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을 헤매던 환자 극적으로 되살아나

명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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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요약
AI 생성심장질환과 협심증으로 고통받던 화자가 파룬궁 수련을 통해 완치된 경험과, 위암 말기로 가망이 없던 언니가 설법을 듣고 기적적으로 회복한 사례를 통해 파룬궁의 효능과 삶의 변화를 증언하는 내용입니다.
2002년 어느 날 밤, 잠결에 전화벨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깼습니다.
고향에 있는 여동생이 전화로 울면서 둘째 언니가 위암에 걸렸는데,
병원에서도 손을 떼고 집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수년간 심장질환과 신경소약을 알았고,
1999년에는 갑자기 협심증이 발작해 두 번이나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다행히도 이 전화를 받았을 때는 이미 완전히 완치되어 건강한 상태였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한밤중에 이토록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는 아마 쓰러졌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이 중병에서 어떻게 완치되었는지 이야기하려면 1999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해 3월, 제가 병원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태어난 뒤,
집 대문 앞에 앉아 햇볕을 쬐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 이웃이 서점에 가서 대법서적을 사려한다며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그때 저는 아무 생각 없이 그를 따라 서점에 갔습니다.
이전에 파룬궁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어 저도 대법서적 두 권을 사서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그 중 한 권은 미국 법회설법, 다른 한 권은 스위스 법회설법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책을 읽은 지 닷새째 되는 날, 약을 먹어도 맛이 이상하고 잘 삼켜지지도 않아서 아예 약을 끊어버렸습니다.
여드레째 되던 날에는 담배 맛도 이상해져서 담배마저 끊었습니다.
스위스 법회설법을 절반 정도 읽었을 때였습니다.
심장이 갑자기 편안해지더니 신기하게도 제 온몸의 병증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속으로 파룬궁은 정말 신기하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스스로가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남편과 사위는 제 병이 다 나은 것을 보고는 자신들도 책을 읽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법륜서적을 세 권 더 청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대법서적을 무척 소중히 여겼습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리자면 당시 저는 둘째 언니가 아프다는 소식을 접한 후 남편과 함께 곧바로 언니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둘째 언니 집에 도착해보니 언니는 온돌 위에 누워 대소변조차 가리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불러도 대답조차 하지 않았고 눈도 뜨지 못한 채 거칠게 숨만 몰아쉬고 있었습니다.
둘째 언니 집에는 농사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지만 일할 사람이 없어 그대로 방치되어 있었어요.
우리는 낮에는 일손을 돕고 밤에 잠들기 전에는 대법사부님의 설법이 담긴 녹음기 이어폰 한쪽을 언니에게 끼워주고 둘이 함께 들었습니다.
그러다 낮에 일하느라 너무 지쳐서 저도 모르게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잠에서 깨어난 후 무심결에 언니의 귀에서 이어폰을 뽑았습니다.
뜻밖에도 전날 밤까지 눈을 감은 채 꼼짝도 않던 언니가 갑자기 소리를 내며 누가 자기 이어폰을 건드렸는지 물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다가 이내 놀라움과 기쁨이 밀려왔습니다.
언니가 죽은 줄 알았는데 대체 어떻게 다시 살아나서 말까지 할 수 있는 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는 서둘러 이어폰을 다시 끼워주고 계속 듣게 했습니다.
잠시 후 언니는 배가 고프니 밥을 달라고 했어요.
언니에게 아침 식사를 챙겨준 뒤 우리는 땅콩을 거둬러 산으로 갔습니다.
오후에 돌아와 보니 언니는 뜻밖에도 몸을 일으켜 앉아 대법사부님의 설법을 듣고 있었습니다.
저녁에 밥을 짓다가 문득 돌아보니 언니가 글쎄 스스로 온돌에서 내려와 화장실로 걸어가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걸으면서 이미 설법을 두강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너무 감격스러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다음날 점심 저는 언니에게 대법서적을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언니네 집 창문 앞이 바로 마을의 큰 길이었는데
어느 날 제가 방에서 언니에게 대법을 읽어주고 있을 때
길가에 모여있던 동네 아가씨들과 새댁들이 모두 함께 듣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들 이 법이 왜 이렇게 좋으냐며 사람을 선하게 살라고 가르친다고 입을 모았어요.
우리가 산에 일하러 간 동안 언니는 집에서 혼자 책을 읽었습니다.
언니는 야학을 고작 사흘밖에 다니지 않아 아는 글자가 많지 않았지만
신기하게도 대법서적은 막힘없이 읽어냈습니다.
다만 우주라는 두 글자만은 언니가 알지 못했고
제가 어떻게 읽는지 알려줘도 금세 잊어버리곤 했죠.
어느 날 꿈에서 대법사부님이 우주라는 두 글자를 읽는 법을 가르쳐주셨고
언니는 곧바로 기억했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신기했습니다.
전법류는 총 아홉 강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고향에 있을 때 언니에게 앞에 일곱 강만 읽어주었고
나머지 두 강은 제가 동북으로 돌아간 뒤 언니가 스스로 익혔습니다.
그 후 조카 며느리가 전화해서 말하길
둘째 언니의 병이 완전히 나아서 집과 마을 전체가 떠들썩했으며
다들 파룬궁이 정말 신기하다며 입을 모았다고 전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온 마을 사람들이 제가 두고 온 전법륜 두 건을
서로 먼저 읽으려고 돌려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이 이야기를 전하는 저는 이미 82살이 되었지만
제 남편도 올해 87인데 역시 아픈 곳 하나 없어요.
우리는 직접 밥을 짓고 빨래도 하며 무엇이든 스스로 해내니
자식들에게 조금도 부담을 준 적이 없고
나라에도 의료비를 상당히 절약해 주었습니다.
파룬궁이 사람들에게 가져다 준 행복과 평안
그리고 사회에 안겨준 유익함과 아름다움은
우리 스스로 몸소 체험한 것이며
주변 사람들 또한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본 사실입니다.
대법사부님에 대한 감사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자신의 진실한 경험을 전하고
대법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것 뿐입니다.
