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옷은 퀄리티입니다.. 24년 겨울 신상 아우터 5가지 추천 + 겨울코디

깡스타일리스트
85 팔로워
#코트 #패딩 #겨울옷
─────────더보기란────────────
(해당 영상은 브랜드의 제작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EQL 바로가기 : https://bit.ly/3UoPTa6
00:00 시작
00:32 [노이스] 헤링턴 잉글리쉬 블루종
02:43 [우마뭉]셔틀랜드 울 알파카 푸퍼 자켓
06:23 [오와이] 빅 포켓 플리스 후디드 자켓
08:26 [노운] 울 탱커 자켓
10:53 [말렌] 유니섹스 하프 더블 코트
12:46 [앤더슨벨] 로비 더블 브레스티드 빅 트윌 코트
15:55 엔딩
비지니스 메일 : [email protected]
kkst cs 메일 : [email protected]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kkangstylist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kkang.stylist
솔로탈출 출연신청: https://forms.gle/LREiiqrcBaRdQb1D6
오늘은 고퀄리티 겨울하우스 특집 컨텐츠입니다.
오늘 옷들은 그저 그런 겨울옷이 아니에요.
불편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겨울로 찾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컨텐츠입니다.
요즘에 기본적인 옷들을 많이 다루다 보니까
나만의 옷을 찾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더라고요.
제가 입은 옷 포함 뒤에 있는 옷들을 보시면
이야, 때깔부터가 다르죠.
감도 높은 편집점 EQL에서 저희가 직접 셀렉해서
할인까지 44% 야무지게 받아서 준비한 컨텐츠입니다.
이번 겨울 출근 룩, 데이트 룩, 소개팅 룩을 남들과 다르게 입고 싶다.
오늘 영상 주목해주시길 바랄게요.
네, 첫 번째 소개해드릴 아우터는
노이스의 해링턴 잉글루시 블루정입니다.
럭셔리한 겨울 코디를 만들어줄 캐주얼 자켓이다.
편안하지만 그 안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지 않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옷을 좋아하거든요.
편하지만 고급스러운.
쉽게 말해서 부티나는 옷을 좋아합니다.
1984년 빈 벤더스의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서
클래식하면서도 남성적인 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노이스만의 고급스러움, 럭셔리함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 옷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해링턴 자켓은 1930년대 시작된 캐주얼한 자켓으로
실용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레글런 소매와 높은 카라, 플랫 포켓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노이스에서도 이런 전통적인 해링턴 디자인을 유지를 하면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거기다가 턱 디테일을 더해서
입체적인 실루엣과 볼륨감을 강조했어요.
일반적인 해링턴 자켓보다 훨씬 더 트렌디하고 예쁘죠?
해링턴의 특징인 투톤 버튼에 카라가 적용이 되었지만
6cm의 하이넥으로 스타일리시하게 디테일을 추가했습니다.
플랫 포켓은 그대로 들어가서
해링턴 자켓 느낌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거기다가 이탈리아 람보 지퍼까지 더해서
전체적으로 퀄리티를 높인 자켓이라고 할 수 있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람보 지퍼가
명품들이 사용하는 가장 고가의 지퍼이거든요.
그리고 이 옷은 핏이 특징입니다.
정말 트렌디한 핏을 가지고 있는데요.
저는 지금 미디움 사이즈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어깨는 드롭 숄더로 볼륨감 있게 떨어지고
총장은 크롭하기 때문에
어깨는 넓어보이고 다리는 길어보이는 실루엣인 거죠.
요즘에 이런 실루엣이 인기가 많거든요.
디자인은 클래식하지만 트렌디함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죠.
가슴과 어깨 부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추운 겨울날에는
터틀넥이나 니트와 함께 매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 이런 컬러와 스웨이드 소재가 굉장히 핫한데
최근 자켓에 그대로 표현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이 퀄리티답게
37만 9천 원으로 형성이 되어 있지만
5% 할인과 17% 쿠폰까지 더해서
31만 원에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노이스는 높은 퀄리티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높게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마 입고 나면 만족도가 정말 높으실 거예요.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매년 꺼내 입기 좋기 때문에
가을과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자켓이에요.
코디는 제가 입은 것처럼 입어보세요.
베이지 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화이트 팬츠와 매치를 했을 때 굉장히 잘 어울리고요.
그리고 시크함과 고급스러운 룩기 위해서
블랙 컬러의 니트를 레이어드해서
시크한 무드를 담아봤습니다.
다음 두 번째 소개해드릴 제품은
우마몽의 셔틀랜드 울 알파카 푸퍼 자켓입니다.
우마몽은 니트 패딩 맛집으로 굉장히 유명하고요.
출시하자마자 항상 품절대란으로
난리나는 패딩 중의 하나입니다.
이번에 나온 니트 패딩 신상으로
이제까지 제가 소개했던 아이템 중에서
가장 잘 뽑혔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이에요.
감각적인 겨울 코디를 만들어줄 미니멀 패딩이다.
울 소재의 패딩으로써
미니멀하면서도 확실히 고급스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데이트를 할 때 겨울에 패딩을 안 입는 이유가
안 꾸민 것 같고 추워도 코트를 입잖아요.
근데 이 패딩은 니트 같은 부드러운 매력을 담고 있기 때문에
출근 룩은 물론 데이트할 때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패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마몽망의 고급 니트 기술로 만든 아이템으로
하이넥 디자인 특징입니다.
가장 큰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카라를 내려서 입을 경우에는
좀 더 단정하고 미니멀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고요.
올렸을 경우에는 턱을 다 감싼 정도
코까지 올라오는 하이넥 느낌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고온성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넥라인을 끝까지 올리게 된다면
도톰한 머플러를 한 듯한
감각적인 코디를 만들어주거든요.
여러 가지 아이템 중에서 이번 시즌 아이템이
가장 잘 나온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패딩과 다르게 엄청 빵빵한 느낌 아니라
적당한 볼륨감을 유지하고 있어요.
이 곡선 자체가 굉장히 부드럽게 떨어집니다.
그리고 소매 부분에는 골치 패턴이 들어가 있어서
좀 더 모던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요.
신축성이 생겨서 활동성을 고려한 소재가 적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손에는 핸드워머 디테일로
따뜻하고 스타일까지 좋아보이죠.
이게 들어가야 보온성도 올라가고요.
스타일도 좋아보이기 때문이죠.
마치 니트를 레이어드 한 듯한 느낌으로 스타일링 가능합니다.
후깨도 보시면 이렇게 플래켓 디테일이 들어가 있고요.
그리고 절개 라인에 사이드 포켓이 딱 들어가서
미니멀함을 유지를 했습니다.
평상시에 미니멀하게 입을 수 있지만
좀 더 캐주얼하게 입을 때도 잘 어울리는 디테일이 적용됐어요.
역시 스타일에 신경 쓰는 브랜드답게
2A 지퍼가 딱 들어가 있고요.
지퍼 안에 우마무 로고가 들어가 있어서
디테일한 이 감성까지 신경을 쓴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울80 알파카20의 헤어리한 고급 소재가 적용되었습니다.
일반적인 패딩보단 훨씬 더 부드럽고 따뜻하고 포근하죠.
추위 많이 타는 분들도 걱정할 필요 없이 입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보온성을 신경 쓴 패딩이라고 할 수 있고요.
충전재 같은 경우에는 볼패딩 소재를 사용해서 무게감을 덜었습니다.
니트 소재 자체가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충전재는 무게감이 덜 나가는 볼패딩을 사용한 거죠.
그리고 이 패딩의 장점은 니트의 컬러감을 담고 있다는 거예요.
컬러 자체가 굉장히 고급스럽고 예쁘죠.
이번 시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한 가지 뽑는다면
저는 애쉬를 뽑고 싶습니다.
이번 겨울 트렌드 컬러 중 하나이고요.
두 번째는 아몬드 컬러를 2순위로 추천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사이즈는 저는 미디움 사이즈를 착용하고 있고요.
적당히 여유 있는 세미오버핏입니다.
어깨도 넓어 보이고 여유 있는 실루엣이라 레이어드도 용이하죠.
지금 같은 초겨울 날씨에는 셔츠와 타이를 가볍게 입어주시고요.
한겨울 날씨에는 두꺼운 니트와 매치를 하더라도 여유 있게 입으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총장 같은 경우에 67cm로 되어 있는데
엉덩이에 살짝 걸치는 기장감이에요.
딱 호불호 없는 기장이라고 할 수 있고요.
크롭하게 입거나 단정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밑단에 스트링이 들어가 있어서 정돈된 실루엣으로 입으실 수도 있습니다.
가격도 천연 니트 소재라 높을 수밖에 없어요.
원래 정상가가 479,000원인데
하지만 딱 이 기간 동안만 20% 할인과 17% 쿠폰까지 더해서
333,200원에 소개해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높은 가격대라도 출시하자마자 항상 품절이 되는 이유가 있겠죠.
아마 구입하신 분들은 이 패딩 입자마자 돈값한다 바로 생각하실 겁니다.
이 패딩을 활용해서 미니멀하게 연출하고 싶은 분들은
저는 브라운 컬러의 슬랙스와 매치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올해 트렌드 중 하나인 스트라이프 셔츠와 타이를 매치해준다면
단정하면서도 미니멀한 코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심플한 패딩 코디지만 이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매력적이죠.
다음 소개해드릴 제품은 오아이의 빅포켓 플리스 후디드 자켓입니다.
오아이라는 브랜드는 호용과 융합을 상징하는 브랜드예요.
이번에 플리스 자켓은 스타일과 실용성의 융합을 보여주는 아이템인데요.
이 자켓을 한마디로 딱 표현을 하자면
일반적인 플리스는 멋과 스타일과는 거리가 멀잖아요.
하지만 이 플리스는 보온과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아이템이거든요.
디자인을 보시면 일반적인 플리스 자켓 느낌이 아니라
스트릿한 무드의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양털 플리스 소재와 배색 포켓이 디자인적으로 포인트를 주었고요.
포켓을 보시면 나일론 소재를 믹스해서
스포티하고 유틸리한 감성을 추가했습니다.
포켓 사이즈가 굉장히 크고 깊습니다.
실용적인 지퍼가 있는 포켓이 들어가 있는데
손을 넣었을 때 안정감이 있기 때문에
두꺼운 장갑을 끼더라도 충분히 손을 넣으실 수가 있어요.
지퍼 부분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가 되어 있는데
스웨이 지퍼까지 더해서 은은하게 포인트를 주면서
캐주얼한 감성으로 코디가 가능하거든요.
일반적인 플리스에서 보기 힘든 디자인과 디테일이 적용이 된 거죠.
이 옷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한다면
어깨는 루즈하지만 크롭한 기장감으로
요즘 트렌드에 가장 잘 맞는 실루엣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제가 플리스를 정말 좋아하고
다양한 브랜드를 다 입어보고 접해보곤 했지만
이런 느낌의 플리스는 처음이었어요.
제가 입은 것처럼 연청 청바지와 컬러 있는 워커
이제까지 봤던 플리스에서
가장 디자인적으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기능적인 면만 본다면 유명한 해외 브랜드 너무나 많아요.
하지만 이 제품이 스타일적으로는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마감과 봉제를 보시면
촘촘하고 탄탄하게 되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사이즈를 착용하고 있고요.
어깨는 오버핏에 크롭한 기장감의 특징이에요.
풍성한 실루엣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양털 뽀글거리는 텍스처로
따뜻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소재가 적용되었어요.
활동성도 굉장히 편합니다.
티셔츠를 길게 레이어드로 껴입더라도
충분히 입기 좋아요.
날씨가 쌀쌀해진다면
아우터 이너로까지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도 디자인이 들어간 만큼
16만 3천 원으로 형성이 되어 있었어요.
가격이 비싸다고요?
그래서 저희가 30% 할인과 17% 쿠폰까지 받아와서
9만 원 초반으로 소개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가격은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들고요.
디자인으로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스타일 신경 쓴 플리스를 찾는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다음은 노혼의 울 자켓입니다.
이 자켓을 한마디로 딱 표현을 하자면
세련된 도시남자를 만들어줄 겨울 자켓이다
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미니멀한 디자인에 실용적인 디테일과
고급 소재까지 더한 아이템으로
육각형이 자켓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디자인 자체를 보시면
밀리터리 필드 자켓 베이스에
블루종 디테일을 더했어요.
거기다가 노혼 브랜드의 철학을 담아
불필요한 부분은 제거해서 미니멀하게 표현을 했죠.
올해 트렌드와도 너무나 잘 맞는 아이템입니다.
이 옷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게
넥 부분에 있는 리부드 시보리가
하이넥으로 자연스럽게 목을 감싸거든요.
이 부분 때문에 옷 자체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맛이 사는 겁니다.
바람도 막아주지만
자켓을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디테일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처럼 지퍼를 내릴 경우에는
대리로 편안하게 블루종 느낌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저는 좀 더 꾸민 듯한 느낌을 내고 싶어서
셔츠와 모크 넥을 레이어드해서
감각적인 코디를 만들어봤어요.
바지에 실루엣만 포인트를 딱 주면
옷잘 있는 서울남자가 되거든요.
전면과 후면에 보시면
절개선이 들어가 있는데
실루엣을 위치적으로 만들어두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쪽에는 빅사이즈 포켓이 들어가 있는데
밀리터리의 자켓 감성을 더했고요.
옆쪽에는 또 포켓이 들어가 있어서
나머지 밀리터리 자켓의 불필요한 요소는 뺀
정말 담백한 미니멀한 자켓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way 지퍼로 디테일까지 챙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2way를 사용해서
아래쪽은 벨트를 보이게끔 포인트를 주기도 하고요.
위쪽은 좀 더 잠가서 레이어드는 보이지만
실루엣을 해치지 않도록 스타일링하는 걸 좋아합니다.
옷 소재를 자세히 봐주시면
물과 폴리가 혼방되어 있는 소재고요.
포근하면서도 탄탄한 밀도가 높은 소재가 적용되었습니다.
그 안에 헤딩몬 패턴이 은은하게 보이는데
이런 직조랑 물 소재가 섞여서
일반적인 가을 자켓보다는 도톰하기 때문에
초겨울까지 충분히 입을 수 있는 두께감이라고 봐주시면 되고요.
한겨울에는 레이어드만 잘하신다면
충분히 입으실 수 있는 두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치보리 부분에는 스판사가 혼합이 되어 있어서
보건력도 굉장히 뛰어납니다.
근데 입자마자 착 감기면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디테일과 부자대가 사용되었습니다.
저는 1사이즈를 착용하고 있고요.
여유 있는 세미오버핏입니다.
어깨 넓어보이고 전체적으로 여유감이 있어요.
배가 나오신 분들도 입기 좋고요.
레이어드도 용이하게 가능합니다.
총장은 69cm 정도로
엉덩이 중간 정도로 오는 기장감이거든요.
일반적인 자켓의 기장감이라고 보시면 돼요.
저는 이 옷을 직장인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자동차 사고 출근하시거나 대중교통 이용할 때
코트나 패딩은 헤비할 수 있단 말이죠.
그럴 때 편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겨울 아우터 찾는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가격도 할인받아서 20만 원 정도입니다.
이 정도 가격대의 겨울 아우터면
너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세련된 도시남자가 되고 싶다 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다음 소개해드릴 제품은
말렌의 유니잭스 하프 덮을 코트입니다.
말렌 브랜드의 철학이 평안을 담은 코트로
고급스러운 캐주얼 룩을 만들어주는 코트예요.
덮을 코트는 캐주얼한 코트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상징적인 감각으로 담백하게 푼 코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특징이 있는데
하프 버전으로 숏한 기장감의 덮을 코트입니다.
단정하고 평안한 무드를 보여주기 위해서
하프 기장으로 제작되었어요.
원래는 보시다시피 후드가 있는 디자인이지만
탈부착 가능한 후드로 후드를 더할 경우에는
캐주얼하게 연출이 가능하고요.
탈착할 경우에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연출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베이지 와이드 슬랙스와
아이보리 니트 덮을 코트를 딱 입었는데
캐주얼하지만 그 안에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느낌이 있잖아요.
이렇게 입을 때는 단정하게 입어주시고
캐주얼하게 입을 때는 후드를 붙여주시고
연출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모자가 탈부착되니까 여러 가지 느낌을 낼 수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높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덮을 코트의 핵심인 원목 단추와 토글 디테일로
클래식한 감성은 그대로 유지했고요.
꼬임이 들어가 있는 매듭으로
디테일과 감성을 신경을 썼습니다.
초대는 22온지에 두툼한 양면 울 이중지를 사용해서
고온성과 고급스러움을 살렸습니다.
울 특유의 탄탄한 구조 덕분에
오래 입어도 실루엣이 무너지지 않아요.
내구성도 좋은 소재이기 때문에
보감만 잘하면 10년은 입을 수 있는 소재죠.
안감도 큐브라 소재라 시그처럼 부드럽고 광택이 있어서
착용감도 좋습니다.
울 덮을 코트가 입었을 때 너무 거칠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기분 좋은 부드러운 착용감을 주기 때문에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 사이즈를 착용하고 있고요.
여유 있는 핏이라 레이어드 하기도 용이하고요.
오히려 인치가 있는 분들도 입기 좋은 실루엣을 가지고 있어요.
총장도 73 정도라 쇼코트 느낌의 기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베이지 컬러의 와이드 슬랙스와 아이보리 니트를 레이어드했고요.
스웨이드 신발로 겨울스러운 감성을 추가했어요.
이런 코디에도 굉장히 잘 어울리죠.
이 코트는 원래 정사가가 31만 원이지만
할인과 쿠폰까지 받아서 19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캐주얼하지만 그 안에 고급스러움을 추구한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마지막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앤더슨벨의 로비 더블 브래스티드 투 힐 코트입니다.
이 코트를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우아한 겨울 남자를 만들어줄 하이엔드 감성의 코트다.
보시다시피 진짜 중요한 날, 멋내고 싶은 날 입기 좋은 코트입니다.
이번 주말에 행사가 있는데 이 코트를 입고 갈 예정이에요.
그만큼 마음에 드는 코트이고요.
이번 앤더슨벨의 E사 FW 컬렉션은
한국 역사 속의 최초 여성 비행사님인 권기홍 님의 영감을 받아서
클래식하면서도 강렬함을 표현하고 있거든요.
딱 옷을 입으면 클래식함과 스트릿함, 앤더슨벨의 감성이 느껴져서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디자인을 보시면 더블 브래스티드 디자인에
와이드한 라펫과 부드러운 곡선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클래식한 코트들을 보면 다 직선 라인이라서 클래식하긴 하지만
이 우아한 맛이 떨어졌거든요.
전체적으로 트윈 원단이지만
그 안에 곡선을 넣어서 우아함을 표현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옷을 자세히 보시면 앤더슨벨만의 디테일들이 들어갔는데요.
주머니를 보시면 프로헨치 듯한 해체 디테일이 들어가 있는데
사선 포켓으로 딱 들어가 있어서 앤더슨벨만의 은은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매 뒷부분을 보시면 바이어스 디테일이 들어가 있는데
이 부분도 곡선으로 딱 들어가 있어서
앤더슨벨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느낄 수가 있어요.
코트 뒤쪽을 보시면 요크 디자인이 들어가 있어서
웨스턴무드도 표현하고 있죠.
립의 디테일이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클래식한 코트에 디자인 디테일이 과감하게 들어가기가 어려운데
과감하게 앤더슨벨 감성을 살렸고요.
근데 과하지 않으면서도 오히려 코트가 진짜 예뻐 보이더라고요.
이 코트를 딱 보면 하이엔드 감성이 느껴지면서
진짜 잘 만들었구나.
그래서 이 옷을 딱 보자마자 너무 입고 싶어서 이렇게 입어봤는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딱 제가 입은 것처럼 입은다면
클래식하면서도 스트릿한 맛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어요.
이 옷은 클래식한 느낌으로 베이지 컬러의 라운드 가디건을 입어봤고요.
바지는 빈티지한 연청 바지와 워커를 매치해서
스트릿한 맛을 추가했죠.
클래식함과 빈티지 그리고 스트릿함이 믹스가 되어 있어서
유니크한 나만의 코디를 만들 수 있는 코트입니다.
때로는 단정하게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만능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뒤트임도 보시면 스냅 버튼이 있어 편하게 연출할 수 있고요.
내부 안감, 겉감에는 절개 라인 테이프로 마감을 해서
봉제의 퀄리티도 높였습니다.
소재는 울 알파카 혼방 소재로
알파카 특유의 헤어리함과 트윌 패턴으로
이 고급스러움을 잘 보여주는 소재거든요.
원단이 굉장히 포근하고 부드러운데요.
트윌 조이 자체를 자세히 보시면 촘촘히 짜여져 있고요.
텍스처가 그대로 느껴지는 소재입니다.
브라운 베이지 컬러로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베이지 브라운 자체가 겨울에 잘 어울리고요.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거든요.
사이즈는 제가 미디움 사이즈를 착용하고 있고요.
세미 오버핏이지만 어깨는 각이 딱 잡혀있어서 넓어보입니다.
상대적으로 얼굴도 작아보이는 효과도 줄 수 있는 거죠.
허리에 있는 벨트가 있는데 묶게 된다면 어깨 실루엣이 조금 더 강조가 돼요.
트렌디한 어깨는 크고 허리는 얇아보이는 이런 유니크한 실루엣을 만들 수 있습니다.
풀어서 연출을 해주신다면 H란으로 툭 떨어지면서 편안한 무드의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총장도 111정도라 키가 크거나 작거나 호불호 없이 입을 수 있는 정강이 중간 정도의 기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게 가격인데요.
598,000원인데 비싸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여기서 할인과 쿠폰까지 더해서 488,000원입니다.
앤더슨벨의 감성을 모두 담고 있고 하이엔드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코트인데
이 정도면 좋다고 생각이 들고 클래식한 코트라 매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 쟁여두고 중요한 날에 입기 좋은 코트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코트가 쉽고 하이엔드 감성의 유니크한 코트를 찾는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 EQL에서 겨울 특집 컨텐츠를 만들어봤어요.
입은 아우터들로 따뜻하면서도 센스있게 보내시길 바라겠고요.
딱 이 기간 동안만 할인이 들어가니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해서 구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올해가 얼마 안 남았어요.
좋은 옷들로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꼼꼼히 체크해서 여러분들께 좋은 옷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영상 마치도록 하고요.
자세한 내용은 더보기란과 댓글 링크에 남겨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