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집중 ] "교실 안에 교사의 정치가 들어오면 안된다" -바른 교육이 바른 대한민국을 만든다- (feat. 조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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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의대증원 #의사
[음악]
네 시청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슈
집중입니다 의정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의대 증원 규모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석달째 이어지고
있는 의정 갈등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어느 한쪽이 백기 하기 전까지는 해결
기미가 보이질 않으니까 이러다 의료
체계가 완전히 붕괴하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 오늘
자세한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인 출신 정치인 조전혁 전의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자 교육인
출신 정치인으로서 이번 의대정원
확대로 인한 갈등 근본적인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사실 이거는
저는 갈등할 만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생각했답니다 음 예 뭐 국민들여
조사를 갖다 다 해봐도 의대 정원은
확실히 좀어야 된다는게 절대 그 다수
있거든요 그데 시기가 좀 잘못된 거
같아요 그니까 하필 왜 총선을 갖다
앞두고 어 이걸 갖다 발표를 갖다
했는지 난 그게 제일 지금 아쉽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뭐 저기 대통령 그리고
여당 지도부 그리고 정부 쪽에서는 그
여론이 워낙 압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에이 이슈를 갖다 내면은 이게
총선에서도 사실은 도움이 될 것이고
그리고 의료 개혁을 갖다 한데
있어서도 유리할거다 뭐 이런 판단을
다 했을지는 모르겠지만은 이게 종선
앞두고는 사실은 이게 휘발성이 굉장히
강한 예 그러니까 어떤 이런 큰
정책이 의도가 개입되면 안 되는 거
같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하여튼 종선 끝나고 나서 뭐 한 두
달만 기다려서 발표를 갖다 해도
되는데 총선전에 왜 이게 이걸 갖다
굳지 발표했는지 모르겠고요 총선이
끝나고 나면은 사실은 선거가 없기
때문에 그 어 어떻게 보면은
뭐이이 그 의료계 쪽에서도 의료
쪽에서도 자기 주장을 다 강하게 이제
펼칠 만한 장이 이제 그 펼치지
않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그런 것들 좀
좀 단도리를 다 하고시기 선택을 다
잘했다 그러면은 결코 뭐 이게
갈등으로 가지 않았을 것이다 저는이
생각을니다음네 그러니까 방 잠깐 제가
언급을 드린 대로 일단 의도가 좀
개입이 됐던 거 같고요 그리고
하필이면 총선 전에 했던 거는 뭔가
좀 이렇게 마무리를 퍼포먼스를 멋있게
총선전에 마무리하면서 총선에 좀 예
여당 쪽에 표를 가져오려고 하는 좀
좀 좀 아쉬운게 말입니다 예 저는
사실은 우리 대통령께서 이게
굵직굵직한 테마들을 갖다 굉장히 잘
잡는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은 그
굵직굵직한 테마를 실제로 정책화하고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그보다 훨씬 더이
세세한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왜 뭐
악마는 디테일이 있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그 대통령을 보좌를 갖다
하는
보좌진들이 도대체이 정부 강요나
공무원들이나 아니면 그이
대통령실 실장들 뭐 이런 사람들이 난
대통령을 갖다 제대로 보필 갖다
못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예 뭐
대통령께서 직접 그걸 하자고 하실
일는 없고 아래 참모진들이 제대 된
방안을 내놔서 이렇게 보고를 드려야
될 텐데 대통령이 뭐 어류다 하자
하더라도 오케이 합시다 하는데 지금
시기는 총선 였으면 좋겠다 라든지
그리고 실제로 이제이 보면은 그이
국민들한테이 어류에 가는 방향에 있어
가지고 비수 어래 책에는 어떻게
어떻게 해야하고 뭐 어떻게 어떻게
해하고 왜 2천 명인지 뭐 이런
부분들을 갖다가 제대로 좀 상세하게
설명을 갖다 해야 되는데 설명들도 좀
부족하지 않았나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자 그리고 의대를 가진
대부분 대학들이 내년도 이제 정원을
결정했습니다 보니까 국립 때는 처음
개봉때 한 절반 가까이 줄였던 거
같고요 또 사립대는 이제 100%
증원하는 것 발표가 됐는데 먼저이
결과는 어떻게 보십니까 이거 사실은
뭐 저기 제가 그 저한테 물어보는
의도를 갖다 제가 잘 모르겠지만은
제가 엉뚱한대 대답할 수 있습니다
근데 한번 세계 들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제가 이제 국립대 교수 출신이
예이 국립대가 거버넌스가
엉망입니다네 예 교수들이 학교
정책이라 아니면은 총장이 굉장히
우습게 알아요 아 예 이게 뭐 저기
국립대는 사실은 이게 신분이 완전히
보장이 보장이 되거든요 저는 우리나라
이거 진짜 그 국립대학이 이거 큰
문제로 생각 답니다 대한민국에 보면은
서울대학 하나 빼놔 놓고 과거
우리하고 생각을 해보면요 지방 거점
대학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 그게
갈수록 가튼 지금 저기 순위가
떨어지고 예전에는 괜찮은 학교들이
있었는데 뭐 거의 아닌 거 같더라고
과거에 이제 부산대 경북대 뭐 그리고
지방에 전남대 이런 이런 대학들은
사실 연고대 뭐 서강대 수준의 과들이
수두룩하지 않았습니까 예 그근데
지금은 뭐 보면은 서울의 중위권
대학보다 사실은 입학성적이 이제
떨어집니다 물론 그게 대학 교육의 집
하고 뭐 100%이 어 상관관계를 다
갖고 있다라고는 이야기를 또 못
하지만네 그런데 하여튼 나는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정말 큰 문제가 뭔가
하면은 대학에 있는 그
교수진들이 정말 이게 저기 그이 그
거버넌스의 문제가 좀 있다고 생각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 국립대 같은
경우에도 어느게 대학에 정말 그
장기적으로 이익이 되는지를 갖다 저는
반영을 갖다 하지 못한 결과 아닌가
음
같은는 정원 이번에 늘릴 때 100%
다 다 늘리면 우리대학에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을 됐기 때문에 그다음
밀어붙인 거 아니겠습니까 튼 국립
대학도 사실은 그이 의대 교수들을
갖다 빼나 놓고 대학 전체 입장에서
보면은 대학 경영자들의 경영층의
입장에서 보면은 의대정원 느리는 것다
아마 원했을 겁니다 근데 그걸 갖다
관측 갖다 못시키는 거죠 예 그런
차이가 저는 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이제이 의정 갈등 해결
방안으로음 여론 조사를 좀 했습니다
근데 정부 조정의 의대 자율 증원이
3분 1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고요 한번 화면을 통해서 좀
보실까요 자네 보시면 일단 말씀
말씀드린 대로 33.3% 나왔고요
원점 재검토 아니면 1년 유예 하자가
27.8 있니다 또 원한 대로 2천명
확대 요것도 뭐 거의 비슷합니다
26.5 그요 나머지 이제 좀 적은
수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이 결과
저희가 사실 어떻게 좀 해석을 해야
될까요이 결과는 저는 뭐 이렇게
읽힙니다 어떻게 읽히는가 면요 지금
보면은 이게 그이 의대정원 조정 일체
반대 있지 않습니까 이게 4.5%요
네네 이거 빼놔 놓고는 사실은
국민들이 의대정원 조절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다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위에 고세 세 세 개가 있지
않습니까 세 개 중에 이제 두 개 예
저거 즉시 지금 저기의 의대 정원을
갖다가 의대 정원을 갖다 늘리자는
의견인 거 같고요 그러면은 합쳐 보면
이게 저기 한 60% 넘어 되지
않습니까 예 그렇게 되고요
그다음에이 어 정원 원점 제토 및
1년 유회 이것도 정원 다 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거든요 예 근데
요건 보니까 어 야당
지지자들 지금 그이 예당이 미우니까
표시를 같 하지만은 그 표시 그도
의협이 주장하는 거를 거기에 지원 저
주장에지지 여론을 보내고 있는 거
그건 지지하는 거 아니라고 생각 그
예이 사람들도이 사람들도 만약 의협을
지지를 갖다 했다 그러면은네 번째
카타고리 그 의대 중은 일체 반대로
갔 갔어야 되겠죠 아 그렇게 되는
건가요여 여기는 그이 국민들이 그
여야 그 성향을 다 떠나 가지고 의대
정원 돼야 된다라고 어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이게 예 총선전에 이게 발표
갖다 해서 안 됐었다고 생 시기적으로
참 아쉬움이 남는 저도 굉장히 아쉽게
생각합니다네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자
그럼 지금 이제 의대 정원과 관련된
내용을 좀 여쭤 봤고요 이제는 이제
저 저 조전 의원님의 전공 문화죠이
교육계에 대해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한국 교육계의 가장 큰
문제점 뭐라고 보십니까 가장 큰
문제점은 저는 이거라고 생각하다
합니다 교육이라는게 우리
국민들에게 그 미래먹거리 다 제공
해야 되
그래서 그 한 부분이 있고요 또
하나는 국민다 통합을 갖다 시켜야
돼요 통합이 예 그래서 특히 이제
우리가 이제 공고 공격이라 그러면은
대학교육을 갖다 빼고 유치원부터
유초중고
교육이지만 갖다 만들어야 되죠 예
근데 이게 대한민국 국민을 갖다
만드는게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
파괴하기 돼서 안 되지 않습니까 근데
우려스럽게도 지금 우리나라 공교육에서
보면은 일부 2년 집단 교사들이 국민
만들기가 아니고 국민 파괴하기 교육
실험을 갖다 하고 뭐 편가르기 뭐
이렇지 않습니까 뭐 하여튼 그러고
이제이 우리가 세계사 갖다 보면서
이제 배 배워야 할 점이 다른
나라들이 그 어떤 어떤 정치를 갖다
쓰면 실패를 갖다 했구나라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가지고 뭐 그
1945년 이전에 전 세계가 공산
진영과이 그
자유진영이 세 대기를 다했고 예 공산
진영은이 공산주의 정책 사회주의
정책을 갖다 쓰면서 커다한 실패를
갖다 맞았죠 그죠 그러면은 그런 실패
갖다 더 이상 해서는 안 되겠다라는
것들을 갖 반명 교사로 교육에
들어가서 가르쳐야 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사회주의를 갖다 찬양을
한다든지 하는 것들은 교육에 있어서는
안될 안 될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국민 파괴이다 저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우리
학생들을 헌법 정신에 맞춰서 교
시키는 국민 만들기 교육이 돼야
되고요 또 하나가 이제 그이 능력
있는 개인 만들기가 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이 공격을 갖다
받아서 나오고 나면은 혼자서 자기
혼자서 개인으로서이 세상에 적응을
갖다 해서 살 수 있고 그리고 어
성공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뒷받침돼
줘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제 그
교육도 지금 되고 있느냐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지금 사실은
그 전 세계가 AI 정말 정말
급속도로 빠르게 이제 예 확산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AI 교육도 지금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 미국이나 유럽 같은 경우에는 이미
그이 미국은 사립학교 공립학교 이게
교육격차가 굉장히 심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AI 교육 같은
경우는뿐만 아니라 립에서조차 벌써
12년
부터 AI 세상이 온다 그래가지고
아이들한테 AI 활용 교육 또는 AI
리트스 교육 이것들이 벌써 시작되고
굉장히 광범위하게 퍼져나가고 있거든요
근데 대한민국은 지금 그런 교육들이
지금 안 되고 있어요음네 참 예이
교육이라는 것이 미래 먹거리와 국민
통합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인데 지금
그런 교육들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런 아쉬움을 말씀 주셨습니다
자 조한 교육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학생 인권 조례 폐지
반대한다고 하면서 천망 농성을
버렸어요 예 뭐 물론 이제 학생 인권
조례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데
천망 농성까지 왜 하는 겁니까 그
2000년대 이후에 소위 말하는 이제
교육
좌파들이 그 주력한 분야가 두 분야가
있습니다 하나가 무상급식 분야고 예
또 하나가 이게 학성 인권 조례입니다
학성 인권 조례 같은 경우에는 지난
2000
어 12년에 서울시 같은 경우는 이제
그 인권조례가 그 재정이 됐고네이
조의원 교육감이 만든 거죠 어 그
전에요 그 전인가요네 그전에 이제
만들어졌는데 하여튼 조 교육감 때부터
어 인권 조례에 따른 각까지 이제
부칙 들 있지 않습니까이 인권 조를
갖다 어떻게 그이 실현하기 위해서
어떤 제도를 갖다 도입을 갖다 하고
어떤 기구를 갖다 만들고 뭐 그 학생
인권 옹 이라든지 뭐 콘 터라지 이런
것들 쭉 만드는 건 또 조 교육 때
만들었었습니다 근데 이게 이게 이게
두 가지가 그 소위 말하는 어 친정
교조 좌파
교육감들의 어떻게 보면은 큰 주력
사업 중에 발판이 된거죠 두
개였습니다 두
개였고 근데이 인권조례 안에
보면은이 숨겨져 있는 우리 시민들이나
학 잘 모르는 문화 코드가 들어가
있습니다 인근 조대 안에 이제 사실은
제일 그 문제가 되는게 학생들 그
성인지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뭐
그이 성을 갖다가 개인이 또는 어
사람이 인위적으로 선택을 할 수
있다라는
부분이든지 성 정체성 이런 이런 이런
이런 부분들 그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굉장히 그 문화코드 중에 하나입니다
근데 이게 사실은 그 굉장히 오래된
역사성을 다 갖고 있어요 그게 뭔가
하면은 어 독일 그이 좌파들이 하여튼
6 8세대 때부터 이렇게 나오기
시작을 됐던 좌파의 어떻게 보면은
문화 전술 중에 하나 하데 문화
전술이 네네 그게 이런 겁니다
좌파들은 교육 교육 분야도 교육
자체를 다 순수하게 이해를다는 것이
아니고 정치 운동에 하나라고 생각을
다요 소위 말하는 진지전 한 진지로
교육을 갖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이 교육을 갖다 받는 학생들조차
어 내 제자라는 생각이 아니고이
문화혁명을 갖다 위한 동지라고
생각을니다 그래서 일부 저기 그
극단적인
정교주의를
문화혁명의 동지로 만들기 위 위한
각종이 전술들이 이제 숨어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학생들한테 책임을 다
물어요 학생들한테는 무한한 자유만
주게 됩니다 예 그러니까 이게 자유만
있고 책임을 갖다 짓지 않는게 학생
인권 조례 가장 큰 문제거든요 근데이
학생 인권 조례에 있어
가지고 전범이 되는 것이 뭔가 면은
미국에 srr이라는게 있습니다 s
예 resp네 리 있는 책임 있다 예
우리말로 하면은 학생 권리 책무 또는
의무 장전 이렇게 되겠죠 이게 미국의
각 교육구 아다 srr이 다 따로
있습니다 근데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뉴욕시에 SR 갖다 전범으로 삼아
가지고 그 만들었다 그러거든요 그근데
내용은 파 내용은 완전히 달라요
뉴욕시에 살라를 갖다
보면은 학생들한테 당신 애들도 미국의
시민들이 때문에 헌법적 권리를 갖다
가진다 뭐 예를 들어 가지고 너네들도
집회 시의 자유를 가진다 학교에서
집회 시 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통행을 갖다가 피해를 졌을
경우에는임을 다예 그리고 그 집회시
하는 거 다 좋좋 좋고 거기에 유인물
나눠줘도 좋은데 유인물은 반드시 교장
선생님의 사전 금열 갖다 게야 된
만약
우리나라에서가죠 그 교장이 누구냐
뭐냐 이러면서 그 여기 보면은
그러니까 자유에 대해서는 권리나
자유에 대해서는 선언적인게 들어
있고요 책무에 대해서는 오히려 굉장히
그이 빡빡하고 그리고 굉장히 많은
책무도 갖다 나이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모박 한다고 하면서
고이든 아니든 일단 형식만 그렇게
취해 온 거죠 근데 우리 아이들한테
야 너네들 이렇게 그 빡빡한 책
지키라 그러면은 아이들이 정교 편 안
들어줄 거 아니 안 하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그걸 싹군요 그렇습니다네 자
전교조 이야기 어 나온 김에이
전교조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자 사실 박근혜 정부 때
전교조가이 법적지를 박탈을 당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이 문재인
정권에서 좀 꺼져가던 불씨가 되살아난
건데이 전교조를 우리 어린이들한테
멀리 타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학부모들 저 그 감시가 돼야 됩니다
전교조가 제일 하여튼 그래도 껄끄럽게
생각을하다 하고 무섭게 생각다 하는게
학부모들이 아 학부모를 못 이기죠
예네 그런데 우리 학부모들이 저는 좀
고생해야 된다고 생각해요네 예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대부분이 제
안에도 그렇지만은 뭐 이런 거예요 내
자식 좋은데 가면은 그게 교육이라고
생각을 하지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떤 그 내용으로 교육을 갖다 봤는지
결과론 이군요이 이런데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예 그래서 어 저는 하여튼
그 우리 학부모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시민들조차이
사실은 감시하고 관심을 갖다 가져줘
줘야 될 부분에이 관심을 갖다 안
가지기 때문에 지금이 모양 이골이
됐다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뭐
전교조가 나쁘다 뭐 아니다 뭐 이런
걸 주장하기 전에 우선 학부모들
시민들이 각성을 다해야 된다 아네
그러니까 시민들 특히
학부모들이 각성을 해야 된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셨는데 그래도 어 조전
의원님께서는이 전교조에서 좀 나를
세우고 계시지 않습니까 가장 큰
문제는 뭐라고십니까 제가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그 그 일반적으로
공격이라는 것은 국민
만들기와 개인 만들기이 두 가지를
이제 그 갖다 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죠 근데이 전교조 같은 경우가
대한민국 국민을 갖다 만드는게 아니고
국민을 갖다 파괴를다고 아 아까
말씀하셨던 부분과 조금 대한민국 건
그 건국부터 부끄러운 역사를 갖다
갖고 있다라는 역사 인식을 갖다 갖고
있고요 뭐 대한민국은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그 어 미국의 식민지다
이런 인식들을 갖고 있고 그걸 갖다
아이들한테 아직도 강력다고 있습니다
그게 80년대 운동권 사고
방식이거든요 그 대한민국은 또 또
게다가 그이 원래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갖다 했어야 하는데이 빌어먹을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갖다 하는 바람에
자본이 노동을 갖다 착취하고 억압을
갖다 하는 정의롭지 못한 사회다 이런
인식을 또 또 갖고 있고 교과서에서
그걸 갖다 저기 그이 서술하게
만들고가 나오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예 근데 그 그런 위주로
그이 대한민국을 성공으로 만 만들었던
자유민주주의 체제 그리고이 해양
문명과의 교류 그니까 미국을 갖다
포함한 해양 문명과의 교류 이걸 갖다
그이 식민지라 체제라고 이야기를 다
할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다 경제적
번영으로 이끌은이 시장경제 체제이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적으로 지금
설명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 그게
사실은 우리 헌법 같이 잖아요 아이들
헌법 가치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국민 만들 국민
파괴 이고요네 그리고이 정규전환
사람들이 그 아이들한테 좋은 교육을
갖다 주 거 같다 목적으로 하지 않고
있어요 하여튼 미래에 대해서 별로
생각이 없어요 제가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동지 만드는 거에 그렇 예
근데 물론 물론 저는 모든 전교조
교사들이 다 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요 전교조 핵심부는
적어도 그런 생각을 다 갖고 있고요
그리고 전교조 처음에 출범할 때부터
전교조의 이제 장립 취지문 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갖다 보면은 그런 생각을
숨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숨기지 않고
있는데 내가 왜 내가 왜 왜 시민들도
정신 차려야 되고 국민들도 정신
차려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요
학부모들도 그런 걸 갖다 안 읽어
봐요 예 정기주 어떤 성격을 갖다
갖고 있는지 그 그저 이제 전기주가
창교육 그러면서 옛날에 이제 출범을
할 때 아이들 뭐 저기 그 채벌
안하겠
[음악]
음 그
어니다 어떤 내용을 갖다 우리
아이들한테 가르치고 어떤 내용으로
아이들 갖다 세뇌하고 있는지 뭐 이런
거는 관심 없어요 내 새끼 그냥 저기
스카이 가면은 야 나 교육 딱
끝났어네 좋은 선생님들이 이런 말이죠
그렇게 말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 전교
이제 출범 때도 얘기 잠깐 해주셨는데
자 일단 역사 좀 살펴보면요 김영상
정권이 94년을 겁니다 전교조에서
조건부 복지 방침을 내렸고요 그 후에
이제에 99년에 김대중 정권이이
전교를 임의 단체에서 합법 단체로
합법화를 했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서
이제 사실상 전교 전교조의 시대를
열었다 자 이런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두 전치 대통령이 뭐 민주화에는
큰 뭐 한 공을 세웠지만이 교육계는
역사적 큰 을 겼다 이런 지적도
나오고 있거든요 저는 뭐 이것도
이렇게 생각했다 합니다 이게 민주의
그 그대한 흐름에서 교사 단체들이
이제 노조화 하는 것을 다 저는
막지는 못했다고 생각했다고 막아
막아서도 안 된다고 저 생각을니다
다만 저는 중요한 것은 뭐 뭔가
하면은 이런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그 학생들 그이 교실 안으로 교사들의
정치가 들어와서 안 된다 아네 조
말씀 예 그런데 그게 이제
그이 교실 안으로 들어오고
교실이라는게 이제 사방이 다 막혀
있고 아무도 감시하지 않는 공은 공
않는 공간이지 않습니까 그 안에 이제
선생이
랍시고지 그냥 정치적 개다 아무대로
그냥 저기 막 배설 갖다 해버리는
그런 어떻게 보면은 정치적 욕망에 뭐
이게이 배설 부비 기교 교 교실 바뀌
버렸어요 아이들한테 그렇게 이제
세뇌를 갔다하고 저는 제가 적어도
믿는 거는 뭔가면 겁니다 적어도이
학교 담장 또는 교실 교실 그 벽
안으로는 검증되고 검증되고 또 검증된
사실만 들어와야 된다 그리고 합의되고
합의되고 또 합의된 사실만 학교
담장을 다 넘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런데이 정교 조라는 사람들은
전혀 합의되지 않은 것들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 운동사 사고 방식들 뭐
이런 것들을 갖다 가지고 교육일시고
우리 아이들한테 세뇌가 다였습니다
이게 벌써 벌써 몇십년이 됐죠 이거는
그 당시부터 미연에 막을 수 있는
예방 장치를 갖다 갖고 있었어야
한다이니다네 자 방 말씀 정말 설득력
있게 다가온 부분이 있습니다 교실
안으로 교사들의 정치가 들어와서는 안
되는데이 교사들이 자기네 사고 그리고
자기네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과감
없이가 아 주입을 시켜 버렸습니다
참이 합의가 안 되고 검증이 안 된
운동권 사고로 주입시킨 건데요이
부분에서 사실은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이 양반들 자기네들이
지금 민주화에 힘
쓴다면서이 전교조 같은 단체까지
민주화의이 테두리 안으로 넣으면서 그
권한들을 많이 예 합법화의 테두리까지
많이 넓혀 줬다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음 현재 지금 조현
교감이 2에서도 지금 유지가 나와
있는 상황이죠 1 20 다 뭐 저기
1년 6개월 집행유 2년 야 이제
재보궐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상황이 된다 그러시면
또다시 도전하실 생각이신지요 피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저 그런데 뭐 이게
교육감
한다는게 저 개인적으로야 뭐 뭐 무슨
그 영광이겠습니다 저 놓는 거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925 이런 거 딱딱 저
대성에 안 맞는 사람인데네
그런데 바꿔야 됩니다 바꿔야 됩니다
그런데 보면은 소위 말하는 이제 저기
그 지방에 그 소위 이제 보수 교육감
우파 교육감들이 몇명 그 당선되지
않았습니까 예 근데 바뀌는게 안
보여요음 뭐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네 그래서 적어도 제가 그
교육관을 한다 그러면은 아 조기가
교육감을 다하니까 서울 교육이 이렇게
확 달라지네 하는 그거는 아마
시민들이 또는 어 학부모들이 금방
체감을 다 할 수 있게는 할 자신은
있다 이런 말씀드립니다네 그러니까
그동안 뭐 선이면 10년 넘게 12년
동안이 좌파
세력들이이 교육계를 점령하고 있다
이렇게 봐도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그러면 그 바라면 아이들 학력 그냥
뭐 다 떨어지고요네 그러니까 이제서야
뭐 어 우파에 교육감이 들어간다고 해
카르텔들이 쉽게
무너지겠죠 뭐 뭐 이런 측면이 있다고
생각을합니다
그 이게 교육감이 바뀌면 예이 조직의
수장이
바뀌면 이게 이게 매스를 갖다 가지고
뭐 여기 찌르고 저기 찌르 가면 원
이게 칠갑이 되거든요 딱딱 부러뜨릴
부분들을 갖다가 봐야죠 예 거기서부터
시작을 갖다 해야 되는데 보면 그냥
뭐 저기 선무당이 사람 잡 잡는다고요
별로 중요한데 뭐 중요하지 않은데
그냥 여기저 안 좋다 그럼 다 찔러
보는군요네 알겠습니다 여성한테 별로
찌르지도 않아요 문제는 예 겁이 나
가지고 찌르지도 않고요 예
네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네
재보궐 상황이 생겨서 어 그런 기회가
되신다면
정말이 골은 부분들 좌파 세력에 의해
골은 부들을 그 그 포인트마다 매수를
좀대 주시길 기대해 보겠습니다 자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바른 것 정상적인 것
그리고 옳은 것에 알래르기 바른 걸
보이는 자들이 가짜 인권 편향된 인권
그리고 계급 투쟁적인 인권을 외치고
있습니다 교육은 특정 집단 이념의
실련 도구가 아닙니다 권선 징악
고리타 분의 고리타분해 보이겠지만
이런 상식적인 것으로 사회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교육은 더 그리해야
하고요 교사 역시도 마찬가지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학생 인권 조례가
폐지되는 것이 바른 같이 바른 인권을
가르치는 첫걸음이 되리라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오늘 이슈 집중은
여기까지입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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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