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권하는 편지, 왜 법정에서 읽지 못했나? 텐진 76세 리위샹 불법적으로 징역 4년 6개월 선고받아

명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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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의 76세 노인 리위샹은 공안·검찰·법원 관계자들에게 선을 권하는 편지 한 장을 보냈다는 이유로 경찰 10여 명에게 강제로 집을 수색당하고, 이후 감금되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 도중 그녀가 준비해 온 변호문마저 현장에서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어째서 법정에서 직접 읽어볼 기회조차 얻지 못했던 것일까요? 결국 이 노인은 불법적으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열린 파룬따파 홍법 및 중공의 생체 장기적출 종식 서명 운동 소식과 함께, 지난 8월 한 달간 14명 사망·58명 불법 판결을 포함해 총 397명의 수련자가 입은 박해 실태를 보도합니다. 아울러 수련자 박해에 앞장서다 파면된 후 자살로 생을 마감한 지린성 다안시 첸쿵량 전 공안국장의 악보 소식도 함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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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중국 내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잔혹한 박해 실태와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진상 알리기 활동을 다룹니다. 부당하게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례와 박해 가담자의 비극적 결말을 통해 인권 유린의 심각성을 알리고,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지에서 진행된 수련법 시연 및 박해 반대 서명 운동의 성과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