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이유 모를 돌연사 빈번하다”는 중국인들

“주변에 이유 모를 돌연사 빈번하다”는 중국인들

희망지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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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비디오 조회수·2024. 4. 9.  #코로나19 #중국코로나19

4년 넘게 지속된 코로나19 사태로 중국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사망했는지는 여전히 미스터리입니다.
전국의 화장장을 풀가동해도 시신이 쌓이고 관 부족에 묘지 부족으로 집단매장 사태가 일어날 정도로 사망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사망자 수를 제대로 밝히지 않았던 중국 당국은 코로나19 사망자 수에 대해 지금까지도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데요.
청명절 기간 많은 중국인들이 조상님께 인사 드리기 위해 묘지를 찾고보니 그새 새로운 무덤이 급증한 것을 발견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한 중국인은 에포크타임스에 갑작스러운 죽음이 주변에서 자주 발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이는 "설날 베이징-홍콩-마카오 고속도로를 타고 돌아왔는데, 허베이 지역을 지날 때 도로 양쪽에 새로운 무덤이 너무 많았다”며
“특히 길 양쪽의 숲과 평지에 새로운 무덤이 가득했는데, 1년 안에 추가된 것이 분명했고, 위에 흰 종이가 아직 남아있었다”고 말했습니다.
3일, 후난성 창사에서 은퇴한 교사 창(常)씨는 “주변 사람들이 거의 모두 발열, 감기, 기침, 재감염으로 장기간 치유되지 않고 있다”며
“의사는 코로나19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독감이라고 말하지만 현지에서는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인한 돌연사가 급증했다”고 말했습니다.
시안 시민 왕씨도 "주변의 많은 노인들이 백신을 맞은 후 심근경색, 뇌경색 등에 걸렸고, 젊은 사람들은 백혈병, 피부병 등을 앓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베이징 시민 리씨도 "코로나19 백신을 강제로 맞은 이후 주변 젊은이들이 거의 후유증을 앓고 있다"며
"주변 사람들의 돌연사가 잦을 뿐만 아니라 중공의 장성들의 사망도 잇따르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비공식 통계에 따르면 2023년 하반기에만 최소 40명 이상의 중국 고위 장성이 사망했습니다.
2019년 말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는, 중국 당국의 은폐와 코로나19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의사와 기자, 시민들에 대한 탄압으로 감염병을 차단할 골든타임을 놓침으로서 전 세계로 확산돼 전 인류가 오늘날까지 고통받는 세기의 대역병이 되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3년간의 ‘제로 코로나’ 통제 조치를 시행했지만 전혀 사태를 수습하지 못하게 되자 2022년 말 아무런 경고나 준비도 없이 갑자기 봉쇄를 해제해 전염병이 쓰나미처럼 전국을 휩쓸게 됐습니다.
당시 중국의 병원은 의료 붕괴가 일어나 의료진이 코로나에 걸린 채 출근하는 일이 잦았고, 전국의 장례식장과 화장터는 급증하는 시신을 감당하지 못해 몸살을 앓았습니다.
2023년 1월, 리훙쯔 파룬궁 창시인은 에포크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당국이 3년 넘게 전염병을 은폐하는 과정에서 중국에서 이미 4억 명이 사망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중국에서 5억 명이 사망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코로나19 #중국코로나19#중국코로나사망자수공개꺼려#코로나19돌연사급증
🔵자료제공 : 希望之聲TV(시왕즈성TV) : https://url.kr/lgnz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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