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 아끼려다 평생 후회하는 국산차.. 이래서 절대 안 산다

김승현 안피디의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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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 25.
오늘은 뭐 어떤 차가 좋다 나쁘다를
따지는 건 아닙니다 사실이 급에선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고 옵션이나 높은 트림만
포기해도 가격이 꽤 많이 내려가는데
문제는 이겁니다 지금 소형 SUV
라인업 중에 브랜드별로 대표하는 차는
뭐가 있나요 쉐보레는 트렉스 Yang
트레일 블레이저 현대차는 코나 기아는
셀토스 뭐이 정도죠이 중에서 가장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하는 차는 단연
셀토스 올해 4월까지 1,600대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코나는 8,300 D 정도 트릭스는
7,000대 조금 못 미쳤고 트레일
레이저는 2,000대를 못 넘겼습니다
뒤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최고 가격
기준으로 셀토스가격 다 500만
원이나 비쌉니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은
쉐보레 대신 셀토스 현대차 대신
기아를 선택하냐 이거죠 오늘은 차에
대한 논평 다도 브랜드와 시장 논평을
중심으로이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음악]
합니다 쉐보레 이야기를 할 때마다
국산차도 아닌데 왜 국산 차라고 하냐
이런 걸로 논점을 흐리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전제 조건을 간단하게 깔고
가겠습니다 쉐보레는 대우 자동차 르노
코리아는 삼성 자동차라는 특수한
관계가 존재하죠 여기에 사전적 의미로
국내에서 생산한다는 뜻에서 국산차가
맞고 그래서 공식 통계도 국산차로
잡히고 있는 거라고 짚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쉐보레나 르노
코리아는 국산차의 수입차 날를
기준으로 나누는 것보다 국내 브랜드나
해외 브랜드야 이걸 기준으로 나누는게
더 명확하다 관련 영상에서 자세히
설명했었습니다 그래서 뭐이 논쟁이
그렇게 의미 있는 논쟁이다 이렇게
보이지는 않고요 다시 돌아와서 오늘은
사실상 트랙스와 트레일 블레이저가
실패한 이유 한국에서 신차 효과를
제대로 끌고 가지 못한 이유에 대한
설명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실 트랙스와 트레일 블레이저는
너무나도 완벽한 카드였습니다 트랙스가
2천만 원 초반부터 시작하는 가격으로
관심을 끌고 트레일 블레이저는 셀토스
같은 차들보다 저렴하다는 전략을
펼치면 사실상 투트랙 전략이 가능한
거였단 말이죠 그래서 트랙스가
출시되고 트레일 블레이저가
페이스리프트 될 거라는 소직 있었던
당시 가장 이상적인 전략은 뭐라고
있었나요 트랙스는 가성비 전략을 계속
이어가면서 트레일 블레이저
페이스리프트 되면서 가격 인상이
최소화되거나 없어야 트랙스의 가성비
전략도 유해할 거라고 했었죠 왜냐면
트레일 블레이저가 비싸게 나와 버리면
그럼 그렇지 역시나 오래 못 가는구나
이런 부정적 인식 때문에 트랙스에 안
좋은 영향이 갈 거라는게 중요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하나 구분 할 건 뭐라고
있었나요 트릭스 판매량이 안 나오는
이유를 투출 물량 때문이라고 해버리면
안 된다고 했었죠 상대적으로 안
팔린다는 건 팩트입니다 이런 말은
회사가 변명할 때 쓰는 거지 굳이
수도자들이 나서서 이런 걸 가지고
실드 쳐 지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셀토스는
코나는 해외 수출 물량이 없나요
아니죠 배정은 그 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증명하는 척도가
될 수도 있는 거라 이런 걸 분석
요인에 넣을 수 있지만 소비자들이
실드 쳐줄 필요는 없다는 거였습니다
이런 전망과 감로 일박이 치열한
와중에 한국지엠은 결국 가성비 전략을
완전 버렸습니다 트랙스는 가장 저렴한
소형 SUV 아는 수식어를 완벽하게
버렸고요 트레일 블레이저는 초반에
비싸다고 말이 많았던 코나 다도 시작
가격이 비싸졌습니다 시작 가격이
스포티즈 다 비싸면 말 다한 거죠 뭐
최근에 트릭스 트레일 블레이저가
2025년 영으로 연직 변경이
됐거든요 이전 모델과 가격이
동결했다는 식으로 기사가 나오던데
그럼에도 소자들이 공감을 못 하고
이게 접근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미 너무 비싸졌기
때문입니다 그냥 가격표를 보고
비교하면 됩니다 트랙스는 이제 시작
가격이 288만 원이고 풀옵션 모델은
325만 원입니다 트레일 블레이저는
시작 가격이 무려 2,799 원
풀옵션 모델의 가격은 3566
원입니다 반면 셀토스는 시작 가격이
286만 원 풀옵션 모델은 3554
원입니다 이미 이미 시작 가격이
셀토스가격 저렴하고 풀옵 션 가격도
트레일 블레이저 다 저렴하다는 거죠
코너도 마찬가지입니다 1.6 터버
모델을 기준으로 시작 가격이 216만
원이고 풀옵션 가격은 3684
원입니다 시작 가격은 트레일 블레이저
다 280만 원 넘게 저렴한 거고
풀옵션 가격은 코나가 120만 원
정도 비싼 거죠 소형차 라인업은 특히
표시 가격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아예
그냥 플래그십 모델이거나 프리미엄
브랜드면 그런게 비교적 덜한데
소형차는 저렴해서 산다 내지는
합리적인 가격이어야 산다는 전체
조건이 있잖아요 애초의 소비자들도
그것 때문에 사는 차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일단 표시 가격이 저렴해야
관심을 끌고 소비자들이 접근을 하고
여기서 좀 더 비싼 트림이나 옵션으로
팔거나 유도하는 건 영업사원들이
역량인 거죠 그래서 초반에 표지
가격이 하이브리드 모델 때문에 비쌌던
코나두 판매량이 비교적 안 나왔던
거고요 xm 3도 하이브리드 모델
때문에 표지 가격이 높아지면서 여론이
안 좋게 흘러가고 이게 판매량의
영향을 끼치는 거라고 이야기
했었잖아요 완전 반대인 경우는 신형
트랙스가 출시됐을 때라고 볼 수 있는
거겠죠 이때는 코너보다 판매량이
많았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현대
기아차는 한국 사람이라면 2급에서
기본적으로 고민 리스트에 올려
버립니다 나머지 쉐보레와 르노코리아
같은 경우는 차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우리 집 앞에 대리점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언론을 비롯한
미디어에서 가성비 모델이라고 엄청나게
뛰어 줘야 접근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표시 가격이 비싸서
초기에는 판매량이 안 나왔던 코나
같은 경우는 소자들이 어쨌든 다른
브랜드보다 접근을 많이 하는 건
사실이니 실제로 가서 견적을 내보고
이거 트릭스는 트레일 블레이저를 별로
차이가 없는데 이러면서 구매까지
이어진다고 보고요 쉐보레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있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
셀토스가격 팔릴 수 있는 이유도
간단합니다 일단 표지 가격부터
셀토스가격 저렴하게 시작합니다 차를
탈 것 제품으로만 보는 일반 소자들
입장에선 가격이 일단 합리적이니
구매를 결정할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차에 조금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4기 통해 8단 변속기를
장착한 차와 기통의 6단 변속기를
장착한 차 중에 선택이 갈리고 있는
거고요 사실 소형차 라인업은 마케팅과
판매 전략에 따라 굉장히 예민하게
결과가 갈린다고 보거든요 저렴하면서
경쟁 상대보다 상품성도 좋아야 하고
신형이 나왔다고 해서 함부로 가격을
올렸다가 경쟁 모델은 또 이걸
인식해서 내려 버리거나 이런 다양한
상황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리는게
수영자 라인업입니다 물론 이렇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 쉐보레가 한국
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겠어
얘네는 미국에서 훨씬 많이 팔고
있는데 한국이 눈에 들어오겠어 이런
거죠 물론 맞는 말일 수 있습니다
한국을 생산 기지로 생각할 수 있고
실제로 수출 실적도 굉장히 좋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
한국지엠이 판매 장으로서의 한국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런 이야기를 안 했으면 잘
팔리든 안 팔리 리든 얘기할 이유도
없죠 그런데 잘 팔아야 한다는 의지를
보였고 소자들은 그렇게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그런 걸 못
보여줬습니다 르노 코리아는 전시장도
리뉴얼하고 엠블럼 아고 모델명도
바꾸는 의지라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쉐보레는 아직 신차 도입도 계획만
있지 눈에 보이는 건 없고 그렇다고
기존에 잘 팔 수 있었던 모델들을
공격적으로 가져가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문제인 겁니다 실제로 트랙스는
신차 효과를 이어가지 못했고 트레일
블레이저 마찬가지고 배정 물량이
핑계라는 그건 한국 시장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소리밖에 안 되는
거라 그건 그거대로 문제이기 때문에
그간 이야기가 나왔던 대로 한국 판매
시장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대대적인
전략 수정과 신차 도입이 요구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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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저는 안피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