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전기차만 안 팔린다" 먹고 사느라 애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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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어 김정민입니다
아 현대 기아 전기차가 지금 다른
전기차들이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데
현대 기아는 고전을 하고 있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 주변에 혹은
또 기사에서 많이
보셨죠
아 요즘 왜 그러는지
모르겠으나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미국의 전기차 점유율 2위입니다 지금
현대 기아가 네 11.3% 점유율을
지금 기록하고 있고요 그 핵심 모델이
그런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역할한 모델이 29입니다
29이 미국에서 또 캐나다 시장에서도
난리가 났었죠 이거 여러분들이 굉장히
유의미하게 보셔야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기아의 밸류가
8천에서 9천 우리나라 판매 기준으로
그 정도를 감당할 수 있는 그 정도
수준까지는 올라오지 못했다 라는
의구심 때문에 사전 계약이
천대 이루져 있습니다만 그 사전
계약이 실제 본 계약으로 이어진게
형편없이 낮았어요 그래 가지고 사실이
사전 계약이라는 거는 가격이 오픈되기
전에 이런 차가 나올 거니까 계약
거십시오고 하는 거라 실제 본 계약
하고는 거리가 겁니다 그 이번의
23도 많은 분들이 사전 계약이라고
오해를 하시는데 가격을
오픈하고 실제 차가 나오는 그런
일정을 조율해서 계약을 개시를 하게
되면 이건 본 계약입니다 따고 나라
2v 3는 가격대가 3,200
3,600 실 구매 가격 기준으로
서울 기준으로 그 정도 수준의 대중
전기자기 때문에 본 계약에서 실제 차
출고로 거의 대부분 이어지고 계약
이탈율이 많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들
아유리 56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 차임에도 불구하고 사실
월 2천대 판매를 유지한 달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23가 대중간의 물건을 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이유가 뭐냐면 지금
현재 사전 계약과 같은 허수가
작용하는 시기도 아니고 가격이 공개된
상황에서 본계약이 시작이 되면서
언론에서 선대하고 지금 대리점으로
취합한 거예요 이게 기아에서 발표한게
아닙니다 기아에서 아직까지는 공개할
단계는 아닙니다만 언론에 노출되고
있는 것보다는 훨씬 더 많다 그래서
지금 연말까지 정말 ev3 라인업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전주군이다
비상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제가
23가 전기차 캐즘을 정면으로 돌파를
하고 그리고 대중화를 이끈다고 예상을
했었던 이유가 뭐냐면 지금까지
전기차는 출시됐을 때 반짝 관심을
끌고 첫 달 두 번째 달 조금 매출이
일어났다가 그다음에는 이제 확 사그러
들었단 말이에요 물론 보조금 영향력도
있고 외부적인 요인이 아직은 많습니다
근데 evv 3는 지금 우리가 볼륨
모델이 라고 할 수 있는 뭐 스포티지
아든 투싼이 아든 이런 차들 있잖아요
이런 차들은 출시가 되고 꾸준하게
매달 판매량을 유지를 하면서 매년
순위에 올라가는 그런 스테디 셀러들
있니다 그니까 최초의 전기차 스테디
셀러로서
23가 대중화의 물골을 트는 첫 번째
모델이 될 거고 장담컨데 장담컨데
유럽에서는 정말 그 수요를 대기가
어려울 겁니다 없어서 못 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달 판매대 는
그 수치를 보시면 와 전기차 이제
드디어 본격적으로 대중화가 될
모양이다 그런 결과들이 나올 겁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물론 언급해 드렸듯이
보조금이 관건이긴 하나 지금 현재
서울이라는 주요
대도시에서는 생산해서 판매를 소화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보조금이 남아
있는 곳이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본격적인 생산이 걸려서 볼륨
모델이 빠지는 그 시기가 정확히 이제
9월부터 쏟아지기 시작을 하는 건데
이때 여러분들이 23의 판매량
리포트들을 보시면 와 역대급 판매량이
그나라는 걸 아마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자 이제 캐스퍼는 곧 출시가
되는데 캐스퍼 뭐 다양한 특징들이 좀
있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걱정하셨던
lfp 아닙니다 번개입니다 저희가
정보를 얻는 루트가 그냥 카더라
루트가 아닌 거 이미 알고 계시죠네
계를 탑재를 해서 산업부 기준 준
315km 인증을 받았고 그러면
환경부 기준으로는 한 325km 정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시내 위주로
해서 잘 운영한다 그러면
아마 작은
전기차이면서도 그럭저럭 300
후반에서 400 정도는 사용할 수
있는 상당히 앙증맞고 귀여우면서 쓸모
있는 전기 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격은 보조금을 포함한 상태에서
지역에 따라서 뭐 차이가 있겠습니다
평균 잡아서 2천 후반에서 3천 초반
뭐 그 정도 선을 유지할 걸로
보입니다 경차가 아니에요 기존의
캐스퍼 경차보다 25cm 더
길어졌습니다 그래서 소형차로
들어가는데 어차피 전기차는 친환경
혜택을 받기 때문에 경차 그다음에
소형차 뭐이 기준이 좀 모호하긴 하죠
경찰로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더
많기는 합니다만 그래서 뭔가 시내에서
작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서
문계 배터리를 기반으로 그래도 긴이
주행할 수 있고 또 나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그런 파한 디자인의
소형 정차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또
상당히 매력적인 대상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쨌든 지금 미국에서
아까도 이제 서두에 얘기하다가 화제가
잠깐 전환됐습니다 29이 드디어
우리나라와 달리 날개도 팔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현대기아 같은
경우에는 내차와 하이브리드 매 워낙
좋기
때문에 전기차 드라이브에 아주 몽을
걸지는
않습니다 치킨 게임 안 하고 있어요
할 필요가 없죠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전기차 말고 없잖아요 그까 전기차에서
만약에 성장 곡선이 꺾이게 되면 어
지금 테슬라 주가 막 주지 않는다
이제 테슬라 거품 꺼질 때가 됐다
앞으로 테슬라 무하다 이런 비난하는
그런 기사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뭐
기자분들이 혹은 또 평론가들이 뭐
일런 모스크가 예전 같지 않다 일런
모스크가 초심을 잃었다 아니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테슬라는 여러분들이 예
미래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전기차 분양에서는 테슬라의 성장세는
정해져 있어요 묵묵하게 자기길 가는데
그 중국 시장이 시장 교환을 하는데
정말 골자는 대상이거나
걸어와 정정당당하게 너랑 나랑 붙자
아니라 우리
아빠가에 우리 할아버지가 이러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정정당당한
싸움은 아니지 기업이 아무리 잘
나가더라도 한 나라를 대상으로 뒷배가
무시 무시하면 그거 신경 안 쓸 수가
없거든요 그 일런 머스크도 중국
시장의 영향력을 과소 평가할 수가
없는 거예요 중국에서 일단 매출이 잘
나와주고 폭발하는 전기차 시장에서
원활한 판매가 되려면 비유도 좀
맞춰야 되고 립 서비스도 좀 해야
되고이 사업하는 사람들은요 속으로는
아유 저 허접한 놈들 이러더라고
겉으로 나에게 이익을 주는 대상이라
그러면 아우 너희들 대단하다 너희들
정말 훌륭하다 너희들은 앞으로 세계
정기자 지역에서 정말 탁월할 것
같다라고 이렇게 예 자세를 고쳐 앉고
립서비스를 해야 됩니다 이게 사업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탑재돼 있는
마인드에 그러니까 일런 머스크가 뭐
중국차를 인정했네 와디가 대단하다고
했네 그거 인정 안 하면 괜히 미운털
박혀서 중국 사람들 가뜩이나 중국
지금 경제 발전이나 자동차 특히
그동안 멸시 받고 변방이라고 손가락질
받고 너희들은 조립이나 하지 뭐 이런
식으로 놀림이나 받았던 중국이 이제
전기차를 막 쏟아내기 시작하니까 곧
중국이 예전에 그 군사 업계에서 뭐
5세대 스텔스 전투기 막 얘기하고
우주 산업 성과 보이고 그럴 때
국봉이 막 그게 달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전기차로 또 그런 국의
차 있는데 일런 모스크가 야 아직
너희들은 멀었다고 하면 아니 지금
테슬라의 매출에 30% 이상 40%
가까운 물량을 소화해 주는 중국
시장이 망가지면 큰일나거든요 그러니까
중국 시장에 맞는 그런 립서비스를
적절하게 테슬라에서 일런 모스크는
해야 됩니다 일런 모스크는 정말
비상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사업에서
도대체 무슨 초심을 얘기하는지
모르겠으나 아니 사업에 초심이 어디
있어요 경제 상황 보고 성장 가능한
부분에 있어서 역점을 두고 그리고
산업에서 성과를 내서 점유율 많이
가져가고 오로지 거기에서 예 초점이
맞춰져 있는 거고 또 그런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다양한 그런
전략들을 사용을 하는 겁니다 테슬라는
잘 성장할 겁니다 다만 이제 우려하는
건 테슬라를 너무 과도하게 믿거라
테슬라에가 뭐 몰빵을 해서 여기에서
내가 팔자 한번 고쳐봐야 되겠다 항상
우리가 대기업을 바라보면서 뭔가 큰
거를 기대하는 그런 일반 소시민들이
그걸 통해서 분리 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그 흐름을 잘 봐라이 테슬라가
아무리 미래의 성장 가능성이 보장이
돼 있다 하더라도 흐름이라는게
있거든요이 비즈니스에서도 그 흐름
올라갔다 내려갔다이 파도의 결을 잘
보면 여러분들이 분을 당하는 일들이
좀 적을테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
일런 모습 일수고 일투족을 한번 잘
관찰해 봐서 투자하시는 분들은 좀
참고하시고 차를 사신 분들도 그걸
참고를 하셔라 이런 의도입니다 자
그리고 미국에서 캐나다에서 ev9
1억이 넘어가는 그런 기에서는 지금
처음시 하는 가격 되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없어서 못 판다라고
하는 건 드디어 전기차 시장에서
밸류의 이동 지도의 재편 그니까
브랜드에 대한 제고가 시작이 됐다는
얘기예요
다른 모델도 아니고 엔트리 모델 이런
것도 아니고 플래그십 있니다
플래그십이 없어서 못 판다라는 건 더
이상 이제 기아나 현대라는 브랜드가
미국에서 친환경차 전기차를 기반으로
성장하는데 있어서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소비자들이 그래이
정도 집불 해도 될 만하다 라는
인식이 지금 갖춰져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다져져 있다라는 얘기예요
이게 얼마나 긍정적인 시그널이지
여러분들이 그걸 아셔야 됩니다 그럼
이제 상품성을 갖추고 있고 그리고 또
경쟁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그 아랫
모델들이 미국에서 실시가 되면 당연히
e 9의 견인 효과를 통해서 순절한
판매가 된다라는 거는 이제 보증된거나
다름이 없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이제
제네시스 브랜드로 내오 같은 더
고급형 전기차가 나오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구입을 고려할만 한 그런
단계에 드디어 접어들고 있다라는 걸
보여주는 시그널입니다
그리고 현대 기아가 더군다나 테슬라
잠깐 이야기를 했던 것도 테슬라는
전기차 밖에 판매할게 없으니까 거기에
완전히 올인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시장 변화에 굉장히 민감해야 돼요
BYD 지금 대표적으로 전 세계에서
점유를 가지고 경쟁하는 업체인데
BYD 가격이 움직이면 테슬라의
가격도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왜
1포인트 싸움이 지금 피말리는 티킨
게임 와중에서 반응하지 않을 수가
없어
반응하면 그게 결과적으로 테슬라에게
양날이 거미 돼서 테슬라의 목을 제올
거라는 거 일런 모스크가 탁월한
사람이 그걸 왜 모르겠습니까 누차
말씀드리지만 저 잔을 내가 안 받아야
되는데 안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니
야 이거 정말 속터지는데 그래 일단
바꿔서 누가이기를 한번 해보자라고
힘겨루기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란
말이에요 그 누가 테슬라의 CEO
된다 그래도 그 자을 안 받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근데 현대는
어떻습니까 많아 선택지가 많아요 내차
하이브리드 요 오히려 전기차 수요를
조금 줄여버리면 배터리 수급 좀 덜고
아프고 아무래도 영업 이익률이 지금
그동안 많이 만들어 놓고 기술이
축적되어 있고 생산 노하우가 충분한
내연차 하이브리드 이쪽이 더 영업
이익률이 더 높지 않겠습니까 이쪽을
주력하면 현대는 당분간 몇 년 정도는
더 좋단 말이죠 토요타처럼 더군다나
제금 환율도 도와주고 있고 그러니까
전기차 기술 그 엄청난 비용을 들서
를 해 놓고서 꽃감 빼듯이 그냥
하나씩 하나씩 그리고 가격도 구태어
무리할 필요가 없어요 지금 받을 거
다 받고 그냥 사려면 사고 아니면 뭐
말고 이런 입장인데도 지금 미국에서
11.3% 점유율 그것도 가장 비싼
모델이이 9이 그걸 견인하고 있다
이게 얼마나 긍정적이고 대단한 시그널
있지 그 부분을 좀 보라는 얘기지
엉뚱한 것만 보고 왜 봐야 되는 그런
현상들이 봐야 되는 수치에 대해서는
왜 눈을 가리고 있냐 남들 다 보는
거 여러분들도 좀만 신경 쓰면 보실
수 있잖아요 그죠 그리고 evv 3는
스테드 셀러가 될 겁니다 그래서
역대급으로 아마 잘 팔릴 거예요
최초의 볼륨 모델 이제 전기차의
대주가 이끌 수 있는 본격적인 모델이
시작이 23입니다 한번 지켜보세요
그리고 유럽에 진짜 그 수요되는 거
정말 힘들 겁니다 4.3m 유럽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사이즈인데
유럽 사람들이 전기차에서 우려하는
그런 문제점들이 EV 3에는 다
해결이 돼 있어요 거기다가 가격도
거의 반값 전기차는 아니지만 거의 주
하는 가격대로 지금 출시가 될 걸로
예정이 돼 있으니까 지금 기아에서 한
20만대 보고 있다는데 저는 더 높여
된다고 봅니다 30만대 이상 높여도
그 수요를 그래도 감당을 못 할
거예요 그러니까 초반에 전기차 이제
막 문미 일으킬 때 뭐 2만대 사전
계약됐다 3만대 사전 계약돼이 사전
계약은 1 44도 진짜 본 계약으로
연결이 안 됐습니다 2 나이는 그보다
훨씬 더 미쳤어요 근데 지금 23에서
나오는 계약 건수는 실계약 본
계약입니다 그리고 언론에서 뭐 6천대
조합했다 그러는데 기에서 말 안 해요
정확하게 수치를 얘기 안 합니다
왜냐면 국내 시장에서 하도 당한게
있어서 그런데 그보다 훨씬 더 위다
훨씬 더 많다 그리고 지금 내부적으로
이거 감당하기 위해서음 제품을 이제
자동차를 효과적으로 출고되기 위해서
양산 체재를 갖추기 위해서 비상이다
그리고 뭐 들리는 얘기하면 현대기아
직원들은 6개월 동안 ev3 구입 못
한다고 그런 얘기도 들려요 그러니까
그만만큼 수요가 지금 폭발하고 있고
연말까지에 국내 지금 목표로 한
것들의 수치를 훨씬 더 상회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본격적으로 evv
3를 시작으로 해서 대중 전기차가
이제 폭발하는 그래서 캐즘을 극복해
나가면서 점점 전기차의 대중간에 한
발 더 가까워지는 그런 현상으로
이동을 하게 될 겁니다 올해 말에
이제 ev5 발표를 하고 내년 초에
25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장이 풀리게
되면 ev3 ev5 그리고 캐스퍼
일렉트릭 이 세 모델이 대중화 부분에
있어서 엄청나게 큰 역할을 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2025년 중반이나 하반기쯤에
하이브리드를 고려하셨던 분들이 아
전기차로 가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그런 갈등을 하게 될 거고
하이브리드에 대한 열풍이 그때부터
잡히기 시작해서 그 이후부터는 아마
힘을 쓰지 못하는 그런 상황으로
연결이 되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전기차에 앞으로 펼쳐지는
시장 요런 것들을 좀 잘 관찰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캐스퍼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원개 배터리가 여러분들이 얼마에
출시될 것인가 거기에만 관심을 갖고
자고 개성 넘치면서 그러면서 장거리
이동하는데 불편이 없는 그런 전기차를
생각하시는 분이라 그러면 예 어떤
식으로 이제 제품이 나올지 그걸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가 된다고 하니까
저희가 부산 모터쇼로 가서 캐스퍼
일렉트릭 자세하게 저희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