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경매로 100만원도 안되는 전기차가 잔뜩나와서 수출업체가 전부 가져갔어요

HeyMan 헤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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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6. 20.
안녕하세요 헤이맨 있니다 아이 차량은
무조건 경매장에 사셔야 돼요이 차량이
신차가가 한 1,300만 원에서 한
1,500만 원 정도 되는
전기차요금이나 각종 여러 가지 혜택을
전부 다 다 더하면 한 600만 원
정도면 이제 구입이 가능하죠 근데
600만 원에 구입한 트위지 야이
트위지를 600만 원이나 주고 살
필요가 있을까요 전혀 그럴 필요
없습니다이 트위지는 실제로 엔카에서
사는 것보다도 훨씬 더 저렴해요 정말
저렴합니다 처음에 트위지가 우리나라에
나왔을 때는요 이게 BBQ 치킨인가
지금은 이제 집 근처나 아니면 근교에
가까운 데를 이렇게 마실 다니거나
슬슬 다닐 때 주로 사용을 하지 뭐
도로에서 트위지를 본다 아 정말 쉽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이 경매장은
트위지가 한꺼번에 엄청나게 많이
나와요 이게 트위지가 개인 차도
나오지만 여러분 혹시 제주도
가보셨나요 제주도를 가게 되면 우도는
데가 있습니다 우도에서 하던 트위지가
요번에 현대글로비스 경매장에
어마어마하게 나왔어요요 트위지를 전부
다 매각을 하려고 지금 경매장에
나오는 상황이고요 유일하게 경매장에
오면 아이 트위지 차량이 과연 이제
어디에서 사용을 했는지를 우리가 이제
바로 알 수가 있죠 저도 트위지를
조금 타 봤었는데이 트위지가 뭐가
어이 이거는 어 이걸 달았네 일반적인
트위지는 이게 없는데이 뭐 트위지가
전조등이 있습니다 요거는 생각보다
여기가 잘 부러져요 여기가 이게 엄청
잘 잘 부러져 부러졌 아아 여기
트위지 단점입니다 여기 엄청 잘
부러져요 요거 사려면 전체를 사야
되고 또 이제 가격도 아 만만
만만치가 않아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트위지는 관리 상태가 상당히
좋은데 요번에 경매장에 출품된
트위지은 야 이게 바닷가에서 쓴게
티가 팍팍 나네요요 지금 매각을
하려고 가져왔는데요 정도 차량 상태면
이거는 솔직히 국내에서는 거래 되기가
힘들 거 같고 타이어도 지금 편마모가
되게 많이 나 있거든요 요런 차
상태는 거래 되기가 힘듭니다 아마
수출업체가 가져갈 확률이 거의 90%
이상이고요 또 이걸 보고 일반
구독자들이 야 이런 차들 뭐 판매를
하냐 뭐 폐차를 시켜라 뭐 이럴 수
있는데 해외에서는 나름대로 가져가서
잘 타더라고요 트위지가 이제 제가
요거 한동안 타고 다녔었거든요 타고
다녔는데 이게 아 이게 그냥 차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걸 약간 그
장난감 어 카트라이트 카트라이더 뭐
요런 식으로 생각을 하셔야 돼요 오늘
요번에 경매에 나온요 차량을 떠나서
일반적인 트위지는 최근에 경매장이
낙찰되는 거 보면 한 150에서 뭐
최 200이 안 됩니다 최 200이
안 되는 상황에 낙찰이 되고요 대부분
연식이 뭐 2019년 20년 21년
주행 거리는 뭐 보통 2천도 안
탔어요 이게 오토바이보다 더 주행을
안 할 정도로 어 대부분 주행을 많이
안 하더라고요 정말 그 동대만
돌아다니는 그런 차량이에요음 우리가
매매상에 가면 볼 수 없는 거 중에
하나가 경매장은이 차의 리얼리티를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봤을 때 안전벨트
클립이나 요런 부분이 녹슬어 있다라고
하면요 이런 차량은 100% 보이시죠
100% 해안가에서 바다 바람을 아주
시차에 아주 시게 맞으면서 운행됐던
차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굳이
트위지뿐만 아니라 부산이나 아니면
저쪽 목표 목포나 아니면 저쪽 여수
반바 아에 가서 볼 수 있는 요런
차량들 요런 차량들은 하부를 이렇게
쭉 보게 되면 대부분 하부 상태가
이래요 막 이래서 우리가 아는 정도의
그 용납할 정도의 수준의 어떤 녹이
아니라 아 얘는 좀 야 이거는 어떻게
해야 돼라는 그 정도 수준까지 녹이
올라와 있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실제로 제가 트위지를 렇게 몰아보면서
느꼈던 거는 얘는 비 오는 날은 답이
없습니다 비 오는 날은 특히 여름에
그리고 비가 오면 길를 막긴 뭐하니까
이제 창문을 다꾸 당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에어컨이 없으니까 더워요
그러면 밖에선 비가 내리고 내
몸에서도 비가 내리죠 땀이 줄줄줄
흘러 가지고 아이 차를 버리고 가야
되나 아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를
끌고 가야 되나 이런 고민을 할 수
있는 차량이 바로 트위지 에어컨만
있었어도 참 좋았을 텐데 에어컨이
없는 바람에이 트위지가 약간 애매한
케이스가 됐습니다 요번에 경매장에
출분 차량은 타깃이 수출 업체예요
전혀 이걸 갖다가 또 수출 업체가
아닌 뭐 이게 내수를 하냐 뭐 폐차
이렇게 자꾸 뭐라고 하시면 안
되고요요 트위지는 안정성은 어떠냐
실제로 안전성 테스트에서 얘는 별을
두 개가 밖에 안 받았어요 그러니까
얘는 그냥 차가 아니라 오토바이로
봐라 아 이런 느낌이죠 그리고 실제로
시속 제가 알기로는 뭐 마을은
80인데 80까지 안 나가고 한 60
정도 나가면 이제 차가 굉장히 약간
진동도 심하고이 서스펜션이나 이런
부분들이 뭐 승용차 같진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아 굉장히 안정성이
많이 떨어지는 상태예요 그래도 한
60까지 달리는 데는 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거기서 약간 오버하면 이제
좀 더 위험해지고 뭐 브레이크
성능이나 이런 거까지 생각을 해야
되니까 휴즈 같은 경우는 보통
지금처럼 1인승 있지만 이렇게 뒤에
누군가를 태우게 돼 있는데 어 실제로
여기 누군가를 태우는게 엄청 힘들어요
예 뭐 뒤에 거의 꾸겨져 있어야 될
정도의 상태로 있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이 뒷좌석까지 배려하지
마시고요 그냥 1인이 혼자서 사고
다닌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뭐
스카지 테이프로 칭칭 가만 놨는데
이제 아마 이게 수출 업체나 이제
해외 바이어들이 가져가면 요거를 이제
이쁘게 수리를 해서이 트위지는 소매로
사는게 아니라 무조건 경매장에서 사야
되는게 맞아요 정말 경매로의 메리트가
있습니다 다만 차가 많이 안 나와요
가끔가다 나옵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뭐
수십대 뭐 이렇게 막 수 100대까지
아니어도 한꺼번에 수십대 나오는
케이스가 있는데 이런 거 약간 특별한
케이스에 나오는 거고요 아 지금처럼
경매장에 트위지가 이쁘게 와
있습니다이 트위지 차량의 여러 가지
한계로 인해서 생각보다 트위지 차량은
개인간 짓거리도 되게 안 돼요이
트위지는 야 사는 순간부터 그냥 얘는
그냥 타다가 장난감으로 써야겠다
타다가 우리 아들 아들이 탈 순 없죠
면허가 없으니까 우리 아들은 아니어도
아들을 뒤에 타고 다니면서 좀 신나게
나름대로 차기 때문에 얘도 주차를
잘못 하면요 주차 딱지가 끊겨요
트위지이 조그마한 차량이 주차 딱지를
끊기면 이제 기분이 굉장히 안 좋죠
그래서 대부분의 트위지를 사시는
분들이 어 조금 이렇게 기대치가 높은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이 왜냐면 겉에
딱 봤을 때 디자인이 정말 짜
하거든요 왠지 미래에서 온듯한 그런
느낌인데 실제로 타는 순간 디자인에
대한 생각은 날아가고 아 뭔가 많이
잘못했다 어 내가 정말 실수를 했다
이런 생각이 드는 차량이 바로 트위지
차량이에요 해안가나 해변가에서 쓰던
차량들은 요렇게 흔적을 전부 다
남겼어요 여기도 흔적을 남겼고 아
여기도 흔적을 남겼고이 트위지 차량이
한동안 해외에서 인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왜 많냐면 한국은 그만큼
보조금을 굉장히 많이 주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실제 차값이 한 600
밖에 안 되고 600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사람들이 타 보니까
너무 안 좋은 거예요 우리가 생각했던
그거 이하로 차 가량이 안 좋고
그러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거래되는
금액이 뭐 주행거리 10km 아니 뭐
뭐 2,000km 뭐 뭐 뭐
500km 이런 차량들이 100만 원
후반 때에 한참 수출이 나갔었죠 렇게
전기차 보존을 많이 준 상황에서 차가
나오다 보니까 트위지가 한한 동안
굉장히 많이 나갔었죠요 차 상태를
얘기하는 건 아니고요 아 일반적인
경매장에 나오는 트위지 차 상태 보면
그냥 거의 세 차예요 세 차 러면 안
탔으니까 주행거리 2,000km
탔으면 그 차량은 거의 안 탄
차량이에요 그냥 새 차라고 비닐만
뜯는 거라고요 이런 차량들이 지에서는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처럼 아 이렇게
막 해변가에서 막 막 써 가지고
나오는 차량들은 의외로 트위지에서
많이 없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이
영상을 보면서 아이 트위지가 상태가
이렇게 안 좋아 아 트위지는 사면 안
되겠구나 이렇게 고민하실 필요 없고요
요런 건 약간 특별한 케이스고
일반적인 트위지 요거는 100%
무조건 중고차로 사셔야 되고 감가율이
뭐 1,300만 원 기준 뭐
1,500만 원 기준이라고 하면요 뭐
2,000km 타고 감가가 거의
1천만 원 가까이 1천만 원 이상
되는 차량들 여기에서 트위지는 가격이
더 떨어지기 힘들어요 트위지를 뭐
50만 원에 주고 살 수 없잖아요 그
하다 보니까 아마 제가 보기엔 한동안
트위지 중고 가격은요 한 150만 원
선에서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혹시라도 트위지를
뭐 개인적인 용도로 동네에서 그냥
슬슬슬 오더바이 대신 오토바이보다
그래도 안전하자아요 바퀴가네 개입니다
미끄러지지 않아요 오도바이는 바퀴가
두 개기 때문에 비가 오거나 밑에 그
모래가 깔려 있거나 이러면 자기도
같이 깔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하지만
트위지는 그런 점에서 본다라고 하면
오토바이보다 훨씬 안전하죠 다만 이제
오토바이 어떤 그런 주행 질감이나
그런 약간 느낌 이런 건 없지만이
트위지를 통해서 나름대로 자기가
상상하고 꿈꾸던 그런 것들을 꿈은 꿀
수 있지만 실제로 몰아보면 그 꿈이
바로 현실이 되고 그 꿈은 바로
깨지면서 그때부터는 고민을 하죠
팔아야 되나 얼마에 팔아야 되나
혹시라도이 영상을 보시고 나는 이렇게
트위지를 정말 잘 쓰고 있다 이런
분이 있다라고 하면 댓글을 한번 달아
주세요 얼마나 잘 활용을 하는지
솔직히 전는 잘 모르겠어요 이게
포지션이 애매해요 오토바이도 아니고
자동차도 아니고 이게 오더바이
개념으로 보면 주차를 아무데나 해도
되잖아요 근데 또 이제 오도바이가
아니기 때문에 주차를 아무데나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아 조금 제가
보기엔 약간 포지션이 애매합니다 그냥
트위지는 100만 원 조금 더 주고
사는 그런 차량으로 봐야 되는게 맞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