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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00:40 [ANEDIT] U Leah Wool Double Jacket_Mix Brown 02:55 [LOEUVRE] Strapped Single Breasted Blazer 04:00 [ELBORN] Vermon Safari Leather Jacket (Black) 05:30 [HACIE] HANDMADE CASHMERE CAPE COAT 07:00 [CELINE] chasseur jacket in bouclé tweed 09:08 [THOM BROWNE] Boiled Wool Milano 4-Bar Cropped Car Coat 10:50 [DIOR] Macrocannage Belted Peacoat Black Quilted 12:00 [HACIE] EMBROIDERY PADDING JACKET 12:55 총정리
유리하다!
고든 입어야겠다. 그치?
작년에 시기를 좀 놓쳐가지고
자켓, 아우터 이거를 제가 못하고 그냥 넘어간 거예요.
올해 제가 좀 유행하는 핏의,
괜찮은 핏의 아우터도 몇 개를 장만을 했고
그 전해부터 잘 입던 것들도 좀 보여드리려고
유행을 따르면서도 뭔가 클래식하게 오래 입을 수도 있는
40대가 가진 여유와 품격을 보여줄 수 있는 아우터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의 유리하다는 아우터 제대로 고르기!
사람들은 저한테 브라운이 안 어울린다고 했지만
제가 브라운을 향한 사랑을 그들이 다 막을 수는 없어요.
올해 착홀하고 브라운 아우터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입은 건 우울 아우터고요.
언에디트라는 브랜드인데 최근에 샀어요.
20만 원대 초반으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멀리서 보면 그냥 일반적인 브라운 같은데
가까이서 보면 브라운, 블랙, 그린, 다홍이 다 섞였어요.
되게 많은 원사가 섞인 우울 아우터고요.
이상하게도 약간 면 자켓이나 아니면 얇은 자켓이 짧더라고.
그거 입으려고 치면 또 추워, 밤에는 추워.
낮에는 더워, 낮에는 그냥 니트만 입고 다니다가
밤에는 결국 추워가지고 우울 아우터로 되게 빠르게 넘어왔고
저는 사실 한겨울에도 되게 두꺼운 아우터를 입진 않아요.
밖에 돌아다니는 걸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
두꺼운 패딩 잘 없고.
공감하실 거예요.
애가 어린, 예를 들어 미치아 가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있는 집은
그렇게 두꺼운 패딩이 필요해요.
저도 그땐 입고 다녔어요.
애를 데리고 야외활동을 한겨울에도 캠핑도 가고 이러니까
전투적으로 전투복처럼 입고 다녔는데
애가 크니까 엄마가 나갈 때 따라다니진 않아.
블랙 니트에 블랙 스커트.
그냥 이렇게 입고 여기다 걸쳤잖아요.
조금 더 추워지면 여기다 머플러나 스카프 같은 거 해도 되고.
핀 너무 예쁘지 않아요?
약간 두툼하고 적당히 무게감 있고
아주 두껍지 않으면서
지금 제가 안에 입은 니트가 아주 얇은 니트가 아닌데
암홀이나 이런 데가 무리가 없었고
안감이 좀 괜찮았던 것 같아요.
영국의 어떤 전통적인 브랜드.
헤리티즈 느낌.
여기다가 셔츠를 입으면 뭔가 내가
학교 다니는 학생 같은 느낌이 들 것 같고.
전공사적을 이렇게 들고 다니면.
실제로 대학교 때는 전공사적 안 들고 다녔거든요.
덩덩.
오늘은 누구랑 술 먹지? 이런 거.
저는 맨날 놀러다녔지.
그렇게 신나게 놀러다닌 결과 저는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연령대 안 타요.
여기다 만약에 청바지를 입으면 조금 더 단정한 느낌으로
조금 더 멋있게.
찐청 특히.
거기다 로퍼 딱 신으면
비즈니스 스케줄러도 소화가 가능하고
이게 너무 더 오버핏이면 부담스럽고
너무 타이트한 건 저는 좀 싫더라고요.
딱 좋았어요.
제가 작년에도 차코 그레이 이런 자켓을 안 사고
버티다가
몇 번이나 입어 우리가?
아깝다고 생각하면서 작년에도 안 사다가
올해 너무 딱 마음에 드는 거예요.
얼마 전에 저희가 루에브르 인어탑 소개해드렸잖아요.
그때 이 자켓 있었거든요.
너무 예쁜 거예요.
이게 앞에서 봤을 때
딱 요즘 유행하는 컬러의 차콜 컬러이기도 하고
이것도 가까이서 보면
그레이, 블랙, 화이트, 아이보리 이런 여러 가지 원사가 섞여서
차콜인데 되게 묘한 빈티지한 느낌이 좀 들더라고요.
그리고 적당한 오버핏.
25만 원대.
저희 유리하다 기획전일 때 사서 조금 저렴하게 샀거든요.
그렇게 사야 돼.
단추가 좀 여러 개고 보통은 3개거나 2개잖아요.
근데 이제 4개가 있어서
이게 조금 더 길게 빠진
그러니까 여기 카라가 조금 더 올라와 있는 거예요.
약간 그게 나름의 특징이었고
여기에 이제 핵심은 이거예요, 뒤에.
너무 귀엽지, 이거?
이거를 사실 더 조일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뒤에서 보면 또 이게 나름의 포인트인 거예요.
약간 여성스러운 포인트?
그래, 하나 사자.
그레이 자켓 안 산 지 오래됐다.
근데 이런 모는 나중에 쓰다 보면 조금 보풀 날 수 있어요.
매일 입으면.
근데 매일 입을 거 아니잖아.
그럼 괜찮아요.
올해 유독 강세가 스웨이드하고 가죽인데
저는 아직까지 제 맘에 쏙 드는 가죽은 발견을 못 해서
이거 제가 작년에 산 거예요.
그래서 올해도 안 살 예정이에요.
엘보른 제품이고요.
길이감 또 어떤 디테일 여러 가지 면에서
전반적인 핏도 그렇고
너무너무 예쁘고
하여튼 고급스러움이 있어요.
신세계 강남에도 W컨셉에 입점되어 있는 브랜드나
여러 가지 국내 브랜드들이 되게 많아요, 요즘에는.
그래서 거기 가서 가죽도 다 만져보고 입어보고 했는데
여기가 각이 너무 살아서 뚝뚝 떨어지는 애들도 있고
너무 짧아서 조금 매치가 어려운 애들도 있고 이랬는데
얘는 그냥 저는 그냥 막 입어요, 아무데나.
6, 70만 원대였어요, 전체 가죽이니까.
디스판 봐봐, 다 통으로 썼잖아요.
이 정도 가죽이면 가방 한 3개 뽑아요.
양가죽이고.
가격이 뭐 아주 비싸다고 느꼈지는 않았어요, 평생템이니까.
너무 마음에 들어가지고 당분간 가죽을 내가 또 살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들고
아니, 엘보르니 이쯤 되면 리오더를 해도 되지 않나.
저 이거 한 겨울까지 입었거든요.
워낙 넉넉해가지고 안에다가 여러 가지 입고
캐시미어 입고 뭐 입고 뭐 입고 해서 다 껴입으면 되더라고요.
스커트, 바지 안 어울리는 데가 없고.
리오더 좀 하시면 안 돼요?
다들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너무 뻔떡거려도 안 되고
이거보다 더 두꺼워도 안 돼, 더 얇아도 안 돼요.
가죽이 유행이긴 해요.
가죽 스커트, 가죽 바지도 엄청 많이 나오더라.
난 아직 가죽 바지는 못 입겠어.
한 겨울부터 가죽 바지는 땀 찬다?
365일 중에 이틀밖에 못 입어.
진짜 개추운 날.
또 완전 추운 날은 또 추워요.
가죽이 어려워.
하이보다는 상의로 사세요.
그러면 롱코트는 안 입느냐?
안 입습니다.
롱코트만 들어가 있는 칸이 한 칸이에요.
그냥 아까워서 못 버리는.
롱코트는 소재를 많이 쓰니까
또 더 비싼 거예요.
그리고 그렇게 유행도 안 타.
막상 지금권에서 봐도 이상하진 않아요.
다만 어깨, 길이, 두께 너무 무거워서
작년에도 샀던 롱코트 예쁘다고 신나서 사가지고
한 번 입고
다시는 안 입어!
이러면서 집어넣고.
그리고 겨울에는 차가 더럽잖아요.
코트가 여기가 다 더러운 거예요.
또 이제 운전할 때 이렇게 앉아서 하다 보니까
이런 데가 다 구겨지고 버겁고 이런 거예요.
그래서 롱코트를 진짜 제가 안 입더라고요.
이거는 입는 게 어때요?
너무 가볍지 않았어요?
무게감이랄 게 없고 유연하고
안에 아무거나 막 입어도 되고
팔이 짧기 때문에 한겨울에는 좀 춥겠죠.
안 다니는 거예요.
우리 엄마한테도 내가 맨날 그러거든.
엄마 영화로 떨어지면 일단 집에 계세요.
영화로 떨어지면 엄마가 웬만하면
밖에 안 다니셨으면 좋겠는 거예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왜
너무 추운 날엔 밖에 안 나가시잖아요.
저도 너무 추울 때는 밖에 굳이굳이 돌아다니지 않아요.
근데 이제 출퇴근을 해야 되니까
어쩔 수 없이 가시는 분들은
이게 넉넉하니까
이 안에다가 얇은 경량 패딩이나
이 안에 자켓 입으셔도 돼요.
이렇게 넉넉하기 때문에
안에 껴입는 거 전혀 문제가 안 돼요.
심지어 캐시미어잖아요.
캐시미어 담요 하나 더 덮고 다닌다 생각하면
보온성도 좋고 훨씬 더 따뜻하죠.
이거는 너무 잘 입어요.
저의 코트는 이게 다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지금부터는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명품 아우터들 중에
어떻게 맨날 그렇게 실패만 하겠어요.
사람이
조롱 못하게 할 거야 오늘은.
그리고 고민 끝에 좀 샀어요.
이제 좀 실패하고 싶지 않고
저도 조롱 나가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몇 년을 고민하다가 가격을 확 키워서 샀죠.
샤넬에서 블랙 트위드를 사고 싶었는데
그 샤넬 특유의 너무 화려함이 진화해요 샤넬이.
블랙 트위드여도 단추에 보석이 잔뜩 달렸어.
이게 샤넬 트위드 지금 천만 원짜리도 없어요.
1,200, 1,400, 1,500이에요.
너무 비싸요.
제가 처음에 샤넬 매장 드나들 때만 해도요.
적당한 블랙 트위드가 한 800
한 40% 이상 뛰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외사 몰려줄 거야.
우리 딸이 뭐하러 20살 때부터 샤넬 트위드를 입어?
재벌 3세야?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어느 날 이제 셀린르를 다니다가
이것도 옆에 고민하고 샀어.
셀린르의 트위드인데요.
보통 이 블랙 트위드가 셀린르에서 많이 시작이 됐어요.
제가 원래 던스트의 블랙 트위드 비슷하게 생긴 걸
아주 4년간 잘 입었어요.
그래서 내가 그걸 잘 입길래
비슷해요.
가격은 물론 다르지만.
근데 원래 셀린르가 셀린르 티가 안 나요.
단추에도 로고가 없고
그냥 블랙 트위드에 금장 끝인데
올 시즌에 처음으로 얘네가 로고를 달았어요.
브랜드 명이 보여요, 이제.
이거를 셀린르가 굉장히 나한테 강조를 많이 했어.
처음이다.
엄청 많이 나갔다.
모두가 생각을 했던 거야.
그래도 몇백인데
못 알아봐, 사람들이.
근데 가까이 면대면으로 보면
아, 이게 셀린르구나.
멀리서 보면 모르는 거예요.
멀리서, 샤넬처럼 멀리서 봐도
샤넬!
이런 느낌은 아니어서.
얘는 셀린르라는 이유로
이 금장도 아주 오래 빛이 날 거고
가공을 얼마나 잘했겠어요.
몇 백만 원짜리인데.
제가 처음 셀린르 트위드를 봤을 때도
한 300만 원대였는데
지금 이제 가격이 많이 커져가지고
500만 원대까지 갔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날 좀
안에 얇은 걸 입고 갔나 봐요.
지금 캐시미어 니트를 입었던
약간 타이트한 느낌이 있어서
아, 이 자켓 때문에 또 나는 살이 찔 수 없다.
죽을 때까지 몸무게를 유지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이렇게 들면서
정석은 청바지죠.
청바지에다가 입었을 때
샤넬 트위드하고
셀린르 트위드가 다른 게
셀린은 되게 캐주얼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저랑 더 잘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희 채널에서 톰브라운을 그렇게 제가
소개하거나 언급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제가 톰브라운 옷이 두 개가 있는데
뱃살 다이어트 컨텐츠 편에서
입었던 가디건이 있어요.
댓글에 사이즈나 링크 좀 달아달라
이러셨는데 그거 사지 마세요.
겨드랑이 다 찢어졌어요.
너무 약해, 톰브라운 옷은.
접지선이 이렇게 찢어져 있는 거예요.
어느 날 보니까
한 3번 입었나?
방송하러 갔다가 문동식이를 만나가지고
야, 이게 말이 되냐?
나 오늘 알았어. 이랬더니
선배, 톰브라운 옷 약해.
역시 모르는 게 없어, 우리 문동식이는.
톰브라운 옷이 가격 대비
너무 약해요.
제가 그거를 섣불리
괜찮다, 예쁘다 소개하기는 어렵겠더라고요.
얘가 뜯어질까요?
워낙 두꺼워서 얘는 그러지는 않을 것 같고
톰브라운이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요.
매장 가서 보면
울이잖아.
94% 버진 울.
근데 이게 제가 시즌 지나서 한여름에
어디 편집 시합에서
대폭 할인.
반 한 장.
그래가지고
사이즈 맞으면 가져가세요.
40 사이즈인데
약간 큰데
아니, 난 큰 게 좋은데
그때 통이 넓은 청바지를 입고 있어서
괜찮겠다 싶어서 샀고
한 400만 원대에 구매를 했습니다.
잘 샀다고 생각해요.
울 치고는 이런 끝단철이나 이런 것들이
니트의 공법을 다 써가지고
자세히 보면 디테일이 조금 남달라요.
그리고 안쪽 안감도 보면
주머니가 들어가는 이런 부분들이 다 니트예요.
찢어지는 거 아니야?
니트라서?
걔네 니트 약한데?
슈즈로 봤을 때 이런 데도 다 니트로 돼 있잖아요.
되게 고급스럽고
툭툭 걸쳐서 입는 스타일이어가지고
제가 청바지나
저 운전할 때 또 걸적거리는 거 싫어하잖아요.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시즌이 와가지고
여름에 제가 한 34도인 날 샀기 때문에
아무튼 그때는 구매 의욕이 없어서
단 한 장이 남아있는 걸 제가 샀습니다.
입자마자 우리 PD님들이
아, 명불허전.
디올 까나쥬 패딩입니다.
실패한 명품 의류템들을 쫙 갖다 놓고
얘만큼은 내가 제일 잘 입는다.
찬바람만 불면 얘를 꺼내서
그래도 얘를 가장 빈도 높게 입어요.
한 계절에 10번 이상은 입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좀 추워요. 여기다가 목도리 두르고.
이런 식으로 해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명품 의류.
디올의 이 패턴으로
이 질감으로
이 중량으로
되게 다양한 디자인이 나와요.
이 디자인이 없어.
이 디자인이 제일 예뻐요.
약간 조금 더 아방하게 좀 크고
약간 항아리 같은.
아예 허리를 확 조인다거나
저는 그거 진짜 싫거든요.
근데 딱 이렇게 적당한
자켓 같은 느낌의 이게 좋은데
이게 룩을 안 타요.
제가 지금 스커트에 입고 있는데
바지, 스커트 뭐 안 타요.
경량하고 고중량의
약간 중간 단계에 있는
적당한 어떤 두께감의 패딩 있잖아요.
근데 길이가 안 길고
엉덩이도 살짝 덮거나
이 정도 스타일의 패딩은
명품으로 사셔도 돼요.
천년만년 죽을 때까지 입을 것 같아요.
제가 살만 안 찌면.
저한테는 가장 큰 미션이죠.
지금도 배고파요.
이거를 잘 입고 있어서
흰색을 사고 싶은데
흰색을 몇백만 원 주고 사기에는
좀 모해가지고
제가 이거를 입어보니까
그래도 조금만 더 길이가 길었으면 좋았겠다.
지금이야 내가 40대니까
이러고 다니는데
50대가 되면 너무 짧게 느껴지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들어서.
확실히 화이트가 들어가면
얼굴이 사는 건 있어요.
이게 조금 더 품이 좀 넉넉하고
조금 더 길이감이 있죠.
허리를 조이는 게 있긴 한데
절대 조이지 않죠, 저는.
저한테 이 패딩 무슨 사이즈 입었냐고
다들 물어보네.
저는 S를 잠그지 않습니다.
항상 이렇게 다녀요.
청바지 입어도 되고
블랙 슬랙스.
아무거나 그냥 받쳐 입고
새벽에 여기다가 가방 툭 메고
그냥 나다니는 거예요.
그런 용도의 패딩으로 너무 좋더라고요.
명품 옷은 이것저것 싸다 보니까
비싸도 모셔만 두고 못 입는 옷들이 있고
진짜 잘 입어지는 게 있고 이래서
그런 것들 경험한 후에
기획을 한 제품들이다 보니까
훨씬 잘 입게 되는 것 같아요.
약간 명품으로 돈 쓴, 돈 벌인.
놓치지 않은 아우터 기획전.
내 돈, 내 산 또는 내가 기획한 것들로만 추려봤고요.
입어보면서 또 구매를 하면서 했던 경험들을
또 다 알려드렸으니까
좋은 정보가 되셨길 바라겠고요.
저는 아우터를 입어서 너무 좋거든요.
몸을 좀 가리는 용도.
산파일 때 말고
딱 11월, 12월 초까지 입을 수 있는
그때 딱 멋 부리면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개념의 옷들이라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
예쁜 옷 잘 구매하셔서
예쁘게 멋 부리면서 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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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