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평범한 날들 🍁 ༘ ˚| 골뱅이 타코야끼와 단새우 홈마카세, 달달한 과일 모찌까지

한국의 맛
2026. 9. 25.

이번 한 주도 좋아하는 것들을 하나씩 만들어 먹으며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찹쌀가루를 꺼내
무화과와 키위, 샤인머스켓을 넣은 과일 모찌를 만들고,

저녁에는 단새우와 직접 썰어 준비한 육회,
그리고 자숙 골뱅이를 넣은 타코야끼까지 차려 먹었어요.

시원한 가을 밤공기를 맡으며 리코와 저녁 산책도 하고
이번 주도 좋아하는 것들로 하루하루를 꽉 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