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자들의 사심 없는 도움 목격한 큰형, 『전법륜』을 펼치다

명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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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비디오 조회수·2026. 9. 12.

선과 악은 한 생각 사이—사람의 마음에 한 생각이 일면 하늘과 땅이 모두 알고 있습니다.

영상 소개:
동생이 진상을 알리다 부당하게 형을 선고받자, 가난한 큰형은 변호사를 선임할 형편도 되지 않아 고통 속에서 애만 태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름조차 모르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아무 대가 없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힘쓰는 모습을 목격한 큰형은 이렇게 훌륭한 제자들을 길러낸 대법 사부님께 깊이 감복했고, 마침내 『전법륜』을 펼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