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FW 패션 트렌드 총정리 | 컬러, 소재, 아이템 깔끔 정리! 10가지 이것만 기억하세요!🍁🍂🤎

패션디자이너 힙토리
8 팔로워
127 비디오 조회수·2024. 9. 5.
힙토리에요:) 영상이 늦었어요!🍂🍁
가을 겨울에도 함께해주세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토이에요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선선해진 요즘 오늘
영상은 2024년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를 살펴보려고 해요 총 가지
키워드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 봤고요
그러면 바로 시작해
볼게요 가장 먼저 소개하는 첫 번째
키워드는 케이프 스타일링이에요 케이프
코트 케이프 자켓 등의 아우터는 물론
케이프나 숄로 몸을 감싸는듯한
디테일을 담은 아이템까지 다체로운
케이프 룩들이 러네이 전선에서
보여졌어요 겨울철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보온의 기능은 물론 케이프
하나만으로도 그냥 룩이 딱 완성되는
몸을 완전히 감싸며 길게 떨어지는
멕시 케이프 코트들 또 코트나 아우터
위에 비대칭으로 떨어지는 케이프를
레이어링하는 룩들 그리고 이런 아우터
외에도 프로 엔저 슐러는 비대칭
라인의 숄 탑에 롱앤린 멕시 스커트를
매치한 우아한 투피스 룩을 제안했고
또 쇼에서 나온 디테일을 반영해 상체
일부를 감싸거나 목을 감싸는 룩도 볼
수 있었어요 팬디 그래도 니트
스웨터를 돌려입은듯한 비대칭 라인의
니트 케이프 룩과 또 상체를 감싼
볼레로 숄 탑을 원피스나 자켓 위에
레이어드에서 신선하면서도 웨어러블하게
제안했어요
이외에도 블라우스의 비대칭 라인의
케이프를 레이어드 또 케이프 원피스
드레스 등 새로운 아이템들이 보여졌고
소재에 있어서도 코트용 울 소재는
물론 레더 퀼팅 페이크퍼 하늘하늘한
블라우스 소재와 니트까지 아주
다체롭게 보여졌어요 그리고 상체나
목을 감싸는 케이프 디테일에서
이어지는 옷의 넥부분을 완전히 올려
있는 스타일링도 새롭게 보여줬는데요
과장된 사이즈의 칼을 한 껏 올려
입어 얼굴에 반 정도를 가리거나 또는
스웨터 넥을 완전히 올려서 턱
위쪽까지 감싼 룩 그리고 셔츠를 뒤로
돌려 입어서 카라가 목 위로 올라오는
등 옷의 부 을 올리는 룩들이 다수의
컬렉션에서 제한되어 그래서 올
시즌에는 케이프와 숄과 함께 한층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어요 다음 두 번째 가을겨울 패션
트렌드 키워드는 체크 패턴이에요
한동안 자취를 감추었던 체크 패턴이
이번 시즌 중요한 트렌드 키워드로 선
보여졌는데요 가을겨울 울소재의 헤링
본이나 글랜체크 등이 가진 헤리티지와
클래식함은 물론 이와 정반대로
자유롭고 실험 정신이 가득한 체크
6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올 시즌
다시 전성기를 맞이한 브랜드 끌로에
그래는 모델 워킹에 따라 묵직하게
움직이는 울소재 체크 케이프 코트룩을
키룩 선보였고 비율에서는 클래식한
체크 투피스의 부추를 매치해서 모던
레이디를 위한 룩을 선보였어요 그리고
멀티컬러 체크로 활기를 더한 샤넬의
트웨 룩도 빠질 수 없고 또
프라다에서 차분하고 헤리티지가
느껴지는 헤링본 코트와 글렌체크
투피스 룩을 그리고 버버리에서
트렌치와 보모 재켓 아래로 타탄 맥시
스커트를 매치했어요 또 화려한 컬러
가의 레이어들을 떠한 파쿠 라반의
위트 있는 체크 룩들이 시선을 끌었고
발망 있는 대담한 크기의 블랙 앤
화이트 체크 조합이 보여졌어요
다음 세 번째 트렌드 키워드는
가을겨울 주목해야 할 키 컬러 바로
올리브
그린이에스 컬러가 가진 군복
이미지에서 벗어 고 올리브 그린
특유의 풍요로움만을 가득 담은 우아한
룩들이 레더 실크 퍼울 등 다양한
소제 그리고 다양한 톤으로
제한됐다 먼저 생로랑 컬렉션에서는
전체 쇼의 2분 정도가 올리브 컬러로
채워졌고 시폰과 튤 등의 소재에
올리브를 입힌 관능적이고 우한
시스루룩을 선보였어요 페레가모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카키 톤으로만
스타일링한 풀 올리브 카키 룩을
선보였고 로에서는 짙은 올리브 컬러의
체크롱 코트에 사이아이 부추를 매치한
룩 그리고 또은 올리브 컬러를 시어한
소재에 담아 로맨틱한 보헤미안 무드로
풀어냈어요 이외에도 버버리 팬디 구찌
등 주요 브랜드에서 올리브 컬러룩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근데이 올리브
그린 컬러가 많이 낯설긴 하죠 그래서
리얼 웨이에서 참고하면 좋을 룩을 몇
가지 뽑아보면 먼저 페 가모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올리브 카키 룩
울소재의 오버사이즈 아우터가 머금은
올리브 카키 톤이 무척 매력적이고
그렇지만 충분히웨어 업을 해요 또
타이즈까지 전부 같은 컬러이지만
부담스럽기다는 가을 겨울에 깊이감이
느껴지고요 그리고 지금 화면 속
컬렉션 이미지처럼 올리브 그린 컬러
아이템을 체크 패턴으로 활용한다면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웨어러블하게 입을
수 있고 또 하늘하늘한 소재의은
올리브 그린 아이템들도 눈에 띄었어요
그래도 아직 옷으로 시도하는 것이
어렵다면 올리브 그린 컬러 부츠나
로퍼 등의 신발로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래서 올가 겨울엔
풍요로운 아름다움을 가진 올리브 그린
컬러 꼭 기억해
주세요 다음네 번째 트렌드 키워드는
금 몇 년간 이어진 y2k 트렌드와는
정반대되는 양상의 키워드인데
빈티지하면서도 단정한 그리고 한껏
성숙한 우아한 여성들 룩 레이디라이크
무드에요이 룩에서는 무릎에 떨어지는
모던한 시프트 드레스 그리고 잘 맞는
스커트 셋업 우아 코트 밍크 퍼 등이
대표적인 아이템인데요 미유미유 그래는
무릎 정도에 떨어지는 단정한 스커트
셋업의 진주 목걸이를 매치한 룩 또
무릎길이 간 블랙 원피스에 메리제인
슈즈를 신고 여기에롱 글로브가 더해서
엘레강스한 룩을 선보였어요 프라다에서
밍크 퍼가 더해진 영부인 같은
무릎길이 드레스를 만나 볼 수 있었고
그리고 에르뎀 그래는 우아한 분위기의
와이드카라 코트 룩과 드레스의롱
글로브를 매치해서 선보였어요
토리버치는 살짝 라인 핏으로 떨어지는
무릎길이 감 원피스의 니삭스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레이디룩을
선보였어요이 키워드의 대표 아이템들은
비교적 절제되고 클래식하다 보니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있어서
액세서리도 무척 중요한데 진주
목걸이롱 글로브 그리고 코트나 자켓
위에 달아주는 브로치까지 이런
액세서리 매치도 함께 기억해
주세요 다섯 번째 트렌드 키워드는
보호 시크해요 올 가을겨울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한 브랜드 끌로에이
키워드에서는 끌로에의 컬렉션만 봐도
무방할만큼 보호 시크 무드의 전체적인
움직임을 이끌어 가고 있는데 그래서
가장 먼저 글로의 컬렉션을 살펴보면
원단을 아낌없이 사용해 주름을 잡은
블라우스나 드레스이 아이템들이 걸음을
걸을 때마다 근사하게 찰랑거리고
여기에 큰 러플과 프릴 장식 그리고
또 레이스 소재까지
자유로우면서도 로맨틱한 무드가
느껴져요 그리고 자유로운 보헤미안
감성에서 빠질 수 없는 프린지
디테일도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됐고
이자벨 마랑은 에스니카 무드를
바탕으로 거친 매력의 보호식 크룩을
선보였고 또 파코라반는 옷을 겹겹이
레이어드 하고 여기에 수공의 프렌지
디테일을 더해서 화려하면서도 빈티지한
예술적인 보헤미안 룩을 제안했어요
다음 여섯 번째 트렌드 키워드는
포근하고 부풀려진 소재 감들 바로
퍼나 깃털 같은 외관의 소재예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할머니 옷장에
걸려 있는 오래된 밍크 코트가
떠오르는 자켓과 코트들 그리고 밝고
파스테리아 컬러감의 부드러운 퍼
코트들은 부피가 상당했지만
웨어러블하게 제한됐고 특히 마이클
코어스의 성숙한 여성미가 느껴지는
퍼코트 룩은 한 번쯤 꼭 입어 보고
싶기도 해요 그리고 실을 부풀려서
풍성한 퍼처 보이게 만든 스텔라
메카트니 퍼 아이템들도 눈에 띄었고
이외에 퍼와 또 다른 느낌의 깃털
장식으로 된 프렌지 디테일까지 그리고
아이템에 있어서도 코트나 자켓은 물론
퍼로 만든 케이프 숄 그리고 가방
신발 장갑까지
따뜻하고 푹신한 소재로 감싸진 걸 볼
수
[음악]
있었어요 일곱 번째 트렌드 키워드는
레오퍼드 패턴이에요 한동안 거의
보이지 않던 관능의 상진 레오파드가
이번 시즌 다시 등장했어요 디올에서
트렌치 코트와 슈트 등 클래식한
디자인에이 레오퍼드 패턴을 입혔고
이자벨 마당에서는 레오퍼드 드레스
또는 아우터 후드 안쪽 에이 패턴을
넣었고 또는 레오퍼드 스타킹 등
비교적 웨어러블한 아이템으로
제안했어요 또 마이클 코스에서는
간결한 실루엣의 레오퍼드 코트를
심플한 블랙 스틸레토 블랙 토트백과
매치해서 한껏 우아하고 세련되게
선보였고 이외 여러 브랜드에서도
다체로운 매력의 레오퍼드 만나볼 수
있어요 여덟 번째 트렌드 키워드는
시스루에 SS 시즌 리얼웨이에서
시어한 소재 원피스의 다른 아이템을
레이어링 그리고 실수로 소재로 된
아이템 자체도 무척 다양하게
보여주면서 이제는 시스루가 어느 정도
대중적인 패션으로 자리 매김을 했는데
그래서이 트렌드는이 가을 겨울까지도
이어져요 올 가을겨울 가장 눈에 띄는
시스루 스타일링은 바로 비치는 소재
인어의 오버사이즈 아웃터를 매치하는
것인데요 생로랑은 몸에 실러지 다
들여다 보이는 시폰 소제를 드레스
블라우스 탑 스커트 등 거의 모든
이너 아이템에 사용했고이 위에
오버사이즈 아우터를 매치한 룩을
선보였어요 페레가모에서 시스루
드레스의 오버사이즈 피 코트나 멕시
코트를 매치한 룩 굿즈에서 역시
레이스 슬립 드레스와 멕시 코트가
어우러진 룩을 볼 수 있었고 이렇게
시어하트 크로쉐 등의 시스루 룩도
올시즌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아홉 번째 키워드는 가죽
소재예요 매 가을겨울 시즌마다
등장하는 소재 가죽 그렇지만 올 시즌
가죽의 외관은 유독 글로시하고
광택감이 돋 보이는데요 가죽을 사용한
대부분의 브랜드에서 차분하고 은은한
외관 대신 글로시하고 흘러내릴 것
같은 광택감을 가진 레더를 사용했어요
또 일반적인 직물에 비해서 좀
투박해서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은이
레더 소재를 한층 부드럽고 유연한
스타일로 만들어 나풀거리는 가죽
스커트와 드 탑등 볼 수 있었고
이외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가죽
소재로만 입혀진 룩도 이번 시즌 만나
볼 수
[음악]
있었어요 마지막 열 번째 트렌드
키워드는 벨트예요
사실이 벨트는 앞서 소개한 다른
키워드만큼 대다수 컬렉션에서
공통적으로 보이진 않았지만 룩에서
굉장히 작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근데
룩에 분명한 변화를 주고 또 우리가
리얼웨이에서 손쉽게 해볼 수 있는
아이템이어서
소개해요 컬렉션 이미지를 바로 보면
일반적인 쉽게 볼 수 있는 클래식한
가죽 벨트 스타일링을 그리고 좀
슬림한 벨트로 바디라인을 강조한 룩들
또 벨트를 로라이즈 느낌으로 골반에
위치시킨 새로운 느낌의 룩들 많이
보여졌고 그리고 소재와 형태에
있어서도 리본 금속 체인 그리고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하는 끌로에의이
금속벨트 까지 클래식하고 베이직한
벨트부터 장식적 요소가 감미된 다양한
벨트 룩들이 선 보여졌어요
[음악]
오늘 준비한 트렌드 영상은
여기까지예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