여기에
진짜 더 갈아 넣으면은 아직까지는
올라갈 수 있는 단계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그럼 그때는 저지 분이 뭐라고
하셨어요 그때도 사이즈 아 그래요
그때면 거의 다 차지 않았어 한개
체중 어 아 그때도 다 안 찼습니다
아직도 한개 체중 다 안어요 아 하긴
한개 체중을 다 넘겨 가지고 거기서
더 깎아 버려야 되는데 아직 그래도
많이 발전할 부분이 아직 많이 남아
있 아직 더 많이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아직은 제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이제 근육량을
더 붙여서 앞으로 시합은 사이즈인
부분도 얘기가 안 나올 정도로 잡아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작년에 정말 아쉬운
대회들이 많았는데 그다음에 이제 올해
대회 준비는 어떤 식으로 하셨나요
최선을 다 하긴 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긴 했는데 그건 또
이제 가정을
내팽게치고 가정을 잘
챙겨가면서 가정이
1번 보디빌딩이 2번 계속 식단을
하신 거 아니에요 그죠 아 식단
계속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방금도 도시락 갖다주고
가셨는데 제가 일단 또
끝나면은 아 이번에 또 저기 뷔페도
같이 갔다 왔거든요 저기 저 뭐지
서울의 포시즌 스라고 아 예 진짜
맛있습니다 거기도 같이 가고 했는데
그래도 저는 끝나면은 그렇게 이제 잘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 올해 시합 때는
작년보다 이제 좀 량이나 뭐 달라진게
많이 있으셨네 볼륨감이 좀 많이
고 생각을 했고 준비함에 있어서 일단
사이즈인 부분에 되게 이제 상기가
많이 돼
있어서 이번에도 사실 로딩을 좀 많이
하긴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컨디셔닝이 좀 많이 그 후면부
쪽에서는 타이트하게 못 잡아 것도
있고 다이어트도 사실 작년만큼 안
됐던 거 같아요 이게 핑계라 핑계일
수도 있는데 일을 또 하다 보니까
왔다갔다 하다 보니까 또 연 설명을
좀
드리면 지난 8월에 이제 또 올해 첫
시야 도쿄 프로를 출전을 했는데 다
아실 거예요 제가 저희 채널에도 이제
그때 영상에 조회수가 많이 나오고
해가지고 다들 아실 텐데네 번째
이등을 하셨어네 번째 아 이번에 사실
솔직히 진짜 아쉬우실 거 같은게 그데
예선 전에는 이제 퍼스트 콜로 굴려서
중앙에서 자리가 한 번도 안 바뀌었단
말이죠 맞 그죠 그리고 퍼스트 콜
다음에 탑 4를 불렀습니다 탑 4
중에 박성 선수 혼자만 가운데서 한
번도 자리가 스위치 안 되고 다른
사람이 한 명씩 박성훈 선수 옆으로
이제 한 번씩 자리가 바뀌었어 그래서
본인도 약간 이때는 뭔가 어 되는 거
같다 이런 느낌도 있었을 것 같고
예선 내려왔을 때 뭐 서포트한
사람이나 같이 왔던 뭐 지인들이 뭐어
얘기하신거나 뭐 이런 것도 있었을 것
같은데 혹 어떤 기분이랑 어떤 말을
들으셨는지 일단은 들 거 같은데 약간
진짜 이렇게 하고 내려왔어요 첫
무대를 이제
내려왔는데 이제 와이프도 얘기하는게
볼륨감은 급이다
전면부는 끝났다음 근데 이제 후면에
대한 지적을 그 와이프가 후면에 대한
얘기는 안 했어요
와이프도 나중에 그 영상을 보니까
후면부에 대한 다이어트 타이트함이 아
예 예 맞아요 다리 뒤쪽 안 나오고
또 등이 좀 두께감이 처 맞아요 예
사실 아니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뭐냐면은이 정도 다이어트 상태에서
내가 수분 밀어내면서
하면대 나온다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거예요 저는 또 핑계 핑계겠지만 이제
저도 이제 오픈 때문에 왔다 갔다
하면서 피곤한 날을 막 산 유산소 안
타버리고 그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
시 끝나고 나니까 와 내가 왜
그랬을까 그때 당시에 진짜 조금만 더
노력할 걸 지나고 나서 뭐 봤자
소용은 없지만이 반대로 윤수민 선수는
미친이 진짜 다이어트를 정말 거의 어
맞아요 진짜 가죽까지 말려 왔더라고
윤수민 선수가 예전에 항상 대회도
같이 떠 보셨지만 네네 항상 좀 부어
있었거든요 컨디션이 항상 안 나오고
근데 이번에 와 완전 베스트 컨디셔닝
한 번도 못 본 몸을 가지고 왔어요
그래도 윤수민 선수랑 마지막에 이제
경합할 거라고 생각을 하셨나요 예선
때는 좀 그런 느낌이 안 들었을 것
같아서 그니까 몸을 떠나서 이제 콜
아웃에서 윤수민 선수가 중앙으로 한
번도 안 불렸던 백스테이지에서 봤을
때는 와 역대급으로 뺐다는 생각은
했었어요 예 그 콜 아웃에서 제가
스위치가 안 바뀌고 있을 때문에
일단은 어 될 거 같다 뭔가 느낌이
온다 생각은 했는데
이제 그렇게
됐네요 아니 그 마지막에 이제 그
결과 발표할 때 3등이 호주 선수가
불려고 두 명 남았었죠 아요요 그때
그때 어떤 생각이 나 불리겠죠 이런
생각이었나요 아니면 좀 불안한데 약간
애한 느낌 있었어요 예 그때 약간
잘못된 느낌이 있다 이게 조금 들긴
드셨어요 약간 약간 있었습니다 예
약간 그 기쁨이 사실 있었어요 조금
아 그래요 어떤 기음 있었나요 후면부
다이어트에서 조금 루트랑 햄스트링이란
조금 덜 타이트하다고 일단 지적을
지적이 조금 있었거든요 처음 딱 못에
내려오고 나서 이게 지인도 일단은
얘기를 했던 부분도 있었고 그래서 아
이거 등수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했어요 파이널 때 아 그래서 아
이거 어떡하지 어떡하지 지금 일단 뭐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그래도 최선을
다 해보자 했는데 마지막에 내가 안
불려도 망연 자실 아지 내가 제대로
못 못 했으니까 그런 거다라고 계속
년 자실 하시던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사람인지라네 아 또 약간 그 기대
기대를 조금은 하고 있었으니까 예
근데 또 그 그러고 나서 저녁 이제
맛있는 거 먹으면서 지인들이랑 생각을
해 보니까 제가 아까 생각했던 것들이
좀 스쳐 가더라고요 예 아 나는 여기
최선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1등을
할 자격이 없다 아 아 진짜 너무
아쉬웠습니다네 번째 이등을 했어요네
번째 아 이런 사람이 있을까요 와
2등만네 번을 하고 올림피아
문턱에서 너무 아쉽게 그랬는데 별명
홍진호 별명 콩
성운으로 제가 처음에 아 진짜 댓글
콩 뭘로 했다가 아 친분이 이렇게
있는게 아니어 가지고 아 아이 좀
실내니까 지거든요 아 근데 저는
좋습니다 왜냐면 그것도 한 제
관심이기도 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실내가 안 된다면 콩콩 좀
닮 콩을 좀 신 거 같은데 콩데 콩밥
좋아합니다 아 그렇습니까 아 무튼
그날에 그 이등을 하 순간에 제가
봤는데 아 약간 당황한듯한 느낌도
있었고 너무 아쉬운게 진짜 표정에서
좀 느껴졌거든요 아 맞아요 숨길 수
없었죠 아 그죠 마음은 잡고 있었지만
마인드 컨트롤은 했는데 숨길 수
없습니다 나도 모르게 뚫고
나와버렸다 그때 그때 피드백은 뭐라고
하던 거예요 아네 정말 놀랬던게
뭐냐면 시상 딱 하고 내려와서 이제
피드백 나중에 받아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 헤드 주지가 직접
불렀어요 오라고 와이 했죠 완벽했다
전면부 이게
테이퍼나사 햄스트링 좀 타이트하게 만
가져가면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 저는
따로 또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백이나 뭐 이런 부분에서는 어땠냐
얘기했는데 어 그냥 일단 여기서는
뒷다리랑 햄스트링 신경 써라 그렇게만
딱 얘기를 했어 아 헤드 저지가 직접
부른게 본인도 미안했나 봐 어떻게
보면 이게 솔직히 말하면 엿먹인
거거든 이런 식으로 콜라우 사는
경우가 없습니다 저도 못 봤고 아예
1등이라고 생각한 선수가 중앙에 한
번도 안 오고 사이드로 빼놨다가
마지막에 시상식때 뜬금없이 콜아웃
중앙에 없던 선수가 오는 경우가 사실
거의 없어요음 좀 특이한 케이스 예
그 약간 그 일본 대회가 관중도 많고
이게 인기가 있으니까 좀 극적인
느낌을 주고 싶었대요 쇼맨으로
근데 에서는 어떻게 보면 갑자기
망치로 한대 맞으 요런게 될 수 있는
거거든요 저를 가지고 장난을 치신 거
그렇죠 성우씨 이용해서 더 극적인
쇼를 보여줄 그런 느낌이 된 것이죠
아 아무튼 그러면 그때 많이 아쉬울
있었을 텐데네 그 앞으로 또 계획이나
그런게 있으세요 내년 거를 아데 아
올해는
끝이에요 그 올해는 끝났지 않습니까
이제 예 홍콩 있는지 나 늦게
알았거든요 아 진짜요 예 그래서 아
주변에서 엄청 많이 얘기했어요 홍콩
바라고 홍 홍콩까지 뛰라고 막 했는데
일단 저 제가 또
사업장도 이제
오픈했고음 이번에 그 아기도 데리고
가고 이제 와이프랑 가족들이랑 막
이렇게 같이 가다 보니까 이동하는게
이게 쉽지가 않잖아요 가정이 또 있다
보니까 기까지가 진짜 힘들 그래서 아
이거 갑자기 계획하기 좀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 홍콩은 못
가겠다 갑기 계획하게 너무 짧긴
했어요 바로 9일 되었으니까 그래서
일단 재정비하고 내년 거를 올해
안으로 쇼부를 좀 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올래 한국 대회도 연말에
여러 개가 있으니까 예 차이나랑 뭐
대만 이렇게이어서 또 있더라고요 아
연말까지 한번 생각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어디를 또 선택을 할지
그러면 이제 가능하면 올해 한 번도
좀 더 나가려고 생각을 하고 계시 예
오해 지금 체중이 몇인가요 그러면 좀
불었나요 지금 아니 또 뭐 얼굴이 좀
올라오신 거
파 엄청 엄청 먹었습니다 끝나고 한
진짜 일주일 동안은 생각을 시 생각을
하기 싫어서 그럴 수 있죠 예 좀
먹고 편하게 좀 쉬면서 약간 생활
운동을 좀 하다 하면서 마음을 좀
진정시키고 재정비를 좀 하는 시간을
일주일 가졌는데 지금 뭐 체중은 많이
안 부었고 90km 남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데 또 일단 준비를 하게
되면은 또 장기 플랜을 또 다시 아획
아니 만약에 몬짐 나가가지고 그 2등
저주의 시작 그 몬에서 또 2등하면
어떠실 것 같아요 아 몬짐 지은
나가는 족족 다 2등인데
아 그것도 미리 생각하고 가려고요
이제 콩진 아
콩이 이득만 해서 유명해질 수도 있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 사실
이게 프로 쇼를 이제 나가게 된
계기도 처음으로 돌
박 선수다 나온다라는 기대감을 가지
가지게 되는 그런 선수가 되는게
목적이었죠 사실 등수가 처음에 목적이
아니었거든요 저도 근 하다 보니까
계속 이득만 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계속 이제는 가야지
1등해야지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저도
이제 계속 우승에 대한 그런 그게
계속 커져서 우승 못하면 더 아쉽게
되고 이렇게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그냥 저는 무조건
우승만 생각하고 보디빌딩을 즐기고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제
가정이나 기대해 주시는 팬들을 위해서
그냥 좋은 모습 보여주는게 앞으로도
계속 목적이지만 우승을 한번 하
하고는 싶습니다 이제는 맞습니다 아
저는 굉장한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번 2등을 하셨는데
이거는 1등을 하면 당연히 좋은 거고
어 2등 해도 이거는
또 나름의 이슈와 사람들 응원
나가는 순간 한 번 더 2등하면 진짜
다음 대회에는 무조건 사람들이 바로
댓글 달릴 것 같아 어 이등 자리는
비워 나라 홍성은 간다 이런 느낌으로
3등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아요
이제 아 알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그
응원하시는 분들은 한 마디만 해
주시겠어요 등하는 모습만 보여 드려서
죄송하고 그렇 그렇지만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기 위해서 항상 저는
이제 최선을 다할 것습니다 드리겠 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