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국방부..“내년 5월 러-나토간 전쟁 가능성”

독일 국방부..“내년 5월 러-나토간 전쟁 가능성”

희망지성TV
30 비디오 조회수·2024. 1. 19.  #푸틴나토공격예상

푸틴이 나토와 발트 3국 등을 공격, 3차세계대전이 발발할 수 있다는 독일 국방부의 전망에 이어,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을 전면전에 끌어들일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15일 폭스뉴스는 독일 ‘빌트’지를 인용, 독일 국방부 기밀문서 '동맹방위 2025'에 따르면 “러시아가 2025년 나토와 전쟁을 벌일 수 있고, 푸틴이 올해 7월부터 발트 3국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며
“내년 5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국경에서 러시아와 나토 간 전쟁이 발발, 분쟁이 계속 확대되면서 세계대전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작년 3월 시진핑 주석이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에게 “백년변국(百年變局)을 함께 추진하자”고 권유한 이후, 전문가들은 중국과 러시아가 세계 질서를 바꾸기 위해 협력하고 동맹을 견고히 할 것이라고 전망해왔는데, 중국은 동아시아 지역 등 곳곳에 도발을 일으켜 미국 포위 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이번 주 시사평론가 고든 창(章家敦)의 말을 인용, 시진핑이 중공군 내에서 전쟁을 꺼리거나 두려워하는 장교와 장군들을 제거하기 위해 끊임없는 숙청과 권력 투쟁을 시작했다”며
“대만 침공에 반대했던 류야저우(劉亞洲)가 대표적인 사례로, 그는 2022년 숙청되어 사형 집행 유예를 선고받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시진핑이 전쟁 준비를 위해 이들을 숙청한다면 위험한 징조”라고 보도했습니다.
고든 창은 “중국이 대만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국경에서 인도와의 대치, 동중국해에서 일본과의 분쟁, 남중국해에서 필리핀과의 갈등 등 여러 이웃 국가들과 점점 더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다”며 “시진핑은 우크라이나 사태, 북아프리카 반란, 하마스와의 전쟁을 통해 마오쩌둥의 '농촌으로 도시를 포위하는 전략'을 적용, 미국을 포위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어 “러-우크라이나 전쟁, 아프리카의 반란, 하마스와의 전쟁, 홍해, 페르시아만, 인도양에서의 군사 대치 등 3차세계대전 발발을 위한 모든 조건이 갖춰져 있다”며 “동아시아에서 중국의 침략은 서방을 훨씬 더 큰 분쟁으로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푸틴나토공격예상#독일국방부러시아5월전쟁발발가능성예측#시진핑동아시아안보위협예상#미국포위시도충분
🔵자료제공 : 希望之聲TV(시왕즈성TV) : https://url.kr/lgnz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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