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기본템 만큼! 활용도 좋은 은근~ 필요템 5가지🧤

패션디자이너 힙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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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비디오 조회수·2024. 10. 29.
안녕하세요. 힙토리에요!💓
무슨 영상을 준비할까하다 요즘 잘 입고 필요한 아이템들 모아서 소개해요! ☺️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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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 스퀘어넥탑]
- 제가 운영하는 샵 torisyang 제품
https://m.torisyang.com/product/square-neck-t-shirts-블랙-크림-2컬러-안쪽-기모처리/229/category/52/display/1/
[타임라인]
00:00 도입부
00:31 은근 필요템 1
02:20 은근 필요템 2
03:43 은근 필요템 3
04:50 은근 필요템 4
06:02 은근 필요템 5
안녕하세요. 디자이너 힙토리예요.
오늘 영상은 겨울철에 갖춰두면 좋은 아이템들,
완전 기본 아이템은 아니지만
기본템만큼 가지고 있으면 정말 유용한,
은근 필요템들을 다섯 가지 소개해볼게요.
없어도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있으면 여기저기 스타일링이 아주 잘 되는
되게 조미료 같은 아이템들이고요.
지금부터 그러면 그 아이템들 하나씩 살펴볼게요.
첫 번째 아이템은 컬러감이 예쁘고,
그리고 약간 도톰하거나 아니면 좀 넉넉한 사이즈의
니트 프로버나 니트 가디건이에요.
저는 옷을 좀 핏되게, 좀 날씬해 보이게 입는 걸 좋아해서
사이즈감이나 부피감이 있는 니트를 유행이 아니라면
그렇게 즐겨 입지는 않아요.
그래서 가지고 있어도 손이 잘 가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이런 니트 프로버를 요즘 같은 한 겨울에는
약간 아우터의 연장선 느낌으로
어깨나 목에 걸쳐주면 스타일링도 훨씬 예쁘고,
그리고 따뜻함도 같이 챙길 수 있어요.
니트 프로버를 코트나 아우터 위에 걸쳐줄 때에는
좀 얇고 작은 사이즈보다는 조금 넉넉한 사이즈,
그리고 좀 도톰한 소재의 니트를 걸쳐주어야 더 예쁘고요.
만약 오늘 입은 옷이 좀 뭔가 밋밋할 때,
그럴 때 이렇게 좀 예쁜 컬러나 소재감의 니트만 툭 걸쳐주어도
멋진 아우터를 하나 걸친 듯한 그런 느낌으로
룩이 더 훨씬 예뻐지고,
그리고 겨울에는 블랙 컬러 옷을 정말 많이 입는데,
그래서 코트까지 올블랙으로 입어서
좀 너무 칙칙한 것 같을 때,
근데 포인트를 줄 게 마땅치 않을 때,
그럴 때 이렇게 니트를 걸쳐주어도 아주 좋아요.
그리고 또 원하는 컬러에 머플러가 없을 때에도
이런 니트를 머플러 대용으로 툭 걸쳐서 연출해주어도 좋고요.
그래서 꼭 갖추지는 않아도 되지만,
있으면 은근 유용한 아이템 첫 번째는
넉넉한 사이즈감의 니트 가디건이나 프로버예요.
그리고 두 번째 아이템은 너무 도톰하지 않은
이너용 탑인데,
스퀘어넥 라인의 슬림핏 탑이에요.
겨울철에 저는 기본 슬림 폴라티를 무척 즐겨 입어서
거의 모든 컬러의 폴라를 다 가지고 있는데요.
그런데 겨울에도 넥라인이 드러나야 더 예쁠 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첫 단추 포인트가 높은 자켓을 입을 때,
목폴라를 이 안에 입어도 물론 좋은데,
스퀘어넥 탑을 입어서 넥라인이 드러나고
여기에 목걸이 하나를 해주면
자켓이지만 코트 안에 입어서
약간 이너 탑처럼 자켓을 연출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가디건을 입을 때에도 폴라를 입는 거 물론 괜찮지만,
이렇게 좀 목선이 드러나는 탑을 입고
가디건을 걸쳐주면 목이 더 가늘어 보여요.
또 라운드넥 가디건을 입을 때에도
애매한 라운드넥 탑이나 브이넥 탑이
가디건 아래로 겹쳐지는 것보다
스퀘어넥을 입으면 훨씬 깔끔하고 맵시가 좋고요.
그리고 또 겨울에는 이렇게 살짝 쇄골이랑 목선만 드러나도
약간 더 신경 쓴 것 같고 조금 달라 보이기도 해서
이 이너용 스퀘어넥 탑도 하나쯤 있다면
분명 손이 자주 가는 은근 필요템이에요.
다음 세 번째 아이템은 심리스 드로지예요.
제가 여름에 올렸던 영상에서 한 번 이 심리스 드로지를 이야기했는데
이 드로지가 겨울철에도 무척 유용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착용해보니까 저는 그냥 일반 팬티보다
훨씬 편하기도 해서 이 드로지 속옷을 거의 입고 있어요.
겨울철에는 옷 두께가 도톰해져서
속옷 라인이 여름보다 덜 드러나기는 하지만
근데 날씨가 추워져서 옷을 여러 개 껴입게 되는데
옷을 껴입을 때 속옷을 입고 스타킹을 신고 속바지를 입고
그 위에 치마를 입으면 그 라인들이 다 드러나서 좀 미울 때가 있고
그리고 또 겨울철에 니트 팬츠나 니트 스커트도 많이 입잖아요.
근데 그런 니트 소재는 또 속옷 라인이 잘 드러나는데
그럴 때도 이런 심리스 드로지를 입어주면
라인이 깔끔하게 정리돼서 훨씬 맵시가 좋아요.
그래서 이 심리스 드로지도 겨울철 은근 필요템으로 추천을 드려요.
그리고 네 번째 아이템은 화이트 진이에요.
봄, 가을에 특히 봄에 아주 잘 입게 되는 기본템인 화이트 진.
완전 화이트 컬러가 아니더라도 아이보리나 크림톤 등의 진은 하나쯤 가지고 있죠.
이런 화이트 팬츠를 겨울에는 좀 정리해서 넣어두거나 하는데
이 화이트 진은 봄, 가을은 물론 그리고 추운 겨울까지도 입기 좋고
그리고 스타일링이 아주 잘 되는 아이템이에요.
어두운 옷과 매치하면 과하지 않게 화사함을 주고
그리고 좀 비슷비슷한 톤의 아이보리나 크림, 베이지
이런 계열들과 매치를 하면 되게 부드럽고 조금 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줄 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 화이트 아이보리 컬러 진이 요즘 좀 추워 보일 것 같다면
아이보리 컬러의 코드로이 팬츠로 대신해 주어도 좋아요.
그래서 눈이나 비가 내리는 날씨가 아니라면
화이트 진을 꺼내서 다양하게 스타일링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다섯 번째는 약간 소재감의 포인트가 있는 니트 양말이에요.
겨울에는 발만 따뜻해도 몸이 훨씬 따뜻해지는데
그래서 저는 요즘 꼭 스타킹을 신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이런 도톰한 니트 양말을 대부분 신고 다녀요.
실제로 일반 그냥 양말보다 발이 훨씬 따뜻해서 좋고요.
그리고 또 이번 시즌에는 니트 타이즈, 니트 니삭스가 되게 큰 트렌드로 와서
이런 니트 소재에 조금 도톰하고 그리고 짜임도 확실히 보이는 양말이 되게 많이 보이고
그리고 또 눈에 들어와요.
여기에 신발도 메리 제인이나 발레 플랫 등에 좀 발등이 드러나는 신발이 유행이기도 해서
그런 귀여운 신발에 이런 센스 있는 니트 삭스가 나와주면
옷에 별다른 포인트가 없어도 이 양말과 신발로만으로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 같은 겨울철에 스타일도 챙기면서
보온까지 챙길 수 있는 아주아주 필요한 필요템이에요.
오늘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예요.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