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메리님들~ :) 메리지히 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제가 사모은 겨울아이템 (목도리, 장갑, 스타킹, 발열내의 등)을 같이 뜯으면서 솔직하게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재밌게 생생하게 수다떨듯이 이야기 나눠요♥️ 근데…오늘 영상 솔직히.. 너무 우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욕심 메리지히..🤓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지 있니다
오늘은 겨울 방안 템들 목돌이 장갑
모자 발열 내이 같은 것들을 리뷰해
보려고 해요 제가
이만큼을 아이고 조금 뜯은 것도
있어요 아이고 사봤는데 같이 한번
뜯어 보면서 생생하고 아주 솔직하게
리뷰를 할 거거든요 사실 이런 방안
템들이 굉장히 필수 템이기도 하지만
요런 액세서리들 잘하면 결 코디의
스타일 디스가 완전 업그레이드
되거든요 하나씩 같이 뜯어 보면서
어떻게 코디 할지까지 이야기해 보도록
해요 그럼 바로 한번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는 제일 큰 것부터겠습니다
락피쉬 웨더 웨어의지 맥시
스라는 장갑인형
파스텔톤의 라벤더 컬러거든요 어머
이거 여름 쿨톤 분들 완전 착불
컬러의 우리 겨울 쿨톤 님들 이런 거
괜찮거든요 예쁘게 어울리거든요 저
겨울 쿨톤인데 괜찮지 않나요 아이보리
색으로 배색이 들어가 있고 클래식하고
빈티지한 무드의 락피쉬 상표가 딱
들어가 있는데요 한번 착용해 보면 숑
굉장히 길어 어 저 피부
어어 굉장히 부드럽긴 한데 앙고라
같이 이렇게 털이 뿅뿅뿅뿅 나
있거든요 사실 저 피부 예민해 안고라
소재 옷 절대 못 입는데 엄청
부드러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포근포근하고 못 할 정도는 아니네요
도만 밑에 요런 식으로 주름을 저
가면서 입어 져도 되게 예쁜 거
같아요 길이가 길어서 손목까지 굉장히
따뜻하게 보호해 줄 것 같고요
보라색이 사실 중간톤이라 쿨톤에도 잘
어울리고 웜톤에도 잘 어울려요 그래서
청바지의 하늘색 티셔츠에도 이렇게 잘
어울리고 버터 컬러 코트랑 카멜 부채
웜톤 룩에도 위화감 없이 상큼한
포인트로서 잘 어울리고 있답니다
연보라 색이 생각 보다 코디 어렵지
않겠죠 두 번째는 장갑입니다 브랜드
아르타 a 시그니처 볼 글러브 저는롱
버전으로 한번 사 봤거든요 이거 제가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는
건데요 오 요것도 포장이 굉장히
예쁘네요 요런 식으로 안을 딱 열면
리본 포장이 되어 있어요 볼을
추가하는 버전이랑 추가하지 않는
버전이 있는데 저는 볼을 추가하고
컬러는 버건디로 구매했답니다
이렇게 글러브가 들어가
있는데음 소재가 천연 램스킨의 안쪽에
부드럽게 털이 들어가 있어요 색깔은
제가 생각했던 버건디다는 조금 더
브라운에 가까운 색이라고 보여져요
여기 있는 볼은 굉장히 고급스럽게 잘
들어가 있고요 딱 착용해 봤을 때는
굉장히 손이 큰 편인데도 딱 알맞게
맞는 느낌 손이 작으신 분들은 조금
크실 수는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롱
장갑이더라도 너무 많이 길지 않게 딱
풍문만 가리는 정도로 내려왔고 이쪽
부분에 또 트임이 있어서 이렇게 손을
움직이기 편했습니다 주먹을 졌다 폈다
졌다 폈다 장갑 의 주름 정도가 많이
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구겨지는
부드러운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왜
램스킨 장갑들이 잘못 사면은 부드럽다
못해 좀 파스락 파스락 주름이 가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나름
조금 탄탄하게 좀 잡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더 고급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카전 브랜드처럼 고급스럽게
나왔는데 가격이 7만 원데 오 이거
되게 잘 나왔네요 선물해 주기도 좋고
메이드인 코리아 제품이라 괜찮다 믿을
만하다 이렇게 브라운 룩에 입으니까
굉장히 고급스 러운 무드로 세련되게
포인트를 줄 수가 있어요 출근룩으로
너무너무 센스 있어 보이죠 브랜드
타티아나의 소프트 멜란지 후디
바라클라바 있니다
짜잔 요런 식으로 포장이 되어 있고
뜯어보면 오 완전 밝은 그레이 컬러
자세히 보면 흰색 실과 회색 실이
요렇게 멜란지 아게 들어가 있는
부분과 짜임이 아주 탄탄한 점도 아주
좋네요 타티아나의 빈티지한 로고
들어가 있는 거 하며 앞쪽에 까만 색
단추로 이렇게 포인트가 되는 부분도
굉장히 예쁘죠 한번 써 보면요 >
요렇게 요렇게
묶으면 귀엽지 않나요 끈을 이렇게
조절할 수도 있어서 더 귀엽게 멜
수도 있네요 너무 이쪽 부분이
타이트하지 않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얼굴이 조금은 갸름해 보이고 작아
보이는 그런 느낌적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바라클라바가 완전 머리서부터
귀까지 딱 가려주니까 얼마나 겨울에
따뜻하나요 여러분 겨울에 두피 추운
거 아세요 두피까지 바람이 urn
들어가 가지고 완전 소름이 <
끼치는데 요런 거 막 막아주는 용도로
바라 클려 봐 만한게 없죠 매트를 딱
입고 나가면 완전 천하 무적이 있네요
잘하면 얼굴이 커 보일 수 있으니까이
부분을 항상 이렇게 여유감 줘야
된다는 거 여유감 요렇게 겨울에 입고
다녀 주면 굉장히 따뜻하겠죠 가격도
4만 원대 4만 원대이 정도면 굉장히
잘 나온 거 같네요 부풀은 조금
일어날 수 있는 소재긴 하지만 이런
모자들은 막 어디다 막 이렇게 뭉
대지는 않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보풀이 나지도 않을 거예요 그 이런
모자는 쓰실 때 항상이 얼굴에 너무
이렇게 기처럼 딱 맞게 써 주면
얼굴이 굉장히 커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항상 얼굴 사이에 요런
식으로 공간을 항상 요렇게 주는게
훨씬 더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고
예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쿨톤에도
웜톤에도 치우쳐져 있지 않은 딱
뉴트럴한 그레이 컬러라 이렇게 브라운
코트의 웜톤 룩에도 잘 어울리고요
블루랑 네이비 상의에도 잘
어울렸답니다 이렇게 쿠디 활용하면서
겨울에 따뜻하게 입기 좋겠죠 얼굴에
닿는 촉감도 너무 부드러워요 맛진 킴
스트랩 바라클라바 얼굴을 덜 감싸는
요런 유형도 있더라고요 그레이 컬러고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요거 쪽 몇 개
안 들어가는데도 6만 원 대인데
바라클라바가 이렇게 전체적으로
얼굴이랑 목을 다 감싸는게 확실히
따뜻하긴 하겠지만 이렇게 된게 확실히
멋스럽긴하지만 deng 킴 로고 딱
있고 이게 굉장히 두껍지 않은 소재라
이렇게 탁 입었을 때 얼굴에 붙지
않게 요런 식으로 딱 전체적인 룩에서
스타일리시하고 힙한 느낌을 한 방울
딱 넣어 준달까요 특히 저 이거
패딩에 같이 코디했을 때 진짜 진짜
예쁘더라고 이걸로 화보 찍었을 때도
엄청 잘 나왔어요 이쪽으로 이렇게
넘겨 줘도 예쁘고 여기를 이렇게
묶었을 때도 굉장히 힙하 그든 요런
식으로 넥타이 묶기 하면은 예쁘게
넥타이 묶기도 가능해요 사실 이게
보온성은 요런 바라클라바 럼 높지는
않지만 확실히 힙해 보이는 느낌은
있거든요 두 개의 컬러감을 같이
비교해 보자면 렇게 하나는 조금 더
진한 그레이 하나는 밝은 그레이고
이거는 조금 더 쫀쫀한 니트로 두께
감도 조금 있어서 보온력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 요걸로 선택해 주시면 또 좋을
것 같고 아니면 난 조금 더
바라클라바 패션 용도로 힙한게 좋아
하신다면 요런 것도 한번 체크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게 굉장히
또 끈이 길어서 묶을 수도 있고
그냥이 탁 하나 걸을 수도 있고 그냥
축 늘어뜨리면 더 멋지고 요런 힙한
느낌이 또 있거든요 그리고 이게
소재가 얇고 얼굴에 전체적으로 딱
붙지 않아서 더 얼굴이 예뻐 보인다는
거 제가 이것도 최근에 샀었는데요
브랜드 로아주 a 후디 니트
바라클라바 있니다 컬러는 아이보리로
골랐고요 이거는 가격이 진짜 착해요
3만 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도톰하고 포근포근한 텍스처와 부드러운
텍스처에 전체적으로 약간 헤어감성
아퐁 나 있어서 딱 봐도 굉장히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요렇게 은색으로 요런 메탈 디테일도
들어가 있고요 썼을 때 굉장히
토끼처럼 귀여운 느낌이에요 이거 전체
적으로 굉장히 넉넉해서 쓸 때 이렇게
뒤에 쪽으로 약간 걸쳐서 요런 느낌이
나게 쓰는 거예요 살짝 이쪽 부분을
요렇게 당겨 주면 여기를 또 고정할
수 있고요 앞머리를 살짝 빼서 이렇게
써 주는 거예요 끈이 좀 길어서
이조금 귀엽기도 하고 끈 뒤에 옆에
요런 식으로 약간 동그랗게 나와
있어요 이런 부분이도 되게 귀엽죠
이런 모자가 특히 패딩이랑 같이
입으면 진짜 귀엽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입고 패딩에 사진 찍었더니 진짜
귀엽게 잘 나왔어요 요것도 한번
체크해 보세요 얼굴 말고 머리
사이즈가 크신 분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도 머리 사이즈에 관계 없이
예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요것도 이번에 패딩 허버 찍을 때
같이 썼던 건데요 브랜드 고코리의
니트 트루퍼 헤드입니다 컬러는 블루
그레이 컬러로 골랐어요 약간 하늘색인
그레이시한 느낌이 들어가서 톤다운된
하늘색이 든요 그리고 이쪽에 빈티지한
또 상표가 있어서 굉장히 예뻤고요
소재는 탄탄하다 못해 잡아 준다라는
느낌이 조금 들어요 썼을 때 얼굴에서
머리를 이렇게 딱 껴 주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스키 타러 갈 때 보드
타러 갈 때 모자 꼭 써야 되잖아요
그때 요런 거 써주면 또
괜찮겠더라구요 제가 썼을 때는 살짝
분반 장수 같은 느낌이 나긴 해요
머리에 이렇게 조금 딱 붙어서
그렇지만 이거를 잘 늘려 줬더니
그래도 귀엽게 쓰게 됐다는 거 화부
찍을 때 또 요렇게 같이 해서 묶어
줬더니 또 되게 예쁘게 나왔습니다
마음에 들어 지금까지 사진으로 보여
드렸던요 패딩들 이거 영상 나가고
며칠 후에 완전 또 대박 할인
하거든요요 패딩도 되게 괜찮아요 지금
막 보여 드리고 싶은데 또 우리가
룰이라는게 있잖아요 저같이 얼굴 긴
사람은 요런 식으로 턱 앞쪽으로
요렇게 끈을 매서 턱을 잘라주면
동안스타이 좀 있다 또 굉장히
따뜻하다 약간 공감 장수 같지만 좀
따뜻하다 고구마를 더 좋아합니다만
단발 머리인데도 굉장히 잘 어울리고
머리 이렇게 탁 나오면 더 예뻤을 것
같지만 아 제가 또 꿀팁을 드리자면
구두이야기 요렇게 너무 딱 붙는
모자를 쓰실 때는 반드시 약간
떨어지는 앞머리를 없으면 일부 한두
가락이다 더 잘라서 요런 부분을 좀
만들어 줘야 얼굴이 좀 더 가름해
보이고 예뻐 보인다는 사실 꿀팁으로
드렸습니다 이거 우리 헤어 선생님께서
얘기해 주신 부분이에요 역시 전문가의
말이라 렇게 앞머리가 있는 거랑 없는
거랑 완전히 다르지 않나요 그다음으로
우리가 또 겨울에 없어서 안 되는
아이템이죠 머플러 꺼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머플러는 브랜드
세트때 멜리나 케이블 머플러입니다
이거 색깔이 너무 예쁜데요 진짜
실제로도 예쁠지 한번 꺼내 볼게요
숑 어머 핑크 어머 어머어머 세상에
홈페이지가 너무 빈티지한 느낌의
사진으로 좀 찍히긴 했지만 훨씬 더
밝은 정말 정말 딸기 우의 베이비
핑크 색이거든요 앞 끝쪽에 요렇게
아이보리 디테일로 되어 있는 것과
빈티지하고요 블루 포인트의요 상표까지
아주 귀엽게 잘 나왔습니다 굉장히
길이감도 길고 중간중간에 요렇게
과배기 디테일도 있어서 되게 귀여움의
한 몫을 하네요 두께감은 그렇게
두껍지 않고 이렇게 한 번 감겨서 딱
이렇게 묶을 정도의 길이감으로 너무
두껍지 않게 그렇지만 너무 얇지도
않고 목을 감싸는
느낌입니다 털빠짐은 조금 있습니다
가격이 어떠냐 6만 원 얄 바도 우이
10% 들어가 있어서 따뜻 하겠고
털빠짐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털빠짐이 조금만 자자는
느낌이 들긴 들거든요 그래도 우리
기관지 안 좋으신 분들은 조금 피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 중간중간에
뽀글 뽀글뽀글하게 나오는 요런 천의
느낌이 되게 귀여운
느낌이다
털까지네 그렇습니다 슬프니까 빨리
넘어가 볼게요 다음도 머플러예요
이번에는 되게 가성비의 캐시미어
100% 머플러 있데요 브랜드
리끌로우 그래요 제가 작년에 머플러
소개해 드렸던 브랜드들 중에 하난데요
리끌로우 아는 브랜드가 물건을 가성비
있게 잘 만드는 거 같더라고요
케시미어 100% 목소리는 어떨까
해서 한번 사 봤습니다 일단요 색감은
약간 톤다운된 블루인데 굉장히 색감이
세련되게 잘 뽑혔어요 그리고요 정당한
광택감 보이세요요 광택감이 캐시미어
광택감이 또 고급스럽게 굉장히 잘
나왔네요 그리고 핑크색 예쁜 상표도
있는 것도 아주 예쁘고요 쭉 펼쳐
보면 그렇게 길지는 않지만 딱 맸을
때 한번 묶어서 요렇게 하는 정도
부피감이 커지지 않게 딱 포근한 느낌
정도로 잘 들어옵니다 예쁘다 예쁘다
요런 식으로 그레이 코트에서 딱
포인트되는 느낌으로 이거 잘 샀다
캐시미어 100% 가격이 6만 원대
털이 완전 세게 뜯지 않는 이상
빠지지 않는다 오 이런 부분이 되게
좋겠네요 오 이거 완전 추천할
만합니다 되게 부드러운 촉감에 털
빠지지 않고 캐시미어 100%
소재가요 광택감도 굉장히 고급스럽고요
우리 또 쿨톤분들 이거 완전 또
주목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뮤트톤
블루이 때문에 이렇게 그레이 코트랑
찰떡으로 어울립니다 그레이도 같은
뮤트톤이 그요 전체적 으로 무채색으로
이렇게 입어 준 다음에 블루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룩 센스 있어 보이죠
여러분도 어렵지 않으니까 도전해
보세요 제가 또 치마를 너무 좋아해서
겨울철에도 치마를 또 포기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요런 빨간색
스타킹을 한번 엔유에서 사 봤습니다
짠 요렇게 오 굉장히 쫀쫀하고
생각보다 굉장히
헤어감동이 잘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소재예요 이런 울 100% 코트에 문
질러 보면 보풀이 나는지 안 나는지
알 수 있는데 보풀 안 나네요 괜찮다
요런 빨간 스타킹이 너무 빨간 내복
같을까 하고 걱정하실 수 있겠지만
이거 진짜 코디할 때 포인트로 진짜
예쁩니다 작년부터이 레드 컬러의
스타킹이 완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제 니부어 김나영 님 등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입어서 더 화제가
됐어요이 유의 스타킹이 전체적으로
적당한 골지 면소재의 스타킹이라는
잡아주는 느낌은 없지만 그렇다고 또
너무 흘러내리지도 않고 적당히 잘
붙어 있는 느낌이에요 레드가 너무
과하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이렇게
올블랙 룩에 포 포인트로 입으니까 또
괜찮죠 여기 코트의 골드 단추와
웜톤으로이 레드 컬러가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만약 그래도
부담스러우시다면 이렇게롱 스커트랑롱
코트에 살짝만 보이는 느낌으로 입어
줘도 좋아요 그레이와 블랙 전체적으로
무채색으로 입어 준 다음에 살짝씩
보이는요 레드 컬러가 굉장히 센스
있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준답니다
전체적으로 무채색 룩의 레드 포인트
딱 주는 거 핀터레스트 언니들
느낌으로 스타일 직수를 팍팍 높일 수
있으니까 한번 도전해 보세요 이거
제가 친날 때마다 기가 막히게 또
우리 메리 님들이 여쭤 보시더라고요이
타이즈는 어디 건가요이 메리 님들은
아주 눈썰미가 좋으셔요 이거 쿠팡에서
산 만 원대 타이즈에 안에 기모감이
살짝쿵 들어가 있어요 밖에는 약간
보풀 안 나게 생긴 굉장히 매끈한
느낌의 골지 소제도 아주 얇게 들어가
있는 그런 타이즈요 일단
엄청나게 탄력감이 좋아요 이게 다리를
싹 정리를 해 줍니다 왜 이런
두꺼운면 타이즈 잘못시는 굉장히 다리
두꺼워 보이잖아요 근데 이거는
전체적으로 압박 스타킹 만냥 다리를
샥 잡아 주기 때문에 이거 신으면
날씬해 보여요 게다가요 발바닥 부분에
미끄럼 방지되는 요런 볼록볼록
볼록볼록한 것들 나와 있잖아요 이거
저 작년 겨울 내내 너무 잘 신고
다녀 가지고 몇 번이나 빨았는데 변형
없이 너무 잘 신고 있습니다 그런
앞에 좀 민망한 부분 이쪽 조금 더
신축성이 좋아지게 짜임이 다르게
들어가 있고이 엉덩이 부분에 이렇게
또 볼륨감 있게 넉넉하게 나온 부분
분이 착용감도 굉장히 편합니다 이거
진짜 완전 강추해요 이거 꼭 보여
드리고 싶었어요 마지막으로 마룬 파
아니에요 마른 파의 히트터치 오리지널
바를 네의 세트입니다 저는 차콜
컬러로 상하이 세트로 구매를 했어요
한번 뜯어보면 히 터치 이게 굉장히
상품평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좀
기대하고 있는 반입니다 가격은 훨씬
저렴하고 요런 식으로 한 번 더
포장이 돼서 선물하기도 좋겠네요
뜯어주면 어 이거 엄청 엄청
부드럽네요 굉장히 얇은데 저
전체적으로 기모감이 느껴지고 집에
있는 유 모시기 브랜드의 발열 데이와
비교를 하자면 이게 조금 더 도톰한데
전체적으로 굉장히 부드럽고 신축성도
좋습니다 여기 안에 요런 식으로
다르게 들어가 있는 것도 어 굉장히
부드럽다 맨살에 터치감이 되게 좋네요
굉장히 부드러운 소재에 신축성도
좋아서 몸에 착 붙는 느낌이 기분
좋고 편하게 입을 수가 있더라고요
프리 사이즈가 너무 크지도 않고 딱
적당한 느낌이라 또 인어로 안성 맛
춤 이랍니다 위에 옷을 요렇게 받쳐
입어도 이너웨어 입었다고 티나지도
않고 딱 적당히 몸에 잘 붙어 있는
느낌이에요 이거 입고 한두 겹 정도
이렇게 위아래로 더 껴 입었는데 진짜
따뜻해서 이렇게 숏패딩에 입어도 한
겨울 추위 한파 걱정 없겠네요 자
여러분 지금까지 제가 방안 템으로
쇼핑해 온 것들 같이 하 오라면서
보셨어요가이 패션 유튜버를 하면서
너무 쇼핑을 많이 해서 웬만해서는
이제 쇼핑이 실패가 거의 없는 편이라
이번 아이템들도 대부분 다 마음에
들었지만 아까 조금 조금 아닌 것도
대부분 괜찮게 쇼핑을 했다라는
느낌으로 오늘 다 같이 하울
뜯어봤습니다 조금 더 현장감 있는
느낌이 느껴지셨을요 다른 부분
궁금하시다면 우리 댓글 남겨 주세요
제가 그럼 또 댓글로 같이 소통해
보도록 할게요 그럼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한 정보와 좋은 제품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뵐게요
안녕 n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