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딥페이크' 범죄! 피해자만 최소 60여명, 피해자들이 직접 범인 찾아나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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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5. 23.
텔레그램의 채널과 대화방을 개설한 후
대학 동문 12명 등 피해자 수십명을
대상으로 불법 합성물을 제작 유포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주범 두명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피해자 중에도 서울대 졸업생이 다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경찰청
사이버 수사관은 지난 2021년
7월부터 2024년 4월까지
텔레그램에 불법 합성물을 제작 유보한
30대 남성 피의자 이씨와 씨를 거해
성 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이
만든 불법 합성물을 텔레그램 상에서
공유받아 재유포 하거나 자신의 지인들
상대로 불법 합성물을 제작 요구한
세명을 추가로 검거했으며 그중 범죄가
중대하다고 판단한 cc 한 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C BC
n 같은 대학 방문이지만 서로 일면식
없이 텔레그램에서 소통하며 인명으로
대화했습니다 피의자 bcga 대학
동문 등을 상대로 불법 합성물을
제작한 후 피해자 신상 정부 와 함께
피해자 씨에게 제공하면 피해자는 1를
다시 유포하고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등
범행을 분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의자 와 BC n 대학 동문들의
졸업 사진 SNS 사진 등을 이용해
불법 합성물을 제작했습니다 이들이
개설한 텔레그램 채널 대화방에서
활동한 공범들은 영상물 위에 음란
행위와 함께 일을 재촬영하는 등의
범행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여성들이 직접 가해자를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음란물 합성에 이용 된
사진이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라는 점을
알게 됐고 이후 공통으로 저장된
연락처에서 CC 찾아냈습니다 피해
여성 중 12명은 CC 등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6개월 뒤 돌아온 경찰의 대답은
유형이었습니다 형이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사 단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포렌 식으로도 관련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결국 핵심
피의자가 재판에 넘겨지기는 2년
반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였습니다
피해자들은 절망하기 다이 사건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에서도 사건은
기각됐고 보검에 항고했지만 기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시도로
법원에 해당 사건을 재판에 넘겨
달라며 재정 신청을 한 것입니다 재정
신청 인형 확률은 통상적으로 1%
내외였고 받아들여졌고 결국 법원은
서울고등 법원이 해당 사건을 재판에
넘기는 것이 타당하다면 수사 기관들의
판단을 뒤집었습니다 결국 올해 재판이
열리면서 경찰도 재수사의 착수 지난달
핵심 폐의자 CC 고할 있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범행 목적에 대해
수입화든 영리 목적이 아닌 성적욕망
해소의 측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텔레그램 내부에서 포렌식을 조심해야
한다 안고 가야 한다 무덤까지 가야
한다 우린 한몸이다 등의 대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이
텔레그램에서 개설한 방은 200여
개입니다 이중 혐의점이 발견된
텔레그램 방은 20개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법 영상물 제작 건수는
여권에 달합니다 서울 경찰청은 불법
합성물 제육 보좌 등을 계속해서
추격해 나갈 예정이라 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